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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국제미래학회 미래전략회의 참석
미래기본법 제정, 미래대학원 설립 등 추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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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다.”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대표(맨오른쪽)가 국제미래학회 사무실에서 회의를 마친 후 안종배 원장, 심현수 사무총장과 함께 셀카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주호 기자]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한국미래연합) 대표 겸 미래창의도시관악 대표는 지난 8일(목)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국제미래학회 사무실에서 열린 미래전략회의에 참석하여 이같이 밝히고 미래기본법 제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미래전략회의에는 국제미래학회의 실질적인 두 기둥인 안종배 미래정책연구원장(한세대 교수)과 심현수 사무총장 등이 참여하여 장영권 국가미래전략원 대표를 미래정책위원장으로 위촉하기로 하고 △미래기본법 제정, △미래대학원 설립, △국가미래전략서 발간 등 3대 미래전략사업을 연내에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오는 4월 하순 국회에서 <가칭 미래기본법 제정 필요성과 방향>이란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장영권 대표가 주제 발표하기로 잠정 결정하였다. 이를 토대로 실행기구를 구성하여 올 하반기에 국회의원 발의로 입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 일이 성사되면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의 미래전략국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미래전략회의는 또한 국제미래학회가 그 동안 축적한 미래연구 콘텐츠와 각계의 미래전문가들을 모아 국제미래전략대학원을 설립하기로 뜻을 모으고 실질적인 추진 책임자로 장영권 대표를 추천하기로 했다. 국내 최초로 설립될 미래전략대원은 석사과정, 최고위과정 등을 개설할 예정이다.

미래전략회의는 이와 함께 장영권 대표가 지난 3년여간 집필해온 <대한민국 미래전략-4차 산업혁명시대 개인, 기업, 국가의 성공 만들기> 원고를 수정 보완하여 국제미래학회 이름으로 공동발간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보다 적극적으로 미래변화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 책은 향후 미래전략학의 기본 교재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안종배 원장과 심현수 사무총장은 “우리 국제미래학회가 그동안 미래사회의 변화전망과 예측에 따른 4차 산업혁명 대응, 미래교육보고서 발행 등을 통해 한국의 미래대응을 주도해 왔다”며 “이제 더 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영권 대표는 이날 “미래변화와 도전의 속도가 너무 빨라 주체적, 창조적 대응 준비를 하지 않으면 개인은 물론 기업과 국가는 커다란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며 “국제미래학회가 중심이 돼서 법적 제도화, 미래인재 양성, 국민적 미래담론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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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호 (sundaynew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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