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토이 스토리4』, '우디, '버즈' 그리고 친구들의 모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기사입력 2019.06.1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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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전작에 뒤지지 않는 재미와 비주얼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

 

13일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지난 25년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픽사의 최고 인기시리즈 『토이 스토리』가 9년만에 4편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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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이 스토리4', 홍보 부스 - CGV용산아이파크몰 / ⓒ선데이뉴스신문 김건우]


『토이 스토리4』는 장난감의 운명을 거부하고 떠난 새 친구 '포키'를 찾기 위해 길 위로 나선 '우디'가 우연히 오랜 친구 '보핍'을 만나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되고, '버즈'와 친구들은 사라진 '우디'와 '포키'를 찾아 카니발 속으로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번 4편은 『인사이드 아웃』의 각본을 통해 기발한 상상력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으로 호평 받았던 조시 쿨리가 감독을 맡았고 오리지널 제작진과 성우진이 의기투합해 한층 더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우디'역의 톰 행크스를 비롯한 '버즈'역의 팀 알렌과 '보핍'의 애니 파츠, '제시'의 조안 쿠삭 등 장난감 친구들의 목소리를 연기한 오리지널 성우진이 그대로 합류해 관객들의 추억과 기대감을 높여준다.  

 

더구나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허세충만 라이더 '듀크 카붐'의 목소리로 합류해 색다른 재미를 안겨 주었다.  '듀크 카붐'의 과장된 포즈는 키아누 리브스의 아이디어가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그 재미를 더해 준다.

 

더불어 『니모를 찾아서』 등의 감독이자 『토이 스토리』시리즈 전편의 시나리오 작업애 참여한 앤드류 스탠튼이 다시 한 번 『토이 스토리4』 각본에 참여해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보여주었고, 『토이 스토리』 전시리즈마다 명곡을 탄생시키며 아카데미와 그래미상을 수상한 랜디 뉴먼 음악감독이 다시 한 번, 음악을 맡아 비주얼 못지 않는 아름다운 선율과 인상적인 OST로 관객들의 마음에 다시 한 번 감동을 선사한다.

 

'우디'의 또 다른 모험에 대한 흥미로운 궁금증과 『토이 스토리2』이후 사라졌던 '우디'의 여자친구 '보핍'의 등장, 그리고 키아누 리브스가 목소리 연기를 하는 새로운 캐릭터인 '듀크 카붐'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개봉 전부터 흥미를 끌고 있는 『토이 스토리4』는 오는 20일 개봉해 관객들을 다시 한 번 인형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 속으로 초대한다.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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