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132건 ]
신천지 예수교회, "요한계시록 13장 666의 실체는?" 말씀세미나서 증거
신천지 예수교회, "요한계시록 13장 666의 실체는?" 말씀세미나서 증거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신앙인들에게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666'에 대해 신천지가 성경 안에서 그 뜻을 증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달 18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진행하는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2일에는 요한계시록 13장 ‘짐승에게 표받고 배도한 선민’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서울경기서부지역을 담당하는 바돌로매지파 곽종렬 지파장이 강의자로 나서 계13장에 등장하는 배도한 선민과 666표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곽종렬 지파장은 “계시록 13장 사건의 내용은 바다에서 7머리와 10뿔 가진 짐승이 들어와서 하늘 장막 성도들과 전쟁을 하게 되고 이 전쟁에서 짐승이 싸워 이기게 되고 666 짐승의 표를 하게 되는 내용”이라면서 “이 일은 살후 2장 1절에서 3절 말씀과 같이 배도와 멸망의 일이다. 성경에는 배도와 멸망의 일 후에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고 구원의 역사가 있다고 약속하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천국과 지옥의 결과가 마귀의 표와 하나님의 인에 의해 결정되기에 마귀의 표 666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모든 신앙인에게는 중요한 문제”라며 “666표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계 13장과 14장에 나오는 표와 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는 마귀의 표요, 하나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인이다. 계 13장에서는 마귀의 표를 받음으로 지옥으로 가게 되는 내용이요, 계 14장에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인을 맞은 자들이 천국으로 가는 내용이다”라고 강조했다. 곽 지파장은 “성경의 예언이 이뤄지는 것을 참으로 믿는 성도라면 본 장의 장막과 장막을 삼킨 짐승과 싸워 이긴 약속의 목자를 알아야 한다”라며 “오늘날 계 13장의 예언은 실상으로 이뤄졌으며, 이긴자 새요한은 예언을 실상으로 이룬 실물과 실체를 증거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 재림의 사건은 일반적인 징조가 아니요, 세상 끝을 알리는 종소리요, 나팔 소리다”라고 말하며 “기록된 예언의 말씀은 가감하지 않고 다 이루심으로 무엇이 없어지고 어떤 것이 다시 창조되는가 하는 약속의 말씀을 다 알고 믿는 것이 예수님을 바로 믿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138개국 24개 언어로 송출 5회 만에 150만 뷰(11월 2일 기준)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해외 목회자 후기 인터뷰’ 영상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전·현직 목사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후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에 대한 해석에 놀라움을 표하며 말씀을 전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요한계시록 세미나는 12월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신천지, 온라인 세미나 '요한계시록 12장, 용과 하나님과의 전쟁' 알려
신천지, 온라인 세미나 '요한계시록 12장, 용과 하나님과의 전쟁' 알려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신천지 예수교회(총회장 이만희)가 진행중인 '온라인 요한계시록 말씀 세미나'가 12장까지 순항하고 있다. 이만희 총회장이 10월 18일 계시록 1장으로 스타트를 끊은 이후 12지파장이 정해진 일정에 따라 공개하는 이번 계시록 강의는 이달 18일 인천 소재 마태지파에서 배턴을 이어받았다. 18일 오전 10시 강의에서 정천석 마태 지파장은 계시록 12장에 기록되어 있는 해달별을 입은 여자와 장막성전에 침투한 용과 여자가 낳은 아이 등 계시록의 핵심 실체를 증거했다. 정 지파장의 설명에 따르면 신약성경 요한계시록 12장은 전쟁에 관한 내용이다. 하늘에서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의 무리와 싸워 이김으로써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과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룬다는 예언이며 이 예언은 이미 진행되어 이루어졌다. 요한계시록 12장에서는 하늘에 해달별을 입은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할 때가 되자 그 아이를 삼키려고 용이 나타난다. 이에 여자는 아이를 낳고 광야로 도망갔으나 여자가 낳은 아이와 여러 형제들이 용과 싸워 이긴다. 패한 용은 옛뱀이고 사단 마귀였다. 용의 무리가 전쟁에서 이기지 못하고 땅으로 내어 쫒긴 후 여자가 남긴 자손과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선다. 정천석 지파장은 이 난해한 계시록의 예언을 실상을 들어가며 하나하나 증거했다. 정 지파장은 계시록 12장의 '하늘'에 대해 "1966년 대한민국 과천에 설립되었던 장막성전"이며 "해달별을 입은 여자는 장막성전을 대표했던 목자"라고 풀었다. 또 일곱머리 열뿔 가진 짐승을 장막성전을 차지한 일곱 목자와 열명의 장로들이며 그 장로들과 함께했던 목자라고 증거했다. 이어 여자가 낳은 아이를 일곱머리와 열뿔가진 짐승의 정체를 드러냈던 이긴자로 설명했다. 이날 강의에서 정지파장은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어졌다'는 10절과 여러 형제가 용의 무리와 싸워 이긴 무기로 어린양의 피와 증거하는 말이 나오는 11절을 강조했다. 그는 이 구절에서 " '이제'라는 시점은 용과 싸워 이긴 이후"이며 " 그러므로 그 이전에는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이 이루어질 수 없으니 이제 있게되는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에 이르러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어린양의 피와 증거하는 말은 예수님의 말씀과 용의 정체를 증거하는 말이라고 했다. 정지파장의 강의에 따르면 이 구원의 시점을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요한 계시록이 이루어진 그 현장에서 용과 싸워 이긴 목자만 알 수 있다. 또 아무나 이긴자가 되고 싶다고 해서 될 수도 없다. 이긴자는 하늘장막에 들어온 용과 싸워 이김으로써 12지파를 창조하는 약속의 목자임을 성경이 예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지파장은 약속의 목자에 관하여 증거하는 계시록의 내용도 소개했다. 그는 ”약속의 목자는 계시록 2~3장에서 예수님의 명에 따라 일곱사자에게 편지해야 하고, 계시록 10장에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열린 책을 받아 먹어야 하며, 계시록 22장에서 교회들을 위해 보낸 대언의 사자라야 한다.” 며 “이 모든 예언을 충족하는 일을 해야 약속의 목자가 될 수 있다”고 또박또박 설명했다. 정지파장은 "계시록 12장의 결론은 장막성전을 대표하던 목자가 장막을 지키지 못하고 도망갔으나 한 성도가 어린 양의 피와 증거하는 말을 무기로 삼아 침투한 사단의 목자들과 싸워 이겼다."며 "이기는 자는 추수하여 인쳐서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를 창조하게 되는데 이것이 요한계시록과 하나님의 목적"이라고 결론을 지었다. 정지파장은 또 "계시록 12장을 통해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 세 존재를 알아 보았다"며 "아무 증거도 없이 배도자다, 멸망자다, 구원자다 하면 안된다"고 신앙인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정지파장은 후속강의로 진행되는 계시록 13장에서는 짐승에게 표 받고 배도한 선민에 대한 내용이라며 오늘날 이루어져 실상으로 나타난 전무후무한 말씀에 대해 알아볼 것을 권했다. 약 한 시간가량 신구약의 성경 구절을 넘나든 정 지파장의 강의는 분명하고 명쾌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이날 강의를 시청한 목회자 박상훈(가명 삼산동 45)씨는 예언과 실체가 수학공식처럼 맞아떨어진다며 계속해서 들어보겠다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 김광운(가명 효성동 54)씨는 신천지를 이단으로 생각했으나 계시록 말씀을 분명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신천지의 계시록 세미나는 12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계시록 강의를 들은 인원은 해외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크게 늘어나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에서 목회자들의 참석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말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천지부, 제 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성료'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천지부, 제 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성료'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천지부에서 지난 6일 부천 북부역 마루광장에서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열었다. 금년 행사의 주제는 '영웅'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한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기리고, 더 이상의 분쟁과 전쟁이 없는 평화의 새 시대를 맞이하고자 준비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천지부는 지난달 9일. 6.25 참전 유공자회 부천지회 참전 용사 세 분과 함께 원미공원 현충탑에서 추념식과 함께 감사패 전달, 기념앨범 촬영과 감사 카드 받기 캠페인 등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6.25 전쟁 사진전과 평화 사진전, 무궁화 묘목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고, 시민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평화를 함께 염원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6.25 전쟁 사진전을 보고 “사진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보게 되어 가슴 아프고, 더 이상은 이런 동족상잔의 비극이 있어선 안됨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며 평화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는 마음뿐이라고 입을 열었다. 유영빈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천지부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본받고 평화와 희망이 공존하는 다음 세대를 만들기 위해 마음 모아 움직인다면 이 땅에 평화의 바람이 불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평화에 감사하고, 불어오는 평화의 바람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천지 예수교회, 사단법인 법인 취소 서울시와 소송서 '승리'
신천지 예수교회, 사단법인 법인 취소 서울시와 소송서 '승리'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신천지 예수교회(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이만희)가 “사단법인 법인 설립허가를 취소한 서울시의 처분을 취소하라”며 제기한 행정소송 1심에서 승리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이정민)는 9일 신천지의 사단법인 '새하늘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교선교회'가 서울시장을 상대로 "법인설립허가 취소 처분을 취소하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가 지난해 3월26일 원고에 대해 한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취소처분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3월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일어난 시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사단법인 새하늘새땅 설립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시는 신천지가 조직적·전국적으로 정부의 방역활동을 방해하고 사실을 은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모략전도·위장포교 등 불법 포교활동을 일삼는 등 종교의 자유를 벗어난 반사회적 단체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서울시의 처분이 부당하다며 신천지 측은 지난해 5월 "법인설립허가 취소처분을 취소하라"며 본안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했고 법원은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한편, 신천지 측은 지난 3월 이후 지금까지 오프라인 집회 및 예배를 모두 취소하고 온라인을 통한 집회 , 세미나 활동만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강원지역,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성료'
신천지자원봉사단 강원지역,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성료'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강원지부는 지난 10월 30일에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기획봉사의 일환으로 영웅을 위한 나라꽃, "무궁화 묘목 화분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무궁화 묘목 화분을 6.25참전 유공자분들과 시민들에게 나눔과 기증을 통하여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 관내 6·25 참전유공자들이 역사 속에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기억하고 그분들의 희생을 기리며, 후손들로부터 영원히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기획 되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강원지역 원주지부 행사에 동참한 K모씨(70세,남성)은 무궁화 화분 나눔 설명을 듣고 정말 좋은 일 한다며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은거라고 무궁화 묘목이 잘 자라는지 꼭 연락주겠다”고 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6·25 참전 유공자분들과 시민들은 나눔해 드린 무궁화 화분을 내년(2022년)에 의미있는 곳에 심자고 하였고 모두 동참 할 것을 다짐했다. 뿐만 아니라 신천지자원봉사단 강원지부는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기부 착한소비 캠페인”과 작년 9월부터 매월 진행되어 온 "정기방역봉사"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말씀 세미나서 '계시록 9장 말씀과 실상' 증거
신천지예수교회, 말씀 세미나서 '계시록 9장 말씀과 실상' 증거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신천지 예수교회가 많은 국내외 목회자 및 신앙인들에게 전하고 있는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가 순항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엔 이승주 시몬지파장이 8일 계시록 9장 강의에 나섰다. 이승주 지파장은 이날 안드레지파의 계시록 8장 강의(11월 4일)에 이어 ‘무저갱의 황충과 범죄한 천사’를 제목으로 한 계시록 9장의 뜻과 그 실상에 대해 설명했다. 이 지파장은 “계시록 9장의 다섯째와 여섯째 천사가 각각 부는 나팔 소리는 모두 하나님의 소속이었으나 (계시록 6장에서) 이방과 하나 돼버린 ‘장막성전’(1966~1980) 성도들의 영(靈)이 죽임당하고 있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정리했다. 이 지파장은 “장막성전 성도들은 (자신의 행위로) 이렇게 죽임당하는 나팔 소리를 들었음에도, 끝내 회개치 않았다”며 “결국 계시록 9장은 배도(背道, 하나님의 말씀을 등짐)한 선민을 하나님이 심판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지구촌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닌, 1980년 초 이미 실상으로 나타난 사건”이라며 “계시록 9장이 중요한 이유는 이러한 사건 이후 (계 11:15) 일곱째 나팔이 불려 세상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구원이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계시록의 예언이 오늘날 이뤄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반드시 예언과 성취 실상을 확인 및 판단해달라고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향해 재차 당부했다. 또 “계시록 9장의 표현을 문자적으로만 놓고 보면 어렵고, 이상하기 짝이 없다”며 “이는 천국 비밀이 예언서인 계시록 안에 있고, 이를 비유로 감춰뒀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하나님은 계시록을 때가 돼 예수님에게 줬고, 예수님은 그 책의 인(印)을 떼며 기록된 말씀을 다 이뤘는데 이때마다 나타난 실상을 오직 한 사람에게만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 사람은 바로 ‘새 요한’으로 불리는 약속의 목자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라며 “새 요한은 오늘날 계시록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을 직접 보고 들었고, 사건의 현장에 있었기에 이 목자 만이 계시록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아울러 “예언이 성취된 이 실상들을 알고 믿어야 하지 않겠느냐”라며 “지금은 교단과 교리는 달라도 이 마지막 때에 예수님과의 새 언약을 깨달아 믿고 꼭 지켜 이 말씀 안에서 하나가 돼, 하나님의 자녀들 천국 백성이 다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bit.ly/2021revs)을 통해 공개된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스트리밍되며, 다음 달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한편, 세미나 영상은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신천지, 뜨거운 관심 속 “요한계시록 8장, 마지막 일곱 인과 나팔” 6회차 말씀 세미나 진행
신천지, 뜨거운 관심 속 “요한계시록 8장, 마지막 일곱 인과 나팔” 6회차 말씀 세미나 진행
(사진=4일 신천지예수교회 부산 안드레지파 김일곤 지파장이 요한계시록 8장, ‘마지막 일곱 인과 나팔’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설교하고 있다)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 10월부터 전세계를 대상으로 요한계시록 온라인 말씀 세미나를 열고 있는 가운데 4일 제 6회차 요한계시록 8장 세미나가 이어졌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지난 10월 18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진행하는 ‘하나님의 새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가 138개국 24개 언어로 송출되고 있으며, 5회 차만에 150만 뷰(11월 2일 기준)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4일 부산 안드레지파 김일곤 지파장이 요한계시록 8장, ‘마지막 일곱 인과 나팔’이라는 제목으로 바통을 이어받아, 증거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김일곤 지파장은 “요한계시록 세미나는 예언의 말씀뿐 아니라 그 성취된 실상을 알려드리는 아주 특별한 전무후무한 세미나”라며, “오늘날 교회들에게 증거되도록 하기 위해 약속의 목자를 통해 예수님의 비유의 실체를 나타내 밝히 증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본 강의에서 김 지파장은 “8장의 핵심적인 내용은 계시록 2장과 3장에서 본, 일곱 금 촛대 교회, 배도한 선민 장막에서 이방 신과 교리를 받고 우상 숭배했던 그들의 모습을 보았다. 그 결과 요한계시록 6장에서는 하늘 장막에서 쫓겨나 이방 소속이 되고 재앙을 받아 희생 받게 됐으니, 오늘 8장은 약속의 목자가 그 광경을 보고 처한 상황을, 나팔처럼 외쳐서 알리고 깨우치는 내용이라는 걸 기억하시면 이해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일곤 지파장은 “요한계시록 8장에서 마지막 인이 떼어지고, 4개의 나팔이 분다. 그 나팔이 불려질 때 사건은 각각 다르다.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게 되고, 땅과 수목의 1/3이 다 타서 사위었다. 그리고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졌을 때 있어지는 일을 설명하고 있으며, 셋째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여러 강들과 물샘에 떨어지게 되고 그 물이 쓰게 됨으로써 인해 많은 사람이 죽더라고 되어 있다. 그리고 네 번째 나팔을 부니, 해, 달, 별이 어두워지는 사건을 예언하고 있다”며, 4개의 나팔 소리를 설명했다. 특히, 그는 “요한계시록 8장을 많은 분들이 글자 그대로, 또 문자적으로 이해하시다 보니까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므로 땅의 1/3이 타더라,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땅에 떨어지더라 하니까, ‘핵폭탄이다?, 소행성 충돌이다?, 지구 멸망?’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 이 말씀 들으시면서 과연 그러한지 비교해 보면 정말 큰 은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일곤 지파장은 “요한계시록 8장에서 4개의 나팔이 불리고, 9장에서 2개, 그리고 11장에서 마지막 일곱째 나팔이 불린다. 8장과 9장에서 불리는 6개의 나팔은 계속 배워왔던, 배도한 선민에게 있는 사건을 알리는 소리”라며, “진짜 중요한 것은 마지막 나팔 일곱째 나팔 소리이다. 이 소리는 대적자들의 멸망을 알리는 소리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있는 구원을 영원히 알리는 나팔소리, 즉, 현재 우리에게 있게 되는 구원을 알리는 소리인 만큼, 잘 기억해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요한계시록 8장의 나팔부는 자는 영(천사)이며, 나팔은 하나님 말씀을 대언하는 육체, 그리고 나팔 소리는 배도와 멸망의 사건을 알리는 소리”이며, “굴, 산, 바위(이방)틈에 숨은 장막성전(배도자)의 선민들에게 부는 것이며, 그들이 저지른 죄와 허물이 있음을 알려 회개케 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김일곤 지파장은 “요한계시록은 절대 지구나 인류의 종말을 말하는 두려운 책, 읽으면 안 되는 책, 알려고 해도 안되는 책이 아니다. 바로 주 재림 때를 살아가는 우리의 구원과 영생을 위해 우리 하나님께서 직접 기록하시고 봉하여 두셨던 책이며, 예수님께서 인을 떼어 이루셔서 한 목자, 약속한 목자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신 ‘은혜의 말씀’이다. 이 시간 이후 진행되는 말씀의 시간들이 거듭될수록 그 해답은 더욱 명쾌하게 증거될 것이다. 우리 모두 예언의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자”고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는 이번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에 대한 해외 목회자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한다. 해외 목회자 후기 인터뷰’ 영상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전·현직 목사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후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에 대한 해석에 놀라움을 표하며 말씀을 전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세미나 및 해외 목회자 세미나 후기 인터뷰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매주 월, 목 오전 10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내달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신천지예수교회 대표전화(02-502-6424) 또는 부산 야고보지파, 안드레지파로 하면 된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강릉지부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성료'
신천지 자원봉사단 강릉지부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성료'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강릉지부는 지난 10월 30일 외부 관광객과 강릉시민들이 찾는 대표 관광지인 경포 생태저류지에서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기획봉사의 일환으로 영웅을 위한 나라꽃 , "무궁화 묘목 화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기리며, 강릉지역 관내 6.25 참전용사들이 역사속으로 잊혀지지 않고 후손들로부터 영원히 기억할수 있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또한 사진 전시를 통하여 당시 전쟁 현장의 참혹함을 통하여 전쟁종식과 평화의 필요성을 알렸다. 생태저류지에 위치한 메타세콰이어 산책로에서 산책하다 행사에 참여하게 된 강릉시민 A씨는 “지금은 고인이 되신 본인의 아버지께서 6.25 참전 국가 유공자이신데 신천지봉사단에서 유공자들을 기억하며 좋은 행사를 해 주심에 유족으로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건냈다. 송정동에서 자녀들과 함께 나온 한 시민은 무궁화 묘목 심기체험과 포토존 촬영에 참여하며 무궁화를 잘 키워서 내년에 기증처가 정해지면 또한 기증하겠다며 행사에 대한 관심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신천지자원봉사단 강릉지부는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기부 착한소비 캠페인”과 작년 9월부터 매월 진행되어 온 "정기방역봉사"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있다.
신천지 예수교회, 요한계시록 7장 ‘새 창조된 영적 이스라엘 12지파’ 온라인 세미나 개최
신천지 예수교회, 요한계시록 7장 ‘새 창조된 영적 이스라엘 12지파’ 온라인 세미나 개최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가 세계 최초로 요한계시록의 성취를 증거하기 위해 연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온라인 말씀 세미나의 요한계시록 7장 강의가 1일 유튜브로 생중계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요한계시록7장의 말씀을 전하는 세미나는 이기원 신천지예수교회 요한지파장이 강연자로 나섰으며 12개 언어로 동시 번역돼 송출됐다. 이기원 지파장은 요한계시록 7장 내용을 설명하며 강연을 시작하며 “요한계시록 7장에 제목을 붙인다면 ‘새 창조된 영적 새 이스라엘 열두 지파’라고 할 수 있다”라며 “본 내용은 계시록 6장에서 사단과 하나 돼 심판받아 없어진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시 창조하는 이야기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인’을 강조하며 인을 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과 마음에 기록하는 것, 인을 맞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정하고 생각과 마음에 기록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기원 지파장은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 14만4천명을 창조하게 됐고, 이들은 새 언약과 계시록으로 하나님의 인 맞은 자들이 됐다”며 “말씀을 마음에 새겼으니 이들은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다. 그리고 이들은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가운데 영적 새 이스라엘 목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강연이 중반부에 들어서자 이기원 지파장은 12지파와 오늘날 신천지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지난 1995년 3월 14일 수원공설운동장에서 12지파장을 세우고 12지파 보좌를 구성한 게 현재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이기원 지파장은 “목자의 역할을 하는 14만4천명을 전부 인 친 이후에는 백성이 될 흰옷 입은 큰 무리가 창조된다”라며 “이들이 12지파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각 교단에서 나오게 돼 결국 영적 새 이스라엘에 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기원 지파장은 “계시록 7자에 따르면 성경에 약속된 하나님의 백성들은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밖에 없다”라며 “이들 14만4천명의 백성들과 흰 옷 입은 큰 무리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긴다. 이들이 있는 하나님의 성전은 신천지 12지파다. 우리 모두 새 이스라엘 12지파에 소속돼 하나님께 인정받고 구원받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마다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매회 순차적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다음달 27일 이만희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영웅'을 기리며...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 강서지부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성료
'영웅'을 기리며...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 강서지부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성료
[선데이뉴스=박민호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서부 강서지부가 6.25참전용사 분들의 희생과 노고를 기리는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성료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서부 강서지부(지부장 이승민)는 30일 양천구 오목공원에서 제7 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는 ‘영웅’이라는 주제로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정신과 헌신으로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 더 이상의 분쟁과 전쟁이 없는 평화 광복의 새 시대를 맞이하고자 준비했다. 특히 양천구 지역 내 6.25 참전 유공자들을 시민들에게 알려 함께 기억하고 평화의 필요성을 알려준 산 증인으로 역사 속에 남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앞서 신천지자원봉사단 강서지부는 지난달 25일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양천지회(지회장 임정택)의 네 명의 참전유공자들을 모시고 임진각에서 추모 행사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간으로 ‘무궁화 엽서카드 쓰기’, ‘6.25 사진전’, ‘무궁화 묘목 생육 위탁’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 김 모(30, 여) 씨는 전쟁의 참상을 담은 사진을 보고 “오늘날의 번영을 있게 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입을 모으며 무궁화 엽서를 써 내려 갔다. 행사에 참석한 유공자들도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전쟁의 교훈을 잊지 말고 평화를 지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임정택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양천지회 지회장은 “뜻깊은 행사를 통해 자신들을 기억해 주는 신천지자원봉사단에 감사하다”며 “이 자료들을 가지고 더 많은 이들이 전쟁을 없애는 데 동참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승민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 강서지부 지부장은 “인류의 역사는 갈등과 전쟁으로 점철되어 왔으나 우리가 원인과 해결안을 찾아 평화의 일에 동참하고 그 문화의 전파를 위해 노력한다면 지구촌 평화 공존의 시대는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면서 “풍전등화에 처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헌신한 6.25 참전 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평화의 세상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 땅에 평화의 꽃이 피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강서지부는 이번 행사 외에도 영세 업체와 소외된 이들에게 코로나 시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하여 방역 봉사와 착한 소비 등 정기적인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