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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송영길

그져 무뇌아들처럼 궤변들을 늘어놓구 있으니, 오호통재라~
기사입력 2022.01.1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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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써 대한민국 정치인들중 벌써 정계를 떠났어야함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지지자들은 대표(송영길)라는 막중한 직책까지 맡겨놨으니, 민주당지지도부나 지지자들이 어떻겠나,란 생각이든다.


명색히 대한민국 여당 대표의 입에서 나오는데로 씨부리면, 내면에 잠재된 당 대표의 인성과 도덕성이 탄로날텐데, 그져 무뇌아들처럼 궤변들을 늘어놓구 있으니, 오호통재라~


이번 무속인 논란만해도 그렇다, 7시간의 네거티브작전을 구사했으나, 막상 까보니, 그 다지 큰 사건을 만들어 내지 못하자, 지지율이 반전되는 비보를 듣게되자, 민주당과 이재명의 실체가 사라지자 다급해진 민주당은 건진법사인지 무속인 전 모씨가 국민의힘 선대위 산하 네트워크본부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본격적으로 공략한 것이다.


* 국민의 힘 지도부에서 이에는 이, 눈에는 눈, 하무라비전법을 이용해, 민주당이 무속인과 깊숙이 관련된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며 "지난 4일 민주당 선대위는 4050 상설특별위원회 산하 종교본부 발대식에서 종교인 17인에게 임명장을 수여, 한국역술인협회장도 포함, 


민주당은 5년 전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무속인에게 직접 임명장까지 수여했다. 임명장에는 '제19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국민공동체 특별위원회 전국무속인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문재인 시민캠프가 당선을 기원하는 굿판을 벌여놓구 먼 개념없는 작태들을 벌이고 있으니,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민주당 대표인 송영길은 인천시장일때, 북한에서 민간인에 피격하는 연평도 폭격사건이 일어났었다, 연평도는 인천관할지역으로 당시 시장 자격으로 연평도를 방문했었다. 그냥 묵묵히 바라만 볼 것이지 그늠의 주뎅이가 가만있질않았다, 폭격 피해로 집 5~6채가 폭삭 주저앉은 피해지역을 새벽에 방문하면서 송영길 시장이 소주병이 일부 그을러 있는 것을 보고 "이게 진짜 폭탄주네"라고.....넋빠진 송영길


그뿐인가, 

송영길 인천시장은 지난 인천시장 선거당시, 백석두 평화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송영길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의 "베트남 성접대 의혹"증거를 제시하고 공략했던것이 생각난다.


백석두 후보는 수차례에 걸쳐 기자회견 등을 통해 송 후보에 '베트남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했지만, 송 후보측이 '무대응'으로 일관하자 당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송 후보가 베트남 17세 미성년자 접대부를 매춘, 성접대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접대부 제공자의 증언록까지 공개했다.


"특히 송영길 의원은 당시 호치민시 아마라 호텔내 룸살롱을 거쳐, 퍼스트 호텔에서 17세 미성년자 접대부를 매춘, 성접대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공안(우리나라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대표인 송영길, 자신이 17세 미성년자한테 성접대 받은 것은 회춘을 위한 로맨스고, 같이 갔던 의원님들 미성년자들 한테 접대받은 사람들은 모두 불륜인가, 대한민국 제1당의 대표면 대표답게 정정당당하게 선거전을 치뤄라, 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도 그다지 인성이나 도덕성에 자유롭지 못하면 서로 지킬건 지키라는 것이다.

[조성화 기자 cho61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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