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공모전] GS SHOP X 환경재단, ‘Youth Media Creators’ 육성지원사업 개최!

기사입력 2019.05.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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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미래의 영상 전문가를 육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팀 별 200만원의 제작비 지원과 총상금 1,800만원 규모!"


GS SHOP(대표이사 허태수)과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미래의 영상 전문가를 육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Youth Media Creators’ 육성 지원사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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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outh Media Creators’ 육성지원사업, 공모포스터 / 제공=환경재단]

 

이번 지원사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영상 제작 아카데미로, 영상을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미래의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영상제작비용지원과 함께 현업 영상 전문가들의 강연과 멘토링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프로젝트로, 영화 감독, CF 감독, PD, 유튜버 등 미디어와 영상 관련 진로를 계획하고 있거나 관심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지원하기 위해선 미세먼지, 플라스틱 쓰레기, 지구온난화, 탈핵, 동물복지 등 환경문제와 그 해결방안을 청소년의 시각으로 다룬 시나리오와 지원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개인 및 5인 이내의 팀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환경과 사회 문제를 다루고 그에 맞춘 해결방안에 관한 내용이면 UCC, 다큐멘터리, 영화, 광고, 애니메이션 등 형식과 장르에 제한이 없어,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구현이 가능하다.

 

육성사업 지원작으로 선정된 8편에는 제작비 200만원을 지원하며, 이 중 대상 1편에는 상금 600만원, 우수상 3편에는 각 400만원 등 총 18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어서 많은 청소년의 참여가 예상된다.

 

이번 ‘Youth Media Creators’ 지원 서류마감은 6월 7일(금)이며,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지원자 중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개인 및 단체에 한해서 영상교육부터 멘토링까지 제공할 예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원을 고민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환경재단은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 기간 중 오픈 특강 <GS SHOP과 함께 하는 환경영화 제작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환경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이자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형사 Duelist> 등의 영화를 통해 ‘한국의 비주얼리스트’로 불리는 이명세 감독과 GS SHOP '문래동 프로젝트' 지원작 중 하나인 <야생쓰레기 구조프로젝트>의 송호철 감독이 환경 영화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환경영화 제작 노하우를 공개한다.

 

특강은 5월 26일(일) 14시 30분 서울극장에서 개최되며 공모전 접수와는 무관하게 사전신청자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특강 신청은 오는 20일(월)까지 별도의 신청 페이지(신청하기)에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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