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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 세빛섬 한강변 시민과 함께 걷기”
“오세훈 후보, 세빛섬 한강변 시민과 함께 걷기”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오늘 4월 4일(일) 오후 14:30~15:00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교 근처에 위치한 한강 세빛섬 인근에서 선거일 마지막 휴일을 맞아 안철수 공동 선대위원장과 함께 세빛섬을 찾아 봄을 즐기기 위해 한강변을 방문한 서울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세빛섬은 오세훈 후보의 서울시장 시절 만들어진 복합문화공간으로, 2015년 개봉한 어벤져스2에서 캡틴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바라보던 장면으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탄 곳이기도 하다고 표명했다. 이날 오 후보는 세빛섬을 찾은 이유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세빛섬을 만들면서 오해도 많았고 비판도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잘 정착되어 세빛섬과 한강시민 공원을 찾는 누적인원수가 각각 약 1천만, 8억명이라고 한다.”고 답하며, “서울시 전역에 지금까지 만든 한강변, 산책길, 둘레길, 연트럴 파크 등을 훨씬 많이 만들어 서울 시민분들이 산책하고 뛰실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오 후보는 세빛섬의 자본잠식에 대한 질문에 “민간투자 사업으로 적자를 서울시에서 걱정할 사항은 아니다. 서울시에서 투자한 것은 SH공사가 지분 30%가지고 있는게 전부다.”고 답하며 전임 박원순 시장 당시 2년가량 문을 열지 못한 것이 적자 누적의 시작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수상택시 역시 공공운송수단이 연계되면 영국처럼 활발히 이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기간시설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공언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과의 공동경영 관련하여 “정책 공부를 바탕으로 상생과 공정의 정치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서울시민분들께) 보여드리자고 약속했다”면서 변함없는 케미를 과시했다고 덧붙였다.
김은혜 의원, 종부세=서울세’ 되나... 서울 아파트 4채 中 1채가 종부세 내야
김은혜 의원, 종부세=서울세’ 되나... 서울 아파트 4채 中 1채가 종부세 내야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올해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공시가격 상승률이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7년(22.7%) 이후 최대치(19.08%)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 지역의 중산층 부담이 크게 가중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김은혜 의원실은 4월 4일(일) 밝혔다. 특히 정부는 서울에서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대상인 공시가 9억원 이상 공동주택 비율은 16%라고 밝혔으나 아파트로 한정하면 이 비율이 약 25%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서울 아파트 4채 중 1채가 종부세 대상이라 '서울세'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진다고 전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의원(국민의힘)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공동주택공시가격 구간별 전국 아파트 물량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서울 내 공시가 9억원 이상인 아파트(40만6167채) 비율은 서울 내 전체 공시대상 아파트(168만864채)의 약 24.2%로 나타났다. 해당 비율은 2019년 12.37%, 2020년 16.8% 수준이었다. 공동주택에는 아파트를 비롯해 연립·다세대주택, 기숙사 등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종부세 대상 아파트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차지하는 비율은 80%에 달해 사실상 서울을 겨냥한 세금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전국 공시가 9억 이상 아파트 51만5084채 중 서울은 40만6167채로 78.9%를 차지했다. 해당 비율은 경기도(15%), 부산(2.4%), 인천(0.2%)로 다른 지역에서는 상당히 낮게 나타났다. 종부세는 분류상 국세라 해당 세원은 시·자치구가 아닌 정부로 귀속된다고 강조했다. 종부세 대상 아파트는 양적으로도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올해 서울 내 공시가 9억원 이상 아파트(40만6,167채)는 전년(27만5,959채) 대비 12만여 채 늘어나 상승률이 47.2%에 달했다. 지난해 역시 공시가 9억원 이상 아파트가 전년(19만9646채) 대비 38.2% 증가하며 종부세 납부 대상이 넓어졌다고 주장했다. 종부세가 인별 과세로 매겨진다는 특수성을 고려하더라도 다주택자 부담이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로 종부세 대상으로 포함해야 할 주택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종부세는 다주택자의 경우 공시가 합산액이 6억원 이상인 경우부터 부과하는데, 다주택자가 지난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고지세액(1조 8,148억원) 중 82%인 1조4960억원을 부담한다는 국토부 발표를 고려하면 다주택자 보유 매물로 종부세 대상에 포함해야 하는 공시가 6억~9억원 주택 수도 상당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김은혜 의원은 “상위 1%가 내는 세금이라던 종합부동산세가 현 정부 들어 중산층세로 변질됐다. 특히 올해 공시가격이 대폭 오르면서 서울시민들은 세금 공포에 휩싸인 상황”이라면서, “종부세 폭탄은 가정은 물론 내수 경기 회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만큼 종부세 과세기준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병석 국회의장 “세계 사람의 발길 닿는 곳에 우리 한인 교포 있어”
박병석 국회의장 “세계 사람의 발길 닿는 곳에 우리 한인 교포 있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이 4월 3일 오후(현지시간) 두 번째 방문국인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 소재 한 호텔에서 현지 동포 및 고려인 대표와의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키르기스스탄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우리리나라 국회의장이 키르기스스탄을 공식 방문한 것은 박 의장이 처음이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키르기스스탄 동포 및 고려인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바닷물이 닿는 곳에 화교가 있다는 말처럼 세계 사람의 발길이 닿는 곳에 우리 한인 교포가 있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해왔다”면서 “재외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은 훌륭한 대한민국의 민간 외교관들이다. 고려인 여러분들은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을 이어주는 훌륭한 가교 역할을 해주셨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저희 방문의 주된 목적은 대한민국에서 추진하고 있는‘신북방정책’의 중점협력대상국으로서 키르기스스탄과의 관계를 한 단계 높이고자 하는 것이다. 외교는 대통령 중심의 행정부 외교와 국회의장 중심의 의회 외교가 씨줄과 날줄처럼 얽혔을 때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며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서 수교 29년 만에 최초로 공식 방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방문 동안 자파로프 대통령을 비롯해서 총리, 국회의장을 만나 양국 간 협력을 논의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 1700여명의 교민과 1만700여명의 고려인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릴 것”이라고 방문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양국 간 직항 노선이 개설되면 더욱 빈번한 왕래가 있을 것이고 대한민국 정부는 올해부터 키르기스스탄을 ODA(공적개발원조) 중점협력국으로 승격시켜 양국 간 방역관계, 민간협력관계가 더욱 굳건해질 것”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당당히 뿌리 내려준 현지 동포 및 고려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한 뱌체슬라브 키르기스스탄 고려인협회장은 건배사를 통해 “(국회의장의) 이번 방문은 역사상 처음이다. 저희들은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방문을 통해 키르기스스탄과의 협력관계가 역동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게 됐다”고 감사인사를 표한 뒤 “우리는 하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기수 키르기스스탄 한인회장 등 동포 및 고려인 대표는 재외동포의 한국 코로나19 백신 접종, 한국 의료봉사단의 키르기스스탄 파견, 고려인 3‧4세대의 한국 국적취득 간소화, 고려인의 집 재건축 지원 등 건의사항을 박 의장에게 전달했고, 박 의장은 우리 정부가 진지하게 검토할 수 있도록 정부 측에 권고하겠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찬 간담회에는 김기수 키르기스스탄 한인회장 등 동포 5명과 한 뱌체슬라브 키르기스스탄 고려인협회장 등 고려인 5명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임종성·박영순·임오경 의원, 국민의힘 조명희·양금희 의원, 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참석했다고 강조했다. 앞서 박 의장을 비롯한 한국 방문단은 지난 2일 오후 타지키스탄 두샨베 외곽에 위치한 누렉 수력발전소를 시찰했다. 발전 용량이 3백만 kW에 달하는 누렉 수력발전소는 타지키스탄 전력의 70%를 공급하고 있다. 현장에는 타지키스탄 측에서 우스몬조다 우스모날리 부총리, 라히미 파르호드 상원 상하원조정위원회 위원장, 쇼이디노프 파즐리딘 발전소장이 동행해 박 의장 일행을 안내했다고 덧붙였다.
“오세훈 후보, 용산역 광장 유세”
“오세훈 후보, 용산역 광장 유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주말을 맞아 수서역, 고속터미널역을 거쳐 3번째 유세장소인 용산역을 찾아 선거유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용산역 유세에는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을 비롯하여 안철수, 나경원 공동선대위원장 등 오 후보 선대위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 오세훈 후보의 주말 선거유세 화력지원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또 연사로 나선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은 “학의 다리를 자르고 칼질하는 사람들에게 서울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비유하면서 학과 오리처럼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서울을 새롭게 만들어 갈 사람은 오세훈 후보”라며 오 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고 강조했다. 안철수 위원장은 “예전에 용산 살며 여러 좋은 점을 느끼고 발전 가능성을 점쳐왔는데, 이렇게 좋은 용산의 재개발과 발전을 박원순 전 시장이 전부 틀어막았다.”,“지붕도 무너지는 등 서울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황폐한 곳을 환경미화라는 명목 하에 혈세를 들여 고작 페인트로 벽화를 그린 채 내팽개쳐 두는 시정을 폈다”고 비판하며 문 정부를 ‘파파괴(파도 파도 괴담만 나오는)’ 정권이라며 꼬집었다고 전했다. 뒤이어 유세차에 오른 청년들은 “망해가는 서울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어 오세훈 후보의 신념을 믿어보기로 했다.”, “박영선 후보와 문재인 정부가 풀겠다는 돈은 결국 우리 세대가 갚아야 할 빚이다.” 등 대한민국과 서울의 위기 앞에 오세훈 후보만이 유일한 대안임을 주장했다고 말했다.오세훈 후보는 시민들에게 앞선 2명의 청년연사를 격려해 달라고 부탁하며, “누가 이렇게 우리 대한민국 청년들 슬프고 분노하게 만들었나? 청년 미래에 대한 걱정없이 정권 연장만 꿈꾸는 현 집권세력의 정치꾼 같은 행태를 우리 청년들도 알아버렸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 후보는 안철수 위원장과의 서울시 공동경영을 언급하며,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또, “저에겐 꿈이 있다. 소득 3만 달러, 가파른 경제성장 이룬 나라가 아니라, 우리 청년들이 기성세대가 됐을 때 그 자식들에게 대한민국은 공정과 상생의 나라로, 다함께 보듬으며 뒤처진 분들 함께 챙겨 나아가는 나라라고 자랑할 수 있는 성숙한 대한민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라며 소개했다. 오세훈 후보는 “민주당이 반성없이 선거 앞두고 네거티브, 흑색선전으로 뒤덮고 있다”고 지적하며, 여당의 조직적인 선거에 맞서 “기울어진 운동장이 돼 버린 서울을 시민 여러분께서 이번 보궐선거에서 투표로 바로잡아 달라.”고 호소했다.또한, 오 후보는 “이 곳 용산구에 할 일이 참 많다. 용산 정비차량기지 및 그 주변부 일대에 가용 토지가 많다. 서울의 마지막 남은 보물창고를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여유롭고 쾌적하고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오세훈 후보, 수서역 순회인사 및 유세”
“오세훈 후보, 수서역 순회인사 및 유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4월 3일(토) 오전 9시 10분경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수서역에서 선거 유세를 했다. 오 후보는 발언에서 그동안 선거를 여러번 치루셨는데 대선, 총선, 지방선거 등 많이 있었다. 그동안 이런 선거에 청년들이 보수정당에 와서 지원유세하고 지지입장 표명하는 것 본적 있냐고 말했다. 처음 볼 것이다. 이 청년들이 나라의 미래다. 이 청년들로부터 우리당은 외면을 많이 당했다. 불과 1년 전에 이 청년들로 부터 그래도 집권하는 쪽에 힘을 밀어줘야 일을 할 수 있다는 판단으로 민주당을 지지했을 것이다고 표명했다. 그런데 1년 지나면서 많이 바뀌었다. 왜 바뀌었을까요? 집권초에 1년 2년 3년 지날 때까지 몇 가지 실수가 나오고 위선적인 행동이 나와도 조국사태가 일어날 때까지는 그게 한 두명에 일탈이나 실수로 생각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이제 임기가 1년밖에 남지 않았는데 계속 위선적인 행태를 보이는 것을 보면서 우리 청년들이 드디어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청년들에 눈은 정확하다. 정치에 오염돼 있지 않다. 박영선 후보는 이 젊은이들이 경험이 부족하다. 역사적 경험치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저는 이 청년들이 하는 말을 한마디 한마디 들으면서 등줄기에 식은땀이 흐른고 전했다. 이 젊은이들에게 실망시키면 안 되겠다. 이 젊은이들이 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서 포기하면 안 되겠다하는 막중한 책임감 때문에 등줄기에 땀방울이 매치는거다 고 강조했다. 이 젊은이들에 분노를 이 젊은이들에 걱정을 고스란히 담아 안을 수 있는 역량이 이제 민주당에는 없어 보인다. 입만 열면 민주화 세력이라고 했지만 민주화에 역행하는 짓만 골라서 지난 1년 동안 여러분이 지켜보셨다. 여러분! 우리 국민의힘 역사상 가장 힘이 없는 정당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힘없는 정당이라도 법안 만들 때 의견을 내면 듣는 척이라도 해야 되지 않겠냐? 임대차 3법 만들 때 그렇게 전.월세 오른다고 걱정했지만 끝내 외면하고 본인들 만들고 싶은데로 만들었다. 그렇게 해서 전세. 월세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공시 시가는 어떠하냐? 지난 4년 동안 강남에 공시시가가 얼마나 올랐나? 첫해에 16% 둘 째해 16%오르고 작년에 26% 오르고 이번에 오른 것 까지 해서 90%가 넘는다. 여러분! 세금이 그만큼 오른 것이다. 거기에 따라서 건강보험료도 올랐다. 어떻게 살라는 것이냐고 설명했다. 집 한 채 가지고 노후를 어떻게 살라는 것이냐? 이 정부 해도 해도 너무 하는 것 같다. 강남에 집 한 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나라에 주인이냐? 그 분들이 집 값을 올려달라고 해서 올려줬냐? 그래놓고 사흘 전부터는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한다. 그런데 잘 못한다고 해서 무엇을 바꾼다고 한 줄 알았다. 그런데 어제 청와대 수석이라는 사람이 잘 못한 것 없다고 한다. 집 값 오른 것은 전 세계가 올랐다고 한다. 임대차법은 계속 한다고 한다. 그럼 도데 체 뭘 반성한 것이냐? 그동안 잘못한 것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지 않겠다고 전했다. 여러분! 투표용지를 돌맹이 용지라고 한다. 하나 하나는 히말이가 없지만 그 투표용지가 모이면 돌맹이 처럼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 종이 돌맹이 한분도 포기하지 마시고 다 행사하실거죠? 라고 말했다. 이번에 제가 반드시 이겨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바로세우고 대한민국에 미래에 밝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제 선거구호가 첫날부터 능숙하게 서울부터 공정 상생이다. 저는 서울부터 무엇이 공정인지 보여드리겠다. 저는 서울부터 무엇이 서로 돕고 상생인지 보여 드리겠다. 그래서 임기 1년을 놔두고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분열에 정치를 하는 부익부 빈익빈에 끝없는 잘못되게 하는 이 정부에게 서울시가 무엇이 공정이고 무엇이 상생인지 안철수 대표와 손잡고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중소벤처기업인 6,792명과 서울지역 간호사 557명, 박영선 시장 후보 지지선언!
중소벤처기업인 6,792명과 서울지역 간호사 557명, 박영선 시장 후보 지지선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중소벤처기업인 6,792명과 서울지역 간호사 557명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이들은 오늘 4월 2일(금) 오후,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선거캠프 프레스룸에서 박영선 후보와 함께 할 것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먼저 중소벤처기업인 대표자는 지지선언을 통해 “빠르게 변하는 국제경제의 흐름 속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지속성장을 통하여 국부창출을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부, 서울시간에 여러 가지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며 “현 정부와 정치철학 및 경제정책의 궤도를 같이하는 사람이 서울시장을 맡아 경제문제 해결에 적극 협력할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지배경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지역 간호사 대표자도 “박영선 후보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여성 원내대표와 법사위원장을 역임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성공적으로 마친 능력 있는 후보로서, 박영선 후보가 약속한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여 서울시 보건의료의 획기적 대전환을 이룰 적임자”라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소상고인·자영업자 5,000명이 공개적으로 지지선언을 했다고 하면서 이수진의원(비례대표), 강병원의원이 배석했다고 덧붙였다.
박영선 서울선언9, ‘달려라 써니’ 남대문 집중유세
박영선 서울선언9, ‘달려라 써니’ 남대문 집중유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서 ‘달려라 써니’ 집중유세를 진행했다고 표명했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서울선언 9’을 발표하고 “청년의 통신비 지원을 위한 ‘청년 반값 데이터 요금’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통신과 데이터는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청년이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재이고, 취업난과 생활고에 시달리는 청년에게 매달 5~6만 원의 통신요금은 커다란 벽이며 큰 부담"이라며 “서울의 만 19세부터 24세 이하 청년에게 매월 5기가를 사용 할 수 있는 데이터 바우처를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기가 데이터 바우처는 데이터를 켤 때마다 조마조마하며 요금을 신경쓰는 청년들에게 작지만 든든한 힘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 “대학캠퍼스나 대학로, 홍대 앞, 한강공원 등 청년들이 많이 머무는 곳부터 우선적으로 무료공공와이파이를 촘촘히 설치하겠다”며 “청년들이 무료로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영선 후보는 “저 박영선은 항상 청년과 함께 하겠다”며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서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남대문시장 집중유세에는 중구가 지역구인 홍익표 의원과 박성준 의원을 비롯해 김철민, 김성주, 양경숙, 이수진(비례) 의원, 김한규 대변인 등이 함께했다고 덧붙엿다.
소상공인·자영업자 5,000명,  박영선 시장 후보 지지선언
소상공인·자영업자 5,000명, 박영선 시장 후보 지지선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서울시내 소상공인·자영업자 5,000명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진성준, 김영배, 김영호 이동주 국회의원과 소상·자영업자 대표자 1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늘 2일(금) 오전 10시,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선거캠프 프레스룸에서 박영선 후보를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히고,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정책제안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 했다. 이들은 지지선언을 통해 “1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로 인해 폐업과 줄도산의 위기에 몰려있고, 더욱 암담한 것은 이 시련이 언제 끝날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어 이들은 “이번 선거는 시장을 선출한다는 의미를 넘어서 서울의 모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미래가 결정되는 중요한 선거로써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강조한 뒤, “위기극복으로부터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의 현실을 가장 잘 이해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출신의 박영선 후보가 꼭 서울시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의회에서 압도적 다수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의회와 원활한 협조를 통해 정책을 가장 빠르게 이행할 수 있는 후보 역시 박영서 후보”라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 함께 한 이동주 박영선 후보 선거캠프 대변인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출신의 우리 4선의 박영선 후보님이야 말로 우리 소상공인들의 속사정을 잘 알고 있다”며 “우리 소상공인들과 함께 골목상권의 부활을 다시 한 번 힘차게 내딛을 수 있도록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소상공인 여러분들이 함께 정책을 만들고 서울시의 대전환을 만들어 왔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진성준 을지로 위원장 겸 박영선 후보 캠프 전략기획본부장은 “지금 당장 해결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다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자영업 소상공인과 함께 반드시 박영선 후보를 시장에 당선시켜서 이 어려운 민생의 위기 제대로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전순옥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남은 시간을 우리가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진면모를, 정말 소상공인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시장이라는 점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후보, 신도림역 유세”
“오세훈 후보, 신도림역 유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시 세계 1등 도시로 만들어야 되겠죠? 제가 한 번 만들어 보겠다. 이곳 구로부터 만들겠다. 구로구 해야 될 일 많죠? 김용태, 김재식 위원장과 함께 구로 확 바꾸어 보겠다고 밝혔다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4월 2일(금) 오후 7시에 서울시 영등포구 신도림역에 위치한 유세현장에서 밝혔다. 이어 구로 차량기지 옮겨야 되겠지요? 옮기고 그 자리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녹지 공간도 만들고 일자리도 만들고 구로 발전해야 되겠지요? 구로 공구상가도 바꾸어야 지요? 이곳에 자제분들 일자리가 넘치도록 만들어야 되지요? 이곳 신도림동 재개발 되어야 지요?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표명했다. 우리 젊은 청년이 인사 들였지요? 이렇게 젊은 청년이 자신에 꿈을 활짝 꽃피울려면 구로구도 서울시도 경제가 좀 살아나면 이런 청년의 꿈이 살아나지 않겠냐고 강조했다. 지난 10년 동안 박원순 서울시장 시절에 구로구 바뀐 것 있는가? 박영선 후보 지역구 였나요? 바뀐 것 있나요? 차량기지 이전 됐나요? 여러분 자기 지역구 하나 바꿔내지 못한 사람이 서울시를 바꾸겠다고 한다. 여러분 지금 보시는 이 청년에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구로구도 발전시키고 서울시도 확 바꿔놓겠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굉장한 잠재력을 가진 도시다. 약 140개에 산봉우리가 있다. 이곳 도림동에도 하천이 2개 흐른다. 안양천과 도림천이죠? 요즘에 걷기 조아졌지요? 한강르네상스와 지천개발 후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산책하고 계시지요? 제가 시장으로 다시 일하게 된다면 서울시내에 녹지 공간을 만들어서 여러분에 행복 공간 여유 공간 확실하게 만들어 드리겠다고 주장했다.
"오세훈 후보, 상암DMC 유세 및 뚜벅이 순회"
"오세훈 후보, 상암DMC 유세 및 뚜벅이 순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오늘 4월 2일(금) 오후 12시경, 상암DMC에서 ‘[시민 속으로] 뚜벅이 순회’를 통해 현장 시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오 후보는 상암DMC 주변 도보를 이용하며 만난 직장인 분들을 한 분 한 분 격려하고, 지지호소와 사전투표를 꼭 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렸다고 전했다. 또 오늘 상암 DMC ‘[시민 속으로] 뚜벅이 순회’는 주변 직장인들의 열렬한 환호와 지지와 함께 수많은 사진요청에 응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오 후보는 뚜벅이 순회를 마치고 상암DMC 현장에서 유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이 날 유세에 참여한 한 청년은 “오세훈 후보는 10여 년 전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 서울을 만드는 데 기반을 닦은 사람”이라며, “10년 전 젊은 정치가 오세훈이 이제는 관록과 노련미를 갖추어 한강 르네상스를 넘어 서울 전체를 르네상스시대로 다스리고 만들 것이다.”라며 오세훈 후보를 강력하게 지지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유승민 공동선대위원장은 “오늘 사전투표하고 걸어오면서 많은 젊은이들을 만났는데, 젊은이들이 문정권의 거짓과 분노를 넘어 이제 치를 떨고 있는 것을 느꼈다.”, 며, “1등 서울 만들고, 서울시 젊은 이들을 위해 정말 일하는 시장,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오세훈 후보를 시장으로 꼭 만들어 달라”며 호소했다고 말했다. 이에 오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드디어 2030 청년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됐다는 생각이 든다.”고 운을 떼며, “우리 청년들이 공정과 정의 외치던 문정부에 큰 실망한 것”이라고 현 정부의 실정을 강력히 비판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렇게 만든 문재인 정부에 회초리를 들기 위해 제가 나섰다.”며, “젊은이들이 다시 좌절하지 않고 공정과 상생을 꿈꾸는 미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초석을 다지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 후보는 “(제가 시장이 되면) 상암 많이 바뀐다. 지하철 교통문제 해결하고, 디지털미디어시티의 본 취지처럼 영화, 미디어 산업 발달시켜 문화 감수성을 확대하는 획기적인 상임이 될 수 있도록 반드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상암 발전이 수색까지 이어지고 홍대 앞, 마포까지 이어져서 서울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핵심 공간으로 엔진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상암의 비전을 소개하며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