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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연 모델, ”여성리더 뷰티 퀸 콘테스트 홍보대사부문 美” 수상
”아름다움을 배우는 모델” 문수연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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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문수연 모델은 지난 2017년 12월 28일 뷰티 퀸 콘테스트에서 홍보대사 부분 美를 수상했다.

세계를 움직이는 21세기 여성리더는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서 더불어 사는 행복한 양성평등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여성리더 뷰티 퀸 콘테스트는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조직위원회(대회장 조정식 FXRENT그룹 회장) ’, ‘한국 언론인연합회’, ‘선데이뉴스 신문’이 주최했다. 또한 ‘칭찬합시다 운동중앙회’,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한국 교육기업연합회’, ‘한국미디어기자협회’, ‘나비미디어‘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정치 닷컴, 천안일보, 산경 일보, 뉴스에듀, 내외일보, 엑스포뉴스, 신문, 아시아 빅뉴스, 월간 미디어, 스포츠 선데이, 대한 방송 연합뉴스, 파이낸스투데이, 강남 스칼라티움. FXRENT, FXCOFFEE가 공동 후원했다.

이번 뷰티 퀸 콘테스트에서 각광받는 기대주로는 홍보대사 부분에서 美를 수상한 문수연(아나운서) 모델이다.문수연 모델은
단아하고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통해 세계 곳곳에 대한민국의 美를 알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꿈이 아나운서인 문수연(아나운서) 모델은
 고등학교 때부터 아나운서의 꿈을 키워왔으며 고등학교 시절 신문방송동아리와 교내 방송 아나운서를 시작으로 대학 진학 후에도 리포터, 아나운서의 크고 작은 방송 경험을 쌓았다. 특히 지역 방송국 인턴 시절, 한 지역의 맛과 멋을 소개하는 영상을 통해 지역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었고 그때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소통하는 법을 배웠으며 사람들을 진정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었다고 한다. 

미인대회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함께 나가보자는 친구의 우연한 제안에 출전하였으며 적다면 수백 명, 많다면 수천 명이 지원하는 대회에 수상할 기대조차 하지 않고 그저 과정을 즐기자는 마음과 젊은 날에 추억을 쌓자는 게 첫 출전이었다. 운이 좋게 예선과 본선에 들더니 한복미인대회 4위에 들며 첫 수상관에 들었고 한복모델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기회로 이어졌다.

2017년 부산 벡스코 행사의 무대에 서며 관광한류 한복패션쇼 모델로서 국제관광홍보사절로 임명을 받았고 그 외 국내외 다양한 한복모델 행사에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모델이란 나를 세상과 사람들에게 내보이는 일이다. 나는 모델을 하기에 큰 키도 아니고, 프로페셔널한 전문성을 갖추지는 못했지만 뛰어난 열정과 재능으로 그것을 만회하고자 했다. 나만이 가진 매력으로 나만의 개성을 보여주고자 끝없이 노력했고 그것을 알아봐 주는 사람들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자신감 이 붙었다. 그 이후 도전했던 전국 미인대회에서 모두 수상할 수 있었다.
-2017 한류 홍보 미인 선발제전 미스 체(體)
-아시아 뷰티 모델 캐스팅 콘테스트 아시아 뷰티상
-2018 관광한류 미인 선발제전 맵시상
-부산 벡스코 한복 모델 홍보대사
-2017년 여성리더 뷰티 퀸 콘테스트 홍보대사 美수상

앞으로의 꿈 '사랑하는 것이 인생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다.'라는 말을 가장 좋아한다. 나의 롤모델은 부모님으로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주신 그들을 지금도 제일 존경한다. 25살, 사회 초년생인 지금, 아직 어린 만큼 꿈도 많지만  뜨거운 사랑도 하고 싶다. 모델과 아나운서를 하면서 보았던 수많은 장면들 중 사람은 혼자가 아니라 온전한 가족과 함께 일 때 가장 보기 좋았던 것 같다며, 10년 후에는 나 또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나운서이자  한 남자에게 사랑받는 아내이고 싶다고 작은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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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철 (kimmc0517@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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