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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 방역패스·손실보상 긴급진단 간담회"

- 정부 정책의 직접 대상자인 중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목소리 경청해야
기사입력 2022.01.1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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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은 1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방역패스·손실보상 긴급진단 감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년간 지속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중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한계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 와중에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 방역패스 정책은 4차례, 거리두기 정책은 3차례 조정되며 정부가 국민적 혼란을 자초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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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런 시점에 국회에서 정부의 방역 정책과 중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에 대해 되짚어 보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실, 최춘식 의원실, 권명호 의원실, 김승수 의원실, 김영식 의원실, 배준영 의원실, 이종성 의원실, 이주환 의원실, 조명희 의원실, 지성호 의원실, 황보승희 의원실이 공동주최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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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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