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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늘 이 자리에는 마드리드를 비롯해서 바로셀로나 그리고 카나리아 제도의 라스팔머스에 이르기까지 스페인 각지에서 시간을 내주셔서 어려운 걸음을 하셨다. 스페인에서 동포 간담회가 개최된 것도 15년만이라고 들었다고 윤석열 대통령은 6월 30일(목) 스페인 동포 간담회에서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어 앞으로 기회 있을 때마다 재외 동포여러분들을 직접만나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동포 여러분 스페인 동포 사회는 도전 정신으로 시작되었다. 태권도 사범, 병아리 감별사로 이 땅에서 기반을 닦았고 이억만리 원양어업에 종사하며 카나리아 제도로 진출하였다고 전했다. 아울러 선배들에 도전정신은 우리들의 귀감이 되었으며, 동포 사회의 진취적인 발전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도전정신위에서 스페인 교민 사회는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더욱 빛이 났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이웃이 겪는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끈끈한 동포애로 서로 돕고 나누는 모습 또한 고국에 큰 울림이 되었다. 스페인 동포 사회가 헌신과 상호 존중의 마음으로 합심하여 노력하고 계실 때 저도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사진 제공:대통령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늘 이 자리에는 마드리드를 비롯해서 바로셀로나 그리고 카나리아 제도의 라스팔머스에 이르기까지 스페인 각지에서 시간을 내주셔서 어려운 걸음을 하셨다. 스페인에서 동포 간담회가 개최된 것도 15년만이라고 들었다고 윤석열 대통령은 6월 30일(목) 스페인 동포 간담회에서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어 앞으로 기회 있을 때마다 재외 동포여러분들을 직접만나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동포 여러분 스페인 동포 사회는 도전 정신으로 시작되었다. 태권도 사범, 병아리 감별사로 이 땅에서 기반을 닦았고 이억만리 원양어업에 종사하며 카나리아 제도로 진출하였다고 전했다.   아울러 선배들에 도전정신은 우리들의 귀감이 되었으며, 동포 사회의 진취적인 발전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도전정신위에서 스페인 교민 사회는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더욱 빛이 났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이웃이 겪는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끈끈한 동포애로 서로 돕고 나누는 모습 또한 고국에 큰 울림이 되었다. 스페인 동포 사회가 헌신과 상호 존중의 마음으로 합심하여 노력하고 계실 때 저도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2년 ‘청년미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발대식은 미래연구원 소개, 환영사, 위촉장 수여, 미래비전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고 전하면서청년미래위원회는 국회미래연구원의 미래연구 과정에 청년세대의 입장을 반영하고, 연구원의 연구결과를 청년세대의 관점에서 재해석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2021년도에는 ‘미래크리에이터’ 라는 명칭으로 활동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청년미래위원으로 선정된 9명은 앞으로 △청년미래위원 주도 학술행사 기획 및 주관, 발제/토론 △기관 연구과정 참여(미래이슈에 대한 청년 관점의 의견제시 및 인터뷰 참여 등) △국제기구 회의 참여(해외 청년과의 미래대화) △기관 연구성과확산/홍보 컨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현곤 국회미래연구원장은 “주요 미래이슈에 대한 청년미래위원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세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할 수 있는 장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2년 ‘청년미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2년 ‘청년미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발대식은 미래연구원 소개, 환영사, 위촉장 수여, 미래비전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고 전하면서 청년미래위원회는 국회미래연구원의 미래연구 과정에 청년세대의 입장을 반영하고, 연구원의 연구결과를 청년세대의 관점에서 재해석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으며 2021년도에는 ‘미래크리에이터’ 라는 명칭으로 활동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청년미래위원으로 선정된 9명은 앞으로 △청년미래위원 주도 학술행사 기획 및 주관, 발제/토론 △기관 연구과정 참여(미래이슈에 대한 청년 관점의 의견제시 및 인터뷰 참여 등) △국제기구 회의 참여(해외 청년과의 미래대화) △기관 연구성과확산/홍보 컨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현곤 국회미래연구원장은 “주요 미래이슈에 대한 청년미래위원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세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할 수 있는 장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6월 29일(수)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대전 본원 국제회의실에서 KISTI(원장 김재수)와 국가지식정보의 공유로 미래 환경에 대응하는 정보 플랫폼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가지식정보와 과학기술 데이터 공유 및 공동 활용 ▲지식정보 플랫폼 구축과 콘텐츠 구축 협력 ▲국가차원의 오픈액세스 확산 활동 협력 ▲국가지식공유, 국가전략, 디지털 전환 관련 공동연구 협력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개관 70주년을 맞이한국회도서관과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KISTI가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데이터 미래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간의 업무 개발 및 활용에 관한 협력을 도모하고, 양 기관의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전에 협조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국회도서관은 국가 미래전략 수립에 필요한 국가어젠다, 국가전략보고서 등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국가전략정보 플랫폼 구축을 기반으로 입법 활동 지원은 물론 국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입법관련통계서비스 포털, 의정정보 포털, 지식공유 플랫폼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명우 국회도서관장은 “국회도서관은 지금까지 해왔던 서비스들을 고도화해서 ‘국가전략정보’제공을 통해 국가 미래전략 설계를 위한 입법 및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과학기술인프라에 강점을 지닌 KISTI와 국내외 입법동향과 데이터 구축에 강점을 가진 국회도서관이 만난 이번 협약식이 100주년을 향한 양 기관의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6월 29일(수)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대전 본원 국제회의실에서 KISTI(원장 김재수)와 국가지식정보의 공유로 미래 환경에 대응하는 정보 플랫폼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가지식정보와 과학기술 데이터 공유 및 공동 활용 ▲지식정보 플랫폼 구축과 콘텐츠 구축 협력 ▲국가차원의 오픈액세스 확산 활동 협력 ▲국가지식공유, 국가전략, 디지털 전환 관련 공동연구 협력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개관 70주년을 맞이한국회도서관과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KISTI가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데이터 미래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간의 업무 개발 및 활용에 관한 협력을 도모하고, 양 기관의 10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전에 협조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국회도서관은 국가 미래전략 수립에 필요한 국가어젠다, 국가전략보고서 등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국가전략정보 플랫폼 구축을 기반으로 입법 활동 지원은 물론 국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입법관련통계서비스 포털, 의정정보 포털, 지식공유 플랫폼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명우 국회도서관장은 “국회도서관은 지금까지 해왔던 서비스들을 고도화해서 ‘국가전략정보’제공을 통해 국가 미래전략 설계를 위한 입법 및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과학기술인프라에 강점을 지닌 KISTI와 국내외 입법동향과 데이터 구축에 강점을 가진 국회도서관이 만난 이번 협약식이 100주년을 향한 양 기관의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은 지난 30일, 특히, 땀 흘려 일궈온 상표권을 침해당하고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중소사업자 등 사업자들의 상표권에 대한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안심 구매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상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이어 해당 법안에는 대표발의자인 최승재 의원을 비롯하여 강대식, 김성원, 김용판, 김웅, 김형동, 배준영, 백종헌, 서일준, 엄태영 의원 (가나다순) 등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온라인 유통시장의 급성장에 비례하여 온라인 시장의 상표 침해 행위 또한 늘어나 건전한 산업발전을 저해하고 소비자 선택권이 침해되는 악영향을 끼쳐왔다고 강조했다. 이에 특허청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소비자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온라인 유통경로의 위조상품 게시물을 차단하는 재택 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운영해왔으며 이들은 오픈마켓, 포털사이트, SNS 등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위조상품 게시물 약 45만건을 적발하여 3조원 가량의 소비자 피해 예방 효과를 가져왔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그러나 특허청의 모니터링단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제도 유지에 한계가 있고, 이와 별도로 각 온라인 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자체 모니터링 또한 특허청 특별사법경찰과의 공조가 원활하지 않아 적발 건수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전하면서특허청 모니터링단과 상품판매 매개자인 각종 온라인 플랫폼의 위조상품 게시물 감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이 데이터를 활용, 특허청 특별사법경찰이 상표권 불법 침해행위를 단속하여 처벌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의 상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모니터링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상표권의 침해 단속에 효과적인 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수 있으며, 상품판매 매개자인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들의 경우, 모니터링 결과를 특허청장에게 제출해야 하는 의무를 부과하여 상표권 권리 보호의 새로운 전기가 될 전망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승재 의원은 “상표권 사업자의 권리 보호와 함께 온라인 쇼핑의 위조품 불법 유통으로 피해를 입는 소비자들의 안심 구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상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며 “앞으로도 사업자와 소비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건전한 온라인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은 지난 30일, 특히, 땀 흘려 일궈온 상표권을 침해당하고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중소사업자 등 사업자들의 상표권에 대한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안심 구매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상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이어 해당 법안에는 대표발의자인 최승재 의원을 비롯하여 강대식, 김성원, 김용판, 김웅, 김형동, 배준영, 백종헌, 서일준, 엄태영 의원 (가나다순) 등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온라인 유통시장의 급성장에 비례하여 온라인 시장의 상표 침해 행위 또한 늘어나 건전한 산업발전을 저해하고 소비자 선택권이 침해되는 악영향을 끼쳐왔다고 강조했다. 이에 특허청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소비자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온라인 유통경로의 위조상품 게시물을 차단하는 재택 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운영해왔으며 이들은 오픈마켓, 포털사이트, SNS 등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위조상품 게시물 약 45만건을 적발하여 3조원 가량의 소비자 피해 예방 효과를 가져왔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그러나 특허청의 모니터링단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제도 유지에 한계가 있고, 이와 별도로 각 온라인 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자체 모니터링 또한 특허청 특별사법경찰과의 공조가 원활하지 않아 적발 건수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전하면서 특허청 모니터링단과 상품판매 매개자인 각종 온라인 플랫폼의 위조상품 게시물 감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이 데이터를 활용, 특허청 특별사법경찰이 상표권 불법 침해행위를 단속하여 처벌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의 상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모니터링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상표권의 침해 단속에 효과적인 정보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수 있으며, 상품판매 매개자인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들의 경우, 모니터링 결과를 특허청장에게 제출해야 하는 의무를 부과하여 상표권 권리 보호의 새로운 전기가 될 전망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승재 의원은 “상표권 사업자의 권리 보호와 함께 온라인 쇼핑의 위조품 불법 유통으로 피해를 입는 소비자들의 안심 구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상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며 “앞으로도 사업자와 소비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건전한 온라인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만희 의원(경북 영천·청도)이 지난 6월 29일(수)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함께 주최·주관하는 경찰의 민주적 운영과 효율성 제고 위한 경찰행정지원부서 신설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토론회는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로 내정된 이만희 의원을 비롯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김기현 전 원내대표, 장제원 의원 등 국민의힘 국회의원 20여명이 대거 집결하며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토론회 좌장을 맡은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진행 속에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가 발제에 나섰고, 뒤이어 김태규 변호사와 이희범 자유연대 대표, 이도운 문화일보 논설위원과 이용철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서 경찰의 민주적이고 효율적 관리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다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발제에 나선 홍성걸 국민대 교수는 “검·경 수사권 조정과 국정원 대공수사권을 비롯, 수사권 집중화에 따른 경찰에 대한 민주적 관리·운영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한편 토론에서 이용철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 역시 “경찰국이 설립되더라도 예산편성권 등을 행안부로 이관 될 일은 없다”며, 일각에서 주장하는 행안부 장관의 권한강화 논란을 일축했다. 이어, 이도운 문화일보 논설위원은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의 사건 처리 속도가 눈에 띄게 늦어지고 소극적으로 변했다”며 경찰의 수사능력 강화를 주문하며 눈길을 끌었다고 주장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이만희 의원은 “최근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에 대한 조사과정에서 드러난 것과 같이 과거 청와대 민정수석실 등이 비공식적으로 경찰에 대해 직접 통제한 폐습을 반복할 수 없다”며, “행정안전부 내 경찰업무조직의 신설을 통해 이러한 폐습을 끊어내고 경찰 행정에 관한 국정운영 정상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일선 경찰들의 수사업무 급증으로 인한 수사공백으로 국민적 피해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경찰 관리체계의 개편 뿐만 아니라, 경찰의 인력충원, 근무여건 및 처우개선과 복수직급제 등을 통해 국민의 인권보호와 민생치안에 전념하는 경찰로 거듭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관련 논의를 주도하여 실질적인 보완책 마련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만희 의원(경북 영천·청도)이 지난 6월 29일(수)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함께 주최·주관하는 경찰의 민주적 운영과 효율성 제고 위한 경찰행정지원부서 신설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만희 의원(경북 영천·청도)이 지난 6월 29일(수)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함께 주최·주관하는 경찰의 민주적 운영과 효율성 제고 위한 경찰행정지원부서 신설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토론회는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로 내정된 이만희 의원을 비롯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김기현 전 원내대표, 장제원 의원 등 국민의힘 국회의원 20여명이 대거 집결하며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토론회 좌장을 맡은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진행 속에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가 발제에 나섰고, 뒤이어 김태규 변호사와 이희범 자유연대 대표, 이도운 문화일보 논설위원과 이용철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서 경찰의 민주적이고 효율적 관리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다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발제에 나선 홍성걸 국민대 교수는 “검·경 수사권 조정과 국정원 대공수사권을 비롯, 수사권 집중화에 따른 경찰에 대한 민주적 관리·운영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한편 토론에서 이용철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 역시 “경찰국이 설립되더라도 예산편성권 등을 행안부로 이관 될 일은 없다”며, 일각에서 주장하는 행안부 장관의 권한강화 논란을 일축했다. 이어, 이도운 문화일보 논설위원은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의 사건 처리 속도가 눈에 띄게 늦어지고 소극적으로 변했다”며 경찰의 수사능력 강화를 주문하며 눈길을 끌었다고 주장했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이만희 의원은 “최근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에 대한 조사과정에서 드러난 것과 같이 과거 청와대 민정수석실 등이 비공식적으로 경찰에 대해 직접 통제한 폐습을 반복할 수 없다”며, “행정안전부 내 경찰업무조직의 신설을 통해 이러한 폐습을 끊어내고 경찰 행정에 관한 국정운영 정상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일선 경찰들의 수사업무 급증으로 인한 수사공백으로 국민적 피해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경찰 관리체계의 개편 뿐만 아니라, 경찰의 인력충원, 근무여건 및 처우개선과 복수직급제 등을 통해 국민의 인권보호와 민생치안에 전념하는 경찰로 거듭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관련 논의를 주도하여 실질적인 보완책 마련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은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회변화와 공직사회의 역할, 적극행정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토론회는 한국노총 공무원노동조합연맹, 민주노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한국노총 공무원교원위원회, 월간 <참여와혁신>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세종대 서원석 교수가 좌장을 맡고 상명대 조태준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형석 의원은 토론회 인사말에서 “학계, 시민단체, 현장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토론회인 만큼 바람직한 공직사회 제도개선의 방향성이 모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산업 전환과 코로나19 팬더믹 이후의 회복을 준비하는 시대적인 변화 속에서 공직자의 역할과 적극행정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이형석 의원은 “사회가 급변하면서 공직사회의 지향점과 가치가 변화하고 있어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위한 제도 개선도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토대로 보다 바람직한 공직사회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국회의원(광주 북구을)은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회변화와 공직사회의 역할, 적극행정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토론회는 한국노총 공무원노동조합연맹, 민주노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한국노총 공무원교원위원회, 월간 &lt;참여와혁신&gt;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세종대 서원석 교수가 좌장을 맡고 상명대 조태준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고 전했다. &nbsp; 아울러 이형석 의원은 토론회 인사말에서 “학계, 시민단체, 현장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토론회인 만큼 바람직한 공직사회 제도개선의 방향성이 모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산업 전환과 코로나19 팬더믹 이후의 회복을 준비하는 시대적인 변화 속에서 공직자의 역할과 적극행정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이형석 의원은 “사회가 급변하면서 공직사회의 지향점과 가치가 변화하고 있어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위한 제도 개선도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토대로 보다 바람직한 공직사회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6월 30일(목) 서울대에서 진행한 국내 최초 학․연․관․산 협의체인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주요 인사들과 함께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푸드테크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오늘날 식량안보 강화, 글로벌 식품기업 육성 등 우리 농수산식품산업이 당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열쇠는 바로 IT(정보기술)․BT(바이오기술)․CT(문화기술)를 식품과 융합한 푸드테크에 있다”며, “앞으로 공사도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식품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강단에서 격려사를 하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6월 30일(목) 서울대에서 진행한 국내 최초 학․연․관․산 협의체인 ‘한국푸드테크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주요 인사들과 함께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푸드테크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오늘날 식량안보 강화, 글로벌 식품기업 육성 등 우리 농수산식품산업이 당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열쇠는 바로 IT(정보기술)․BT(바이오기술)․CT(문화기술)를 식품과 융합한 푸드테크에 있다”며, “앞으로 공사도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식품산업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국·파트너 정상회의에서 “북한을 비핵화의 길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무모한 핵·미사일 개발 의지보다 국제사회의 비핵화 의지가 더 강하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마드리드 이페마(IFEMA) 컨벤션센터 나토 회의에서 7번째 순서로 3분 정도 연설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한국 정상이 나토 무대에서 연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윤 대통령은 나토 동맹국과 파트너국 지도자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지를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나토 동맹국과 파트너국 정상회의에서 7번째 순서로 연설을 했다. 연설은 3분 정도 이뤄졌다. 윤 대통령은 "국제사회는 단일 국가가 해결할 수 없는 복합적 안보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며 "신전략 개념에 반영된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나토의 관심도 이것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과 나토는 2006년 수립 이래 정치군사 분야 안보 협력을 했고, 이제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더 큰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경제안보와 보건, 사이버안보 같은 신흥기술 분야에서도 나토 동맹국과 긴밀히 협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또 "새로운 경쟁과 갈등 구도가 형성되는 가운데 우리가 지킨 보편적 가치가 훼손되는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자유와 평화는 국제사회와의 연대에 의해 보장된다"며 "한국과 나토의 협력관계가 이런 연대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말로 연설을 마무리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1억 달러 규모의 우크라이나 지원 내용을 80% 정도 시행했다는 점도 알리면서 특히, 북핵 위기와 나토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협력과 지지를 당부하는 데 집중했다. 이 과정에서 윤 대통령은 나토 동맹국과 파트너국 지도자들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 NATO 동맹국, 파트너국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 사진=제20대 대통령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국·파트너 정상회의에서 “북한을 비핵화의 길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무모한 핵·미사일 개발 의지보다 국제사회의 비핵화 의지가 더 강하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마드리드 이페마(IFEMA) 컨벤션센터 나토 회의에서 7번째 순서로 3분 정도 연설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한국 정상이 나토 무대에서 연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윤 대통령은 나토 동맹국과 파트너국 지도자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지를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나토 동맹국과 파트너국 정상회의에서 7번째 순서로 연설을 했다. 연설은 3분 정도 이뤄졌다.&nbsp; 윤 대통령은 "국제사회는 단일 국가가 해결할 수 없는 복합적 안보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며 "신전략 개념에 반영된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나토의 관심도 이것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nbsp;&nbsp; 이어 "한국과 나토는 2006년 수립 이래 정치군사 분야 안보 협력을 했고, 이제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더 큰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경제안보와 보건, 사이버안보 같은 신흥기술 분야에서도 나토 동맹국과 긴밀히 협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nbsp; 윤 대통령은 또 "새로운 경쟁과 갈등 구도가 형성되는 가운데 우리가 지킨 보편적 가치가 훼손되는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nbsp;&nbsp; 그러면서 "자유와 평화는 국제사회와의 연대에 의해 보장된다"며 "한국과 나토의 협력관계가 이런 연대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말로 연설을 마무리했다.&nbsp;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1억 달러 규모의 우크라이나 지원 내용을 80% 정도 시행했다는 점도 알리면서 특히, 북핵 위기와 나토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협력과 지지를 당부하는 데 집중했다.&nbsp;&nbsp; 이 과정에서 윤 대통령은 나토 동맹국과 파트너국 지도자들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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