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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나이브스 아웃 』,역대급 화려한 캐스팅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다
[영화소식] 『나이브스 아웃 』,역대급 화려한 캐스팅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나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의상부터 배경, 색감, 그들의 대사까지 모든 것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초호화 캐스팅과 몰입감 넘치는 최고의 스토리를 겸비하며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의 새로운 시대를 열<나이브스 아웃(Knives Out)>(감독: 라이언 존슨)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대거 출연을 예고하며 캐스팅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이브스 아웃>이기에 이들의 면면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캐릭터 포스터 공개 또한 남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나이브스 아웃', 다니엘 크레이그 캐릭터 포스터 / 제공=올스타엔터테인먼트] 더욱이 쟁쟁한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이들이 연기한 캐릭터 각각 특징은 물론 그들의 관계 또한 유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는다. “증거는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기도 하죠”라는 명탐정다운 대사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를 뛰어넘는 그의 인생 캐릭터가 될 명탐정 브누아 블랑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크리스 에반스는 “댁들 모두에게 인생 최고의 사건 같은데!”라는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대사와 함께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을 보여주고 있어 그가 선보일 연기 변신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동시에 안겨 준다. [사진='나이브스 아웃', 크리스 에반스 캐릭터 포스터 / 제공=올스타엔터테인먼트] <나이브스 아웃> 캐릭터 포스터 공개가 주목 받는 또 다른 이유는 초호화 캐스팅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무려 11종으로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어느 한 명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배우들이어서 더욱 눈길이 간다. 아울러 캐릭터 포스터 속 의상과 배경은 독특하지만 아름다운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음과 동시에 <나이브스 아웃>이 디테일까지 모두 사로잡은 완성도 높은 영화임을 시사하기도 해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최고의 캐스팅에 걸맞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나이브스 아웃>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펼칠 남다른 연기 호흡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번째 생일에 숨진채 발견된 사건을 둘러싸고 치밀하고 숨가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인 <나이브스 아웃>은 주연배우들의 이러한 만족도를 증명하듯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라는 추리 스릴러 장르로는 이례적인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처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려한 캐스팅과 매력적인 캐릭터, 리고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대사들로 많은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나이브스 아웃>은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소식] 『나이트메어: 야간근무자』 사후 세계와 초능력의 조합으로 탄생한 오컬트 호러
[영화소식] 『나이트메어: 야간근무자』 사후 세계와 초능력의 조합으로 탄생한 오컬트 호러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금기를 깨는 순간 끔찍한 악몽이 시작된다!' 사후 세계와 초능력의 조합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영화 <나이트메어: 야간근무자(The Nightshifter)>(감독: 데니슨 라말호)가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보기만 해도 공포감을 증폭시키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나이트메어: 야간 근무자', 메인포스터 / 제공=엔케이 컨텐츠] <나이트메어: 야간근무자>는 시체와 대화하는 능력을 지닌 영안실의 야간근무자 ‘스테니우’가 망자의 비밀을 발설하면 안 되는 금기를 깨는 순간 벌어지는 악몽을 담은 오컬트 호러 영화이다. 마약, 갱단, 폭력 등 범죄가 난무하는 잔혹한 나라 브라질을 배경으로 그려진 <나이트메어: 야간근무자>는 리우 데 자네이루 국제영화제, 런던 국제 영화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먼저 알아본 수작으로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도 초청되어 국내 정식 개봉에 앞서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 앞서 <닌자스>, <쇼킹 오브 데스> 등 공포 장르에 특화 된 데니슨 라말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장르적 쾌감을 100% 살려 호러 팬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차가운 기운이 엄습하는 영안실 안에서 피범벅이 된 앞치마를 두른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스테니우와 그의 앞에 개복된 상태로 누워있는 싸늘한 시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텅 빈 듯 공허한 눈빛과 그를 둘러싼 악령들의 모습은 그에게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악몽을 짐작하게 한다. 그리고 ‘금기를 깨자 악몽이 시작된다’는 카피는 스테니우가 깬 금기가 무엇인지, 어떤 저주가 기다리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객을 생생한 악몽의 현장으로 인도할 <나이트메어: 야간근무자>는 오는 12월, 국내개봉 예정이다.
[개봉예정영화] 『겨울왕국 2』, 1편보다 더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돌아온다
[개봉예정영화] 『겨울왕국 2』, 1편보다 더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돌아온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한줄평 :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아이스 갈라쇼' 같은 사실적인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한다." 18일 오전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에서는 2014년 천만관객을 넘으며 역대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흥행 1위로 'Let It Go' 신드롬을 일으켰던 '겨울왕국'의 속편인 『겨울왕국 2(Frozen 2)』가 5년만에 개봉을 앞두고 언론 시사회를 갖고 공개되었다. [사진='겨울왕국 2' 극장 홍보 부스 - CGV용산아이파크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겨울왕국 2』는 크리스 벅 & 제니퍼 리 감독을 비롯해 OST 'Let It Go'를 탄생시킨 로페즈 부부 등 전편의 제작진들이 그대로 참여해 완성한 작품으로 개봉 전 부터 전세계적인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로페즈 부부가 작업한 『겨울왕국 2』, '엘사'의 주제곡이자 'Let It Go'를 이을 또 하나의 명곡 OST인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은 뮤직 예고편만으로 공개한지 24시간만에 519만 뷰를 기록하며 『겨울왕국 2』를 향한 기대감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가 있었다. '엘사'가 저 멀리에서 어떤 목소리가 자신을 부르고 있다고 느끼고 그 부름을 거부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그 답을 찾기 위해서 아렌델 왕국과 멀리 떨어진 곳으로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내용을 담은 곡으로 웅장한 사운드를 통해 '엘사'의 감정과 이야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전한다. [사진='겨울왕국 2', 캐릭터 포스터(엘사 & 안나) /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겨울왕국 2』는 전편에서 3년이 지난 이후의 이야기이다. 이번 작품에선 성인이 된 '엘사'와 '안나'를 만날 수 있으며, 이제 세상으로 나가 새로운 운명에 맞서는 한층 성장한 캐릭터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먼저, '엘사'는 마법의 힘에 능숙해져 자신감이 생긴 아렌델 왕국의 여왕이 됐다. 신비로운 힘이 왕국과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릴까 두려워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법의 비밀과 숨겨진 과거의 진실릏 찾기 위해 과감히 모험을 떠난다. '안나' 역시 더는 외롭지 않은 행복한 일상을 누린다. 전편에서 '엘사'를 구한 뒤 얼어붙은 심장이 녹으면서 되살아난 '안나'는 더 따뜻하고 용감해진 모습으로 '엘사'의 여정에 동참한다. 뿐만 아니라 사랑 앞에서 물불 가리지 않는 용감한 '크리스토프'와 끝없는 호기심과 삶의 여유를 즐기는 느긋함을 지닌 '올라프', 뭐든 털어놓을 수 있는 믿음직한 친구 '스벤'까지 반가운 얼굴들도 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이번 모험에 합류해 극의 즐거움을 더한다. '숨겨진 세상'의 한국어 버전은 '소녀시대', '태연'이 불러 화제를 모았고 전편의 스토리를 이어가면서도 전편과는 색다르면서 한층 화려하고 스펙터클하고 경이로운 비주얼로 완성되어 돌아온 『겨울왕국 2』는 오는 21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소식] 『나를 찾아줘』, 이영애 14년만의 단독 표지 공개
[영화소식] 『나를 찾아줘』, 이영애 14년만의 단독 표지 공개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 공개' 제44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이자 이영애의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나를 찾아줘>(감독 : 김승우)가 이영애의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나를 찾아줘', 이영애 단독 화보 / 출처=씨네21, 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친절한 금자씨> 이후 14년 만에 씨네21 단독 표지를 장식한 이영애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깊은 눈빛과 함께 레드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이영애는 <나를 찾아줘>에서 홀로 아이를 찾기 위해 낯선 곳으로 뛰어든 ‘정연’ 역으로 분한 이영애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 한다. 또한 풍부한 감성을 느끼게 하는 눈빛과 표정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는 이영애는 ‘정연’ 역을 통해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의 복합적인 감정을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소화해낸 밀도 높은 연기에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이영애의 다양한 화보컷과 영화 <나를 찾아줘>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11월 16일 발간되는 씨네21에서 만날 수 있다. 실종된 아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팽팽한 긴장과 드라마틱한 전개에 깊은 내공과 실력을 지닌 배우들의 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나를 찾아줘>는 오는 11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소식] 『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X라이언 레이놀즈,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 내한
[영화소식] 『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X라이언 레이놀즈,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 내한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주요 ‘고스트’ 정예요원들의 한국 상륙!' 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영화 <6 언더그라운드>가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 및 주연배우들의 전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를 위한 내한을 오는 12월 2일로 확정 지었다. [사진='6 언더그라운드', 스틸 컷 / 제공=넷플릭스]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여섯 명의 정예 요원들은 각자 뛰어난 능력은 물론 미래를 바꾸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지우는 것도 개의치 않는 확고한 신념으로 뭉친 이들이다. 자신들은 기억되지 않더라도 그들의 신념과 결심은 역사에 남기를 바라는 미스터리한 리더 라이언 레이놀즈가 직접 모든 요원을 선택했다. <6 언더그라운드>는 <나쁜 녀석들>, <더 록>, <트랜스포머> 프렌차이즈로 알려진 액션 마스터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연출과 제작을, 이안 브라이스와 제작사 스카이댄스의 데이비드 엘리슨, 다나 골드버그, 돈 그레인저가 제작을 맡았고 <데드풀> 시리즈의 렛 리스와 폴 워닉이 각본을 집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올겨울 최고의 화제작이다.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총격씬과 도심 카체이싱, 피렌체를 비롯해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월 2일(월)에 진행될 월드 프리미어에는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를 비롯 주요 배우들이 참석해 이들은 프레스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레드카펫 및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관객들과 역대급 만남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액션 스펙터클의 절정을 선보일 <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2월 13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소식]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소식]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기념 다큐멘터리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국민과 함께 울고, 함께 싸운 사람의 마지막 당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기념작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감독 : 신상민 / 나레이션 : 이금희)이 이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국민과 함께 울고, 함께 싸운 김대중 대통령의 인생 역정을 마지막 육성과 함께 압축적으로 담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메인 포스터 / 제공=명량문화재단]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은 5번의 죽을 고비, 55차례의 가택연금, 6년의 감옥생활, 777일의 망명에도 굴하지 않고, 마침내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이 되어 이 땅의 민주주의의 초석과 평화의 시작을 일군 ‘국민의 대통령’ 김대중의 인생역정을 담은 작품이다. <1919유관순>의 신상민 감독이 방대한 아카이브 자료와 김대중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을 맺은 사람들의 진심 어린 인터뷰를 통해 파란만장한 인생과 굴곡진 현대사를 펼쳐냈다. 공개된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메인 예고편은 2002년 김대중 대통령 퇴임사로 시작해, 생애 마지막 연설이 된 2009년 6.15선언 9주년 기념식에서의 당부로 끝을 맺는다. ‘위대한 국민에의 헌사’라는 제목의 김대중 대통령 퇴임사 중 “저는 민주주의와 나라의 발전, 그리고 조국통일을 위해서 일생을 바쳤습니다. 다섯 번 죽을 고비를 넘겼고, 6년을 감옥에서 보냈습니다. 수십 년을 망명과 연금, 감시 속에서 살았습니다. 역사는 결코 불의에게 편들지 않습니다. 역사를 믿는 사람에겐 패배가 없습니다.” 구절이 내레이션으로 깔려 김대중 대통령의 인생 역정은 물론 내밀한 역사의식까지 오롯이 느낄 수 있다. ( 예고편 : https://youtu.be/2Sy5XeHJ7I0 ) 김대중 대통령의 생애 마지막 연설 “마음으로부터 피맺힌 심정으로 말씀드립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또한 위대한 국민에게 바치는 진심의 당부로, 보는 이의 마음을 강하게 울리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국민과 함께 울고, 함께 싸운 사람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은 오는 11월 28일 개봉해, 불의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행동하는 양심’의 진심의 당부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소식] 『6 언더그라운드』, 지금까지 보여준 액션 블록버스터의 기억을 지운다!
[영화소식] 『6 언더그라운드』, 지금까지 보여준 액션 블록버스터의 기억을 지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문화유산의 도시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터진 화려한 액션!' 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6 언더그라운드(6 Underground)>(감독 : 마이클 베이)의 폭발적인 액션을 기대하게 만드는 메인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6 언더그라운드', 메인 포스터 / 제공=넷플릭스] 공개된 포스터는 이탈리아 피렌체를 배경으로 긴박한 상황에 놓인 정예 요원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막대한 재산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밀리에 전 세계에 있는 최정예 팀원들을 불러 모은 리더 라이언 레이놀즈 뒤로 각기 다른 재능을 펼칠 정예 요원들이 개성 넘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상 최대의 작전을 수행하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맞이하는 이들이 어떤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보일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주요 무대가 피렌체인 것에 착안해 제작되었다. 마치 이탈리아 관광청 영상과 크로스오버된 듯한 편집으로 액션과 유머를 모두 잡아 시선을 끈다. ( 예고편 : https://youtu.be/UKvoUhLF6Uk )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유산 그리고 견줄 수 없는 평온함을 간직한 도시라는 소개가 끝나자마자 화려한 녹색 형광 스포츠카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피렌체 거리를 질주한다. 요원들을 태운 차는 숨 가쁘게 도시를 내달리며 총격을 퍼붓고, 한 정예 요원은 피렌체 대성당 두오모를 거침없이 맨몸으로 뛰어다니며 마이클 베이 감독의 액션의 정수를 담아냈다. 급박한 카체이싱과 총격전을 벌이면서도 지나가는 강아지나 다비드상을 걱정하는 모습에서 허를 찌르는 웃음 또한 놓치지 않았다. 여섯 명의 정예 요원들의 등장으로 전혀 평화롭지 않은 이탈리아에서 이번 연휴를 보내라는 멘트는 마지막까지 웃음을 더한다. 짜릿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진가를 보여줄 <6 언더그라운드>는 12월 13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서울독립영화제 2019 개.폐막 사회자 권해효-류시현, 김새벽-서현우
서울독립영화제 2019 개.폐막 사회자 권해효-류시현, 김새벽-서현우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독립영화제 2019 개막식 사회자로 권해효-류시현, 폐막식 사회자 김새벽과 서현우가 확정됐다. 올해 45회를 맞은 독립영화 결산 축제 서울독립영화제 2019가 16년 연속 권해효-류시현의 개막사회로 문을 연다. 총 8천만 원 규모 상금이 수여되는 시상식으로 행사를 마무리하는 폐막식에는 배우 김새벽-서현우가 사회자로 나설 예정이다. 배우 권해효와 방송인 류시현은 16년째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식 무대에 함께 서며 서울독립영화제와 독립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의 환상 호흡은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식의 상징으로 알려지며 매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19년째 개막사회를 맡은 배우 권해효는 지난 2018년부터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프로젝트-60초 페스티벌'을 통해 새얼굴을 발굴하고 격려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도권 바깥의 재능 있는 배우들을 응원하고자 배우 권해효가 직접 기획한 이 프로젝트는 올해 1227명의 배우가 예선에 참가해 화제가 됐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본선 진출자는 서울독립영화제 2019 기간 중 60초 독백연기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본심위원으로는 권해효를 비롯해 배우 조우진-조윤희, '화차'의 변영주 감독과 '허스토리' 민규동 감독, '스윙키즈', '써니' 강형철 감독이 참여한다. 한편 권해효는 개막작 '후쿠오카' 주연배우로도 참여해 개막식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폐막사회로 나선 김새벽과 서현우는 서울독립영화제와 꾸준히 인연을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 배우들이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회자로 참여한 서현우에 독립영화 스타 김새벽이 가세했다. 2018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큰 관심을 얻은 뒤 2019년 정식 개봉한 '보희와 녹양'에서 인상적 연기를 보여준 서현우는 독립영화는 물론 연극,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서현우는 현재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로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11월 27일 개봉할 '나를 찾아줘'에서 인상적 연기를 펼치며 극장가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새벽 역시 영화 '벌새'로 제39회 영평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데 이어 제40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에 지명되는 등 대중과 평단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벌새'는 2018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새로운시선상을 수상한 데 이어 극장 개봉을 통해 관객과 만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작품이다. 올해 45회를 맞은 서울독립영화제는 총 상금 규모를 8천만 원으로 확대해 감독, 배우, 제작진 등 다양한 부문의 독립영화 창작자를 지지하고 이들의 차후 활동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또한 역대 최다 편수인 총 1368편의 공모작을 접수받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 해를 결산하는 독립영화 축제 서울독립영화제 2019는 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9일간 CGV 아트하우스 압구정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홍콩 배우 임달화, 영화 홍보차 19일 내한
홍콩 배우 임달화, 영화 홍보차 19일 내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반려견과 인간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리틀 큐'의 주연 배우 임달화(런다화)가 한국에 온다. 영화 '리틀 큐'는 까칠한 시각 장애인 요리사 리 포팅과 그의 곁을 지키며 큰 힘을 불어넣는 반려견 Q의 애틋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홍콩 느와르 열풍이 한창이던 1990년 오우삼 연출작 '첩혈가두'의 '아락' 역으로 국내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임달화는 그 이후에도 '살파랑', '흑사회', '엽문' 등의 작품에 출연해 선굵은 명품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에서 홍콩팀 보스인 첸을 연기하며, 국내 영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런 임달화가 이번 '리틀 큐'를 통해 다시 새로운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 '리틀 큐'에서 임달화는 시각 장애인 요리사 리 포팅 역을 맡았다. 리 포팅은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반려견 Q를 만나 점점 마음의 문을 여는 역할이다. 주연 배우 임달화는 이번 '리틀 큐'의 국내 개봉을 기념해 직접 한국을 찾는다. 임달화는 19일 한국을 찾아 20일 진행되는 영화 '리틀 큐'의 언론 배급 시사회에 참석한다. 앞서 임달화는 지난 7월 중국의 한 행사장에서 괴한에게 피습을 당하는 사건을 겪어 국내 팬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겨준 바 있다. 하지만 그는 기적적으로 빠른 회복 이후 이번 깜짝 내한 소식을 알려 그동안 걱정했던 팬들에게 안도감과 반가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임달화는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한국팬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소식] 『내가 죽던 날』 크랭크업, '김혜수'의 스크린 복귀작
[영화소식] 『내가 죽던 날』 크랭크업, '김혜수'의 스크린 복귀작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김혜수-노정의-이정은-김선영, 최고의 배우들이 빚어낸 최강 시너지!'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혜수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내가 죽던 날>(감독 : 박지완)이 모든 촬영을 마무리하고 지난 11월 5일 크랭크업했다. [사진='내가 죽던 날', 크랭크업 기념 촬영 / 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내가 죽던 날>은 태풍이 몰아치던 밤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를 추적하게 된 형사 ‘현수’가 그녀의 흔적을 쫓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혜수의 선택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다. 단편 <여고생이다>로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지완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 <내가 죽던 날>은 사라진 소녀의 흔적을 쫓으며 삶의 답을 찾아가는 여성의 이야기 속에 섬세한 표현력과 깊이 있는 감성을 담아낸 탄탄한 시나리오로 일찌감치 충무로의 주목을 받았다. 배우 김혜수를 비롯해 최근 드라마 [위대한 쇼]에서 당찬 여고생의 매력을 과시했던 신예 노정의, 영화 <기생충>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전성기를 맞이한 대세 배우 이정은, 영화 <말모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등 매 작품마다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는 김선영까지 최고의 배우들이 빚어내는 연기 시너지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11월 5일,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현수’ 역의 김혜수는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는 아쉬움과 함께 “마지막 촬영이지만 끝났다는 느낌보다는 기적 같은 인연을 마주하게 된 설렘이 있다. 이 영화를 만나고 이 캐릭터를 만나게 된 건 운명 같았다”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고 “늘 동경해온 좋은 배우들과 함께 작업하고, 이들이 영화 속 캐릭터가 되어가는 것을 경험하게 되어 황홀했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한 박지완 감독은 “함께 해준 배우,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 부디 이 기운을 모아 좋은 영화를 완성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영화 <내가 죽던 날>은 후반 작업을 거쳐 2020년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