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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가평군은 가평추모공원을 설 연휴 기간인 1. 29.(토) ~ 2. 2.(수)까지 5일간 임시휴원 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지속 확산과 가평군 관내 감염환자 증가 등 유행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설을 맞아 추모공원에 성묘객들이 일시적으로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자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단, 명절 연휴기간 안치업무는 휴장 없이 정상운영 한다. 아울러 성묘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설연휴 전·후 미리 성묘하기, 보건복지부 e하늘추모·성묘서비스을 통한 온라인 성묘도 이용 가능함을 안내하는 등 추모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지난 2019년 10월 가평읍 읍내리 산125번지에 조성된 공설 가평추모공원은 잔디장과 봉안담 등 총 약 5,100기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 친환경 장사시설로, 전문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유가족에게 편리하고 신뢰받는 도심 속 공원형 장사시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추모공원 전경   [선데이뉴스신문]   가평군은 가평추모공원을 설 연휴 기간인 1. 29.(토) ~ 2. 2.(수)까지 5일간 임시휴원 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지속 확산과 가평군 관내 감염환자 증가 등 유행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설을 맞아 추모공원에 성묘객들이 일시적으로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자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단, 명절 연휴기간 안치업무는 휴장 없이 정상운영 한다.  아울러 성묘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설연휴 전·후 미리 성묘하기, 보건복지부 e하늘추모·성묘서비스을 통한 온라인 성묘도 이용 가능함을 안내하는 등 추모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지난 2019년 10월 가평읍 읍내리 산125번지에 조성된 공설 가평추모공원은 잔디장과 봉안담 등 총 약 5,100기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 친환경 장사시설로, 전문적인 운영관리를 통해 유가족에게 편리하고 신뢰받는 도심 속 공원형 장사시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전종덕 기자]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2012년 7월 이전 경유 자동차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연납)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 받는다. 파주시청 전경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연납)’는 경유 자동차를 소유한 자가 매년 2회(3월,9월) 두 번 나누어 내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1년분(2021.7.1.~2022.6.30)을 일시에 납부하면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온라인 납부는 위택스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 및 즉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 납부를 희망하거나 위택스 이용이 어려울 경우 파주시 환경보전과로 신청하면 된다. . 1월 일시납부 신청 기간을 놓친 경우,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파주시 환경보전과로 일시납부(연납)를 신청하면 22년 1월~6월분에 대하여 5%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그 다음해부터는 별도의 신청 없이 1월 16일에서 31일까지 10% 감면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는 시기에 납부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연납제도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전종덕 기자]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2012년 7월 이전 경유 자동차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연납)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접수 받는다.       파주시청 전경   ‘환경개선부담금 일시납부(연납)’는 경유 자동차를 소유한 자가 매년 2회(3월,9월) 두 번 나누어 내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1년분(2021.7.1.~2022.6.30)을 일시에 납부하면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온라인 납부는 위택스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 및 즉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 납부를 희망하거나 위택스 이용이 어려울 경우 파주시 환경보전과로 신청하면 된다. . 1월 일시납부 신청 기간을 놓친 경우,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파주시 환경보전과로 일시납부(연납)를 신청하면 22년 1월~6월분에 대하여 5%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그 다음해부터는 별도의 신청 없이 1월 16일에서 31일까지 10% 감면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는 시기에 납부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연납제도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관광약자를 위해 무장애 편의시설 현황을 조사하고 그 결과물로‘고양시 무장애 관광 지도’를 제작해 고양시 통합앱(app) 수록·관내 관광정보센터와 발달 및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에 배포했다고 19일 밝혔다. 무장애 관광 지도는 고양시 전역의 주요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등 휠체어 이동이 편리한 장소를 표시한 지도다. 고양시 통합앱(app) 연계 모바일 콘텐츠와 종이 지도 리플릿 형태로 제작되었다. 고양시 통합앱 콘텐츠에는 114개소, 종이 지도에는 60개소의 편의시설 정보가 픽토그램 형태로 담겨있다. 편의시설 정보는 일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시설들을 모니터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시는 이번 지도가 누구나 차별·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무장애 관광’의 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무장애 관광 지도를 통해 장애인, 어르신, 유모차 동반 가족 등 이동약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고양시를 관광하고 우리 시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의 장애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장애 관광 지도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행정자료실 메뉴에서 PDF 파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고양시 무장애 관광지도(리플릿)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관광약자를 위해 무장애 편의시설 현황을 조사하고 그 결과물로‘고양시 무장애 관광 지도’를 제작해 고양시 통합앱(app) 수록·관내 관광정보센터와 발달 및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에 배포했다고 19일 밝혔다. 무장애 관광 지도는 고양시 전역의 주요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등 휠체어 이동이 편리한 장소를 표시한 지도다. 고양시 통합앱(app) 연계 모바일 콘텐츠와 종이 지도 리플릿 형태로 제작되었다. 고양시 통합앱 콘텐츠에는 114개소, 종이 지도에는 60개소의 편의시설 정보가 픽토그램 형태로 담겨있다. 편의시설 정보는 일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시설들을 모니터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시는 이번 지도가 누구나 차별·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무장애 관광’의 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무장애 관광 지도를 통해 장애인, 어르신, 유모차 동반 가족 등 이동약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고양시를 관광하고 우리 시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의 장애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장애 관광 지도는 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행정자료실 메뉴에서 PDF 파일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국회의원(서울 동작을)은 지난 17일, 산림청장 또는 시·도지사로 하여금 사찰림 지원방안을 수립·시행토록 하고, 필요한 비용은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산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사찰 소유 산림(사찰림)은 일반적인 사유림과 달리 종교적·문화적 배경이 함께 깃들어 있기 때문에 보전의 필요성이 높다. 특히 사찰림은 사유림에 비하여 관리가 잘 이루어져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생물의 종 다양성도 많기 때문에 높은 가치를 지니지만 제도적 지원은 미약한 실정이다. 이에 사찰림이 보유한 생태적·학술적·문화적 가치와 기능을 안전하게 보전할 수 있도록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개정안에는 산림청장 또는 시·도지사로 하여금 전통사찰이 소유한 산림 중 생태적·학술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산림을 기후위기, 산림재해 등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관리하고, 그 가치를 유지·증진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수립·시행케 하고, 사찰림의 보호·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는 산림청장 또는 시·도지사가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이 의원은 “사찰림은 오랜 시간 동안 사찰이라는 유산과 함께 지속되어 온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이라면서, “이번 개정안을 통해 사찰림이 가지고 있는 생태적·문화적·정신적 가치를 재평가해 보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민주당 전통문화발전특별위원회(김영배 위원장)의 활동의 일환으로 발의됐다. 김병기, 김영배, 박광온, 박정, 소병철, 오영환, 유정주, 이광재, 이수진(비), 한병도 의원 등 10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국회의원(서울 동작을)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국회의원(서울 동작을)은 지난 17일, 산림청장 또는 시·도지사로 하여금 사찰림 지원방안을 수립·시행토록 하고, 필요한 비용은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산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사찰 소유 산림(사찰림)은 일반적인 사유림과 달리 종교적·문화적 배경이 함께 깃들어 있기 때문에 보전의 필요성이 높다. 특히 사찰림은 사유림에 비하여 관리가 잘 이루어져 산림자원이 풍부하고 생물의 종 다양성도 많기 때문에 높은 가치를 지니지만 제도적 지원은 미약한 실정이다. 이에 사찰림이 보유한 생태적·학술적·문화적 가치와 기능을 안전하게 보전할 수 있도록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개정안에는 산림청장 또는 시·도지사로 하여금 전통사찰이 소유한 산림 중 생태적·학술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산림을 기후위기, 산림재해 등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관리하고, 그 가치를 유지·증진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수립·시행케 하고, 사찰림의 보호·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는 산림청장 또는 시·도지사가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이 의원은 “사찰림은 오랜 시간 동안 사찰이라는 유산과 함께 지속되어 온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이라면서, “이번 개정안을 통해 사찰림이 가지고 있는 생태적·문화적·정신적 가치를 재평가해 보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민주당 전통문화발전특별위원회(김영배 위원장)의 활동의 일환으로 발의됐다. 김병기, 김영배, 박광온, 박정, 소병철, 오영환, 유정주, 이광재, 이수진(비), 한병도 의원 등 10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선데이뉴스신문= 전종덕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광주시 아파트 외벽붕괴사고 등 연이은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건축공사장 1월 18일(화) 오후 2시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대형공사장 현장소장 및 감리단장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건축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금천구, 건축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교육 실시(사진= 금천구청 제공) 최근 발생한 광주시 아파트공사 외벽붕괴사고로 인해 공사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금천구는 이날 교육에서 겨울철 콘크리트 등 습식공사 품질관리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1월 27일(목)부터 사업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의 안전 및 보건을 확보하도록 경영책임자에게 의무를 부과한「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건축공사 관계자들이 미리 내용을 숙지하도록 관련 내용과 공사장 안전점검 사례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금천구, 건축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교육 실시(사진=금천구청 제공)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교육 참가자들에게 “몇 번을 강조해도 중요한 것이 안전이다”라며, “안전한 공사 현장, 나아가 안전한 금천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선데이뉴스신문= 전종덕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광주시 아파트 외벽붕괴사고 등 연이은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건축공사장 1월 18일(화) 오후 2시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대형공사장 현장소장 및 감리단장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건축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금천구, 건축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교육 실시(사진= 금천구청 제공)    최근 발생한 광주시 아파트공사 외벽붕괴사고로 인해 공사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금천구는 이날 교육에서 겨울철 콘크리트 등 습식공사 품질관리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1월 27일(목)부터 사업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의 안전 및 보건을 확보하도록 경영책임자에게 의무를 부과한「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건축공사 관계자들이 미리 내용을 숙지하도록 관련 내용과 공사장 안전점검 사례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금천구, 건축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교육 실시(사진=금천구청 제공)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교육 참가자들에게 “몇 번을 강조해도 중요한 것이 안전이다”라며, “안전한 공사 현장, 나아가 안전한 금천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영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 다문화위원장)은 18일(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선대위 다문화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영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차이가 차별이 돼서는 안된다. 우리나라도 과거 돈을 벌기 위해 많은 이들이 타국으로 건너간 역사가 있다. 올챙이적 생각을 못해서는 안된다. ”라며 “그러나 3D업종을 거의 도맡고 있는 이주노동자의 현실만 봐도 우리는 필요에 의해 다문화사회를 바라보고 있는게 상황이다. 이들이 공동체의 일원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차별 없는 사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다문화위원회가 강한 책임감을 갖고 차별 없는 세상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이번 발대식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조정식 의원을 통해 대독 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축사에서“대한민국은 다문화가정 100만 시대를 맞이한 명백한 다문화사회이다. 차이를 이해하는 마음은 더 커지고, 차이는 공존으로 바뀌고 있다. 다문화위원회와 함께 다양한 생각, 다양한 역사를 가진 사람들이 자유롭게 공존하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라는 이재명 후보의 메시지가 전달됐다. 김민석 위원장은 “미국이나 유럽보다 상호공존의 출발은 늦었지만, 훨씬 더 잘 구성원들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대한민국의 숙제이다. 언어에 상관없이 다함께 공존의 문화를 만드는 K-드림을 꿈꾸자. 다문화위원회와 이재명 후보가 차별을 배척하고 k-드림을 함께 해나갈 것이라 기대한다.”는 응원을 전했다. 이후 원미정 조직본부장의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다문화가족 7인의 ‘내가 바라는 한국사회’를 주제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네팔,인도네시아, 태국 등 다문화 가족들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보육료 문제 ▲이주여성들의 국적취득 문제 ▲높은 건강보험료 문제 ▲다문화 청소년 교육 문제 ▲외국인 고용허가제의 문제점 등 다문화사회의 현안 및 목소리를 다문화위원회에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다문화위원 구성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것으로 이번 발대식은 끝을 맺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고영인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 국회의원, 조정식 국회의원과 홍미영 상임고문, 배선식 수석부위원장, 수베디 여거라즈 조직본부장 등 다문화 선대위에 속한 총 4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제20대 대통령선거 선대위 다문화위원회 발대식'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영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 다문화위원장)은 18일(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선대위 다문화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영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차이가 차별이 돼서는 안된다. 우리나라도 과거 돈을 벌기 위해 많은 이들이 타국으로 건너간 역사가 있다. 올챙이적 생각을 못해서는 안된다. ”라며 “그러나 3D업종을 거의 도맡고 있는 이주노동자의 현실만 봐도 우리는 필요에 의해 다문화사회를 바라보고 있는게 상황이다. 이들이 공동체의 일원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차별 없는 사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다문화위원회가 강한 책임감을 갖고 차별 없는 세상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이번 발대식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조정식 의원을 통해 대독 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축사에서“대한민국은 다문화가정 100만 시대를 맞이한 명백한 다문화사회이다. 차이를 이해하는 마음은 더 커지고, 차이는 공존으로 바뀌고 있다. 다문화위원회와 함께 다양한 생각, 다양한 역사를 가진 사람들이 자유롭게 공존하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라는 이재명 후보의 메시지가 전달됐다. 김민석 위원장은 “미국이나 유럽보다 상호공존의 출발은 늦었지만, 훨씬 더 잘 구성원들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대한민국의 숙제이다. 언어에 상관없이 다함께 공존의 문화를 만드는 K-드림을 꿈꾸자. 다문화위원회와 이재명 후보가 차별을 배척하고 k-드림을 함께 해나갈 것이라 기대한다.”는 응원을 전했다. 이후 원미정 조직본부장의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다문화가족 7인의 ‘내가 바라는 한국사회’를 주제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네팔,인도네시아, 태국 등 다문화 가족들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보육료 문제 ▲이주여성들의 국적취득 문제 ▲높은 건강보험료 문제 ▲다문화 청소년 교육 문제 ▲외국인 고용허가제의 문제점 등 다문화사회의 현안 및 목소리를 다문화위원회에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다문화위원 구성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것으로 이번 발대식은 끝을 맺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고영인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 국회의원, 조정식 국회의원과 홍미영 상임고문, 배선식 수석부위원장, 수베디 여거라즈 조직본부장 등 다문화 선대위에 속한 총 4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2017년 2월 5일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하여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도록 의무화되었다.하지만 독고노인 및 장애인, 노령주택, 시골 등에서는 관심과 교육·홍보의 부족으로 설치 및 유지가 안되고있는 상황이다. 주택용감지기는 화재가 발생시 연기와 열을 감지하여 경보를 발산하게되어 주택에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려 화재를 초기에 진화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이다. 감지기는 인터넷 및 마트에서 2~3만원이면 구매할 수 있다.감지기의 내용연수는 제조일로부터 10년이며 주기적으로 건전지를 갈아주어야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금호119안전센터(센터장 김길천)는 “주택용 감지기를 설치하여 초기 화재예방에 힘쓰자“라고 말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2017년 2월 5일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하여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도록 의무화되었다. 하지만 독고노인 및 장애인, 노령주택, 시골 등에서는 관심과 교육·홍보의 부족으로 설치 및 유지가 안되고있는 상황이다.  주택용감지기는 화재가 발생시 연기와 열을 감지하여 경보를 발산하게되어 주택에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려 화재를 초기에 진화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이다. 감지기는 인터넷 및 마트에서 2~3만원이면 구매할 수 있다. 감지기의 내용연수는 제조일로부터 10년이며 주기적으로 건전지를 갈아주어야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금호119안전센터(센터장 김길천)는 “주택용 감지기를 설치하여 초기 화재예방에 힘쓰자“라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윤의중)이 독일 대표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칼 오르프(Carl Orff, 1895~1982) '카르미나 부라나'를 공연한다. 국립합창단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획공연 '카르미나 부라나'는 위대한 합창 시리즈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3월 2일 저녁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윤의중 단장 겸 예술감독이 지휘대에 오른다. 1895년 독일 뮌헨 출신 칼 오르프는 오페라, 음악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며 20세기 현대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지휘자, 음악 교육가다. 1921년 독일 작곡가 하인리히 카민스키(Heinrich Kaminski, 1886~1946)를 사사한 그는 뮌헨.만하임.다름슈타트에서 지휘를 공부했고, 1936년 일생 일대 역작 오라토리오 '카르미나 부라나'를 완성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는다. 이 작품은 197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립오페라극장에서 일부 초연되었고, 3부작 전곡 초연은 1953년 이탈리아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에서 연주되었다. 성악 및 합창, 오케스트라, 춤, 무대장치 등이 한데 어우러진 예술작품으로 1803년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 위치한 베네딕트 보이렌 수도원에서 발견된 250개 필사본 중 칼 오르프가 25곡을 발췌해 만든 무대 음악형식 칸타타(성악곡)이다. 거부할 수 없는 운명 앞에 놓인 자신의 처지를 돌아보며 인생 무상함을 한탄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카르미나 부라나'는 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곡은 제1곡과 제2곡으로 나뉘며, 제1부 '새봄'(제3곡~제10곡), 제2부 '술집에서'(제11곡~제14곡), 제3부 '사랑의 정원'(제15곡~제24곡)을 주제로 하며, 제25곡은 처음 제1곡이 다시 반복되는 구조를 지닌다. 시작과 마지막 곡인 'O! Fortuna'(오! 운명의 여신이여)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강렬한 합창 선율로 드라마나 영화 또는 광고 배경음악으로도 자주 사용되어 대중들에게 이미 친숙한 곡이다. '카르미나 부라나'는 라틴어와 독일어가 혼합된 가사로 사랑, 종교, 도덕, 술, 자연에 대한 묘사 등 다양한 내용을 그리고 있으며, 정적이면서도 직설적인 박자, 독특한 화성적 구조, 팀파니.글로켄슈필.실로폰.심벌즈.트라이앵글 등 대규모 타악기 배치, 소프라노.테너.바리톤.독창 및 대합창.소합창.어린이 합창 편성, 장엄한 대형 오케스트레이션 등 현대적이면서 독창적인 칼 오르프만의 독특한 음악 양식을 구축했다. 국립합창단 윤의중 예술감독은 "'카르미나 부라나'는 운명이라는 굴레 안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기쁨과 절망, 희망과 슬픔 등 마치 우리 삶의 모습과도 같은 순환 구조를 구현한 작품이다. 코로나19 대유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재, 예측 불가한 힘든 상황 속에서 언젠가는 이 어려운 시기가 끝나고, 다시 예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니, 그때까지 우리 모두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자는 내용을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 여러분들께 전달하고 싶다" 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1년 8월 '베르디 레퀴엠'과 12월 '2021 송년음악회' 등 국립합창단과 여러 차례 협업하며 화려한 기교와 폭넓은 음색으로 호평받은 소프라노 박미자(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현재 국립합창단 단원으로 활동 중인 부드럽고 깊은 음색 테너 박의준, 세계적 명성 각종 경연회 석권 및 유럽 유수 극장에서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리톤 한명원과 광명시립합창단, TBC.수성아트피아 소년소녀합창단, 클림오케스트라까지 성악 및 합창,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무대로 20세기 현대음악 진수를 선사한다. 국립합창단 기획공연 '위대한 합창시리즈 I - 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입장권은 1월 26일 오후 1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 예술의전당 누리집 및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전 좌석 한 자리 띄어 앉기' 기준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윤의중)이 독일 대표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칼 오르프(Carl Orff, 1895~1982) '카르미나 부라나'를 공연한다. 국립합창단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획공연 '카르미나 부라나'는 위대한 합창 시리즈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3월 2일 저녁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윤의중 단장 겸 예술감독이 지휘대에 오른다.    1895년 독일 뮌헨 출신 칼 오르프는 오페라, 음악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며 20세기 현대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지휘자, 음악 교육가다. 1921년 독일 작곡가 하인리히 카민스키(Heinrich Kaminski, 1886~1946)를 사사한 그는 뮌헨.만하임.다름슈타트에서 지휘를 공부했고, 1936년 일생 일대 역작 오라토리오 '카르미나 부라나'를 완성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는다.    이 작품은 197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립오페라극장에서 일부 초연되었고, 3부작 전곡 초연은 1953년 이탈리아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에서 연주되었다. 성악 및 합창, 오케스트라, 춤, 무대장치 등이 한데 어우러진 예술작품으로 1803년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 위치한 베네딕트 보이렌 수도원에서 발견된 250개 필사본 중 칼 오르프가 25곡을 발췌해 만든 무대 음악형식 칸타타(성악곡)이다.    거부할 수 없는 운명 앞에 놓인 자신의 처지를 돌아보며 인생 무상함을 한탄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카르미나 부라나'는 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곡은 제1곡과 제2곡으로 나뉘며, 제1부 '새봄'(제3곡~제10곡), 제2부 '술집에서'(제11곡~제14곡), 제3부 '사랑의 정원'(제15곡~제24곡)을 주제로 하며, 제25곡은 처음 제1곡이 다시 반복되는 구조를 지닌다. 시작과 마지막 곡인 'O! Fortuna'(오! 운명의 여신이여)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강렬한 합창 선율로 드라마나 영화 또는 광고 배경음악으로도 자주 사용되어 대중들에게 이미 친숙한 곡이다.    '카르미나 부라나'는 라틴어와 독일어가 혼합된 가사로 사랑, 종교, 도덕, 술, 자연에 대한 묘사 등 다양한 내용을 그리고 있으며, 정적이면서도 직설적인 박자, 독특한 화성적 구조, 팀파니.글로켄슈필.실로폰.심벌즈.트라이앵글 등 대규모 타악기 배치, 소프라노.테너.바리톤.독창 및 대합창.소합창.어린이 합창 편성, 장엄한 대형 오케스트레이션 등 현대적이면서 독창적인 칼 오르프만의 독특한 음악 양식을 구축했다.    국립합창단 윤의중 예술감독은 "'카르미나 부라나'는 운명이라는 굴레 안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기쁨과 절망, 희망과 슬픔 등 마치 우리 삶의 모습과도 같은 순환 구조를 구현한 작품이다. 코로나19 대유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재, 예측 불가한 힘든 상황 속에서 언젠가는 이 어려운 시기가 끝나고, 다시 예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니, 그때까지 우리 모두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자는 내용을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 여러분들께 전달하고 싶다" 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1년 8월 '베르디 레퀴엠'과 12월 '2021 송년음악회' 등 국립합창단과 여러 차례 협업하며 화려한 기교와 폭넓은 음색으로 호평받은 소프라노 박미자(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현재 국립합창단 단원으로 활동 중인 부드럽고 깊은 음색 테너 박의준, 세계적 명성 각종 경연회 석권 및 유럽 유수 극장에서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리톤 한명원과 광명시립합창단, TBC.수성아트피아 소년소녀합창단, 클림오케스트라까지 성악 및 합창,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무대로 20세기 현대음악 진수를 선사한다.    국립합창단 기획공연 '위대한 합창시리즈 I - 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입장권은 1월 26일 오후 1시부터 예매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 예술의전당 누리집 및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 역시 '전 좌석 한 자리 띄어 앉기' 기준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은 1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방역패스·손실보상 긴급진단 감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년간 지속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중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한계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 와중에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 방역패스 정책은 4차례, 거리두기 정책은 3차례 조정되며 정부가 국민적 혼란을 자초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런 시점에 국회에서 정부의 방역 정책과 중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에 대해 되짚어 보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실, 최춘식 의원실, 권명호 의원실, 김승수 의원실, 김영식 의원실, 배준영 의원실, 이종성 의원실, 이주환 의원실, 조명희 의원실, 지성호 의원실, 황보승희 의원실이 공동주최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은 1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방역패스·손실보상 긴급진단 감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년간 지속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중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한계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 와중에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 방역패스 정책은 4차례, 거리두기 정책은 3차례 조정되며 정부가 국민적 혼란을 자초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런 시점에 국회에서 정부의 방역 정책과 중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에 대해 되짚어 보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실, 최춘식 의원실, 권명호 의원실, 김승수 의원실, 김영식 의원실, 배준영 의원실, 이종성 의원실, 이주환 의원실, 조명희 의원실, 지성호 의원실, 황보승희 의원실이 공동주최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김포시 갑)이 18일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하는 「국민선거감시단 발대식 및 2021 의정대상」시상식에서 ‘제4회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유권자중앙회는 이날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국가발전에 최선을 다한 각 분야의 공로자들을 발굴해 그 공을 치하하고 널리 알려 기리기 위해 제4회 정명(의정)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2년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참여와 공명선거를 위한‘국민선거감시단 발대식’도 함께 개최했다고 전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김주영 의원을 의정대상에 선정하며 “코로나19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대한민국의 정치발전과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였기에 공로를 귀히 여겨, 정명대상추진위원회와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기자단의 평가를 거쳐 2021 의정대상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주영 의원은 지난해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 등 공공부문 개혁과 사회 양극화 해소, 차별요소 개선 등을 위한 여러 입법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김주영 의원은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민생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입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김포시 갑)이 18일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하는 「국민선거감시단 발대식 및 2021 의정대상」시상식에서 ‘제4회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유권자중앙회는 이날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국가발전에 최선을 다한 각 분야의 공로자들을 발굴해 그 공을 치하하고 널리 알려 기리기 위해 제4회 정명(의정)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2년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참여와 공명선거를 위한‘국민선거감시단 발대식’도 함께 개최했다고 전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는 김주영 의원을 의정대상에 선정하며 “코로나19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대한민국의 정치발전과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였기에 공로를 귀히 여겨, 정명대상추진위원회와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기자단의 평가를 거쳐 2021 의정대상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주영 의원은 지난해 공공부문 노동이사제 도입 등 공공부문 개혁과 사회 양극화 해소, 차별요소 개선 등을 위한 여러 입법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김주영 의원은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민생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입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오늘 1월 18일(화)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 그랜드불롬에서 개최된 2022년 소상공인연합회 신년 하례식에 참석했다. 이 후보는 인사에서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우리 소상공인연합회 여러분들의 신년을 축하한다. 그리고 작년까지는 매우 어려웠지만, 그리고 지금도 어렵지만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올해는 희망이 가득한 새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된 시간보다 많이 지연이 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먼저 이석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먼저 양해 말씀을 드린다.저는 정치를 하고 있는 사람의 일원으로서, 또 국가 행정의 일부인 지역 경제를 맡았던 사람으로서, 오늘날 소상공인을 포함한 우리 서민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에 대해서 정말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또 그에 상응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에 다행히 정부 차원에서 추경이 제안되었다. 저는 이 추경 제안을 기회로 소상공인들이 이번에 새로운 예기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또다시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되기 때문에 과거와는 다른 방식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오늘 1월 18일(화)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 그랜드불롬에서 개최된 2022년 소상공인연합회 신년 하례식에 참석했다.  이 후보는 인사에서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우리 소상공인연합회 여러분들의 신년을 축하한다. 그리고 작년까지는 매우 어려웠지만, 그리고 지금도 어렵지만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올해는 희망이 가득한 새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된 시간보다 많이 지연이 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먼저 이석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먼저 양해 말씀을 드린다.저는 정치를 하고 있는 사람의 일원으로서, 또 국가 행정의 일부인 지역 경제를 맡았던 사람으로서, 오늘날 소상공인을 포함한 우리 서민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에 대해서 정말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또 그에 상응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에 다행히 정부 차원에서 추경이 제안되었다. 저는 이 추경 제안을 기회로 소상공인들이 이번에 새로운 예기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또다시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되기 때문에 과거와는 다른 방식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1.18.(화) 16:00, 서울 강남구 MK 피트니스에서 열린 “체력은 국력이다” 실내체육시설 현장 방문 및 간담회에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금 방역패스하고 거리두기로 실내체육관 업계도 고충이 많은 것으로 익히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이제 저희들이 그동안 계속 주장해왔고, 또 얼마 전에 법원의 방역패스 효력정지 가처분이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되어서 오늘 일부 방역패스 적용이 풀리긴 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여전히 실내체육관은 제외가 되었고, 거리두기 이런 것은 종전과 똑같이 되어 있어서 실제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합리적인 방역대책과 거리두기는 실제로 해보니까 방역 전문가는 아니어도 다른 곳과 비교해서 실내체육관도 이 정도면 괜찮겠다고 하는 상식적인 여러분들의 제언 그런 것들을, 실제 현장에서 느끼시는 것들을 좀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1.18.(화) 16:00, 서울 강남구 MK 피트니스에서 열린 “체력은 국력이다” 실내체육시설 현장 방문 및 간담회에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금 방역패스하고 거리두기로 실내체육관 업계도 고충이 많은 것으로 익히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이제 저희들이 그동안 계속 주장해왔고, 또 얼마 전에 법원의 방역패스 효력정지 가처분이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되어서 오늘 일부 방역패스 적용이 풀리긴 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여전히 실내체육관은 제외가 되었고, 거리두기 이런 것은 종전과 똑같이 되어 있어서 실제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합리적인 방역대책과 거리두기는 실제로 해보니까 방역 전문가는 아니어도 다른 곳과 비교해서 실내체육관도 이 정도면 괜찮겠다고 하는 상식적인 여러분들의 제언 그런 것들을, 실제 현장에서 느끼시는 것들을 좀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1.18.(화) 14:00,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소상공인은 기둥이다” 2022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했다. 윤 후보는 인사말에서 우리 사회에 주요 경제 주최인 소상공인 분들께서 함께 하는 자리에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이다. 전국 700만 소상공인을 대표하고 계시는 우리 오세희 회장님 그리고 소상공인 연합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들께서 코로나로 엄청난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조차 무겁게 다가온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소상공인들께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위해 먼저 주먹구구식 비과학적 방역과 거리두기 대책을 하루빨리 바로잡아야 한다. 저는 마스크를 계속 쓰고 대화를 하지 않는 실내에서는 방역패스를 전면금지하고, 환기 기준을 충족하는 업소는 영업시간 두 시간 연장과 입장 가능 인원을 두 배로 늘리는 거리두기 완화 방안을 제안 드렸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후보는 정부에서는 서울뿐만이 아니라 전국을 상대로 하루빨리 이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란다. 아울러 코로나로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에게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손실보상을 집행해야 한다. 저는 정치를 시작하기 얼마 안 돼서 지난 8월부터 정부의 방역 대책이라는 공적 행동 조치와 관련한 손실보상에 대해서는 헌법과 법에 따라 피해 지원을 해야 된다고 주장을 해왔다. 그리고 그 지원은 1차로 약 50조 정도의 예산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려왔다고 주장했다. 또 국민의힘은 최근에 소급 적용이 제외된 반쪽짜리 손실보상이 아니라 소급 적용은 물론이고 인원 제한에 따른 피해와 폐업을 한 경우에도 지원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우리 헌법상 공용제한에 따른 손실보상에 당연한 비결이다. 민주당도 이에 적극 협조해서 조속한 처리를 요청드린다고 표명했다. 윤 후보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또 손실보상에 멈춰서는 안 된다, 2년간의 충격을 이겨내고 소상공인이 온전한 자립을 이루려면 제가 이미 말씀드린 한국형 PPP 임대료 반값정책을 시행해야 한다. 한국형 PPP 임대료 반값정책은 대출자금에 대하여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하는 제도이다. 대출자금을 임대료와 공과금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금액의 50%를 감액해주고 나머지 50%도 저리로 분할상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무거운 짐을 국가가 나눠서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올바른 소상공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소상공인이 단순히 정책의 대상이라는 관점을 넘어서서 고용 없는 성장시대에 고용창출의 보고라는 인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그리고 소상공인 특화공제제도의 도입, 소상공인 정책연구소 설립, 소상공인 전용복지회관 설립 등은 이미 정부가 진작했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소상공인들의 가장 어려운 문제 중의 하나가 바로 대출금융 문제이다. 이 문제도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한다. 전국에 계시는 소상공인 여러분! 소상공인을 위한 뚜렷한 맞춤형 정책으로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소상공인 여러분과 언제나 소통하고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 후보는 지금은 비상시국이다. 비상시에는 재정의 우선순위를 빨리 캐치해서 필요한 곳에 우선집행을 하는 것이 맞다. 임인년 새해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우리 소상공인 모두가 행복해지고 대한민국 경제가 역동적으로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1.18.(화) 14:00,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소상공인은 기둥이다” 2022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했다.   윤 후보는 인사말에서 우리 사회에 주요 경제 주최인 소상공인 분들께서 함께 하는 자리에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이다. 전국 700만 소상공인을 대표하고 계시는 우리 오세희 회장님 그리고 소상공인 연합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들께서 코로나로 엄청난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조차 무겁게 다가온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소상공인들께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위해 먼저 주먹구구식 비과학적 방역과 거리두기 대책을 하루빨리 바로잡아야 한다. 저는 마스크를 계속 쓰고 대화를 하지 않는 실내에서는 방역패스를 전면금지하고, 환기 기준을 충족하는 업소는 영업시간 두 시간 연장과 입장 가능 인원을 두 배로 늘리는 거리두기 완화 방안을 제안 드렸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후보는 정부에서는 서울뿐만이 아니라 전국을 상대로 하루빨리 이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란다. 아울러 코로나로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에게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손실보상을 집행해야 한다. 저는 정치를 시작하기 얼마 안 돼서 지난 8월부터 정부의 방역 대책이라는 공적 행동 조치와 관련한 손실보상에 대해서는 헌법과 법에 따라 피해 지원을 해야 된다고 주장을 해왔다. 그리고 그 지원은 1차로 약 50조 정도의 예산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려왔다고 주장했다.   또 국민의힘은 최근에 소급 적용이 제외된 반쪽짜리 손실보상이 아니라 소급 적용은 물론이고 인원 제한에 따른 피해와 폐업을 한 경우에도 지원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우리 헌법상 공용제한에 따른 손실보상에 당연한 비결이다. 민주당도 이에 적극 협조해서 조속한 처리를 요청드린다고 표명했다.   윤 후보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또 손실보상에 멈춰서는 안 된다, 2년간의 충격을 이겨내고 소상공인이 온전한 자립을 이루려면 제가 이미 말씀드린 한국형 PPP 임대료 반값정책을 시행해야 한다. 한국형 PPP 임대료 반값정책은 대출자금에 대하여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하는 제도이다. 대출자금을 임대료와 공과금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금액의 50%를 감액해주고 나머지 50%도 저리로 분할상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무거운 짐을 국가가 나눠서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올바른 소상공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소상공인이 단순히 정책의 대상이라는 관점을 넘어서서 고용 없는 성장시대에 고용창출의 보고라는 인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그리고 소상공인 특화공제제도의 도입, 소상공인 정책연구소 설립, 소상공인 전용복지회관 설립 등은 이미 정부가 진작했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소상공인들의 가장 어려운 문제 중의 하나가 바로 대출금융 문제이다. 이 문제도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한다. 전국에 계시는 소상공인 여러분! 소상공인을 위한 뚜렷한 맞춤형 정책으로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소상공인 여러분과 언제나 소통하고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 후보는 지금은 비상시국이다. 비상시에는 재정의 우선순위를 빨리 캐치해서 필요한 곳에 우선집행을 하는 것이 맞다. 임인년 새해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우리 소상공인 모두가 행복해지고 대한민국 경제가 역동적으로 되살아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은 18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양시가 상의법의 규제로 인해 산업단지 조성에 제약이 많아 일자리가 창출에 어려움이 있다"면서 "시민에게 일자리를 알선해주고 취업과 창업 등 직업교육이 강화되어야 된다"고 하며 3가지 정책제안을 했다. 첫째,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이전 유치를 제안하며 이전이 어렵다면 특례시 위상에 걸맞게 경기서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설립할 것, 둘째, 고양시 도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및 공공기관 분소 유치에 적극적일 것, 마지막으로 청년들에게 취업과 창업을 할 수 있는 직업교육과 지원정책이 절실하다며 ‘청년전담취업지원센터’ 개설할 것을 정책 제안했다. 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은 18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양시가 상의법의 규제로 인해 산업단지 조성에 제약이 많아 일자리가 창출에 어려움이 있다"면서 "시민에게 일자리를 알선해주고 취업과 창업 등 직업교육이 강화되어야 된다"고 하며 3가지 정책제안을 했다.    첫째,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이전 유치를 제안하며 이전이 어렵다면 특례시 위상에 걸맞게 경기서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설립할 것, 둘째, 고양시 도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및 공공기관 분소 유치에 적극적일 것, 마지막으로 청년들에게 취업과 창업을 할 수 있는 직업교육과 지원정책이 절실하다며 ‘청년전담취업지원센터’ 개설할 것을 정책 제안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1월 18일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김완규·김운남·엄성은·박현경·심홍순·조현숙·윤용석·장상화·문재호·김해련·손동숙·김서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김완규 의원은 정치인으로부터 지역 편가르기와 희망고문으로 고통받고 ‘제발 모라도 들어와 달라’라고 외치는 ‘모라도 마을’이 있다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상생의 모습으로 바꾸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의원은 고양선 신설과 관련하여 식사·풍동 주민과 중산동 주민의 상반된 입장, 가좌마을 개발을 둘러싼 공영 대 민간개발 찬반 갈등, 덕이지구 3호선 연장 선거공약 미이행 등을 지적하면서 선거 때마다 정치인들의 편가르기와 희망고문이 더 이상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적극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하여 ‘모라도 마을’ 이 아닌 ‘희망 마을’로 견인하겠다고 했다. 김운남 의원은 기후위기의 재앙은 미래세대의 일이 아닌,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므로 기후 위기에 대한 준비를 고양시에 먼저 시작하자며, 기후위기에 대한 정책 제안을 했다.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향하여 이행계획을 수립할 것, 그 방법으로 수송분야에서 언제 어디서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정책 개발, 건물분야에서 기존 건물의 그린 리모델링 확대, 저소득층의 주거 노후시설 환경지원, 태양광 발전 보급 확대, 재활용분야에서 고양시의 자원순환가게 시범운행,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민간 확대 등 실질적 대책 강구 등을 제안했다. 엄성은 의원은 도심속 지뢰 싱크홀에 대한 근본적·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고 절실한 시점이라면서, 2016년부터 최근 2021년 12월 31일 마두역 사고발생까지 백석동을 중심으로 일산 동구에서 10여 차례 지반 침하와 도로 균열 현상이 발생하였는데도 시의 재발방지대책이 간과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엄의원은 건물 신축시 지하 3층 또는 10m 넘게 땅을 파려면 심의를 거치도록 조례를 개정했을 뿐 재발방지대책으로 제시했던 입체 지질정보시스템은 물론 백석동 일대의 연약지반 조사는 현재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연약지반 전수 및 심층조사 착수를 촉구했다. 박현경 의원은 JDS지구 공공개발에 관하여 토지이용계획 수립 전에 공동 참여하는 고양시 입장에서 ‘시가화예정용지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주거, 상업, 녹지 등의 비율에 관한 방향성을 제시하여야 할 것이며, 경기주택도시공사의 타당성용역 등 기본구상 시 고양시입장을 명확히 하여 구체적인 사전 업무협약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의원은 고양시민 누구나 개인의 재산권 침해나 억울함 없이 공공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정책 개발에 힘써주길 바란다며, 수익이 재투자되어 부족한 고양시 기반시설확충에 밑거름이 될 수 있게 사업추진 초기단계부터 단단히 다져가길 요청했다. 심홍순 의원은 소수이기 떄문에 정치적으로 외면 받거나 불편함을 호소해도 제대로 민원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정치적 약자들이 있다며 GTX-A 노선 공사현장인 송산9통 40여 가구 마을의 불편함을 소호했다. 심의원은 송산9통 마을 주민들은 GTX 공사로 인해 1년 4개월 동안 하루 4번의 발파와 24시간 작업의 소음와 진동에 고통 받고 있는데도 시에서는 민원을 제기하는 주민들의 숫자가 적다고 민원을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례시란 시행정의 수준이 특별해야 특례시라며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노력해주길 요청했다. 조현숙 의원은 지난 6월 국토교통부의 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발표 관련하여 세부계획은 아직 없으나 사업성을 기준한 최단거리로 일산역을 지나 일산시장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하철 역사도 없이 통과하는 현재의 구간 계획을 변경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산들마을 사거리나 복음병원 사거리에 역사를 추가·경유해서 중산역으로 연결하는 방안 마련을 적극 요청하였다. 조의원은 중산동은 최근 중산1·2동으로 분동할 만큼 비대해졌고 도시는 균형 발전해야 일자리가 풍족한 자족도시가 가능하다며, 시에서 인천·김포시와 협력으로 시민중심의 교통환경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하였다. 윤용석 의원은 현재 일자리창출의 대안이 되는 지식산업센터의 지역 편중이 심하고, 철도망은 운행이 중단된 교외선과 개통이 요원한 통일로선을 빼면 시청을 중심으로 동북쪽 방향은 철도노선이 전무한 실정이라며, 고양동, 관산동 지역이 고양시 지역중에서도 지역균형 발전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윤의원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하여 고양동, 관산동 지역에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하여 일자리의 지역균형을 이루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의 검토사항인 통일로선과 교외선의 고양, 관산동 경유 전철화 복원사업을 파주, 양주, 의정부시와 긴밀히 협력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장상화 의원은 시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에서 의무적,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 편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고양시의 산하기관과 출자출연기관, 주요 유관기관 예방교육 실태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허술한 교육 실태를 비판하였다. 장의원은 교육만으로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거나 예방할 수 없지만 교육과 내면화가 시작점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솔선수범해야할 공공기관에서 법에서 정해놓은 교육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점에 대해 답답하다 말했다. 장의원은 전체 기관들에 대해 면밀한 법정교육 실태 점검과 함께 대책마련을 시에 요청하였다. 문재호 의원은 고양시가 상의법의 규제로 인해 산업단지 조성에 제약이 많아 일자리가 창출에 어려움이 있다면 시민에게 일자리를 알선해주고 취업과 창업 등 직업교육이 강화되어야 된다고 하며 3가지 정책제안을 하였다. 첫째,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이전 유치를 제안하며 이전이 어렵다면 특례시 위상에 걸맞게 서북부지원센터 설립할 것, 둘째, 고양시 도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및 공공기관 분소 유치에 적극적일 것, 마지막으로 청년들에게 취업과 창업을 할 수 있는 직업교육과 지원정책이 절실하다며 청년전담 취업지원센터 개설을 요청 제안했다. 김해련 의원은 고양시에는 오랜 시간 공교육의 현장에서 교육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라는 제도의 취지를 수행하며, “교육과 돌봄의 한 축”을 담당해 온 1천여 명의 방과후 교사들이 있다며, 현재 방과후 학교 강사는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라는 불안정한 직종의 이름에 묶여 코로나19 사태에 2년간 실업과 같은 사회적 위험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지원조차 받지 못하는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김의원은 고양시도 수원시의 특수고용형태 교육종사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을 참조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당 교육종사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 할 것을 제안하였다. 손동숙 의원은 현재 고양시에는 경기도의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및 운영·관리 기준”에 따라 공원 및 산책로 10곳에 고양이 급식소 설치계획이 세워졌고, 시청사 후문에도 고양이급식소 한 개가 설치 됐었는데 기계실과 시설관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의견으로 청사 밖 전봇대 밑에 이동됐다며 불만의 의견을 말했다. 손의원은 문제발생의 이유로 문제발생의 해결을 덮으면 안된다며, 고양이 급식소는 시민불안해소·시민불편해소·동물복지행정 세 가지를 맞춤형으로 시작하는 행정의 발상이고 작은 곳에 관심과 그것을 만들어가는 행정이 고양시의 가치를 더욱 높여 줄 것이라 말했다. 김서현 의원은 지난 12월 21일 경기도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JDS지구 개발 사업을 환영하고 지지한다면서, JDS지구 개발 사업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교통대책이며 그 중에서도 ‘철도교통 대책’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김의원은 JDS 공공개발 사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공공개발 사업을 진행하여 이를 통해 만들어지는 공공의 개발이익금을 가지고 고양시 철도교통망 사업, 신교통수단 트램 사업에 재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의원은 고양시가 주도권을 가지고 지금부터 바로 시작해야할 때라며, 우리가 상상하고 꿈꾸어 왔던 미래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1월 18일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김완규·김운남·엄성은·박현경·심홍순·조현숙·윤용석·장상화·문재호·김해련·손동숙·김서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고양시의회 김완규 의원   김완규 의원은 정치인으로부터 지역 편가르기와 희망고문으로 고통받고 ‘제발 모라도 들어와 달라’라고 외치는 ‘모라도 마을’이 있다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상생의 모습으로 바꾸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의원은 고양선 신설과 관련하여 식사·풍동 주민과 중산동 주민의 상반된 입장, 가좌마을 개발을 둘러싼 공영 대 민간개발 찬반 갈등, 덕이지구 3호선 연장 선거공약 미이행 등을 지적하면서 선거 때마다 정치인들의 편가르기와 희망고문이 더 이상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적극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하여 ‘모라도 마을’ 이 아닌 ‘희망 마을’로 견인하겠다고 했다.  고양시의회 김운남 의원   김운남 의원은 기후위기의 재앙은 미래세대의 일이 아닌,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므로 기후 위기에 대한 준비를 고양시에 먼저 시작하자며, 기후위기에 대한 정책 제안을 했다.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향하여 이행계획을 수립할 것, 그 방법으로 수송분야에서 언제 어디서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정책 개발, 건물분야에서 기존 건물의 그린 리모델링 확대, 저소득층의 주거 노후시설 환경지원, 태양광 발전 보급 확대, 재활용분야에서 고양시의 자원순환가게 시범운행,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민간 확대 등 실질적 대책 강구 등을 제안했다. 고양시의회 엄성은 의원   엄성은 의원은 도심속 지뢰 싱크홀에 대한 근본적·구체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고 절실한 시점이라면서, 2016년부터 최근 2021년 12월 31일 마두역 사고발생까지 백석동을 중심으로 일산 동구에서 10여 차례 지반 침하와 도로 균열 현상이 발생하였는데도 시의 재발방지대책이 간과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엄의원은 건물 신축시 지하 3층 또는 10m 넘게 땅을 파려면 심의를 거치도록 조례를 개정했을 뿐 재발방지대책으로 제시했던 입체 지질정보시스템은 물론 백석동 일대의 연약지반 조사는 현재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연약지반 전수 및 심층조사 착수를 촉구했다. 고양시의회 박현경 의원   박현경 의원은 JDS지구 공공개발에 관하여 토지이용계획 수립 전에 공동 참여하는 고양시 입장에서 ‘시가화예정용지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주거, 상업, 녹지 등의 비율에 관한 방향성을 제시하여야 할 것이며, 경기주택도시공사의 타당성용역 등 기본구상 시 고양시입장을 명확히 하여 구체적인 사전 업무협약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의원은 고양시민 누구나 개인의 재산권 침해나 억울함 없이 공공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정책 개발에 힘써주길 바란다며, 수익이 재투자되어 부족한 고양시 기반시설확충에 밑거름이 될 수 있게 사업추진 초기단계부터 단단히 다져가길 요청했다.   고양시의회 심홍순 의원   심홍순 의원은 소수이기 떄문에 정치적으로 외면 받거나 불편함을 호소해도 제대로 민원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정치적 약자들이 있다며 GTX-A 노선 공사현장인 송산9통 40여 가구 마을의 불편함을 소호했다. 심의원은 송산9통 마을 주민들은 GTX 공사로 인해 1년 4개월 동안 하루 4번의 발파와 24시간 작업의 소음와 진동에 고통 받고 있는데도 시에서는 민원을 제기하는 주민들의 숫자가 적다고 민원을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특례시란 시행정의 수준이 특별해야 특례시라며 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노력해주길 요청했다.   고양시의회 조현숙 의원   조현숙 의원은 지난 6월 국토교통부의 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발표 관련하여 세부계획은 아직 없으나 사업성을 기준한 최단거리로 일산역을 지나 일산시장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하철 역사도 없이 통과하는 현재의 구간 계획을 변경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산들마을 사거리나 복음병원 사거리에 역사를 추가·경유해서 중산역으로 연결하는 방안 마련을 적극 요청하였다. 조의원은 중산동은 최근 중산1·2동으로 분동할 만큼 비대해졌고 도시는 균형 발전해야 일자리가 풍족한 자족도시가 가능하다며, 시에서 인천·김포시와 협력으로 시민중심의 교통환경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하였다.  고양시의회 윤용석 의원   윤용석 의원은 현재 일자리창출의 대안이 되는 지식산업센터의 지역 편중이 심하고, 철도망은 운행이 중단된 교외선과 개통이 요원한 통일로선을 빼면 시청을 중심으로 동북쪽 방향은 철도노선이 전무한 실정이라며, 고양동, 관산동 지역이 고양시 지역중에서도 지역균형 발전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윤의원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하여 고양동, 관산동 지역에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하여 일자리의 지역균형을 이루고,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의 검토사항인 통일로선과 교외선의 고양, 관산동 경유 전철화 복원사업을 파주, 양주, 의정부시와 긴밀히 협력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고양시의회 장상화 의원   장상화 의원은 시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에서 의무적,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이 편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고양시의 산하기관과 출자출연기관, 주요 유관기관 예방교육 실태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허술한 교육 실태를 비판하였다. 장의원은 교육만으로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거나 예방할 수 없지만 교육과 내면화가 시작점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솔선수범해야할 공공기관에서 법에서 정해놓은 교육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점에 대해 답답하다 말했다. 장의원은 전체 기관들에 대해 면밀한 법정교육 실태 점검과 함께 대책마련을 시에 요청하였다. 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   문재호 의원은 고양시가 상의법의 규제로 인해 산업단지 조성에 제약이 많아 일자리가 창출에 어려움이 있다면 시민에게 일자리를 알선해주고 취업과 창업 등 직업교육이 강화되어야 된다고 하며 3가지 정책제안을 하였다. 첫째,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이전 유치를 제안하며 이전이 어렵다면 특례시 위상에 걸맞게 서북부지원센터 설립할 것, 둘째, 고양시 도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및 공공기관 분소 유치에 적극적일 것, 마지막으로 청년들에게 취업과 창업을 할 수 있는 직업교육과 지원정책이 절실하다며 청년전담 취업지원센터 개설을 요청 제안했다.  고양시의회 김해련 의원   김해련 의원은 고양시에는 오랜 시간 공교육의 현장에서 교육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라는 제도의 취지를 수행하며, “교육과 돌봄의 한 축”을 담당해 온 1천여 명의 방과후 교사들이 있다며, 현재 방과후 학교 강사는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라는 불안정한 직종의 이름에 묶여 코로나19 사태에 2년간 실업과 같은 사회적 위험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지원조차 받지 못하는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김의원은 고양시도 수원시의 특수고용형태 교육종사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을 참조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당 교육종사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 할 것을 제안하였다. 고양시의회 손동숙 의원   손동숙 의원은 현재 고양시에는 경기도의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및 운영·관리 기준”에 따라 공원 및 산책로 10곳에 고양이 급식소 설치계획이 세워졌고, 시청사 후문에도 고양이급식소 한 개가 설치 됐었는데 기계실과 시설관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의견으로 청사 밖 전봇대 밑에 이동됐다며 불만의 의견을 말했다. 손의원은 문제발생의 이유로 문제발생의 해결을 덮으면 안된다며, 고양이 급식소는 시민불안해소·시민불편해소·동물복지행정 세 가지를 맞춤형으로 시작하는 행정의 발상이고 작은 곳에 관심과 그것을 만들어가는 행정이 고양시의 가치를 더욱 높여 줄 것이라 말했다. 고양시의회 김서현 의원   김서현 의원은 지난 12월 21일 경기도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JDS지구 개발 사업을 환영하고 지지한다면서, JDS지구 개발 사업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교통대책이며 그 중에서도 ‘철도교통 대책’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김의원은 JDS 공공개발 사업을 시작으로 더 많은 공공개발 사업을 진행하여 이를 통해 만들어지는 공공의 개발이익금을 가지고 고양시 철도교통망 사업, 신교통수단 트램 사업에 재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의원은 고양시가 주도권을 가지고 지금부터 바로 시작해야할 때라며, 우리가 상상하고 꿈꾸어 왔던 미래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 

[선데이뉴스신문] 서울에서 차로 40분 남짓 정도면 닿는 양평군은 지형의 70%가 산지로 이뤄져 있고, 북한강과 남한강이 함께 흘러 맑은 강산을 두루 품은 수도권의 보물 같은 고장이다. 양평의 겨울산은 하얗게 펼쳐진 설원과 눈꽃 등 멋진 풍경이 가득하다. 특히, 용문산과 백운봉 능선길에서 볼 수 있는 상고대는 봄꽃이 아무리 화려하고 예쁘다 한들 극도의 추위를 딛고 피어난 서리꽃을 당할 재간이 없을 성싶다. 춥지만 아름다움을 간직한, 겨울에 떠나고 싶은 양평의 겨울산을 소개해 본다. ▶ 용문산(1,157m) 용문산은 양평을 대표하는 산으로 높이가 해발 1,157m로 경기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 산행은 천년의 긴 시간을 살아온 천년은행나무가 있는 용문사를 시작으로 정상까지 3시간 정도가 걸리며, 정상인 가섭봉 주변으로 용문봉, 장군봉, 암릉을 이루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며, 상원계곡, 용계계곡 등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수려한 경치의 계곡 여럿을 품고 있다. ▶ 백운봉(940m) 백운봉은 용문산 줄기의 남쪽 끝에 위치한 암봉으로 하늘을 찌를듯한 모습은 경기의 마테호른이라 불릴 만큼 화려하다. 백운봉 정상에서는 남쪽으로는 시원하게 뻗은 남한강과 양평읍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북으로는 양평의 최고봉인 용문산으로 이어지는 장대한 능선을 확인할 수 있다. 특유의 거친 산세로 인해 오르기는 힘들지만, 겨울산의 묘미중 하나가 힘든 산행 끝에 오는 아름다운 설경과 휴식 아니겠나? 숙련된 산악인이라면 백운봉을 꼭 올라보길 추천한다. ▶ 중원산(800m) 중원산은 중원계곡과 용계계곡 등 다수의 수려한 계곡을 끼고 있어 경관이 아름다운 산이다. 중원리 상현마을에서 중원계곡, 중원폭포를 지나 정상까지 약 2시간 정도 걸리며 계절마다 찾는 이가 많다. 특히, 중원폭포는 폭포의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떨어지는 물줄기가 박력이 넘쳐 중원산 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얼어붙은 폭포 또한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겨울이면 또 다른 매력으로 발길을 재촉하는 양평의 겨울 산은 하얀 눈과 함께 등산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겨울 여행지 중 하나”라며, “겨울 산행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으로 산행을 하기 전 등산 필수품을 다시 한번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 겨울산 3선-눈 내린 날 산사로 가는 길   [선데이뉴스신문]  서울에서 차로 40분 남짓 정도면 닿는 양평군은 지형의 70%가 산지로 이뤄져 있고, 북한강과 남한강이 함께 흘러 맑은 강산을 두루 품은 수도권의 보물 같은 고장이다. 양평의 겨울산은 하얗게 펼쳐진 설원과 눈꽃 등 멋진 풍경이 가득하다. 특히, 용문산과 백운봉 능선길에서 볼 수 있는 상고대는 봄꽃이 아무리 화려하고 예쁘다 한들 극도의 추위를 딛고 피어난 서리꽃을 당할 재간이 없을 성싶다. 춥지만 아름다움을 간직한, 겨울에 떠나고 싶은 양평의 겨울산을 소개해 본다. 양평군 겨울산 3선-용문사 설경   ▶ 용문산(1,157m) 용문산은 양평을 대표하는 산으로 높이가 해발 1,157m로 경기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 산행은 천년의 긴 시간을 살아온 천년은행나무가 있는 용문사를 시작으로 정상까지 3시간 정도가 걸리며, 정상인 가섭봉 주변으로 용문봉, 장군봉, 암릉을 이루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며, 상원계곡, 용계계곡 등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수려한 경치의 계곡 여럿을 품고 있다. 양평군 겨울산 3선-백운봉 설경   ▶ 백운봉(940m) 백운봉은 용문산 줄기의 남쪽 끝에 위치한 암봉으로 하늘을 찌를듯한 모습은 경기의 마테호른이라 불릴 만큼 화려하다. 백운봉 정상에서는 남쪽으로는 시원하게 뻗은 남한강과 양평읍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북으로는 양평의 최고봉인 용문산으로 이어지는 장대한 능선을 확인할 수 있다. 특유의 거친 산세로 인해 오르기는 힘들지만, 겨울산의 묘미중 하나가 힘든 산행 끝에 오는 아름다운 설경과 휴식 아니겠나? 숙련된 산악인이라면 백운봉을 꼭 올라보길 추천한다. ▶ 중원산(800m) 중원산은 중원계곡과 용계계곡 등 다수의 수려한 계곡을 끼고 있어 경관이 아름다운 산이다. 중원리 상현마을에서 중원계곡, 중원폭포를 지나 정상까지 약 2시간 정도 걸리며 계절마다 찾는 이가 많다. 특히, 중원폭포는 폭포의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떨어지는 물줄기가 박력이 넘쳐 중원산 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얼어붙은 폭포 또한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겨울이면 또 다른 매력으로 발길을 재촉하는 양평의 겨울 산은 하얀 눈과 함께 등산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겨울 여행지 중 하나”라며, “겨울 산행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으로 산행을 하기 전 등산 필수품을 다시 한번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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