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 “자유한국당의 국회선진화법 무시”

기사입력 2019.04.26 02:34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3543807388_5hcg4Q2J_da39a62eaaf6b06aca11c946fc6207ed3223f504.jpg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의 국회선진화법 무시, 법도 국민도 안하무인, 자유한국당의 교만을 국민들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은 4월 25일(목) 오후 추가 현안 브리핑을 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현안 브리핑에서 자유한국당은 국회 대화와 타협의 과정을 거부하더니, 국회의 적법한 의사진행 절차에 따른 패스트트랙 진행을 막기 위해 바른미래당 사개특위 채이배 위원을 감금했다 고 밝혔다.

 

이도 모자라 사개특위와 정개특위 회의장을 문 앞을 막아서고, 의안제출을 위한 국회 사무처의사과 문을 지키며 무력행사에 들어가는 것은, 자유한국당의 명백한 법률 위반이며, 헌법유린이다 고 촉구했다.

 

자유한국당은 유신, 독재,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지는 과거 헌법유린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인가! 자유한국당의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교만한 국회 난동을 국민들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www.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