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서포터즈,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역할 ‘톡톡’ - 선데이뉴스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2월21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02-20 10:47:51
뉴스홈 > 사회
2018년02월13일 10시43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SNS 서포터즈,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역할 ‘톡톡’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SNS로 동계올림픽 문화올림픽 홍보 펼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상훈 기자]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시작됨에 따라 올림픽 경기와 문화올림픽 행사 등 올림픽 소식을 국내외 네티즌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강릉시 SNS 서포터즈(단장 안영희) 30명은 올림픽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강릉시에서 위촉한 SNS 서포터즈는 개인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Social Network Service) 매체와 연동해 올림픽 경기 모습, 올림픽의 다양한 이야기, 자원봉사자의 활동사항, 문화올림픽 행사 등을 실시간으로 SNS 계정을 통해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

서포터즈 30명 중 10명은 올림픽 경기장 내외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영어, 중국어, 일본어 전담으로 위촉된 SNS 서포터즈 3명은 올림픽 기간 중 외국어 통역 자원봉사 활동도 병행하고 있어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을 찾아온 외국인들에게 친절한 강릉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안영희 SNS 서포터즈 단장은 “커다란 파급력을 가진 SNS 온라인 매체를 통해 현장에서 생동감 있는 올림픽 경기와 문화올림픽 행사를 국내는 물론 지구촌 친구들과도 공유하고 있어 홍보에 자부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강릉에서 개최되고 있는 빙상경기 전 종목과 문화올림픽 등 올림픽 이모저모를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올림픽 경기 분야, 문화올림픽 행사 분야, 관광 분야 총 3개 분야에 SNS 서포터즈를 전진 배치해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세계 속의 명품도시 도약과 강릉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SNS 서포터즈가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상훈 (lovecony@nate.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선데이뉴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선데이뉴스 사진영상부 (sundaynews1@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솔향봉사회, 사랑의 국수 기탁 (2018-02-13 10:47:05)
강릉 대도호부사 행차 재현 퍼레이드 ‘눈길’ (2018-02-13 10:39:27)

정신 줄 놓은 영업사원은 배제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선데이뉴스신문   등록번호: 경기다50103    아51237 등록일: 2007.3.31   발행인/편집인: 신민정  대표전화:1566-0172

청소년보호책임자:장순배

기사제보 cast21@newssunday.co.kr 비디오제작:제M-02-01-2006-06-2호 사업자등록번호:128-86-2046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519-34 3층 전관  서울취재본부:서울 마포구 서교동 480-14 2층 후원계좌번호:(주)선데이뉴스신문사 신한은행 140-007-756066
선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게재된 제휴기사,외부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c) {{200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