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성추행조사단 "법무부 검찰국 압수수색" - 선데이뉴스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2월21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02-20 10:47:51
뉴스홈 > 사회
2018년02월13일 23시57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검찰 성추행조사단 "법무부 검찰국 압수수색"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선데이뉴스신문=김명철 기자]검찰 내 성범죄를 전수 조사하는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단장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이 13일 오전부터 경기 과천시 법무부 검찰국 사무실을 압수수색중이다.

성추행진상조사단은 오늘 오전 법무부 검찰국 사무실로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서지현 검사 인사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출범한 성추행진상조사단이 압수수색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독립 기구이지만 법무부의 산하 기관이기도 한 검찰이 법무부의 핵심 부서인 검찰국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앞서 서 검사는 지난달 28일 검찰 내부전산망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의 성폭력 사실을 폭로했다.
이와 함께 서 검사는 해당 사건 이후 안 전 국장의 사과는 없었으며 오히려 인사상 불이익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명철 (kimmc0517@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선데이뉴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선데이뉴스 사진영상부 (sundaynews1@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고양시, 즐거운 명절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2018-02-14 10:51:58)
신동빈 롯데 회장 법정구속…징역 2년6월, 추징금 70억 (2018-02-13 23:45:35)

정신 줄 놓은 영업사원은 배제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선데이뉴스신문   등록번호: 경기다50103    아51237 등록일: 2007.3.31   발행인/편집인: 신민정  대표전화:1566-0172

청소년보호책임자:장순배

기사제보 cast21@newssunday.co.kr 비디오제작:제M-02-01-2006-06-2호 사업자등록번호:128-86-2046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519-34 3층 전관  서울취재본부:서울 마포구 서교동 480-14 2층 후원계좌번호:(주)선데이뉴스신문사 신한은행 140-007-756066
선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게재된 제휴기사,외부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c) {{200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