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8,598건 ]
엑소 풍차춤 중독성 100%, 윤아-설리-네티즌도 반했다
엑소 풍차춤 중독성 100%, 윤아-설리-네티즌도 반했다
엑소 풍차춤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절도 있는 화려한 칼군무로 화제가 된 ‘으르렁 안무’에 이은 새로운 안무 공개로 팬들과 누리꾼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는 것.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당일 약 4만5천 클릭 수를 기록하는 등 화제의 중심에 있다. ‘엑소 풍차춤’ 영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이 모습은 SK텔레콤의 ‘LTE 무한능력, 눝’에 이은 후속 캠페인 ‘놀면된다 눝’ 캠페인 촬영 현장의 B컷 사진으로 엑소만의 매력을 담은 풍차춤 ‘눝 댄스’로 표현한 것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광고에 출연하는 소녀시대 윤아와 f(x) 설리와 함께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 윤아와 f(x) 설리는 엑소 12명 멤버의 각양각색 풍차춤 ‘눝 댄스’를 지켜보고 이들과 함께 합류해 단체 ‘눝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소는 군무돌다운 단체 댄스 동작을 선보이며 남다른 스케일을 과시했으며 함께 출연한 윤아, 설리 또한 몸과 팔을 살랑살랑 흔드는 댄스 동작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광고에서 윤아, 설리와 처음 호흡을 맞춘 엑소는 각 멤버별로 카리스마, 귀여움, 유머 등 각자의 매력을발산하는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 현장을 활기차게 만들었다. 윤아, 설리 또한 엑소와 함께하는 첫 단체 촬영에서 통통 튀는 상큼 발랄 표정과 춤 솜씨로 현장에 있던 남자 스탭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놀면된다 눝’ 캠페인의 첫 TV CF ‘런칭’편은 해당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TV CF로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핵심 타깃인 1324세대들과 소통하기 위한 친근한 모델과 더불어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음악과 ‘눝 댄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소녀시대 윤아, f(x) 설리에 이어 엑소가 새로운 패밀리로 뭉치며 더욱 재기발랄해진 눝댄스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5, 오는 12월 공연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5, 오는 12월 공연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가 12월 12일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에서 다섯 번째 시즌 공연의 막을 올린다.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묶어낸 버라이어티 쇼인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는 매 시즌마다 남녀노소 사랑을 받으며, 국내 유일의 정통 원맨 스탠드업 토크콘서트를 김제동만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5 역시 그 누구든 어떠한 말을 해도 잘 들어주고, 함께 웃어주고 함께 울어주는 남자 김제동이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는 지난 4년 동안 총 157회 공연으로 17만 3400여명의 관객을 모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매 시즌마다 점차 공연장의 규모가 커지고, 공연장을 찾는 관객수가 상승한 것 만으로도 이번 시즌5도 관객들의 기대와 열기가 얼마나 뜨거울지 벌써부터 짐작할 수 있다.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김제동은 이번 시즌5에서 특히 그 어느 때보다 함께 하는 관객들이 "주체적으로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선보여 '토크의 끝장'을 보여주겠다" 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관객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를 한데 어우러지도록 구성한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5는 오는 12월12일부터 서울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에서 개막하며, 티켓예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10월17일부터 가능하다.
'연애시대' 심은진 "대본 읽고 눈물, 공연 후 술 생각난다"
'연애시대' 심은진 "대본 읽고 눈물, 공연 후 술 생각난다"
10월 8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연극 <연애시대>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김태형 연출, 황인영, 심은진, 손지윤, 조영규, 김재범, 이신성 등이 참석했다. '하루' 역 심은진은 "김수로 선배에게 같이 하자는 전화를 받았다. 난 책도 드라마도 못 봤기 때문에 이 작품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다. 그러다 대본을 읽고 많이 울었다. 그날 저녁 드라마 촬영이 있었는데 무척 울어서 눈이 많이 부었다" 고 말했다. 이어 "연습이나 공연을 끝내고 나면 늘 술이 생각난다. 울었다 웃었다를 반복하고, 옛사랑이 생각나다 보니 그렇게 술이 먹고 싶었다. 이 먹먹함을 잘 표현하고 싶어서 진심으로 연기하려 노력하고 있다" 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연극 <연애시대>는 고(故) 노자와 히사시의 동명소설 <연애시대>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11년 초연됐다. 2006년 손예진, 감우성 주연의 드라마 <연애시대>로 먼저 대중들에게 알려져 특유의 감성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헤어지고 다시 시작되는 연애의 정면과 이면을 동시에 그린 연극 <연애시대>는 지난 5일 개막해 오는 12월 29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된다. 황인영, 심은진, 손지윤, 김재범, 조영규, 이신성, 소정화 등이 나온다.
뮤지컬 '고스트' 아이비-박지연, 도예 삼매경
뮤지컬 '고스트' 아이비-박지연, 도예 삼매경
뮤지컬 <고스트>에서 몰리 역으로 캐스팅된 아이비와 박지연이 도자기 공예 삼매경에 푹 빠졌다. 두 사람은 뮤지컬 무대에서 재연되는 영화 <사랑과 영혼>의 명장면인 물레신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도자기 교습을 받아오고 있다. 손재주가 좋은 아이비는 차근차근 쌓아온 기본기로 능숙하게 물레를 밟으며 “무대 위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실수 없이 도자기를 빚어내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지만 무척 재미있는 작업이다” 라고 말했다. 첫 교습부터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며 '도예신동'이란 별명까지 얻은 박지연은 연습 내내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단 1분 40초간 이뤄지는 이 장면은 두 명의 아름다운 몰리들의 모습과 환상적인 무대장치가 어우러지며 영화 못지 않은 아름다운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 최초로 공연되는 웨스트엔드 최신 대작 뮤지컬 <고스트>는 1990년 페트릭 스웨이즈와 데미무어가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동명의 영화 <고스트 (사랑과 영혼)>를 원작으로 한 작품. 한국 초연은 주원, 김준현, 김우형, 아이비, 박지연, 최정원, 정영주 등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24일부터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박상민-김규리,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진행
박상민-김규리,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진행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열리는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올해의 개막식 사회자를 확정 지었다. 1회 김제동, 2회 이한위∙이하늬, 3회 차인표∙강성연, 4회 박철민∙송지효에 이어 올 5회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박상민과 김규리가 확정됐다. 지난 24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배우 김재원과 조윤희가 DMZ영화제 홍보대사로 임명된 것에 이어, 현재 영화제 집행위원장 조재현이 출연하는 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들이 또 다시 영화제 참여를 위해 발벗고 나선 것이다. 폭우로 인해 <스캔들> 촬영이 취소되고 배우들이 모여 식사를 하던 중 조재현 위원장이 DMZ영화제 회의 일정으로 먼저 자리를 뜨기 위해 설명하다가, 자리에 모인 배우들이 영화제에 대해 알게 되었고, 좋은 취지의 영화제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배우들이 선뜻 그 자리에서 개막식 사회 참여 의사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박상민은 드라마 <장군의 아들>로 데뷔하여 대종상 신인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로, 드라마 <돈의 화신>, <사랑했나봐>, <시티헌터>, <자이언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규리는 99년 KBS 시리즈 <학교>로 데뷔했으며, 영화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하여 영화 <하류인생>, <가면>, <미인도> 등을 통해 꾸준히 연기 폭을 넓혀왔다. 또한 <댄싱 위드 더 스타>의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으로 박수를 받기도 했다. 영화제 측은 “두 분 모두 과거 MC 경험도 있는 만큼 개막식 사회에 탁월한 적임자다” 라고 밝혔다. 10월 17일 저녁 7시 경기도 파주시 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에서 열리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은 개막작 박찬경 감독의 <만신> 상영과 함께 유명 록그룹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조재현 집행위원장, 박찬경 감독과 홍보대사 김재원, 조윤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외 유수 영화제 석권한 음악영화 '한나를 위한 소나타' 10월 24일 개봉
해외 유수 영화제 석권한 음악영화 '한나를 위한 소나타' 10월 24일 개봉
지포니 영화제 최우수 유럽영화상 수상, 예루살렘 최우수 작품상, 샌디에고 영화제 관객상 수상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한나를 위한 소나타>가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오는 10월에 관객들과 만난다. 높은 작품성을 인정받아 지난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섹션에 상영되며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는 등 뜨거운 주목을 받은 <한나를 위한 소나타>는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기 이전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 음악으로 우정을 만들어 간 세 명의 음악천재들의 아름다운 우정이야기를 그려내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클래식한 음악들로 관객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극 중 그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는 잔혹한 전쟁의 시대적 상황과 대비되어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선사한다. 이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기타리스트 아이의 특별한 이야기로 감동을 전하며 걸작이라는 찬사와 함께 흥행에 성공한 <어거스트 러쉬>를 연상시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쟁이라는 상황 속에서 영원한 우정을 맹세한 아이들의 아름다운 스토리와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이 어우러진 <한나를 위한 소나타>는 오는 10월,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뮤지컬 '웨딩싱어' 4년 만에 귀환...오종혁, 배기성, 방진의 등 캐스팅
뮤지컬 '웨딩싱어' 4년 만에 귀환...오종혁, 배기성, 방진의 등 캐스팅
뮤지컬 <웨딩싱어>가 4년 만에 돌아온다. 뮤지컬 <웨딩싱어>는 아담 샌들러와 드류 베리모어 주연으로 최고의 흥행성적을 거둔 동명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1998년 작)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많은 연인들에게 낭만적인 프로포즈 장면과 노래로 기억되고 있다. 뮤지컬은 2006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화제작으로 입지를 다지며 세계 각지에서 흥행 열풍을 이어왔으며, 한국에서는 2009년 황정민, 박건형 출연으로 한 차례 공연됐다. 이 작품은 젊은이들이 느끼는 낭만적인 꿈과 현실 사이에서의 방황, 진실한 사랑 찾기를 위한 여정을 흥겨운 디스코 음악과 열정적인 군무와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와 의상으로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젊은 날의 아름다운 꿈과 사랑에 대한 노래는 올 연말 관객들에게 유쾌하고 신나는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영화 속의 다수의 곡들이 뮤지컬에 등장하지는 않지만, 가장 하이라이트인 로비의 프로포즈 곡은 무대 위 낭만적인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원작의 유머러스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엉뚱하면서도 위트 있는 장면과 대사는 흥겨운 디스코 음악과 어우러지면서 젊은 층부터 장년층까지 모두를 사로 잡을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연말 연시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유명한 작곡가가 되는 것이 꿈이지만, 결혼식 피로연 가수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는 주인공 로비 하트 역에는 배우 김도현과 오종혁이 출연한다. 김도현은 희비극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선 굵은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토대로 뮤지컬 ‘셜록홈즈’, ‘형제는 용감했다’와 연극 ‘광해 왕이 된 남자’ 등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끈 배우. 또한 뮤지컬 ‘그날들’과 ‘쓰릴 미’에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계속해서 주목 받고 있는 오종혁은 또 한번 뮤지컬 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영화에서는 드류 베리모어가 연기했던 여주인공 줄리아 역은 초연 당시 사랑스러운 연기와 로맨틱한 음색으로 줄리아를 완벽 소화한 방진의가 다시 한번 캐스팅됐다. 또 뮤지컬 ‘그날들’, ‘번지점프를 하다’, ‘스프링 어웨이크닝’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을 보여준 신예 송상은이 더블캐스팅 돼 출연한다. 이외에도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캔의 배기성이 지난해 뮤지컬 ‘아리랑판타지’에 이어 두번째 뮤지컬 무대에 도전한다. 배기성은 줄리아의 약혼자인 글렌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며,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 ‘캐치미 이프 유 캔’, ‘톡식 히어로’ 등을 발군의 가창력과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인 최우리가 줄리아의 베스트프렌드 홀리로 출연할 예정이다. 연극 ‘모범생들’, ‘쉬어매드니스’, 뮤지컬 ‘그날들’, ‘파리의 연인’ 등 수많은 작품에서 확고한 색깔을 보여준 정순원과 뮤지컬 ‘김종욱 찾기’, ‘늑대의 유혹’과 연극 ‘밀당의 탄생’ 등에서 코믹 감초 연기를 제대로 보여준 육현욱이 로비의 친구 새미와 조지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뮤지컬 <웨딩싱어>는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11월 26일부터 2014년 2월 9일까지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