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애국당 신민호 부대변인 “대한애국당은 더 많은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평화적인 집회를 할 것”

기사입력 2018.12.04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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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신민호 부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지난 토요일 눈으로 보셨겠지만, 문재인, 좌파세력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그동안 침묵했던 많은 애국국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서울역 광장으로 오셨다. 그 광장의 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다. 이것이 국민들의 민심이다 라고 대한애국당 신민호 부대변인은 12월 3일(월) 오후 4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이 명확해졌다. 우리가 그동안 걸어왔던 길이 대한민국을 위한 길이었다. 법치가 사망해 거짓과 불의에 항거할 수밖에 없는 처지를 국민들이 인식하고 계시다고 생각한다. 작년 8월 30일에 창당을 하고, 지금까지 대한애국당은 대한애국당의 5대 강령을 누락됨 없이 지켜가고 있다. 5대 강령을 지켜가는 것과 동시에 천만인무죄석방본부와 태극기집회를 하며 탞기 5대 혁명 수칙을 발표했다. 우리는 비 폭력을 중심으로 태극기 투쟁을 하고 있다 고 밝혔다.

 

지난 토요일 집회가 태극기집회의 분수령을 이루었다. 지난 토요일 태극기집회를 계기로 2가지의 방향이 설정되었다. 첫 번째는 우리가 가는 길이 옳았다는 애국동지들의 자싡감 표출이고, 두 번째는 국민들께서 거짓정권, 종북친북정권에 독주, 오만을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와 협의해서 더 많은 국민들이 태극기집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다.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하나의 빈틈도 없이 평화적인 집회를 할 것이다 고 강조했다.

 

이어서 문제는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이다 라고 했다. 김정은이 답방을 한다는 말이 있다. 미국의 말과, 한국의 말이 다른 부분이 있다. 지난 번 셀프한미정상회담에서 모멘텀 이라는 말이 나온다. 모멘텀은 과정이고 동기이다. 결과는 무엇인가? 미국은 북한 핵의 폐기이다. 국내 언론은 그것은 보도하지 않았다. 분명하게 핵 폐기 문제를 거론했는데도 좌파정권은 제재완화와 경제협력에 방점을 두고 있다. 잘못된 것이다 라고 했다.

 

11월 20일 워킹그룹이 만들어짐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북한에 관련된 어떠한 행위도 미국의 동의를 받지 않고는 못하도록 되어 있다. 남북철도관련조사도 임종석 비서실장은 올해 안에 착공을 한다고 한다. 무엇이 그렇게 급한지 궁금하다. 권력암투가 시작된 것이다. 조국 민정수석은 특별 감찰관 20명가량을 일시에 해체했다. 그런데도 SNS에서는 본인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식의 제3자 화법을 사용했다. 그리고 민정수석으로 할 수 없는 삼권분립에 개입했다. 비서들이 비서 역할을 하지 않고, 장관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것은 권력 남용이다 고 말했다.

 

재인이 외국만 나가면 임종석 비서실장이 다니고 있다. DMZ 철거 상황을 점검한다면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정보의 최고기관인 국정원장, 국방부장관, 통일부장관을 대동해 갔다. 대통령이 부재중에 군의 수장과 정보기관의 수장, 통일부 장관을 비서실장이 데려간 것이다. 잘못되면 엄청나게 오해를 받는 상황이 된다. 문재인이 밖에만 나가면 임종석과 조국이 설친다 는 말이 있다.
 

 

역대 정권 중에 이렇게 청와대 기강이 해애한 적이 없었다. 북한에서 가져온 술 마시고, 민간인을 폭행하고, 가장 조심해야할 의전 비서관이 음주운전해서 면직되고, 부패특별감찰관이 부패를 저질렀다. 이렇게 되면 딱 두 명이 책임져야 한다. 한 사라은 선글라스 맨이고, 한 사람은 제 3자 화법 사용자이다.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이 사퇴해야 한다 고 촉구했다.

 

더불어 민족의 배신자, 바로 친북좌파세력 문재인씨 정권이다 라고 말했다. 백두수호대, 백두칭송위원회. 이제 갈 데까지 가자는 것이다. 계속 나온다면 국민들이 지금 체제의 위험성을 더 많이 알게 될 것이다. 백두라는 단어를 계속 사용하면서 김정은을 칭송하고, EBS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홍보했다. 이 결과는 문재인 정권의 실체가 드러내는 것이다. 탈북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노골적으로 백두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종북좌파쓰레기들이 사선을 넘어와서 북한의 실체를 낱낱이 밝히는 태영호 공사에 대한 테러 위협을 시작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청장에게 조원진 대표가 말한대로 경찰과 검찰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북세력들의 준동을 엄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국가보안법은 아직 대한민국의 법이다. 국가보안법에 따라 처벌하지 않으면 11조에 따라 직무유기로 큰 벌을 받는다. 경고한다. 대한민국에는 아직 국가보안법이 있다. 국가보안법에 저촉되는 주적, 적군에 대해 칭송하는 것은 국가보안법 위반이다. 국가보안법 위반을 처리하지 않으면 직무유기이다. 큰 죄가 된다는 것을 경고한다. 경찰과 검찰은 대한민국 수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적화세력의 준동을 엄격한 법의 잣대로 다뤄주기 바란다고 했다.

 

신 부대변인은 원전과 관련해 상식과 맞지 않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 체코 문 제가 있다. 첫 번째는 원전 문제이다. 대한애국당의 분명한 입장은 원전폐기 반대이다. 문재인 정권 5년 지나면 전기세가 오른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말이다. 1.5배 전기세가 오를 것이다.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태양광에 효율이 없다는 것이 다 밝혀졌다. 또한, 전국의 저수지에 태양광을 설치하겠다는 사람이 부패에 연루된 혐의가 있다. 그렇다면 일단 태양광 사업을 중단해야 한다. 최규성 전 농어촌공사 사장은 7조를 가지고 전국에 저수지에 태양광을 설치하겠다고 한다. 코미티같은 일들을 벌이고 있다 고 말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원전을 폐기하고, 체코 가서 우리 원전 사고가 안 났으니 사달라고 했다. 그런데 한국의 원전은 폐기하고 있다. 체코사람들은 바보인가?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하고 있다. 원전폐기는 반시장적이다. 또한 국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절차의 문제가 있다. 전문가들이 납득할 수 있는 과정과 절차상의 이유가 있어야 한다. 국가의 대 사업에 대해서 다른 나라는 10년, 20년씩 연구를 한다. 유럽 등은 원전으로 다시 되돌아왔다. 대만은 국민투표를 통해 원전으로 다시 회귀했다. 대한민국만 딴 짓을 하고 있다고 했다.

전의 효율성 문제가 있다. 태양광의 비효율적인 것보다 원전 효율성이 대단히 높다. 국민을 속이고 있다. 원전사업은 원전 하나를 외국 수주를 하면 2-30조이다. 20년 관리, 부품, 인력 이러한 부분을 다 없어지는 것이다. 외국으로 기술자들이 다 나가버렸다. 대학의 원전 관련 연구도 다 축소가 됐다. 상식과 맞지 않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상식적으로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다. 원전 문제도 당에서 세미나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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