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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경복대 ‘AI퍼스널 휴먼 컬러 진단’ 우수성공사례로 선정

기사입력 2021.12.0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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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김민경 대표)는 비대면 시대에 ‘AI(인공진능) 퍼스널 휴먼 컬러 진단시스템’을 활용해 컨설팅을 진행한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올해 우수 성공사례로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를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취업 및 진로 지도가 어려웠던 지난 2020년부터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1년간 졸업 예정자 1,200여명을 대상으로 1대1 비대면 퍼스널 휴먼 컬러 컨설팅을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와 진행해왔으며 참여한 학생들에게서 98%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얻는 결과물을 보여주었다. 

 

경복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국내 최초로 AI를 활용하여 퍼스널컬러 진단과 개개인의 성향에 따른 성격유형 분석, 컬러이미지분석, 휴먼컬러분석, 행동유형분석, 보완컬러 등을 빅데이터를 통해 객관적인 분석 결과를 제시하는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의 특화된 취업준비생 맞춤형 퍼스널휴먼컬러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취업 준비를 앞둔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으로서는 성공적으로 진행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요즘 같은 비대면 시기,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대학의 졸업예정자들에게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차별화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 김민경대표는 ‘KMK PERSOANL COLOR GUIDE 168’의 K-COLOR를 기준으로 AI 퍼스널컬러 데이터베이스를12달의 컬러로 세분화시켜 퍼스널 컬러를 제안한다. 개인의 컬러 톤에 맞는 17가지 패턴으로 컬러팔레트를 구분하고 있으며 4계절의 컬러 톤 중에서 두 계절이 겹치는 타입인 오버컬러까지 진단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같은 계절의 사람이라도 이미지에 따라 짙은 색, 밝은 색, 부드러운 색, 중간 색 등 어울리는 컬러의 톤이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오차 범위를 줄여 객관적이고 정확도가 높은 퍼스널컬러 진단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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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에서 지난 7월 출시한 ‘KMK PERSOANL COLOR GUIDE 168(Standard Color Guide)’의 KMK168 컬러 차트는 뷰티, 패션, 디자인, 인테리어, 트렌드컬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퍼스널컬러 표준색 가이드북으로 전문가의 도움 없이 셀프 퍼스널컬러 진단이 가능하다. 

 

KMK168홈페이지를 통해 AI 빅데이터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분석된 퍼스널컬러 진단, 4계절 컬러톤 분석, 감성매칭, 컬러매칭, 컬러톤매칭 트렌드컬러 등 KMK168 퍼스널컬러 표준색 가이드북을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색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케엠케색채연구소는 ‘비대면 AI(인공진능) 퍼스널 휴먼 컬러 진단시스템’을 구축하여 빅데이터 기반의 취업 역량강화 컨설팅을 각 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와 함께 지난해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박민호 기자 bluebean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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