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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감염병 유행 상황에서 국가의 심리지원’ 내용이 담긴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본회의 통과 했다고 9월 25일(금) 보도했다. 최 의원은 보도에서 감염병으로 인한 불안과 공포 및 경제적 부담 등이 사회적 문제로 번지지 않도록 국가가 하루빨리 국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 의원이 지난 7월 현재 코로나19와 같이 감염병이 유행하는 상황에서 국가가 심리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지원(이하 심리지원)을 할 수 있도록 명시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감염병 예방법)」의 내용이 담긴 감염병 예방법이 국회 본회의를 어제 24일(목) 통과했다고 하면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사회적 우울감, 피로감이 증가하며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을 합친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했고,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최근 2주간 코로나 블루를 경험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67.2%가 그렇다’고 응답하는 등 국민 절반 이상이 감염병으로 인해 사회적 불안감·우울감을 느끼고 있지만, 현재 이에 대한 국가의 심리지원은 거의 전무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혜영 의원은 국가가 감염병환자, 감염병환자 등의 가족, 감염병 의심자 및 의료인·의료업자·의료관계요원 등에 대하여 감염병 유행으로 인한 심리적 치료 등 종합적인 정신건강관리에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수반되는 경비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감염병 예방법을 7월에 대표발의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이번에 통과된 염병 예방법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방역현장의 대응력을 제고하기 위해 긴급히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논의하여 각 법률안의 주요내용과 취지를 반영하여 긴급히 위원회안으로 제안하여 심사하였다. 코로나19와 같이 장기적 감염병이 유행하는 상황에서는 감염병에 의한 불안과 공포 및 경제적 부담 등이 사회적 문제로 번지지 않도록 국가가 나서서 심리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며, “어제 통과된 감염병 예방법이 하루 빨리 시행되어 장기적으로 감염병이 유행하는 상황에서 국가가 책임지고 국민들의 심리방역을 강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감염병 유행 상황에서 국가의 심리지원’ 내용이 담긴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본회의 통과 했다고 9월 25일(금) 보도했다.   최 의원은 보도에서 감염병으로 인한 불안과 공포 및 경제적 부담 등이 사회적 문제로 번지지 않도록 국가가 하루빨리 국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 의원이 지난 7월 현재 코로나19와 같이 감염병이 유행하는 상황에서 국가가 심리적 안정과 사회 적응을 지원(이하 심리지원)을 할 수 있도록 명시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감염병 예방법)」의 내용이 담긴 감염병 예방법이 국회 본회의를 어제 24일(목) 통과했다고 하면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사회적 우울감, 피로감이 증가하며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을 합친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했고,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최근 2주간 코로나 블루를 경험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67.2%가 그렇다’고 응답하는 등 국민 절반 이상이 감염병으로 인해 사회적 불안감·우울감을 느끼고 있지만, 현재 이에 대한 국가의 심리지원은 거의 전무한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혜영 의원은 국가가 감염병환자, 감염병환자 등의 가족, 감염병 의심자 및 의료인·의료업자·의료관계요원 등에 대하여 감염병 유행으로 인한 심리적 치료 등 종합적인 정신건강관리에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수반되는 경비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감염병 예방법을 7월에 대표발의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이번에 통과된 염병 예방법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방역현장의 대응력을 제고하기 위해 긴급히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논의하여 각 법률안의 주요내용과 취지를 반영하여 긴급히 위원회안으로 제안하여 심사하였다. 코로나19와 같이 장기적 감염병이 유행하는 상황에서는 감염병에 의한 불안과 공포 및 경제적 부담 등이 사회적 문제로 번지지 않도록 국가가 나서서 심리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며, “어제 통과된 감염병 예방법이 하루 빨리 시행되어 장기적으로 감염병이 유행하는 상황에서 국가가 책임지고 국민들의 심리방역을 강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조해진 국회의원(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은 국가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의 성명과 공적 등의 사항을 포함한 인명록을 작성하여 외부에 공개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보훈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9월 23일(목) 대표발의 했다고 보도했다. 조 의원은 보도에서 올해는 한국 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이지만 국가유공자 등 모든 유공자의 성명과 공적에 관한 사항을 외부에 공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 독립유공자는 1986년 공훈록을 만들어 그 명단이 책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참전유공자의 경우에는 올해 초까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을 검색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개인정보를 이유로 비공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조 의원은 2018년 12월 서울행정법원은 국가보훈처장을 상대로 낸 5·18 유공자 명단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국가보훈처는 다른 유공자들의 명단도 공개하고 있지 않다’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하면서 국가보훈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국가보훈처장이 국가보훈대상자의 성명과 공적 등의 사항을 포함한 인명록을 작성하여 정보공개 청구가 있는 경우 공개하여야 하며, 국가유공자 본인과 유족이 합당한 근거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보훈심사위원회가 심의·의결을 거쳐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조해진 국회의원(국민의힘, 밀양.의령.창녕)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조해진 국회의원(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은 국가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의 성명과 공적 등의 사항을 포함한 인명록을 작성하여 외부에 공개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보훈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9월 23일(목) 대표발의 했다고 보도했다.   조 의원은 보도에서 올해는 한국 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이지만 국가유공자 등 모든 유공자의 성명과 공적에 관한 사항을 외부에 공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 독립유공자는 1986년 공훈록을 만들어 그 명단이 책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참전유공자의 경우에는 올해 초까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을 검색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개인정보를 이유로 비공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조 의원은 2018년 12월 서울행정법원은 국가보훈처장을 상대로 낸 5·18 유공자 명단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국가보훈처는 다른 유공자들의 명단도 공개하고 있지 않다’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고 하면서 국가보훈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에 국가보훈처장이 국가보훈대상자의 성명과 공적 등의 사항을 포함한 인명록을 작성하여 정보공개 청구가 있는 경우 공개하여야 하며, 국가유공자 본인과 유족이 합당한 근거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보훈심사위원회가 심의·의결을 거쳐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양산시을)이 9월 24일(목)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동남권(부산~웅상~울산) 광역철도 건설사업’을 정부가 주도하는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25일(금) 보도했다. 김 의원은 보도에서 웅상선 광역철도는 울산과 부산으로 출퇴근하며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양산시 주민들과 부·울·경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동남권 광역철도계획의 중요한 축이다. 김두관 의원은 21대 양산시(을) 국회의원 선거 대표 공약으로 동남권 광역철도 건설을 완수하여 양산을 부·울·경 교통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이번 회동에서 김두관 의원은‘노포~웅상~무거~울산’ 노선을 제4차 교통계획망에 우선 반영하도록 하고, 연이어 ‘울산~하북~북정’노선을 제5차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하여 전체 33.4km의 동남권 철도망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국토부가 각별한 관심을 쏟아주길 부탁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지난 23일, 부산시의회에서《동남권 광역전철 어떻게 놓을 것인가?》정책토론회를 주최하여 부·울·경의 교통전문가들과 동남권 재도약을 위한 교통인프라 건설 및 전반적인 기반구축에 대해 내실있는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김두관 의원은 “동남권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항만과 주력산업이 집중되어 수도권 다음으로 큰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지만, 광역교통 시설과 기반시설이 수도권에 비해 매우 열악하다”라고 지적하며 “신동남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 동남권 광역철도 건설을 기필코 임기 내에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이미 지난 20대 임기 때 인천 2호선 및 김포한강선 등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한 바 있어, 양산시 지역구 현안 챙기기에 광폭 행보를 보이는 데 대해 지역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두관 의원(양산시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양산시을)이 9월 24일(목)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동남권(부산~웅상~울산) 광역철도 건설사업’을 정부가 주도하는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25일(금) 보도했다.       김 의원은 보도에서 웅상선 광역철도는 울산과 부산으로 출퇴근하며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양산시 주민들과 부·울·경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동남권 광역철도계획의 중요한 축이다. 김두관 의원은 21대 양산시(을) 국회의원 선거 대표 공약으로 동남권 광역철도 건설을 완수하여 양산을 부·울·경 교통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이번 회동에서 김두관 의원은‘노포~웅상~무거~울산’ 노선을 제4차 교통계획망에 우선 반영하도록 하고, 연이어 ‘울산~하북~북정’노선을 제5차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하여 전체 33.4km의 동남권 철도망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국토부가 각별한 관심을 쏟아주길 부탁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지난 23일, 부산시의회에서《동남권 광역전철 어떻게 놓을 것인가?》정책토론회를 주최하여 부·울·경의 교통전문가들과 동남권 재도약을 위한 교통인프라 건설 및 전반적인 기반구축에 대해 내실있는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김두관 의원은 “동남권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항만과 주력산업이 집중되어 수도권 다음으로 큰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지만, 광역교통 시설과 기반시설이 수도권에 비해 매우 열악하다”라고 지적하며 “신동남권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 동남권 광역철도 건설을 기필코 임기 내에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이미 지난 20대 임기 때 인천 2호선 및 김포한강선 등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한 바 있어, 양산시 지역구 현안 챙기기에 광폭 행보를 보이는 데 대해 지역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사진=[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 김현우 대표) Q. 안녕하세요. 김현우 대표님 ‘(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김현우라고 합니다. (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은 본회, 전국조직망, NGO가 함께 통합한 시민단체입니다. 환경거버넌스 및 콜레보노믹스 체제를 시스템화 시켜 동네가게·지역상권을 살리는 ‘새마음 새물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친환경국가 건설에 기여합니다. 국가 환경교육 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정책 로드맵에 맞추어 학습과 실천으로 만듭니다. 환경적으로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한 특화적 프로그램 개발과 도입합니다.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업과 공헌활동을 전개함으로 지역 내 통합 시장과 사회적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헌신하고자 합니다. 둘째는 시민사회단체 및 공익활동에 참여하는 시민과 파트너십을 맺어 사회의 공적인 가치를 창출합니다. 소통과 협력의 ‘새마음 새물결 운동’이자, ‘새로운 시민 사회문화운동’입니다. 지역 경제 살리기 범국민운동을 전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사진=사단법인 그린코리아실천연합 김현우 대표) Q. 단체를 시작한 동기는? A. 학교 및 사회 각 분야에서 실시되고 있는 환경교육을 보다 지속·체계적으로 지원·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해 많는 시민사회단체 회장님들을 찾아뵜었습니다. 아마 20개 이상 단체 회장님을 만났죠. 제가 개발한 프로그램과 국가 환경교육 종합계획 정부안을 대입하며 당위성을 이야기 했는데, 당시에는 “아주 좋은데” 하고 이후에 연락이 없는 것입니다. 더 이상 다른 단체를 찾다가는 “의미가 없겠다” 생각이 들어, 제가 직접 단체를 만들었죠. 그렇게 환경부 산하에 (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 단체를 설립했습니다. 시민단체의 책임성은 시민의 관심과 협력이 지속될 수 있게 노력하는 일입니다. 시민단체의 변화와 혁신에 저희 단체부터 시민들에게 호응을 받을 수 있는 롤 모델을 만들고자 합니다. Q. 그렇다면 발전에 대한 대안은 있으신지요? A. 네 그렇습니다. 왜 많은 시민단체들이 노력을 많이 안했겠습니까.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주민들의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본 단체가 변화와 혁신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개발합니다. 그리고 여론조사 후 선호도가 높을 때 도입·운영해 지속 가능한 실천 운동을 추진해야 합니다. Q. 시민단체와 주민(봉사자) 협력이 잘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A.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욕구의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한 성과들이 나타나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단체들은 도리어 사회적 문제를 만들고 있는 현실이죠. 또한 빠르게 바뀐 대내외적 환경에 시민단체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데 기인한다고 판단합니다. 시민단체에 대한 사회적 기대수준은 높아진 반면, 시민단체들은 그 기대수준에 부응하는 활동 성과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로 초래된 사회적 신뢰성의 상실이 시민단체를 둘러싼 오늘의 현실을 설명해 주는 가장 주된 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의 개선 없이 시민운동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은 불가능하며, 시민운동의 쇠퇴는 우리사회의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고로, 혁신과 변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시민단체의 반성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코로나 시대에 시민단체가 해야할 역할에 대해 조언해주신다면? A. 펜데믹으로 소비가 위축되는 사회가 왔습니다. 우리가 요즘 ‘비대면’이라는 말을 많이 쓰죠. 그런게 사실 ‘비대면’이라는 말은 슬프게도 ‘서민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며 희망도 없어진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비대면 사회에 살아남을 수 있는 정보와 기술을 가지지 못한 이들은 도태되고 말겠죠. 고로 이를 종식시키기 위해선 시민들이 스스로 코로나19 예방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역할에도 앞장서야 합니다. 또한 서민 경제의 기반인 ‘골목상권살리기 실천운동’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때입니다. (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 희망나눔 골목상권살리기 운동본부는 출범해 기존 이벤트 형식의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을 타파하고 지속 가능한 실천 운동을 구현해 정부가 지향하는 주민과 자영업자가 협력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골목상권을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적극적인 상생방안을 추진합니다. 또한 골목상권·재래시장에 대한 분석, 대책, 방향을 구체적으로 모색해 지역사회의 자발적 발전전략의 필요성, 골목상권의 중요성과 대책에 대한 공감대를 얻을 겁니다. 시민 분들이 우리 집앞, 골목의 자영업자 분들이 내 가족이고 이웃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이왕이면 내 집 앞부터 소비생활 문화가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문화 운동을 전국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안타까움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가 다시 재확산되면서 지역경제가 많이 무너졌어요. 많은 분들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하여 앞이 안보인다고 합니다. 만약 시민단체들이 시장경제 대응 사회적 기업, 사회적 경제, 협동조합 등의 모범적 성공적인 운영사례를 많이 만들어 놓았다면 어땠을까요? 이 성공사례가 민간에 전파돼 선순환 지역경제 활성화로 소득과 일자리가 늘어나고 공동체 경제가 회복되고, 지역경제 순환경로를 만들어 경제를 확대시키는데 기반을 만들었다면 실직자들에게도 새로운 도약의 대안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Q. 새마음·새물결 운동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 A 쉽게 말하면, 서로 돕는 협동을 통해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일입니다. 새마음·새물결 운동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어요.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과 사회적 변화에 맞는 패러다임의 구축 및 제도화를 준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살리기 거버넌스의 롤 모델로 만들고자합니다. 본 단체에서는 우선 가장 시급한 문제로 '지역 순환 경제'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꼽습니다. 지역과 공동체의 '상생'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경제가 지역산업과 만나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이룰 때 '부익부 빈익빈'으로 이어지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해답'도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절대적 동참이 필요합니다.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게 운동 확산에 매진할 것입니다. 사회적 기여 가치가 소득이 되고 비영리가 영리를 선도하는 시대를 만들어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정부에서 말하는 진정한 뉴딜이죠. 그러면 착한 일자리도 자연스레 많이 만들어지겠죠. 시민단체의 대부분 현주소를 들여다보면 시민 없는 시민운동으로 명망가위주의 취약한 내부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활동을 하려면 모든 움직임에 돈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돈보다 사명감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기존 단체와 달리 정책을 해결하며 사회적 경제를 통한 수입창출과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프로젝트를 개발 도입운영 하고 있습니다. 공감하고 참여해 주시는 분들이 각 지역에 확대돼 가고 있죠. 의도에 맞는 목적달성을 조기에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돈이 많아야 시민단체도 운영하고 사람도 움직이지 않냐”고 하는데, 일리는 있는 말이지만 꼭 그렇지는 않아요. 행동이 더 중요하더라고요. 제가 안양에서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을 할 때, 딱 청소부 한 분과 시작해서 2개월 만에 1000명을 모았고 봉사자 면접을 보고 500명을 뽑아 매주 500명 봉사자가 함께해 1년 이상을 함께 했습니다. 저는 행사장에서 식사대접이나 물 한 병도 가져다 놓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봉사자들은 행사의 주인이고 본인들이 살고 있는 도시를 직접 살맛나는 도시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체자인 거죠. 봉사의 시작은 대단한 정치인, 기업가만이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청소부 한분이라도 가능합니다. 힘들다 생각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지역을 사랑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큰 힘이 되고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Q.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과거 한강의 기적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키고 오늘날 디지털 소프트 파워 붐이 같은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단결력의 DNA를 우리 한국인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들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이 무척 강력합니다. 이제는 지역경제 국난극복을 위해 국민 전체가 함께할 때라 생각합니다. 지역사랑을 위한 소비촉진운동이 불꽃처럼 일어나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K-방역·K-POP·K-드라마·K-영화에 이어 국민이 함께하는 K-경제방역에서도 위대한 국민이 함께해 위기극복의 저력을 보였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게 함께 만들어 냅시다. 감사합니다.▲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대상 '(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 김현우 대표' 지역경제발전대상 수상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SFlhwWyZSjc[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사진=[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 김현우 대표)     Q. 안녕하세요. 김현우 대표님 ‘(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김현우라고 합니다. (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은 본회, 전국조직망, NGO가 함께 통합한 시민단체입니다. 환경거버넌스 및 콜레보노믹스 체제를 시스템화 시켜 동네가게·지역상권을 살리는 ‘새마음 새물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친환경국가 건설에 기여합니다. 국가 환경교육 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정책 로드맵에 맞추어 학습과 실천으로 만듭니다. 환경적으로 건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한 특화적 프로그램 개발과 도입합니다.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업과 공헌활동을 전개함으로 지역 내 통합 시장과 사회적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헌신하고자 합니다. 둘째는 시민사회단체 및 공익활동에 참여하는 시민과 파트너십을 맺어 사회의 공적인 가치를 창출합니다. 소통과 협력의 ‘새마음 새물결 운동’이자, ‘새로운 시민 사회문화운동’입니다. 지역 경제 살리기 범국민운동을 전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사진=사단법인 그린코리아실천연합 김현우 대표)    Q. 단체를 시작한 동기는? A. 학교 및 사회 각 분야에서 실시되고 있는 환경교육을 보다 지속·체계적으로 지원·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해 많는 시민사회단체 회장님들을 찾아뵜었습니다. 아마 20개 이상 단체 회장님을 만났죠.  제가 개발한 프로그램과 국가 환경교육 종합계획 정부안을 대입하며 당위성을 이야기 했는데, 당시에는 “아주 좋은데” 하고 이후에 연락이 없는 것입니다. 더 이상 다른 단체를 찾다가는 “의미가 없겠다” 생각이 들어, 제가 직접 단체를 만들었죠. 그렇게 환경부 산하에 (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 단체를 설립했습니다. 시민단체의 책임성은 시민의 관심과 협력이 지속될 수 있게 노력하는 일입니다. 시민단체의 변화와 혁신에 저희 단체부터 시민들에게 호응을 받을 수 있는 롤 모델을 만들고자 합니다.     Q. 그렇다면 발전에 대한 대안은 있으신지요?   A. 네 그렇습니다. 왜 많은 시민단체들이 노력을 많이 안했겠습니까.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주민들의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본 단체가 변화와 혁신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개발합니다. 그리고 여론조사 후 선호도가 높을 때 도입·운영해 지속 가능한 실천 운동을 추진해야 합니다.     Q. 시민단체와 주민(봉사자) 협력이 잘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A.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욕구의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한 성과들이 나타나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단체들은 도리어 사회적 문제를 만들고 있는 현실이죠.   또한 빠르게 바뀐 대내외적 환경에 시민단체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데 기인한다고 판단합니다. 시민단체에 대한 사회적 기대수준은 높아진 반면, 시민단체들은 그 기대수준에 부응하는 활동 성과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로 초래된 사회적 신뢰성의 상실이 시민단체를 둘러싼 오늘의 현실을 설명해 주는 가장 주된 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의 개선 없이 시민운동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은 불가능하며, 시민운동의 쇠퇴는 우리사회의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고로, 혁신과 변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시민단체의 반성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코로나 시대에 시민단체가 해야할 역할에 대해 조언해주신다면?   A. 펜데믹으로 소비가 위축되는 사회가 왔습니다. 우리가 요즘 ‘비대면’이라는 말을 많이 쓰죠. 그런게 사실 ‘비대면’이라는 말은 슬프게도 ‘서민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며 희망도 없어진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비대면 사회에 살아남을 수 있는 정보와 기술을 가지지 못한 이들은 도태되고 말겠죠.  고로 이를 종식시키기 위해선 시민들이 스스로 코로나19 예방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역할에도 앞장서야 합니다.   또한 서민 경제의 기반인 ‘골목상권살리기 실천운동’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때입니다. (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 희망나눔 골목상권살리기 운동본부는 출범해 기존 이벤트 형식의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을 타파하고 지속 가능한 실천 운동을 구현해 정부가 지향하는 주민과 자영업자가 협력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골목상권을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적극적인 상생방안을 추진합니다.  또한 골목상권·재래시장에 대한 분석, 대책, 방향을 구체적으로 모색해 지역사회의 자발적 발전전략의 필요성, 골목상권의 중요성과 대책에 대한 공감대를 얻을 겁니다.  시민 분들이 우리 집앞, 골목의 자영업자 분들이 내 가족이고 이웃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이왕이면 내 집 앞부터 소비생활 문화가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문화 운동을 전국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안타까움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가 다시 재확산되면서 지역경제가 많이 무너졌어요. 많은 분들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하여 앞이 안보인다고 합니다. 만약 시민단체들이 시장경제 대응 사회적 기업, 사회적 경제, 협동조합 등의 모범적 성공적인 운영사례를 많이 만들어 놓았다면 어땠을까요?  이 성공사례가 민간에 전파돼 선순환 지역경제 활성화로 소득과 일자리가 늘어나고 공동체 경제가 회복되고, 지역경제 순환경로를 만들어 경제를 확대시키는데 기반을 만들었다면 실직자들에게도 새로운 도약의 대안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Q. 새마음·새물결 운동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  A 쉽게 말하면, 서로 돕는 협동을 통해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일입니다. 새마음·새물결 운동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어요.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과 사회적 변화에 맞는 패러다임의 구축 및 제도화를 준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살리기 거버넌스의 롤 모델로 만들고자합니다. 본 단체에서는 우선 가장 시급한 문제로 '지역 순환 경제'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꼽습니다. 지역과 공동체의 '상생'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경제가 지역산업과 만나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이룰 때 '부익부 빈익빈'으로 이어지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해답'도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절대적 동참이 필요합니다.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게 운동 확산에 매진할 것입니다.   사회적 기여 가치가 소득이 되고 비영리가 영리를 선도하는 시대를 만들어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정부에서 말하는 진정한 뉴딜이죠. 그러면 착한 일자리도 자연스레 많이 만들어지겠죠.    시민단체의 대부분 현주소를 들여다보면 시민 없는 시민운동으로 명망가위주의 취약한 내부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활동을 하려면 모든 움직임에 돈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돈보다 사명감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기존 단체와 달리 정책을 해결하며 사회적 경제를 통한 수입창출과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프로젝트를 개발 도입운영 하고 있습니다. 공감하고 참여해 주시는 분들이 각 지역에 확대돼 가고 있죠. 의도에 맞는 목적달성을 조기에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돈이 많아야 시민단체도 운영하고 사람도 움직이지 않냐”고 하는데, 일리는 있는 말이지만 꼭 그렇지는 않아요. 행동이 더 중요하더라고요. 제가 안양에서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을 할 때, 딱 청소부 한 분과 시작해서 2개월 만에 1000명을 모았고 봉사자 면접을 보고 500명을 뽑아 매주 500명 봉사자가 함께해 1년 이상을 함께 했습니다.  저는 행사장에서 식사대접이나 물 한 병도 가져다 놓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봉사자들은 행사의 주인이고 본인들이 살고 있는 도시를 직접 살맛나는 도시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체자인 거죠. 봉사의 시작은 대단한 정치인, 기업가만이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청소부 한분이라도 가능합니다.   힘들다 생각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지역을 사랑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큰 힘이 되고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Q.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과거 한강의 기적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키고 오늘날 디지털 소프트 파워 붐이 같은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단결력의 DNA를 우리 한국인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들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이 무척 강력합니다. 이제는 지역경제 국난극복을 위해 국민 전체가 함께할 때라 생각합니다. 지역사랑을 위한 소비촉진운동이 불꽃처럼 일어나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돼 K-방역·K-POP·K-드라마·K-영화에 이어 국민이 함께하는 K-경제방역에서도 위대한 국민이 함께해 위기극복의 저력을 보였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게 함께 만들어 냅시다. 감사합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대상 '(사)그린코리아실천연합 김현우 대표' 지역경제발전대상 수상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SFlhwWyZSjc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제75차 UN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종전선언을 재차 강조한 가운데 북한이 9.19 남북군사합의 이후에도 17번이나 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9월 24일(목) 보도했다. 김 의원은 보도에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을)이 통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8년 9월 19일 남북군사합의 이후 북한은 ‘19년에 13번, ‘20년에 4번으로 총 17번이나 미사일 도발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은 ‘19.11.23 창린도 해안포 사격과 ‘20.5.3 중부전선 우리측 GP에 대한 총격으로 9.19 군사합의를 두 차례나 명백히 위반하는 등 9.19 남북군사합의 이후에도 지속적인 도발을 감행해왔다고 전하면서 9.19 남북군사합의 제1조는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이 되는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라고 명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북한은 문재인 정권 들어 군사합의 이후까지 포함해서 총 26번이나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고, 불과 3달 전에는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등 긴장을 계속 고조시켜 왔다.”고 지적하고, “미사일 뿐 아니라 비핵화를 위한 그 어떤 가시적인 노력도 하고 있지 않은데 대통령은 종전선언 타령만 하고 있고,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9.19 합의준수 의지가 있다는 궤변만 늘어놓고 있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제75차 UN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종전선언을 재차 강조한 가운데 북한이 9.19 남북군사합의 이후에도 17번이나 미사일 도발을 감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9월 24일(목) 보도했다.    김 의원은 보도에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을)이 통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8년 9월 19일 남북군사합의 이후 북한은 ‘19년에 13번, ‘20년에 4번으로 총 17번이나 미사일 도발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은 ‘19.11.23 창린도 해안포 사격과 ‘20.5.3 중부전선 우리측 GP에 대한 총격으로 9.19 군사합의를 두 차례나 명백히 위반하는 등 9.19 남북군사합의 이후에도 지속적인 도발을 감행해왔다고 전하면서 9.19 남북군사합의 제1조는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이 되는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라고 명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북한은 문재인 정권 들어 군사합의 이후까지 포함해서 총 26번이나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고, 불과 3달 전에는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등 긴장을 계속 고조시켜 왔다.”고 지적하고, “미사일 뿐 아니라 비핵화를 위한 그 어떤 가시적인 노력도 하고 있지 않은데 대통령은 종전선언 타령만 하고 있고,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9.19 합의준수 의지가 있다는 궤변만 늘어놓고 있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전 지역 국회의원 일동은 9월 24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전의료원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였다. 23일 기획재정부에서 '대전의료원' 설립의 경제성에 대한 2차 점검회의가 열린 데에 대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박범계, 조승래, 황운하, 박영순, 장철민 의원은 “대전 시민들의 한마음으로 대전의료원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한다”며 대전의료원 설립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대전 국회의원들은 “KDI와 기획재정부가 과거의 계산방식을 답습하여 코로나 19 등 신종 감염병 예방 편익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기획재정부가 신종감염병 예방 편익은 종합평가 과정에서 반영하기로 한 바, 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 예방에 대한 정부의 확실한 정책의지를 보여주도록 정책성 필요성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 “대전에 공공병상이 부족해 30%가 넘는 코로나19 감염인이 타 지역에 입원하는 상황”이라며 공공의료기관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방의료원이 없는 대전에서는 지역 유일의 3차 의료기관인 충남대병원에서만 주로 코로나19 진료를 담당하고 있어, 코로나19 감염자를 다른 지역으로 보내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다른 중증 환자들의 진료가 늦어지고 있다. 9월 23일 기준 대전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356명 중 110명은 대전 외 지역으로 입원하였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대전의료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업이자, 코로나19 발생 이후 첫 공공의료기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이다. 대전 국회의원들은 대전의료원 예타 통과를 통해 정부의 공공의료확충 의지를 확고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의료원 예정부지인 대전 동구 장철민 국회의원은 “대전시민들은 20년 이상 대전의료원을 기다려왔다. 11월까지 반드시 결론을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 지역 국회의원 일동,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전 지역 국회의원 일동은 9월 24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전의료원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였다. 23일 기획재정부에서 '대전의료원' 설립의 경제성에 대한 2차 점검회의가 열린 데에 대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박범계, 조승래, 황운하, 박영순, 장철민 의원은 “대전 시민들의 한마음으로 대전의료원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한다”며 대전의료원 설립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대전 국회의원들은 “KDI와 기획재정부가 과거의 계산방식을 답습하여 코로나 19 등 신종 감염병 예방 편익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기획재정부가 신종감염병 예방 편익은 종합평가 과정에서 반영하기로 한 바, 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 예방에 대한 정부의 확실한 정책의지를 보여주도록 정책성 필요성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 “대전에 공공병상이 부족해 30%가 넘는 코로나19 감염인이 타 지역에 입원하는 상황”이라며 공공의료기관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방의료원이 없는 대전에서는 지역 유일의 3차 의료기관인 충남대병원에서만 주로 코로나19 진료를 담당하고 있어, 코로나19 감염자를 다른 지역으로 보내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다른 중증 환자들의 진료가 늦어지고 있다. 9월 23일 기준 대전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356명 중 110명은 대전 외 지역으로 입원하였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대전의료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업이자, 코로나19 발생 이후 첫 공공의료기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이다. 대전 국회의원들은 대전의료원 예타 통과를 통해 정부의 공공의료확충 의지를 확고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의료원 예정부지인 대전 동구 장철민 국회의원은 “대전시민들은 20년 이상 대전의료원을 기다려왔다. 11월까지 반드시 결론을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8월 기준 자동차 정기검사와 종합검사 등을 받지 않은 미수검 차량은 총 113만2,708대로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의 4.7%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9월 24일(목) 보도했다. 송 의원은 보도에서 자동차 검사를 받지 않은 기간으로 나누어 보면, 10년 이상 미수검 차량이 64만2,474대(56.7%)로 가장 많았고, 1년 이내(18만5,349대), 5~10년(11만8,505대), 1~3년(11만7,870대), 3~5년(6만8,510대) 순이었다. 각 시도별 미수검 차량은 경기 28만8,840대, 서울 17만5,749대, 경북 7만34대 순이었으며, 세종시가 4,356대로 가장 적었다. 각 시도별 등록 자동차 수 대비 검사 미수검률은 서울 5.58%, 전남 5.29%, 충남 5.26% 순이었고, 세종시가 2.58%로 가장 낮았다. 자동차 검사는 자동차관리법 제43조와 대기환경보전법 제62조에 따라 운행중인 자동차의 안전도 적합 여부와 배출가스 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일정 기간마다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으로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대기환경 개선 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로 각각 31일 이내에 받아야 하며, 해당 기간 만료일부터 30일 이내에는 2만원, 이후 매3일 초과시마다 1만원 추가, 최대 3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종합검사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으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하면서 “자동차 검사는 자신과 다른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자동차 소유주에게 주어진 가장 기본적 의무이다”라며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도로 위 시한폭탄과 같은 자동차 검사 미수검 차량에 대한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8월 기준 자동차 정기검사와 종합검사 등을 받지 않은 미수검 차량은 총 113만2,708대로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의 4.7%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9월 24일(목) 보도했다.   송 의원은 보도에서 자동차 검사를 받지 않은 기간으로 나누어 보면, 10년 이상 미수검 차량이 64만2,474대(56.7%)로 가장 많았고, 1년 이내(18만5,349대), 5~10년(11만8,505대), 1~3년(11만7,870대), 3~5년(6만8,510대) 순이었다. 각 시도별 미수검 차량은 경기 28만8,840대, 서울 17만5,749대, 경북 7만34대 순이었으며, 세종시가 4,356대로 가장 적었다. 각 시도별 등록 자동차 수 대비 검사 미수검률은 서울 5.58%, 전남 5.29%, 충남 5.26% 순이었고, 세종시가 2.58%로 가장 낮았다. 자동차 검사는 자동차관리법 제43조와 대기환경보전법 제62조에 따라 운행중인 자동차의 안전도 적합 여부와 배출가스 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일정 기간마다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으로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대기환경 개선 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로 각각 31일 이내에 받아야 하며, 해당 기간 만료일부터 30일 이내에는 2만원, 이후 매3일 초과시마다 1만원 추가, 최대 3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종합검사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으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하면서 “자동차 검사는 자신과 다른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자동차 소유주에게 주어진 가장 기본적 의무이다”라며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도로 위 시한폭탄과 같은 자동차 검사 미수검 차량에 대한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이 지난 6월 3일과 18일에 각각 대표발의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상생협력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이 9월 24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이 의원은 보도에서 개정안은 위탁기업이 부당하게 감액한 납품대금을 물품 수령일 60일 이후 지급하는 경우 초과기간에 대해 연 40% 이내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도록 규정하였다. 또한 하도급법과 공정거래법에 따른 경우를 제외한 불공정행위 위탁기업에 대해 중기부 장관이 시정명령할 수 있는 근거와 미이행 기업에 대한 처벌규정을 마련했다고 하면서 대기업의 사업진출로 영세자영업자들의 피해발생이 우려될 경우, 중기부 장관은 개점 등의 일시정지를 권고할 수 있고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지만 외국계 대형유통기업인 코스트코 등은 과태료 부과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개점을 강행하며 이행명령을 위반하고 있어, 현행 과태료 부과금액을 현행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하여 이행명령 위반에 따른 제재를 강화하는 내용도 반영됐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본 법안의 본회의 통과로 제값의 납품대금을 받을 수 있고, 무분별한 대기업의 사업진출을 막아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기구 의원(충남 당진)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이 지난 6월 3일과 18일에 각각 대표발의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상생협력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이 9월 24일(목)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이 의원은 보도에서 개정안은 위탁기업이 부당하게 감액한 납품대금을 물품 수령일 60일 이후 지급하는 경우 초과기간에 대해 연 40% 이내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도록 규정하였다. 또한 하도급법과 공정거래법에 따른 경우를 제외한 불공정행위 위탁기업에 대해 중기부 장관이 시정명령할 수 있는 근거와 미이행 기업에 대한 처벌규정을 마련했다고 하면서 대기업의 사업진출로 영세자영업자들의 피해발생이 우려될 경우, 중기부 장관은 개점 등의 일시정지를 권고할 수 있고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지만 외국계 대형유통기업인 코스트코 등은 과태료 부과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개점을 강행하며 이행명령을 위반하고 있어, 현행 과태료 부과금액을 현행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하여 이행명령 위반에 따른 제재를 강화하는 내용도 반영됐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본 법안의 본회의 통과로 제값의 납품대금을 받을 수 있고, 무분별한 대기업의 사업진출을 막아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최숙현 선수의 죽음으로 운동선수들의 인권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불거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국회의원(경기 오산)이 대표 발의한 학교 운동부 선수와 지도자들의 인권교육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학교체육진흥법 개정안이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안 의원은 체육계 (성)폭력 사건은 꾸준히 반복되고 있지만, 체육계의 고질적 인권 유린 문제는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학생 선수와 지도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 스포츠 분야 인권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줄곧 제기되어 왔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조재범 코치의 쇼트트랙 국가대표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국가인권위원회가 초중고 학생 선수 인권실태를 전수조사한 결과, 6만 3천여 명이 언어폭력 9,035명(15.7%), 신체폭력 8,440명(14.7%), 성폭력 2,212명(3.8%)을 경험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이에 국가인권위원회는 학생 선수들이 장시간 과도한 훈련으로 학습권과 건강권은 물론 휴식권까지 위협받고 있어 학생 선수의 인권보장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끝으오 안 의원은 이번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학교체육진흥법 개정안은 국가 및 지자체가 학생선수와 학교 운동부 지도자에 대한 스포츠 분야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사고 발생 시에는 심리치료 및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고 하면서 “성적과 메달이 인권과 학습권보다 최우선시 되는 승리·메달 지상주의에서 벗어나 운동선수의 인권과 학습권이 우선되어 모든 국민이 즐기는 스포츠 복지국가가 되어야 한다”며 “학생선수 시기부터 초중고 발달단계를 고려해서 체계적인 스포츠 인권 교육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국회의원(경기 오산)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최숙현 선수의 죽음으로 운동선수들의 인권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불거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국회의원(경기 오산)이 대표 발의한 학교 운동부 선수와 지도자들의 인권교육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학교체육진흥법 개정안이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안 의원은 체육계 (성)폭력 사건은 꾸준히 반복되고 있지만, 체육계의 고질적 인권 유린 문제는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학생 선수와 지도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 스포츠 분야 인권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줄곧 제기되어 왔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조재범 코치의 쇼트트랙 국가대표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국가인권위원회가 초중고 학생 선수 인권실태를 전수조사한 결과, 6만 3천여 명이 언어폭력 9,035명(15.7%), 신체폭력 8,440명(14.7%), 성폭력 2,212명(3.8%)을 경험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이에 국가인권위원회는 학생 선수들이 장시간 과도한 훈련으로 학습권과 건강권은 물론 휴식권까지 위협받고 있어 학생 선수의 인권보장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끝으오 안 의원은 이번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학교체육진흥법 개정안은 국가 및 지자체가 학생선수와 학교 운동부 지도자에 대한 스포츠 분야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사고 발생 시에는 심리치료 및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고 하면서 “성적과 메달이 인권과 학습권보다 최우선시 되는 승리·메달 지상주의에서 벗어나 운동선수의 인권과 학습권이 우선되어 모든 국민이 즐기는 스포츠 복지국가가 되어야 한다”며 “학생선수 시기부터 초중고 발달단계를 고려해서 체계적인 스포츠 인권 교육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태일 신전대협 한국외대 지부장은 9월 24일(목) 오후 대검찰청 앞에서, 추장관의 아들 군복무 논란 관련, 추가 의혹 제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카투사 출신임을 밝힌 김지부장은 서씨가 훈련소 입소 기간 내 미군 측에 추 장관의 신분에 대해서 공식 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한 제보가 있다고 말했다. 김지부장은 이를 통해 국군과 미군이 서씨의 신분에 대해 인지하게 되었을 것이라며, 훈련과정에서 끼친 영향여부에 대해서도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지부장은 미군훈련(KTA, Katusa Train Academy)에서 환자일 경우 원칙적으로 수료가 불가능한 점을 지적하며, 서 씨가 유급절차 없이 훈련소를 수료한 후 자대에 배치된 것에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훈련소에서는 환자들이 수료를 위해 필요한 체력검정시험에 응시자격을 부여하지 않고 회복기간을 거쳐서라도 반드시 기준에 부합해야 과정을 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 지부장은 누락되었다고 알려진 서씨의 휴가관련 기록은 미군 전산망을 통해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육군범죄수사령부(CID)등 미군과 공조하여 검찰이 사실관계를 명확히 수사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카투사 또한 미군 자체 메일 시스템을 이용하는 만큼, 휴가 관련 대화기록들이 남아있을 가능성을 지적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김 지부장은 위급할수록 찾차야하는 것은 당대표인 어머니와 보좌관이 아니라 소속 부대원과 지휘관이어야했다며 설령 국방부의 말대로 서씨의 휴가가 위법소지를 면피했더라도, 묵시적 청탁이 가능했던 신분이었던 점, 이를 공연히 알렸던 사실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태일 신전대협 한국외대 지부장, 대검찰청 앞에서 추장관의 아들 군복무 논란 관련, 추가 의혹 기자회견 하고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태일 신전대협 한국외대 지부장은 9월 24일(목) 오후 대검찰청 앞에서, 추장관의 아들 군복무 논란 관련, 추가 의혹 제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카투사 출신임을 밝힌 김지부장은 서씨가 훈련소 입소 기간 내 미군 측에 추 장관의 신분에 대해서 공식 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한 제보가 있다고 말했다. 김지부장은 이를 통해 국군과 미군이 서씨의 신분에 대해 인지하게 되었을 것이라며, 훈련과정에서 끼친 영향여부에 대해서도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지부장은 미군훈련(KTA, Katusa Train Academy)에서 환자일 경우 원칙적으로 수료가 불가능한 점을 지적하며, 서 씨가 유급절차 없이 훈련소를 수료한 후 자대에 배치된 것에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훈련소에서는 환자들이 수료를 위해 필요한 체력검정시험에 응시자격을 부여하지 않고 회복기간을 거쳐서라도 반드시 기준에 부합해야 과정을 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 지부장은 누락되었다고 알려진 서씨의 휴가관련 기록은 미군 전산망을 통해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육군범죄수사령부(CID)등 미군과 공조하여 검찰이 사실관계를 명확히 수사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카투사 또한 미군 자체 메일 시스템을 이용하는 만큼, 휴가 관련 대화기록들이 남아있을 가능성을 지적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김 지부장은 위급할수록 찾차야하는 것은 당대표인 어머니와 보좌관이 아니라 소속 부대원과 지휘관이어야했다며 설령 국방부의 말대로 서씨의 휴가가 위법소지를 면피했더라도, 묵시적 청탁이 가능했던 신분이었던 점, 이를 공연히 알렸던 사실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매니지먼트 전문 회사 EMK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함께 11월부터 '웹 뮤지컬'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EMK엔터테인먼트는 공연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자회사로 신영숙, 카이(정기열), 김소향, 에녹(정용훈), 민영기 등 뮤지컬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공연, 콘서트, 음반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게임-예능-일상-애니메이션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약 400여 팀의 유튜브 창작자들이 소속된 국내 대표 MCN(멀티 채널 네트워크) 기업이다. 2015년 창립 이후 약 5년간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문화를 만들어내는 데 일조하며 업계 강자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했다. 두 회사가 협업해 첫 선보이는 '웹 뮤지컬'은 문자 그대로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뮤지컬을 말한다. 전체 공연을 상영하는 온라인 생중계와 달리 비교적 짧은 영상인 '숏폼 콘텐츠' 형태로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맞아 비대면 문화 콘텐츠가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웹 뮤지컬'은 공연계에도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EM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웹 뮤지컬'은 뛰어난 접근성으로 그동안 시간과 공간의 제약, 가격 등 높은 진입장벽으로 뮤지컬 장르에 접근이 어려웠던 대중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매니지먼트 전문 회사 EMK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함께 11월부터 '웹 뮤지컬'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EMK엔터테인먼트는 공연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자회사로 신영숙, 카이(정기열), 김소향, 에녹(정용훈), 민영기 등 뮤지컬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공연, 콘서트, 음반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게임-예능-일상-애니메이션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약 400여 팀의 유튜브 창작자들이 소속된 국내 대표 MCN(멀티 채널 네트워크) 기업이다. 2015년 창립 이후 약 5년간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문화를 만들어내는 데 일조하며 업계 강자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했다.    두 회사가 협업해 첫 선보이는 '웹 뮤지컬'은 문자 그대로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뮤지컬을 말한다. 전체 공연을 상영하는 온라인 생중계와 달리 비교적 짧은 영상인 '숏폼 콘텐츠' 형태로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맞아 비대면 문화 콘텐츠가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웹 뮤지컬'은 공연계에도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EM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웹 뮤지컬'은 뛰어난 접근성으로 그동안 시간과 공간의 제약, 가격 등 높은 진입장벽으로 뮤지컬 장르에 접근이 어려웠던 대중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임기홍이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언더커버'(가제)에 출연한다. 임기홍 소속사 굳피플은 24일 임기홍이 '언더커버'에서 마약판매상 망고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언더커버'는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로 잠입한 지우의 숨 막히는 복수극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냉혹한 진실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소희(이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 등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기홍은 '언더커버'에서 강렬한 인상을 줄 망고란 인물을 연기하며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임기홍은 앞서 넷플릭스 또 다른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에 캐스팅되는 등 기대작에 연달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언더커버'는 올 상반기 큰 사랑을 받았던 넷플릭스 '인간수업' 김진민 PD 신작이다. 임기홍은 '무법변호사', '인간수업'에 이어 김진민 PD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임기홍이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언더커버'(가제)에 출연한다.    임기홍 소속사 굳피플은 24일 임기홍이 '언더커버'에서 마약판매상 망고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언더커버'는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로 잠입한 지우의 숨 막히는 복수극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냉혹한 진실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한소희(이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 등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기홍은 '언더커버'에서 강렬한 인상을 줄 망고란 인물을 연기하며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임기홍은 앞서 넷플릭스 또 다른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에 캐스팅되는 등 기대작에 연달아 이름을 올리고 있다.    '언더커버'는 올 상반기 큰 사랑을 받았던 넷플릭스 '인간수업' 김진민 PD 신작이다. 임기홍은 '무법변호사', '인간수업'에 이어 김진민 PD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이하 예경)가 예술분야 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예술기업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과 자생력 제고에 나섰다. 예경은 지난 1월부터 '예술분야 초기기업 사업기반구축지원 사업'과 '예술분야 성장기업 사업도약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기업 생애주기에 따라 창업 초기 기업과 도약이 필요한 성장 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특화 사업모델 개발부터 투자 유치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2018 기업생멸행정통계에 따르면 예술-스포츠-여가업 신생률은 19.5%로 전체(14.7%)보다 높지만 5년 생존률은 18.4%로 전체(29.2%)보다 저조하다. 해당 사업은 관광-콘텐츠-체육 분야와 달리 예술분야 특화 기업 체계적 지원이 부족한 상황을 타개하고 지속적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예술 창업 기업 운영 시 가장 어려운 점은 자금 유치(85.7%), 인력 확보(28.6%), 사업모델 구축(28.6%) (예술분야 사업 모델 분석을 통한 스타트업 지원방안 연구, 2016 한국문화관광연구원)으로 꼽힌다. 선정기업은 특화 사업 모델 개발 및 확장을 위한 사업화 자금과 교육, 상담 등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홍보마케팅까지 예술 창업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지원받는다. 또한 IR피칭 교육, 투자상담회, 법률 지원 등의 투자 집중 프로그램과 함께 투자형 크라우드펀딩과 투자유치대회에 참가함으로써 민간재원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올해 선정된 초기기업 10개사 중 또모(대표 백승준)와 파인애플코드(대표 박인애)를 주목할 만하다. 또모는 41만 명의 팔로워가 있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래식 음악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청년 창업 기업이다. 국내 최초 클래식 음악 전문 포탈 앱인 '또플'을 개발하고 있다. 파인애플코드는 피아노 합주교육이 가능한 실시간 반응형 전자악보 앱을 고도화하고 있다. 올해 중반, 기술 특허 출원 및 한국엔젤투자 유치를 달성하며 해당 분야 우량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성장기업은 (주)콘텐츠그룹재주상회(대표 고선영)와 (주)열매컴퍼니(대표 김재욱)와 같이 시각예술을 활용한 사업이 돋보인다. (주)콘텐츠그룹재주상회는 일러스트레이터 작품을 정기 구독하는 서비스를 개시해 소비자는 작가의 작품과 시중에서 볼 수 없는 작가 작품을 구독하고, 작가는 안정적인 수입을 도모한다. 온라인 미술품 공동구매 창구 '아트앤가이드'를 운영 중인 (주)열매컴퍼니는 미술작품 전시와 판매를 위한 AR 쇼룸 기반 새로운 창구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오는 10월에는 크라우디를 통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열 계획으로 많은 이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경 김도일 대표는 "지속가능한 예술생태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문인력과 전문기업이 존재해야만 가능한 것이다. 올해를 시작으로 예술분야 우수한 기업과 인재가 육성.양성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선정기업은 12월 '예술경영 주간'(12월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2관)에 개최되는 '예술분야 투자유치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이하 예경)가 예술분야 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예술기업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과 자생력 제고에 나섰다.    예경은 지난 1월부터 '예술분야 초기기업 사업기반구축지원 사업'과 '예술분야 성장기업 사업도약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기업 생애주기에 따라 창업 초기 기업과 도약이 필요한 성장 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특화 사업모델 개발부터 투자 유치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2018 기업생멸행정통계에 따르면 예술-스포츠-여가업 신생률은 19.5%로 전체(14.7%)보다 높지만 5년 생존률은 18.4%로 전체(29.2%)보다 저조하다.    해당 사업은 관광-콘텐츠-체육 분야와 달리 예술분야 특화 기업 체계적 지원이 부족한 상황을 타개하고 지속적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예술 창업 기업 운영 시 가장 어려운 점은 자금 유치(85.7%), 인력 확보(28.6%), 사업모델 구축(28.6%) (예술분야 사업 모델 분석을 통한 스타트업 지원방안 연구, 2016 한국문화관광연구원)으로 꼽힌다.    선정기업은 특화 사업 모델 개발 및 확장을 위한 사업화 자금과 교육, 상담 등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홍보마케팅까지 예술 창업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지원받는다. 또한 IR피칭 교육, 투자상담회, 법률 지원 등의 투자 집중 프로그램과 함께 투자형 크라우드펀딩과 투자유치대회에 참가함으로써 민간재원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올해 선정된 초기기업 10개사 중 또모(대표 백승준)와 파인애플코드(대표 박인애)를 주목할 만하다.    또모는 41만 명의 팔로워가 있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래식 음악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청년 창업 기업이다. 국내 최초 클래식 음악 전문 포탈 앱인 '또플'을 개발하고 있다.    파인애플코드는 피아노 합주교육이 가능한 실시간 반응형 전자악보 앱을 고도화하고 있다. 올해 중반, 기술 특허 출원 및 한국엔젤투자 유치를 달성하며 해당 분야 우량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성장기업은 (주)콘텐츠그룹재주상회(대표 고선영)와 (주)열매컴퍼니(대표 김재욱)와 같이 시각예술을 활용한 사업이 돋보인다.    (주)콘텐츠그룹재주상회는 일러스트레이터 작품을 정기 구독하는 서비스를 개시해 소비자는 작가의 작품과 시중에서 볼 수 없는 작가 작품을 구독하고, 작가는 안정적인 수입을 도모한다.    온라인 미술품 공동구매 창구 '아트앤가이드'를 운영 중인 (주)열매컴퍼니는 미술작품 전시와 판매를 위한 AR 쇼룸 기반 새로운 창구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오는 10월에는 크라우디를 통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열 계획으로 많은 이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경 김도일 대표는 "지속가능한 예술생태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문인력과 전문기업이 존재해야만 가능한 것이다. 올해를 시작으로 예술분야 우수한 기업과 인재가 육성.양성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선정기업은 12월 '예술경영 주간'(12월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2관)에 개최되는 '예술분야 투자유치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인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주홍콩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제10회 한국10월문화제'(Festive Korea 2020) 개막 공연 '동행'을 10월 3일 온라인 생중계한다. 당초 이 공연은 주홍콩한국문화원 초청으로 홍콩시티홀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대면 공연이 취소됨에 따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해 실시간으로 온라인 중계하기로 결정했다. 공연은 주홍콩한국문화원과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공식 유튜브 등 3개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한국10월문화제'는 2011년부터 매년 열려온 홍콩 최대 규모 한국문화 축제로 공연-전시-음식-영화 등 다양한 장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문화를 선보여왔다. 이번 행사는 10월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대부분 프로그램은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국립국악관현악단 개막 공연은 대표 상연목록인 최지운의 '윤슬'과 백대웅의 '남도아리랑'을 비롯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OST 중 '에필로그', 박범훈의 얼후 협주곡 '향' 등 대중적이면서 깊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국립창극단 단원 김금미와 조용수도 무대에 올라 판소리 독창 '범피중류', 국악관현악 협연곡 '적벽가'를 들려준다. 홍콩 관객들을 위해 대표적인 홍콩 대중음악, 영화 OST 등을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한 '홍콩 유행가 연곡'도 선보인다. 지휘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김성진이 맡는다. K팝 그룹 CLC 홍콩 출신 성원 '엘키'가 진행하고, 생중계 시 한국어.영어 자막을 함께 제공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국립극장 전속단체인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주홍콩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제10회 한국10월문화제'(Festive Korea 2020) 개막 공연 '동행'을 10월 3일 온라인 생중계한다.    당초 이 공연은 주홍콩한국문화원 초청으로 홍콩시티홀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대면 공연이 취소됨에 따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해 실시간으로 온라인 중계하기로 결정했다.    공연은 주홍콩한국문화원과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공식 유튜브 등 3개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한국10월문화제'는 2011년부터 매년 열려온 홍콩 최대 규모 한국문화 축제로 공연-전시-음식-영화 등 다양한 장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문화를 선보여왔다.    이번 행사는 10월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대부분 프로그램은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국립국악관현악단 개막 공연은 대표 상연목록인 최지운의 '윤슬'과 백대웅의 '남도아리랑'을 비롯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OST 중 '에필로그', 박범훈의 얼후 협주곡 '향' 등 대중적이면서 깊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국립창극단 단원 김금미와 조용수도 무대에 올라 판소리 독창 '범피중류', 국악관현악 협연곡 '적벽가'를 들려준다.    홍콩 관객들을 위해 대표적인 홍콩 대중음악, 영화 OST 등을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한 '홍콩 유행가 연곡'도 선보인다.    지휘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김성진이 맡는다. K팝 그룹 CLC 홍콩 출신 성원 '엘키'가 진행하고, 생중계 시 한국어.영어 자막을 함께 제공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2년 만에 돌아오는 연극 '아마데우스'가 1차 출연진을 공개했다. 동명 영화로도 친숙한 '아마데우스'는 타고난 재능을 지닌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와 그를 질투했던 '살리에리' 고뇌를 조명한 작품이다. 영국 극작가 피터 셰퍼 극본을 원작으로 1979년 영국 내셔널 씨어터 올리비에홀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듬해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됐으며, 1981년 토니 어워즈 최우수 작품상, 연출상을 포함해 총 5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후 1984년 밀로스 포먼 감독에 의해 영화화된 '아마데우스'는 제5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8개 부문을 차지했다. 이번 재연은 2018년 초연에 이어 지현준-한지상-성규-육현욱이 출연하며, 김태한-최재웅-김재범-차지연-백석광-박은석-강영석-이봄소리(김다혜)-홍서영이 새롭게 합류한다. 1차 출연진은 살리에리-모차르트-콘스탄체 외 주.조연 13인을 1차로 공개하되, 13명 출연진이 어떤 배역으로 무대에 오를지는 10월 초 최종 출연진과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연극 '아마데우스'는 11월 17일부터 2021년 1월 17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2년 만에 돌아오는 연극 '아마데우스'가 1차 출연진을 공개했다.    동명 영화로도 친숙한 '아마데우스'는 타고난 재능을 지닌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와 그를 질투했던 '살리에리' 고뇌를 조명한 작품이다. 영국 극작가 피터 셰퍼 극본을 원작으로 1979년 영국 내셔널 씨어터 올리비에홀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듬해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됐으며, 1981년 토니 어워즈 최우수 작품상, 연출상을 포함해 총 5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후 1984년 밀로스 포먼 감독에 의해 영화화된 '아마데우스'는 제5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8개 부문을 차지했다.    이번 재연은 2018년 초연에 이어 지현준-한지상-성규-육현욱이 출연하며, 김태한-최재웅-김재범-차지연-백석광-박은석-강영석-이봄소리(김다혜)-홍서영이 새롭게 합류한다.    1차 출연진은 살리에리-모차르트-콘스탄체 외 주.조연 13인을 1차로 공개하되, 13명 출연진이 어떤 배역으로 무대에 오를지는 10월 초 최종 출연진과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연극 '아마데우스'는 11월 17일부터 2021년 1월 17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남산예술센터는 한중연극교류협회(회장 오수경)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중국희곡 낭독공연'을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선보인다. 2018년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중국희곡 낭독공연'은 중국의 전통희곡과 현대희곡을 국내에 소개하는 장으로 그동안 28편을 번역하고 출판한 바 있다. 올해는 전통극 4편, 현대극 4편 총 8편을 번역해 희곡집 '중국전통희곡총서'로 펼쳐내며, 3편을 낭독공연으로 소개한다. 본래 지난 3월 대면 공연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한 차례 연기되면서 온라인 공연으로 공개하게 됐다. 세 작품은 '떠돌이 개 두 마리'(사다리움직임연구소, 13~14일), '로비스트'(극단 풍경, 15~26일), '손님'(극단 죽죽, 17~18일)이다. '떠돌이 개 두 마리'(박정희 연출)는 중국 국가화극원 소속 스타 연출가 맹경휘(孟京輝...멍징후이) 작품으로 개들의 시선을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과 복잡한 인간 사회를 통쾌하게 풍자했다. 원작은 2인극이지만 낭독공연에서는 고수를 추가해 극 박자와 리듬을 풍성하게 더한다. 서영(徐瑛...쉬잉) '로비스트'(박정희 연출)는 여러 나라들이 세력을 다투며 패권을 노리던 중국의 춘추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자공이 전쟁을 막기 위해 각국을 다니며 동분서주하지만 오히려 혼란을 가져온다는 내용의 독특한 코미디 사극이다. '손님'(연출 김낙형)은 상하이 문광연예(文廣演藝) 그룹 부총재이자 상하이 드라마센터 극작가로 60여 편 이상을 쓴 극작가 위롱진의 작품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출장길에 대지진을 겪고 공금을 잃은 주인공 마스투 앞에 놓인 세 가지 선택이 가져올 후폭풍을 덤덤하지만 재치 있게 재현한다. 3편 공연 외에 중국 희곡과 연극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심포지엄도 마련했다.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5시에는 '중국 연극계 미래 전망과 지향'이라는 주제로 중국 국가화극원 소속 프로듀서 이동(李東...리동)과 젊은 독립 예술가 쑨샤오싱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제3회 중국희곡 낭독공연'은 서울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스팍 TV와 네이버 TV를 통해 무료 공개된다. 평일은 오후 7시 30분, 토.일요일은 오후 3시에 시작하며 심포지엄은 일요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남산예술센터는 한중연극교류협회(회장 오수경)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중국희곡 낭독공연'을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선보인다.    2018년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중국희곡 낭독공연'은 중국의 전통희곡과 현대희곡을 국내에 소개하는 장으로 그동안 28편을 번역하고 출판한 바 있다. 올해는 전통극 4편, 현대극 4편 총 8편을 번역해 희곡집 '중국전통희곡총서'로 펼쳐내며, 3편을 낭독공연으로 소개한다.    본래 지난 3월 대면 공연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한 차례 연기되면서 온라인 공연으로 공개하게 됐다. 세 작품은 '떠돌이 개 두 마리'(사다리움직임연구소, 13~14일), '로비스트'(극단 풍경, 15~26일), '손님'(극단 죽죽, 17~18일)이다.    '떠돌이 개 두 마리'(박정희 연출)는 중국 국가화극원 소속 스타 연출가 맹경휘(孟京輝...멍징후이) 작품으로 개들의 시선을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과 복잡한 인간 사회를 통쾌하게 풍자했다. 원작은 2인극이지만 낭독공연에서는 고수를 추가해 극 박자와 리듬을 풍성하게 더한다.    서영(徐瑛...쉬잉) '로비스트'(박정희 연출)는 여러 나라들이 세력을 다투며 패권을 노리던 중국의 춘추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자공이 전쟁을 막기 위해 각국을 다니며 동분서주하지만 오히려 혼란을 가져온다는 내용의 독특한 코미디 사극이다.      '손님'(연출 김낙형)은 상하이 문광연예(文廣演藝) 그룹 부총재이자 상하이 드라마센터 극작가로 60여 편 이상을 쓴 극작가 위롱진의 작품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출장길에 대지진을 겪고 공금을 잃은 주인공 마스투 앞에 놓인 세 가지 선택이 가져올 후폭풍을 덤덤하지만 재치 있게 재현한다.    3편 공연 외에 중국 희곡과 연극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심포지엄도 마련했다.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5시에는 '중국 연극계 미래 전망과 지향'이라는 주제로 중국 국가화극원 소속 프로듀서 이동(李東...리동)과 젊은 독립 예술가 쑨샤오싱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제3회 중국희곡 낭독공연'은 서울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스팍 TV와 네이버 TV를 통해 무료 공개된다. 평일은 오후 7시 30분, 토.일요일은 오후 3시에 시작하며 심포지엄은 일요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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