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한중청소년 문화예술교류협회 한국경영대회 성황리에 열려

중국특장생교육발전연맹주관, 중한청소년예술공연교류행사
기사입력 2019.08.2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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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양성현 기자]지난 8월20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대강당에서 제4회 ‘스타대한민국’한중청소년예술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19한중청소년문화예술교류행사에는 중국 북경을 비롯한 9개성시에서 35개팀 중국청소년들이 참가하여 악기(전통악기,현대악기),노래, 민족무용, 현대 춤 등의 재능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본토 각성 각종예술분야에서 입선한 150여명의 중국학생과 학부모150여분 한국스텝진 100여명 국내외빈 50여분과 많은 관람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1부에서는 내 외빈소개와 한중협약식, 기념촬영, 오후2부의 축제행사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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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 측 귀빈으로는 차홍규(한중미술협회 회장) 이태성(한국교직원복지협의 회장) 양성현(대한방송뉴스 대표) 최성인(대한청소년국제문화예술교류협회 회장) 정태전(KMT한국태권도시범단장) 성환규(미래설계연구위원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고, 중국에서는 북경칭소화예문발전센터 장승주석과 주쉬동부주석 등이 중국측 3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을 인솔하여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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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베이징청소년문화예술발전센터(대표 장성)는 2004년 중국 베이징에 설립되어 2007년부터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주로 청소년문화예술교육, 전시교류, 강사육성, 영상제작, 문화창작과 기획, 예술인인재관리, 연수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CCTV어린이채널, 중국교육방송, 중국음악학원, 베이징영화학원등과 오랜 기간 동안 견고한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문화, 예술, 과학기술, 체육 등 종합적인 청소년특성화교육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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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베이징청소년문화예술발전센터 휘하로 ‘중국특기생’, ‘미래의스타’, ‘학원의스타’,와 같은 싱야호계열의 중국내의 유명한 대형 청소년문화예술교류활동 브랜드가 있으며, 해외에서도 십 여 차례이상 성공적으로 유치하였고, 아시아권에서도 지대한 영향력을 형성하여 각 브랜드활동은 이미 전국 삼 십 여개 이상의 성에서 문화예술합작단체를 설립하였다.

  

 

[양성현 기자 ysh0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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