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 우수기업과 함께하는 '베스트 왕흥'...15일 동대문 DDP에서

제니안의 폴란티노 전속모델 컨테스트
기사입력 2019.06.1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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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폴란티노 제니안 대표

 

[선데이뉴스신문] 판매왕인 왕흥이 100여명의 경제 홍보사절단이 되어 동대문을 찾는다.
오는 6월 15-16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흘라자(DDP)에서 왕흥 경제(인플우언서)와 중국 온라인산업 진출을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는 우리기업의 활성화와 중국의 경제에 활력을 넣어주는 촉매제 역할을 하는 진정한 홍보사절단인 것이다.

 


한, 중 양국 간 실질적인 교역 촉진과 확대를 위해 업계 인사들도 대거 참여 예정이며 100여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을 이끌고 15일부터 2일간 화려한 홍보마케팅의 진수를 보일 것이라 뷰티업계는 벌써부터 기대가 대단하다.

 

인터넷 속도망의 발전으로 디지털미디어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삶의 문화를 바꾸어 내고 있다. 모바일에서의 빠른 발전으로 언론과 방송과는 차별화된 개인방송미디어들이 속속 등장하며, 각 분야별 팬덤문화와 전문분야가 지속적으로 발전되어 가고 있다.

이에 왕흥은 경제를 담당하는 한 분야별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100만명을 넘는 팔로워를 가진 왕흥은 이미 글로벌 스타에 가깝다.

 

AIS연맹의 이사로 한국의 디자이너인 전 구찌오구찌가~에스페리언자의 수석디자이너인 제니안 대표는 이날 한중간의 경제 활성화를 돕는 이번 행사와 AIS가 하는 모든 행사에 함께 하며 자사브랜드인 (주) 폴라티노의 전속모델을 뽑는 프로그램을 시스템화하여 방문하는 왕흥들에게 폴라티노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특전을 줄 예정이다.

 

이번 폴라티노모델 선발은 제니안을 필두로 심사위원으로는 샤넬과 베르사체 모델로 활약한 쟈스민권 중국어가 유창한 한중슈퍼모델 한재희(조루루)등 글로벌 스타들이 심사를 맡는다.

 

전속모델로 선정된 모델에게는 푸짐한 상품과 세계3대 영화제인 베니스영화제 기간에 열리는 이태리 베네치아 제니안과 함께하는 E-SPOT 패션쇼에 모델로 서게 되며,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세계여행박람회 패션쇼에도 모델로 서는 기회가 주어진다.

[홍원표 기자 sundaynews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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