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 광화문 9차 희망과 은혜가 넘치는 집회 성료"

기사입력 2019.12.08 02:14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전광훈1.jpg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 태극기와 미국 성조기를 흔들면서 찬양하고 있다.

전광훈목사2.jpg

찬양단이 반주에 맞추어 찬양집회를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의 9차 집회가 12월 7일(토)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청역까지 이어진 가운데 많은 시민들과 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가 성황리에 잘 마쳤다.

 

이 번 집회에서 김경재 전)자유총연맹 총재는 연설전에 인사말에서 추었는데 전광훈 목사가 여기 나와서 방망이를 몇 번 치니까 날씨가 따뜻해졌다. 그리고 해까지 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도 우리를 돕는 것 같다고 말했다.

 

광화문1.jpg
집회에 참가한 국민들과 시민들이 시청 끝까지 가득히 집결했다

 

광화문2.jpg
집회에 참가한 국민과 시민들이 무대 뒤쪽인 이순신 동상 까지 가득히 꽉 찼다.

 

김 총재는 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제 당신도 귀가 있으면 듣고 깨닫지 않았겠습니까? 광화문에 천 이백만명의 백성이 나와서 이렇게 탄핵을 외치는데 당신은 지금 무엇하고 있습니까? 오늘 전광훈 목사께서 국민회의 특별검사를 임명했습니다. 그런데 저 문재인 정치공작으로 희생당한 사람이 울산시장 김기현 전 시장이라고 했다. 또한 본인도 그 희생자중에 한명이라고 전했다. 김 총재가 자유총연맹 총재를 하고 있을 때 저를 쫒아 낼려고 갖가지 일을 다 꾸몄다고 했다. 김부겸 장관을 시켜서 저를 슬그머니 쫒아 낼려고 했지만 김부겸 장관을 미워하지 않는다고 했다. 김부겸 장관에 의하면 문재인 정권이 본인을 핵심 중에 핵심 적폐중에 적폐라고 하는데 내가 기분좋게 받겠다. 그러면서 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중에 적폐라고 규정한 것을 개인적으로 자랑 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jpg
청년대표가 연설하고 있다.

 

할렐루야 스님.jpg
스님들이 연설하고 있다.

 

또한 문재인 정권이 이 국정을 망했다고 하는 증거는 헤아릴 수 가없이 많다고 했다. 그중에서 무리한 주 52시간 시간제 때문에 근로자의 월급이 평균 33만원이 감소 됐으며 우리나라 국민의 최하위 20퍼센트에 계층소득이 이 정부에서 14퍼센트나 감소 됐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풀타임 일자리가 25개월 연속적으로 감소됐다고 하면서 118만개가 감소됐다. 근로자의 빛 속도가 근로자의 소득 증가보다 2배나 빨라졌다. 빛쟁이가 더 많이 되고 있다. 생활비가 늘어서 보험들었던 것을 해지해서 생활비에 사용한 금액이 1년사이에 2조원 늘었다고 했다. 가난하니까 보험 타서 먹고 살아가고 있다고 하면서 중산층 가정이 2년새 100만가구가 감소됐다. 참으로 처절하다고 강조했다.

 

순국결사대 1번.jpg
순국결사대원들이 집회 안전을 위해서 아침 일찍 부터 나와서 봉사활동 하고 있다.

 

순.jpg
애국 순찰팀 황경구 팀장이 무대위에서 연설 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다.

 

끝으로 이 모두가 문재인 정권의 적폐다. 내년 4월 15일 투표를 해서 대통령을 바꿔야 한다고 전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정광훈 목사는 연설에서 밤잠도 주무시지 않고 이 자리에 와 계신 해외 동포여러분 제가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6월 8일에는 우리에 환경이 참혹했었다. 우리가 그때는 6대4로 불리했었지만 제가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3대 종단하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계속하여 지킨 결과 이제는 우리가 6대4로 이겼다고 했다. 


또한 저는 국민혁명을 이끄는 대표자로서 이제 새로운 한 사건을 선포하기로 합니다. 날씨도 추운데 이런 행사를 계속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 다음주에는 토요일날 문재인을 반드시 끌어내겠습니다. 이제 2 주일 동안 해주셔야 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이 국민운동에 한번이라도 참석한 숫자가 천 이백만이 넘었습니다.  21일 날은 한번이라도 이 자리에 오신분 들은 총 동원할 것을 명령한다고 했다. 그래도 문재인이 안나 올 경우에는 4.19식으로 진입하여 끌어내야 할 것입니다 라고 했다.

 

대통령을 위하여 청와대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청와대는 국민들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21일날 문재인을 끌어낸다면 최종적으로 내년 4월 15일에 자유정당 우파들이 합하여 우리가 3분의 2 200석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것은 곧 하나님 같은 권위를 갖을 것이라고 했다. 하늘에 하나님은 천국에 계시고 대한민국의 하나님은 내년 4월 15일 200석이 하나님 같은 권위를 가질 것이다 고 주장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정치권에 몇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자유우파를 이끄는 황교완 대표에게 부탁드립니다. 생명을 걸고 단식을 하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제 몸을 빨리 추스르고 자유대연합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이어서 탄핵을 주도한 세력을 쳐내야 한다는 말도 있고 4월 15일 총선을 우파가 이기고 그 이후에 탄핵을 했던 자들을 쳐내야 한다는 말도 있다고 했다 저는 그 말에 전폭적으로 동의한다. 우리가 지금 친박 비박 싸울시간이 없다. 탄핵파와 탄핵반대파가 계속 싸운다면 우리에 싸움은 결국 지고야 말 것이다. 그동안 저와 여러분이 수고한 모든 것들이 헛수고가 될 것이다고 했다.

 

여기에는 역사적 교훈이 하나있다.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하러 한국에 들어왔을 때 사대파가 이승만을 죽일려고 달려들었다. 박헌영에 조선인민공화국, 한민당에 송진우·김성수 세력, 늦게 들어온 상해의 김구 세력, 그리고 미·소 공동세력이 이승만을 다시 미국으로 쫒아 낼 려고 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그것 보다 더 나쁜 놈들이 있었다. 이승만 주의를 둘러싸고 있던 이승만을 더 좋아했던 사람들이 더 나쁜 것은 이승만에게 계속 압박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이승만의 최 측근이었다. 이승만 박사도 깜빡 속은 것은 반민특위법을 만들어 친일파 7천 3백명을 잡았습니다.  그러자 이승만에 세력은 급격히 약해졌다. 그 틈을 타고 남로당에 박헌영이가 대구에 이팔폭동, 염천폭동, 대전폭동, 제주도 4.3 사건을 일으켜 국가를 전복 할 려고 달려들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에 이승만은 깨닫고 순서를 바꿨습니다. 반공법 지금의 보안법을 만들어 남로당을 척결했다. 그리고 친일파에 대해서는 당분간 풀어졌다. 그것 때문에 대한민국이 탄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단 문재인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을 합치고 내년 4월 15일 총선 끝나고 이긴 후에 탄핵파는 그때 쫒아내야 한다고 했다.

 

자유우파들이 황교안을 뽑은 이상 반드시 우리가 하나가 되어서 4월 15일날 이겨야 된다고 했다. 당대표 때 38프로 였는데 지금 16프로로 떨어졌다. 왜냐 황교안 대표를 둘러싸고 있는 정치인들이 그렇게 만들었는데 앞으로 그런분들은 다 쳐내야 한다고 했다. 만약에 우리가 4월 15일 승리하지 못하면 또 우리가 슬픔에 눈물을 흘려야 한다고 했다. 4월 15일까지는 우리끼리 총질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시민단체든 정당이든 내부 총질하는 사람들은 국민혁명으로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우리가 선택한 황교안 대표님이 최고에 사건인 공천위원장을 이승만광장인 여러분들에게 다 던졌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앞으로 자기가 공천을 하지 않고 중요한 공천사항은 애국시민들에게 다 던진다고 선포했습니다. 역대이후로 이와 같은 지도자는 없었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때 그랬다면은 우리가 벌써 통일까지 이루어졌을 것이다. 이제 좋은 기회가 왔다. 황교안 대표님이 국민들에게 귀를 들을 귀가 열렸다고 했다. 반드시 승리합시다 라고 촉구했다.

 

이재오 전) 장관은 연설에서 국정을 농단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겠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권력을 이용해서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 조국은 권력을 농단한 4인 방이다. 국정농단 세력이 더 이상 대한민국을 끌고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국민혁명의회에서 다음 몇가지를 의결하고자 합니다 라고 주장했다.

 

이 장관은 국민혁명의장 전광훈 의장께서 나와서 첫 번째로 KBS 시청료 거부 밑 언론개혁을 위한 것을 하겠다고 했다. 전 목사는 세계 역사상 없었던 천 만명에 일간지를 만들자고 대중들에게 말했다. 

 

이어서 이 전 장관은 두 번째 안건은 국민노총 천만회원 가입을 의결하겠다. 그러자 전 목사는 민주노총의 1프로가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데 주로 지도부다고 말했다.  마이크를 돌려받은 이 재오 전 장관은 민주노총을 해체하기 위해서 1천만 국민노총 가입을 하고 세 번째 안건으로 국민운동본부 회원으로 한다. 네 번째 안건은 국민운동본부에 각계·각분야에 자문위원결성을 의결하겠다. 다섯 번째 안건으로 국민혁명안에서 국민혁명 특검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선데이뉴스신문 & www.newssun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