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손지창 한우특집 동행

기사입력 2021.09.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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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손지창이 소고기 먹방에 나선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우리 민족이 사랑하는 '한우' 특집을 2주에 걸쳐 준비했다. 

 

17일 밤 8시 방송되는 한우특집 1부 '전설의 소고기'에서는 배우 손지창이 출연해 '소(牛)믈리에' 면모를 보여준다. 

 

90년대 '손지창 열풍'을 일으키며 여심을 저격했던 '원조 꽃미남 배우' 손지창이 '백반기행'을 찾았다. 일일 식객 손지창은 "평소 '소(牛)믈리에'라 불릴 만큼 소에 일가견이 있다" 며 들뜬 마음을 나타냈다. 자칭 '소고기 덕후' 손지창을 사로잡은 최고 한우 요리가 공개된다. 

 

식객 허영만과 손지창은 코로나19 시국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한우 맡김차림' 가게에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한우뿐만 아니라 울릉도에서 자란 '칡소'까지 구워준다. 

 

"고기는 구워야 제맛" 이라고 입을 모아 외친 두 식객은 육즙 가득한 '칡소 구이' 맛에 반해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고기 깨나 먹어본 두 식객 '진짜' 소고기 먹방도 만나볼 수 있다. 

 

손지창 남다른 한우 사랑뿐 아니라 진솔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과거 최고 인기 스타 손지창이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유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마지막 승부', '느낌' 등으로 톱스타 반열에 오른 그가 갑자기 미국으로 떠난 이유는 무엇인지,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6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한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 사랑 이야기도 전해진다. 당시 최절정 인기를 달렸던 두 사람 은밀한(?) 만남 현장을 '이 사람'만은 알고 있었다는데, 그 정체가 누구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조 꽃미남 배우 손지창과 함께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한우특집 1부 '전설의 소고기' 편은 17일 밤 8시 방송되며, 24일 한우특집 2부 '소고기 잔치' 편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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