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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칼럼] 대한민국은 지난 1월 20일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처음 발생한 이래 감염병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에 집중된 것이 신천지 교회에서부터라니 더 안타깝기만 했다. 어느 특정 종교 집단에 대한 뉴스는 끊이지 않았다. 환자가 폭증할 때마다 근본적인 대책에 대한 내용 보도보다도 신천지가 우선 보도 되었다. 심지어는 우한 코로나 19를 대구 코로나라고 하지를 않나. 대구 봉쇄란 말까지 방송은 쏟아냈다. 그러나 대구, 경북 시민과 도민들은 조용했고 침묵했다. 특정질병관리 위기에 대한 매뉴얼조차 없는 정부, 갈팡질팡 정부 정말 한심했다. 초기 대응력이 너무나 허술한 정부 비난 받아 마땅하다. 애초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빠른 확산을 예측하고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에 대한 초기 대응을 하지 않은 정책의 크게 잘못된 것이다. 또한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마스크가 중국 등지로 물 새듯 빠져나가도록 내버려뒀다. 또한 수급 상황을 예측 못하고 구호품으로 중국에 전해주기도 했다 “우리는 곧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국민 안심시키기에만 바빴던 우리 정부다. 마치 ‘세월호 사고’ 당시 기다리라고 한 방송을 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 화재사고에서 보듯이 초기진압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잊고 있는 정부인가! 그러나 오히려 이번 코로나19를 대하는 대구, 경북 지역의 시민과 도민의 대처는 위대한 침묵의 아우라 물결이었다. 이 물결을 일으키며 극복해 나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위대하다. 마치 국민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국민에 의한 대한민국, 국민이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이 되었다. 정치 선동가들은 국가를 잊은 듯하다. 개인을 위한 개인주의에 빠져 괴변만 늘어놓으며 떠들어 댄다. 총선 공천 당락에만 열을 올리는 정치가들, 정말 한심하다.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83%가 집중된 대구경북 지역의 상황은 안타깝기만 했다. 폭증하는 환자 수에 따라가지 못하는 병상, 격무에 시달려 탈진하는 대구, 경북 의료진들이 있었다. 이런 사회적 재난 속에서도 대구경북 시민들의 침착한 대응으로 맞섰다. 거대한 침묵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다. 하루 수백 명씩 환자가 늘어나는데도 감염병 공포에 지지 않았다. 대구의 권ㅇㅇ씨는 스스로 외출을 하지 않고 전화로 친지들에게 까지 외출을 하지 말라고 했다고 했다. 경북 문경의 최 ㅇㅇ씨 역시 마을회관까지 폐쇄하고 외출을 하지 않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했다고 했다.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대구, 경북 시민과 도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은 자발적으로 발휘 되었다. 언론 보도 영상에서도 보았듯이 마스크 대란 속에서도 차분하게 줄을 섰고, 입원이 지연돼도 다툼이 벌어진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았다. 대다수 시민이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있었다. 식당들이 타격을 입자 재고 소진을 위해 자진 고통 분담에 나섰다. 상가 주인들도 임대료 인하에 앞장을 섰다. 대구 시내 병·의원들은 감염 위험과 늘어나는 적자에도 “동네 최후의 의사가 필요하다”며 문을 닫지 않았다, 민간 병원인 대구동산병원은 병원을 비우고 코로나19 전담 병원을 자청까지 했다. 위대한 침묵의 물결이 넘쳐났다. 그 어떤 지역보다 침착한 침묵이 아우라의 물결을 만들었다.물결로 이어지는 우리 사회는 온 마음을 모아 대구경북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대구 코로나19가 아니라 중국의 우한 코로나19라는 것을 침묵으로 보여주었다. 이것은 차별과 배제 대신 위로와 온정을 아끼지 않는 자랑스럽고 위대한 시민의식이었다. 이어지는 침묵의 물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접수된 코로나19 피해자를 돕기 위한 특별 성금은 열흘도 되지 않아 270억 원을 넘어섰다.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용기를 준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응원이 힘을 실었다.대구 의료진을 돕기 위해 각지에서 의료진이 기꺼이 달려가 환자를 돌보고 있는 간호사들도 있다. 고려대안암병원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각각 경북대구생활치료센터와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의료진을 파견했다. 대구의료원과 대구동산병원에는 시민들이 보낸 마스크, 음료수, 도시락이 쌓여 있다. 코로나19, 스스로 이겨내는 위대한 국민의 정부가 되살아났다. 개인을 위한 정치꾼들 머리 숙여 대구경북 시민과 도민 나가서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머리 숙여 반성해야 한다. 우리 이제 정치만 잘 하면 이런 말 하지말자. 국민이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나라로 다시 태어나자. 탓하지 말고 보여주자. 공은 국민이지 지도자나 정부가 아니라는 것 명심해야 한다. 위대한 침묵의 아우라 물결을 만든 대구·경북,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조금 더 힘을 내어 코로나19 이겨 냅시다. 어차피 힘이 드는 쪽은 국민이다. 우리 힘을 모아 이겨내야 한다.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극복하려는 '작은 영웅' 들의 물결 이것이 침묵의 아우라 물결이다. 나눔과 배려로 동참하는 이 물결이 더 크게 일어난다면 이보가 더 큰 위기도 극복해 낼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항상 위기에 똘똘 뭉쳐 해쳐나간 저력이 있는 국가이다. 위기를 슬기롭게 넘겼던 1997년 외환위기 때의 금모으기운동, 2007년 태안 유조선 기름유출사건, 2015년 메르스헌혈캠페인 등 우리는 국가적 위기마다 이를 헤쳐 온 저력이 있는 국민이다. 이번 코로나19에서 보여준 대구, 경북의 거대한 침묵의 아우라 물결이 또 역사를 쓰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돕는 손길이 이어져 코로나19 위기를 스스로 극복해내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희망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새로운 역사, 이것이다. 우리 이제부터라도 정부의 무능 탓하지 말자. 코로나 19를 극복한 날에 공은 또 정부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국민은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이기 때문이다.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국장   [선데이뉴스신문=권오은 칼럼] 대한민국은 지난 1월 20일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처음 발생한 이래 감염병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에 집중된 것이 신천지 교회에서부터라니 더 안타깝기만 했다. 어느 특정 종교 집단에 대한 뉴스는 끊이지 않았다. 환자가 폭증할 때마다 근본적인 대책에 대한 내용 보도보다도 신천지가 우선 보도 되었다. 심지어는 우한 코로나 19를 대구 코로나라고 하지를 않나. 대구 봉쇄란 말까지 방송은 쏟아냈다. 그러나 대구, 경북 시민과 도민들은 조용했고 침묵했다. 특정질병관리 위기에 대한 매뉴얼조차 없는 정부, 갈팡질팡 정부 정말 한심했다. 초기 대응력이 너무나 허술한 정부 비난 받아 마땅하다. 애초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빠른 확산을 예측하고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에 대한 초기 대응을 하지 않은 정책의 크게 잘못된 것이다. 또한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마스크가 중국 등지로 물 새듯 빠져나가도록 내버려뒀다. 또한 수급 상황을 예측 못하고 구호품으로 중국에 전해주기도 했다 “우리는 곧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국민 안심시키기에만 바빴던 우리 정부다. 마치 ‘세월호 사고’ 당시 기다리라고 한 방송을 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 화재사고에서 보듯이 초기진압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잊고 있는 정부인가! 그러나 오히려 이번 코로나19를 대하는 대구, 경북 지역의 시민과 도민의 대처는 위대한 침묵의 아우라 물결이었다. 이 물결을 일으키며 극복해 나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위대하다. 마치 국민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국민에 의한 대한민국, 국민이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이 되었다. 정치 선동가들은 국가를 잊은 듯하다. 개인을 위한 개인주의에 빠져 괴변만 늘어놓으며 떠들어 댄다. 총선 공천 당락에만 열을 올리는 정치가들, 정말 한심하다.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83%가 집중된 대구경북 지역의 상황은 안타깝기만 했다. 폭증하는 환자 수에 따라가지 못하는 병상, 격무에 시달려 탈진하는 대구, 경북 의료진들이 있었다. 이런 사회적 재난 속에서도 대구경북 시민들의 침착한 대응으로 맞섰다. 거대한 침묵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었다. 하루 수백 명씩 환자가 늘어나는데도 감염병 공포에 지지 않았다. 대구의 권ㅇㅇ씨는 스스로 외출을 하지 않고 전화로 친지들에게 까지 외출을 하지 말라고 했다고 했다.   경북 문경의 최 ㅇㅇ씨 역시 마을회관까지 폐쇄하고 외출을 하지 않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했다고 했다.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대구, 경북 시민과 도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은 자발적으로 발휘 되었다. 언론 보도 영상에서도 보았듯이 마스크 대란 속에서도 차분하게 줄을 섰고, 입원이 지연돼도 다툼이 벌어진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았다. 대다수 시민이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고 있었다. 식당들이 타격을 입자 재고 소진을 위해 자진 고통 분담에 나섰다. 상가 주인들도 임대료 인하에 앞장을 섰다. 대구 시내 병·의원들은 감염 위험과 늘어나는 적자에도 “동네 최후의 의사가 필요하다”며 문을 닫지 않았다, 민간 병원인 대구동산병원은 병원을 비우고 코로나19 전담 병원을 자청까지 했다. 위대한 침묵의 물결이 넘쳐났다. 그 어떤 지역보다 침착한 침묵이 아우라의 물결을 만들었다.물결로 이어지는 우리 사회는 온 마음을 모아 대구경북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대구 코로나19가 아니라 중국의 우한 코로나19라는 것을 침묵으로 보여주었다. 이것은 차별과 배제 대신 위로와 온정을 아끼지 않는 자랑스럽고 위대한 시민의식이었다. 이어지는 침묵의 물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접수된 코로나19 피해자를 돕기 위한 특별 성금은 열흘도 되지 않아 270억 원을 넘어섰다.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용기를 준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응원이 힘을 실었다.대구 의료진을 돕기 위해 각지에서 의료진이 기꺼이 달려가 환자를 돌보고 있는 간호사들도 있다. 고려대안암병원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각각 경북대구생활치료센터와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의료진을 파견했다. 대구의료원과 대구동산병원에는 시민들이 보낸 마스크, 음료수, 도시락이 쌓여 있다. 코로나19,  스스로 이겨내는 위대한 국민의 정부가 되살아났다. 개인을 위한 정치꾼들 머리 숙여 대구경북 시민과 도민 나가서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머리 숙여 반성해야 한다. 우리 이제 정치만 잘 하면 이런 말 하지말자. 국민이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나라로 다시 태어나자. 탓하지 말고 보여주자. 공은 국민이지 지도자나 정부가 아니라는 것 명심해야 한다. 위대한 침묵의 아우라 물결을 만든 대구·경북,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조금 더 힘을 내어 코로나19 이겨 냅시다. 어차피 힘이 드는 쪽은 국민이다. 우리 힘을 모아 이겨내야 한다.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극복하려는 '작은 영웅' 들의 물결 이것이 침묵의 아우라 물결이다. 나눔과 배려로 동참하는 이 물결이 더 크게 일어난다면 이보가 더 큰 위기도 극복해 낼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항상 위기에 똘똘 뭉쳐 해쳐나간 저력이 있는 국가이다. 위기를 슬기롭게 넘겼던 1997년 외환위기 때의 금모으기운동, 2007년 태안 유조선 기름유출사건, 2015년 메르스헌혈캠페인 등 우리는 국가적 위기마다 이를 헤쳐 온 저력이 있는 국민이다. 이번 코로나19에서 보여준 대구, 경북의 거대한 침묵의 아우라 물결이 또 역사를 쓰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돕는 손길이 이어져 코로나19 위기를 스스로 극복해내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희망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새로운 역사, 이것이다. 우리 이제부터라도 정부의 무능 탓하지 말자. 코로나 19를 극복한 날에 공은 또 정부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국민은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이기 때문이다.  

정의당 강민진 선대위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정치 공작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심지어 집권 여당의 이해찬 대표까지 나서 공작설을 제기하는 심히 부적절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텔레그램 n번방 가담자에 대해 ‘호기심’을 운운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제대로 사과조차 하지 않았고 미래통합당의 관련 TF에서는 정의당이 성착취 범죄를 외면했다는 거짓 주장까지 펼치며 n번방 사안을 활용해 정치 공세를 해보려는 파렴치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정의당 선거대책위원회 강민진 대변인은 4월 8일(수) 오후 3시 1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통탄스럽기 그지없다. 여야 거대 정당들의 머릿속에서는 텔레그램 n번방마저 정치공작의 프레임으로밖에 해석되지 않는가. 어떻게든 정치공세의 수단으로 삼아 활용할까 하는 궁리, 혹은 역으로 당할까 하는 걱정밖에 없는가. 만약 정치권에서 텔레그램n번방에 가입하는 등 가담한 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퇴출되어야 할 것이며 응당한 법적 처벌도 받아야 할 것이다. 어느 정당이건 관계없다. 황 대표의 n번방 관련 망언에는 사과조차 하지 않던 미래통합당이 뜬금없이 ‘정계 퇴출’을 운운하는 것도 모양새가 이상하지만, 이에 대해 정치공작설을 제기하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발언은 대단히 부적절하다. 디지털 성착취를 해결하지 않고 방조해온 정치에 책임을 묻고 있는 국민들 앞에서, 양당은 응답은커녕 이들을 모욕하고 있다. 지금 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양당은 n번방 처벌·방지법 처리를 ‘나중에’ 하겠다며 번지르르한 약속을 늘어놓으면서, 선거운동은 단 하루도 희생할 수 없으니 총선 전 임시국회는 열지 못하겠다는 기만적인 태도로 일관해왔다. 지금 여야 정당들이 해야 할 일은 20대 국회의 책임을 다하고 하루라도 빨리 피해자들의 절규에 응답하는 것이다. 추경 관련 긴급 여야 원내대표 회동이 제안되었다. 한시바삐 만나 추경도 협의하고, 텔레그램 n번방 방지 임시국회 날짜도 잡자는 요청을 드린다고 촉구했다.  정의당 강민진 선대위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정치 공작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심지어 집권 여당의 이해찬 대표까지 나서 공작설을 제기하는 심히 부적절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텔레그램 n번방 가담자에 대해 ‘호기심’을 운운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제대로 사과조차 하지 않았고 미래통합당의 관련 TF에서는 정의당이 성착취 범죄를 외면했다는 거짓 주장까지 펼치며 n번방 사안을 활용해 정치 공세를 해보려는 파렴치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정의당 선거대책위원회 강민진 대변인은 4월 8일(수) 오후 3시 1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통탄스럽기 그지없다. 여야 거대 정당들의 머릿속에서는 텔레그램 n번방마저 정치공작의 프레임으로밖에 해석되지 않는가. 어떻게든 정치공세의 수단으로 삼아 활용할까 하는 궁리, 혹은 역으로 당할까 하는 걱정밖에 없는가. 만약 정치권에서 텔레그램n번방에 가입하는 등 가담한 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퇴출되어야 할 것이며 응당한 법적 처벌도 받아야 할 것이다. 어느 정당이건 관계없다. 황 대표의 n번방 관련 망언에는 사과조차 하지 않던 미래통합당이 뜬금없이 ‘정계 퇴출’을 운운하는 것도 모양새가 이상하지만, 이에 대해 정치공작설을 제기하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발언은 대단히 부적절하다. 디지털 성착취를 해결하지 않고 방조해온 정치에 책임을 묻고 있는 국민들 앞에서, 양당은 응답은커녕 이들을 모욕하고 있다. 지금 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양당은 n번방 처벌·방지법 처리를 ‘나중에’ 하겠다며 번지르르한 약속을 늘어놓으면서, 선거운동은 단 하루도 희생할 수 없으니 총선 전 임시국회는 열지 못하겠다는 기만적인 태도로 일관해왔다. 지금 여야 정당들이 해야 할 일은 20대 국회의 책임을 다하고 하루라도 빨리 피해자들의 절규에 응답하는 것이다. 추경 관련 긴급 여야 원내대표 회동이 제안되었다. 한시바삐 만나 추경도 협의하고, 텔레그램 n번방 방지 임시국회 날짜도 잡자는 요청을 드린다고 촉구했다.

한국경제당 대표 이은재 국회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저가 어제 강원도 춘천 미래통합당 선대위에서 취한 많어린 행동에 대해 일부 인론의 오해가 있어 이를 해명하고자 여기에 왔다고 한국경제당 대표 이은재 국회의원은 4월 8일(수)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 의원은 오늘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청와대와 여당에 코로나 비상경제사태 해결을 위해 대통령이 100조원의 긴급재정명령권을 발동할 것을 누차 제안했음에도 일인반구 대꾸조사하지 않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리더십과 '거수기'에 불과한 여당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민주당은 선거기간 내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여야가합심하자'고 말로만 외치면서 정작 최고 경제전문가인 김종인위원장이 내 놓은 처방책은 무시하는 이중적 행태로 일관하고있다고 강조했다. 또 어제 「보건의날」을 맞아 밝힌 바와 같이 우리 한국경제당은 코로나19의 조기종식과 함께 코로나 이후 조속한 경제회복을 위한 범정부적 대책을 강구하기를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또한코로나19는 물론 이전의 사스, 메르스사태 등 감염병 사태가반복됨에 따라 보건의료분야의 진흥 및 대응책 강화를 위한 정부조직 재편 등 실효성 있는 중장기적 대책을 강구하기를 충심으로 촉구하는 바입니다. 미래통합당과 저희 한국경제당이 서민들과 자영업자들이 파산과 폐업에 직면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사태를 안이하게대응하는 문재인정권 심판론을 들고 나온 이유도 바로 이런 점때문입니다. 하지만 선거가 불과 1주일밖에 안 남고 모레부터 사전두표가실시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보수우파 성향의 군소정당들의각 당 지지율은 3%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 때문에 보수우파 성향 유권자들의 표심이 각기 다른 군소정당으로 분산되어 사표가 된다면 보수우파 진영 입장에선 엄청난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심지어 만약 저희 한국경제당을 포함해 보수우파 4개 군소 정당에 분산된 10% 득표율이 사장된다면, 무려 5석의 의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부득이하게 보수우파 유권자들에게 미래통합당의 제2비례위성정당을 자임한 한국경제당에 표를 몰아달라고호소드리고자 어제 행사장을 방문한 것입니다. 저가 이렇게까지 제2 비례위성정당론을 들고 나온 이유는 어제 얘기했듯이 '준연동형비례제'라는 해괴한 선거제도를 이용해이미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강경친문' 세력이 국회에 진입하려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의 목표가 여며실히 드러난 상황에서 저희 보수우파 진영 역시전략적 고민을 해야 할 시점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보수성항 유권자들의 표심은 각기 다른 군소정당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만약 보수우파 표심이 제각기 다른 정당으로 분산되어 10%가 사장된다면, 이들 강경친문 세력을 막애낼 보수우파 5석 의석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에 저희 한국경제당은 감히 미래통합당의 제2 비례위성정당을 자임하고 미래한국당의 자매정당으로서 보수우파 국민들의 표심을 저희 당에 담고자 한다고 했다. 끝으로 저 이은재 역시 지난해 말 공수처법과 선거법 반대에 앞장서 싸우다 무려 6번의 고소고발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문재인 정권의 폭주에 맞서 싸웠습니다. 제2비례위성정당을 자임한 저희 한국경제당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미래통합당과 함께 이구(29)동성으로 문재인 정권의 폭압에 맞서 싸우고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는데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저희 한국경제당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국경제당 대표 이은재 국회의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저가 어제 강원도 춘천 미래통합당 선대위에서 취한 많어린 행동에 대해 일부 인론의 오해가 있어 이를 해명하고자 여기에 왔다고 한국경제당 대표 이은재 국회의원은 4월 8일(수) 오후 3시 3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 의원은 오늘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청와대와 여당에 코로나 비상경제사태 해결을 위해 대통령이 100조원의 긴급재정명령권을 발동할 것을 누차 제안했음에도 일인반구 대꾸조사하지 않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리더십과 '거수기'에 불과한 여당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민주당은 선거기간 내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여야가합심하자'고 말로만 외치면서 정작 최고 경제전문가인 김종인위원장이 내 놓은 처방책은 무시하는 이중적 행태로 일관하고있다고 강조했다.   또 어제 「보건의날」을 맞아 밝힌 바와 같이 우리 한국경제당은 코로나19의 조기종식과 함께 코로나 이후 조속한 경제회복을 위한 범정부적 대책을 강구하기를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또한코로나19는 물론 이전의 사스, 메르스사태 등 감염병 사태가반복됨에 따라 보건의료분야의 진흥 및 대응책 강화를 위한 정부조직 재편 등 실효성 있는 중장기적 대책을 강구하기를 충심으로 촉구하는 바입니다. 미래통합당과 저희 한국경제당이 서민들과 자영업자들이 파산과 폐업에 직면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사태를 안이하게대응하는 문재인정권 심판론을 들고 나온 이유도 바로 이런 점때문입니다. 하지만 선거가 불과 1주일밖에 안 남고 모레부터 사전두표가실시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보수우파 성향의 군소정당들의각 당 지지율은 3%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 때문에 보수우파 성향 유권자들의 표심이 각기 다른 군소정당으로 분산되어 사표가 된다면 보수우파 진영 입장에선 엄청난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심지어 만약 저희 한국경제당을 포함해 보수우파 4개 군소 정당에 분산된 10% 득표율이 사장된다면, 무려 5석의 의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부득이하게 보수우파 유권자들에게 미래통합당의 제2비례위성정당을 자임한 한국경제당에 표를 몰아달라고호소드리고자 어제 행사장을 방문한 것입니다. 저가 이렇게까지 제2 비례위성정당론을 들고 나온 이유는 어제 얘기했듯이 '준연동형비례제'라는 해괴한 선거제도를 이용해이미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강경친문' 세력이 국회에 진입하려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의 목표가 여며실히 드러난 상황에서 저희 보수우파 진영 역시전략적 고민을 해야 할 시점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보수성항 유권자들의 표심은 각기 다른 군소정당으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만약 보수우파 표심이 제각기 다른 정당으로 분산되어 10%가 사장된다면, 이들 강경친문 세력을 막애낼 보수우파 5석 의석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에 저희 한국경제당은 감히 미래통합당의 제2 비례위성정당을 자임하고 미래한국당의 자매정당으로서 보수우파 국민들의 표심을 저희 당에 담고자 한다고 했다.   끝으로 저 이은재 역시 지난해 말 공수처법과 선거법 반대에 앞장서 싸우다 무려 6번의 고소고발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문재인 정권의 폭주에 맞서 싸웠습니다. 제2비례위성정당을 자임한 저희 한국경제당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미래통합당과 함께 이구(29)동성으로 문재인 정권의 폭압에 맞서 싸우고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는데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저희 한국경제당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미래한국당 김예지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현행법상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수급자가 만 64세에 이르면 장기요양급여 대상자로 전환되어 급여량이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하는 문제 개선이 필요하다. 현재 만 64세까지인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서비스 연령 제한 단계적 폐지를 통해 장애인들이 연령에 구애 받지 않고 활동을 하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미래한국당 김예지 대변인은 4월 8일(수) 오후 3시 1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실효성 있는 장애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문항 구축, 장애 등급제 폐지에 따라 도입된 장애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문항에 장애 유형별 필요와 욕구를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문항 개선과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장애인 콜택시 확대 및 전국 표준화, 장애인 대중교통 수단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자체별 다른 요금과 운영시간 등을 통일, 저상버스 대수 확대, 저상고속버스 신규 투입, 기사의 승하차 지원, 버스 정류장 배리 어 프리(barrier-free) 시설 확충, 특별교통수단의 범위를 바우처택시, 생활이동지원센터차량 등으로 다양화하여 장애유형별,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개선하라고 주장했다. 또 최저임금제도의 보호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근로자 지원책 마련해야 된다고 하면서 현재 재활시설 등에서 일하는 1만 명에 가까운 중증장애인들은 최소한의 생계도 어려운 월 평균 40만 원의 급여를 받고 있다. 이는 장애로 인해 근로능력이 낮다고 인정된 사람은 최저 임금의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는 최저 임금법 제7조에 따른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중증 장애노동자를 최저소득구간에 방치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중증장애인의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해 최저임금 부족분을 국가가 보조하도록 하고, 중증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정부가 주도적으로 만들도록 하는 등 다양한 법적, 제도적 보완책 마련하라고 했다. 아울러 중증장애인에게 응급상황을 즉각적으로 알려주는 스마트밴드 보급에 대해서는 비상상황을 미리 감지하기 위해 응급상황을 지인 및 가족 등에게 즉각적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밴드를 중증장애인에게 보급하여 사후관리가 아닌 사전예방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전환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웨어러블 기기(스마트밴드)가 맥박 수, 체온, 수면, 활동량 등의 정보를 지인 또는 가족에게 송수신하여 비상 및 응급상항을 감지하고 실시간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시각장애인들의 경우에는 360도 영상을 실시간 LTE 통신으로 전달하는 웨어러블 기기(넥밴드)를 통해 시각적 도움이 필요할 때 주변 상황을 파악하거나 위급 상황에서 단서를 찾는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신체부착형 재난알림시스템 연구 개발, 보급(시청각장애인 73% 재난보도 사각지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점자 스마트워치 보급 확대, 촉수어나 점화 통역이 되는 활동지원 인력을 양성하여 시청각 장애인 만인 소규모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화해야 된다고 촉구했다. 미래한국당 김예지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현행법상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수급자가 만 64세에 이르면 장기요양급여 대상자로 전환되어 급여량이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하는 문제 개선이 필요하다. 현재 만 64세까지인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서비스 연령 제한 단계적 폐지를 통해 장애인들이 연령에 구애 받지 않고 활동을 하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미래한국당 김예지 대변인은 4월 8일(수) 오후 3시 1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실효성 있는 장애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문항 구축, 장애 등급제 폐지에 따라 도입된 장애인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문항에 장애 유형별 필요와 욕구를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문항 개선과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장애인 콜택시 확대 및 전국 표준화, 장애인 대중교통 수단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자체별 다른 요금과 운영시간 등을 통일, 저상버스 대수 확대, 저상고속버스 신규 투입, 기사의 승하차 지원, 버스 정류장 배리 어 프리(barrier-free) 시설 확충, 특별교통수단의 범위를 바우처택시, 생활이동지원센터차량 등으로 다양화하여 장애유형별,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개선하라고 주장했다.   또 최저임금제도의 보호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근로자 지원책 마련해야 된다고 하면서 현재 재활시설 등에서 일하는 1만 명에 가까운 중증장애인들은 최소한의 생계도 어려운 월 평균 40만 원의 급여를 받고 있다. 이는 장애로 인해 근로능력이 낮다고 인정된 사람은 최저 임금의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는 최저 임금법 제7조에 따른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중증 장애노동자를 최저소득구간에 방치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중증장애인의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해 최저임금 부족분을 국가가 보조하도록 하고, 중증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정부가 주도적으로 만들도록 하는 등 다양한 법적, 제도적 보완책 마련하라고 했다.   아울러 중증장애인에게 응급상황을 즉각적으로 알려주는 스마트밴드 보급에 대해서는 비상상황을 미리 감지하기 위해 응급상황을 지인 및 가족 등에게 즉각적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밴드를 중증장애인에게 보급하여 사후관리가 아닌 사전예방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전환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웨어러블 기기(스마트밴드)가 맥박 수, 체온, 수면, 활동량 등의 정보를 지인 또는 가족에게 송수신하여 비상 및 응급상항을 감지하고 실시간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시각장애인들의 경우에는 360도 영상을 실시간 LTE 통신으로 전달하는 웨어러블 기기(넥밴드)를 통해 시각적 도움이 필요할 때 주변 상황을 파악하거나 위급 상황에서 단서를 찾는 용도로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신체부착형 재난알림시스템 연구 개발, 보급(시청각장애인 73% 재난보도 사각지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점자 스마트워치 보급 확대, 촉수어나 점화 통역이 되는 활동지원 인력을 양성하여 시청각 장애인 만인 소규모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의무화해야 된다고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삼례여중 축구부, 역사상 가장 짜릿했던 순간! 전국 꼴찌에서 우승팀이 되기까지.' ‘삼례여중’ 축구부와 ‘故김수철’ 감독의2009년 여왕기 전국축구대회 우승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슈팅걸스>(감독 : 배효민)가개봉을 앞두고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슈팅걸스', 티저 포스터 / 제공=새바엔터테인먼트] 영화 <슈팅걸스>는 단 13명의 부원으로 2009년 여왕기 전국축구대회에서 우승한 ‘삼례여중’ 축구부와 그들의 영원한 스승 ‘故김수철’ 감독이 함께 써 내려간 통쾌한 우승 감동실화를 그린 청춘 드라마이다.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삼례여중’은 지난 2000년, 한국 여자축구 발전과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축구부를 창단했다. 영화 <슈팅걸스>는 창단 이래 약 20년 동안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삼례여중 축구부가 여자축구의 전설로 발돋움하게 된 첫 번째 순간을 담아낸다. 삼례여중 축구부가 2009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우승을 거머쥐기까지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다. 대회 출전 당시, 삼례여중 축구부원 대부분이 가정 형편이 어려워 축구화조차 없는 경우가 많았고, 인조 잔디가 깔리지 않은 맨땅에서 훈련해야만 했다. 게다가 선수가 부족했던 삼례여중은 주전 선수가 부상을 당해 전혀 뛸 수 없었는데도교체할 선수가 없을만큼 열악했다. 결국 축구를 시작한 지 3개월도 안 된 후보 선수가 그라운드에 나서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그러나, 이 대회에서 삼례여중은 단 13명의 선수로 8일 동안 리그전 3회와 토너먼트 3회의 경기를 치르며 당당히 결승에 올라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인천 가정여중을 2 대 1로 누르며 창단 10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기적을 이뤄냈다. 故김수철 감독은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팀은 20명도 넘는 선수를 번갈아 가며 기용하는데, 우리 팀은 겨우 베스트 11 선발하기도 어려워 선수가 부상이라도 당하게 되면 대치할 선수가 없어 조마조마했다”라며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故김수철 감독의 노력과 삼례여중 축구부의 축구에 대한 열정은 여왕기 전국축구대회 여중부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는데 성공했다. [사진=실제 삼례여중 축구부 모습 / 출처=새전북신문] 이들이 만들어낸 영화 같은 이야기에 ‘배효민’ 감독은 한 매체를 통해 “13명에 불과한 선수로 우승 신화를 일궈낸 삼례여중 축구부의 투혼을 알리기 위해 제작을 결심했다”라며 메가폰을 잡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렇듯 영화 <슈팅걸스>는 삼례여중 축구부와 故 김수철 감독이 일궈낸 2009년 여왕기 전국축구대회 우승 실화를 드라마틱하게 담아내며 오는 5월 다시 한번 우승의 진한 감동을 극장가에 몰고 올 예정이다. 이제는 여자축구의 전설이 된, 삼례여중 축구부 역사상 가장 짜릿했던 순간을 담은 영화 <슈팅걸스>는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삼례여중 축구부, 역사상 가장 짜릿했던 순간! 전국 꼴찌에서 우승팀이 되기까지.' ‘삼례여중’ 축구부와 ‘故김수철’ 감독의&nbsp;2009년 여왕기 전국축구대회 우승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lt;슈팅걸스&gt;(감독 : 배효민)가&nbsp;개봉을 앞두고 이목을 끌고 있다. &nbsp; [사진='슈팅걸스', 티저 포스터 / 제공=새바엔터테인먼트] &nbsp; &nbsp; &nbsp; 영화 &lt;슈팅걸스&gt;는 단 13명의 부원으로 2009년 여왕기 전국축구대회에서 우승한 ‘삼례여중’ 축구부와 그들의 영원한 스승 ‘故김수철’ 감독이 함께 써 내려간 통쾌한 우승 감동실화를 그린 청춘 드라마이다. &nbsp;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삼례여중’은 지난 2000년, 한국 여자축구 발전과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축구부를 창단했다. 영화 &lt;슈팅걸스&gt;는 창단 이래 약 20년 동안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삼례여중 축구부가 여자축구의 전설로 발돋움하게 된 첫 번째 순간을 담아낸다. &nbsp; 삼례여중 축구부가 2009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우승을 거머쥐기까지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다. 대회 출전 당시, 삼례여중 축구부원 대부분이 가정 형편이 어려워 축구화조차 없는 경우가 많았고, 인조 잔디가 깔리지 않은 맨땅에서 훈련해야만 했다. 게다가 선수가 부족했던 삼례여중은 주전 선수가 부상을 당해 전혀 뛸 수 없었는데도&nbsp;교체&nbsp;할 선수가 &nbsp;없을만큼 열악했다. &nbsp; 결국 축구를 시작한 지 3개월도 안 된 후보 선수가 그라운드에 나서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그러나, 이 대회에서 삼례여중은 단 13명의 선수로 8일 동안 리그전 3회와 토너먼트 3회의 경기를 치르며 당당히 결승에 올라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인천 가정여중을 2 대 1로 누르며 창단 10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기적을 이뤄냈다. &nbsp; 故김수철 감독은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팀은 20명도 넘는 선수를 번갈아 가며 기용하는데, 우리 팀은 겨우 베스트 11 선발하기도 어려워 선수가 부상이라도 당하게 되면 대치할 선수가 없어 조마조마했다”라며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故김수철 감독의 노력과 삼례여중 축구부의 축구에 대한 열정은 여왕기 전국축구대회 여중부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는데 성공했다. &nbsp; &nbsp; [사진=실제 삼례여중 축구부 모습 / 출처=새전북신문] &nbsp; &nbsp; 이들이 만들어낸 영화 같은 이야기에 ‘배효민’ 감독은 한 매체를 통해 “13명에 불과한 선수로 우승 신화를 일궈낸 삼례여중 축구부의 투혼을 알리기 위해 제작을 결심했다”라며 메가폰을 잡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렇듯 영화 &lt;슈팅걸스&gt;는 삼례여중 축구부와 故 김수철 감독이 일궈낸 2009년 여왕기 전국축구대회 우승 실화를 드라마틱하게 담아내며 오는 5월 다시 한번 우승의 진한 감동을 극장가에 몰고 올 예정이다. &nbsp; 이제는 여자축구의 전설이 된, 삼례여중 축구부 역사상 가장 짜릿했던 순간을 담은 영화 &lt;슈팅걸스&gt;는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올해 12회를 맞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정상진 집행위원장, 허은광 사무국장이 새롭게 취임하면서 조직정비를 갖추고 영화제를 준비한다. [사진='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포스터 / 제공=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지난 2월 18일, 이재명 영화제 조직위원장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정상진 부집행위원장을 신임 집행위원장에 임명하며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4월 6일 취임한 허은광 사무국장은 인천문화재단 본부장 및 다큐멘터리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제 사무국을 총괄한다. 경기도는 정상진 집행위원장이 3회부터 6회까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부집행위원장으로서 영화제 발전에 기여한 바 있고, 11회 영화제부터 다시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누구보다 영화제에 대한 이해와 공로가 크다고 생각하여 집행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높은 영화계의 신뢰도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영화제가 더욱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상진 신임 집행위원장은 1969년생으로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배급사 아트나인 대표이사이자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허은광 사무국장은 1972년생으로 영국 Kent University에서 다큐멘터리를 주제로 영화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고 단국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2004년부터 인천문화재단에서 문화행정을 경험했다. 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올해 12회를 맞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정상진 집행위원장, 허은광 사무국장이 새롭게 취임하면서 조직정비를 갖추고 영화제를 준비한다. &nbsp; [사진='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포스터 / 제공=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nbsp; 지난 2월 18일, 이재명 영화제 조직위원장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정상진 부집행위원장을 신임 집행위원장에 임명하며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nbsp; &nbsp; 또한 4월 6일 취임한 허은광 사무국장은 인천문화재단 본부장 및 다큐멘터리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제 사무국을 총괄한다.&nbsp;&nbsp; &nbsp;&nbsp; 경기도는 정상진 집행위원장이 3회부터 6회까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부집행위원장으로서 영화제 발전에 기여한 바 있고, 11회 영화제부터 다시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누구보다 영화제에 대한 이해와 공로가 크다고 생각하여 집행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설명했다.&nbsp;&nbsp; &nbsp;&nbsp; 또한 높은 영화계의 신뢰도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영화제가 더욱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nbsp; 정상진 신임 집행위원장은 1969년생으로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배급사 아트나인 대표이사이자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nbsp; 허은광 사무국장은 1972년생으로 영국 Kent University에서 다큐멘터리를 주제로 영화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고 단국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2004년부터 인천문화재단에서 문화행정을 경험했다.&nbsp; 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코로나19로공연 관람기회를 잃은 관객들에게 잠시나마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종이컵 인형극 <망태할아버지가 온다>를 온라인으로 생중계 한다. [사진='망태할아버지가 온다', 공연모습 / 제공=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에서 진행하는 문화상상실험극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관람기회를 잃은 관객들에게 잠시나마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방에서 머물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방콕(Room Stay) 공연으로 진행되는 <망태할아버지가 온다>는 지난 2007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박연철 작가의 원작을 종이컵 인형극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이 작품은 배우와 한 몸처럼 움직이는 종이컵과 다양한 오브제, 빠른 무대전환은 어린이들에게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세계를 펼쳐 보인다. 또한 부모는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녀는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이번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공연은 군포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본 공연 종료 후에도 올 연말까지 재단 유튜브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잠시나마 온 가족이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재단장한 상상극장을 화면으로나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코로나19로&nbsp;공연 관람기회를 잃은 관객들에게 잠시나마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종이컵 인형극 &lt;망태할아버지가 온다&gt;를 온라인으로 생중계 한다. &nbsp; [사진='망태할아버지가 온다', 공연&nbsp;모습 / 제공=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에서 진행하는 문화상상실험극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관람기회를 잃은 관객들에게 잠시나마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nbsp; 방에서 머물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방콕(Room Stay) 공연으로 진행되는 &lt;망태할아버지가 온다&gt;는 지난 2007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박연철 작가의 원작을 종이컵 인형극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nbsp; 이 작품은 배우와 한 몸처럼 움직이는 종이컵과 다양한 오브제, 빠른 무대전환은 어린이들에게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세계를 펼쳐 보인다. &nbsp; 또한 부모는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녀는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nbsp;이번 &lt;망태할아버지가 온다&gt; 공연은 군포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본 공연 종료 후에도 올 연말까지 재단 유튜브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 &nbsp; 재단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잠시나마 온 가족이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재단장한 상상극장을 화면으로나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4일 서울 관악산 연주대에 많은 인파가 등산을 즐기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방역당국이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상황이 단시간에 해결되지 않을 걸로 예상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해달라고 권고했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 1만 384명으로 8일 0하루만에 신규 확진자 53명 추가됐다. 이 중 해외유입이 832명, 내국인이 92.1%를 차지했고 전체 확진자 중 6,776명, 약 65.3%가 격리 해제됐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00명으로 집계됐다. (6일 서울 도림천 인근 벚꽃 거리에 많은 인파가 벚꽃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에도 불구하고 4월을 맞아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많은 인파가 인근 공원, 산, 벚꽃거리 등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답답함을 견디지 못하고 외출을 강행하고 있는 걸로 보인다. 이날 브리핑에서 권준욱 부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비상한 마음으로 동참 부탁한다. 세계적 유행상황이 단시간에 해결 안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국내의 경우 50명 내외 확진자만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젊은 연령층들이 본인들은 가볍게 앓는다는 생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소홀히 하면 훨씬 큰 유행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집단 발생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고, 취약층에 대한 피해로 이어진다”고 주의를 표했다. &nbsp; &nbsp; (지난 4일 서울 관악산 연주대에 많은 인파가 등산을 즐기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 방역당국이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상황이 단시간에 해결되지 않을 걸로 예상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해달라고 권고했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 1만 384명으로 8일 0하루만에 신규 확진자 53명 추가됐다. 이 중 해외유입이 832명, 내국인이 92.1%를 차지했고 전체 확진자 중 6,776명, 약 65.3%가 격리 해제됐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00명으로 집계됐다.&nbsp; &nbsp; (6일 서울 도림천 인근 벚꽃 거리에 많은 인파가 벚꽃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nbsp; &nbsp;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에도 불구하고 4월을 맞아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많은 인파가 인근 공원, 산, 벚꽃거리 등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답답함을 견디지 못하고 외출을 강행하고 있는 걸로 보인다.&nbsp; 이날 브리핑에서 권준욱 부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비상한 마음으로 동참 부탁한다. 세계적 유행상황이 단시간에 해결 안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국내의 경우 50명 내외 확진자만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젊은 연령층들이 본인들은 가볍게 앓는다는 생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소홀히 하면 훨씬 큰 유행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집단 발생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고, 취약층에 대한 피해로 이어진다”고 주의를 표했다.&nbsp;&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최종원이 50년 연기 인생을 함께한 동료이자 절친들과 만나 소중한 추억을 함께 한다.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강원도 탄광마을에서 태어나 배우 꿈을 이룬 최종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태백 촌놈' 최종원은 '부산 촌놈'이라고 부르는 배우 강인덕과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1970~80년대 뭇 남성들의 '첫사랑'이었던 배우 고은아(이경희)와 오랜만에 전화 통화에서 최종원은 말까지 더듬으며 수줍은 마음을 고백한다. 배우 전무송과는 대학로에서 함께 꿈을 키웠던 그 시절을 되돌아 본다. 최종원은 소위 '연극판'에서 고생하는 후배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그런 그를 따르고 존경하는 수많은 후배들이 있기에 그는 "배우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을 멈출 수 없다" 고 말한다. 최종원은 탄광이 활기를 띠던 1950년대 강원도 태백에서 8남매 막내로 태어났다. 그는 초등학생 때 음악 선생님 권유로 불우이웃 돕기 연극 무대에 오르며 배우의 꿈을 꾼다. 최종원은 "(선생님께서) '너 연극 한 번 안 할래?' 그 말씀이 제 가슴속에서 앞으로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거기에 인생의 핵심이 있다(라고 생각했다.)" 라며 그에게 기억된 선생님 말씀을 떠올렸다. 이후 1970년 연극 무대에 서며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최종원은 1995년 영화 '황제의 제국'으로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받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힌다. 지금까지 100여 편의 연극과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감초 배우로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다. 한때 새정치국민회의 문화예술 행정특임위원, 새천년민주당 당무위원을 역임했다. 이후 열린우리당 문화예술 행정위원을 거쳐 열린우리당 문화예술 특별위원장, 대통합민주신당 문화예술 행정특임위원을 맡기도 한 최종원은 이후 제18대 국회의원(태백시-정선군-영월군-평창군)으로도 활동했다. 강원도 탄광촌에서 꿈을 키우고 어느덧 반 백 년째 배우로 살아가고 있는 최종원의 이야기는 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nbsp;배우 최종원이 50년 연기 인생을 함께한 동료이자 절친들과 만나 소중한 추억을 함께 한다.&nbsp; &nbsp;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강원도 탄광마을에서 태어나 배우 꿈을 이룬 최종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nbsp; &nbsp; 이날 '태백 촌놈' 최종원은 '부산 촌놈'이라고 부르는 배우 강인덕과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1970~80년대 뭇 남성들의 '첫사랑'이었던 배우 고은아(이경희)와 오랜만에 전화 통화에서 최종원은 말까지 더듬으며 수줍은 마음을 고백한다. 배우 전무송과는 대학로에서 함께 꿈을 키웠던 그 시절을 되돌아 본다.&nbsp; &nbsp; 최종원은 소위 '연극판'에서 고생하는 후배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그런 그를 따르고 존경하는 수많은 후배들이 있기에 그는 "배우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을 멈출 수 없다" 고 말한다.&nbsp; &nbsp; 최종원은 탄광이 활기를 띠던 1950년대 강원도 태백에서 8남매 막내로 태어났다. 그는 초등학생 때 음악 선생님 권유로 불우이웃 돕기 연극 무대에 오르며 배우의 꿈을 꾼다. 최종원은 "(선생님께서) '너 연극 한 번 안 할래?' 그 말씀이 제 가슴속에서 앞으로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거기에 인생의 핵심이 있다(라고 생각했다.)" 라며 그에게 기억된 선생님 말씀을 떠올렸다.&nbsp; &nbsp; 이후 1970년 연극 무대에 서며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최종원은 1995년 영화 '황제의 제국'으로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받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힌다. 지금까지 100여 편의 연극과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감초 배우로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다.&nbsp; &nbsp; 한때 새정치국민회의 문화예술 행정특임위원, 새천년민주당 당무위원을 역임했다. 이후 열린우리당 문화예술 행정위원을 거쳐 열린우리당 문화예술 특별위원장, 대통합민주신당 문화예술 행정특임위원을 맡기도 한 최종원은 이후 제18대 국회의원(태백시-정선군-영월군-평창군)으로도 활동했다.&nbsp; &nbsp; 강원도 탄광촌에서 꿈을 키우고 어느덧 반 백 년째 배우로 살아가고 있는 최종원의 이야기는 8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공연 중단 기간을 연장했다.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주관사 클립서비스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당초 14일까지 공연을 중단했으나 22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추가 취소되는 15~22일 공연 예매자들에겐 별도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되며, 예매 취소 관련 안내 문자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3월 31일 코로나19에 걸린 '오페라의 유령' 배우 캐나다 여성과 접촉한 미국인 남성 앙상블 배우가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첫 번째 확진자는 지난 2월 9일 부산 투어를 마치고 출국했다가 3주 전 다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128명의 배우와 제작진은 보건 당국 지침에 따라 검사를 완료했고 126명의 배우와 제작진은 음성 판정을 받고 4월 1일부터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의 앙상블 배우는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클립서비스는 "지금까지 정부 방침과 원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더 할 수 있는 방안에서 검사 등 추가 관리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모든 대응은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방역 지침과 절차에 따를 것이다" 고 밝혔다. 이어 "해당기관 역학조사단의 현장 조사와 CCTV 등 확인을 통해 무대를 통한 관객 전파가 물리적으로 어려운 환경임을 검증했다. 방역, 공조, 무대와 객석 간 거리 등 환경 상황은 전문가 검진을 다시 한 번 진행할 예정이다. 배우와 제작진의 자가격리 기간 동안 모든 수칙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공연 중단 기간을 연장했다.&nbsp; &nbsp;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주관사 클립서비스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당초 14일까지 공연을 중단했으나 22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nbsp; &nbsp; 추가 취소되는 15~22일 공연 예매자들에겐 별도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되며, 예매 취소 관련 안내 문자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nbsp; &nbsp; 3월 31일 코로나19에 걸린 '오페라의 유령' 배우 캐나다 여성과 접촉한 미국인 남성 앙상블 배우가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첫 번째 확진자는 지난 2월 9일 부산 투어를 마치고 출국했다가 3주 전 다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nbsp; &nbsp; 현재 128명의 배우와 제작진은 보건 당국 지침에 따라 검사를 완료했고 126명의 배우와 제작진은 음성 판정을 받고 4월 1일부터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의 앙상블 배우는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nbsp; &nbsp; 클립서비스는 "지금까지 정부 방침과 원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더 할 수 있는 방안에서 검사 등 추가 관리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모든 대응은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방역 지침과 절차에 따를 것이다" 고 밝혔다.&nbsp; &nbsp; 이어 "해당기관 역학조사단의 현장 조사와 CCTV 등 확인을 통해 무대를 통한 관객 전파가 물리적으로 어려운 환경임을 검증했다. 방역, 공조, 무대와 객석 간 거리 등 환경 상황은 전문가 검진을 다시 한 번 진행할 예정이다. 배우와 제작진의 자가격리 기간 동안 모든 수칙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고 강조했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유소영(주소영)이 새 프로필 화보로 봄맞이에 나섰다. 8일 유소영 소속사 측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필 화보를 통해 유소영은 활짝 핀 꽃과 같은 화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사진에서 유소영은 하얀 원피스와 꽃의 조화로 청순함을 뽐냈다. 특히 유소영의 환한 웃음이 더해지며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다른 사진에선 짧은 상의에 청바지를 입어 볼륨감 넘치는 뒤태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유소영은 최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자신만의 동안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배우 유소영(주소영)이 새 프로필 화보로 봄맞이에 나섰다.&nbsp; &nbsp; 8일 유소영 소속사 측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필 화보를 통해 유소영은 활짝 핀 꽃과 같은 화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nbsp; &nbsp; &nbsp; 첫 번째 사진에서 유소영은 하얀 원피스와 꽃의 조화로 청순함을 뽐냈다. 특히 유소영의 환한 웃음이 더해지며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다른 사진에선 짧은 상의에 청바지를 입어 볼륨감 넘치는 뒤태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nbsp; &nbsp; 한편 유소영은 최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자신만의 동안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2011년 12월 17일! 북한에서 국방위원장,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등을 역임한 김정일이 그날 아침 8시 30분 현지 지도 방문차 탑승한 열차에서 사망한 날입니다. 이틀 뒤인 12월 19일 <조선중앙방송>은 과로로 인한 중증급성 심근경색과 심장 쇼크로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2010년부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정치에 참여한 김정은(金正恩/1984.1.8)은 3대 세습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뜻밖의 횡재(橫財)라고 할까요? 그에게 ‘공화국 원수’ 자리는 생각도 못했을 텐데...그에게 ‘김정일’은 ‘태양’이었을 것입니다. 2013년 7월 27일 <로동신문>은 김정은이 “전승절에 즈음하여 26일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성황리에 개막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백두산대국의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조선군대와 인민에게 태양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있다.”고 했습니다.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 경기장은 선군조선의 자주적 존엄과 강대성을 온 누리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으로 끓어번지였다. 배경대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만세!》라는 글발들이 련이어 새겨지고 여러가지 빛률동 효과와 조명, 불꽃축포 등으로 황홀한 밤하늘에 영웅전사들에게 안겨주는 조국과 인민의 축복인양 장쾌한 축포의 불보라가 터져올랐다.”고 했습니다. 김정은에게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불멸의 주체예술’이었을 것입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북한 주체문학연구소 연구사 김주현은 <로동신문>(2012.6.10.字)에서 김정일은 김일성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민요 《아리랑》을 종자로 하여 우리 민족의 력사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여주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훌륭히 창조공연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이때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해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성황리에 진행되여 민족의 슬기와 기상을 떨치고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였으며 이 작품은 기니스 세계기록에도 등록되였다.”고 했습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북한의 월간 홍보지<조선>2005년 8월호는 “집단체조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기사(22~23쪽)에서 이 아리랑’은《인간의 정신력과 창조력의 극치!》,《한번 보면 두번 보고 싶고 두번 보면 자신마저 잊어버리게 되는 걸작품이다!》이라고 했습니다. 이 잡지는 “조선의 집단체조를 본 관중들의 평”이라면서 위의 두 문장을 서두에 놓았습니다. 이 기사를 살펴보면 1945년 8월 15일부터 "집단체조가 광범히 진행"되었으며 "당시 중요 기념일을 계기로 평양과 지방에서 진행된 집단체조에는 청소년들이 출연하였는데 행진식"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배경대가 도입된 것은 주체44(1955)년부터'이고, "주체50(1961)년 집단체조《로동당시대》가 창작되면서 크게 성장“했다고 했습니다. 김정일과 집단체조! <김정일선집>(9권)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집단체조창작단은 집단체조작품을 창작하고 보급하며 우리나라 집단체조를 전망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사업을 책임지고 조직지도하는 전문기관입니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조선대백과사전(20)>에는 "집단체조창작단은 주체60(1971)년 11월 1일에 창립되였다. 평양시 모란봉구역에 자리잡고 있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집단체조’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첫 번째 ‘체조대’ 입니다. 단행본 <조선의 집단체조>에는 ‘체조대는 가장 중요한 형상수단’으로 “집단체조가 체육예술작품으로 되자면 체조대, 배경대, 음악, 이 세 형상수단 중에서 어느 하나도 빠져서는 안된다. 그러나 그것들이 서로 동격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아니다. 조선의 집단체조에서는 집단체조라는 말 그대로 체조대가 가장 중요한 형상수단으로 되고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체조대는 무용화하지 않으며 “체육의 모든 갈래에는 자기 고유의 동작과 률동이 있다. 집단체조 역시 례외로 되지 않는다. 집단체조에 자기의 동작이 많아야 집단체조가 되지, 무용동작이 많으면 집단무용이 된다.”고 했습니다. <조선의 집단체조>에는 ‘집단체조-배경대’에 대해서, ‘배경대라는 처녀지의 개척’이라면서 “조선의 집단체조창작가들은 고심어린 탐구의 길에 들어섰고 마침내 배경대라는 새로운 구성요소를 착상해 내였다. 배경대의 도입으로 집단체조는 아름답고 훌륭하게 장식되였으며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을 가지게 되였다.”라고 했습니다. 배경대의 형상은 “몇개의 마분지 통판으로 시작하였던 배경대는 1960년대에는 70여매, 1970년대에는 130여 매에 이르렀으며 2000년대에는 170여 매에 이르렀다.”고 했습니다. ‘배경대와 미술’에 대해서는 ”배경대미술은 다른 종류의 미술과 일련의 특징을 가진다”고 했습니다. 끝으로 <조선의 집단체조>는 ‘집단체조-음악’에 대해서 “음악은 체조대, 배경대와 함께 집단체조의 3대 구성요소의 하나로 된다. 집단체조에서 수많은 인원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체조동작들과 대형변화의 일치성은 구령이 아니라 반드시 음악에 의해 담보된다. 집단체조음악은 체조대와 배경대에서 표현하기 힘든 사상정서적 감정을 보충해 주며 집단체조의 형상수준을 높여준다. 체조대가 아무리 다양한 동작과 대형구도의 변화로 그 내용을 형상하려해도 결국은 그 자체가 체육운동인 만큼 사상정서적 표현에서의 구체성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김정일은 ‘집단체조창작단’ 산하 ‘청소년체육학교’도 설치했습니다. <조선의 집단체조>에는 “수만명이 출연하는 집단체조에서 체조수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고급동작을 할 수 있는 체조수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작품은 훌륭해진다”면서 “해마다 이런 방법으로는 체조수 문제를 완전히 풀수 없었다. 그리하여 집단체조창작단 산하에 청소년체육학교(1983.1.28)가 나오게 되였다...기계체조, 예술체조, 교예체조 등 여러 종목의 기술동작이 창작단 창작가들과 20여명의 학교지도교원들에 의하여 련습 완성된다. 학생수는 1,500여 명에 이르며…”라고 했습니다. 김정일에게 ‘집단체조’는 주체예술의 핵(核) 입니다. 김정일에게 ‘집단체조’는 ‘예술작품에서 노린 창조집단의 사상예술적 목적을 실현하는 실천과정’이며 ‘창조집단이 사회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기본형태’입니다. 그리고 그에게 예술공연은 “예술을 수단으로 하여 진행하는 선동활동. 근로자들을 당과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불러 일으키는 힘 있는 선동사업형식”입니다, 그래서 그는 “온 나라의 사회주의건설장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항일유격대식 예술선동은 근로자들을 당정책 관철에로 힘있게 불러”(<김정일선집>7권) 일으킨다고! 2018년 9월 19일!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릉라도 5·1경기장에서 관람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은 정권수립 70주년을 맞아 5년 만에 공개한 체제선전용 예술공연이었습니다. 이 작품도 김정은이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입니다. 하지만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다가 ‘꽃단장’하고 ‘채색’을 해서 그럴싸한데...아버지 작품의 탄생 배경과 목표는 고려하지 않은, 단지 정권 홍보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외화벌이가 된 것도 아니고...2020년에는 코로나19 때문에 할아버지 생일인 태양절 행사도 많이 축소되고...앞으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서 만큼은 아버지의 업적을 잘 연구해야만 할 것임! 김정일이 독재자이지만 북한 ‘문화예술의 아버지’임을 알아야 할 것임!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필자 관람-평양. 2005.10.4.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 2011년 12월 17일! 북한에서 국방위원장,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등을 역임한 김정일이 그날 아침 8시 30분 현지 지도 방문차 탑승한 열차에서 사망한 날입니다. 이틀 뒤인 12월 19일 &lt;조선중앙방송&gt;은 과로로 인한 중증급성 심근경색과 심장 쇼크로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2010년부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정치에 참여한 김정은(金正恩/1984.1.8)은 3대 세습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뜻밖의 횡재(橫財)라고 할까요? 그에게 ‘공화국 원수’ 자리는 생각도 못했을 텐데...그에게 ‘김정일’은 ‘태양’이었을 것입니다. &nbsp; 2013년 7월 27일 &lt;로동신문&gt;은 김정은이 “전승절에 즈음하여 26일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시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성황리에 개막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백두산대국의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조선군대와 인민에게 태양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있다.”고 했습니다. &nbsp;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김정은 관람-로동신문. 2013.7.27. &nbsp; &lt;로동신문&gt;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 경기장은 선군조선의 자주적 존엄과 강대성을 온 누리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으로 끓어번지였다. 배경대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만세!》라는 글발들이 련이어 새겨지고 여러가지 빛률동 효과와 조명, 불꽃축포 등으로 황홀한 밤하늘에 영웅전사들에게 안겨주는 조국과 인민의 축복인양 장쾌한 축포의 불보라가 터져올랐다.”고 했습니다. 김정은에게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불멸의 주체예술’이었을 것입니다. &nbsp;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북한 주체문학연구소 연구사 김주현은 &lt;로동신문&gt;(2012.6.10.字)에서 김정일은 김일성의 “탄생 90돐에 즈음하여 민요 《아리랑》을 종자로 하여 우리 민족의 력사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여주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훌륭히 창조공연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이때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해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성황리에 진행되여 민족의 슬기와 기상을 떨치고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였으며 이 작품은 기니스 세계기록에도 등록되였다.”고 했습니다. &nbsp;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북한의 월간 홍보지&lt;조선&gt;2005년 8월호는 “집단체조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기사(22~23쪽)에서 이 아리랑’은《인간의 정신력과 창조력의 극치!》,《한번 보면 두번 보고 싶고 두번 보면 자신마저 잊어버리게 되는 걸작품이다!》이라고 했습니다. 이 잡지는 “조선의 집단체조를 본 관중들의 평”이라면서 위의 두 문장을 서두에 놓았습니다. 이 기사를 살펴보면 1945년 8월 15일부터 "집단체조가 광범히 진행"되었으며 "당시 중요 기념일을 계기로 평양과 지방에서 진행된 집단체조에는 청소년들이 출연하였는데 행진식"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배경대가 도입된 것은 주체44(1955)년부터'이고, "주체50(1961)년 집단체조《로동당시대》가 창작되면서 크게 성장“했다고 했습니다. &nbsp; 김정일과 집단체조! &lt;김정일선집&gt;(9권)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집단체조창작단은 집단체조작품을 창작하고 보급하며 우리나라 집단체조를 전망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사업을 책임지고 조직지도하는 전문기관입니다.》”라고 되어있습니다. &lt;조선대백과사전(20)&gt;에는 "집단체조창작단은 주체60(1971)년 11월 1일에 창립되였다. 평양시 모란봉구역에 자리잡고 있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집단체조’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첫 번째 ‘체조대’ 입니다. 단행본 &lt;조선의 집단체조&gt;에는 ‘체조대는 가장 중요한 형상수단’으로 “집단체조가 체육예술작품으로 되자면 체조대, 배경대, 음악, 이 세 형상수단 중에서 어느 하나도 빠져서는 안된다. 그러나 그것들이 서로 동격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아니다. 조선의 집단체조에서는 집단체조라는 말 그대로 체조대가 가장 중요한 형상수단으로 되고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체조대는 무용화하지 않으며 “체육의 모든 갈래에는 자기 고유의 동작과 률동이 있다. 집단체조 역시 례외로 되지 않는다. 집단체조에 자기의 동작이 많아야 집단체조가 되지, 무용동작이 많으면 집단무용이 된다.”고 했습니다. &nbsp;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문재인 대통령 관람. 2018.9.19. &nbsp; &lt;조선의 집단체조&gt;에는 ‘집단체조-배경대’에 대해서, ‘배경대라는 처녀지의 개척’이라면서 “조선의 집단체조창작가들은 고심어린 탐구의 길에 들어섰고 마침내 배경대라는 새로운 구성요소를 착상해 내였다. 배경대의 도입으로 집단체조는 아름답고 훌륭하게 장식되였으며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을 가지게 되였다.”라고 했습니다. 배경대의 형상은 “몇개의 마분지 통판으로 시작하였던 배경대는 1960년대에는 70여매, 1970년대에는 130여 매에 이르렀으며 2000년대에는 170여 매에 이르렀다.”고 했습니다. ‘배경대와 미술’에 대해서는 ”배경대미술은 다른 종류의 미술과 일련의 특징을 가진다”고 했습니다. &nbsp; 끝으로 &lt;조선의 집단체조&gt;는 ‘집단체조-음악’에 대해서 “음악은 체조대, 배경대와 함께 집단체조의 3대 구성요소의 하나로 된다. 집단체조에서 수많은 인원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체조동작들과 대형변화의 일치성은 구령이 아니라 반드시 음악에 의해 담보된다. 집단체조음악은 체조대와 배경대에서 표현하기 힘든 사상정서적 감정을 보충해 주며 집단체조의 형상수준을 높여준다. 체조대가 아무리 다양한 동작과 대형구도의 변화로 그 내용을 형상하려해도 결국은 그 자체가 체육운동인 만큼 사상정서적 표현에서의 구체성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nbsp;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장-평양특별시 릉라도 5.1경기장. &nbsp; 김정일은 ‘집단체조창작단’ 산하 ‘청소년체육학교’도 설치했습니다. &lt;조선의 집단체조&gt;에는 “수만명이 출연하는 집단체조에서 체조수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고급동작을 할 수 있는 체조수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작품은 훌륭해진다”면서 “해마다 이런 방법으로는 체조수 문제를 완전히 풀수 없었다. 그리하여 집단체조창작단 산하에 청소년체육학교(1983.1.28)가 나오게 되였다...기계체조, 예술체조, 교예체조 등 여러 종목의 기술동작이 창작단 창작가들과 20여명의 학교지도교원들에 의하여 련습 완성된다. 학생수는 1,500여 명에 이르며…”라고 했습니다. 김정일에게 ‘집단체조’는 주체예술의 핵(核) 입니다. &nbsp; 김정일에게 ‘집단체조’는 ‘예술작품에서 노린 창조집단의 사상예술적 목적을 실현하는 실천과정’이며 ‘창조집단이 사회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기본형태’입니다. 그리고 그에게 예술공연은 “예술을 수단으로 하여 진행하는 선동활동. 근로자들을 당과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불러 일으키는 힘 있는 선동사업형식”입니다, 그래서 그는 “온 나라의 사회주의건설장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항일유격대식 예술선동은 근로자들을 당정책 관철에로 힘있게 불러”(&lt;김정일선집&gt;7권) 일으킨다고! &nbsp; 2018년 9월 19일!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릉라도 5·1경기장에서 관람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은 정권수립 70주년을 맞아 5년 만에 공개한 체제선전용 예술공연이었습니다. 이 작품도 김정은이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입니다. 하지만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다가 ‘꽃단장’하고 ‘채색’을 해서 그럴싸한데...아버지 작품의 탄생 배경과 목표는 고려하지 않은, 단지 정권 홍보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외화벌이가 된 것도 아니고...2020년에는 코로나19 때문에 할아버지 생일인 태양절 행사도 많이 축소되고...앞으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서 만큼은 아버지의 업적을 잘 연구해야만 할 것임! 김정일이 독재자이지만 북한 ‘문화예술의 아버지’임을 알아야 할 것임!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스릴러 연극 '데스트랩'이 3년 만에 돌아온다. 연극 '데스트랩'은 2014년 초연 후 2017년까지 세 번 공연이 진행된 바 있다. 이번 시즌은 제작사가 바뀌며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을 찾는다. 1978년 아이라 레빈이 쓴 이 작품은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오래 공연된 블랙코미디 스릴러 기록을 갖고 있다. 같은 해 토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에 지명됐으며 1982년 크리스토퍼 리브-마이클 케인 주연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죽음의 덫'이란 뜻의 '데스트랩'은 극 중 클리포드 앤더슨의 극본 이름이다. 한때 잘나갔던 극작가 브륄은 신작을 쓰는데 어려움을 겪던 중 자신의 세미나를 들었던 학생 앤더슨이 보낸 극본을 받게 된다. 무척 잘 쓰여진 대본에 그는 질투를 느끼고, '데스트랩'을 차지하기 위해 클리포드를 자신의 작업실로 초대하며 스릴 넘치는 게임을 펼친다. 제작사 랑은 "원작 텍스트를 99%로 보여드리려 한다. 블랙코미디와 스릴러 경계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작품의 매력이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전 공연과 다르게 쉬는 시간이 생겼다. 촘촘한 서사 힘으로 긴장감과 속도감은 더 치밀해졌다" 고 밝혔다. 아울러 '데스트랩' 제작사 랑은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치 조치를 시행한다. 공연장 출입문 일원화, 관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자가 문진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제출 등이다. 연극 '데스트랩'은 6월 21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드니 브륄 역에 이도엽, 최호중, 박민성이, 앤더슨은 안병찬, 송유택, 서영주가, 브륄은 전성민(김유영), 정서희가 연기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스릴러 연극 '데스트랩'이 3년 만에 돌아온다.&nbsp; &nbsp; 연극 '데스트랩'은 2014년 초연 후 2017년까지 세 번 공연이 진행된 바 있다. 이번 시즌은 제작사가 바뀌며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을 찾는다.&nbsp; &nbsp; 1978년 아이라 레빈이 쓴 이 작품은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오래 공연된 블랙코미디 스릴러 기록을 갖고 있다. 같은 해 토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에 지명됐으며 1982년 크리스토퍼 리브-마이클 케인 주연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nbsp; &nbsp; '죽음의 덫'이란 뜻의 '데스트랩'은 극 중 클리포드 앤더슨의 극본 이름이다. 한때 잘나갔던 극작가 브륄은 신작을 쓰는데 어려움을 겪던 중 자신의 세미나를 들었던 학생 앤더슨이 보낸 극본을 받게 된다. 무척 잘 쓰여진 대본에 그는 질투를 느끼고, '데스트랩'을 차지하기 위해 클리포드를 자신의 작업실로 초대하며 스릴 넘치는 게임을 펼친다.&nbsp; &nbsp; 제작사 랑은 "원작 텍스트를 99%로 보여드리려 한다. 블랙코미디와 스릴러 경계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는 작품의 매력이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전 공연과 다르게 쉬는 시간이 생겼다. 촘촘한 서사 힘으로 긴장감과 속도감은 더 치밀해졌다" 고 밝혔다.&nbsp; &nbsp; 아울러 '데스트랩' 제작사 랑은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치 조치를 시행한다. 공연장 출입문 일원화, 관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자가 문진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제출 등이다.&nbsp; &nbsp; 연극 '데스트랩'은 6월 21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드니 브륄 역에 이도엽, 최호중, 박민성이, 앤더슨은 안병찬, 송유택, 서영주가, 브륄은 전성민(김유영), 정서희가 연기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코로나19대책 안명옥 특별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코로나19사태에 우리나라의 선방은 의료진의 헌신과2015년 메르스 극복 당시 축적된 경험과 관련 법,제도 정비 덕분입니다.또한 민간기업들의 투자와 준비,무엇보다도 지혜로운 국민들의 적극적 동참과 희생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코로나19대책 안명옥 특별대변인은 4월 7일(수) 오후 2시 5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안 특별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는 코로나19극복 과정에서 집권 여당은“한국이 하나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얘기합니다.발생 초기 중국으로부터의 감염원을 차단하지 않은 것이 다른 나라들의 모범이라는 말입니까?소위‘방역 성공론’이 사실에 근거하는지,아니면 또 다른 가짜 뉴스인지 점검해야 합니다.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눈가림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한국의 방역수준은 아시아33개국(중국은 감염병 발원국이므로 제외)중 최하위권이다고 강조했다.이어 더욱이 코로나19발원지인 중국 우한시와 교류가 많았던15개 국가 중 방역수준은10위(붙임자료2)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는 미국과 유럽의 난맥상과 비교하며 국민들의‘착시 현상’을 부추기고 있습니다.게다가 한국이‘방역선진국’이고‘방역성공’이라고 호도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정부 여당이 방역선진국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중단하고,장기전에 대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몇 가지 수치와 자료들을 공유한다고 밝혔다.또 이미 주지하다시피 코로나19에 대한 현 정부의 방역실패는 초기 중국발 입국조치가 미흡했기 때문입니다.간곡한 전문가들의 조언보다 시진핑 주석 방한을 염두에 둔 정치적 판단을 앞세웠습니다.국민의 생명은,국민보호는 뒷전이었습니다. 방역 선진국이라 평가되고 있는 대만의 경우 첫 확진자 발생 즉시 중국발 입국을 선제적으로 차단했습니다.(붙임자료3)문재인 정부는 유럽과 미국에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세계적 유행(pandemic)이 된 현재에도 외국발 입국에 대한 강력한 조치에 주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외국발 유입을 적극 차단하는 이유는 한시라도 빨리 확진자수를 한자리 수로 줄여 학교를 열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정부가 과학적 근거 없이“확진자50명 이하가 되면 생활방역으로 전환하겠다”는 말도 어이없는 계획입니다.)또한,급식업체들의 파산을 막고 재택 근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현업에 복귀하여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문재인 정부의 초기 방역은 분명 실패작입니다.현정부는 그동안의 민간부문의 의료진과 의료기관과 많은 민관의 헌신적 노력 덕분에 코로나19의 피해를 줄여나가고 있는 공을 가로채는 후안무치(厚顔無恥)의 정부입니다.코로나19의 치명률을 낮추기 위해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의료기관(한국:민간의료기관이90%이상)에 의해 한국은5천명 이상의 확진자가 있는21개 국가 중 치명률이 낮은7위 국가로 양호한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붙임자료4). 5년 전 메르스 감염병을 극복하며 축적한 우리 의료진들의 전문성과 헌신 덕분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진단 및 검사분야에서 한국이 긍정적 평가를 받는 배경에는 민간 바이오벤처들의 선제적 대처에 따른 진단능력 확보가 있습니다.또한,전 세계의 관심을 끌고 있는‘워킹 스루’진단소 역시 민간의 독창적 아이디어입니다.이 모든 노력들이 정부가 아닌 민간부분의 노력과 제안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의료진에 대한 위험수당의 미지급,코로나19발생시 관련 의료기관을 폐쇄하겠다며 엄포를 놓는 등 의료진과 민간 의료기관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코로나19의 일등공신은 정부가 아닌 민간 의료인들이며,이들이 바로 코로나19극복 과정에서 인정받아 마땅한 분들이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정부는 지금부터라도 코로나19극복과정의 모든 공을 국민과 의료진들에게 돌리고,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방역체계를 찬찬히 점검하고 재구축해 가면서 장기전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지금은 공치사나 자화자찬을 할 때가 아니라고 주장했다.&nbsp;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코로나19대책 안명옥 특별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nbsp;[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코로나19&nbsp;사태에 우리나라의 선방은 의료진의 헌신과&nbsp;2015년 메르스 극복 당시 축적된 경험과 관련 법,&nbsp;제도 정비 덕분입니다.&nbsp;또한 민간기업들의 투자와 준비,&nbsp;무엇보다도 지혜로운 국민들의 적극적 동참과 희생이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코로나19대책 안명옥 특별대변인은 4월 7일(수) 오후 2시 5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nbsp;안 특별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는 코로나19&nbsp;극복 과정에서 집권 여당은&nbsp;“한국이 하나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얘기합니다.&nbsp;발생 초기 중국으로부터의 감염원을 차단하지 않은 것이 다른 나라들의 모범이라는 말입니까?&nbsp;소위&nbsp;‘방역 성공론’이 사실에 근거하는지,&nbsp;아니면 또 다른 가짜 뉴스인지 점검해야 합니다.&nbsp;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눈가림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한국의 방역수준은 아시아&nbsp;33개국(중국은 감염병 발원국이므로 제외)&nbsp;중 최하위권이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더욱이 코로나19&nbsp;발원지인 중국 우한시와 교류가 많았던&nbsp;15개 국가 중 방역수준은&nbsp;10위(붙임자료&nbsp;2)입니다.&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는 미국과 유럽의 난맥상과 비교하며 국민들의&nbsp;‘착시 현상’을 부추기고 있습니다.&nbsp;게다가 한국이&nbsp;‘방역선진국’이고&nbsp;‘방역성공’이라고 호도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정부 여당이 방역선진국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중단하고,&nbsp;장기전에 대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몇 가지 수치와 자료들을 공유한다고 밝혔다.&nbsp;또 이미 주지하다시피 코로나19에 대한 현 정부의 방역실패는 초기 중국발 입국조치가 미흡했기 때문입니다.&nbsp;간곡한 전문가들의 조언보다 시진핑 주석 방한을 염두에 둔 정치적 판단을 앞세웠습니다.&nbsp;국민의 생명은,&nbsp;국민보호는 뒷전이었습니다. 방역 선진국이라 평가되고 있는 대만의 경우 첫 확진자 발생 즉시 중국발 입국을 선제적으로 차단했습니다.(붙임자료&nbsp;3)&nbsp;문재인 정부는 유럽과 미국에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세계적 유행(pandemic)이 된 현재에도 외국발 입국에 대한 강력한 조치에 주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nbsp;아울러 외국발 유입을 적극 차단하는 이유는 한시라도 빨리 확진자수를 한자리 수로 줄여 학교를 열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정부가 과학적 근거 없이&nbsp;“확진자&nbsp;50명 이하가 되면 생활방역으로 전환하겠다”는 말도 어이없는 계획입니다.)&nbsp;또한,&nbsp;급식업체들의 파산을 막고 재택 근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현업에 복귀하여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nbsp;문재인 정부의 초기 방역은 분명 실패작입니다.&nbsp;현정부는 그동안의 민간부문의 의료진과 의료기관과 많은 민관의 헌신적 노력 덕분에 코로나19의 피해를 줄여나가고 있는 공을 가로채는 후안무치(厚顔無恥)의 정부입니다.&nbsp;코로나19의 치명률을 낮추기 위해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의료기관(한국:민간의료기관이&nbsp;90%이상)에 의해 한국은&nbsp;5천명 이상의 확진자가 있는&nbsp;21개 국가 중 치명률이 낮은&nbsp;7위 국가로 양호한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붙임자료&nbsp;4). 5년 전 메르스 감염병을 극복하며 축적한 우리 의료진들의 전문성과 헌신 덕분이라고 설명했다.&nbsp;아울러 진단 및 검사분야에서 한국이 긍정적 평가를 받는 배경에는 민간 바이오벤처들의 선제적 대처에 따른 진단능력 확보가 있습니다.&nbsp;또한,&nbsp;전 세계의 관심을 끌고 있는&nbsp;‘워킹 스루’&nbsp;진단소 역시 민간의 독창적 아이디어입니다.&nbsp;이 모든 노력들이 정부가 아닌 민간부분의 노력과 제안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의료진에 대한 위험수당의 미지급,&nbsp;코로나19&nbsp;발생시 관련 의료기관을 폐쇄하겠다며 엄포를 놓는 등 의료진과 민간 의료기관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nbsp;코로나19의 일등공신은 정부가 아닌 민간 의료인들이며,&nbsp;이들이 바로 코로나19&nbsp;극복 과정에서 인정받아 마땅한 분들이라고 덧붙였다.&nbsp;끝으로 정부는 지금부터라도 코로나19&nbsp;극복과정의 모든 공을 국민과 의료진들에게 돌리고,&nbsp;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방역체계를 찬찬히 점검하고 재구축해 가면서 장기전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nbsp;지금은 공치사나 자화자찬을 할 때가 아니라고 주장했다.&nbsp;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정연국 상근수석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대한민국 헌법 제24조의 내용이다. 하지만 이번4.15총선에서는 국민의 기본권이 마스크의 유무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마스크를 써야 투표소 출입이 가능하다는 선관위의 지침 때문이다고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정연국 상근수석대변인은 4월 7일(화) 오후 3시 5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정 산근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선관위의 이같은 결정과 국민의 기본권이 충돌하지 않냐는 반발이 계속되자 선관위는 별도 임시 기표소를 사용하거나 마스크를 따로 배부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더니 수량 부족을 이유로 실현불가능하다며 난색을 표한 상황이다. 그렇지 않아도 우한코로나19유증상자나 자가 격리자에 대한 투표 대책에 손을 놓고 있던 선관위이다.재외선거 대책을 마련하랬더니 선거업무를 아예 중단시켜50%에 달하는 재외국민의 투표 길도 막혔다. 4.15총선을 국민의 축제로 만들려는 선관위의 노력과 의지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선관위는 투표 당일 마스크를 배부하겠다는 지자체의 방침에 제동을 걸기까지 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의 이낙연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유권자들에게 마스크를 대여해 준다는 데에는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고 있다. 무책임할거면 최소한 공정하기라도 해야 한다고 했다. 끝으로 선관위가 제1야당 일에는 비례정당 당명에 이르기까지 사사건건 간섭하면서 여당 일이라면 눈치 보기에만 급급하니,여당도 쌍둥이 버스 같은 불법을 저지르고도 선관위에 호통을 치는 것이다. 급기야 선관위는 국민 참정권보다 집권여당 심기보전이 더 중요한 반헌법적 기관이냐는 비판이 나오는 것이다. 이러려면 차라리 이름을‘더불어 선관위’로 바꾸라. 국민보다 여당이 우선인 선관위 국민은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정연국 상근수석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대한민국 헌법 제24조의 내용이다. 하지만 이번&nbsp;4.15&nbsp;총선에서는 국민의 기본권이 마스크의 유무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nbsp;마스크를 써야 투표소 출입이 가능하다는 선관위의 지침 때문이다고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정연국 상근수석대변인은 4월 7일(화) 오후 3시 5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nbsp;정 산근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선관위의 이같은 결정과 국민의 기본권이 충돌하지 않냐는 반발이 계속되자 선관위는 별도 임시 기표소를 사용하거나 마스크를 따로 배부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더니 수량 부족을 이유로 실현불가능하다며 난색을 표한 상황이다. 그렇지 않아도 우한코로나19&nbsp;유증상자나 자가 격리자에 대한 투표 대책에 손을 놓고 있던 선관위이다.&nbsp;재외선거 대책을 마련하랬더니 선거업무를 아예 중단시켜&nbsp;50%에 달하는 재외국민의 투표 길도 막혔다. 4.15&nbsp;총선을 국민의 축제로 만들려는 선관위의 노력과 의지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선관위는 투표 당일 마스크를 배부하겠다는 지자체의 방침에 제동을 걸기까지 했다.&nbsp;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의 이낙연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유권자들에게 마스크를 대여해 준다는 데에는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고 있다. 무책임할거면 최소한 공정하기라도 해야 한다고 했다. &nbsp;끝으로 선관위가 제1야당 일에는 비례정당 당명에 이르기까지 사사건건 간섭하면서 여당 일이라면 눈치 보기에만 급급하니,&nbsp;여당도 쌍둥이 버스 같은 불법을 저지르고도 선관위에 호통을 치는 것이다. 급기야 선관위는 국민 참정권보다 집권여당 심기보전이 더 중요한 반헌법적 기관이냐는 비판이 나오는 것이다. 이러려면 차라리 이름을&nbsp;‘더불어 선관위’로 바꾸라. 국민보다 여당이 우선인 선관위 국민은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nbsp;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야 주요 정당들이 선거를 앞두고 돈 풀기 경쟁을 하고 있다. 나라 곳간이 거덜 나건 말건, 표 구걸에 나선 것이다. 이성을 잃었다.여야가 매표행위에 나선 것이다. 기가 찰 지경이다고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4월 7일(화) 오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인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미래통합당은 황교안 대표가 전 국민에게 50만원씩 일주일 안에 지급하자고 제안하자, 민주당 이해찬 대표도 소득·계층 관계없이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 했다. 애초 복지 체계상 소득하위 50%까지만 파악된 상황에서 무리하게 소득 하위 70%까지 늘려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주겠다고 하다가 논란이 지속되자 여야 정치권이 일제히 전 국민 지급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 사태로 타격받는 중하위층을 긴급 지원한다는 정책의 목적은 온 데 간 데 없고, 선거를 앞둔 돈 풀기 경쟁, 매표행위의 본색이 드러난 셈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원 없는 대책에 민주당 13조, 통합당 25조가 필요하지만, 국가의 재정건정성 약화의 대한 걱정은 보이지 않는다. 오직 자신들의 잘못을 덮고 선거를 위한 표 구걸에만 혈안이 된 것이다. 이미 본 예산과 1차 추경으로 70조의 적자 국채를 발행하는 상황에서 무분별한 지원을 통해서 국가부채를 늘리는 일은 자제해야 한다. 결국 나중에 세금폭탄이 돌아올 것이다. 모두 다 국민의 부담이다고 강조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 위기를 맞아 저소득총,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에 대에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현금을 살포하는 포플리즘 대신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꼭 필요한 곳에 효과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우리공화당은 무분별한 포퓰리즘 정책 대신 세법 개정을 통해서 저소득층 근로자의 소득세 한시면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부가세 면제,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법인ㅅ 인하를 제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번 선거는 경제무능, 안보무능, 법치파괴의 총체적 무능 문재인 정부를 심판하는 선거이다. 군소정당과 4+1협의체라는 해괴망측한 기구를 만들어서 연동형 선거제를 일방 처리해 놓고 이제는 위성정당을 만들고 현금을 살포해서라도 정권을 유지하려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과 정권의 실정에서 반사이익만 누리며 미래비전 없이 표만 구걸하는 무기력한 미래통합당에 대해서 유권자들이 준엄한 심판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nbsp;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 여야 주요 정당들이 선거를 앞두고 돈 풀기 경쟁을 하고 있다. 나라 곳간이 거덜 나건 말건, 표 구걸에 나선 것이다. 이성을 잃었다.여야가 매표행위에 나선 것이다. 기가 찰 지경이다고 우리공화당 인지연 수석대변인은 4월 7일(화) 오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nbsp; 인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미래통합당은 황교안 대표가 전 국민에게 50만원씩 일주일 안에 지급하자고 제안하자, 민주당 이해찬 대표도 소득·계층 관계없이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 했다. 애초 복지 체계상 소득하위 50%까지만 파악된 상황에서 무리하게 소득 하위 70%까지 늘려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주겠다고 하다가 논란이 지속되자 여야 정치권이 일제히 전 국민 지급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 사태로 타격받는 중하위층을 긴급 지원한다는 정책의 목적은 온 데 간 데 없고, 선거를 앞둔 돈 풀기 경쟁, 매표행위의 본색이 드러난 셈이다고 주장했다. &nbsp; 이어 재원 없는 대책에 민주당 13조, 통합당 25조가 필요하지만, 국가의 재정건정성 약화의 대한 걱정은 보이지 않는다. 오직 자신들의 잘못을 덮고 선거를 위한 표 구걸에만 혈안이 된 것이다. 이미 본 예산과 1차 추경으로 70조의 적자 국채를 발행하는 상황에서 무분별한 지원을 통해서 국가부채를 늘리는 일은 자제해야 한다. 결국 나중에 세금폭탄이 돌아올 것이다. 모두 다 국민의 부담이다고 강조했다. &nbsp; 전대미문의 코로나 위기를 맞아 저소득총,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에 대에 지원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현금을 살포하는 포플리즘 대신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꼭 필요한 곳에 효과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우리공화당은 무분별한 포퓰리즘 정책 대신 세법 개정을 통해서 저소득층 근로자의 소득세 한시면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부가세 면제,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법인ㅅ 인하를 제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번 선거는 경제무능, 안보무능, 법치파괴의 총체적 무능 문재인 정부를 심판하는 선거이다. 군소정당과 4+1협의체라는 해괴망측한 기구를 만들어서 연동형 선거제를 일방 처리해 놓고 이제는 위성정당을 만들고 현금을 살포해서라도 정권을 유지하려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과 정권의 실정에서 반사이익만 누리며 미래비전 없이 표만 구걸하는 무기력한 미래통합당에 대해서 유권자들이 준엄한 심판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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