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집에서 해먹는 간단 ‘닭똥집 튀김’ 출시

잡내 잡고 튀김옷 입혀 고소하고 쫄깃해, 프라이팬·튀김기·에어프라이어 이용해 조리하면 간식과 술안주로 최고
기사입력 2020.02.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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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이 바사삭 고소하고 쫄깃한 닭똥집 튀김을 출시했다)

 

하림이 닭똥집(닭근위)을 집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는 ‘닭똥집 튀김’을 새롭게 선보인다.


닭똥집은 오독오독 씹히는 독특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지만 집에서 요리하기가 쉽지 않은 메뉴 중 하나다. 이번에 출시한 하림 ‘닭똥집 튀김’은 똥집 특유의 잡내를 없애고 밑간한 다음 튀김옷을 입힌 제품이다. 닭똥집을 250g~300g 정도 덜어 튀김기로 3~5분, 프라이팬에 10분, 에어프라이어로 180℃에서 12~14분만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닭똥집 튀김을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집에서 탄산음료나 맥주 등에 가볍게 곁들여 먹기 좋으며 기호에 따라 닭강정 소스, 데리야끼소스 등에 찍어 먹어도 잘 어울린다.


하림 ‘닭똥집 튀김’은 27일부터 홈플러스 140여개 지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하림은 최근 닭고기 특수부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닭똥집 튀김’을 출시하게 됐다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어 간식이나 술안주로 안성맞춤이라고 밝혔다.

[곽중희 기자 rhkrwndgm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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