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경남신사업창업사관학교 연계지원 협약식

기사입력 2019.12.1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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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0일 경남신용보증재단 본점 회의실에서 경남신사업  창업사관학교 졸업생에 대한 창업육성지원과 예비창업자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원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원시와 각 협약기관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료생의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과  창업자금 뿐만 아니라 인적ㆍ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멘토링, 사무공간대여 등을 지원하여 창업초기 실패를 최소화하고 소상공인의 성공창업을 이끌어 줄 예정이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준비된 창업자에게 창업초기 애로사항을 공동지원함으로써 창업을 활성화하고 시장에 안착시키는 역할을 유관기관이 네트워크를 통해 이루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시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 중에 있으며 졸업생에게는 사업화를 위한 보조금을 최대 2천만원, 연계 융자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교육 신청과 관련된 문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051-463-0212~3)또는 경남신용보증재단 기업지원부(1644-2900, 055-715-5144)로 하면 된다.

[허왕국 기자 hyk56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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