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의원, ‘2020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수상..."‘정책국감’, ‘민생국감’ 이끌어"

기사입력 2020.11.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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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을)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조정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을)이 11월 26일(목) 머니투데이 더300(the300) 주최로 열린 ‘2020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5년 시작된 머니투데이 ‘2020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은 국감에서 돋보이는 질의로 정책국감을 주도한 국회의원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평가는 정책전문성, 이슈파이팅, 국감준비도, 독창성, 국감매너 등 5가지 기준에 따라 이뤄진다.

 

머니투데이 더300 관계자는 “조정식 의원은 집권 여당 중진으로서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 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특히 민생을 챙기는 송곳 질의로 정책국감을 주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면서 대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인 조정식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연구실 안전사고, 출연연 기강문제, 가짜 연구소기업 문제, 통신분쟁결과 공개, 신종(FAX)해킹 수법 대책 마련 등을 다룸으로써 ‘정책국감’, ‘민생국감’을 이끌었다.

 

또한,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한국판 뉴딜의 한 축, ‘디지털 뉴딜’의 성공을 위해 데이터댐, 데이터 거래소의 필요성을 적극 제안하는 등 우리나라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전 분야를 망라하는 세심한 민생 질의를 선보였다.

 

특히, 조정식 의원의 ‘이동통신 3사의 선택약정 제도 소극적 안내’를 지적하면서 국정감사 기간 내내 큰 주목을 받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미가입자 약 1,200만 명에게 이른 시일 내에 안내 문자를 발송하겠다는 후속 조치까지 이끌어낸 바 있다.

 

조정식 의원은 “집권 여당 중진으로서 정책국감‧민생국감을 주도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앞으로도 민생과 코로나 극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 문재인 정부 성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신민정 기자 sunda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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