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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정엽 선임기자] 코로나로 인해 주츰하던 행사들이 중국에서 활기를 띄우며 각종 전시회 및 전람회가 성행하고있어 관심을 갖게하고 있다.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는 금년 상반기에는 코로나로 인해 각종 모임이나 행사가 전면 금지됐으나 하반기들어 전반적으로 해지가 되어 예정되어 있던 각종 행사로 흥행을 이루고 있다. 그중 웨이하이시와 대한민국주청도총영사관, 중소벤쳐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하는 “2020한중(威海)콰징전자상거래대회”를 들수 있겠다. 오는 25일부터 진행되는 콰징전자상거래대회는 “1+2+N"방식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상호결합하여 개최되는 방식으로 1개의 본회의 장소에 2개의 콰징상품보세쇼핑몰을 분회의장으로 N개의 왕훙판촉행사를 진행한다. 또 “4항연동”은 威海市의 한일과 중국내륙 및 “일대일로” 연선 국가간 쌍방향 물류통로를 잇는 거점도시의 우세를 이용하여 威海市, 仁川 두 도시간 연동을 기반으로 한일 나아가 “일대일로” 연선국가 및 유럽,미국과의 연동을 실현하며, 콰징전자상거래의 완전 산업사슬과 최적의 생태권을 적극적으로 구축한다. 이번 콰징전자상거래대회를 진행하는 주최측 관계자는 전자상거래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고 기회를 공유하며, 미래를 함께 이룩할수 만남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의 일정은 첫날 (25일)09시부터 22시까지 웨이하이종합보세구 콰징상품보세쇼핑쎈터 비관세지역점에서 “콰징전자상거래신경영방식 개통 및 시민체험행사를 실시”하며, 왕훙 생방송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웨이하이 인천관에서는 영업판매전문가의 강의가 있으며, 브랜드상품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 한국측의 참석 인사는 대한민국 주 청도 총영사관 박진웅 총영사, 중소벤쳐기업진흥공단 이학도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전자상거래에 관하여 궁금한 사항은 인천 송도 위해홍보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정엽 선임기자] 코로나로 인해 주츰하던 행사들이 중국에서 활기를 띄우며 각종 전시회 및 전람회가 성행하고있어 관심을 갖게하고 있다.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는 금년 상반기에는 코로나로 인해 각종 모임이나 행사가 전면 금지됐으나 하반기들어 전반적으로 해지가 되어 예정되어 있던 각종 행사로 흥행을 이루고 있다. 그중 웨이하이시와 대한민국주청도총영사관, 중소벤쳐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하는 “2020한중(威海)콰징전자상거래대회”를 들수 있겠다.   오는 25일부터 진행되는 콰징전자상거래대회는 “1+2+N"방식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상호결합하여 개최되는 방식으로 1개의 본회의 장소에 2개의 콰징상품보세쇼핑몰을 분회의장으로 N개의 왕훙판촉행사를 진행한다.   또 “4항연동”은 威海市의 한일과 중국내륙 및 “일대일로” 연선 국가간 쌍방향 물류통로를 잇는 거점도시의 우세를 이용하여 威海市, 仁川 두 도시간 연동을 기반으로 한일 나아가 “일대일로” 연선국가 및 유럽,미국과의 연동을 실현하며, 콰징전자상거래의 완전 산업사슬과 최적의 생태권을 적극적으로 구축한다.   이번 콰징전자상거래대회를 진행하는 주최측 관계자는 전자상거래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고 기회를 공유하며, 미래를 함께 이룩할수 만남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의 일정은 첫날 (25일)09시부터 22시까지 웨이하이종합보세구 콰징상품보세쇼핑쎈터 비관세지역점에서 “콰징전자상거래신경영방식 개통 및 시민체험행사를 실시”하며, 왕훙 생방송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웨이하이 인천관에서는 영업판매전문가의 강의가 있으며, 브랜드상품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 한국측의 참석 인사는 대한민국 주 청도 총영사관 박진웅 총영사, 중소벤쳐기업진흥공단 이학도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전자상거래에 관하여 궁금한 사항은 인천 송도 위해홍보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정주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은 9월 21일(월) 보도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입수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콘텐츠산업 영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콘텐츠업계 66.9%가 코로나19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음악(84.2%), 출판(78.2%), 만화(76.5%), 광고(75.0%), 캐릭터(71.5%)분야 업체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영향이 크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 의원은 콘텐츠업계의 사업규모별로 코로나19에 대한 피해의 온도차 역시 달랐다. 5인 이하 업체의 경우 73.9%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영향이 크다고 답했으나 100인 초과 업체의 경우 41.8%에 그쳤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올해 상반기 예상매출 감소비율도 평균 44.94%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분야별로는 음악(62.4%), 만화(54.1%), 영화(47.4%) 순. 5인 이하 업체의 경우 예상매출 감소비율이 50.4%에 달해 100인 초과 업체(33.2%)와 현격한 차이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진행 중이던 국·내외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축소된 콘텐츠업체도 79.3%에 달했다. 분야별로는 광고(90.2%), 게임(86.7%), 방송(84.6%), 출판(81.5%) 순이었다. 예정되어 있던 국·내외 프로젝트의 지연 및 취소 경우도 78.0%다. 분야별로는 음악(92.6%), 지식정보(85.3%), 영화(83.3%), 광고(79.3%) 순이었다고 하면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콘텐츠업계에서는 53.2%가 불필요한 비용 절감을 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지만, 5인 이하 업체의 경우 30.6%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100인 초과 업체의 경우 14.5%임을 비교해볼 때 영세한 콘텐츠업체는 코로나19에 대응할 역량이 전무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이어 코로나19에 따른 콘텐츠업계의 피해는 고스란히 ‘고용’의 문제로 이어졌다. 회사전체 인력대비 감축(예정)인원 비중은 평균 36.5%에 달했다. 특히 5인 이하 업체의 경우 감축(예정)인원 비중이 평균 45.6%에 달해 100인 초과 업체(12.2%)와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분야별로는 영화(52.4%), 게임(50.3%), 캐릭터(47.0%) 순이었다. 이런 문제는 신규인력 채용에도 영향을 미쳤다. 콘텐츠업계의 80.4%가 올해 채용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특히 5인 이하 업체의 경우 91.1%가 ‘채용 계획이 없다’고 밝혀 영세한 콘텐츠업체일수록 코로나19에 대한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분야별로는 캐릭터(90.9%), 만화(89.7%), 음악(88.0%), 영화(87.9%) 순이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부터 완전히 회복하기까지 콘텐츠업계의 25.7%가 1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예측하기 어렵다는 응답도 32.1%나 되었다고 덧붙엿다. 끝으로 유 의원은 조사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코로나19로 인한 콘텐츠업계의 피해가 심각하지만,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원제도를 신청하거나 이용해본 적 있는 업체는 24.4%에 불과했다. 정부 지원제도를 신청하거나 이용하지 못한 이유로 42.5%가 지원대상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지원 제도를 몰랐다는 응답도 15.2%에 달했다. “이번 조사는 5월에 실시된 것으로, 코로나19 재확산이 여러 차례 있었던 만큼 피해규모는 더 클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한, “영세한 콘텐츠업체일수록 피해 정도가 심각하고, 고용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콘텐츠업계에 실효가 있는 맞춤형 지원대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유정주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정주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은 9월 21일(월) 보도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입수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콘텐츠산업 영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콘텐츠업계 66.9%가 코로나19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음악(84.2%), 출판(78.2%), 만화(76.5%), 광고(75.0%), 캐릭터(71.5%)분야 업체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영향이 크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 의원은 콘텐츠업계의 사업규모별로 코로나19에 대한 피해의 온도차 역시 달랐다. 5인 이하 업체의 경우 73.9%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영향이 크다고 답했으나 100인 초과 업체의 경우 41.8%에 그쳤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올해 상반기 예상매출 감소비율도 평균 44.94%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분야별로는 음악(62.4%), 만화(54.1%), 영화(47.4%) 순. 5인 이하 업체의 경우 예상매출 감소비율이 50.4%에 달해 100인 초과 업체(33.2%)와 현격한 차이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진행 중이던 국·내외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축소된 콘텐츠업체도 79.3%에 달했다. 분야별로는 광고(90.2%), 게임(86.7%), 방송(84.6%), 출판(81.5%) 순이었다. 예정되어 있던 국·내외 프로젝트의 지연 및 취소 경우도 78.0%다. 분야별로는 음악(92.6%), 지식정보(85.3%), 영화(83.3%), 광고(79.3%) 순이었다고 하면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콘텐츠업계에서는 53.2%가 불필요한 비용 절감을 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지만, 5인 이하 업체의 경우 30.6%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100인 초과 업체의 경우 14.5%임을 비교해볼 때 영세한 콘텐츠업체는 코로나19에 대응할 역량이 전무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이어 코로나19에 따른 콘텐츠업계의 피해는 고스란히 ‘고용’의 문제로 이어졌다. 회사전체 인력대비 감축(예정)인원 비중은 평균 36.5%에 달했다. 특히 5인 이하 업체의 경우 감축(예정)인원 비중이 평균 45.6%에 달해 100인 초과 업체(12.2%)와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분야별로는 영화(52.4%), 게임(50.3%), 캐릭터(47.0%) 순이었다.  이런 문제는 신규인력 채용에도 영향을 미쳤다. 콘텐츠업계의 80.4%가 올해 채용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특히 5인 이하 업체의 경우 91.1%가 ‘채용 계획이 없다’고 밝혀 영세한 콘텐츠업체일수록 코로나19에 대한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분야별로는 캐릭터(90.9%), 만화(89.7%), 음악(88.0%), 영화(87.9%) 순이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부터 완전히 회복하기까지 콘텐츠업계의 25.7%가 1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예측하기 어렵다는 응답도 32.1%나 되었다고 덧붙엿다.   끝으로 유 의원은 조사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코로나19로 인한 콘텐츠업계의 피해가 심각하지만,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원제도를 신청하거나 이용해본 적 있는 업체는 24.4%에 불과했다. 정부 지원제도를 신청하거나 이용하지 못한 이유로 42.5%가 지원대상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지원 제도를 몰랐다는 응답도 15.2%에 달했다. “이번 조사는 5월에 실시된 것으로, 코로나19 재확산이 여러 차례 있었던 만큼 피해규모는 더 클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한, “영세한 콘텐츠업체일수록 피해 정도가 심각하고, 고용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콘텐츠업계에 실효가 있는 맞춤형 지원대책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배 의원은 9월 21일(월) 보도에서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거침입 발생 건수는 2015년 7,721건에서 지난해 12,287건으로 5년 사이 59.1%증가했다고 밝히면서 특히 지난 5년 간 발생 건수가 매년 평균 12.6%가 증가했으며, 검거건수는 13.4%씩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5년간(‘15~’19) 47,858건의 주거침입성 범죄가 발생해 59,980명이 검거된 것으로 집계됨. 이는 전국에서 하루평균 26.2건의 주거침입성 범죄가 발생한 것이다고 했다. 아울러 주거침입의 죄는 형법 제319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중범죄이고 경찰청 범죄통계시스템의 주거침입성 범죄는 1)주거침입, 2)퇴거 불응, 3)특수주거침입, 4)주거·신체 수색, 5)미수범 등 5개 유형으로 분류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5년 간(‘15~’19) 전국 주거침입성 범죄는 59.1%(매년 평균 12.6%△), 검거건수는 64.1%증가(매년 평균 13.4%△)했고,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체 22.8%(4,758건 중 10,912건)를 차지해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이며, 뒤이어 경기남부가 19%(9,084건), 부산이 6.1%(2,936건) 기록 했다고전했다.특히 지난해(‘19년)는 주거침입성 범죄가 전년(’18년)대비 21.2% 증가했고, 검거 건수는 21.7% 증가하였으며, 주거침입성 범죄의 경우 검거 건수 대비 검거 인원이 매년 평균 25.1% 더 많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 “주거지는 가장 사적이며 안전해야 할 공간인데, 이를 침해하는 것은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이라며 “하루 평균 26건 이상의 주거침입성 범죄가 발생해 시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으며, "경찰은 지속적으로 늘고있는 주거침입범죄에 대한 엄격한 단속과 범죄예방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배 국회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배 의원은 9월 21일(월) 보도에서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거침입 발생 건수는 2015년 7,721건에서 지난해 12,287건으로 5년 사이 59.1%증가했다고 밝히면서 특히 지난 5년 간 발생 건수가 매년 평균 12.6%가 증가했으며, 검거건수는 13.4%씩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5년간(‘15~’19) 47,858건의 주거침입성 범죄가 발생해 59,980명이 검거된 것으로 집계됨. 이는 전국에서 하루평균 26.2건의 주거침입성 범죄가 발생한 것이다고 했다. 아울러 주거침입의 죄는 형법 제319조에 의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중범죄이고 경찰청 범죄통계시스템의 주거침입성 범죄는 1)주거침입, 2)퇴거 불응, 3)특수주거침입, 4)주거·신체 수색, 5)미수범 등 5개 유형으로 분류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5년 간(‘15~’19) 전국 주거침입성 범죄는 59.1%(매년 평균 12.6%△), 검거건수는 64.1%증가(매년 평균 13.4%△)했고,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체 22.8%(4,758건 중 10,912건)를 차지해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이며, 뒤이어 경기남부가 19%(9,084건), 부산이 6.1%(2,936건) 기록 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19년)는 주거침입성 범죄가 전년(’18년)대비 21.2% 증가했고, 검거 건수는 21.7% 증가하였으며, 주거침입성 범죄의 경우 검거 건수 대비 검거 인원이 매년 평균 25.1% 더 많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 “주거지는 가장 사적이며 안전해야 할 공간인데, 이를 침해하는 것은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이라며 “하루 평균 26건 이상의 주거침입성 범죄가 발생해 시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으며, "경찰은 지속적으로 늘고있는 주거침입범죄에 대한 엄격한 단속과 범죄예방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의 추석 제수용품 가격 정보를 비교한 결과 실제로는 대형마트가 20% 가량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고 구자근(구미갑)의원은 9월 21일(월) 보도했다. 구 의원은 보도에서 지역별로는 전통시장의 경우 경기가 236,130원으로 가장 저렴하였고, 광주가 275,106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는 강원이 291,802원으로 가장 저렴하였으며, 제주가 336,081원으로 가장 비쌌다고 하면서 전년 대비 추석 제수용품 물가 변동을 살펴보면 전통시장은 전년대비 10.8%(226,832원→251,442원) 상승했으며, 대형마트 또한 4.3%(303,034원→316,058원)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같은 사실은 국정감사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경북구미갑)에게 제출한 ‘전통시장 가격비교조사’(2020년9월)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소진공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추석 제수용품 가격을 비교하기 위해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전통시장 37개, 대형마트 37개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방문하여 제품판매가격을 파악했다. 2020년 9월 7일~10일 총 4일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37곳과 전국 전통시장 37곳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조사품목은 총 27개 품목으로 수산물 3개(조기, 동태포, 황태포), 육류 5개(쇠고기(탕국용), 쇠고기(산적용), 돼지고기(수육용), 돼지고기(다짐육), 생닭), 채소류 6개(고사리, 깐도라지, 숙주, 시금치, 대파, 무), 과일류 6개(사과, 배, 포도, 대추, 밤, 곶감), 기타 7개(두부, 송편, 유과, 약과, 계란, 밀가루, 술)이다고 강조했다. 구자근 국회의원(구미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의 추석 제수용품 가격 정보를 비교한 결과 실제로는 대형마트가 20% 가량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고 구자근(구미갑)의원은 9월 21일(월) 보도했다.  구 의원은 보도에서 지역별로는 전통시장의 경우 경기가 236,130원으로 가장 저렴하였고, 광주가 275,106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는 강원이 291,802원으로 가장 저렴하였으며, 제주가 336,081원으로 가장 비쌌다고 하면서 전년 대비 추석 제수용품 물가 변동을 살펴보면 전통시장은 전년대비 10.8%(226,832원→251,442원) 상승했으며, 대형마트 또한 4.3%(303,034원→316,058원)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같은 사실은 국정감사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경북구미갑)에게 제출한 ‘전통시장 가격비교조사’(2020년9월)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소진공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추석 제수용품 가격을 비교하기 위해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전통시장 37개, 대형마트 37개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방문하여 제품판매가격을 파악했다. 2020년 9월 7일~10일 총 4일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37곳과 전국 전통시장 37곳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조사품목은 총 27개 품목으로 수산물 3개(조기, 동태포, 황태포), 육류 5개(쇠고기(탕국용), 쇠고기(산적용), 돼지고기(수육용), 돼지고기(다짐육), 생닭), 채소류 6개(고사리, 깐도라지, 숙주, 시금치, 대파, 무), 과일류 6개(사과, 배, 포도, 대추, 밤, 곶감), 기타 7개(두부, 송편, 유과, 약과, 계란, 밀가루, 술)이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송언석 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이 우리나라의 코로나19 검사자 비율이 OECD 37개국 중 35위로 최하위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9월 21일(월) 보도했다. 송 의원이 전 세계 코로나19 검사자 및 확진자 현황 등을 집계하는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가 발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인구 중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217만 8,832명으로 전체의 4.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OECD 평균 검사자 비율 20.5%의 5분의 1수준에 불과한 수치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별로 보면 룩셈부르크의 인구 대비 코로나19 검사자 비율은 119.1%로 가장 높았으며 아이슬란드(69.7%), 덴마크(53.2%), 이스라엘(30.1%), 영국(29.9%), 미국(28.3%), 호주(27.9%) 등 순으로 나타났다고 하면서 코로나19 검사자 비율이 OECD 최하위 수준에 그친 우리나라의 확진자 비율은 0.044%로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대로 검사자 비율이 높은 미국의 경우 확진자 비율이 2.048%로 높게 나타났다. 검사를 많이 할수록 확진자 수가 더 많아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 의원은 지난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국내 확진자 중 무증상 비율이 40%에 육박하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비율은 25%에 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자신이 감염되었음을 모른 채 활동하는 조용한 전파자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 의원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자가 진단 키트를 보급하여 스스로 확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야 한다”면서 “겨울철 전염병인 독감이 코로나19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발생할 경우 중대한 방역 위기상황이 올 수 있는 만큼 전 국민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부가 자화자찬하는 K-방역은 미미한 검사 실적으로 인한 착시효과일 수 있다”라며 “코로나 검사자와 확진자 비율을 공개하여 감염정보의 투명성을 높이고,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송언석 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송언석 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이 우리나라의 코로나19 검사자 비율이 OECD 37개국 중 35위로 최하위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9월 21일(월) 보도했다.   송 의원이 전 세계 코로나19 검사자 및 확진자 현황 등을 집계하는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가 발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인구 중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217만 8,832명으로 전체의 4.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OECD 평균 검사자 비율 20.5%의 5분의 1수준에 불과한 수치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별로 보면 룩셈부르크의 인구 대비 코로나19 검사자 비율은 119.1%로 가장 높았으며 아이슬란드(69.7%), 덴마크(53.2%), 이스라엘(30.1%), 영국(29.9%), 미국(28.3%), 호주(27.9%) 등 순으로 나타났다고 하면서 코로나19 검사자 비율이 OECD 최하위 수준에 그친 우리나라의 확진자 비율은 0.044%로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대로 검사자 비율이 높은 미국의 경우 확진자 비율이 2.048%로 높게 나타났다. 검사를 많이 할수록 확진자 수가 더 많아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 의원은 지난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국내 확진자 중 무증상 비율이 40%에 육박하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비율은 25%에 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자신이 감염되었음을 모른 채 활동하는 조용한 전파자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 의원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자가 진단 키트를 보급하여 스스로 확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야 한다”면서 “겨울철 전염병인 독감이 코로나19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발생할 경우 중대한 방역 위기상황이 올 수 있는 만큼 전 국민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부가 자화자찬하는 K-방역은 미미한 검사 실적으로 인한 착시효과일 수 있다”라며 “코로나 검사자와 확진자 비율을 공개하여 감염정보의 투명성을 높이고,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국민의힘 장제원 의원(부산 사상, 3선)이 이끌고 있는 국회의원 연구단체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이 오는 23일(수)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6)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초청하여 <대한민국의 미래와 야권의 혁신과제>를 주제로 대선 후보군 릴레이 초청강연 세번째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을 맡은 안철수 대표는 의사와 기업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였으며, 정치권에 입문한 이래 19대・20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현재 국민의당 대표로서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면서 장제원 의원은 “중도층에 확고한 영향력을 가진 안철수 대표께서 미래혁신포럼의 강연주자로 나서는 것은 정치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안 대표가 야권 전체에 명쾌한 혁신과제를 제시하며 남다른 비전과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무척 기대된다” 고 밝혔다. 한편 21대 국회에서 새롭게 출발하면서 여야 대선후보군 릴레이 초청강연을 열어 정치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대한민국 미래혁신 포럼」은 앞서 원희룡 제주지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연사로 초빙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치른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초청강연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조치에 따라 현장 출입 인원을 50명 이하로 제한해 진행한다. 이에 따라 포럼 회원 등을 대상으로 사전접수를 받아 참석명단을 확정하였 으며, 장제원TV 유튜브 채널(bit.ly/2F5N36x) 생중계를 통해 강연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nbsp;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초청강연 &nbsp; &nbsp;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부산 사상, 3선)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국민의힘 장제원 의원(부산 사상, 3선)이 이끌고 있는 국회의원 연구단체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이 오는 23일(수)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6)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초청하여 &lt;대한민국의&nbsp; 미래와 야권의 혁신과제&gt;를 주제로 대선 후보군 릴레이 초청강연 세번째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nbsp; &nbsp; 이번 강연을 맡은 안철수 대표는 의사와 기업가로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였으며, 정치권에 입문한 이래 19대・20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현재 국민의당 대표로서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면서 장제원 의원은 “중도층에 확고한 영향력을 가진 안철수 대표께서 미래혁신포럼의 강연주자로 나서는 것은 정치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안 대표가 야권 전체에 명쾌한 혁신과제를 제시하며 남다른 비전과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무척 기대된다” 고 밝혔다. &nbsp; 한편 21대 국회에서 새롭게 출발하면서 여야 대선후보군 릴레이 초청강연을 열어 정치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대한민국 미래혁신 포럼」은&nbsp; 앞서 원희룡 제주지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연사로 초빙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치른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초청강연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조치에 따라 현장 출입 인원을 50명 이하로 제한해 진행한다. 이에 따라 포럼 회원 등을 대상으로 사전접수를 받아 참석명단을 확정하였&nbsp; 으며, 장제원TV 유튜브 채널(bit.ly/2F5N36x) 생중계를 통해 강연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올들어 지난달까지 정부의 소상공인 폐업 점포 철거비지원 사업 신청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여파로 '매출 절벽'에 이어 생존 기로에 내몰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은(부산 연제구) 9월 21일(월) 보도했다. 이어 이 의원은 보도에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제출받은 ‘소상공인 폐업 점포 지원사업 신청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소상공인 폐업 점포 지원사업 신청 건수는 7,745건을 기록해 작년 연간 실적보다 19%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면서 올해 8월 말까지 폐업 점포 지원 신청건수는 총 7,745건으로 지난 한 해 신청한 6,503건보다 1,200여건 이상 증가한 것이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올해 연간 신청건수는 작년의 2배에 육박할 것이란 관측이다. 지난해에는 전체 신청 가운데 70.4%인 4,583건, 87억원 가량 지원이 나갔지만, 올해는 신청 대비 지원 비율이 37%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어 올들어 폐업 점포 지원사업을 가장 많이 신청한 소상공인 업종은 전체 신청건수의 48.1%(3,729건)를 차지한 음식·숙박업이었다. 이어 ‘도매 및 상품중개업, 소매업’ 1,322건, ‘스포츠 및 오락 관련 서비스업’ 774건, ‘기타서비스업’ 771건, ‘교육서비스업’ 740건으로 뒤를 이었다. 백화점, 면세점, 패션 쇼핑몰 관련 판매업체를 비롯해 정부로부터 집합금지 및 제한업종으로 지정돼 타격을 받은 헬스장, 당구장, 탁구장, 노래연습장과 각종 학원 교육사업자가 여기에 해당된다고 전했다. 또한 2017년 시작된 이 사업은 폐업하는 소상공인 점포에 정부가 전용면적(평)당 8만원씩 최대 200만원 한도로 점포 철거비를 지원한다. 중기부는 사업 정리시 발생하는 세무·노무·임대차 등에 대한 컨설팅도 지원하고 있다. 중기부는 올해 추경예산으로 164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당초 폐업 점포 지원 목표를 1만1,000개에서 8,200개 늘린 1만9,200개로 확대했다고 하면서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직격타를 맞은 자영업자들은 더 이상 버틸 힘조차 없어 눈물을 머금고 폐업을 선택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소상공인 지원금을 두고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데 도움이 시급한 곳은 없는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소기업연구원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7월 자영업자는 554만8000명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7월과 비교하면 12만7000명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부산 연제구)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올들어 지난달까지 정부의 소상공인 폐업 점포 철거비지원 사업 신청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여파로 '매출 절벽'에 이어 생존 기로에 내몰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은(부산 연제구) 9월 21일(월) 보도했다. &nbsp; 이어 이 의원은 보도에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제출받은 ‘소상공인 폐업 점포 지원사업 신청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소상공인 폐업 점포 지원사업 신청 건수는 7,745건을 기록해 작년 연간 실적보다 19%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면서 올해 8월 말까지 폐업 점포 지원 신청건수는 총 7,745건으로 지난 한 해 신청한 6,503건보다 1,200여건 이상 증가한 것이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올해 연간 신청건수는 작년의 2배에 육박할 것이란 관측이다. 지난해에는 전체 신청 가운데 70.4%인 4,583건, 87억원 가량 지원이 나갔지만, 올해는 신청 대비 지원 비율이 37%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올들어 폐업 점포 지원사업을 가장 많이 신청한 소상공인 업종은 전체 신청건수의 48.1%(3,729건)를 차지한 음식·숙박업이었다. 이어 ‘도매 및 상품중개업, 소매업’ 1,322건, ‘스포츠 및 오락 관련 서비스업’ 774건, ‘기타서비스업’ 771건, ‘교육서비스업’ 740건으로 뒤를 이었다. 백화점, 면세점, 패션 쇼핑몰 관련 판매업체를 비롯해 정부로부터 집합금지 및 제한업종으로 지정돼 타격을 받은 헬스장, 당구장, 탁구장, 노래연습장과 각종 학원 교육사업자가 여기에 해당된다고 전했다. &nbsp; 또한 2017년 시작된 이 사업은 폐업하는 소상공인 점포에 정부가 전용면적(평)당 8만원씩 최대 200만원 한도로 점포 철거비를 지원한다. 중기부는 사업 정리시 발생하는 세무·노무·임대차 등에 대한 컨설팅도 지원하고 있다. 중기부는 올해 추경예산으로 164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당초 폐업 점포 지원 목표를 1만1,000개에서 8,200개 늘린 1만9,200개로 확대했다고 하면서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직격타를 맞은 자영업자들은 더 이상 버틸 힘조차 없어 눈물을 머금고 폐업을 선택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소상공인 지원금을 두고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데 도움이 시급한 곳은 없는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소기업연구원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7월 자영업자는 554만8000명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7월과 비교하면 12만7000명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상희 국회 부의장은 국내 원전에서 해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공극이 발견되면서, 원자력발전소의 구조적 안정성 논란이 떠오르는 등 원전 안전관리가 여전히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고9월 21일(월) 보도했다. 김 부의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이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가동원전 24기 중 58%인 14기 원전에서 지금껏 332개의 공극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하면서 해당 자료에 따르면 이 중 전남 영광의 한빛3‧4호기에서만 264개(전체의 79%)의 공극이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가장 큰 공극의 크기는 157cm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원자로 격납건물은 원자로와 원자로 냉각재계통이 설치된 콘크리트로, 원자로 사고시 방사성 물질이 대기 중으로 배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건물이다. 내부철판(CLP)은 원자로 격납건물의 방사능 유출 방지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김상희 부의장은 “공극은 원전의 구조적 안전성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여러 원전에서 산발적으로, 특정 원전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공극 문제 해결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부의장은 “한빛3‧4호기에서 공극이 다수 발생했다는 것은 시공사의 부실시공 가능성이 크다”며 “2017년 5월 처음 공극이 발견된 후 3년이 지난 지금, 시공사의 대책 마련 속도가 대단히 더디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상희 부의장은 “한빛3‧4호기를 시공한 현대건설 등 관련사는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김상희 부의장실에 제출한 공극보수 원전별 추정비용에 따르면, 내부철판(CLP) 점검 및 보수, 콘크리트 보수 비용으로 최소 1,957억 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고리4호기, 한빛1호기, 신한울2호기에 대한 공극 점검이 오는 12월에야 완료된다. 공극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내부 점검에 빈틈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제대로 된 원인규명, 보수공사를 포함한 시공사의 책임있는 대처와 안전성 강화 대책으로 원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되찾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김상희 부의장은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적극 협력하여 대책 마련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다가오는 국정감사에서 원자력발전소의 건물 구조 등 구조적 안전성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겠다”고 밝혔다.&nbsp; 김상희 국회 부의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상희 국회 부의장은 국내 원전에서 해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공극이 발견되면서, 원자력발전소의 구조적 안정성 논란이 떠오르는 등 원전 안전관리가 여전히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고&nbsp;9월 21일(월) 보도했다. &nbsp; 김 부의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이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가동원전 24기 중 58%인 14기 원전에서 지금껏 332개의 공극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하면서 해당 자료에 따르면 이 중 전남 영광의 한빛3‧4호기에서만 264개(전체의 79%)의 공극이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가장 큰 공극의 크기는 157cm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원자로 격납건물은 원자로와 원자로 냉각재계통이 설치된 콘크리트로, 원자로 사고시 방사성 물질이 대기 중으로 배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건물이다. 내부철판(CLP)은 원자로 격납건물의 방사능 유출 방지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김상희 부의장은 “공극은 원전의 구조적 안전성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여러 원전에서 산발적으로, 특정 원전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공극 문제 해결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nbsp; 또한 김 부의장은 “한빛3‧4호기에서 공극이 다수 발생했다는 것은 시공사의 부실시공 가능성이 크다”며 “2017년 5월 처음 공극이 발견된 후 3년이 지난 지금, 시공사의 대책 마련 속도가 대단히 더디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상희 부의장은 “한빛3‧4호기를 시공한 현대건설 등 관련사는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김상희 부의장실에 제출한 공극보수 원전별 추정비용에 따르면, 내부철판(CLP) 점검 및 보수, 콘크리트 보수 비용으로 최소 1,957억 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nbsp; 아울러 “신고리4호기, 한빛1호기, 신한울2호기에 대한 공극 점검이 오는 12월에야 완료된다. 공극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내부 점검에 빈틈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제대로 된 원인규명, 보수공사를 포함한 시공사의 책임있는 대처와 안전성 강화 대책으로 원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되찾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김상희 부의장은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적극 협력하여 대책 마련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다가오는 국정감사에서 원자력발전소의 건물 구조 등 구조적 안전성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하영제(경남 사천·남해·하동), 정점식(경남 통영·고성), 서일준(경남 거제) 국회의원은 환경부의 ‘제3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을 규탄하는 공동항의서한을 9월 21일(월) 조명래 환경부 장관에게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항의서한 전달은 각 지역 국회의원, 시·군의원 대표 및 주민 대표 각1인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되었으며, 환경부 홍정기 차관, 송형근 자연환경정책실장, 국립공원공단 오민석 타당성조사추진기획단장이 참석하여 항의서한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국립공원계획 변경은 자연공원법 제15조에 따라 10년 마다 환경부가 공원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하여 그 결과를 공원계획의 변경에 반영하여야 하는 것으로 환경부는 최근 22개 국립공원에 대한 제3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을 발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3차 국립공원 계획 변경안은 공원으로서 가치가 낮은 지역은 이미 1, 2차 변경안에서 국립공원 해제가 되었다며, 1차 53㎢, 2차 206㎢ 해제 때와는 달리 전국적으로 고작 2㎢가 해제되는데 그쳤다. 뿐만 아니라, 오히려 105.5㎢ 가 편입되며 현행 국립공원 대비 1.5%가 증가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이 대부분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면서 특히 통영시 19.41㎢ 해제 건의에 26필지 0.01㎢ 해제, 거제시 14.57㎢ 해제 건의에 2필지 0.00094㎢ 해제, 남해군 11.294㎢ 해제 건의에 55필지 0.03㎢ 만 해제되어 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빗발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하영제, 정점식, 서일준 의원은 환경부 장관에게 공동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우리 주민들은 10년 만에 찾아온 계획변경을 통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생존권과 재산권 피해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며, “주민들에게 고통을 안기며 생존권은 아랑곳 없이 박탈하는 환경부를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특히, “환경부가 법에도 없는 총량제와 생태기반 평가라는 쟁점을 내세워 주민들의 의견을 철저히 묵살했다”며, “해제에는 각종 이유를 달아 틀어막으면서 신규 국립 공원구역 편입에는 적극적으로 매달리는 이기심을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하영제, 정점식, 서일준 의원은 아직도 늦지 않았다며 “환경부장관은 국립공원 내에서 삶의 터전을 가꾸는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최소한의 공원구역 이라도 해제하는 결단을 내려달라”고 촉구했다. 앞으로도 하영제, 정점식, 서일준 의원은 환경부에 공동대응 하며,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이 수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예정이고 전했다. 끝으로 환경부는 9월 8일~22일(14일간)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에 대한 주민공람 및 의견제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3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남해실내체육관에서 공청회 개최를 통해 연말께 제3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을 확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하영제 의원, 점정식 의원, 서일준 의원, 제3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을 규탄하는 공동항의서한을 조명래 환경부 장관에게 전달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하영제(경남 사천·남해·하동), 정점식(경남 통영·고성), 서일준(경남 거제) 국회의원은 환경부의 ‘제3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을 규탄하는 공동항의서한을 9월 21일(월) 조명래 환경부 장관에게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nbsp; 항의서한 전달은 각 지역 국회의원, 시·군의원 대표 및 주민 대표 각1인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되었으며, 환경부 홍정기 차관, 송형근 자연환경정책실장, 국립공원공단 오민석 타당성조사추진기획단장이 참석하여 항의서한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nbsp; 이어 국립공원계획 변경은 자연공원법 제15조에 따라 10년 마다 환경부가 공원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하여 그 결과를 공원계획의 변경에 반영하여야 하는 것으로 환경부는 최근 22개 국립공원에 대한 제3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을 발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nbsp; 또한 제3차 국립공원 계획 변경안은 공원으로서 가치가 낮은 지역은 이미 1, 2차 변경안에서 국립공원 해제가 되었다며, 1차 53㎢, 2차 206㎢ 해제 때와는 달리 전국적으로 고작 2㎢가 해제되는데 그쳤다. 뿐만 아니라, 오히려 105.5㎢ 가 편입되며 현행 국립공원 대비 1.5%가 증가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이 대부분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면서 특히 통영시 19.41㎢ 해제 건의에 26필지 0.01㎢ 해제, 거제시 14.57㎢ 해제 건의에 2필지 0.00094㎢ 해제, 남해군 11.294㎢ 해제 건의에 55필지 0.03㎢ 만 해제되어 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빗발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nbsp; 이에 하영제, 정점식, 서일준 의원은 환경부 장관에게 공동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우리 주민들은 10년 만에 찾아온 계획변경을 통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생존권과 재산권 피해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며, “주민들에게 고통을 안기며 생존권은 아랑곳 없이 박탈하는 환경부를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 &nbsp; 특히, “환경부가 법에도 없는 총량제와 생태기반 평가라는 쟁점을 내세워 주민들의 의견을 철저히 묵살했다”며, “해제에는 각종 이유를 달아 틀어막으면서 신규 국립 공원구역 편입에는 적극적으로 매달리는 이기심을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하영제, 정점식, 서일준 의원은 아직도 늦지 않았다며 “환경부장관은 국립공원 내에서 삶의 터전을 가꾸는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최소한의 공원구역 이라도 해제하는 결단을 내려달라”고 촉구했다. 앞으로도 하영제, 정점식, 서일준 의원은 환경부에 공동대응 하며,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이 수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예정이고 전했다. &nbsp; 끝으로 환경부는 9월 8일~22일(14일간)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에 대한 주민공람 및 의견제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3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남해실내체육관에서 공청회 개최를 통해 연말께 제3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을 확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전세계가 인정한 월드클래스 골키퍼의 성공 실화.」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룬 러시아 축구계의 전설적인 실존 인물을 다룬 전기 영화 <레프 야신(Lev Yashin)>(감독 : 바실리 치긴스키)이 9월말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레프 야신', 메인 포스터 / 제공=더세컨드웨이브] 영화 <레프 야신>은 전설의 골키퍼 야신에 대한 전기 영화로, 야신은 20세기 중반 구소련 팀이 주요 축구 대회에서 수상을 하는 데 큰 기여를 한 선수다. 1971년 5월 27일 모스크바에서 야신의 고별 경기가 이루어지는데 야신은 구 소련 축구 역사상 최초로 세계의 유명 선수들처럼 명예와 영광을 얻는다. 다른 선수들과 경기하며 선수 경력을 쌓아가는 모습과 디나모 대표팀 첫 경기에서 어이없이 내어준 골로 인해 2년 동안 벤치 생활하는 등의 장면이 야신이 회상하는 형식으로 나온다. 그는 주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은 뒤 1960년 유러피언 컵 소련 국가대표로 선발된다. 그러나 1962년 칠레 월드컵에서 칠레에 패해 8강에서 탈락한 뒤 선수 경력이 끝날 위기에 처하지만 1963년 런던에서 열린 세계 올스타 팀 경기에서 활약하여 야신의 위상은 다시 높아지기 시작한다. 야신의 일대기를 회상 형식으로 보여주며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그의 인생 역전 스토리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레프 야신의 별명이었던 ‘거미손’을 연상하게 하며 역동적인 슛을 막아내는 모습으로 신들린 활약을 보여준 골키퍼로서의 최전방 수비수의 비장함을 보여주며 극의 재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그의 인생이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쓴다는 표현만큼이나 위대하였고 기억해야만 하는 실존 인물로서 영화로 재탄생한 만큼 그의 일대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세계가 인정한 월드클래스 골키퍼의 성공 실화 <레프 야신>은 9월 29일 개봉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전세계가 인정한 월드클래스 골키퍼의 성공 실화.」&nbsp;&nbsp;&nbsp;&nbsp; &nbsp;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룬 러시아 축구계의 전설적인 실존 인물을 다룬 전기 영화 &lt;레프 야신(Lev Yashin)&gt;(감독 : 바실리 치긴스키)이 9월말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nbsp; [사진='레프 야신', 메인 포스터 / 제공=더세컨드웨이브] &nbsp; 영화 &lt;레프 야신&gt;은 전설의 골키퍼 야신에 대한 전기 영화로, 야신은 20세기 중반 구소련 팀이 주요 축구 대회에서 수상을 하는 데 큰 기여를 한 선수다.&nbsp;&nbsp; &nbsp;&nbsp;&nbsp;&nbsp;&nbsp; 1971년 5월 27일 모스크바에서 야신의 고별 경기가 이루어지는데 야신은 구 소련 축구 역사상 최초로 세계의 유명 선수들처럼 명예와 영광을 얻는다.&nbsp;&nbsp; &nbsp;&nbsp;&nbsp;&nbsp;&nbsp; 다른 선수들과 경기하며 선수 경력을 쌓아가는 모습과 디나모 대표팀 첫 경기에서 어이없이 내어준 골로 인해 2년 동안 벤치 생활하는 등의 장면이 야신이 회상하는 형식으로 나온다.&nbsp; &nbsp; 그는 주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은 뒤 1960년 유러피언 컵 소련 국가대표로 선발된다. 그러나 1962년 칠레 월드컵에서 칠레에 패해 8강에서 탈락한 뒤 선수 경력이 끝날 위기에 처하지만 1963년 런던에서 열린 세계 올스타 팀 경기에서 활약하여 야신의 위상은 다시 높아지기 시작한다. 야신의 일대기를 회상 형식으로 보여주며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그의 인생 역전 스토리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nbsp; &nbsp;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레프 야신의 별명이었던 ‘거미손’을 연상하게 하며 역동적인 슛을 막아내는 모습으로 신들린 활약을 보여준 골키퍼로서의 최전방 수비수의 비장함을 보여주며 극의 재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nbsp; &nbsp; 그의 인생이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쓴다는 표현만큼이나 위대하였고 기억해야만 하는 실존 인물로서 영화로 재탄생한 만큼 그의 일대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nbsp; 전세계가 인정한 월드클래스 골키퍼의 성공 실화 &lt;레프 야신&gt;은 9월 29일 개봉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하이스쿨 포커스' 개최, 영화과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전공 교수님이 직접 답하는 자리.」 오는 9월 25일 열리는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0이 영화 전공에 대한 정보를 영화과 교수들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GFSF 하이스쿨포커스' 행사를 실시간 진행한다. 평소 영화과 진학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을 비롯한 청소년들이 입시와 커리큘럼, 진로 탐색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다. GFSF 하이스쿨포커스는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에서 매해 인기가 뜨거운 영화제 대표 부대행사다. 영화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과 교수진이 직접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영화 전공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다. 영화학교에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과 영화 전공 커리큘럼, 졸업 후 진로 등 대학교 영화 전공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9월 26일 오후 8시에 온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경기영화학교연합 소속인 경희대, 단국대, 대진대, 동아방송예술대, 서울예대, 성결대, 수원대, 용인대 등 8개 대학 교수진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으로 줌을 통한 실시간 화상대화로 준비됐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줌을 통해 대화에 참여할 수 있으며, 댓글창을 통해 즉석에서 교수들에게 질문을 할 수 있다. 줌 접속 링크는 추후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홈페이지(GFSF.co.kr)에 공개된다. 다양한 질문을 받기 위해 사전질문도 받고 있다.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0의 사전질문 오픈채팅방(https://open.kakao.com/o/sIfwz5wc)을 통해 영화과 진학과 관련한 내용이면 누구나 질문할 수 있다. 올해 6회를 맞이한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0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원에서 상영과 부대행사를 전면 온라인화하는 파격을 시도했다. 위기를 기회 삼아 시간, 공간적 제약을 넘어서며 외연을 확장하는 데에 성공하며 앞서가는 영화제로 탈바꿈했다. 개막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흘 동안 단편•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에서 상영작을 감상할 수 있다.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은 경기도가 후원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영화학교연합이 주최하는 영화 축제다. 영화학교 밀집도가 가장 높은 경기도에서 영화 전문 인재 육성 및 영상 교육 노하우 확산을 목표로 시작됐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하이스쿨 포커스' 개최, 영화과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전공 교수님이 직접 답하는 자리.」&nbsp;&nbsp;&nbsp;&nbsp; &nbsp;&nbsp;&nbsp; 오는 9월 25일 열리는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0이 영화 전공에 대한 정보를 영화과 교수들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GFSF 하이스쿨포커스' 행사를 실시간 진행한다. &nbsp; 평소 영화과 진학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을 비롯한 청소년들이 입시와 커리큘럼, 진로 탐색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다. &nbsp; GFSF 하이스쿨포커스는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에서 매해 인기가 뜨거운 영화제 대표 부대행사다. 영화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과 교수진이 직접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영화 전공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다. 영화학교에 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과 영화 전공 커리큘럼, 졸업 후 진로 등 대학교 영화 전공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nbsp; 9월 26일 오후 8시에 온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경기영화학교연합 소속인 경희대, 단국대, 대진대, 동아방송예술대, 서울예대, 성결대, 수원대, 용인대 등 8개 대학 교수진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으로 줌을 통한 실시간 화상대화로 준비됐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줌을 통해 대화에 참여할 수 있으며, 댓글창을 통해 즉석에서 교수들에게 질문을 할 수 있다. 줌 접속 링크는 추후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홈페이지(GFSF.co.kr)에 공개된다. &nbsp; 다양한 질문을 받기 위해 사전질문도 받고 있다.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0의 사전질문 오픈채팅방(https://open.kakao.com/o/sIfwz5wc)을 통해 영화과 진학과 관련한 내용이면 누구나 질문할 수 있다. &nbsp; 올해 6회를 맞이한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2020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원에서 상영과 부대행사를 전면 온라인화하는 파격을 시도했다. 위기를 기회 삼아 시간, 공간적 제약을 넘어서며 외연을 확장하는 데에 성공하며 앞서가는 영화제로 탈바꿈했다. 개막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흘 동안 단편•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에서 상영작을 감상할 수 있다. &nbsp;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은 경기도가 후원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영화학교연합이 주최하는 영화 축제다. 영화학교 밀집도가 가장 높은 경기도에서 영화 전문 인재 육성 및 영상 교육 노하우 확산을 목표로 시작됐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걸그룹 달샤벳 출신 가수 달수빈(박수빈)이 시간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달수빈은 자신의 SNS에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N '보이스트롯' 추석 특집 촬영을 위한 한복 의상과 EBS '장학퀴즈' 녹화 당일 촬영한 교복 사진을 공개했다. 한복 사진에서는 고혹적인 청순미를, 교복사진에서는 풋풋한 청순미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달수빈이 입은 한복 사진은 이선영 디자이너 작품으로 특히 '보이스트롯'에 함께 출연 중인 하리수(이경은)가 직접 코디를 맡았다. 달수빈은 '보이스트롯'을 통해 걸그룹 달샤벳 활동 당시 보여주지 않았던 애절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정통 트로트부터 걸그룹 출신답게 화려한 춤이 가미된 무대까지 다양한 형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달수빈이 출연 중인 '보이스트롯'은 매 회 화제를 모으며 시청률 13.9%까지 올라 MB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갱신 중이다. 이어 공개된 교복 사진도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교복은 2013년 2월 졸업 이후 7년 만에 다시 입은 모교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교복이다. 달수빈은 모교에 대한 추억과 함께 "교복모델 하고 싶다" 며 상큼 발랄한 워킹도 선보였다. 한편 달수빈은 2011년 걸그룹 달샤벳 성원으로 데뷔했다. 2014년부터 달샤벳 음반에 작사, 작곡가로도 참여한 이후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다. 달샤벳 음반 머릿곡을 직접 맡았으며 자신의 솔로곡 '동그라미의 꿈'은 빌보드가 선정한 2010년대 K-팝 100대 명곡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 예명을 수빈에서 달수빈으로 바꾸고 솔로 활동을 펼치며 연기에도 본격 도전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걸그룹 달샤벳 출신 가수 달수빈(박수빈)이 시간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nbsp; &nbsp; 달수빈은 &nbsp;자신의 SNS에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N '보이스트롯' 추석 특집 촬영을 위한 한복 의상과 EBS '장학퀴즈' 녹화 당일 촬영한 교복 사진을 공개했다. 한복 사진에서는 고혹적인 청순미를, 교복사진에서는 풋풋한 청순미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nbsp; &nbsp; 달수빈이 입은 한복 사진은 이선영 디자이너 작품으로 특히 '보이스트롯'에 함께 출연 중인 하리수(이경은)가 직접 코디를 맡았다. 달수빈은 '보이스트롯'을 통해 걸그룹 달샤벳 활동 당시 보여주지 않았던 애절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nbsp; &nbsp; 특히 정통 트로트부터 걸그룹 출신답게 화려한 춤이 가미된 무대까지 다양한 형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달수빈이 출연 중인 '보이스트롯'은 매 회 화제를 모으며 시청률 13.9%까지 올라 MB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갱신 중이다.&nbsp; &nbsp; 이어 공개된 교복 사진도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교복은 2013년 2월 졸업 이후 7년 만에 다시 입은 모교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교복이다. 달수빈은 모교에 대한 추억과 함께 "교복모델 하고 싶다" 며 상큼 발랄한 워킹도 선보였다.&nbsp; &nbsp; 한편 달수빈은 2011년 걸그룹 달샤벳 성원으로 데뷔했다. 2014년부터 달샤벳 음반에 작사, 작곡가로도 참여한 이후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다. 달샤벳 음반 머릿곡을 직접 맡았으며 자신의 솔로곡 '동그라미의 꿈'은 빌보드가 선정한 2010년대 K-팝 100대 명곡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 예명을 수빈에서 달수빈으로 바꾸고 솔로 활동을 펼치며 연기에도 본격 도전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10살 연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한다. 김영희 소속사 A9엔터테인먼트는 "김영희가 내년 1월 윤승열과 결혼한다.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을 만나 행복한 결정을 내린 만큼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이어 "결혼 준비와 동시에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전하는 본분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고 덧붙였다. 김영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보다 저를 더 많이 생각해주는 사람과 결혼하게 됐다. 힘들 때 나타나 누구보다 쓴소리도 많이 해주며 제 옆을 지켜주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 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올해 생각했던 결혼식이 시기상 내년으로 미뤄졌다. 어려운 시기에 하는 결혼이니만큼 더욱 잘 살겠다. 늘 부족한 모습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 며 인사했다. 김영희와 윤승열은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올해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예정했던 결혼을 내년 1월로 미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개그우먼 김영희가 10살 연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한다.&nbsp; &nbsp; 김영희 소속사 A9엔터테인먼트는 "김영희가 내년 1월 윤승열과 결혼한다.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을 만나 행복한 결정을 내린 만큼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nbsp; &nbsp; 이어 "결혼 준비와 동시에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전하는 본분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고 덧붙였다.&nbsp; &nbsp; &nbsp; 김영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보다 저를 더 많이 생각해주는 사람과 결혼하게 됐다. 힘들 때 나타나 누구보다 쓴소리도 많이 해주며 제 옆을 지켜주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 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nbsp; &nbsp; 그는 "올해 생각했던 결혼식이 시기상 내년으로 미뤄졌다. 어려운 시기에 하는 결혼이니만큼 더욱 잘 살겠다. 늘 부족한 모습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 며 인사했다.&nbsp; &nbsp; 김영희와 윤승열은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올해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예정했던 결혼을 내년 1월로 미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창작 뮤지컬 '광주' 쇼케이스가 네이버TV를 통해 녹화 중계된다. 추석 연휴인 10월 2일 오후 7시 진행되는 쇼케이스에는 예술감독 유희성, 연출가 고선웅, 작곡가 최우정, 음악감독 이성준 등 창작진과 함께 민우혁(박성혁).테이(김호경).서은광(비투비).민영기.김찬호.장은아.정인지.정유지.이봄소리(김다혜).최지혜 등 모든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번 쇼케이스는 공연을 무대에 올리기 전, 전체 배우와 오케스트라가 만나 호흡을 맞추며 최종적으로 음악을 점검하는 시츠프로브(Sitzprobe)와 출연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네이버TV와 VLIVE를 통해 중계될 쇼케이스에서는 '광주' 대표 넘버들을 배우들이 부르고 창작진 작품 및 음악과 관련한 설명이 더해진다. 10월 16일에는 'KBS 교향악단과 함께 하는 특별음악회' 무대에도 오른다. 뮤지컬 '광주'는 1980년 5.18민주화운동 정신인 민주.인권.평화 등 보편 타당한 가치를 담아낸다. 10월 9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창작 뮤지컬 '광주' 쇼케이스가 네이버TV를 통해 녹화 중계된다.&nbsp; &nbsp; 추석 연휴인 10월 2일 오후 7시 진행되는 쇼케이스에는 예술감독 유희성, 연출가 고선웅, 작곡가 최우정, 음악감독 이성준 등 창작진과 함께 민우혁(박성혁).테이(김호경).서은광(비투비).민영기.김찬호.장은아.정인지.정유지.이봄소리(김다혜).최지혜 등 모든 배우들이 출연한다.&nbsp; &nbsp; 이번 쇼케이스는 공연을 무대에 올리기 전, 전체 배우와 오케스트라가 만나 호흡을 맞추며 최종적으로 음악을 점검하는 시츠프로브(Sitzprobe)와 출연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nbsp; &nbsp; 네이버TV와 VLIVE를 통해 중계될 쇼케이스에서는 '광주' 대표 넘버들을 배우들이 부르고 창작진 작품 및 음악과 관련한 설명이 더해진다. 10월 16일에는 'KBS 교향악단과 함께 하는 특별음악회' 무대에도 오른다.&nbsp; &nbsp; 뮤지컬 '광주'는 1980년 5.18민주화운동 정신인 민주.인권.평화 등 보편 타당한 가치를 담아낸다. 10월 9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은 “괜히 그린벨트 푸느라 애쓸 필요도 없고, 비효율적 신도시 지정을 하지 않고도 주택을 공급할 수있는 방법은 많다.”며, “민간이 주도하는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대폭 완화해 주택공급량 확대를 앞당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서울시가 김희국 의원에게 제출한 금년 6월말기준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현황자료를 보면, 구역지정(151곳), 추진위 구성(66곳), 조합설립인가(95곳), 사업시행인가(49곳), 관리처분계획인가(58곳), 착공(87곳) 등을 모두 합쳐 506구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재건축이 총 176구역이다. 11곳은 구역지정이 됐고, 추진위가 구성된 곳이 39곳,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곳이 49곳, 사업시행 인가를 받은 곳이 14곳,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곳이 27곳, 착공에 들어간 곳이 36곳이다. 주택정비형 재개발구역은 127곳이다. 1곳은 주역지정 상태이고, 추진위를 구성한 곳이 12곳,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곳이 32곳,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곳이 22곳,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곳이 27곳, 착공에 들어간 곳이 33곳이다. 도시정비형 재개발은 200곳이다. 구역지정이 된 곳이 138곳이고, 추진위가 구성된 곳이 14곳,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 곳이 13곳, 사업시행 인가를 받은 곳이 13,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곳이 4곳, 착공에 들어간 곳이 18곳이다. 기타 재정비지구내 도시계획시설, 시장정비 사업이 3곳이다. 구역지정된 곳이 1곳, 추진위가 구성된 곳이 1곳,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 곳이 1곳이다. 김희국 의원은 “일부에서는 부동산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의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가 아파트의 가격상승, 개발이익 사유화, 원주민·임차인 내몰림, 서울내 지역격차 확대 등 부작용을 초래했다며 공공주도 정비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으나, 오히려 현재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한 분양가 통제, 분양가 상한제 실시, 공공분양 등으로 로또아파트를 양산하는 등 아파트 가격상승과 개발이익 사유화를 부채질하고 있는 현실을 놓고 볼 때 올바른 진단이 아니다.”라며, “서울시의 주택공급이 부족해 집값 폭등 원인의 하나로 지적되는 만큼 재개발‧재건축관련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행정절차에 가속도를 낼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행정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주택정비형 재개발, 도시정비형 재개발은 과거 사업의 진행면적이나 방식에 따라 혼용하여 사용하였으나 정식명칭은 아니다. 재개발사업은 주거환경정비사업과 재개발사업, 재건축사업으로 구분되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통상 구역지정에서 착공까지 가려면 여러 가지 변수에 의해서 결정되므로 10년이 넘게 걸릴 수도 있는 실정이다.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군위의성청송영덕)은 “괜히 그린벨트 푸느라 애쓸 필요도 없고, 비효율적 신도시 지정을 하지 않고도 주택을 공급할 수있는 방법은 많다.”며, “민간이 주도하는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대폭 완화해 주택공급량 확대를 앞당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nbsp; 서울시가 김희국 의원에게 제출한 금년 6월말기준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현황자료를 보면, 구역지정(151곳), 추진위 구성(66곳), 조합설립인가(95곳), 사업시행인가(49곳), 관리처분계획인가(58곳), 착공(87곳) 등을 모두 합쳐 506구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우선 재건축이 총 176구역이다. 11곳은 구역지정이 됐고, 추진위가 구성된 곳이 39곳,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곳이 49곳, 사업시행 인가를 받은 곳이 14곳,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곳이 27곳, 착공에 들어간 곳이 36곳이다. &nbsp; 주택정비형 재개발구역은 127곳이다. 1곳은 주역지정 상태이고, 추진위를 구성한 곳이 12곳,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곳이 32곳,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곳이 22곳,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곳이 27곳, 착공에 들어간 곳이 33곳이다. &nbsp; 도시정비형 재개발은 200곳이다. 구역지정이 된 곳이 138곳이고, 추진위가 구성된 곳이 14곳,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 곳이 13곳, 사업시행 인가를 받은 곳이 13,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곳이 4곳, 착공에 들어간 곳이 18곳이다. &nbsp; 기타 재정비지구내 도시계획시설, 시장정비 사업이 3곳이다. 구역지정된 곳이 1곳, 추진위가 구성된 곳이 1곳,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 곳이 1곳이다. &nbsp; 김희국 의원은 “일부에서는 부동산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의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가 아파트의 가격상승, 개발이익 사유화, 원주민·임차인 내몰림, 서울내 지역격차 확대 등 부작용을 초래했다며 공공주도 정비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으나, 오히려 현재 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한 분양가 통제, 분양가 상한제 실시, 공공분양 등으로 로또아파트를 양산하는 등 아파트 가격상승과 개발이익 사유화를 부채질하고 있는 현실을 놓고 볼 때 올바른 진단이 아니다.”라며, “서울시의 주택공급이 부족해 집값 폭등 원인의 하나로 지적되는 만큼 재개발‧재건축관련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행정절차에 가속도를 낼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행정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nbsp; 한편, 주택정비형 재개발, 도시정비형 재개발은 과거 사업의 진행면적이나 방식에 따라 혼용하여 사용하였으나 정식명칭은 아니다. 재개발사업은 주거환경정비사업과 재개발사업, 재건축사업으로 구분되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통상 구역지정에서 착공까지 가려면 여러 가지 변수에 의해서 결정되므로 10년이 넘게 걸릴 수도 있는 실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1일 충북 오송에 위치한 질병관리청을 깜짝 방문해 정은경 청장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 의장은 “우리나라가 전세계로부터 K-방역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코로나19에 잘 대처하게 된 데에는 국민들의 높은 의식 수준과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 노력, 그리고 정은경 청장님을 비롯한 질병관리청 직원 모두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청장이 취임사에서 태풍이 부는 바다 한가운데 있다는 심정을 밝혔는데, 추석 연휴 기간에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박 의장은 “방역을 우선하는 것이 경제를 살리는 길이다. 국민들께서 코로나19 불안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 직원들이 더 노력해달라. 국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질병관리청과 정 청장은 국민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기관이자 기관장”이라며 “국민들 모두 기대가 크다. 여러분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정 청장은 “질병관리본부 시절을 포함한 질병관리청에 국회의장님이 찾아오신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바쁘신데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정 청장은 또 “코로나19 탈출구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빨리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박 의장은 “국회가 관심을 갖고 지원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달라”며 직통 전화번호를 적은 명함을 직접 정 청장에게 건넸다. 한편 박 의장은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구례지역 특산물인 ‘벌꿀스틱’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박 의장의 직원들에 대한 격려는 화상을 통해 진행됐으며, 인원을 최소화하라는 박 의장의 지시에 따라 이번 방문에는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만 수행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21일 질병관리청을 방문해 정은경 청장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1일 충북 오송에 위치한 질병관리청을 깜짝 방문해 정은경 청장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nbsp; 박 의장은 “우리나라가 전세계로부터 K-방역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코로나19에 잘 대처하게 된 데에는 국민들의 높은 의식 수준과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 노력, 그리고 정은경 청장님을 비롯한 질병관리청 직원 모두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말했다. &nbsp; 박 의장은 또 “청장이 취임사에서 태풍이 부는 바다 한가운데 있다는 심정을 밝혔는데, 추석 연휴 기간에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박 의장은 “방역을 우선하는 것이 경제를 살리는 길이다. 국민들께서 코로나19 불안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 직원들이 더 노력해달라. 국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박 의장은 “질병관리청과 정 청장은 국민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기관이자 기관장”이라며 “국민들 모두 기대가 크다. 여러분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이에 정 청장은 “질병관리본부 시절을 포함한 질병관리청에 국회의장님이 찾아오신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바쁘신데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정 청장은 또 “코로나19 탈출구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빨리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nbsp; 앞서 박 의장은 “국회가 관심을 갖고 지원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달라”며 직통 전화번호를 적은 명함을 직접 정 청장에게 건넸다. &nbsp; 한편 박 의장은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구례지역 특산물인 ‘벌꿀스틱’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박 의장의 직원들에 대한 격려는 화상을 통해 진행됐으며, 인원을 최소화하라는 박 의장의 지시에 따라 이번 방문에는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만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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