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다므기문화예술교류협회 2019 “다므기” 문화포럼 개최

기사입력 2019.08.2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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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다므기문화포럼’

  

[선데이뉴스신문=양성현 기자] 국제다므기문화예술교류협회에서 주최하는 ‘2019다므기문화포럼’이 오는 8월 31일(토) 오후5시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시우(예술의 거리 내 원불교 앞)에서 개최한다.

  

사회자 김경호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행사는 ‘다므기 상생의 길을 찿다’란 주제를 가지고 다므기 연혁발표(정한울 다므기추진위원장), 장애인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한문화정책(송진영 광주문화재단 전문위원),“다므기”와 다문화 이주민 정책연계전략,일자리 창출의 다문화교육에서 방법을 찾다(정지윤 명지대 산업대학원 국제교류경영학 전공 주임교수, 한국 이민. 다문화정책연구소 소장),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언, “다므기”를 문화관광 상품으로 개발(이영숙 호남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다므기”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모색(조영대 신부 다므기 공동추진위원장)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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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므기문화예술교류협회

  

그동안 “다므기”의 행사는 각 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모여서 행사를 진행해왔으나 2018년 장애비장애어린이행사와 더불어 2019년부터는 캄보디아어린이 100여명 등 이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취약계층과 함께 학교 안 밖 청소년, 이주민, 탈북민 등 1300여명이 함께 모여서 다양한 미술작품과 우리나라 전통무용,전통음악공연,중국전통춤,몽골어린이합창 등 다양한 공연으로 신명나고 희망을 함께 나누는 문화예술함마당을 연출하면서 새로운 문화예술을 창출한다는 목적을 두고 행사를 준비해 왔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스마트한 이민.다문화 교육으로 중요성과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 경기지역을 포함, 전국 각 지역별 다문화인구 증가로 초.중고 학교의 교육과 함께 학교밖에 현장체험학습다문화교육의 필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현재 외국인 정책담당 20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의 협업 증진방안 준비가 지역의회와 주민자치센터별 영역에 접목한 이민.다문화 활동방향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별 관련 전문영역의 활동이 확대되고 자료화가 되어 이민. 다문화 이주민이 한국인이 되고 국내체류외국인으로 자연스러운 어울림의 학교와 현장을 만들어 정부와 지역주민자치단체와 관련 각 지역 민간단체와 학교, 외국인정책담당20개중앙부처의 이행이 중복 없이 지역에 맞게 17개 시.도에 자체글라스타워가 모델이 되어 중앙으로 “정책과 방안의 제안”이 올라가야함이 절실히 필요함을 인식하고 대한민국의 이민. 다문화이주민 공존시대의 큰 모습을 향한 도약의 지역별 포럼이 되기를 기대한다.

 

명지대 산업대학원 국제교류경영학 정지윤 전공 주임교수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감은 중앙에서 해주기를 기다림이 아니라 자체 지역특색에 맞는 모델로 자립형태를 만들어 가는 협업을 통한 결과물이 필요하다. 시간이 필요하고 과정을 지나 시행착오를 줄여감이 신생 이민.다문화학과 현장의 개척이고 자료화다. 지역별 한결같이 준비해온 노력들이 수면에 올려 모델들이 방향을 잡아감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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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므기문화예술교류협회

 

2014년부터 시작하여 2019년5월 제6회까지 “다므기”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는 정한울 추진위원장은 “문화예술이 치유교육으로 세계인의 날 행사에 버금가는 광주지역문화예술 행사로 만들겠다”며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므기”의 뜻은 순수 한국말로 “함께 더불어”라는 의미로 영문으로는 together로 표기한다.

[양성현 기자 ysh0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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