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와일드 로즈』, 올 가을, 단 하나의 뮤직 영화.

기사입력 2019.09.12 02:52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그녀의 인생 노래가 당신의 인생 영화가 된다!"
 
올 가을, 감성을 채워줄 단 하나의 뮤직 드라마 <와일드 로즈(Wild Rose)>(감독: 톰 하퍼)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하며, 런칭 스틸을 공개했다.

 

launching_still.jpg

[사진='와일드 로즈', 런칭 스틸 / 제공=판씨네마(주)]

 

<와일드 로즈>는 사고뭉치 ‘로즈(제시 버클리)’가 촌구석 글래스고에서 벗어나 미국 내슈빌에서 스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부르는 그녀의 인생 노래를 담은 영화이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스틸은 <와일드 로즈>를 통해 노래와 연기력으로 평단과 관객, 모두를 사로잡은 제시 버클리의 열연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중 ‘인생 마이웨이’를 외치는 자유로운 영혼 ‘로즈’ 역을 맡은 그녀는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실제로 런칭 스틸에 담긴 모습처럼 이번 작품에 그 어느때보다 진심을 담아 열연한 그녀를 향해 해외 언론들은 ‘제시 버클리는 순수한 불꽃(VARIETY)’, ‘제시 버클리는 훌륭하다(HOLLYWOOD REPORTER)’, ‘제시 버클리는 경이적이다(SCREEN INTERNATIONAL)’,
‘제시 버클리는 엄청나다(HEYUGUYS)’ 등 호평을 쏟아 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해외 유력 매체 중 하나인 버라이어티에서 2020년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로 그녀를 거론하기도 해 제시 버클리가 전할 꿈과 노래를 기대케 만든다.

 

또 <와일드 로즈>에는 <빌리 엘리어트>에서 ‘빌리’에게 꿈을 심어주는 발레 선생님 역할을 맡았던 줄리 월터스가 ‘로즈’의 엄마 ‘마리온’으로 출연해 시선을 모은다. 골든글로브, 에미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영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줄리 월터스가 <와일드 로즈>에서도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가슴 벅찬 런칭 스틸을 공개하며 올 가을 단 하나의 뮤직 드라마로 관객들의 감성을 채워줄 <와일드 로즈>는 오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www.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