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리' 메간 폭스, 내한 확정

기사입력 2019.08.1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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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한국전쟁 중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었던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서 종군기자 '매기' 역으로 나온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한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 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다.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통해 단숨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떠오른 메간 폭스는 SF, 액션 등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여왔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에서는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종군기자 '매기'로 변신해 한층 폭넓은 연기를 예고한 그는 1월 영화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데 이어 또 한 번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해 21일 기자간담회를 비롯해 다양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9월 25일 개봉한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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