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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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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민연극제에 참여한 금천구 대표팀이 공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연극치유프로그램 연극, 나를 돌아보다 운영을 위해 7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했다. 연극 나를 돌아보다는 나를 표현하는 법을 배워 연기 기본기를 다지고 9월 예정인 서울시민연극제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된 연극 프로그램이다 라고 밝혔다. 연극 나를 돌아보다는 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연극단체 극단 노을이 맡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 4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2018년 금천구 시민연극제 프로그램보다 치유기능을 강화했다. 시민연극제 참가자들은 연기를 배우고 무대에서 표현하면서 일상에서 벗어나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며 만족감을 표했다고 했다. 한편 구는 8월 바투카타프로그램 완, 투, 쓰리n포 9월 통합미술치유 프로그램 너랑, 나랑, 놀‘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빈 집프로젝트 빈집3家에서도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오감을 통해 예술로 달래주는 힐링 아트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돼 있다고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민선7기 들어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과 빈 집프로젝트를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활동으로 스스로의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을 집중 기획하고 있다 며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집중할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고 했다. 지난해 시민연극제에 참여한 금천구 대표팀이 공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연극치유프로그램 연극, 나를 돌아보다 운영을 위해 7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했다. 연극 나를 돌아보다는 나를 표현하는 법을 배워 연기 기본기를 다지고 9월 예정인 서울시민연극제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된 연극 프로그램이다 라고 밝혔다.   연극 나를 돌아보다는 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연극단체 극단 노을이 맡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 4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2018년 금천구 시민연극제 프로그램보다 치유기능을 강화했다. 시민연극제 참가자들은 연기를 배우고 무대에서 표현하면서 일상에서 벗어나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며 만족감을 표했다고 했다.   한편 구는 8월 바투카타프로그램 완, 투, 쓰리n포 9월 통합미술치유 프로그램 너랑, 나랑, 놀‘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빈 집프로젝트 빈집3家에서도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오감을 통해 예술로 달래주는 힐링 아트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돼 있다고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민선7기 들어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과 빈 집프로젝트를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활동으로 스스로의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을 집중 기획하고 있다 며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집중할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고 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 사진 왼쪽)와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센터장 박일호, 사진 오른쪽)가 업무협약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7월 17일(수) 오후 3시 메이커스페이스 G캠프(디지털로9길 90)에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테스트센터(센터장 박일호)와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제규격 개정으로 의료기기 해외수출 관리기준 강화에 따라 관내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으며 당일 설명회는 크게 두 번의 발표시간으로 진행한다. 먼저, 박일호 센터장이 의료기기 사용적합성이란?에 대한 발표가 있은 후 테스트센터 소속 최찬진 팀장이 사용적합성과 위험관리 무엇을 준비해야하는가?란 내용으로 발표를 이어간다. 마지막은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참여 대상은 의료기기 제조업체는 물론 사용적합성 절차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 담당자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는 2018년 3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국내 공식 테스트기관으로 국내 의료기기 안전성 확보와 국산 의료기기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 5월 28일(화)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센터장 박일호)와 의료기기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업무협약 체결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지원사업인 만큼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료기기 개발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해당 업체는 물론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금천구(구청장 유성훈, 사진 왼쪽)와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센터장 박일호, 사진 오른쪽)가 업무협약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7월 17일(수) 오후 3시 메이커스페이스 G캠프(디지털로9길 90)에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테스트센터(센터장 박일호)와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제규격 개정으로 의료기기 해외수출 관리기준 강화에 따라 관내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으며 당일 설명회는 크게 두 번의 발표시간으로 진행한다. 먼저, 박일호 센터장이 의료기기 사용적합성이란?에 대한 발표가 있은 후 테스트센터 소속 최찬진 팀장이 사용적합성과 위험관리 무엇을 준비해야하는가?란 내용으로 발표를 이어간다. 마지막은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참여 대상은 의료기기 제조업체는 물론 사용적합성 절차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 담당자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는 2018년 3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국내 공식 테스트기관으로 국내 의료기기 안전성 확보와 국산 의료기기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 5월 28일(화)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테스트센터(센터장 박일호)와 의료기기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업무협약 체결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지원사업인 만큼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료기기 개발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해당 업체는 물론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 = 장선희 기자] 안진수 미술작가가 ‘복숭아학당에 물들다’란 주제로 9번째 초대개인전을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북경 북경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전 작품에서 얼룩말을 주제로 장미의 향기와 부드러움을 가미한 안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서 복숭아를 주제로 하이퍼리얼리즘(극사실주의)에 가까운 작품을 선보인다. ‘하이퍼리얼리즘’이란 프랑스 철학자 ‘장 보드리야르’의 시뮬라르크, 즉 ‘파생실재(hyperréel)가 실재(réel)를 압도하는 현상에 기반해 가짜가 진짜보다 더 진짜처럼 받아들여지고, 가짜가 진짜를 대체하는 현상을 탐구하고자 하는 것으로 가짜와 혼돈을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현상을 볼 수 있다. 원본이 복제를 카피하고, 실제가 가상을 모방할 수 있는 실제와 허구의 혼동인 하이퍼리얼리티를 예술로 승화시킨 것이다. 이번 개인전은 중국인들이 선호하고 애착을 느끼는 복숭아를 주제로 열게 됐으며, 동아시아인들 누구나 좋아하는 삼국지의 유비와 그 형제들이 복숭아밭에서 도원결의를 맺었듯 각국 작가와 관람객들이 이번 전시에서 우애를 다질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았다. 안진수 작가는 “중국 옛 시인 도연명은 도화원기에서 낙원의 모습을 묘사했고, 한국인에게도 고향을 떠오르게 하는 ‘고향의 봄’ 이라는 동요에서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라는 가사로 노래는 시작하듯 복숭아나무가 가득한 이 세상 어디보다 평화로운 곳을 생각하며 단순히 복숭아를 화폭에 담아내는 것이 아니라 평화로운 낙원에 대한 갈망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한입 베어 물면 향기와 과즙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복숭아를 표현했다는 것으로 작품을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면서 “이제는 기억 속에서 희미해져가는 아련한 고향과 우리 모두가 기대하는 앞으로 다가올 평화로운 이상향을 관람객에게 떠올리게 했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전했다. 한편 안진수 작가는 현재 한국현대미술가회회장, 한국미협 국제교류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수채화 미술대전과 통일 미술대전 등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200여 회에 걸쳐 꾸준히 개인전을 열고 있다.       [선데이뉴스 = 장선희 기자] 안진수 미술작가가 ‘복숭아학당에 물들다’란 주제로 9번째 초대개인전을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북경 북경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전 작품에서 얼룩말을 주제로 장미의 향기와 부드러움을 가미한 안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서 복숭아를 주제로 하이퍼리얼리즘(극사실주의)에 가까운 작품을 선보인다.   ‘하이퍼리얼리즘’이란 프랑스 철학자 ‘장 보드리야르’의 시뮬라르크, 즉 ‘파생실재(hyperréel)가 실재(réel)를 압도하는 현상에 기반해 가짜가 진짜보다 더 진짜처럼 받아들여지고, 가짜가 진짜를 대체하는 현상을 탐구하고자 하는 것으로 가짜와 혼돈을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현상을 볼 수 있다. 원본이 복제를 카피하고, 실제가 가상을 모방할 수 있는 실제와 허구의 혼동인 하이퍼리얼리티를 예술로 승화시킨 것이다.   이번 개인전은 중국인들이 선호하고 애착을 느끼는 복숭아를 주제로 열게 됐으며, 동아시아인들 누구나 좋아하는 삼국지의 유비와 그 형제들이 복숭아밭에서 도원결의를 맺었듯 각국 작가와 관람객들이 이번 전시에서 우애를 다질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았다.   안진수 작가는 “중국 옛 시인 도연명은 도화원기에서 낙원의 모습을 묘사했고, 한국인에게도 고향을 떠오르게 하는 ‘고향의 봄’ 이라는 동요에서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라는 가사로 노래는 시작하듯 복숭아나무가 가득한 이 세상 어디보다 평화로운 곳을 생각하며 단순히 복숭아를 화폭에 담아내는 것이 아니라 평화로운 낙원에 대한 갈망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한입 베어 물면 향기와 과즙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복숭아를 표현했다는 것으로 작품을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면서 “이제는 기억 속에서 희미해져가는 아련한 고향과 우리 모두가 기대하는 앞으로 다가올 평화로운 이상향을 관람객에게 떠올리게 했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전했다.   한편 안진수 작가는 현재 한국현대미술가회회장, 한국미협 국제교류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수채화 미술대전과 통일 미술대전 등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200여 회에 걸쳐 꾸준히 개인전을 열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구립 목화경로당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 점심 시간에 저소득 홀몸어르신 3명을 모시고 식사와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목화경로당 반찬나눔프로그램은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인 개방형경로당 특화사업 중 하나로 지정되면서 마련됐다. 경로당 회원들이 재료비를 지원받아 반찬과 식사를 손수 준비하고, 동주민센터에서 추천받은 저소득어르신들을 경로당으로 모셔 점심식사와 반찬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목화경로당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지역 저소득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목화경로당 어르신들 평균연령은 80세 이상으로 노노캐어 실천은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식사를 준비하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힘든 기색 하나 찾아 볼 수 없다. 오히려 즐거운 마음으로 서로를 도우며 식사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초대 받은 어르신들 또한 전혀 불편한 기색 없이 회원들과 한 밥상에 모여 앉아 자연스레 식사를 나눈다. 한편, 목화경로당은 기존 회원 중심의 무료하고 획일화된 시스템에서 벗어나 어르신들 스스로 주민과 함께하는 개방형경로당으로 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종전의 수혜자 입장에서 벗어나 경로당에서 먼저 이웃들을 찾아가 나눔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봉사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목화경로당의 이런 미담활동들은 주위 경로당에도 신선한 자극과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라며, 경로당이 어르신 사랑방 개념에서 벗어나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개방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목화경로당 어르신들이 지역 저소득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점심식사와 반찬도시락을 준비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구립 목화경로당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 점심 시간에 저소득 홀몸어르신 3명을 모시고 식사와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목화경로당 반찬나눔프로그램은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인 개방형경로당 특화사업 중 하나로 지정되면서 마련됐다. 경로당 회원들이 재료비를 지원받아 반찬과 식사를 손수 준비하고, 동주민센터에서 추천받은 저소득어르신들을 경로당으로 모셔 점심식사와 반찬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목화경로당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지역 저소득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목화경로당 어르신들 평균연령은 80세 이상으로 노노캐어 실천은 결코 쉬운일이 아님에도 식사를 준비하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힘든 기색 하나 찾아 볼 수 없다. 오히려 즐거운 마음으로 서로를 도우며 식사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초대 받은 어르신들 또한 전혀 불편한 기색 없이 회원들과 한 밥상에 모여 앉아 자연스레 식사를 나눈다. 한편, 목화경로당은 기존 회원 중심의 무료하고 획일화된 시스템에서 벗어나 어르신들 스스로 주민과 함께하는 개방형경로당으로 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종전의 수혜자 입장에서 벗어나 경로당에서 먼저 이웃들을 찾아가 나눔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봉사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목화경로당의 이런 미담활동들은 주위 경로당에도 신선한 자극과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라며, 경로당이 어르신 사랑방 개념에서 벗어나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개방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급기야 이순신 장군을 소환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0번째 경제투어로 전남도청을 찾은 자리에서 당초 원고에도 없던 이순신 장군과 열두 척의 배 일화를 꺼냈다고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7월 13일(토) 오후 5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알맞은 비유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순신 장군 앞에 거꾸로 부끄러워하고 반성을 해야 할 당사자가 문 대통령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427년 전 임진왜란에서 이순신 장군이 목숨 결고 지킨 나라와 백성을 심각한 지도자의 무능으로 다시 도탄으로 빠트리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아닌가 라고 했다. 우리 당 손학규 대표는 일본의 경제 보복은 잘못된 것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징용 판결로 야기된 한일 갈등을 원점에서 해소하려는 자세를 가질 때만 해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지적했다. 이것이 용기 있는 지도자의 모습이다. 진정 이 시대의 지식인이자 선각자라면 이 말에 공감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손학규 대표의 말을 귀담아 듣고 행동에 옮겨야 한다. 이것만이 사실상의 해법이다. 이 방법으로 풀어야 하고 이렇게 해야지만 풀 수 있는 문제를 왜 회피하고 외면하면서 대기업과 국민을 사지로 이끄려 하는가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한 후과는 너무나 크다. 경제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정치 외교 안보 등 한일 관계는 설령 다시 회복되더라도 치명상을 입을 것이고 그동안 결코 가서는 안 되는 길로 이미 접어들고만 것이다 라고 했다. 문재인 정부는 뒤늦게라도 사태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움직여야 하는데 전혀 정반대로 행동하고 있다. 일본의 수출 규제가 발표된 후 지난 이주일 동안의 모습만 보아도 정말 기가 막히고 비판할 점이 많지만 일일이 언급하지 않겠다. 진정 백성의 안위와 나라의 운명을 생각하는 지도자라면 어떠해야 하는지 이순신 장군이 정녕 어떤 위인이었는지 문재인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의 이름을 내뱉기 전에 스스로 깊이 돌아보아야 한다. 대통령은 직격탄을 맞은 삼성이라는 대기업에게 이순신 장군이 되어 열두 척 배의 결기로 싸우라 하는 것인가? 객관적으로 삼성이 감당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가? 국민들이 의병을 조직해 일본 국민들과 싸우기를 바라는가? 대통령이 풀 수 있고 풀어야 할 문제를 왜 국민과 기업에 짐 지우려 하는가?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인사들이 앞 다투어 반일 감정을 부추기며 작금의 상황을 반일로 몰아가고 있는데 참으로 못난 행동 하지 말기 바란다. 국민들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고 강조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급기야 이순신 장군을 소환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0번째 경제투어로 전남도청을 찾은 자리에서 당초 원고에도 없던 이순신 장군과 열두 척의 배 일화를 꺼냈다고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7월 13일(토) 오후 5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알맞은 비유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순신 장군 앞에 거꾸로 부끄러워하고 반성을 해야 할 당사자가 문 대통령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427년 전 임진왜란에서 이순신 장군이 목숨 결고 지킨 나라와 백성을 심각한 지도자의 무능으로 다시 도탄으로 빠트리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아닌가 라고 했다.   우리 당 손학규 대표는 일본의 경제 보복은 잘못된 것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징용 판결로 야기된 한일 갈등을 원점에서 해소하려는 자세를 가질 때만 해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지적했다. 이것이 용기 있는 지도자의 모습이다. 진정 이 시대의 지식인이자 선각자라면 이 말에 공감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손학규 대표의 말을 귀담아 듣고 행동에 옮겨야 한다. 이것만이 사실상의 해법이다. 이 방법으로 풀어야 하고 이렇게 해야지만 풀 수 있는 문제를 왜 회피하고 외면하면서 대기업과 국민을 사지로 이끄려 하는가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한 후과는 너무나 크다. 경제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정치 외교 안보 등 한일 관계는 설령 다시 회복되더라도 치명상을 입을 것이고 그동안 결코 가서는 안 되는 길로 이미 접어들고만 것이다 라고 했다.   문재인 정부는 뒤늦게라도 사태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움직여야 하는데 전혀 정반대로 행동하고 있다. 일본의 수출 규제가 발표된 후 지난 이주일 동안의 모습만 보아도 정말 기가 막히고 비판할 점이 많지만 일일이 언급하지 않겠다. 진정 백성의 안위와 나라의 운명을 생각하는 지도자라면 어떠해야 하는지 이순신 장군이 정녕 어떤 위인이었는지 문재인 대통령은 이순신 장군의 이름을 내뱉기 전에 스스로 깊이 돌아보아야 한다. 대통령은 직격탄을 맞은 삼성이라는 대기업에게 이순신 장군이 되어 열두 척 배의 결기로 싸우라 하는 것인가? 객관적으로 삼성이 감당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가? 국민들이 의병을 조직해 일본 국민들과 싸우기를 바라는가? 대통령이 풀 수 있고 풀어야 할 문제를 왜 국민과 기업에 짐 지우려 하는가?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인사들이 앞 다투어 반일 감정을 부추기며 작금의 상황을 반일로 몰아가고 있는데 참으로 못난 행동 하지 말기 바란다. 국민들이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 이하 예경)가 '2019 예술분야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공모에 나선다.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은 기업이 온라인 중개시스템을 통해 다수 소액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받는 방식을 일컫는다. 2019 예술분야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술분야 고유사업을 기반으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재원 조성을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픈트레이드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며, 참여기업은 크라우드펀딩에 필요한 투자교육 및 상담, 수수료,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법률서비스 등을 지원받게 된다. 예경은 지난해 7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마이컴퍼니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해 총 4개 사업이 펀딩에 성공했다. 페이지터너의 '2018 서울숲 재즈페스티벌'은 총 5600만원, 프로덕션 고금 '김덕수 장구산조 음반'은 3200만원, 극단 민들레 창작가족극 '와, 공룡이다!'는 3300만원, 댄스뮤지컬 '번더플로어'는 8700만원 이상을 모집했다. 극단 민들레 관계자는 "수익을 내기 힘든 공연예술 분야에서 사전 펀딩을 계획하는 것은 의미있는 작업이었다. 펀딩 성공 시 구좌당 사회적 약자 1명에게 무료 초대권을 제공하는 착한 펀딩을 계획했고 약속대로 잘 진행됐다" 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 이하 예경)가 '2019 예술분야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공모에 나선다.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은 기업이 온라인 중개시스템을 통해 다수 소액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받는 방식을 일컫는다.    2019 예술분야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술분야 고유사업을 기반으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재원 조성을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픈트레이드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며, 참여기업은 크라우드펀딩에 필요한 투자교육 및 상담, 수수료,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법률서비스 등을 지원받게 된다.    예경은 지난해 7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마이컴퍼니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해 총 4개 사업이 펀딩에 성공했다.    페이지터너의 '2018 서울숲 재즈페스티벌'은 총 5600만원, 프로덕션 고금 '김덕수 장구산조 음반'은 3200만원, 극단 민들레 창작가족극 '와, 공룡이다!'는 3300만원, 댄스뮤지컬 '번더플로어'는 8700만원 이상을 모집했다.    극단 민들레 관계자는 "수익을 내기 힘든 공연예술 분야에서 사전 펀딩을 계획하는 것은 의미있는 작업이었다. 펀딩 성공 시 구좌당 사회적 약자 1명에게 무료 초대권을 제공하는 착한 펀딩을 계획했고 약속대로 잘 진행됐다" 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래퍼 그레이(이성화), 스윙스(문지훈), 창모(구창모), 애쉬 아일랜드(윤진영)가 8월 24일 오후 7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비트온탑 힙합콘서트'에 나온다. 그레이는 우원재 '시차', 박재범 '몸매', 비와이(이병윤) 'Forever', 로꼬(권혁우) '감아' 등 힙합 히트곡을 만든 제작자다. 스윙스는 저스트뮤직, 인디고뮤직, 위더플럭 레코즈를 이끈다. 창모는 '힙합신의 마에스트로'라는 애칭을 얻으며 음원과 공연 두 분야에서 사랑받고 있다. 애쉬 아일랜드는 엠비션 뮤직에 합류해 활동하고 있으며 10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네 힙합 상징이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래퍼 그레이(이성화), 스윙스(문지훈), 창모(구창모), 애쉬 아일랜드(윤진영)가 8월 24일 오후 7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비트온탑 힙합콘서트'에 나온다.    그레이는 우원재 '시차', 박재범 '몸매', 비와이(이병윤) 'Forever', 로꼬(권혁우) '감아' 등 힙합 히트곡을 만든 제작자다. 스윙스는 저스트뮤직, 인디고뮤직, 위더플럭 레코즈를 이끈다.    창모는 '힙합신의 마에스트로'라는 애칭을 얻으며 음원과 공연 두 분야에서 사랑받고 있다.    애쉬 아일랜드는 엠비션 뮤직에 합류해 활동하고 있으며 10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네 힙합 상징이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이 12일 오후 국회 의원동산에서 국회 환경을 위해 일하는 조경 공무직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고를 격려했다. 문 의장은 초복을 맞아 조경근로자들과 수박과 떡 등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저는 매일매일 너무 행복하다. 딱 나가면 어느새 꽃이 다 바뀌어있고 정비가 되어있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문 의장은 이어 “국회가 어렵지만 이곳은 누가 뭐래도 국민의 대표가 모인 곳이다. 여러분들이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데 결정적 역할을 많이 해주신다고 생각한다”며 “매일 싸우는 곳에서 여러분들이 치료사, 의사라고 생각하시고 자긍심과 긍지를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 의장은 “여러분들은 친구입니다. 고맙고, 사랑한다”며 인사말을 마쳤다. 한편 문 의장은 조경작업을 위한 오픈형 화물차를 구입해 달라는 건의를 받고 수용 의사를 밝혀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 문 의장은 간담회 직후 조경근로자 한 사람 한 사람과 사진을 찍으며 감사인사를 하기도 했다. 간담회에는 조경근로자 33명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한민수 국회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12일 오후 국회 의원동산에서 국회 환경을 위해 일하는 조경 공무직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이 12일 오후 국회 의원동산에서 국회 환경을 위해 일하는 조경 공무직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고를 격려했다.   문 의장은 초복을 맞아 조경근로자들과 수박과 떡 등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저는 매일매일 너무 행복하다. 딱 나가면 어느새 꽃이 다 바뀌어있고 정비가 되어있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문 의장은 이어 “국회가 어렵지만 이곳은 누가 뭐래도 국민의 대표가 모인 곳이다. 여러분들이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데 결정적 역할을 많이 해주신다고 생각한다”며 “매일 싸우는 곳에서 여러분들이 치료사, 의사라고 생각하시고 자긍심과 긍지를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 의장은 “여러분들은 친구입니다. 고맙고, 사랑한다”며 인사말을 마쳤다.   한편 문 의장은 조경작업을 위한 오픈형 화물차를 구입해 달라는 건의를 받고 수용 의사를 밝혀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 문 의장은 간담회 직후 조경근로자 한 사람 한 사람과 사진을 찍으며 감사인사를 하기도 했다.   간담회에는 조경근로자 33명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한민수 국회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8월 25일 더욱 새로워진 기획과 환상의 출연진을 예고한 '컬러오브스테이지' 시즌2가 관객을 찾는다. 이번 콘서트는 자타 공인 심장을 강타하는 폭발적인 가창력 소유자 하현우,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로 음원차트를 석권한 감성저격 먼데이키즈, 뮤페 섭외 1순위로 꼽히는 재기발랄 팔색조 밴드 로맨틱펀치가 출연한다. 새롭게 펼쳐지는 '컬러오브스테이지' 시즌2는 감성이 돋보이는 발라드부터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버릴 만큼 시원하게 몰아치는 사운드와 열정적인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곡과 각기 다른 기획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공연 기획에 맞춰 각 음악인들이 자신만의 음악적 강렬함과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곡으로 최고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무더운 여름에 떠나는 신나는 바캉스와 같은 이번 공연을 기대해달라" 고 전했다. 한편 이번 '컬러오브스테이지-하현우, 먼데이키즈, 로맨틱펀치'는 11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단독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8월 25일 더욱 새로워진 기획과 환상의 출연진을 예고한 '컬러오브스테이지' 시즌2가 관객을 찾는다.    이번 콘서트는 자타 공인 심장을 강타하는 폭발적인 가창력 소유자 하현우,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로 음원차트를 석권한 감성저격 먼데이키즈, 뮤페 섭외 1순위로 꼽히는 재기발랄 팔색조 밴드 로맨틱펀치가 출연한다.    새롭게 펼쳐지는 '컬러오브스테이지' 시즌2는 감성이 돋보이는 발라드부터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버릴 만큼 시원하게 몰아치는 사운드와 열정적인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곡과 각기 다른 기획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공연 기획에 맞춰 각 음악인들이 자신만의 음악적 강렬함과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곡으로 최고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무더운 여름에 떠나는 신나는 바캉스와 같은 이번 공연을 기대해달라" 고 전했다.    한편 이번 '컬러오브스테이지-하현우, 먼데이키즈, 로맨틱펀치'는 11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단독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김수하가 참여한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김수하는 22살에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한국인으로선 최초로 주역을 따냈던 화제의 주인공이다. 그가 한국에서 참여하는 첫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직비디오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김수하의 녹음실 현장 스케치와 함께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이 담겼다. 김수하는 녹음 현장에서도 섬세한 연기력과 캐릭터에 대한 몰입감을 보여줫으며 단단하면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완벽하게 '나의 길'을 소화했다. 김수하는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처음 인사하는 배우다. 그녀의 뮤지컬 무대 데뷔는 해외에서 먼저 이루어졌다. 지난 2015년 3월 일본 '미스 사이공' 킴 역 오디션에 참가했던 김수하는 영국 현지 제작사 제안을 받아 2015년 5월 프린스 에드워드 극장에서 데뷔했다. 그리고 채 한 달이 되지 않은 6월부터 킴 역할로 30회 이상 웨스트엔드 무대에 섰다. 그는 영국과 더불어 일본 오디션에도 합격해 2016년에는 일본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등에서 공연했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김수하는 한국 첫 공연으로 가장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창작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선택했다. 지난 6월 28일 열린 뮤지컬 프레스콜에서 김수하는 "한국에서 처음 하는 뮤지컬에서 조선을 배경으로 우리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좋다.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며 한국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한국 무대를 기다린 관객들 기대에 보답하는 듯한 김수하의 시원한 고음과 단단한 음색은 물론 깊은 내면 연기와 무대 장악력은 관객들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창작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김수하가 맡은 역할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국봉관 제일 시조꾼 '진'이다. 진은 세상을 바꾸려 모인 비밀시조단 골빈당 일원이자 나라를 삼키고자 하는 시조대판서 홍국의 딸이다. 이날 공개된 넘버 '나의 길'은 정해진 운명의 벽에 부딪힌 복잡한 진의 심경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운명에 맞서 자신의 길을 가겠다고 결심하는 당찬 모습을 표현한다. 잔잔하게 시작해 웅장하게 펼쳐지는 국악 오케스트라가 진의 감정을 강렬하게 전달한다. 김수하가 나오는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8월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김수하가 참여한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김수하는 22살에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한국인으로선 최초로 주역을 따냈던 화제의 주인공이다. 그가 한국에서 참여하는 첫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뮤직비디오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김수하의 녹음실 현장 스케치와 함께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이 담겼다. 김수하는 녹음 현장에서도 섬세한 연기력과 캐릭터에 대한 몰입감을 보여줫으며 단단하면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완벽하게 '나의 길'을 소화했다.    김수하는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처음 인사하는 배우다. 그녀의 뮤지컬 무대 데뷔는 해외에서 먼저 이루어졌다. 지난 2015년 3월 일본 '미스 사이공' 킴 역 오디션에 참가했던 김수하는 영국 현지 제작사 제안을 받아 2015년 5월 프린스 에드워드 극장에서 데뷔했다. 그리고 채 한 달이 되지 않은 6월부터 킴 역할로 30회 이상 웨스트엔드 무대에 섰다. 그는 영국과 더불어 일본 오디션에도 합격해 2016년에는 일본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등에서 공연했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김수하는 한국 첫 공연으로 가장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창작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선택했다. 지난 6월 28일 열린 뮤지컬 프레스콜에서 김수하는 "한국에서 처음 하는 뮤지컬에서 조선을 배경으로 우리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좋다. 이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며 한국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한국 무대를 기다린 관객들 기대에 보답하는 듯한 김수하의 시원한 고음과 단단한 음색은 물론 깊은 내면 연기와 무대 장악력은 관객들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창작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김수하가 맡은 역할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국봉관 제일 시조꾼 '진'이다. 진은 세상을 바꾸려 모인 비밀시조단 골빈당 일원이자 나라를 삼키고자 하는 시조대판서 홍국의 딸이다.      이날 공개된 넘버 '나의 길'은 정해진 운명의 벽에 부딪힌 복잡한 진의 심경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운명에 맞서 자신의 길을 가겠다고 결심하는 당찬 모습을 표현한다. 잔잔하게 시작해 웅장하게 펼쳐지는 국악 오케스트라가 진의 감정을 강렬하게 전달한다.    김수하가 나오는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8월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7월 11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2층 VIP룸에서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방지영 아시테지 한국본부 이사장, 아시테지 한국본부 라숙경.김영배 부이사장, 함형식.김대환.김석홍 이사, 김혜영 전문위원이 참석했다. 방지영 아시테지 한국본부 이사장은 "여름축제는 광화문을 거점으로, 겨울축제는 기존 대학로를 중심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예술이 공공재로서 필요하다는 인지를 위해서는 아동.청소년기 체험이 중요하다. 우리나라 아이들처럼 아날로그 관계보다 디지털적 관계를 맺는 나라도 드물다. 아동.청소년극에 종사하는 우리들 책임이 크다" 고 말했다. 이어 "4~5년 전에도 세종문화회관에서 축제를 연 적 있는데 무더운 여름 아이들을 데리고 축제를 찾는 부모들이 접근성이 좋다는 반응이 있었다. 대관료 부담도 없지 않지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 다른 시설과도 연계를 추진해 앞으로도 광화문을 거점으로 하는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를 만들겠다" 고 설명했다. '아시테지국제여름축제'는 올해 27회를 맞는 국내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아동.청소년 공연예술축제다. 1995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세계에 대한 진지한 관찰을 담은 예술성 있는 해외 우수 아동극을 초청해 선보였다. 올해는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과 S씨어터까지 공연장을 확대해 관객 접근성을 높였다. 기존 공연장인 종로 아이들극장, JCC 아트센터, 마로니에 공원과 축제를 함께 연다. 올해 축제 프로그램은 공연 관객 연령층 다변화다. 12개월 미만 유아들도 즐길 수 있는 '베이비 드라마'를 선보인다. 스웨덴 단체 달리아 아신 '마음의 정원'(7월 24~25일 오후 3,5시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이다. 13세 이상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덴마크 단체 소피 크로그 씨어터 인형극 '디바'(7월 24~25일 오후 6,8시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도 관객을 찾는다. 여기에 한국-스웨덴 합작 공연인 '2인 3각'(7월 31~8월 1일 종로 아이들극장), 스페인 무용극 '3D 백조의 호수'(7월 27~28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리투아니아 스탈로 씨어터 음악극 '황새의 선물'(8월 3~4일 종로 아이들극장) 등을 만날 수 있다. 1982년 설립된 아시테지코리아는 국내 유일의 아동 청소년 대상 공연예술가 단체로 세계 72개국과 교류하고 있다. '아시테지국제여름축제' 외에도 매년 겨울 국내 우수공연을 선보이는 '아시테지겨울축제'와 '서울어린이연극상', 현대자동차그룹 지원을 받아 지역에서 여는 '지역아동극축제', 매년 3월 20일로 지정된 '세계아동청소년연극의 날' 행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방지영 이사장은 "창의성 있는 작품 개발 강화, 공연과 연계한 예술교육프로그램 개발, 국제 교류 강화에 이은 국내 지역 시장 활성화를 앞으로 추진 과제로 삼겠다. 2010년 1월 개최 예정인 '아시테지겨울축제'는 공연창작집단 뛰다 대표인 배요섭 연출가를 예술감독을 맞이해 연극 외 공연 장르를 모두 포괄하는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연은 국가 지원 사업에서 배제되고 지역순회공연에서도 상대적으로 지원금이 적은 것이 현실이다. 아동청소년 공연 중심이 될 '국립 아동청소년 공연예술센터' 설립을 장기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아시테지국제여름축제'는 9개국 14편 공연을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S씨어터, 종로 아이들극장, JCC 아트센터 등에서 선보인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7월 11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2층 VIP룸에서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방지영 아시테지 한국본부 이사장, 아시테지 한국본부 라숙경.김영배 부이사장, 함형식.김대환.김석홍 이사, 김혜영 전문위원이 참석했다.    방지영 아시테지 한국본부 이사장은 "여름축제는 광화문을 거점으로, 겨울축제는 기존 대학로를 중심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예술이 공공재로서 필요하다는 인지를 위해서는 아동.청소년기 체험이 중요하다. 우리나라 아이들처럼 아날로그 관계보다 디지털적 관계를 맺는 나라도 드물다. 아동.청소년극에 종사하는 우리들 책임이 크다" 고 말했다.    이어 "4~5년 전에도 세종문화회관에서 축제를 연 적 있는데 무더운 여름 아이들을 데리고 축제를 찾는 부모들이 접근성이 좋다는 반응이 있었다. 대관료 부담도 없지 않지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 다른 시설과도 연계를 추진해 앞으로도 광화문을 거점으로 하는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를 만들겠다" 고 설명했다.       '아시테지국제여름축제'는 올해 27회를 맞는 국내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아동.청소년 공연예술축제다. 1995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세계에 대한 진지한 관찰을 담은 예술성 있는 해외 우수 아동극을 초청해 선보였다. 올해는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과 S씨어터까지 공연장을 확대해 관객 접근성을 높였다. 기존 공연장인 종로 아이들극장, JCC 아트센터, 마로니에 공원과 축제를 함께 연다.    올해 축제 프로그램은 공연 관객 연령층 다변화다. 12개월 미만 유아들도 즐길 수 있는 '베이비 드라마'를 선보인다. 스웨덴 단체 달리아 아신 '마음의 정원'(7월 24~25일 오후 3,5시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이다.     13세 이상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덴마크 단체 소피 크로그 씨어터 인형극 '디바'(7월 24~25일 오후 6,8시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도 관객을 찾는다. 여기에 한국-스웨덴 합작 공연인 '2인 3각'(7월 31~8월 1일 종로 아이들극장), 스페인 무용극 '3D 백조의 호수'(7월 27~28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리투아니아 스탈로 씨어터 음악극 '황새의 선물'(8월 3~4일 종로 아이들극장) 등을 만날 수 있다.    1982년 설립된 아시테지코리아는 국내 유일의 아동 청소년 대상 공연예술가 단체로 세계 72개국과 교류하고 있다. '아시테지국제여름축제' 외에도 매년 겨울 국내 우수공연을 선보이는 '아시테지겨울축제'와 '서울어린이연극상', 현대자동차그룹 지원을 받아 지역에서 여는 '지역아동극축제', 매년 3월 20일로 지정된 '세계아동청소년연극의 날' 행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방지영 이사장은 "창의성 있는 작품 개발 강화, 공연과 연계한 예술교육프로그램 개발, 국제 교류 강화에 이은 국내 지역 시장 활성화를 앞으로 추진 과제로 삼겠다. 2010년 1월 개최 예정인 '아시테지겨울축제'는 공연창작집단 뛰다 대표인 배요섭 연출가를 예술감독을 맞이해 연극 외 공연 장르를 모두 포괄하는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연은 국가 지원 사업에서 배제되고 지역순회공연에서도 상대적으로 지원금이 적은 것이 현실이다. 아동청소년 공연 중심이 될 '국립 아동청소년 공연예술센터' 설립을 장기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아시테지국제여름축제'는 9개국 14편 공연을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S씨어터, 종로 아이들극장, JCC 아트센터 등에서 선보인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블랙뮤직페스티벌'(이하 'BMF')이 타이거JK(서정권) 예술감독이 직접 작업한 출연진으로 화려하게 돌아온다. 올해 2회를 맞는 'BMF'는 국내 최고 힙합 음악인들 뿐 아니라 R&B, 재즈, 블루스 등 다양한 블랙뮤직 장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로 8월 9일과 10일 의정부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출연진으로 힙합 그룹 MFBTY(타이거JK.윤미래.비지), AOMG 대표 프로듀서인 GRAY(그레이), 개성 강한 힙합레이블 Yng & Rich(슈퍼비.UNEDUCATED KID.트웰브), 래퍼 창모와 우원재, '고등래퍼3' 우승자 이영지, '소울 커버 장인' 그렉, 래퍼이자 MC 프라임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BMF 총감독을 맡고 있는 소홍삼 의정부예술의전당 문화사업본부장은 "블랙뮤직의 음악적.문화적.사회적인 가치가 조명되고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음악이 나이와 인종, 국적을 뛰어넘어 세상의 빛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축제 구호를 '블랙, 세상의 빛을 담다'로 정하게 됐다" 고 밝혔다. 'BMF'는 지난해 지역 정체성과 현대 음악 흐름을 접목한 새로운 축제라는 평가를 받으며 단 1회 만에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됐다. 무료지만 유료 페스티벌 못지않은 출연진으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의정부는 비보이팀 주요 활동지이자 비보이 문화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타이거JK, 윤미래 등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음악인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힙합 레이블 필굿뮤직을 중심으로 많은 음악인들이 활동을 시작하면서 '블랙뮤직'이 의정부 특색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BMF는 중심 무대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구성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정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3개 구역으로 구성된 이번 페스티벌은 중심 공연이 펼쳐지는 'BMF Stage' 외에도 신예 음악인만을 위한 '슈퍼루키' 무대와 푸드트럭, 벼룩시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주변무대, 구역파티 등이 마련된다. 이례적으로 중심 무대가 펼쳐지는 9일과 10일 각 천명씩 한정으로 'Super Mania(슈퍼 마니아)' 티켓을 11일 오후 2시 예스24 공연을 통해 오픈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블랙뮤직페스티벌'(이하 'BMF')이 타이거JK(서정권) 예술감독이 직접 작업한 출연진으로 화려하게 돌아온다.    올해 2회를 맞는 'BMF'는 국내 최고 힙합 음악인들 뿐 아니라 R&B, 재즈, 블루스 등 다양한 블랙뮤직 장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로 8월 9일과 10일 의정부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출연진으로 힙합 그룹 MFBTY(타이거JK.윤미래.비지), AOMG 대표 프로듀서인 GRAY(그레이), 개성 강한 힙합레이블 Yng & Rich(슈퍼비.UNEDUCATED KID.트웰브), 래퍼 창모와 우원재, '고등래퍼3' 우승자 이영지, '소울 커버 장인' 그렉, 래퍼이자 MC 프라임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BMF 총감독을 맡고 있는 소홍삼 의정부예술의전당 문화사업본부장은 "블랙뮤직의 음악적.문화적.사회적인 가치가 조명되고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음악이 나이와 인종, 국적을 뛰어넘어 세상의 빛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축제 구호를 '블랙, 세상의 빛을 담다'로 정하게 됐다" 고 밝혔다.    'BMF'는 지난해 지역 정체성과 현대 음악 흐름을 접목한 새로운 축제라는 평가를 받으며 단 1회 만에 '경기관광유망축제'로 선정됐다. 무료지만 유료 페스티벌 못지않은 출연진으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의정부는 비보이팀 주요 활동지이자 비보이 문화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타이거JK, 윤미래 등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음악인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힙합 레이블 필굿뮤직을 중심으로 많은 음악인들이 활동을 시작하면서 '블랙뮤직'이 의정부 특색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BMF는 중심 무대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구성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정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3개 구역으로 구성된 이번 페스티벌은 중심 공연이 펼쳐지는 'BMF Stage' 외에도 신예 음악인만을 위한 '슈퍼루키' 무대와 푸드트럭, 벼룩시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주변무대, 구역파티 등이 마련된다.    이례적으로 중심 무대가 펼쳐지는 9일과 10일 각 천명씩 한정으로 'Super Mania(슈퍼 마니아)' 티켓을 11일 오후 2시 예스24 공연을 통해 오픈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7월 10일 오후 3시 서울 동국대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연극 '알앤제이(R&J)'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김동연 연출, 배우 박정복, 지일주, 기세중, 강찬, 강영석, 홍승안, 강기둥, 손유동, 오정택, 송광일이 참석했다. 김동연 연출은 "처음 올렸을 때 관객들이 좋아했던 정서를 지속하는 게 쉽지 않다. 동시에 새로운 배우들 개성을 담아내야 했다. 큰 클에서 처음 이 작품이 가진 의미와 매력을 살리면서 배우들 새로운 해석을 내놓을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고 말했다. 기세중은 "학생과 '로미오와 줄리엣' 캐릭터 접점을 찾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 학생1이 어떻게 로미오를 연기하고 어떤 생각인지 그 접점을 찾는데 고민이 많았다. 경계가 모호해지는 것도 신경쓰였다. 공연 중에도 열심히 생각하고 있다" 고 말했다. 홍승안은 "대사 외우기가 힘들었다. 워낙 시 같은 말이 많았다. 셰익스피어 말이라 평소 쓰지 않는 단어, 어휘, 문장 형식이었다. 이해하고 입 밖으로 꺼내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어려운 일이지만 이를 해나가는 과정이 좋다" 고 말했다. 2018년 7월 한국 초연했던 연극 '알앤제이(R&J)'는 셰익스피어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변주한 작품이다. 엄격한 가톨릭 학교를 배경으로 금서인 '로미오와 줄리엣'을 탐독하며 위험한 일탈 게임에 빠져드는 학생 네 명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은 음악과 안무 과감한 활용, 드라마 공간과 객석이 공존하는 무대석 배치 등 '관객 몰입형 공연(immersive theater)'으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8 SACA'에서 최고의 연극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남우신인상을 받아 화제작임을 보여줬다. 색다르게 다가오는 연극 '알앤제이(R&J)'는 9월 29일까지 동국대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박정복, 지일주, 기세중, 강찬, 강영석, 홍승안, 강기둥, 손유동, 오정택, 송광일이 나온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7월 10일 오후 3시 서울 동국대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연극 '알앤제이(R&J)'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김동연 연출, 배우 박정복, 지일주, 기세중, 강찬, 강영석, 홍승안, 강기둥, 손유동, 오정택, 송광일이 참석했다.      김동연 연출은 "처음 올렸을 때 관객들이 좋아했던 정서를 지속하는 게 쉽지 않다. 동시에 새로운 배우들 개성을 담아내야 했다. 큰 클에서 처음 이 작품이 가진 의미와 매력을 살리면서 배우들 새로운 해석을 내놓을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고 말했다.        기세중은 "학생과 '로미오와 줄리엣' 캐릭터 접점을 찾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 학생1이 어떻게 로미오를 연기하고 어떤 생각인지 그 접점을 찾는데 고민이 많았다. 경계가 모호해지는 것도 신경쓰였다. 공연 중에도 열심히 생각하고 있다" 고 말했다.        홍승안은 "대사 외우기가 힘들었다. 워낙 시 같은 말이 많았다. 셰익스피어 말이라 평소 쓰지 않는 단어, 어휘, 문장 형식이었다. 이해하고 입 밖으로 꺼내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어려운 일이지만 이를 해나가는 과정이 좋다" 고 말했다.        2018년 7월 한국 초연했던 연극 '알앤제이(R&J)'는 셰익스피어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변주한 작품이다. 엄격한 가톨릭 학교를 배경으로 금서인 '로미오와 줄리엣'을 탐독하며 위험한 일탈 게임에 빠져드는 학생 네 명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은 음악과 안무 과감한 활용, 드라마 공간과 객석이 공존하는 무대석 배치 등 '관객 몰입형 공연(immersive theater)'으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8 SACA'에서 최고의 연극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남우신인상을 받아 화제작임을 보여줬다.      색다르게 다가오는 연극 '알앤제이(R&J)'는 9월 29일까지 동국대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박정복, 지일주, 기세중, 강찬, 강영석, 홍승안, 강기둥, 손유동, 오정택, 송광일이 나온다.     

'2019 공주숲 블루베리 페스티벌' 및 '제1회 백제금강가요제 종합문화예술인대상'이 지난 6일 오후 1시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충남 공주시 우성면 공주숲블루베리테마파크에서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친환경운동협회 충남공주시지회 주최와 한국문화예술신문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농촌 체험문화발전 계승을 위해 이뤄졌다. 1부 순서에는 공주숲 블루베리 축제 공연이 이뤄졌다. 약 40여명의 가수들이 배윤송 사회자의 호흡에 맞춰 한국 전통가요를 불러 모든 이들의 눈을 집중시켰다. 2부는 최덕찬 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시작됐다. MC 하민옥 리포터가 사회를 맡았으며, 방호석 공주시지회장의 환영사 및 법천 오명석지회장, 이동수 대표 가수위원회,정광훈위원장, 문용재 충청권이사장, 한정자 새서울예술단, 이용호 대전지회장, 유관섭국제총재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일경스님 천수스님의 영산재가 있어졌다. 3부는 백제금강가요제로 이뤄졌다. 공주출신가수 서진진과 가수 장수애가 깔끔한 진행을 맡았으며, 공연으로는 이현주, 이승원, 시인가수 서현, 박현숙, 정윤승, 문현지, 한하늘, 리사, 김준영, 고경민, 방지효 등이 음색을 뽐냈다. 또한 김덕의 색소폰연주와, 이순기단장의 시온예술단 댄스째즈 등의 공연으로 이뤄졌다. 오후1시에 시작된 공연은 오후8시까지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서 이정희, 박현숙, 고부석, 방지효, 고경민, 김안석, 김지현, 유삼숙, 김은자, 이현주, 유관섭 등이 영광의 종합 문화예술인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9 제1회 백제금강가요제에서 백애임씨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벌써 시간이 빠르게 가서 노을이 지고 끝나는 시간이 다가왔다는 게 아쉽다"며 "시원한 노래에 무더위가 가시는 느낌"이라고 행사 소감을 전했다.    '2019 공주숲 블루베리 페스티벌' 및 '제1회 백제금강가요제 종합문화예술인대상'이 지난 6일 오후 1시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충남 공주시 우성면 공주숲블루베리테마파크에서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친환경운동협회 충남공주시지회 주최와 한국문화예술신문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농촌 체험문화발전 계승을 위해 이뤄졌다. 1부 순서에는 공주숲 블루베리 축제 공연이 이뤄졌다. 약 40여명의 가수들이 배윤송 사회자의 호흡에 맞춰 한국 전통가요를 불러 모든 이들의 눈을 집중시켰다. 2부는 최덕찬 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시작됐다. MC 하민옥 리포터가 사회를 맡았으며, 방호석 공주시지회장의 환영사 및 법천 오명석지회장, 이동수 대표 가수위원회,정광훈위원장, 문용재 충청권이사장, 한정자 새서울예술단, 이용호 대전지회장, 유관섭국제총재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일경스님 천수스님의 영산재가 있어졌다. 3부는 백제금강가요제로 이뤄졌다. 공주출신가수 서진진과 가수 장수애가 깔끔한 진행을 맡았으며, 공연으로는 이현주, 이승원, 시인가수 서현, 박현숙, 정윤승, 문현지, 한하늘, 리사, 김준영, 고경민, 방지효 등이 음색을 뽐냈다. 또한 김덕의 색소폰연주와, 이순기단장의 시온예술단 댄스째즈 등의 공연으로 이뤄졌다. 오후1시에 시작된 공연은 오후8시까지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서 이정희, 박현숙, 고부석, 방지효, 고경민, 김안석, 김지현, 유삼숙, 김은자, 이현주, 유관섭 등이 영광의 종합 문화예술인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9 제1회 백제금강가요제에서 백애임씨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벌써 시간이 빠르게 가서 노을이 지고 끝나는 시간이 다가왔다는 게 아쉽다"며 "시원한 노래에 무더위가 가시는 느낌"이라고 행사 소감을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서아름 기자] 고양시 소재 3개 기업이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돼 경기도 13개 업체 중 최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기업 3곳은 ‘협동조합이노밸류, 주식회사에스엔소프트, 주식회사피플월드’다. 이들 중 주식회사에스엔소프트와 주식회사피플월드는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출발해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교육, 컨설팅, 판로개척 등의 지원을 받으며 인증사회적기업으로 정착했다. 또한 지난 5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고양시 인증사회적기업인 ㈜함께나눔 이창호 전무가 사회적기업육성유공 장관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회적 기업가를 선정하는 이번 사회적기업 유공자 표창에 고양시 소재 유일한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 소재한 ㈜함께나눔은 유품정리 및 소독방역 전문업체로 2015년 예비에서 시작해 2017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현재까지 일자리창출사업 등 재정지원사업을 받으며 고양시 대표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했다. 사회적기업가 장관표창을 받은 이창호 전무는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사회적기업’이라는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천국으로의 길을 도와드립니다’라는 회사의 캐치프레이즈를 가슴에 새기고 유품정리업 제도화에 앞장서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제3차 인증사회적기업에서 고양시 업체가 최다로 선정되고 고양시 사회적기업인 ㈜함께나눔이 사회적기업가 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열매를 맺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사회적기업들이 고양시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2회 사회적경제 박람회   [선데이뉴스신문=서아름 기자] 고양시 소재 3개 기업이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돼 경기도 13개 업체 중 최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선정된 기업 3곳은 ‘협동조합이노밸류, 주식회사에스엔소프트, 주식회사피플월드’다.   이들 중 주식회사에스엔소프트와 주식회사피플월드는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출발해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교육, 컨설팅, 판로개척 등의 지원을 받으며 인증사회적기업으로 정착했다.   또한 지난 5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고양시 인증사회적기업인 ㈜함께나눔 이창호 전무가 사회적기업육성유공 장관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회적 기업가를 선정하는 이번 사회적기업 유공자 표창에 고양시 소재 유일한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 소재한 ㈜함께나눔은 유품정리 및 소독방역 전문업체로 2015년 예비에서 시작해 2017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현재까지 일자리창출사업 등 재정지원사업을 받으며 고양시 대표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했다.   사회적기업가 장관표창을 받은 이창호 전무는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사회적기업’이라는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천국으로의 길을 도와드립니다’라는 회사의 캐치프레이즈를 가슴에 새기고 유품정리업 제도화에 앞장서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제3차 인증사회적기업에서 고양시 업체가 최다로 선정되고 고양시 사회적기업인 ㈜함께나눔이 사회적기업가 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열매를 맺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사회적기업들이 고양시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최근 발생한 베트남 이주여성 폭행사건과 관련해 “이루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과 함께 큰 상처를 받았을 베트남 국민 한분 한분께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7월 9일(화)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한-베트남 양국 의회 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쩐 반 뚜이(Tran Van Tuy) 베-한 의원친선협회장과 베트남 의원단의 예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현재 한국에 거주중이거나 결혼을 해서 한국으로 온 이주민 모두 우리 국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주 여성들의 인권이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대한민국 국회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또 “우리 국민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법률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부 정책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쩐 반 뚜이 베-한 의원친선협회장은 “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에 대해 의장님과 여론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살펴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 의장과 쩐 반 뚜이 회장은 양국 기업 간 투자 촉진 및 한-베트남 의회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문 의장은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의 베트남 역할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날 예방에 우리 측에서는 한-베 의원친선협회장 김학용 의원, 최광필 정책수석, 한민수 국회대변인, 박재유 국제국장 등이 배석했다. 베트남 측에서는 베-한 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인 응웬 응옥 바오(Nguyen Ngoc Bao)·응웬 탕 공(Nguyen Thanh Cong) 의원, 도안 홍 퐁(Doan Hong Phong)·레 떤 더이(Le Tan Toi)·쩐 반 람(Tran Van Lam)·판 후잉 선(Phan Huynh Son)·응웬 티 홍 하(Nguyen Thi Hong Ha)·팜 티 투 장(Pham Thi Thu Trang) 의원, 응웬 부 뚜(Nguyen Vu Tu) 주한베트남대사 등이 함께했다. 문희상 의장은 7월 9일(화)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쩐 반 뚜이(Tran Van Tuy) 베-한 의원친선협회장의 예방을 받았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최근 발생한 베트남 이주여성 폭행사건과 관련해 “이루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과 함께 큰 상처를 받았을 베트남 국민 한분 한분께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7월 9일(화)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한-베트남 양국 의회 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쩐 반 뚜이(Tran Van Tuy) 베-한 의원친선협회장과 베트남 의원단의 예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현재 한국에 거주중이거나 결혼을 해서 한국으로 온 이주민 모두 우리 국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주 여성들의 인권이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대한민국 국회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또 “우리 국민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법률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부 정책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쩐 반 뚜이 베-한 의원친선협회장은 “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에 대해 의장님과 여론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살펴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 의장과 쩐 반 뚜이 회장은 양국 기업 간 투자 촉진 및 한-베트남 의회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문 의장은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의 베트남 역할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날 예방에 우리 측에서는 한-베 의원친선협회장 김학용 의원, 최광필 정책수석, 한민수 국회대변인, 박재유 국제국장 등이 배석했다. 베트남 측에서는 베-한 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인 응웬 응옥 바오(Nguyen Ngoc Bao)·응웬 탕 공(Nguyen Thanh Cong) 의원, 도안 홍 퐁(Doan Hong Phong)·레 떤 더이(Le Tan Toi)·쩐 반 람(Tran Van Lam)·판 후잉 선(Phan Huynh Son)·응웬 티 홍 하(Nguyen Thi Hong Ha)·팜 티 투 장(Pham Thi Thu Trang) 의원, 응웬 부 뚜(Nguyen Vu Tu) 주한베트남대사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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