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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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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영관 회장)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송영관 (주)케이비티마이크로바이옴 회장이 지난 21일 ‘2020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대상’에서 ‘기업경영발전대상’을 수상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기자협회‧글로벌기자연맹’이 주관한 이번 표창은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예술·기업·공직 부문에서 평소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확고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송영관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40년 가까이 바이오 분야에서 일하며 노력한 결과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재 케이비티바이크로바이옴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어 참 기쁘다. 장과 관련된 최고의 제품들을 생산에 대한민국의 건강을 책임지고 빛이 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송영관 회장)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송영관 (주)케이비티마이크로바이옴 회장이 지난 21일 ‘2020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대상’에서 ‘기업경영발전대상’을 수상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기자협회‧글로벌기자연맹’이 주관한 이번 표창은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예술·기업·공직 부문에서 평소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확고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송영관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40년 가까이 바이오 분야에서 일하며 노력한 결과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재 케이비티바이크로바이옴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어 참 기쁘다. 장과 관련된 최고의 제품들을 생산에 대한민국의 건강을 책임지고 빛이 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임영순 효소담은식탁 대표가 지난 21일 ‘2020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대상’에서 ‘전통음식및장류발효명인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임영순 명인)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기자협회‧글로벌기자연맹’이 주관한 이번 표창은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예술·기업·공직 부문에서 평소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확고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임영순 명인은 수상소감에서 “밥집만 34년 하며 외길 인생일 걸어왔다. 시골이다 보니 푸성귀를 체취해 조금씩 장을 담그다 보니 ‘효소 담은 식탁’을 만들게 됐다”며 “약간장, 약된장, 도라지정 등으로 농림식품부장관상을 받았었는데 너무 큰 상을 주신 듯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라고 주신 상이라고 믿겠다”고 심정을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임영순 효소담은식탁 대표가 지난 21일 ‘2020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대상’에서 ‘전통음식및장류발효명인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임영순 명인)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기자협회‧글로벌기자연맹’이 주관한 이번 표창은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예술·기업·공직 부문에서 평소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확고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임영순 명인은 수상소감에서 “밥집만 34년 하며 외길 인생일 걸어왔다. 시골이다 보니 푸성귀를 체취해 조금씩 장을 담그다 보니 ‘효소 담은 식탁’을 만들게 됐다”며 “약간장, 약된장, 도라지정 등으로 농림식품부장관상을 받았었는데 너무 큰 상을 주신 듯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라고 주신 상이라고 믿겠다”고 심정을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BEYOND REALITY OVER INCHEON AIRPORT> 20일간 일정 돌입!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25일 인천국제공항 제1 교통센터에서 <BEYOND REALITY OVER INCHEON AIRPORT>(인천공항에서 떠나는 가상 콘텐츠 여행) 전시 오프닝을 가졌다.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대사, 임남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 루도빅 기요 주한 프랑스문화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행사를 갖고 오는 12월 13일까지 20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사진='BEYOND REALITY OVER INCHEON AIRPORT' 개막식 모습 / 제공=BIFAN] <BEYOND REALITY OVER INCHEON AIRPORT>(인천공항에서 떠나는 가상 콘텐츠 여행)은 VR(가상현실)·XR(확장현실) 작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제24회 BIFAN 기간(7월 9~16일) 중 선보이지 못한 VR·XR 프로그램 ‘비욘드 리얼리티’ 초청작을 선보인다. 베니스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라인>, 선댄스영화제 화제작 <북 오브 디스턴스>, 대만의 뉴웨이브 아트 거장인 황 신치엔의 신작 <실신기>(失身記)> 등 인터렉티브 영화 15편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360 VR 영화 11편도 지하 1층 ‘VR 무비 라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작 26편은 사전 예약을 통해 12월 13일까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예약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bifan.kr)에서 가능하다. [사진='BEYOND REALITY OVER INCHEON AIRPORT', 작품별 전시 부스에서 VR·XR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 / 제공=BIFAN]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잠시 중단된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상 콘텐츠 여행’을 테마로 진행해 눈길을 끈다. 여행을 위한 ‘수단’에 그쳤던 공항이 여행의 기능을 수행하는 ‘종착지’가 되어 가상 세계로 떠나는 여행의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장 입구에 임시 입국장을 만들고 여권과 티켓을 나눠준다. 작품 한 편 볼 때마다 스탬프를 출국 도장처럼 찍어주며 여행을 떠나는 설렘을 느끼게 한다. BIFAN은 국내 국제영화제 중 처음으로 2016년부터 VR·XR 부문 프로그램 ‘비욘드 리얼리티’를 개최해왔다. 프랑스문화원은 전세계 40개국에서 열린 디지털문화축제인 ‘디지털노벰버’와 다양한 XR이벤트를 진행했다. 인천국제공항은 2004년부터 ‘Culture-port’라는 콘셉트로 공연과 세계적인 작가들의 예술품 등을 전시, 세계의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전시는 BIFAN·주한프랑스문화원·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최한다. 디지털노벰버·Culture VR La sélection·기어이·Diversion Cinema 협력, ㈜위니케어·파라다이스시티 협찬, 경기도·부천시·경기콘텐츠진흥원 후원으로 마련한다. BIFAN은 안전한 전시 운영을 위해 질병관리본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해 운영한다. 관람객은 전시장 입구인 ‘패스포트 컨트롤’에서 체온 측정 및 QR 체크인 후 전신 소독기를 통과한다. 전시 감상을 위해 제작한 ‘여권’을 소지한 관람객만 각 전시 부스에 입장 가능하며, 사용한 VR 헤드셋은 UV 소독을 한다. 한 타임에 20명 미만의 관객을 입장시키며, 1일 3회 공간 방역을 시행한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nbsp;「&lt;BEYOND REALITY OVER INCHEON AIRPORT&gt; 20일간 일정 돌입!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25일 인천국제공항 제1 교통센터에서 &lt;BEYOND REALITY OVER INCHEON AIRPORT&gt;(인천공항에서 떠나는 가상 콘텐츠 여행) 전시 오프닝을 가졌다.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대사, 임남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 루도빅 기요 주한 프랑스문화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행사를 갖고 오는 12월 13일까지 20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nbsp; [사진='BEYOND REALITY OVER INCHEON AIRPORT' 개막식 모습 / 제공=BIFAN] &lt;BEYOND REALITY OVER INCHEON AIRPORT&gt;(인천공항에서 떠나는 가상 콘텐츠 여행)은 VR(가상현실)·XR(확장현실) 작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다.&nbsp;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제24회 BIFAN 기간(7월 9~16일) 중 선보이지 못한 VR·XR 프로그램 ‘비욘드 리얼리티’ 초청작을 선보인다. 베니스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 &lt;라인&gt;, 선댄스영화제 화제작 &lt;북 오브 디스턴스&gt;, 대만의 뉴웨이브 아트 거장인 황 신치엔의 신작 &lt;실신기&gt;(失身記)&gt; 등 인터렉티브 영화 15편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360 VR 영화 11편도 지하 1층 ‘VR 무비 라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작 26편은 사전 예약을 통해 12월 13일까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예약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bifan.kr)에서 가능하다. &nbsp; [사진='BEYOND REALITY OVER INCHEON AIRPORT', 작품별 전시 부스에서 VR·XR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 / 제공=BIFAN]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잠시 중단된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상 콘텐츠 여행’을 테마로 진행해 눈길을 끈다. 여행을 위한 ‘수단’에 그쳤던 공항이 여행의 기능을 수행하는 ‘종착지’가 되어 가상 세계로 떠나는 여행의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장 입구에 임시 입국장을 만들고 여권과 티켓을 나눠준다. 작품 한 편 볼 때마다 스탬프를 출국 도장처럼 찍어주며 여행을 떠나는 설렘을 느끼게 한다. BIFAN은 국내 국제영화제 중 처음으로 2016년부터 VR·XR 부문 프로그램 ‘비욘드 리얼리티’를 개최해왔다. 프랑스문화원은 전세계 40개국에서 열린 디지털문화축제인 ‘디지털노벰버’와 다양한 XR이벤트를 진행했다. 인천국제공항은 2004년부터 ‘Culture-port’라는 콘셉트로 공연과 세계적인 작가들의 예술품 등을 전시, 세계의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전시는 BIFAN·주한프랑스문화원·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최한다. 디지털노벰버·Culture VR La sélection·기어이·Diversion Cinema 협력, ㈜위니케어·파라다이스시티 협찬, 경기도·부천시·경기콘텐츠진흥원 후원으로 마련한다. BIFAN은 안전한 전시 운영을 위해 질병관리본부의 방역 수칙을 준수해 운영한다. 관람객은 전시장 입구인 ‘패스포트 컨트롤’에서 체온 측정 및 QR 체크인 후 전신 소독기를 통과한다. 전시 감상을 위해 제작한 ‘여권’을 소지한 관람객만 각 전시 부스에 입장 가능하며, 사용한 VR 헤드셋은 UV 소독을 한다. 한 타임에 20명 미만의 관객을 입장시키며, 1일 3회 공간 방역을 시행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이 발생합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에 한반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고,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됩니다.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여자 주인공은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 온 지질학자 강 교수의 이론에 따른 작전을 계획하고, 전역을 앞둔 특전사 조 대위가 남과 북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됩니다. 작전의 키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남자 주인공과 접선에 성공한 또 다른 남자 주인공! 한편, 그가 북한에서 펼쳐지는 작전에 투입된 사실도 모른 채 서울에 홀로 남은 또 다른 여자 주인공은 재난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사이, 백두산 마지막 폭발까지의 시간은 점점 가까워집니다. 영화 <백두산>의 줄거리 序頭입니다. 2019년 12월 19일 개봉한 한국 영화 <백두산>은 백두산 폭발을 소재로 한 재난영화입니다. 영문 제목은 ’화산재 등 화산 폭발로 발생하는 퇴적물‘을 뜻하는 단어인 ’Ashfall‘입니다. 때는 2021년 11월. 조 대위가 지휘하는 육군 특전사 EOD 부대가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6.25 불발탄을 해체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조 대위는 전역일인데도 출동해야 하는 사실에 불만이 가득해 바닥에 낙서를 하거나 보호 헬멧을 벗는 등 농땡이를 피웁니다... 백두산은 화산폭발로 이루어진 산(山)입니다. 대략 1704년경에 폭발하였다는 기록이 있는 산(山)입니다. 그럼 백두산의 폭발 규모를 따져보면 대략 어느 정도일까요? 실제 화산의 규모를 기록한 자료를 보면, 대략 VEI 6정도의 규모라고 합니다. ‘VEI’는 ‘Volcanic Explosivity Index’라고 하여 간단하게 화산 규모를 수치화한 것입니다. 백두산이 VEI 6 규모로 폭발하였던 것이 10세기 경인데, 그 무렵에 훗카이도에 백두산에서 뿜어져 나온 화산재가 상당량 퇴적되었다고 합니다. 백두산에서 분출된 화산재가 훗카이도까지 날아갔다는 것은 그만큼 폭발이 엄청났었다는 증거입니다. 바람이 날려주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그 정도의 양이 쌓이려면 보통 규모의 폭발이 아니고서는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아마도 그때 당시에는 한반도 전역이 백두산 화산재로 고생 꽤나 했을 것이라는...그리고 이 백두산 폭발로 인해 발해가 멸망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백두산은 지하에 거대 마그마의 존재가 확인된 활화산입니다. 2002~2005년 사이 천지 근방에서는 화산지진 활동이 3000 여 회 이상 일어났고, 천지가 부풀어 오르는 등 화산 징후가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2011년 3월 17일. 북한은 지진국장 명의로 백두산 화산 공동연구와 현지답사, 학술토론회 등 협력사업을 추진시켜 나가기 위한 협의를 진행하자고 우리 측 기상청장 앞으로 전통문을 보내왔습니다. 그러자 한국 정부는 이에 대해 "북측의 제의에 대해 남북 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북측의 제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연구는 아직까지 여전히 지지부진(遲遲不進)... 과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북방자원 협력R&D(연구·개발)를 강화하기 위한 ‘북방지질자원연구센터’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었습니다. 이에 따르면 북방지질자원협력센터는 한국과 북한, 중국, 러시아 연구진이 모여 백두산 화산의 과학적 연구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화산 분화 징후에 대한 화산 활동 감시를 공동으로 펼치는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유지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했었습니다. 또 “남북 연구진이 공동으로 백두산 화산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면 화산 재해 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남북 협력연구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기상청도 백두산에 화산 관측소를 설립하는 방안을 중·장기 과제로 추진했었습니다. 기상청은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에 따른 기상·기후·지진 분야 단기 및 중장기 협력 과제'라는 이름으로 백두산에 남북 공동으로 화산 활동을 감시하는 관측소를 구축하는 방안을 세웠었습니다. 그때 북한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했었는데...혹시 북한이 백두산 도처에 있는 김일성의 혁명 전적지들과 김정일의 백두밀영고향집이 화산재에 묻혀 버릴까 미리 걱정은 하지는 않겠죠! 최근 한 일간지에서 [꿈틀거리는 '백두산 화산'..남북공동연구 서둘러야/ 흔들리는 지구? 아름다운 지구!] 라는 전문가의 글을 만났습니다. 그 내용을 간추려 봅니다.- 화산 활동은 지구가 태초부터 간직하던 내부의 열을 발산하는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대부분의 화산 활동은 지판의 경계부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는데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가 대표적입니다. 일본은 바로 이 불의 고리에 위치해 지진과 화산 분화가 자주 발생합니다. . 백두산은 백두산 화산대에 속하는 약 380개의 화산체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최후기 화산체입니다. 백두산 화산대는 천지를 가로지르는 북서-남동 방향의 백두산 단층대를 따라 신생대 전기 마이오세(약 2300만년 전)에서 시작된 용암 분출에 의해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한반도의 지붕으로 불리는 개마고원도 이때 만들어졌습니다. 백두산은 약 130만년 전, 현재와 유사한 성층화산으로 발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깊은 화산 호수인 백두산 천지는 946년 ‘천년대분화(millennium eruption)’로 형성됐습니다. 백두산은 천년대분화 이후 거의 매 세기 분화했으며 1668년, 1702년, 1903년 등 최근까지도 소규모 분화 기록이 있습니다. 백두산의 분화 주기는 100~200년인데, 현재 백두산은 1903년 마지막 분화 이후 약 120년이 경과해 언제든 폭발할 수 있는 시점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백두산이 1000년 전과 유사한 초대형 폭발을 일으킬 경우 한반도와 주변국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은 안 보아도 뻔 합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2020년 1월 백두산연구단을 신설해 마그마 거동 특성 규명, 분화 위험성 평가 등을 통해 향후 남북 공동 화산연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백두산이 언제, 어떤 규모로 분화할지에 대한 남북 공동연구는 우리의 생존과 미래 후손들을 위해 ‘바로 지금’ 실행돼야 할 중요한 현안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011년 3월 17일. 북한은 지진국장 명의로 백두산 화산 공동연구를 제안했었습니다. 이제 남과 북이 함께 제안해서 하루 빨리 연구를 시작하기 바랍니다. [‘꿈틀거리는 백두산 화산', ’남북공동연구 서둘러야‘]합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백두산 활화산] 액체상태 마그마-자료화면-JTBC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이 발생합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에 한반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고,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됩니다.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여자 주인공은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 온 지질학자 강 교수의 이론에 따른 작전을 계획하고, 전역을 앞둔 특전사 조 대위가 남과 북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됩니다. 작전의 키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남자 주인공과 접선에 성공한 또 다른 남자 주인공! 한편, 그가 북한에서 펼쳐지는 작전에 투입된 사실도 모른 채 서울에 홀로 남은 또 다른 여자 주인공은 재난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사이, 백두산 마지막 폭발까지의 시간은 점점 가까워집니다. 영화 &lt;백두산&gt;의 줄거리 序頭입니다. &nbsp; 영화 백두산- 스틸컷. 출처 네이버 영화 &nbsp; 2019년 12월 19일 개봉한 한국 영화 &lt;백두산&gt;은 백두산 폭발을 소재로 한 재난영화입니다. 영문 제목은 ’화산재 등 화산 폭발로 발생하는 퇴적물‘을 뜻하는 단어인 ’Ashfall‘입니다. 때는 2021년 11월. 조 대위가 지휘하는 육군 특전사 EOD 부대가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6.25 불발탄을 해체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조 대위는 전역일인데도 출동해야 하는 사실에 불만이 가득해 바닥에 낙서를 하거나 보호 헬멧을 벗는 등 농땡이를 피웁니다... &nbsp; 백두산은 화산폭발로 이루어진 산(山)입니다. 대략 1704년경에 폭발하였다는 기록이 있는 산(山)입니다. 그럼 백두산의 폭발 규모를 따져보면 대략 어느 정도일까요? 실제 화산의 규모를 기록한 자료를 보면, 대략 VEI 6정도의 규모라고 합니다. ‘VEI’는 ‘Volcanic Explosivity Index’라고 하여 간단하게 화산 규모를 수치화한 것입니다. 백두산이 VEI 6 규모로 폭발하였던 것이 10세기 경인데, 그 무렵에 훗카이도에 백두산에서 뿜어져 나온 화산재가 상당량 퇴적되었다고 합니다. 백두산에서 분출된 화산재가 훗카이도까지 날아갔다는 것은 그만큼 폭발이 엄청났었다는 증거입니다. 바람이 날려주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그 정도의 양이 쌓이려면 보통 규모의 폭발이 아니고서는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아마도 그때 당시에는 한반도 전역이 백두산 화산재로 고생 꽤나 했을 것이라는...그리고 이 백두산 폭발로 인해 발해가 멸망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nbsp; 백두산은 지하에 거대 마그마의 존재가 확인된 활화산입니다. 2002~2005년 사이 천지 근방에서는 화산지진 활동이 3000 여 회 이상 일어났고, 천지가 부풀어 오르는 등 화산 징후가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2011년 3월 17일. 북한은 지진국장 명의로 백두산 화산 공동연구와 현지답사, 학술토론회 등 협력사업을 추진시켜 나가기 위한 협의를 진행하자고 우리 측 기상청장 앞으로 전통문을 보내왔습니다. 그러자 한국 정부는 이에 대해 "북측의 제의에 대해 남북 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북측의 제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연구는 아직까지 여전히 지지부진(遲遲不進)... &nbsp; 2020년 북한 달력 12월 사진-흰눈 덮인 천지 호반-북한 조선출판물수출입사 발행. &nbsp; 과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북방자원 협력R&amp;D(연구·개발)를 강화하기 위한 ‘북방지질자원연구센터’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었습니다. 이에 따르면 북방지질자원협력센터는 한국과 북한, 중국, 러시아 연구진이 모여 백두산 화산의 과학적 연구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화산 분화 징후에 대한 화산 활동 감시를 공동으로 펼치는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유지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했었습니다. 또 “남북 연구진이 공동으로 백두산 화산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면 화산 재해 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남북 협력연구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nbsp; 대한민국 기상청도 백두산에 화산 관측소를 설립하는 방안을 중·장기 과제로 추진했었습니다. 기상청은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에 따른 기상·기후·지진 분야 단기 및 중장기 협력 과제'라는 이름으로 백두산에 남북 공동으로 화산 활동을 감시하는 관측소를 구축하는 방안을 세웠었습니다. 그때 북한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했었는데...혹시 북한이 백두산 도처에 있는 김일성의 혁명 전적지들과 김정일의 백두밀영고향집이 화산재에 묻혀 버릴까 미리 걱정은 하지는 않겠죠! &nbsp; 최근 한 일간지에서 [꿈틀거리는 '백두산 화산'..남북공동연구 서둘러야/ 흔들리는 지구? 아름다운 지구!] 라는 전문가의 글을 만났습니다. 그 내용을 간추려 봅니다.- 화산 활동은 지구가 태초부터 간직하던 내부의 열을 발산하는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대부분의 화산 활동은 지판의 경계부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는데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가 대표적입니다. 일본은 바로 이 불의 고리에 위치해 지진과 화산 분화가 자주 발생합니다. . 북한 월간 KOREA 표지 천지 사진- 2005년 2월호. &nbsp; 백두산은 백두산 화산대에 속하는 약 380개의 화산체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최후기 화산체입니다. 백두산 화산대는 천지를 가로지르는 북서-남동 방향의 백두산 단층대를 따라 신생대 전기 마이오세(약 2300만년 전)에서 시작된 용암 분출에 의해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한반도의 지붕으로 불리는 개마고원도 이때 만들어졌습니다. 백두산은 약 130만년 전, 현재와 유사한 성층화산으로 발달하기 시작했습니다. &nbsp; 세계에서 가장 깊은 화산 호수인 백두산 천지는 946년 ‘천년대분화(millennium eruption)’로 형성됐습니다. 백두산은 천년대분화 이후 거의 매 세기 분화했으며 1668년, 1702년, 1903년 등 최근까지도 소규모 분화 기록이 있습니다. 백두산의 분화 주기는 100~200년인데, 현재 백두산은 1903년 마지막 분화 이후 약 120년이 경과해 언제든 폭발할 수 있는 시점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백두산이 1000년 전과 유사한 초대형 폭발을 일으킬 경우 한반도와 주변국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은 안 보아도 뻔 합니다. &nbsp;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2020년 1월 백두산연구단을 신설해 마그마 거동 특성 규명, 분화 위험성 평가 등을 통해 향후 남북 공동 화산연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백두산이 언제, 어떤 규모로 분화할지에 대한 남북 공동연구는 우리의 생존과 미래 후손들을 위해 ‘바로 지금’ 실행돼야 할 중요한 현안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011년 3월 17일. 북한은 지진국장 명의로 백두산 화산 공동연구를 제안했었습니다. 이제 남과 북이 함께 제안해서 하루 빨리 연구를 시작하기 바랍니다. [‘꿈틀거리는 백두산 화산', ’남북공동연구 서둘러야‘]합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동장 양현종)은 25일 고양시 호남향우회 삼송지회(현 회장 공무정, 차기 회장 김병상)로부터 김장김치 20통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호남향우회 삼송지회에서 코로나19 극복 염원을 담아 실시했으며, 전달받은 김치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공무정 회장과 김병상 차기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이 시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양현종 창릉동장은 “요즘처럼 김장채소 가격이 올라 김장하기 어려운 시기에 정성이 가득한 김치를 우리 동에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김치는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김장담그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향우회 삼송지회가 고양시 창릉동에 사랑의 김장김치 후원.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동장 양현종)은 25일 고양시 호남향우회 삼송지회(현 회장 공무정, 차기 회장 김병상)로부터 김장김치 20통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후원은 호남향우회 삼송지회에서 코로나19 극복 염원을 담아 실시했으며, 전달받은 김치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nbsp; 행사에 참석한 공무정 회장과 김병상 차기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이 시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nbsp; 이에 양현종 창릉동장은 “요즘처럼 김장채소 가격이 올라 김장하기 어려운 시기에 정성이 가득한 김치를 우리 동에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김치는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김장담그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은 복합민원 인허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관리 기능활용 교육을 지난 2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시범운영에 앞서 온라인 심의과정 및 시스템 사용방법 관련 교육을 위해 마련됐으며, 복합민원 처리 담당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박영 강사가 맡았다. 그동안은 개발행위 허가 등 관계 부서의 법률 검토 및 종합적인 의견이 필요한 복합민원 인허가 협의의 경우 서면 또는 오프라인 상에서 처리를 해왔다. 그러나 앞으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를 실시하게 되면 심의부서에서는 종이서류 없이 실시간으로 심의하고 민원인은 심의과정 및 진행상태를 온라인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고양시는 오는 12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친 후, 내년부터 주요 복합민원에 대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추후 대상 민원을 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도입을 통해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리한 민원처리를 위한 창의적인 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관리 기능활용 교육 모습.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은 복합민원 인허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관리 기능활용 교육을 지난 2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시범운영에 앞서 온라인 심의과정 및 시스템 사용방법 관련 교육을 위해 마련됐으며, 복합민원 처리 담당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박영 강사가 맡았다. &nbsp; 그동안은 개발행위 허가 등 관계 부서의 법률 검토 및 종합적인 의견이 필요한 복합민원 인허가 협의의 경우 서면 또는 오프라인 상에서 처리를 해왔다. &nbsp; 그러나 앞으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를 실시하게 되면 심의부서에서는 종이서류 없이 실시간으로 심의하고 민원인은 심의과정 및 진행상태를 온라인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nbsp; 고양시는 오는 12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친 후, 내년부터 주요 복합민원에 대한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추후 대상 민원을 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nbsp;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도입을 통해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리한 민원처리를 위한 창의적인 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힘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별위원회(위원장 송석준 의원, 경기 이천시)가 11.26.(목) 오후 3시에 제15회 회의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석준 위원장, 태영호 의원, 윤창현 의원, 배준영 의원, 여의도연구원 이종인 수석연구위원, 법률지원단 홍세욱 변호사, 대한주택임대인협의회 성창엽 위원장 및 김성호 변호사 등이 참석하였으며, 문재인 정부에 의해 야기된 전세대란 해소 대책 등이 논의되었다. 먼저, 대한주택임대인협회의 성창엽 협회장은 “7.10 대책 이후 임대사업 세제 혜택이 박탈되면서 임대사업자들이 임대를 중단하고 매각에 나서며 전세 물량 부족을 야기했다”며, “또한 버티기 전략을 택한 등록말소 임대인들마저 높아진 세금 부담으로 인해 기존 전세 물량을 반전세 혹은 월세로 전환하면서 전세물량 급감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현장의 우려 목소리를 전했다. 윤창현 의원은 “임대사업자제도 보완의 일환으로 전세매입제도를 활용한 준공공임대사업에 다양한 세제 혜택을 부여해 전세물량이 시장에 많이 나오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태영호 의원은 “오늘 정부에서 발표한 역세권 주거지역 용적률 700%와 연계하여 소셜 믹스(social mix) 문제에 대해서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석준 위원장은 “세금폭탄에 놓인 실소유자, 전세가 절실한 서민, 퇴로가 막힌 임대사업자 등 문재인 정부가 국민 모두를 패배자로 몰아넣는 고통만 가득한 부동산 시장을 만들었다”며 “이제는 국민들의 분노만 촉발하는 땜질식 대책을 즉각 중단하고 실효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주택정책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부동산 시장 정상화 특위는 오늘 논의를 통해 ①즉각 대책 : 민간임대주택사업자제도 보완으로 전세물량 확보, ②단기 대책 : 직주근접형 임대주택 공급 위한 공실상가 리모델링의 실질적 지원 확대 방안 ③중장기 대책 : 용적률 법정주의를 통한 주거지역 용적률 향상과 임대용 공동주택 용적률 인센티브 부여 등을 전세대란 해소 대책으로 제안했다. 또한, 뉴스테이제도 및 장기보유특별공제제도 보완을 통한 전세물량 확보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으며, 법률지원단 홍세욱 변호사 발제로‘규제지역에서 재건축 분양권 2년 의무거주 요건’ 및 ‘토지거래허가제’의 위헌성도 함께 검토되었다. 국민의힘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송석준 의원이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힘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별위원회(위원장 송석준 의원, 경기 이천시)가 11.26.(목) 오후 3시에 제15회 회의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nbsp; 이날 회의에는 송석준 위원장, 태영호 의원, 윤창현 의원, 배준영 의원, 여의도연구원 이종인 수석연구위원, 법률지원단 홍세욱 변호사, 대한주택임대인협의회 성창엽 위원장 및 김성호 변호사 등이 참석하였으며, 문재인 정부에 의해 야기된 전세대란 해소 대책 등이 논의되었다. &nbsp; 먼저, 대한주택임대인협회의 성창엽 협회장은 “7.10 대책 이후 임대사업 세제 혜택이 박탈되면서 임대사업자들이 임대를 중단하고 매각에 나서며 전세 물량 부족을 야기했다”며, “또한 버티기 전략을 택한 등록말소 임대인들마저 높아진 세금 부담으로 인해 기존 전세 물량을 반전세 혹은 월세로 전환하면서 전세물량 급감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현장의 우려 목소리를 전했다. &nbsp; 윤창현 의원은 “임대사업자제도 보완의 일환으로 전세매입제도를 활용한 준공공임대사업에 다양한 세제 혜택을 부여해 전세물량이 시장에 많이 나오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태영호 의원은 “오늘 정부에서 발표한 역세권 주거지역 용적률 700%와 연계하여 소셜 믹스(social mix) 문제에 대해서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송석준 위원장은 “세금폭탄에 놓인 실소유자, 전세가 절실한 서민, 퇴로가 막힌 임대사업자 등 문재인 정부가 국민 모두를 패배자로 몰아넣는 고통만 가득한 부동산 시장을 만들었다”며 “이제는 국민들의 분노만 촉발하는 땜질식 대책을 즉각 중단하고 실효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주택정책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국민의힘 부동산 시장 정상화 특위는 오늘 논의를 통해 ①즉각 대책 : 민간임대주택사업자제도 보완으로 전세물량 확보, ②단기 대책 : 직주근접형 임대주택 공급 위한 공실상가 리모델링의 실질적 지원 확대 방안 ③중장기 대책 : 용적률 법정주의를 통한 주거지역 용적률 향상과 임대용 공동주택 용적률 인센티브 부여 등을 전세대란 해소 대책으로 제안했다. &nbsp; 또한, 뉴스테이제도 및 장기보유특별공제제도 보완을 통한 전세물량 확보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으며, 법률지원단 홍세욱 변호사 발제로‘규제지역에서 재건축 분양권 2년 의무거주 요건’ 및 ‘토지거래허가제’의 위헌성도 함께 검토되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6일 국회 사랑재에서 중앙아시아 4개국 외교장관 및 주한대사의 예방을 받고 “코로나 대응은 국제적 연대와 협력이 필수적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치료제와 백신의 공평한 분배를 위해 국제적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우리 교민들을 귀국할 수 있도록 항공편과 여러 편의 제공해주신 데 대해 대한민국 국회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장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안정을 위하여 일관되게 지지해준 각국 외교장관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우리와 중앙아시아와 관계는 문재인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따라 양측의 관계가 더욱 발전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각 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박 의장은“30만 교민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 부탁드린다. 독립유공자에 대한 유해 봉환과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서신도 각별히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방에는 우즈베키스탄 압둘아지즈 하피조비치 카밀로프 외교장관과 비탈리 펜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타지키스탄 시로지딘 무흐리딘 외교장관, 카자흐스탄 무흐타르 베스케눌리 틀례우베르디 외교장관과 바키트 듀센바예프 주한카자흐스탄대사, 미랏 맘멧알리예프 주한투르크메니스탄대사가 참석했다. 키르기스스탄 누란 니야잘리예프 외교부 제1차관과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키르기스스탄대사 등은 방한 때 탑승한 비행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탄 것으로 나와 예방에 불참했다. 국회 측에서는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김형길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이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nbsp; 박병석 국회의장, 국회 사랑재에서 중앙아시아 4개국 외교장관 및 주한대사의 예방 &nbsp;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6일 국회 사랑재에서 중앙아시아 4개국 외교장관 및 주한대사의 예방을 받고 “코로나 대응은 국제적 연대와 협력이 필수적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치료제와 백신의 공평한 분배를 위해 국제적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박 의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우리 교민들을 귀국할 수 있도록 항공편과 여러 편의 제공해주신 데 대해 대한민국 국회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nbsp; 박 의장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안정을 위하여 일관되게 지지해준 각국 외교장관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우리와 중앙아시아와 관계는 문재인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따라 양측의 관계가 더욱 발전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각 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nbsp; &nbsp;&nbsp; 또 박 의장은“30만 교민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 부탁드린다. 독립유공자에 대한 유해 봉환과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서신도 각별히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nbsp; 이날 예방에는 우즈베키스탄 압둘아지즈 하피조비치 카밀로프 외교장관과 비탈리 펜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타지키스탄 시로지딘 무흐리딘 외교장관, 카자흐스탄 무흐타르 베스케눌리 틀례우베르디 외교장관과 바키트 듀센바예프 주한카자흐스탄대사, 미랏 맘멧알리예프 주한투르크메니스탄대사가 참석했다. &nbsp; 키르기스스탄 누란 니야잘리예프 외교부 제1차관과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키르기스스탄대사 등은 방한 때 탑승한 비행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탄 것으로 나와 예방에 불참했다. 국회 측에서는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김형길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이&nbsp;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갑)이 ‘판스프링 사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11월 26일(목)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문진석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토론회에서 판스프링 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자가격리 중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전을 보내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길을 열어주길 바란다. 저도 그 길에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은 “문진석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판스프링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한 이후 법률 개정, 정부의 단속 강화 등 다양한 개선 노력이 있어왔다. 오늘 토론회가 현장 적용이 가능한 대책 마련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토론회 개최를 축하했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도 축사를 통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판스프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문진석 의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오늘 토론에서 논의된 대책 실현을 위해 국토교통위원으로서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발제를 맡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 자동차안전단속원 박경록 차장은 현행 판스프링 튜닝 허용 세부기준과 불법 튜닝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박차장은 “전국 13명에 불과한 안전단속원이 여러 대의 차를 동시에 점검해야 한다”며, “여러 지역에서 단속 협조 요청이 오더라도 현실적으로 지원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문진석 의원은 ”인력 충원을 위해 약 13억원의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내년 본 예산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고 하면서 이어진 토론에서는 판스프링 불법 개조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고 강조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윤영한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에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경찰청, 국토부 담당자가 판스프링 사고 관련 현행 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토론의 패널로 참석한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과 김정희 과장은 “현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새로운 튜닝 승인 기준을 마련 중이다”라며, “화물업계가 새로운 안전 기준에 맞게 적재함 지지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문진석 의원은 “단속과 함께 자동차 검사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행 중인 차량의 판스프링이 손상되었을 경우 부적합 판정을 내릴 수 있도록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판스프링 사고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에 직결된 문제이다. 국민의 안전보장을 위해 현행제도의 사각지대를 찾아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소병훈 의원, 박상혁 의원, 이정문 의원, 한준호 의원이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갑)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갑)이 ‘판스프링 사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주제로 11월 26일(목)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nbsp; &nbsp; 문진석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토론회에서 판스프링 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자가격리 중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전을 보내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길을 열어주길 바란다. 저도 그 길에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nbsp; 이어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은 “문진석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판스프링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한 이후 법률 개정, 정부의 단속 강화 등 다양한 개선 노력이 있어왔다. 오늘 토론회가 현장 적용이 가능한 대책 마련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며 토론회 개최를 축하했다. &nbsp;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도 축사를 통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판스프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문진석 의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오늘 토론에서 논의된 대책 실현을 위해 국토교통위원으로서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nbsp; 발제를 맡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 자동차안전단속원 박경록 차장은 현행 판스프링 튜닝 허용 세부기준과 불법 튜닝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박차장은 “전국 13명에 불과한 안전단속원이 여러 대의 차를 동시에 점검해야 한다”며, “여러 지역에서 단속 협조 요청이 오더라도 현실적으로 지원이 어렵다"고 말했다. &nbsp; 이에 문진석 의원은 ”인력 충원을 위해 약 13억원의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내년 본 예산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고 하면서 이어진 토론에서는 판스프링 불법 개조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고 강조했다. &nbsp;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윤영한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에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경찰청, 국토부 담당자가 판스프링 사고 관련 현행 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토론의 패널로 참석한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과 김정희 과장은 “현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새로운 튜닝 승인 기준을 마련 중이다”라며, “화물업계가 새로운 안전 기준에 맞게 적재함 지지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이에 문진석 의원은 “단속과 함께 자동차 검사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행 중인 차량의 판스프링이 손상되었을 경우 부적합 판정을 내릴 수 있도록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bsp; 이어 “판스프링 사고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에 직결된 문제이다. 국민의 안전보장을 위해 현행제도의 사각지대를 찾아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소병훈 의원, 박상혁 의원, 이정문 의원, 한준호 의원이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제작 기간 10년, 제작비 8천만 달러의 초대형 전쟁 블록버스터 '800'이 12월 10일 개봉을 확정하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뜨거운 감동을 예고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800'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상하이를 지키기 위해 이름없는 800명 영웅들이 나흘 밤낮으로 처절한 격전을 벌이며 일본에 저항했던 실화를 담은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다. 1937년 상하이 사행창고에서 일본군 공격을 온 몸으로 막아내며 전세계에 일본 횡포를 알리고 국민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던 이름없는 영웅들의 감동 실화를 통해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전쟁터 한복판에서 사투를 압도적 규모로 그려냈다. 앞서 미국 아카데미 3관왕을 차지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2017),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골든글로브 시상식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던 '1917'(2020) 등 세계대전을 다룬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는 관객들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충격과 뜨거운 감동을 선사해왔다. '800' 역시 2020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이미 그 완성도와 흥행성을 전 세계 관객들로부터 인정받은 바 있어 국내 개봉에서도 흥행 열풍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러한 기대 속에 공개된 '800' 메인 포스터는 사방에서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포탄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혈혈단신으로 깃발을 든 병사 한 명의 뒷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37년 중일전쟁 초기, 중국군 제524연대가 2만 명의 일본군으로부터 상하이를 지키기 위해 단 800명 병사로 혈투를 벌인 실화를 단 한 장면으로 인상 깊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실제 전쟁 당시 건물들을 동일한 크기로 제작해 격전지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한 점도 엿볼 수 있어 영화 속 생생한 전쟁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전 세계 흥행 수익 4억 6천만 달러를 돌파한 초대형 전쟁 블록버스터 '800'은 12월 10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제작 기간 10년, 제작비 8천만 달러의 초대형 전쟁 블록버스터 '800'이 12월 10일 개봉을 확정하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뜨거운 감동을 예고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nbsp; &nbsp; 영화 '800'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상하이를 지키기 위해 이름없는 800명 영웅들이 나흘 밤낮으로 처절한 격전을 벌이며 일본에 저항했던 실화를 담은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다. 1937년 상하이 사행창고에서 일본군 공격을 온 몸으로 막아내며 전세계에 일본 횡포를 알리고 국민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던 이름없는 영웅들의 감동 실화를 통해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전쟁터 한복판에서 사투를 압도적 규모로 그려냈다.&nbsp; &nbsp; 앞서 미국 아카데미 3관왕을 차지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2017),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골든글로브 시상식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던 '1917'(2020) 등 세계대전을 다룬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는 관객들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충격과 뜨거운 감동을 선사해왔다. '800' 역시 2020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이미 그 완성도와 흥행성을 전 세계 관객들로부터 인정받은 바 있어 국내 개봉에서도 흥행 열풍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nbsp; &nbsp; &nbsp; &nbsp; 이러한 기대 속에 공개된 '800' 메인 포스터는 사방에서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포탄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혈혈단신으로 깃발을 든 병사 한 명의 뒷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37년 중일전쟁 초기, 중국군 제524연대가 2만 명의 일본군으로부터 상하이를 지키기 위해 단 800명 병사로 혈투를 벌인 실화를 단 한 장면으로 인상 깊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실제 전쟁 당시 건물들을 동일한 크기로 제작해 격전지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한 점도 엿볼 수 있어 영화 속 생생한 전쟁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nbsp; &nbsp; 전 세계 흥행 수익 4억 6천만 달러를 돌파한 초대형 전쟁 블록버스터 '800'은 12월 10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갑)은 ‘고등교육법’, ‘교육공무원법’, ‘학술진흥법’,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등 대표 발의한 법률안이 11월 26일(목)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과된 법률안은 ‘고등교육법’, ‘교육공무원법’, ‘학술진흥법’,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안’ 등 총 4건이다. 고등교육법은 대학의 장에게 대학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의 책무를 부여하고, 이를 종합적·체계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학교의 안전관리체계를 정립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공무원법, 학술진흥법은 교수 자녀 논문 공저자 사건 방지 등 연구부정행위를 저지른 교원의 징계 시효를 기존 3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은 다자녀 가구의 국가장학금 신청 편의 확대를 위해 학자금 지원을 위해 법원행정처장에게 요청할 수 있는 가족관계 정보 대상을 본인, 부모, 배우자에서 형제, 자매, 자녀까지 확대한 것을 골자로 한다고 하면서 박찬대 의원은 “이번에 통과된 법률안은 교육위 법안소위 위원들이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펴본 결과물이다”며, “오늘 통과된 법안들이 교육위를 넘어 본회의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갑) &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갑)은 ‘고등교육법’, ‘교육공무원법’, ‘학술진흥법’,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등 대표 발의한 법률안이 11월 26일(목)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통과된 법률안은 ‘고등교육법’, ‘교육공무원법’, ‘학술진흥법’,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안’ 등 총 4건이다. 고등교육법은 대학의 장에게 대학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의 책무를 부여하고, 이를 종합적·체계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학교의 안전관리체계를 정립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의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공무원법, 학술진흥법은 교수 자녀 논문 공저자 사건 방지 등 연구부정행위를 저지른 교원의 징계 시효를 기존 3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주장했다. &nbsp; 또한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은 다자녀 가구의 국가장학금 신청 편의 확대를 위해 학자금 지원을 위해 법원행정처장에게 요청할 수 있는 가족관계 정보 대상을 본인, 부모, 배우자에서 형제, 자매, 자녀까지 확대한 것을 골자로 한다고 하면서 박찬대 의원은 “이번에 통과된 법률안은 교육위 법안소위 위원들이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펴본 결과물이다”며, “오늘 통과된 법안들이 교육위를 넘어 본회의까지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안양동안을 지역위원장)은 11월 26일(목) ‘핵심일꾼 역량강화를 위한 제3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5일 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을 지역위원회 주최로 열린 ‘제3회 정책포럼’은 코로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였으며, 이재정 지역위원장과 당원들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 병행으로 함께 참여했다고 하면서 이날 정책포럼은 ‘안양시 쓰레기 제로를 향한 해법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자원순환기본 조례’를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발의, 제정한 최병일 의원(안양시의회 부의장, 보사환경위원회 소속)이 발제를 맡았다고 설명했다. 최 의원은 발제에서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종료를 앞두고, 쓰레기 처리 문제는 안양에서도 심각한 현안으로 제기되고 있다”라며, “코로나 팬더믹으로 1회용품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서 생활폐기물의 재자원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의원은 “안양시 쓰레기를 자원으로 바꿔야 하는 과제 앞에서 개인과 시민사회는 물론, 기업과 지자체, 정부와 국회 등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발제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재정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그동안 쓰레기는 혐오시설이라는 선입견으로 부지선정 단계에서부터 근처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히는 일이 많았지만, 이러한 선입견과 달리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악취나 분진과 같은 환경유해요소를 통제할 수 있고, 대기오염물질이 환경기준을 초과하는지 여부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강조했다.또 이 의원은 “무엇보다 화장실이 집안으로 들어온 후 철저한 관리의 대상이 되었던 것을 교훈 삼아, 쓰레기 처리장 역시 우리가 감시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관리의 대상’으로의 발상 전환이 필요하다”고 전했다고 했다. 한편, 오랜시간 지역정치에 참여한 조기동 당원(안양동안을 지역위원회 고문)은 “우리 지역위원회에서 월례 정책포럼이 열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공부와 소통을 통해 지역에서부터 폭넓은 정치를 열어 주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안양동안을 지역위원장), 핵심일꾼 역량강화를 위하 제3회 정책포럼 개최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안양동안을 지역위원장)은 11월 26일(목) ‘핵심일꾼 역량강화를 위한 제3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 25일 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을 지역위원회 주최로 열린 ‘제3회 정책포럼’은 코로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였으며, 이재정 지역위원장과 당원들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 병행으로 함께 참여했다고 하면서 이날 정책포럼은 ‘안양시 쓰레기 제로를 향한 해법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자원순환기본 조례’를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발의, 제정한 최병일 의원(안양시의회 부의장, 보사환경위원회 소속)이 발제를 맡았다고 설명했다.&nbsp; 최 의원은 발제에서 “2025년 수도권 매립지 종료를 앞두고, 쓰레기 처리 문제는 안양에서도 심각한 현안으로 제기되고 있다”라며, “코로나 팬더믹으로 1회용품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서 생활폐기물의 재자원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의원은 “안양시 쓰레기를 자원으로 바꿔야 하는 과제 앞에서 개인과 시민사회는 물론, 기업과 지자체, 정부와 국회 등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발제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nbsp; 아울러 이재정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그동안 쓰레기는 혐오시설이라는 선입견으로 부지선정 단계에서부터 근처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히는 일이 많았지만, 이러한 선입견과 달리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악취나 분진과 같은 환경유해요소를 통제할 수 있고, 대기오염물질이 환경기준을 초과하는지 여부를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강조했다.&nbsp;또 이 의원은 “무엇보다 화장실이 집안으로 들어온 후 철저한 관리의 대상이 되었던 것을 교훈 삼아, 쓰레기 처리장 역시 우리가 감시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관리의 대상’으로의 발상 전환이 필요하다”고 전했다고 했다. &nbsp; 한편, 오랜시간 지역정치에 참여한 조기동 당원(안양동안을 지역위원회 고문)은 “우리 지역위원회에서 월례 정책포럼이 열리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공부와 소통을 통해 지역에서부터 폭넓은 정치를 열어 주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박수빈)이 교통사고 치료를 모두 마치고 활동을 재개한다. 수빈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26일 "수빈이 이날 '미쓰백'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무사히 치료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집중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준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고 밝혔다. 앞서 수빈은 지난 17일 오후 중부내륙 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서울로 올라와 정밀검사를 받았으며 다행히 큰 외상은 없지만 의사 권고에 따라 일주일간 입원해 집중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수빈은 MBN '미쓰백'을 비롯해 12월부터 웹드라마 '위시유' 홍보와 기존에 예정된 예능 프로그램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최근 '김치의 날'을 맞아 위촉된 김치홍보대사 활동도 재개한다. 지난 2011년 달샤벳 구성원으로 데뷔한 수빈은 2016년부터 솔로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부터는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그룹 '달샤벳' 출신 수빈(박수빈)이 교통사고 치료를 모두 마치고 활동을 재개한다.&nbsp; &nbsp; 수빈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26일 "수빈이 이날 '미쓰백' 촬영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무사히 치료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집중해 많은 분들이 걱정해준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고 밝혔다.&nbsp; &nbsp; 앞서 수빈은 지난 17일 오후 중부내륙 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서울로 올라와 정밀검사를 받았으며 다행히 큰 외상은 없지만 의사 권고에 따라 일주일간 입원해 집중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nbsp; &nbsp; 수빈은 MBN '미쓰백'을 비롯해 12월부터 웹드라마 '위시유' 홍보와 기존에 예정된 예능 프로그램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최근 '김치의 날'을 맞아 위촉된 김치홍보대사 활동도 재개한다.&nbsp; &nbsp; 지난 2011년 달샤벳 구성원으로 데뷔한 수빈은 2016년부터 솔로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부터는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배현진 의원(국민의힘, 송파을)이 11월 26일(목)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체육 100년, 국민과 함께 할 백년 사진전시회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속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16좌 완등을 달성한 2019년 스포츠영웅 엄홍길휴먼재단 엄홍길 상임이사를 비롯하여, 대한탁구협회 회장이자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참석하여 축하의 말을 전했다고 하면서 김성원 국민의힘 원내수석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주인공이자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 그리고 대한체육회 김승호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축사로 이번 사진전시회의 의미를 더하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진전시회 개회식은 11시에 대한민국 체육 100년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시는 지난 100년의 체육 역사를 상징하고 기념이 될 사진 100점을 선정하여 소개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전시된 사진은 조선체육회(대한체육회 전신) 창립일인 1920년 7월 13일부터 2020년 7월 13일까지 100년간의 스포츠명장면 등 국민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역사적 사진들이다. 주요 사진으로는 ▲1920~1945년, 민족의 구심체 ‘조선체육회’의 창립과 활동(조선체육회 창립 취지서,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 등), ▲ 1946~1949년 세계를 향한 도전 올림픽 첫 참가(IOC 정식 가입 승인문서, 1948년 1월 생모리츠동계올림픽, 7월 런던올림픽 참가 등), ▲1950~1979년, 시련 속에서도 시들지 않는 대한민국 체육(전쟁 중 제32회 전국체전 개최와 헬싱키 올림픽 참가 등), ▲1980~1999년, 스포츠로 꽃 피운 대한민국(프로스포츠 태동, 1986 아시안게임 및 1988 서울올림픽 개최 등), ▲2000~2020년, 스포츠 강국을 넘어 스포츠 선진국으로(국제대회 유치 그랜드슬램 달성, 통합 ‘대한체육회’ 출범 등) 등이 있다. 또한, 사진전과 함께 지난 100년의 역사를 담은 홍보영상을 상영하여 흥미와 이해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행사는 국회 코로나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수하여 10인 이내의 최소 인원만 모여 진행되었으며, 행사의 내용은 영상 및 사진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배현진 의원실 주최로 대한민국 체육 100년의 역사가 담긴 사진전 개최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 국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미래, 새로운 100년을 열어나가자고 뜻을 함께 모았다고 덧붙였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배현진 의원(국민의힘, 송파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체육 100년, 국민과 함께 할 백년 사진전시회 개최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배현진 의원(국민의힘, 송파을)이 11월 26일(목)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체육 100년, 국민과 함께 할 백년 사진전시회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속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nbsp; &nbsp; 특히, 이번 사진 전시회에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16좌 완등을 달성한 2019년 스포츠영웅 엄홍길휴먼재단 엄홍길 상임이사를 비롯하여, 대한탁구협회 회장이자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참석하여 축하의 말을 전했다고 하면서 김성원 국민의힘 원내수석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주인공이자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 그리고 대한체육회 김승호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축사로 이번 사진전시회의 의미를 더하였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또한 사진전시회 개회식은 11시에 대한민국 체육 100년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시는 지난 100년의 체육 역사를 상징하고 기념이 될 사진 100점을 선정하여 소개되었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이번에 전시된 사진은 조선체육회(대한체육회 전신) 창립일인 1920년 7월 13일부터 2020년 7월 13일까지 100년간의 스포츠명장면 등 국민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역사적 사진들이다. 주요 사진으로는 ▲1920~1945년, 민족의 구심체 ‘조선체육회’의 창립과 활동(조선체육회 창립 취지서,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nbsp; 등), ▲ 1946~1949년 세계를 향한 도전 올림픽 첫 참가(IOC 정식 가입 승인문서, 1948년 1월 생모리츠동계올림픽, 7월 런던올림픽 참가 등), ▲1950~1979년, 시련 속에서도 시들지 않는 대한민국 체육(전쟁 중 제32회 전국체전 개최와 헬싱키 올림픽 참가 등), ▲1980~1999년, 스포츠로 꽃 피운 대한민국(프로스포츠 태동, 1986 아시안게임 및 1988 서울올림픽 개최 등), ▲2000~2020년, 스포츠 강국을 넘어 스포츠 선진국으로(국제대회 유치 그랜드슬램 달성, 통합 ‘대한체육회’ 출범 등) 등이 있다. 또한, 사진전과 함께 지난 100년의 역사를 담은 홍보영상을 상영하여 흥미와 이해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행사는 국회 코로나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수하여 10인 이내의 최소 인원만 모여 진행되었으며, 행사의 내용은 영상 및 사진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배현진 의원실 주최로 대한민국 체육 100년의 역사가 담긴 사진전 개최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 국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미래, 새로운 100년을 열어나가자고 뜻을 함께 모았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에드몬드 단테스/몬테크리스토 백작' 역 카이(정기열)가 첫 공연부터 대체 불가한 매력을 보여주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지난 18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무대에 오른 카이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세밀한 내면 연기로 품격 있는 '카몬테'를 선보이며 완벽한 공연을 펼쳤다. 2016년 공연에 이어 4년 만에 귀환한 카이는 진지하고 확고한 '몬테크리스토 백작' 캐릭터를 무대 위에 구현해냈다. 그동안 '엑스칼리버', '베르테르' 등의 작품들을 통해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준 카이는 탄탄하게 쌓은 폭발적인 연기력을 토해내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카이는 짙어진 감정 연기는 물론 주인공으로서 방대하고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를 단숨에 이끌어가는 저력을 보여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검은 망토를 휘두르며 등장하는 '몬테크리스토 백작' 첫 등장에서 배우 본연의 부드러운 이미지에 캐릭터 성격이 더해져 진정한 귀족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는 평이다. 더불어 극 중 넘버 저음부터 고난도 고음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가창력과 안정적인 발성, 그리고 목소리를 모두 갖춘 카이 음악성은 '몬테크리스토'를 통해 빛을 발한다. 특히 극 중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복수를 행하며 어느덧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순수함과 사랑으로 충만했던 과거 모습으로 회귀를 소망하는 마음이 담긴 '과거의 나 자신'(The Man I Used To Be)은 카이의 묵직한 저음이 작품 서사를 오롯이 표현해낸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몬테크리스토'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Frank Wildhorn)도 지난 8일 공개된 카이의 '과거의 나 자신'을 들은 후 "Bravo! Powerful! Honest! Soulful! 아름다운 목소리의 카이, 매 공연마다 성장하는 음악인 모습을 보여줘 무척 기쁘다" 며 극찬해 앞으로 그가 선보일 무대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프랑스 국민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사랑과 배신, 복수 그리고 용서라는 다양한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고 화려하게 그려낸 동시에 여러 인간군상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작품이 지니고 있는 '권선징악' 주제는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통쾌함을 선물한다. 특히 대중적으로 익숙한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동시에 화려한 볼거리를 접목해 대중과 마니아층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10년 전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작품이 주류이던 국내 뮤지컬 시장에 최초 유럽 뮤지컬로 소개된 작품으로 한국 시장에서 유럽 뮤지컬 선두주자로 꼽힌다. 2010년 95%라는 놀라운 객석 점유율을 비롯해 지난 2016년 공연까지 94% 경이로운 신화를 기록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명품 흥행작'으로 꼽힌다. 10주년을 맞아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몬테크리스토'는 '에드몬드 단테스/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에 엄기준, 카이(정기열), 신성록을 비롯해 한국 뮤지컬계를 이끌어가는 출연진들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에드몬드 사랑하는 연인으로 감옥으로 끌려간 에드몬드를 기다리는 '메르세데스' 역에는 옥주현, 린아(이지연), 이지혜가 출연하고 메르세데스를 차지하기 위해 용서받지 못할 악행을 저지르는 에드몬드의 친구 '몬데고' 역에는 최민철, 김준현, 강태을이 열연한다.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2021년 3월 7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에드몬드 단테스/몬테크리스토 백작' 역 카이(정기열)가 첫 공연부터 대체 불가한 매력을 보여주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nbsp; &nbsp; 지난 18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무대에 오른 카이는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세밀한 내면 연기로 품격 있는 '카몬테'를 선보이며 완벽한 공연을 펼쳤다. 2016년 공연에 이어 4년 만에 귀환한 카이는 진지하고 확고한 '몬테크리스토 백작' 캐릭터를 무대 위에 구현해냈다. 그동안 '엑스칼리버', '베르테르' 등의 작품들을 통해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준 카이는 탄탄하게 쌓은 폭발적인 연기력을 토해내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nbsp; &nbsp; 카이는 짙어진 감정 연기는 물론 주인공으로서 방대하고 속도감 넘치는 이야기를 단숨에 이끌어가는 저력을 보여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검은 망토를 휘두르며 등장하는 '몬테크리스토 백작' 첫 등장에서 배우 본연의 부드러운 이미지에 캐릭터 성격이 더해져 진정한 귀족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는 평이다.&nbsp; &nbsp; 더불어 극 중 넘버 저음부터 고난도 고음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가창력과 안정적인 발성, 그리고 목소리를 모두 갖춘 카이 음악성은 '몬테크리스토'를 통해 빛을 발한다.&nbsp; &nbsp; 특히 극 중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복수를 행하며 어느덧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순수함과 사랑으로 충만했던 과거 모습으로 회귀를 소망하는 마음이 담긴 '과거의 나 자신'(The Man I Used To Be)은 카이의 묵직한 저음이 작품 서사를 오롯이 표현해낸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nbsp; &nbsp; '몬테크리스토'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Frank Wildhorn)도 지난 8일 공개된 카이의 '과거의 나 자신'을 들은 후 "Bravo! Powerful! Honest! Soulful! 아름다운 목소리의 카이, 매 공연마다 성장하는 음악인 모습을 보여줘 무척 기쁘다" 며 극찬해 앞으로 그가 선보일 무대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nbsp; &nbsp; 프랑스 국민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사랑과 배신, 복수 그리고 용서라는 다양한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고 화려하게 그려낸 동시에 여러 인간군상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작품이 지니고 있는 '권선징악' 주제는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통쾌함을 선물한다. 특히 대중적으로 익숙한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동시에 화려한 볼거리를 접목해 대중과 마니아층을 동시에 사로잡았다.&nbsp; &nbsp;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10년 전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작품이 주류이던 국내 뮤지컬 시장에 최초 유럽 뮤지컬로 소개된 작품으로 한국 시장에서 유럽 뮤지컬 선두주자로 꼽힌다. 2010년 95%라는 놀라운 객석 점유율을 비롯해 지난 2016년 공연까지 94% 경이로운 신화를 기록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명품 흥행작'으로 꼽힌다.&nbsp; &nbsp; 10주년을 맞아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몬테크리스토'는 '에드몬드 단테스/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에 엄기준, 카이(정기열), 신성록을 비롯해 한국 뮤지컬계를 이끌어가는 출연진들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에드몬드 사랑하는 연인으로 감옥으로 끌려간 에드몬드를 기다리는 '메르세데스' 역에는 옥주현, 린아(이지연), 이지혜가 출연하고 메르세데스를 차지하기 위해 용서받지 못할 악행을 저지르는 에드몬드의 친구 '몬데고' 역에는 최민철, 김준현, 강태을이 열연한다.&nbsp; &nbsp;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는 2021년 3월 7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 일동입니다. 판사들에 대한 대검의 정보수집 의혹과 관련하여, 저희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들은 법무부로부터 해당 보고서를 제출받아 그 내용을 확인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번 사안은 매우 심각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수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11월 27일(목)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김 의원은 브리핑에서 우선 해당 보고서의 내용을 분석해 본 결과, 대검이 25명의 판사를 대상으로 여러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중 12명에 대해서는 세평을 작성하여 특정 모임 출신 여부와 물의야기법관 리스트 포함여부, 재판 태도 평가 등을 정리해놓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판사의 취미와 가족관계 등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까지 기록해두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모두 공수유지를 위해 수집하였다는 대검의 해명은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일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어제 현직 부장판사도 밝혔듯이, 법원은 피고인 편도, 검찰 편도 아닌 중립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대검에서 조직적으로 판사들에 대한 이러한 정보를 수집하였다면 이는 재판의 독립성을 크게 침해하는 것입니다. 검찰이 언제든지 자신의 뒷정보를 이용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다면, 과연 어떠한 판사가 앞으로 공정한 판결을 내릴 수 있겠습니까. 이러한 문서를 작성한 것 자체가 이미 검찰은 조직적으로 재판의 독립성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는 것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해당 보고서는 검사의 적법한 직무 범위를 넘어 작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검사의 적법한 직무 범위는 검찰청법 제4조에서 규정하고 있고, 관련 내용은 ‘범죄수사, 공소의 제기 및 그 유지에 필요한 사항’과 ‘재판 집행 지휘·감독’이라 할 것이다고 하면서 검찰청법 제4조에서 말하는 ‘공소제기 유지에 필요한 사항’은 굳이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재판 중인 판사의 재판 성향이나 가족관계 등의 사적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상식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해당 문건을 작성한 S 검사가 인용한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대통령령)과 대검 내부 지침 어디에도 재판 중인 사건의 공소 유지를 위해서 판사에 대한 신상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해당 규정을 해석하더라도 ‘수사에 필요한 또는 관련된 정보’등을 수집, 분석 및 관리하는 것이 대검찰청 수사정보 담당관을 설치하도록 할 뿐입니다. 한 마디로 범죄정보를 수집하라는 것이지 공소유지를 위해서 판사 개인정보를 모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불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감찰을 넘어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 의해서 어떤 방법으로 작성된 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했는지, 정보수집의 대상이 된 판사는 어떤 기준으로 선택된 것인지, 그리고 작성된 문건이 어디에 쓰였는지 여부 등 수사를 통한 광범위한 사실 확인·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손에 쥐어진 칼로 검찰의 썩은 살덩이를 도려내라는 것이 국민의 명령입니다. 하지만 윤석열 총장도 본인의 살을 도려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본인도 검찰의 일부였기 때문입니다. 검찰의 자정능력과 의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검찰개혁을 검찰 스스로 해낼 수 있었다면, 공수처의 출범 논란과 헌정사상 최초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배제는 없었을 것입니다.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력이 남용되고 오용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권력기관 개혁, 검찰개혁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지금이 아니면 기회는 없습니다. 절실한 마음으로 함께 이뤄가야 합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국민을 위한 권력기관 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 일동입니다. 판사들에 대한 대검의 정보수집 의혹과 관련하여, 저희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들은 법무부로부터 해당 보고서를 제출받아 그 내용을 확인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번 사안은 매우 심각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수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11월 27일(목)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nbsp; 김 의원은 브리핑에서 우선 해당 보고서의 내용을 분석해 본 결과, 대검이 25명의 판사를 대상으로 여러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중 12명에 대해서는 세평을 작성하여 특정 모임 출신 여부와 물의야기법관 리스트 포함여부, 재판 태도 평가 등을 정리해놓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판사의 취미와 가족관계 등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까지 기록해두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모두 공수유지를 위해 수집하였다는 대검의 해명은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일이다고 강조했다. &nbsp; 또한 어제 현직 부장판사도 밝혔듯이, 법원은 피고인 편도, 검찰 편도 아닌 중립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대검에서 조직적으로 판사들에 대한 이러한 정보를 수집하였다면 이는 재판의 독립성을 크게 침해하는 것입니다. 검찰이 언제든지 자신의 뒷정보를 이용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다면, 과연 어떠한 판사가 앞으로 공정한 판결을 내릴 수 있겠습니까. 이러한 문서를 작성한 것 자체가 이미 검찰은 조직적으로 재판의 독립성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는 것이다고 전했다. &nbsp; 아울러 해당 보고서는 검사의 적법한 직무 범위를 넘어 작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검사의 적법한 직무 범위는 검찰청법 제4조에서 규정하고 있고, 관련 내용은 ‘범죄수사, 공소의 제기 및 그 유지에 필요한 사항’과 ‘재판 집행 지휘·감독’이라 할 것이다고 하면서 검찰청법 제4조에서 말하는 ‘공소제기 유지에 필요한 사항’은 굳이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재판 중인 판사의 재판 성향이나 가족관계 등의 사적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상식적이라고 주장했다. &nbsp; 이어 어제 해당 문건을 작성한 S 검사가 인용한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대통령령)과 대검 내부 지침 어디에도 재판 중인 사건의 공소 유지를 위해서 판사에 대한 신상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해당 규정을 해석하더라도 ‘수사에 필요한 또는 관련된 정보’등을 수집, 분석 및 관리하는 것이 대검찰청 수사정보 담당관을 설치하도록 할 뿐입니다. 한 마디로 범죄정보를 수집하라는 것이지 공소유지를 위해서 판사 개인정보를 모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불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감찰을 넘어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 의해서 어떤 방법으로 작성된 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했는지, 정보수집의 대상이 된 판사는 어떤 기준으로 선택된 것인지, 그리고 작성된 문건이 어디에 쓰였는지 여부 등 수사를 통한 광범위한 사실 확인·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nbsp; 김 의원은 손에 쥐어진 칼로 검찰의 썩은 살덩이를 도려내라는 것이 국민의 명령입니다. 하지만 윤석열 총장도 본인의 살을 도려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본인도 검찰의 일부였기 때문입니다. 검찰의 자정능력과 의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검찰개혁을 검찰 스스로 해낼 수 있었다면, 공수처의 출범 논란과 헌정사상 최초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배제는 없었을 것입니다.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력이 남용되고 오용되는 것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권력기관 개혁, 검찰개혁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지금이 아니면 기회는 없습니다. 절실한 마음으로 함께 이뤄가야 합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국민을 위한 권력기관 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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