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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 2019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골프대회 봉사활동”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 2019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골프대회 봉사활동”
이은지(브리온컴퍼니)프로가 환한 웃는 모습으로 갤러리들을 향해서 손을 들어서 인사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시즌 스물일곱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져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월 17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골프클럽(파72/6.66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이은지(브리온컴퍼니)프로가 골프 스윙을 하고 있다. 총 67억 원이 걸리며 슈퍼골든먼스로 칭해지는 10월이 어느새 중순에 접어들었다. 숨 돌릴새 없이 매주 초대형 대회가 펼쳐지고 흥미진진한 대결이 이어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역시 골프 편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주최사인 KB금융그룹은 한국의 골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선수 후원을 비롯해 남녀프로골프대회와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골프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로 KB금융그룹에서 14회째 주최하고 있는 본 대회는 매년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연출하며, KLPGA를 대표하는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 협회 및 팔머카이로프랙틱 교육원생들이 봉사활동 하고 있다. 아울러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의 역대 우승자 명단을 살펴보면 대회 명성에 걸맞게 스타들을 대거 탄생시킨 것을 알 수 있다. 이 대회를 통해 김해림(30.삼천리), 김효주(24.롯데), 서희경(33), 신지애(31.쓰리본드). 이보미(31.노부타그룹). 이정은6(23.대방건설), 전인지(25.KB금융그룹),등 국내외에서 명활약 중인 최고의 선수들이 배출되며 스타 탄생의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박인비(31.KB금융그룹)프로가 골프 스윙을 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의 소속 선수인 골프여제 박인비(31.KB금융그룹)는 첫 KLPGA메이저 대회 우승을 목표로 참가한다. 박인비는 본 대회에 6번 출전해 준우승 4회를 기록하며 우승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시즌 KLPGA투어 대회에 두 번 출전해 모두 톱텐에 들며 골프팬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박인비가 과연 자신의 스폰서 대회에서 첫 KLPGA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했다. 박인비는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해온 매인 스폰서의 대회라 그 어느 대회보다 기대된다. 그동안 좋은 성적을 내왔던 대회이지만 우승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이번에는 꼭 오는 기회들을 잘 살려서 팬들 앞에서 훌륭한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참가소감을 말했다고 밝혔다. 오지현(갤럭시아SM)프로가 본 기자와 인터뷰 하고 있다. 또 다른 KB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전인지도 1년 안에 KLPGA 대회에 참가하며 국내 팬들 앞에서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그리고 전인지는 KLPGA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늘 설렌다. 특히 KLPGA 마지막 메이저대회에 KB금융그룹 소속 참가하면서 한국 팬들을 만난다는 것이 벌써 기대가 된다는 출전 소감을 말했다. 이어 전인지는 2015년 본 대회에서의 우승이 마지막 KLPGA 우승이다. 당시 팬들이 선물해주신 노란 종이비행기 세레머니는 아직도 생생하다. 그 좋은 기억에 늘 감사한다. 이번 대회에서 최대한 욕심과 부담을 없애고, 마음 편히 내 플레이를 할 예정이다. 블랙스톤 이천의 모든 홀이 특색이 있는 만큼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으며 대회에 대한 애정과 의지를 전했다. 오지현(갤럭시아SM)프로가 본 기자와 인터뷰 하고 있다. KLPGA 2019시즌 효성에프엠에스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를 기록중인 최혜진(20.롯데) 역시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각종 기록 부분에서의 선두를 유지하고자 한다. 올 시즌 4승을 기록한 최혜진은 KLPGA 단일 시즌 최다 상금 5위(1.016.382.080원)에 올라있다. 최혜진이 이번 대회 우승 시 걸려있는 상금 2억 원을 추가할 경우 2014시즌 김효주가 세운 약 12억1천만 원을 넘어서며 2위에 올라설 수 있다. 현재 단일 시즌 최다상금 획 득 순위 1위는 2016시즌에 약 13억3천만 원을 벌어들인 박성현(26.솔레어)이다 고 했다. 시즌 2승에 힘입어 상금순위 3위에 올라있는 이다연(22.메디힐)과 꾸준함을 선보이며 톱텐피니쉬울 1위와 대상포인트 2위에 자리하고 있는 박채윤(25.삼천리)도 최혜진과 더불어 단일 시즌 메이저대회 다승자가 되기 위해 이번 대회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전인지(KB금융그룹)프로 (왼쪽), 박결(삼일제약)프로(오른쪽) 팬사인회를 하고 있다. 오지현(갤럭시아SM) 선수는 인터뷰에서 올해 성적이 안나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선수생활을 오래 할 거라서 성적보다는 몸 컨디션에 중점을 두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후반기에는 성적이 많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그리고 다리가 아펐던 것이 이제는 다 좋아져서 통증이 없다고 했으며, 훈련 량이 작년보다 훨씬 줄었고 다리가 다친 것 때문에 체력도 안좋았 다고 말했다. 그래도 체력을 잘 유지하면서 지금까지 잘 왔다고 하면서 내일 몸 컨디션에 따라서 마지막 날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거라고 강조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은 메이저 대회답게 겔러리를 위한 편의와 즐거움에도 특별히 신경 썼다. 대회 기간 중 동코스 9번 홀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키즈 놀이터 및 쉼터인 패밀리 존을 마련했고 지정 장소에서 스탬프를 모두 받은 갤러리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스크린골프 통합홍보관을 운영해 갤러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KB금융그룹은 올해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대회 기간 17번 홀(파4,388야드) 세컨드샷 지점에서 KB Star Zone을 운영한다. 선수들의 티샷이 KB Star Zone에 안착할 때마다 1백만원식 적립하며 최대 1억 원을 자선기금으로 기부해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 데 쓸 에정이다고 했다. 한편, KLPGA는 이번 대회 기간에 한국유방암학회와 함께 핑크리본 캠페인을 전개한다. KLPGA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스포츠 단체로서 유방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KLPGA는 2013년부터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핑크리본을 제공하고 선수들은 눈에 띄는 곳에 패용하여 유방암 예방 메시지를 전달 한다고 강조했다.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옥수수, 올래TV. LG유플러스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을 한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강남희 총무이사는 대한카이로프랙틱(KCA)는 2019년 10월 16일~19일 이천 블랙스톤 CC에서 개최된 골프대회에 참가하여, 대회 관계자들과 갤러리들을 상대로 카이로프랙틱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난 2017년부터 국내 골프대회 봉사활동을 시작한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는 척추건강과 바른자세의 중요성에 대하여 ㅇ로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강 총무이사는 국내 골프인구의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근골격계 증상들 가운데 약이나 수술을 하지 않고도 카이로프랙틱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카이로프랙틱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한결같다. 비극적인 대통령의 경제관”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한결같다. 비극적인 대통령의 경제관”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세계 경제 탓, 말로만 민간활력 강조, 추경 만능주의, 통계 왜곡 해석 등 경제장관회의에서 나온 대통령의 발언은 4가지 고질적 문제점을 드러내며 고약한 경제인식을 드러냈다. 경제 불황에 대해 청와대는 무조건 세계 경제를 걸고 넘어진다. 소득주도성장과 같은 최악의 경제정책에 대한 성찰 없는 무책임함은 문재인 정권의 상징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라고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10월 17일(목) 오후에 논평했다. 또한 하지도 않을 민간활력 은 왜 강조하는가? 시장을 틀어쥐어 민간 기업을 옥죄고 해외로 떠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문재인 정권이다. 입만 열면 추경타령하는 것도 여전하다. 역대 최고 수준으로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고 추경까지 했는데도 재정만이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식의 추경 만능주의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통계 왜곡 해석도 참으로 한결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통계 왜곡 해석도 참으로 한결같다. 막대한 세금으로 단기성 노인일자리를 만들어 놓고서 대통령은 고용 개선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기상천외한 해석을 늘어놓고 있다. 언제까지 자기최면으로 국민을 속일 셈인가? 나라의 경제 상황도 비극, 대통령의 경제관은 더 비극이다. 무능에 신념만 있으면 재앙이다 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유리천장, 균형 잡힌 양성평등 인식과 정책으로 극복”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유리천장, 균형 잡힌 양성평등 인식과 정책으로 극복”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유리 천장은 여전히 견고한 벽이다.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상장법인 전체 임원 중 여성 임원 결과는 충격적이이다. 겨우 4%에 불과했다. 국내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및 기타 공공기관 등 361개 공공기관 내 여성 상임임원 또한 겨우 5.8%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10월 17일(목) 오후에 논평했다. 이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우리나라는 다른 국가와 비교해도 여성 임원 비율이 세계 꼴찌다. 여성 차별이 심한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보다 낮다. 글로벌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가 발표한 2019젠더 3000보고서에 한국의 이사회 내 여성 임원의 비율은 3.1%로 39개국 조사 대상 중 39위다 라고 했다. 또한 남녀 고용률 차이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니 앞으로 여성 임원 비율도 동반 상승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안일한 희망을 뿐이다. 여성의 경력단절 현실과 연결되는 공동양육 지원 강화, 여성이 소외되지 않는 인사 시스템 구축, 남성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등이 필요하다. 특히, 여성과 남성이 모두 한 걸음씩 자유로워지는 사회 구성원 모두의 인식 전환은 필수 요건일 것이다 라고 밝혔다. 아울러 양성평등지수가 높을수록 국가 경쟁력과 국민행복지수가 높다는 통계가 있다. 양성평등 사회는 민주당의 기본 가치다.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닌, 청년과 청소년 남성들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균형 잡힌 양성평등 정책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 국회의원 금태섭 · 전국 검찰 형사 미제사건 해마다 증가”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 국회의원 금태섭 · 전국 검찰 형사 미제사건 해마다 증가”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 금태섭 국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전국 검찰청에서 형사 미제사건이 해마다 늘고 있다. 금태섭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검찰청의 미제사건은 55,931건으로 2014년 43,451건에 비해 29% 증가했다. 수사미제사건이 3개월을 초과한 사건은 2,706건으로 증가했고 6개월을 초과한 사건도 138%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제사건은 수원지검이 9,438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중앙지검 6,727건, 대전지검 4,036건, 인천지검 3,918건, 대구지검 3,875건, 의정부지검 3,625건 순으로 많았다고 밝혔다. 금 의원은 보도자료에서 지난해 검사 1인당 1일 평균 사건 부담량은 수원지검이 10.1명, 의정부지검 9.5명, 인천지검 9.2명, 청주지검 9.0명 순으로 많았다. 서울중앙지검은 가장 적은 3.9명으로 전국 평균 7.8명의 절반 수준이었다고 했다. 또한 전국 검찰청 중 수원지검이 검사 1인당 사건 부담량이나 미제사건이 가장 많았으며, 서울중앙지검은 검사 1인당 사건 부담량이 가장 적은 반면 미제사건은 두 번째로 많았다. 참고로 올해 9월 현재 서울중앙지검에는 다른 검찰청에서 총 24명의 검사가 파견된 상태이다 고 전했으며 서울중앙지검 조직이 비대화되는 사이 전국 검찰청의 장기미제사건이 증가하고 있고 형사 미제사건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검사 파견을 최소화하고 적정안 인력배치가 필요하다고 발했다.
이언주 국회의원 행동하는 자유시민. 한변,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판사 고발 및 기자회견“
이언주 국회의원 행동하는 자유시민. 한변,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판사 고발 및 기자회견“
이언주 국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안녕하십니까, 행동하는 자유시민 법률지원단(행자시 법률지원단)은 정치시민단체인 행동하는 자유시민(행자시)와 함께 자유시민의 법적 지원과 조력을 위하여 설립된 단체입니다. 한변(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은 2013년 9월 10일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고 북한인권을 개선하여 자유통일을 이룰 것을 목표로 출범한 자유 진영 최대의 임의변호사단체입니다 라고 2019년 10월 16일 (수) 오후 2시 서울 중앙지검 앞 입구에서 기자회견 했다. 이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행자시 법률지원단은 행자시, 한변,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 형사사법위원회(한변 형사법위원회)와 함께 명재권 서울중앙지법원 영장전담부장판사를 형법 제123조(직권남용)의 죄로 고발합니다 라고 밝혔다. 또한 명 판사는 2019년 10월 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청구된 조모씨(법무부 장관 조국의 동생)에 대한 구속 영장을 기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조씨가 입원한 병원에 의사 출신 검사 등 수사 인력을 보내 주치의와 면담해 건강상태를 확인한 되 강제구인 절차를 집행하였고 해당 병원 의료진과 직원, 내원객 등이 목격한 입원 당시 조씨의 건강 상태를 의료진은 검사 결과와 그의 행동 전체를 고려해 수술 불필요 판정을 내릴 만큼 양호했으며 구속영장 기각 직후부터 검찰이 디스크 수술을 할 예정 이라는 조씨의 주장이 거짓말이라는 의료진의 소견서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2018년 대법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2017년 서울중앙지법에서 피의자가 영장실질검사에 출석하지 않은 심사건 32건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던 점, 영장 심사에 불출석하는 피의자는 대개 유죄가 뚜렷해 심사를 아예 포기한 경우로 조씨 역시 영장 심사를 포기했던 점,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씨가 웅동학원 채용 비리 사건의 주범이며 종범 2명은 모두 구속되었던 점을 고려할 때 명 판사의 구속영장 기각행위는 재량의 일탈 남용으로 위법을 면치 못할 것이라 보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의원은 조국 법무장관 동생(52)의 구속영장 기각에 대해 공개 비판을 했던 이충상(62·사법연수원 14기)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2019년 10월 13일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 기준을 공개하라고 촉구하였고 구속영장 기각 당시에도 다수의 언론이 이를 이례적이며 조국 일가에 대한 수사에 차질을 야기할 것이라고 평가함은 물론 명 판사가 어떤 특정한 목적을 갖고 영장 판단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전체적인 흐름과 모양을 보면 그런 의심이 강하게 드는 게 사실 이라는 의견까지도 제시되는 등 피고발인의 구속영장 기각 행위는 검찰의 정당한 권리행사인 조국 일가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는 행위라 할 것입니다 라고 주장했다. 또한 행자시 법률지원단과 행자시, 한변과 한변 형사사법위원회는 일반적 직무권한에 속하는 사항에 관하여 직권의 행사에 가탁하여 실질적, 구체적으로 위법·부당하게 검찰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방해한 것에 불과한 명 판사의 구속영장 기각 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며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는 우리 헌법이 법관에게 부여한 엄중한 책무를 자각할 것을 명 판사에게 촉구합니다. 법관의 독립성과 헌법이 재판의 준거로 제시하는 양심은 사인인 명재권의 자유나 권리로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라고 하면서 같은 것을 같게, 다른 것을 다르게 대하는 것이 정의입니다. 그리고 법 앞의 평등은 우리 헌법의 준엄한 명령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법률가로서 또 덕성있는 시민으로서 법관의 지위를 악용하여 헌법적 가치를 몰각하고 사법 작용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파괴하고 있는 명재권의 망동을 법의 이름으로 저지해나갈 것입니다 라고 전했다.
“검-경 갈등? 기소의견 불일치 심화”
“검-경 갈등? 기소의견 불일치 심화”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수사권 조정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검-경간 기소 의견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가 늘고 있다고 금태섭 의원은 10월 15일(화) 보도했다. 금 의원은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의 기소 의견과 동일하게 검사가 기소한 비율은 2009년 75.1%에서 2018년 63.4%로 10년 새 11.7%p 낮아졌다(사건 기준). 올해 7월까지는 61.2%로 검-경간 기소 의견 불일치가 더욱 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최근 10년간 경찰의 기소의견에 검찰이 불기소한 사건은 1,712,344건이었고, 불기소 의견에 기소한 사건은 25,363건으로 모두 1,737,707건에서 검-경간 의견이 달랐다고 했다. 한편 범죄 사실은 인정되나 정상을 참작해 기소하지 않는 기소유예 처분은 사실상 불일치라고 볼 수 없다는 의견도 있다. 불기소 처분에서 기소유예를 제외하고 보더라도 검-경간 기소의견 합치율은 같은 기간 93.4%에서 2018년 78.8%로 14.6%p 낮아졌다고 했다. 또한 금 의원은 수사권 조정 논의와 맞물려 검-경간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사이, 양측 의견 차이로 기소 여부가 달라지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검-경간 역할이 제대로 정립된다면 이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한대학교 카이로프랙틱학과 ·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봉사활동(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종목)
신한대학교 카이로프랙틱학과 ·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봉사활동(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종목)
카이로프랙틱 및 키네시오테이핑 봉사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년 10월 15일(화) ~ 19일(토) 5일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종목을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총 182명(장애 145명, 비장애 37명)이 7개 이벤트에서 각자의 시도에 영광을 위하여 도전을 한다. 이어 2020 도쿄 장애인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들도 금메달 도전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17개 시도 보치아 대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아울러 우리나라에는 최초로 19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 개최를 위해 보치아 종목이 소개된 후 서울장애인올림픽을 시작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장애인올림픽까지 8회 연속으로 장애인올림픽 보치아 종목 금메달 획득으로 국위선양 하였으며, 2020년 도쿄 장애인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들이 9연속 장애인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기 위하여 준비하는 가운데 이번 대회가 중간 점검 시간으로 그동안 연습한 결과와 부족한 부분을 잡아내는 대회가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또한 대한민국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는 별지와 같이 총 14명(장애인 11명, 비장애인 3명)이고, 국가대표 상비군은 5명(장애인 4명, 비장애인 1명)으로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보치아 종목담당관 사영태씨는 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보치아 종목이 한국에서 효자종목인 양궁처럼 19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을 시작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장애인올림픽까지 8회 연속으로 금메달 획득하여 국위선양 하였지만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국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2020년 도쿄 장애인올림픽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한대학교 카이로프랙틱학과(이민선 주임교수 이하 석·박사과정 학생들)와 신한대 스포츠건강학과(김옥자 주임교수 외 석•박사과정 학생들) 그리고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가 공동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약 3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보치아 경기장(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농구경기장(잠실학생체육관), 조정경기장(미사경정공원조정카누경기장)으로 나누어 선수, 선수 보호자, 자원봉사자 및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카이로프랙틱과 키네시오테이핑 봉사활동을 행하고 있으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대 카이로프랙틱학과와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연합봉사단은 대회 전 기간 동안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신한대학교는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부터 해외까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는 세계 카이로프랙틱 연맹(WFC)에서 인정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단체로써 새로운 학문인 카이로프랙틱을 알리고 국민의 넓은 의료선택권 보장을 통해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종목 국가대표의 도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종목 국가대표의 도전”
전국 17개 시도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년 10월 15일(화) ~ 19일(토) 5일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종목을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총 182명(장애 145명, 비장애 37명)이 7개 이벤트에서 각자의 시도에 영광을 위하여 도전을 한다. 이어 2020 도쿄 장애인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들도 금메달 도전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보치아 종목담당관 사영태씨가 경기 진행을 총괄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나라에는 최초로 19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 개최를 위해 보치아 종목이 소개된 후 서울장애인올림픽을 시작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장애인올림픽까지 8회 연속으로 장애인올림픽 보치아 종목 금메달 획득으로 국위선양 하였으며, 2020년 도쿄 장애인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들이 9연속 장애인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기 위하여 준비하는 가운데 이번 대회가 중간 점검 시간으로 그동안 연습한 결과와 부족한 부분을 잡아내는 대회가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는 별지와 같이 총 14명(장애인 11명, 비장애인 3명)이고, 국가대표 상비군은 5명(장애인 4명, 비장애인 1명)으로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보치아 종목담당관 사영태씨는 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보치아 종목이 한국에서 효자종목인 양궁처럼 19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을 시작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장애인올림픽까지 8회 연속으로 금메달 획득하여 국위선양 하였지만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국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2020년 도쿄 장애인올림픽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