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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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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1월 27일(금) 오후 2시 코로나19 선제적 방역조치 강화를 위한 ‘긴급 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대책회의에는 유성훈 구청장과 김영성 부구청장, 각 국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지역 확산 억제를 위한 당면사항들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선제적 방역대응 방안으로 △공직사회 복무관리 강화 △공공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운영 검토 △수학능력시험 교통대책지원 방역강화 △취약지역 방역소독 강화 △재난안전대책본부 강화 등이 논의됐다고 강조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이 3차 대유행의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각 부서에서는 코로나19 대응대책들을 한층 더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실효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지시했다고 하면서구는 향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에 따라 세부대책을 마련해 적극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선제적 방역조치 강화를 위한 긴급 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1월 27일(금) 오후 2시 코로나19 선제적 방역조치 강화를 위한 ‘긴급 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대책회의에는 유성훈 구청장과 김영성 부구청장, 각 국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지역 확산 억제를 위한 당면사항들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선제적 방역대응 방안으로 △공직사회 복무관리 강화 △공공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운영 검토 △수학능력시험 교통대책지원 방역강화 △취약지역 방역소독 강화 △재난안전대책본부 강화 등이 논의됐다고 강조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이 3차 대유행의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각 부서에서는 코로나19 대응대책들을 한층 더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실효적인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지시했다고 하면서 구는 향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에 따라 세부대책을 마련해 적극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7일 국회 접견실에서 열린 국가중장기아젠더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에서 “5년 단임제의 행정부가 할 수 없는 국가적 중장기 과제를 선정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국회의 몫”이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상은 어떻게 변할지, 4차 산업혁명이 어떻게 진행될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서 “사회통합의 문제, 기후변화 대응 문제,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에 관해 위원 여러분께서 아젠더를 확정해 주시면 국회가 중심이 되어 관련 연구기관 및 학계와 협동연구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어느 정부가 들어서든 국가적 중장기 과제와 국가의 미래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집행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시길 바란다”며 우리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미래의 방향을 국회가 제시할 수 있도록 고견과 지혜를 모아주길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위원장으로 위촉된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정부 임기는 5년이고 나라 일은 항구적으로 진행되는데, 5년 단임으로 인해 중장기 과제가 외면 받고 단기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많다”며 “의장님의 문제 의식을 깊이 인식하고 나라의 장래를 위해 위원회를 발족시킨 데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 우리 위원님들과 힘을 합쳐서 나라의 큰 줄기를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위원으로 위촉된 김현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는 “청와대 경제보좌관 재직 시절을 되돌아보니 정부는 단기적인 일 처리에 급급해 국가적 중장기 과제를 다루기 힘들다. 코로나라는 미증유의 변화 시기에 의장님이 선견지명을 발휘해 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위원회 발족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 의장은 성경륭 위원장, 김현철 위원과 함께 김현곤 국회미래연구원 원장(간사), 권오경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김대환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김창엽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박명림 연세대학교 대학원 교수, 이광형 KAIST 교학부총장, 최진기 경제연구소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국가중장기아젠더위원회는 기후위기, 저출산․고령화 등 국가적 차원의 중장기 전략 마련이 필요한 의제를 발굴․연구하기 위해 국회의장 직속으로 설치됐다. 위촉식에는 복기왕 국회의장비서실장, 조용복 국회사무차장, 최종길 정무수석비서관, 이용수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박병석 국회의장, 국회 접견실에서 열린 국가중장기아젠더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7일 국회 접견실에서 열린 국가중장기아젠더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에서 “5년 단임제의 행정부가 할 수 없는 국가적 중장기 과제를 선정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국회의 몫”이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상은 어떻게 변할지, 4차 산업혁명이 어떻게 진행될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서 “사회통합의 문제, 기후변화 대응 문제,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에 관해 위원 여러분께서 아젠더를 확정해 주시면 국회가 중심이 되어 관련 연구기관 및 학계와 협동연구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어느 정부가 들어서든 국가적 중장기 과제와 국가의 미래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집행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시길 바란다”며 우리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미래의 방향을 국회가 제시할 수 있도록 고견과 지혜를 모아주길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위원장으로 위촉된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정부 임기는 5년이고 나라 일은 항구적으로 진행되는데, 5년 단임으로 인해 중장기 과제가 외면 받고 단기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많다”며 “의장님의 문제 의식을 깊이 인식하고 나라의 장래를 위해 위원회를 발족시킨 데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 우리 위원님들과 힘을 합쳐서 나라의 큰 줄기를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위원으로 위촉된 김현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는 “청와대 경제보좌관 재직 시절을 되돌아보니 정부는 단기적인 일 처리에 급급해 국가적 중장기 과제를 다루기 힘들다. 코로나라는 미증유의 변화 시기에 의장님이 선견지명을 발휘해 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위원회 발족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 의장은 성경륭 위원장, 김현철 위원과 함께 김현곤 국회미래연구원 원장(간사), 권오경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김대환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김창엽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박명림 연세대학교 대학원 교수, 이광형 KAIST 교학부총장, 최진기 경제연구소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국가중장기아젠더위원회는 기후위기, 저출산․고령화 등 국가적 차원의 중장기 전략 마련이 필요한 의제를 발굴․연구하기 위해 국회의장 직속으로 설치됐다. 위촉식에는 복기왕 국회의장비서실장, 조용복 국회사무차장, 최종길 정무수석비서관, 이용수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청년기본법에서 청년의 정의는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인 사람’입니다. 지난해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권 연령이 만 18세로 하향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기본법에서는 만 18세를 청년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아, 제도적·정책적 공백이 발생 될 것으로 예상되어 우려스럽다고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은 오늘 11월 27일(금) 오전 11시 2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장 의원은 브리핑에서 2020년에는 182개 청년 관련 사업과 25조원(25.3조원)의 예산을 집행하지만, 여러 부처로 쪼개져 있어 청년 정책이 효율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것인지도 걱정됩니다. 그리고 현행법상 청년단체 및 청년시설에 대한 지원근거가 없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이에 청년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합니다. 첫째, 청년의 정의를 ‘만 18세 이상’으로 개정하여 청년지원정책에서 고3 학생들이 배제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청년단체 및 청년시설에 대한 지원 규정을 신설하여 청년정책 전달체계 구축과 그 실효성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셋째, 청년정책통합정보시스템의 구축·운영 조항을 신설하여 청년정책 관련 정보의 효율적 운영·관리 및 통합·연계를 실현하겠습니다. 넷째, ‘청년친화도시’ 인증 제도를 도입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청년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청년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끝으로 “늘, 힘들 때는, 가장 어려운 곳이, 가장 아픕니다.” 곧 세상에 발을 딛을 주인공인 고3 학생들에게도 지원될 수 있도록, 모든 청년정책이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청년기본법에서 청년의 정의는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인 사람’입니다. 지난해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권 연령이 만 18세로 하향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기본법에서는 만 18세를 청년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아, 제도적·정책적 공백이 발생 될 것으로 예상되어 우려스럽다고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은 오늘 11월 27일(금) 오전 11시 2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장 의원은 브리핑에서 2020년에는 182개 청년 관련 사업과 25조원(25.3조원)의 예산을 집행하지만, 여러 부처로 쪼개져 있어 청년 정책이 효율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것인지도 걱정됩니다. 그리고 현행법상 청년단체 및 청년시설에 대한 지원근거가 없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이에 청년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합니다. 첫째, 청년의 정의를 ‘만 18세 이상’으로 개정하여 청년지원정책에서 고3 학생들이 배제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청년단체 및 청년시설에 대한 지원 규정을 신설하여 청년정책 전달체계 구축과 그 실효성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셋째, 청년정책통합정보시스템의 구축·운영 조항을 신설하여 청년정책 관련 정보의 효율적 운영·관리 및 통합·연계를 실현하겠습니다. 넷째, ‘청년친화도시’ 인증 제도를 도입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청년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청년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끝으로 “늘, 힘들 때는, 가장 어려운 곳이, 가장 아픕니다.” 곧 세상에 발을 딛을 주인공인 고3 학생들에게도 지원될 수 있도록, 모든 청년정책이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의 놀라운 취사선택 능력있다. 어제 우리 당 김종철 대표가 “공수처는 그 탄생부터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 엄격하게 보장되어야 한다”고 공수처 설치의 원칙을 다시금 확인한 바 있다고 정의당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오늘 11월 27일(금) 오전 11시 1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그런데 오늘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이 발언을 언급하며 ‘참으로 다행’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김종철 대표는 공수처 원칙을 확인한 후 국민의힘에 경고를 보냈는데, 주 원내대표께서는 이건 못 보신 건지, 안 보신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한 발언인데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주호영 원내대표의 취사선택 능력과 물타기에 그저 놀라울 뿐이라고 주장했다.또한 주호영 원내대표께서 “정의당의 가치에 큰 기대와 뜻을 같이 한다”고 하셨으니 감사와 더불어 진심으로 당부 드립니다. ‘국민의힘에 경고합니다. 공수처 출범, 더 이상 어깃장 놓지 마십시오’ 이 말은 어제 김종철 대표의 모두발언을 한 줄로 요약한 말이기도 합니다. 3차 재난지원금,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예산안 등 현안이 산적합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님, 정쟁은 그만하고 이제 그만 일 좀 하라고 촉구했다.한편 정 수석대변인은 3차 재난지원금, 거대양당은 국민 감별사가 아니다. 방역에 선별 방역이 없듯이, 민생에도 선별 민생은 있을 수 없습니다. 3차 재난지원금 전 국민에게, 추경을 통해 빠르게 지급해야 합니다. 코로나 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합니다. 각종 영업제한과 국민들의 일상 활동 제약 등에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심각한 매출타격과 노동자. 서민의 가정경제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또한 상황이 이런데 거대양당은 3차 재난지원금 규모를 사실상 정해 놓고 3차 재난지원금 논의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2차 재난지원금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예산 규모로 또다시 국민을 선별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것입니다. 사실상 거대양당이 국민을 감별하겠다는 것으로 국민 감별사를 자처한 것이다고 설명했다.끝으로 친박 감별사는 있었을지언정, 국민 감별사는 있을 수 없습니다. 민생 선별은 국민 갈라치기입니다. 거대양당은 코로나 19로 고통 받는 국민들의 경제적 피해와 삶의 질 저하를 막을 생각이라면 정의당이 제안한대로 전 국민 30만원, 자영업자 월 임대료의 절반인 100만원 지급을 수용하길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정의당 정호진 수석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의 놀라운 취사선택 능력있다. 어제 우리 당 김종철 대표가 “공수처는 그 탄생부터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 엄격하게 보장되어야 한다”고 공수처 설치의 원칙을 다시금 확인한 바 있다고 정의당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오늘 11월 27일(금) 오전 11시 1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그런데 오늘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이 발언을 언급하며 ‘참으로 다행’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김종철 대표는 공수처 원칙을 확인한 후 국민의힘에 경고를 보냈는데, 주 원내대표께서는 이건 못 보신 건지, 안 보신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한 발언인데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주호영 원내대표의 취사선택 능력과 물타기에 그저 놀라울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주호영 원내대표께서 “정의당의 가치에 큰 기대와 뜻을 같이 한다”고 하셨으니 감사와 더불어 진심으로 당부 드립니다. ‘국민의힘에 경고합니다. 공수처 출범, 더 이상 어깃장 놓지 마십시오’ 이 말은 어제 김종철 대표의 모두발언을 한 줄로 요약한 말이기도 합니다. 3차 재난지원금,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예산안 등 현안이 산적합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님, 정쟁은 그만하고 이제 그만 일 좀 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정 수석대변인은 3차 재난지원금, 거대양당은 국민 감별사가 아니다. 방역에 선별 방역이 없듯이, 민생에도 선별 민생은 있을 수 없습니다. 3차 재난지원금 전 국민에게, 추경을 통해 빠르게 지급해야 합니다. 코로나 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합니다. 각종 영업제한과 국민들의 일상 활동 제약 등에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심각한 매출타격과 노동자. 서민의 가정경제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상황이 이런데 거대양당은 3차 재난지원금 규모를 사실상 정해 놓고 3차 재난지원금 논의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2차 재난지원금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예산 규모로 또다시 국민을 선별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것입니다. 사실상 거대양당이 국민을 감별하겠다는 것으로 국민 감별사를 자처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친박 감별사는 있었을지언정, 국민 감별사는 있을 수 없습니다. 민생 선별은 국민 갈라치기입니다. 거대양당은 코로나 19로 고통 받는 국민들의 경제적 피해와 삶의 질 저하를 막을 생각이라면 정의당이 제안한대로 전 국민 30만원, 자영업자 월 임대료의 절반인 100만원 지급을 수용하길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이 오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 총장에 대해 직무를 정지한 것과 관련해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고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는 11월 27일(금) 밝혔다. 이어 강 원내대표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거대 여당의 대표답지 않은 비이성적인 모습으로 국정조사 카드를 우선적으로 남발하긴 했으나 맞불 대응으로 맞서는 국민의힘도 도긴개긴입니다. 추미애-윤석열 행정부 내 갈등에 연일 국회가 대리전을 치르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국회가 대체 누구를 위한 이전투구 벌이고 있는 것입니까. 정의당은 민생은 뒷전으로 미룬 채 정쟁용 국정조사를 남발하고 있는 양당에게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진흙탕 싸움에 국정조사가 제대로 이뤄지기나 하겠냐가 주장했다. 또한일일 코로나 확진자가 500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함에 따라 서민들은 경제적 직격탄을 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국회가 나서서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을 민생에 쏟아부어도 모자랄 판에 그저 소모적인 진영 대결에 사력을 다하고 있으니 부끄러울 따름이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에게 자성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양당 모두 이성을 찾고 지금 과연 국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차분히 생각하길 바랍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낙태법 관련 등 산적해 있는 민생 법안들이 많습니다. 이낙연 대표님, 주호영 원내대표님 국민들은 더 이상 이 막장드라마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추미애 장관, 윤석열 총장의 언행이 아니라 민생을 직시해야 할 국회의 시간임을 명심하라고 덧붙였다.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이 오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 총장에 대해 직무를 정지한 것과 관련해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다고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는 11월 27일(금) 밝혔다.   이어 강 원내대표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거대 여당의 대표답지 않은 비이성적인 모습으로 국정조사 카드를 우선적으로 남발하긴 했으나 맞불 대응으로 맞서는 국민의힘도 도긴개긴입니다. 추미애-윤석열 행정부 내 갈등에 연일 국회가 대리전을 치르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국회가 대체 누구를 위한 이전투구 벌이고 있는 것입니까. 정의당은 민생은 뒷전으로 미룬 채 정쟁용 국정조사를 남발하고 있는 양당에게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진흙탕 싸움에 국정조사가 제대로 이뤄지기나 하겠냐가 주장했다.   또한 일일 코로나 확진자가 500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함에 따라 서민들은 경제적 직격탄을 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국회가 나서서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을 민생에 쏟아부어도 모자랄 판에 그저 소모적인 진영 대결에 사력을 다하고 있으니 부끄러울 따름이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에게 자성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양당 모두 이성을 찾고 지금 과연 국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차분히 생각하길 바랍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낙태법 관련 등 산적해 있는 민생 법안들이 많습니다. 이낙연 대표님, 주호영 원내대표님 국민들은 더 이상 이 막장드라마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추미애 장관, 윤석열 총장의 언행이 아니라 민생을 직시해야 할 국회의 시간임을 명심하라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국민의힘은 '고삐 풀린 미친 막말'을 멈춰야 할 것입니다. 주호영 원내대표의 막말이 금도를 넘어섰습니다. 고삐가 풀린 것은 추미애 장관이 아니라, 주호영 원내대표의 입이라는 사실만 알게 되었을 뿐입니다. 참담한 수준이다고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오늘 11월 27일(금) 오후 4시 1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검찰이 판사를 사찰했다는 엄중한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국민의힘은 비난의 화살을 오히려 법무부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과연 '검찰의힘'다운 태도입니다. 만약 법무부가 검찰에 대해 이 정도의 정보를 수집했다면 일상적 업무라고 넘겼을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회는 뒷골목 깡패마냥 시비를 걸고, 막말을 하고, 묻고 더블로 판돈을 거는 곳이 아닙니다. 국회의 격을 주호영 원내대표의 막말 수준으로 아주 바닥까지 끌어내린 꼴입니다. 주호영 원내대표께서 책임 있는 공당의 원내대표라면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부터 갖추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수준미달의 원색적 망언이 아니라, 사법정의이고 검찰개혁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강 대변인은 이어 종부세 폭탄 논란, 정치적으로 악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종부세 폭탄’ 관련 가짜뉴스 생산과 유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뿐만 아니라, 국민 여러분께 큰 혼란과 근심만 키울 뿐입니다. 어제 발표된 기재부 설명에 따르면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자는 66만 7천 명으로 전 국민의 1.3%에 지나지 않습니다. 전체 종부세의 82%는 2주택 이상 다주택자가 부담하며, 종부세 납부자 10명 중 6명은 납부세액이 100만 원 이하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년부터 적용되는 종부세 개편안에 따르면 집 한 채를 장기간 보유하거나 고령자의 경우 세부담이 크지 않도록, 최대 7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세금폭탄 프레임'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무엇을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당국과 함께 조세형평성을 맞추고, 또 부동산 투기세력을 근절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백브리핑 하고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은 '고삐 풀린 미친 막말'을 멈춰야 할 것입니다. 주호영 원내대표의 막말이 금도를 넘어섰습니다. 고삐가 풀린 것은 추미애 장관이 아니라, 주호영 원내대표의 입이라는 사실만 알게 되었을 뿐입니다. 참담한 수준이다고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오늘 11월 27일(금) 오후 4시 1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검찰이 판사를 사찰했다는 엄중한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국민의힘은 비난의 화살을 오히려 법무부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과연 '검찰의힘'다운 태도입니다. 만약 법무부가 검찰에 대해 이 정도의 정보를 수집했다면 일상적 업무라고 넘겼을지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회는 뒷골목 깡패마냥 시비를 걸고, 막말을 하고, 묻고 더블로 판돈을 거는 곳이 아닙니다. 국회의 격을 주호영 원내대표의 막말 수준으로 아주 바닥까지 끌어내린 꼴입니다. 주호영 원내대표께서 책임 있는 공당의 원내대표라면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부터 갖추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수준미달의 원색적 망언이 아니라, 사법정의이고 검찰개혁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강 대변인은 이어 종부세 폭탄 논란, 정치적으로 악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종부세 폭탄’ 관련 가짜뉴스 생산과 유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뿐만 아니라, 국민 여러분께 큰 혼란과 근심만 키울 뿐입니다. 어제 발표된 기재부 설명에 따르면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자는 66만 7천 명으로 전 국민의 1.3%에 지나지 않습니다. 전체 종부세의 82%는 2주택 이상 다주택자가 부담하며, 종부세 납부자 10명 중 6명은 납부세액이 100만 원 이하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년부터 적용되는 종부세 개편안에 따르면 집 한 채를 장기간 보유하거나 고령자의 경우 세부담이 크지 않도록, 최대 7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세금폭탄 프레임'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무엇을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당국과 함께 조세형평성을 맞추고, 또 부동산 투기세력을 근절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더불어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오늘 11월 27일(금) 오전 10시 5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오전 현안 브리핑했다. 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인 12월 3일까지 ‘민주당원 멈춤 기간’ 동참을 전국 모든 당원에게 간곡히 호소했습니다. 중대본의 ‘생활 어느 곳에서 감염되어도 이상할 것 없는 상황’이라는 상황인식을 공유하며 모임 및 약속, 주말 종교활동. 사회적 거리두기, 실내 환기, 다중시설이용, 가정내 수칙 등의 방역수칙을 담은 내용으로 전국 모든 당원께 방역 안내와 협조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수능 D-6, 촘촘한 방역대책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의 불안을 해소해 주십시오. 오늘(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9명으로, 지역사회와 일상공간에서 고리를 문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서울 강서구의 댄스학원과 경기도 연천군 군부대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고, 구청, 학원, 아파트 사우나, 교회 등에서도 추가 감염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추세라면 다음 주에도 하루 4백 명~6백 명 정도의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엄중한 상황입니다. 실내·외 구분 없이 철저히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고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거듭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또 올해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수험생을 둔 학부모의 마음으로 친목 모임은 당분간 멈춰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의심증상이 감지되면 즉각 검사를 받으셔서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 끈질긴 바이러스가 아이들의 미래까지 흔들어서는 안 됩니다. 교육당국과 방역당국은 수능시험장의 방역을 한층 강화해 주시고, 모든 수험생들이 차질 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정부는 보다 강한 방역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온다면 선제적으로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중증환자가 증가해 병상부족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추가 병상확보에도 만전을 기해주십시오. 다시 찾아온 위기 상황, 조금만 더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강 대변인은 국민의힘께 말씀드립니다. 국회는 오락실도 아니고, 도박판도 아닙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묻고 더블로 가’ 전략이 있다며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국정조사 수용 의사를 밝히고, 추미애 장관에 대한 국정조사를 함께 요구했습니다. 검찰에 의한 판사사찰 의혹이 제기된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그러나 야당 원내대표의 인식 수준이 ‘신나는 도박판’ 정도에 머무르고 있다니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추 장관을 ‘광인’ '미친 말'에 비유한 천박한 막말 역시 야당 원내대표의 여러 수준을 가늠케 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정쟁게임으로 지지율 끌어올리기’에 빠져도 너무 빠져 중독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가 검찰의 판사사찰 문제의 엄중함을 인지한다면,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을 발의한 국민의힘 의원들을 질책한 것과 같이 검찰부터 질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지난 1월 자유한국당이 정보경찰이 검사에 대해 세평을 수집한 것을 두고 “직무 허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법적 근거가 없는 불법적 지시”라고 비판하며 이를 검찰에 고발했던 것을 상기시켜드립니다. 검찰의 일상은 사찰이고, 야당의 일상은 정치 도박과 막말입니까. 법무부 감찰로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고, 이를 토대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검찰의 판사사찰 문제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진정 책임 있는 공당이라면 정치적 득실을 ‘베팅’하지 않고 이에 협조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이어서 실체를 드러낸 윤석열 검찰총장의 판사 불법 사찰, 공수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판사 불법 사찰 혐의가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어제 윤 총장 측이 대검 수사정책정보관실이 작성한 판사 분석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문건에는 각 사건별 판사들의 출신 고교와 대학교, 전공, 법원행정처 근무 여부는 물론 주요 판결과 재판 태도, 특정 연구회 소속 여부까지 매우 자세히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취미와 가족관계 등 지극히 사적인 정보에 더해 세간의 평판까지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윤 총장 측은 공판 준비에 참고하기 위해 작성한 것으로, 정당한 직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공판 준비에 판사의 신상정보와 세평이 왜 필요한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검찰청법에도 검찰의 정보업무는 ‘범죄수사, 공소의 제기 및 유지에 필요한 사항’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를 벗어나 판사의 사적정보를 수집한 것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재판의 독립성까지 훼손할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법관의 정보를 조직적으로 수집해 분류하고 가공한 정보를 배포한 것이 사찰이 아니면 뭐가 사찰이냐”며 “헌정문란" 이라고 비판하는 판사들도 있습니다. 누구에 의해서 이 같은 사찰이 이루어졌고, 어떤 방법으로 정보가 수집됐으며, 작성된 문건이 어디에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이번 '법관 사찰 문건'은 견제 받지 않은 검찰권력이 어떻게 폭주할 수 있는지를 명백히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멈춰 세워줄 제어장치가 필요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수처를 반드시 출범시켜 검찰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오늘 11월 27일(금) 오전 10시 5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오전 현안 브리핑했다.   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인 12월 3일까지 ‘민주당원 멈춤 기간’ 동참을 전국 모든 당원에게 간곡히 호소했습니다. 중대본의 ‘생활 어느 곳에서 감염되어도 이상할 것 없는 상황’이라는 상황인식을 공유하며 모임 및 약속, 주말 종교활동. 사회적 거리두기, 실내 환기, 다중시설이용, 가정내 수칙 등의 방역수칙을 담은 내용으로 전국 모든 당원께 방역 안내와 협조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수능 D-6, 촘촘한 방역대책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의 불안을 해소해 주십시오. 오늘(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9명으로, 지역사회와 일상공간에서 고리를 문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서울 강서구의 댄스학원과 경기도 연천군 군부대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고, 구청, 학원, 아파트 사우나, 교회 등에서도 추가 감염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추세라면 다음 주에도 하루 4백 명~6백 명 정도의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엄중한 상황입니다. 실내·외 구분 없이 철저히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고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거듭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또 올해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수험생을 둔 학부모의 마음으로 친목 모임은 당분간 멈춰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의심증상이 감지되면 즉각 검사를 받으셔서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 끈질긴 바이러스가 아이들의 미래까지 흔들어서는 안 됩니다. 교육당국과 방역당국은 수능시험장의 방역을 한층 강화해 주시고, 모든 수험생들이 차질 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정부는 보다 강한 방역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온다면 선제적으로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중증환자가 증가해 병상부족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추가 병상확보에도 만전을 기해주십시오. 다시 찾아온 위기 상황, 조금만 더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강 대변인은 국민의힘께 말씀드립니다. 국회는 오락실도 아니고, 도박판도 아닙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묻고 더블로 가’ 전략이 있다며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국정조사 수용 의사를 밝히고, 추미애 장관에 대한 국정조사를 함께 요구했습니다. 검찰에 의한 판사사찰 의혹이 제기된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그러나 야당 원내대표의 인식 수준이 ‘신나는 도박판’ 정도에 머무르고 있다니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추 장관을 ‘광인’ '미친 말'에 비유한 천박한 막말 역시 야당 원내대표의 여러 수준을 가늠케 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정쟁게임으로 지지율 끌어올리기’에 빠져도 너무 빠져 중독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가 검찰의 판사사찰 문제의 엄중함을 인지한다면,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을 발의한 국민의힘 의원들을 질책한 것과 같이 검찰부터 질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지난 1월 자유한국당이 정보경찰이 검사에 대해 세평을 수집한 것을 두고 “직무 허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법적 근거가 없는 불법적 지시”라고 비판하며 이를 검찰에 고발했던 것을 상기시켜드립니다. 검찰의 일상은 사찰이고, 야당의 일상은 정치 도박과 막말입니까. 법무부 감찰로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고, 이를 토대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검찰의 판사사찰 문제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진정 책임 있는 공당이라면 정치적 득실을 ‘베팅’하지 않고 이에 협조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이어서 실체를 드러낸 윤석열 검찰총장의 판사 불법 사찰, 공수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판사 불법 사찰 혐의가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어제 윤 총장 측이 대검 수사정책정보관실이 작성한 판사 분석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문건에는 각 사건별 판사들의 출신 고교와 대학교, 전공, 법원행정처 근무 여부는 물론 주요 판결과 재판 태도, 특정 연구회 소속 여부까지 매우 자세히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취미와 가족관계 등 지극히 사적인 정보에 더해 세간의 평판까지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윤 총장 측은 공판 준비에 참고하기 위해 작성한 것으로, 정당한 직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공판 준비에 판사의 신상정보와 세평이 왜 필요한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검찰청법에도 검찰의 정보업무는 ‘범죄수사, 공소의 제기 및 유지에 필요한 사항’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를 벗어나 판사의 사적정보를 수집한 것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재판의 독립성까지 훼손할 수 있는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법관의 정보를 조직적으로 수집해 분류하고 가공한 정보를 배포한 것이 사찰이 아니면 뭐가 사찰이냐”며 “헌정문란" 이라고 비판하는 판사들도 있습니다. 누구에 의해서 이 같은 사찰이 이루어졌고, 어떤 방법으로 정보가 수집됐으며, 작성된 문건이 어디에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이번 '법관 사찰 문건'은 견제 받지 않은 검찰권력이 어떻게 폭주할 수 있는지를 명백히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멈춰 세워줄 제어장치가 필요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수처를 반드시 출범시켜 검찰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도시철도 공익서비스 손실비용 국비 보전을 위한 도시철도법 개정안의 연내 통과와 2021년 본예산 반영을 촉구합니다. 코로나19가 3차 대유행 양상을 띄면서 국민의 일상이 무너지고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장기화 되고 있다고 조오섭 의원, 민홍철 의원, 이헌승 의원, 박홍근 의원, 이은주 의원은 오늘 11월 27일(금) 오전 10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조 의원은 브리핑에서 코로나의 여파로 사회 전체가 거리두기와 잠시 멈춤이 일상화되고 있지만 국민의 발인 도시철도는 멈출 수 없다. 승객 감소로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났음에도 서울,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의 도시철도는 국민의 이동수단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도시철도의 재정적자가 지금과 같이 계속된다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교통 서비스 유지는 힘든 실정이다. 도시철도 무임손실 비용을 국비로 보전해야할 필요성은 코로나 발생 이전부터 제기되어 왔다. 그 이유는 첫째, 도시철도 공익서비스가 국가정책에 따른 제도이기 때문이다. 둘째, 동일한 법령에 따른 공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영철도와의 형평성에 어긋난다. 끝으로 도시철도의 재정난은 곧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조오섭 의원, 민홍처 의원, 이헌승 의원, 박홍근 의원, 이은주 의원등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도시철도 공익서비스 손실비용 국비 보전을 위한 도시철도법 개정안의 연내 통과와 2021년 본예산 반영을 촉구합니다. 코로나19가 3차 대유행 양상을 띄면서 국민의 일상이 무너지고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장기화 되고 있다고 조오섭 의원, 민홍철 의원, 이헌승 의원, 박홍근 의원, 이은주 의원은 오늘 11월 27일(금) 오전 10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조 의원은 브리핑에서 코로나의 여파로 사회 전체가 거리두기와 잠시 멈춤이 일상화되고 있지만 국민의 발인 도시철도는 멈출 수 없다. 승객 감소로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났음에도 서울,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의 도시철도는 국민의 이동수단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도시철도의 재정적자가 지금과 같이 계속된다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교통 서비스 유지는 힘든 실정이다. 도시철도 무임손실 비용을 국비로 보전해야할 필요성은 코로나 발생 이전부터 제기되어 왔다. 그 이유는 첫째, 도시철도 공익서비스가 국가정책에 따른 제도이기 때문이다. 둘째, 동일한 법령에 따른 공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영철도와의 형평성에 어긋난다. 끝으로 도시철도의 재정난은 곧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오늘 11월 27일(금) 국회 사랑재에서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만나 “나는 일관되게 남북한 최종 결정권자는 남과 북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면서 “남북간의 대화와 교류를 통해 비핵화를 위한 북미회담을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그간) 남북 간에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는 국회의 비준동의가 없었기 때문”이라면서 “국회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노력을 든든히 뒷받침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왕이 국무위원은 “한반도의 운명은 남북 양측의 손에 쥐어야 하며, 북미대화가 재개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한국의 역할이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리는 한국 측이 남북 간 채널을 통해 방역이 허락되는 전제 하에 북한 측과 교류를 회복하는 것을 지지하며, 중국은 적극적으로 이를 지지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또 왕 위원은 “보통 북한에서 당대회를 개최할 때 나라의 발전 방향이 정해진다”면서 “(내년 1월) 제8차 당대회를 통해 북한이 어떤 방침과 노선을 내놓을지에 대해 우리가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한일 관계와 관련해 “양자 관계가 어려울수록 다자협력을 통해 풀어나가는 노력도 필요하다”며 “한중일 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도록 중국 측에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왕 위원은 “중한일 정상회의에 일본 측의 참석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더 나아가 중한일 3국이 서로 노력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보다 더 높은 수준의 중한일 FTA까지 도달해 최종적으로 아태자유무역 구축이라는 공통목표를 향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또 “어제 한중 외교장관회담에서 합의된 10가지 항목 중 동북아 방역보건협력체 관련 내용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범위를 확대해 환경문제나 미세먼지 문제까지도 포함한 협력체를 만드는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한국의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중국 서해안 쪽에 건설된 발전소가 한국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며 중국측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이에 왕 위원은 “중국은 2060년 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웅대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녹색 저탄소,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을 계속 걷도록 하겠다”며 화답했다. 아울러 박 의장은 “2022년이면 양국 수교 30주년을 맞게 된다”면서 “한중 국회간 높은 수준의 전략적 대화를 하고, 이를 정례화·제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왕 위원은 “매우 건설적인 아이디어라 생각한다. 중국 전인대(전국인민대표대회) 리잔수 상무위원장에게도 보고할 것이며, 전인대도 이에 동의할 것”이라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장은 “한중 양국 간 문화 교류를 본격화하기로 했는데, 문화 콘텐츠 분야의 교류 정상화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예방은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박 의장과 왕 위원이 양국의 여러 현안을 논의하면서 1시간가량 진행됐다. 예방 후 박 의장과 왕 위원은 사랑재 밖에서 통역 없이 환담을 이어나갔다. 남북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예방에 중국 측에서는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우장하오 외교부 부장조리가 참석했고, 국회 측에서는 복기왕 의장비서실장, 이용수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김형길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국회 사랑재에서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예방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오늘 11월 27일(금) 국회 사랑재에서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만나 “나는 일관되게 남북한 최종 결정권자는 남과 북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면서 “남북간의 대화와 교류를 통해 비핵화를 위한 북미회담을 견인하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그간) 남북 간에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지 못했던 이유 중 하나는 국회의 비준동의가 없었기 때문”이라면서 “국회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노력을 든든히 뒷받침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왕이 국무위원은 “한반도의 운명은 남북 양측의 손에 쥐어야 하며, 북미대화가 재개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한국의 역할이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리는 한국 측이 남북 간 채널을 통해 방역이 허락되는 전제 하에 북한 측과 교류를 회복하는 것을 지지하며, 중국은 적극적으로 이를 지지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또 왕 위원은 “보통 북한에서 당대회를 개최할 때 나라의 발전 방향이 정해진다”면서 “(내년 1월) 제8차 당대회를 통해 북한이 어떤 방침과 노선을 내놓을지에 대해 우리가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한일 관계와 관련해 “양자 관계가 어려울수록 다자협력을 통해 풀어나가는 노력도 필요하다”며 “한중일 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도록 중국 측에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왕 위원은 “중한일 정상회의에 일본 측의 참석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더 나아가 중한일 3국이 서로 노력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보다 더 높은 수준의 중한일 FTA까지 도달해 최종적으로 아태자유무역 구축이라는 공통목표를 향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또 “어제 한중 외교장관회담에서 합의된 10가지 항목 중 동북아 방역보건협력체 관련 내용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범위를 확대해 환경문제나 미세먼지 문제까지도 포함한 협력체를 만드는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한국의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서도 “중국 서해안 쪽에 건설된 발전소가 한국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며 중국측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이에 왕 위원은 “중국은 2060년 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웅대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녹색 저탄소, 지속가능한 발전의 길을 계속 걷도록 하겠다”며 화답했다.   아울러 박 의장은 “2022년이면 양국 수교 30주년을 맞게 된다”면서 “한중 국회간 높은 수준의 전략적 대화를 하고, 이를 정례화·제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왕 위원은 “매우 건설적인 아이디어라 생각한다. 중국 전인대(전국인민대표대회) 리잔수 상무위원장에게도 보고할 것이며, 전인대도 이에 동의할 것”이라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장은 “한중 양국 간 문화 교류를 본격화하기로 했는데, 문화 콘텐츠 분야의 교류 정상화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예방은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박 의장과 왕 위원이 양국의 여러 현안을 논의하면서 1시간가량 진행됐다. 예방 후 박 의장과 왕 위원은 사랑재 밖에서 통역 없이 환담을 이어나갔다. 남북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예방에 중국 측에서는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우장하오 외교부 부장조리가 참석했고, 국회 측에서는 복기왕 의장비서실장, 이용수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김형길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국난극복-K뉴딜위원회 공동위원장 전혜숙 의원은 오늘 11월 27일(금) 오전 10시 3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전 의원은 브리핑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도 500명을 넘었습니다. 제대로된 치료제 한 번 쓰지 못하고 돌아가신 분이 어제까지 516명입니다. 미국은 어제 하루 확진자가 18만 명이 넘고 사망자도 2,300명 대 입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이어 시행되며, 모든 국민이 감당하기 힘든 고통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코로나 치료제 개발, 코로나 백신 개발이 우리를 이 위기에서 구할수 있습니다. 치료제와 백신이 있으면, 이 공포스러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도 일반 독감 정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낙연 당대표는 저에게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더불어민주당 국난극복K뉴딜 공동위원장직을 맡겼습니다. 저는 이 위기를 벗어날 길은 국내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 개발이라고 생각하고 2개의 TF를 만들어 해결하고자 나섰습니다. 국내에서 우수한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 물질이 수십 개나 대기하고 있는데 문제는 임상시험 부족입니다. 국내에서 임상환자를 구하지 못해 해외로 떠돌며 치료제 개발이 지체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 의원은 해외에서 개발된 치료제와 백신은 비싼 돈으로 사도 제때 우리 국민들께 우선 투여하지 못합니다. 국내 치료제와 백신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저렴하고 신속하게 우선 투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K-방역 못지 않게 K-치료제 K-백신이 중요합니다. 이에 저는 범국민 코로나 사전임상시험참여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11월17일 저는 첫 번째 캠페인으로 이낙연 당대표에게 사전임상시험참여의향서 서명을 요청했습니다. 김태년 원내대표가 그 다음으로 서명하고 당 정책위의장 사무총장 등 144명의 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이 사실이 언론과 SNS를 통해 알려지자 성과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11월17일 전까지 국내 임상환자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던 모 회사는 이낙연 당대표의 임상참여서명 보도가 나간 후 일주일 만에 조건부 승인 요건을 넘는 임상수를 확보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나서고 언론인 여러분께서 도와주셔서 이런 일이 가능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국난극복-K뉴딜위원회 공동위원장 전혜숙 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국난극복-K뉴딜위원회 공동위원장 전혜숙 의원은 오늘 11월 27일(금) 오전 10시 3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전 의원은 브리핑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도 500명을 넘었습니다. 제대로된 치료제 한 번 쓰지 못하고 돌아가신 분이 어제까지 516명입니다. 미국은 어제 하루 확진자가 18만 명이 넘고 사망자도 2,300명 대 입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이어 시행되며, 모든 국민이 감당하기 힘든 고통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코로나 치료제 개발, 코로나 백신 개발이 우리를 이 위기에서 구할수 있습니다. 치료제와 백신이 있으면, 이 공포스러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도 일반 독감 정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낙연 당대표는 저에게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더불어민주당 국난극복K뉴딜 공동위원장직을 맡겼습니다. 저는 이 위기를 벗어날 길은 국내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 개발이라고 생각하고 2개의 TF를 만들어 해결하고자 나섰습니다. 국내에서 우수한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 물질이 수십 개나 대기하고 있는데 문제는 임상시험 부족입니다. 국내에서 임상환자를 구하지 못해 해외로 떠돌며 치료제 개발이 지체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 의원은 해외에서 개발된 치료제와 백신은 비싼 돈으로 사도 제때 우리 국민들께 우선 투여하지 못합니다. 국내 치료제와 백신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저렴하고 신속하게 우선 투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K-방역 못지 않게 K-치료제 K-백신이 중요합니다. 이에 저는 범국민 코로나 사전임상시험참여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11월17일 저는 첫 번째 캠페인으로 이낙연 당대표에게 사전임상시험참여의향서 서명을 요청했습니다. 김태년 원내대표가 그 다음으로 서명하고 당 정책위의장 사무총장 등 144명의 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이 사실이 언론과 SNS를 통해 알려지자 성과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11월17일 전까지 국내 임상환자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던 모 회사는 이낙연 당대표의 임상참여서명 보도가 나간 후 일주일 만에 조건부 승인 요건을 넘는 임상수를 확보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나서고 언론인 여러분께서 도와주셔서 이런 일이 가능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셰프의 거리 사업추진단이 26일 창원 중앙동 셰프의 거리 캔버라타운과 중앙상가 앞마당에서 24명의 명품셰프가 경합을 펼치는 ‘무관중 명품셰프 요리경연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24명의 명품 셰프들은 현재 중앙동에서 판매하고 있는 요리를 내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본선은 요리의 중요 심사 포인트를 위해 불가피하게 오프라인으로 개최됐으나, 방역의 안전을 위해 무관중으로 대회로 진행됐다. 요리, 마케팅 분야의 전문 심사위원 5인이 대중성, 독창성, 상품성, 모양/맛, 조리과정을 기준으로 총 24명의 요리를 심사했다. 명품셰프 요리경연대회 수상은 △ 대상(창원시장상, 1명) 한방옻오리를 출품한 함양골 참옻닭(박기숙, 서광오피스텔상가) △ 최우수상(창원시장상, 2명) 수육 보쌈김치를 출품한 옥이돈식당(홍순옥, 현대오피스텔) , 돼지갈비를 출품한 도봉산갈비(손혜란, 캔버라타운) △ 우수상(창원시장상, 3명) 참숯두루치기 김치찌개를 출품한 평화식당(진미정, 평화상가), 제육볶음 된장찌개를 출품한 저팔계 밥상(이정연, 제일상가), 수육무침냉면을 출품한 향림면옥(김영인, 대흥오피스텔) △ 장려상(창원시장상, 6명) 윤호네 식당(이영미, 경남오피스텔), 원두막보리밥(김영식, 하이페르오피스텔), 원조 충무 할매 김밥(이호순, 그린피아), the snack shack(이수진, 서광오피스텔), 바삭왕 돈가스(정익현, 평화상가), 자갈치 꼼장어(이무현, 서광오피스텔)이며 12개의 명품셰프가 참가상을 받았다. 선발된 24명의 명품셰프들에게는 셰프의 거리 사업추진단에서 총 300만원의 특화상품 개발비가 수여됐다. 이번 대회에 진출한 24명의 명품셰프는 현재 조성중인 ‘창원 중앙동 맛집 셰프의 거리’를 대표하는 맛집으로서 다양한 방면으로 홍보와 마케팅의 지원을 받게 된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축소되어 무관중으로 진행했지만, 대회에 참가하여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상인들의 열정과 솜씨를 느끼기에 충분했다”며 “명품 셰프들의 맛있는 요리가 이번 기회로 알려져 셰프의 거리 상권이 활성화 될 것이 기대되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셰프의 거리 조성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해 상인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셰프의 거리 사업추진단이 26일 창원 중앙동 셰프의 거리 캔버라타운과 중앙상가 앞마당에서 24명의 명품셰프가 경합을 펼치는 ‘무관중 명품셰프 요리경연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24명의 명품 셰프들은 현재 중앙동에서 판매하고 있는 요리를 내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본선은 요리의 중요 심사 포인트를 위해 불가피하게 오프라인으로 개최됐으나, 방역의 안전을 위해 무관중으로 대회로 진행됐다. 요리, 마케팅 분야의 전문 심사위원 5인이 대중성, 독창성, 상품성, 모양/맛, 조리과정을 기준으로 총 24명의 요리를 심사했다.   명품셰프 요리경연대회 수상은 △ 대상(창원시장상, 1명) 한방옻오리를 출품한 함양골 참옻닭(박기숙, 서광오피스텔상가) △ 최우수상(창원시장상, 2명) 수육 보쌈김치를 출품한 옥이돈식당(홍순옥, 현대오피스텔) , 돼지갈비를 출품한 도봉산갈비(손혜란, 캔버라타운) △ 우수상(창원시장상, 3명) 참숯두루치기 김치찌개를 출품한 평화식당(진미정, 평화상가), 제육볶음 된장찌개를 출품한 저팔계 밥상(이정연, 제일상가), 수육무침냉면을 출품한 향림면옥(김영인, 대흥오피스텔) △ 장려상(창원시장상, 6명) 윤호네 식당(이영미, 경남오피스텔), 원두막보리밥(김영식, 하이페르오피스텔), 원조 충무 할매 김밥(이호순, 그린피아), the snack shack(이수진, 서광오피스텔), 바삭왕 돈가스(정익현, 평화상가), 자갈치 꼼장어(이무현, 서광오피스텔)이며 12개의 명품셰프가 참가상을 받았다. 선발된 24명의 명품셰프들에게는 셰프의 거리 사업추진단에서 총 300만원의 특화상품 개발비가 수여됐다. 이번 대회에 진출한 24명의 명품셰프는 현재 조성중인 ‘창원 중앙동 맛집 셰프의 거리’를 대표하는 맛집으로서 다양한 방면으로 홍보와 마케팅의 지원을 받게 된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축소되어 무관중으로 진행했지만, 대회에 참가하여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상인들의 열정과 솜씨를 느끼기에 충분했다”며 “명품 셰프들의 맛있는 요리가 이번 기회로 알려져 셰프의 거리 상권이 활성화 될 것이 기대되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셰프의 거리 조성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해 상인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지난 11.25일 김해글로벌청소년센터 사회적협동조합과 김해 진영2지구 행복주택내 사회적기업 무상임대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복주택내 사무공간 무상임대 사업은 17년 9월 김해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간의 협약을 통해 2037년 11월까지 20년간 김해시에서 관리하며, 사회적기업 등에게 사무실을 무상임대하여 사회적기업 등의 자립과 조기 안정화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행복주택내 44.9㎡의 사무공간을 김해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무상으로 2년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글로벌청소년센터는 탈북·중도입국학생들의 진로 상담을 통한 지역 사회 적응 및 정착을 도와 사회비용 저감에 일조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청소년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 앞으로도 재정지원 사업, 판로지원 등을 통해 우리시 사회적경제가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지난 11.25일 김해글로벌청소년센터 사회적협동조합과 김해 진영2지구 행복주택내 사회적기업 무상임대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복주택내 사무공간 무상임대 사업은 17년 9월 김해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간의 협약을 통해 2037년 11월까지 20년간 김해시에서 관리하며, 사회적기업 등에게 사무실을 무상임대하여 사회적기업 등의 자립과 조기 안정화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행복주택내 44.9㎡의 사무공간을 김해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무상으로 2년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글로벌청소년센터는 탈북·중도입국학생들의 진로 상담을 통한 지역 사회 적응 및 정착을 도와 사회비용 저감에 일조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청소년센터 사회적협동조합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 앞으로도 재정지원 사업, 판로지원 등을 통해 우리시 사회적경제가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KB국민은행,'KB영화사랑적금'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3억 원, 한국독립영화에 지원.」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과 한국독립영화협회(이사장 고영재)는 지난 26일,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식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KB국민은행과 한국독립영화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모습 / 제공=한국독립영화협회] KB국민은행은 「KB영화사랑적금」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3억 원을 한국독립영화에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한국영화산업발전을 위해 조성한 이번 기금을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독립영화를 위해 지원한다. 2019년 한국영화는 <기생충>의 칸국제영화제 수상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한국의 독립영화 또한 국내외에서 극찬을 받고 있으며 독립영화 <벌새>는 약 60관왕을 수상하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해 영화계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번 KB국민은행의 기부금은 독립영화 창작지원 뿐 아니라 독립영화인, 독립예술영화상영관 지원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위축된 독립영화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KB국민은행,'KB영화사랑적금'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3억 원, 한국독립영화에 지원.」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과 한국독립영화협회(이사장 고영재)는 지난 26일,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식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nbsp;&nbsp; [사진= KB국민은행과 한국독립영화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모습 / 제공=한국독립영화협회] KB국민은행은 「KB영화사랑적금」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3억 원을 한국독립영화에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한국영화산업발전을 위해 조성한 이번 기금을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독립영화를 위해 지원한다.&nbsp; 2019년 한국영화는 &lt;기생충&gt;의 칸국제영화제 수상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한국의 독립영화 또한 국내외에서 극찬을 받고 있으며 독립영화 &lt;벌새&gt;는 약 60관왕을 수상하며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해 영화계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됐다.&nbsp;&nbsp; 이번 KB국민은행의 기부금은 독립영화 창작지원 뿐 아니라 독립영화인, 독립예술영화상영관 지원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위축된 독립영화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조정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을)이 11월 26일(목) 머니투데이 더300(the300) 주최로 열린 ‘2020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5년 시작된 머니투데이 ‘2020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은 국감에서 돋보이는 질의로 정책국감을 주도한 국회의원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평가는 정책전문성, 이슈파이팅, 국감준비도, 독창성, 국감매너 등 5가지 기준에 따라 이뤄진다. 머니투데이 더300 관계자는 “조정식 의원은 집권 여당 중진으로서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 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특히 민생을 챙기는 송곳 질의로 정책국감을 주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면서 대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인 조정식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연구실 안전사고, 출연연 기강문제, 가짜 연구소기업 문제, 통신분쟁결과 공개, 신종(FAX)해킹 수법 대책 마련 등을 다룸으로써 ‘정책국감’, ‘민생국감’을 이끌었다. 또한,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한국판 뉴딜의 한 축, ‘디지털 뉴딜’의 성공을 위해 데이터댐, 데이터 거래소의 필요성을 적극 제안하는 등 우리나라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전 분야를 망라하는 세심한 민생 질의를 선보였다. 특히, 조정식 의원의 ‘이동통신 3사의 선택약정 제도 소극적 안내’를 지적하면서 국정감사 기간 내내 큰 주목을 받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미가입자 약 1,200만 명에게 이른 시일 내에 안내 문자를 발송하겠다는 후속 조치까지 이끌어낸 바 있다. 조정식 의원은 “집권 여당 중진으로서 정책국감‧민생국감을 주도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앞으로도 민생과 코로나 극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 문재인 정부 성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조정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을)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조정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을)이 11월 26일(목) 머니투데이 더300(the300) 주최로 열린 ‘2020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nbsp; 2015년 시작된 머니투데이 ‘2020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은 국감에서 돋보이는 질의로 정책국감을 주도한 국회의원들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평가는 정책전문성, 이슈파이팅, 국감준비도, 독창성, 국감매너 등 5가지 기준에 따라 이뤄진다. &nbsp; 머니투데이 더300 관계자는 “조정식 의원은 집권 여당 중진으로서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 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특히 민생을 챙기는 송곳 질의로 정책국감을 주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면서 대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nbsp;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인 조정식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연구실 안전사고, 출연연 기강문제, 가짜 연구소기업 문제, 통신분쟁결과 공개, 신종(FAX)해킹 수법 대책 마련 등을 다룸으로써 ‘정책국감’, ‘민생국감’을 이끌었다. &nbsp; 또한,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한국판 뉴딜의 한 축, ‘디지털 뉴딜’의 성공을 위해 데이터댐, 데이터 거래소의 필요성을 적극 제안하는 등 우리나라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전 분야를 망라하는 세심한 민생 질의를 선보였다. &nbsp; 특히, 조정식 의원의 ‘이동통신 3사의 선택약정 제도 소극적 안내’를 지적하면서 국정감사 기간 내내 큰 주목을 받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미가입자 약 1,200만 명에게 이른 시일 내에 안내 문자를 발송하겠다는 후속 조치까지 이끌어낸 바 있다. &nbsp; 조정식 의원은 “집권 여당 중진으로서 정책국감‧민생국감을 주도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앞으로도 민생과 코로나 극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 문재인 정부 성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송영관 회장)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송영관 (주)케이비티마이크로바이옴 회장이 지난 21일 ‘2020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대상’에서 ‘기업경영발전대상’을 수상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기자협회‧글로벌기자연맹’이 주관한 이번 표창은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예술·기업·공직 부문에서 평소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확고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송영관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40년 가까이 바이오 분야에서 일하며 노력한 결과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재 케이비티바이크로바이옴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어 참 기쁘다. 장과 관련된 최고의 제품들을 생산에 대한민국의 건강을 책임지고 빛이 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사진=송영관 회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nbsp;&nbsp;송영관 (주)케이비티마이크로바이옴 회장이 지난 21일 ‘2020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대상’에서 ‘기업경영발전대상’을 수상했다.&nbsp; &nbsp;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기자협회‧글로벌기자연맹’이 주관한 이번 표창은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예술·기업·공직 부문에서 평소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확고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송영관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40년 가까이 바이오 분야에서 일하며 노력한 결과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재 케이비티바이크로바이옴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어 참 기쁘다. 장과 관련된 최고의 제품들을 생산에 대한민국의 건강을 책임지고 빛이 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임영순 효소담은식탁 대표가 지난 21일 ‘2020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대상’에서 ‘전통음식및장류발효명인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임영순 명인)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기자협회‧글로벌기자연맹’이 주관한 이번 표창은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예술·기업·공직 부문에서 평소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확고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임영순 명인은 수상소감에서 “밥집만 34년 하며 외길 인생일 걸어왔다. 시골이다 보니 푸성귀를 체취해 조금씩 장을 담그다 보니 ‘효소 담은 식탁’을 만들게 됐다”며 “약간장, 약된장, 도라지정 등으로 농림식품부장관상을 받았었는데 너무 큰 상을 주신 듯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라고 주신 상이라고 믿겠다”고 심정을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임영순 효소담은식탁 대표가 지난 21일 ‘2020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대상’에서 ‘전통음식및장류발효명인대상’을 수상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사진=임영순 명인)&nbsp; &nbsp;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기자협회‧글로벌기자연맹’이 주관한 이번 표창은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예술·기업·공직 부문에서 평소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확고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임영순 명인은 수상소감에서 “밥집만 34년 하며 외길 인생일 걸어왔다. 시골이다 보니 푸성귀를 체취해 조금씩 장을 담그다 보니 ‘효소 담은 식탁’을 만들게 됐다”며 “약간장, 약된장, 도라지정 등으로 농림식품부장관상을 받았었는데 너무 큰 상을 주신 듯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라고 주신 상이라고 믿겠다”고 심정을 전했다.&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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