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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황희, 양천구와 지역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황희, 양천구와 지역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양천갑)은 29일, 양천구청에서 ‘지역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정책간담회에는 문영민ㆍ신정호 서울시의원, 서병완ㆍ임정옥ㆍ이수옥ㆍ유영주ㆍ최재란 양천구의원, 김수영 양천구청장 및 양천구 국장ㆍ과장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간담회에서 황희 의원은 목동 재건축을 위한 주민 소통과 체계적이고 효율적 추진을 위해 양천구청에 ‘재건축 특별대책반 구성’을 요청했다. 또한 항공기 소음 문제 해결방안 모색, 유수지 혁신성장밸리 조성을 위해 당선인과 양천구청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고, 강북선·목동선 추진을 위한 향후 계획, 신정차량기지 완전 이전 및 신정지선 복선화, 신정교역 신설 용역 등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주요 사업들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2020년도 제2회 양천구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신규사업 및 예산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황희 의원은 “선거공약을 신속히 실행한다는 의미에서 21대 국회의원 임기시작 하루 전인 오늘 양천구청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면서 “지난 20대 국회에서 목동아파트 1~3단지 종상향을 비롯한 양천구의 주요 현안들을 해결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1대 국회에서는 진행 중인 사업의 마무리와 함께 신규 사업들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며 21대 국회를 시작하는 포부를 밝혔다.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국회 고별 브리핑”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국회 고별 브리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입니다. 내일부터 21대 국회가 새로이 열립니다. 이로써 민중당의 원내정당 지위도 오늘로 마무리 된다고 5월 29일(금) 오후 4시 1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민중당은 원내 1석의 작은 정당이지만 민중의 삶과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는 정당이라 자임하고, 많은 일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민중당이 사명으로 삼은 일들은 국회를 벗어난다고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더 깊게 국민 속으로 들어가 민중의 힘을 키우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더 많은 이들과 넓게 연대해 광장의 힘을 키우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민중당 창당부터 지금까지, 민중당 대변인으로 3년 가까이 일했습니다. 언론인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명쾌하게 소통하지 못한 점 스스로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래도 참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대변인이었지만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회 직원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들, 투쟁하는 사람들 곁에서 민중의 마음을 대변하겠습니다.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민중당의 앞길에는 도약만이 남아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하면서 고맙다고 전했다.
“윤미향 당선인, 변명 일색 가증의 절정을 보였다.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
“윤미향 당선인, 변명 일색 가증의 절정을 보였다.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 당선인 자격으로 국회의사당 내 소통관에 서있는 것조차 불경스럽게 느껴지는 회견이었다. 사죄의 말은 그저 변명의 물꼬를 트기 위한 수단이었으며, 감정의 동요도 반성의 기미도 없는 기계적 낭독으로 흘리는 땀만이 그가 살아있는 사람임을 입증하였다고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은 5월 29(금) 오후 5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국민들이 가장 분노하고 있는 수십억 기부금의 사용처, 유학 자금의 출처 그리고 조의금에 대한 사용처 등 어느 하나의 의혹도 명쾌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사족에 사족만 더하며 오로지 자신을 변명하는 그야말로 안 하느니만 못한 기자회견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모든 의혹에 대해 검찰조사 라는 편리한 핑계로 하루 잘 버텨 국회의원 뱃지 뒤에 숨어 어떻게든 사태를 모면하겠다고 생각한 것이라면 크나큰 오산이다. 결국 모든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윤 당선자는 지금이라도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국회의원 당선자의 신분을 내려놓고 검찰의 조사에 최선을 다 하여 본인이 회견에서 언급한 상응하는 책임을 지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양정숙 당선자에 이어 윤미향 당선자까지 그릇된 국회의원 공천으로 국민의 심려를 끼친 더불어민주당도 검찰과 윤 당선자 뒤에 숨어 귀를 막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고 그 누구보다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앞장서서 모든 의혹을 낱낱이 밝혀 국민의 실망감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대변인, k-방역으로 코로나19 수도권 재확산을 막아내자”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대변인, k-방역으로 코로나19 수도권 재확산을 막아내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코로나19 수도권 재확산 조짐에 정부가 사실상 사회적 거리두기에 준하는 강도 높은 조치에 들어갔다. 부천 쿠팡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최근 직장이나 학원, 노래방 등 감염경로가 다양화됨에 따라, 국민 안전과 등교 수업을 시작하고 있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다고 더불어민주당 허윤정 대변인은 5월 29일(금) 오전에 서면브리핑 했다. 이어 어제(28일) 정부 발표에 따라 내달 14일까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공공다중시설 운영이 한시적으로 중단된다.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학원과 PC방에 대한 이용 자제를 권고하고 모든 부문에 방역도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어제 청와대 회동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요청에 여야 원내대표는 코로나19 국난 극복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다짐했다. 국민의 일상을 지켜내기 위한 대책 마련에 국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 2주간이 수도권 대유행을 막을 중요한 타이밍이다. 세계 방역의 표준인 ‘K-방역’으로 생명과 안전의 골든타임을 지켜내야 한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과 방역당국, 지자체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 모두가 방역의 주체로서 안전수칙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생활화해야 한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불편함을 묵묵히 감내해 주고 계신 국민들께 송구하고 감사드린다. 더불어민주당은 ‘K-방역’을 기반으로 수도권 재확산 방지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국민의 삶이 제자리를 찾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유상범 국회의원 당선자, 공수처법 헌법소원 심리 시작·헌법재판소”
“유상범 국회의원 당선자, 공수처법 헌법소원 심리 시작·헌법재판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헌법재판소가 이른바 ‘공수처법’으로 불리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대한 위헌 여부를 전원재판부에 회부했다. 지난 11일 유상범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자가 제기한 헌법소원 청구가 사전 심사를 통과해 헌재가 본격 심리에 착수한 것이고 유상범 국회의원 당선자는 5월 29일(금) 오전에 보도했다. 이어 28일 유상범 당선인(미래통합당,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에 따르면 헌재는 공수처법에 대해 지난 지난 26일 심판 회부 결정을 내렸다. 지정재판부로 구성된 3인의 재판부가 해당 사건이 청구 요건을 갖췄다고 판단해 재판관 9인이 심리하는 전원재판부에 회부한 것으로, 앞으로 헌재는 인용, 기각, 각하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유상범 당선인은 지난 11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7월 15일부터 시행되는 공수처법은 그 법안 제출 과정에서부터 국회 본회의 의결에 이르기까지 문희상 국회의장에 의한 불법 사·보임 허가, 원안내용을 일탈한 위법한 수정안 상정 등 그 절차와 조문상에 심각한 위헌, 위법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며 위헌결정을 구하는 헌법소원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헌재에 신청한 바 있다고 전했다. 또 유 당선인은 헌재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조속히 인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 당선인은 “헌재가 지난 2월 미래통합당 강석진 의원이 대표 청구한 공수처법 헌법소원(2020헌마264)에 이어 제가 직접 청구한 헌법소원(2020헌마681)까지 정식 재판에 회부하기로 결정한 만큼 가처분 신청도 공수처법이 시행되기 이전에 조속히 받아드려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유 당선인은 “공수처는 권력에 대한 감시가 아닌 권력의 비리를 감추는 무소불위의 정권 홍위병이 될 것이 자명하다”며 “저와 미래통합당은 현 정권의 사법독재를 막고 대한민국의 법치를 바로 세우는 일에 국민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천상희 2019 미스코리아 강원 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2020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
“천상희 2019 미스코리아 강원 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2020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파워리더 발굴 프로젝트 2020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5월 28일(목) 오후 2시 30분에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조직위원회,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 코리아명사포럼 등 주최·주관 했으며, 미디어후원은 (사)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 데일리그리드, 뉴스브라이트, 투어타임즈, 파이낸스뉴스, 한국SNS신문방송인클럽, FMB코리아, 한국미디어컴퍼니, 월드방송, 엑스포뉴스, 뉴스에듀, 저널국회방송, 보건의료연합신문, 동포투데이, 시사연합뉴스, 경찰합동신문이 후원했다. 단체후원은 교통사고예방재단, 한국스타강사연합회, 세계파워연맹,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교육그룹더필드, 소리여행예술단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의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수상자는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해 온 모든 리더들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이다. 21세기 상생과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와 국가발전을 위한 정치, 경제, 문화예술, 언론진흥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구성원들의 귀감이 되는 파워리더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이에 국가발전에 헌신하고 기여한 훌륭한 군·관·민의 파워리더들을 발굴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시상함으로써 파워리더들이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아낌없이 기여하며 보다 많은 국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본 시상식을 제정했다. 주요행사 일정은 김성경(2019 미스코리아 서울 진)사회자의 시작으로 식전행사(연가희·내 머물곳은 어디에)축하공연, 개회식(개회선언),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국회의원 및 각 단체장), 대회사(대상 시상식 대회사·김형봉 코리아명사포럼 회장), 축사(대상 시상식 대회사 : 홍창석(사)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장, 송방원 국회출입기자클럽 회장, 이수찬 한국언론연합회 상임고문, 양성현 대한방송뉴스 발행인, 유관섭 UN 세계평화봉사단 국제총재), 선정결과발표(이계춘 국민희망발전소 대표), 기념촬영(수상자 및 내빈), 축하공연(노희섭 성악가:바리톤), 수상자 시상(정치발전/지방행정/지방의회/국방안보/치안·소방/방송연예/경제발전/기업경제공헌/문화예술/종교공로/기업경제발전/사회발전공헌/발명공헌/언론발전), 폐회(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봉 회장(코리아 명사포럼)은 대회사에서 먼저 공사다망함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2019년 12월 중국 우환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인 코로나19로 인해 국가경제 등 모든 것이 힘든 상황에서도 대한민국 국민이 보여준 위대함이 세계가 본 받고 있는 최상의 모범국이 되었습니다. 평소 각 분야에서 국각발전과 함께 정치 및 평화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위해 증진사시는 리더 여러분들의 업적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세계강국의 부국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오늘 국가발전과 지역발전에 헌신한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욱 배전의 노력으로 한국 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발전의 기반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내빈 및 수상자 여러분! 옛마에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고 하듯 이런 시상이야 말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사회의 촉매제가 되고 나아가 국가를 융성하게 하고 세계화의 원동력으로 적용해 모두가 잘사는 지구촌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다시 한 번 수상하시는 분들과 참석하신 모든 분, 그리고 이 대회를 준비하신 조직위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끝으로 이 행사를 위해 노심초사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서 아울러 오늘의 수상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이수아 2020 문화예술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2020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
“이수아 2020 문화예술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2020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파워리더 발굴 프로젝트 2020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5월 28일(목) 오후 2시 30분에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조직위원회,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 코리아명사포럼 등 주최·주관 했으며, 미디어후원은 (사)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 데일리그리드, 뉴스브라이트, 투어타임즈, 파이낸스뉴스, 한국SNS신문방송인클럽, FMB코리아, 한국미디어컴퍼니, 월드방송, 엑스포뉴스, 뉴스에듀, 저널국회방송, 보건의료연합신문, 동포투데이, 시사연합뉴스, 경찰합동신문이 후원했다. 단체후원은 교통사고예방재단, 한국스타강사연합회, 세계파워연맹,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교육그룹더필드, 소리여행예술단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의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수상자는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해 온 모든 리더들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이다. 21세기 상생과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와 국가발전을 위한 정치, 경제, 문화예술, 언론진흥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구성원들의 귀감이 되는 파워리더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이에 국가발전에 헌신하고 기여한 훌륭한 군·관·민의 파워리더들을 발굴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시상함으로써 파워리더들이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아낌없이 기여하며 보다 많은 국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본 시상식을 제정했다. 주요행사 일정은 김성경(2019 미스코리아 서울 진)사회자의 시작으로 식전행사(연가희·내 머물곳은 어디에)축하공연, 개회식(개회선언),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국회의원 및 각 단체장), 대회사(대상 시상식 대회사·김형봉 코리아명사포럼 회장), 축사(대상 시상식 대회사 : 홍창석(사)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장, 송방원 국회출입기자클럽 회장, 이수찬 한국언론연합회 상임고문, 양성현 대한방송뉴스 발행인, 유관섭 UN 세계평화봉사단 국제총재), 선정결과발표(이계춘 국민희망발전소 대표), 기념촬영(수상자 및 내빈), 축하공연(노희섭 성악가:바리톤), 수상자 시상(정치발전/지방행정/지방의회/국방안보/치안·소방/방송연예/경제발전/기업경제공헌/문화예술/종교공로/기업경제발전/사회발전공헌/발명공헌/언론발전), 폐회(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봉 회장(코리아 명사포럼)은 대회사에서 먼저 공사다망함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2019년 12월 중국 우환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인 코로나19로 인해 국가경제 등 모든 것이 힘든 상황에서도 대한민국 국민이 보여준 위대함이 세계가 본 받고 있는 최상의 모범국이 되었습니다. 평소 각 분야에서 국각발전과 함께 정치 및 평화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위해 증진사시는 리더 여러분들의 업적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세계강국의 부국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오늘 국가발전과 지역발전에 헌신한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욱 배전의 노력으로 한국 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발전의 기반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내빈 및 수상자 여러분! 옛마에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고 하듯 이런 시상이야 말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사회의 촉매제가 되고 나아가 국가를 융성하게 하고 세계화의 원동력으로 적용해 모두가 잘사는 지구촌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다시 한 번 수상하시는 분들과 참석하신 모든 분, 그리고 이 대회를 준비하신 조직위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끝으로 이 행사를 위해 노심초사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서 아울러 오늘의 수상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김성경 2019미스코리아 서울 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2020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
“김성경 2019미스코리아 서울 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2020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파워리더 발굴 프로젝트 2020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시상식이 5월 28일(목) 오후 2시 30분에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조직위원회,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 대한방송뉴스, 코리아명사포럼 등 주최·주관 했으며, 미디어후원은 (사)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 데일리그리드, 뉴스브라이트, 투어타임즈, 파이낸스뉴스, 한국SNS신문방송인클럽, FMB코리아, 한국미디어컴퍼니, 월드방송, 엑스포뉴스, 뉴스에듀, 저널국회방송, 보건의료연합신문, 동포투데이, 시사연합뉴스, 경찰합동신문이 후원했다. 단체후원은 교통사고예방재단, 한국스타강사연합회, 세계파워연맹,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교육그룹더필드, 소리여행예술단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의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 수상자는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일조해 온 모든 리더들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이다. 21세기 상생과 화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와 국가발전을 위한 정치, 경제, 문화예술, 언론진흥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구성원들의 귀감이 되는 파워리더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이에 국가발전에 헌신하고 기여한 훌륭한 군·관·민의 파워리더들을 발굴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시상함으로써 파워리더들이 국가의 융성한 발전에 아낌없이 기여하며 보다 많은 국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본 시상식을 제정했다. 주요행사 일정은 김성경(2019 미스코리아 서울 진)사회자의 시작으로 식전행사(연가희·내 머물곳은 어디에)축하공연, 개회식(개회선언),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국회의원 및 각 단체장), 대회사(대상 시상식 대회사·김형봉 코리아명사포럼 회장), 축사(대상 시상식 대회사 : 홍창석(사)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장, 송방원 국회출입기자클럽 회장, 이수찬 한국언론연합회 상임고문, 양성현 대한방송뉴스 발행인, 유관섭 UN 세계평화봉사단 국제총재), 선정결과발표(이계춘 국민희망발전소 대표), 기념촬영(수상자 및 내빈), 축하공연(노희섭 성악가:바리톤), 수상자 시상(정치발전/지방행정/지방의회/국방안보/치안·소방/방송연예/경제발전/기업경제공헌/문화예술/종교공로/기업경제발전/사회발전공헌/발명공헌/언론발전), 폐회(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봉 회장(코리아 명사포럼)은 대회사에서 먼저 공사다망함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2019년 12월 중국 우환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인 코로나19로 인해 국가경제 등 모든 것이 힘든 상황에서도 대한민국 국민이 보여준 위대함이 세계가 본 받고 있는 최상의 모범국이 되었습니다. 평소 각 분야에서 국각발전과 함께 정치 및 평화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위해 증진사시는 리더 여러분들의 업적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세계강국의 부국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오늘 국가발전과 지역발전에 헌신한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욱 배전의 노력으로 한국 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발전의 기반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내빈 및 수상자 여러분! 옛마에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고 하듯 이런 시상이야 말로 더욱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사회의 촉매제가 되고 나아가 국가를 융성하게 하고 세계화의 원동력으로 적용해 모두가 잘사는 지구촌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다시 한 번 수상하시는 분들과 참석하신 모든 분, 그리고 이 대회를 준비하신 조직위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끝으로 이 행사를 위해 노심초사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서 아울러 오늘의 수상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