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조조 래빗』, 해외에 이은 국내 언론의 극찬 릴레이!

기사입력 2020.01.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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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정신없이 키득거리다 보면 마음 한켠에 차오르는 뭉클함'


상상 속 ‘히틀러’가 유일한 친구인 10살 겁쟁이 소년 ‘조조’가 집에 몰래 숨어 있던 미스터리한 소녀 ‘엘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 <조조 래빗>이 지난, 1월 22일(수)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언론시사회를 국내 언론의 극찬 속에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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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조 래빗', 스틸 컷 / 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전쟁의 참상을 10살 소년의 순수한 시선에서 유쾌하게 풀어내며 묵직한 메시지까지 담아낸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연출에 대해 “정말 영리하고 매력적이다”(iMBC_김경희 기자), “정신없이 키득거리다 보면 마음 한 켠에 차오르는 뭉클함에 심장이 내려앉는다”(스포츠 한국_조은애 기자), “블랙코미디 가득한 <조조 래빗>은 아이의 시선에서 가장 순수하게, 전쟁의 참혹한 장면들을 걷어내면서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싱글리스트_박경희 기자)며 극찬했다.

 

또한 “’로지’역의 스칼렛 요한슨은 여전사처럼 폼 나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진 않지만, 이보다 더 용감할 수 없다”(파이낸셜뉴스_신진아 기자), “섬세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연기로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했다”(시사위크_이영실 기자)며 생애 첫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여우주연상 2개 부문에 동시에 이름을 올린 스칼렛 요한슨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매체들은 “로만 그리핀 데비스는 아역답지 않은 연기 실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 다른 배우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전자신문_김승진 기자)며 할리우드에 혜성처럼 등장한 로만 그리핀 데이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화 공개 후 쏟아지는 국내 주요 매체들의 호평은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며 2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유쾌 발랄한 전쟁 영화 <조조 래빗>의 흥행을 예감하게 한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해외의 극찬에 이어 국내 매체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조조 래빗>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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