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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네팔 안나푸르나를 트래킹하던 우리 국민 4명이 눈사태를 만나 실종됐다는 비보가 들려왔다. 이들은 25일까지 네팔 카트만두 인근 지역 초․중학교와 공부방 등에서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으로 출국한 현직 교사들로 알려졌다고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1월 18일(토) 오후에 논평했다. 이 대변인은 논평에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에는 한 치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 또한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에게도 정확한 정보와 필요한 편의가 제공돼야 할 것이다. 외교부는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네팔정부와 긴밀한 협조로 신속한 구조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함과 동시에,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해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가용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실종자 모두 조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국민과 함께 기원하며, 끝까지 마음을 다해 필요한 지원과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네팔 안나푸르나를 트래킹하던 우리 국민 4명이 눈사태를 만나 실종됐다는 비보가 들려왔다. 이들은 25일까지 네팔 카트만두 인근 지역 초․중학교와 공부방 등에서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으로 출국한 현직 교사들로 알려졌다고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1월 18일(토) 오후에 논평했다.   이 대변인은 논평에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에는 한 치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 또한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실종자 가족에게도 정확한 정보와 필요한 편의가 제공돼야 할 것이다. 외교부는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네팔정부와 긴밀한 협조로 신속한 구조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함과 동시에,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해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가용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실종자 모두 조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국민과 함께 기원하며, 끝까지 마음을 다해 필요한 지원과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이양수 의원, 박완수 사무총장, 김상훈 의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박완수 사무총장은 1월 20일(월) 오후 3시 50분경에 국회 정론관에서 새로운 보수당에서 요구한 당대당 협의기구 제안을 수용하기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5일(수) 다른 정당과 시민단체들이 참여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 외에 두 당만 참여하는 당대당 대화체를 공식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완수 사무총장은 김상훈 의원과 이양수 의원이 통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혁신통합추진위원회에 자유한국당 대표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이양수 의원, 박완수 사무총장, 김상훈 의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박완수 사무총장은 1월 20일(월) 오후 3시 50분경에 국회 정론관에서 새로운 보수당에서 요구한 당대당 협의기구 제안을 수용하기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5일(수) 다른 정당과 시민단체들이 참여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 외에 두 당만 참여하는 당대당 대화체를 공식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완수 사무총장은 김상훈 의원과 이양수 의원이 통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혁신통합추진위원회에 자유한국당 대표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우리공화당 진순정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늘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불법감금 되시고 옥중투쟁 하신지 1026일째 되는 날이다. 어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귀국하면서 “진영 정치에서 벗어나 실용적 중도 정치를 실현하는 정당을 만들겠다” 며 신당창당을 선언했다고 우리공화당 진순정 대변인은 1월 20일(월) 오후 3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안철수 전대표는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한국당과 새보수이 추진 중인 혁신통합 추진위 참여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고 했고, 혁신 경쟁을 통해 국민의 선택권을 넓히겠다고 했다. 예나 지금이나 혁신, 혁신하며 변한 것이 없는 낯짝 두꺼운 안철수 식의 언어를 구사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유승민은 어제 오후 경북 구미에서 “박대통령이 겪고 있는 고초에 대해 인간적으로 너무나 가슴이 아프지만, 정치인으로서 탄핵의 강을 건너야 한다” 고 파렴치한 말을 했다. 참으로 뻔뻔한 유승민의 발언으로 우리 우파국민들은 또 한 번 마음의 깊은 상처를 입혔다고 하면서 우파국민이 바라는 것은 유승민의 즉각적인 정계은퇴이고 거짓촛불 주동세력에 부역한 배신자들이 이번 총선에서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정치권은 그야말로 각자 도생을 위해 철저히 사분오열되었고 보수통합은 갈수록 더욱 요원해지고있다고 주장했다. 통합은 정의로운 가치와 국민의 민심을 얻는 통합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통합은 3무심 통합 즉, 당심, 민심, 천심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한 통합이다. 문재인 정권을 끌어낼 수 있는, 문재인 정권의 최대 아킬레스 건은 바로 불법사기탄핵이다. 사기탄핵의 진실을 덮고 가는 통합은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우리공화당은 보수우파통합에 대해 결코 반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유대한민국을 파괴시키고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불법탄핵 시킨 배신자들과의 통합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린다고 촉구했다. 진 대변인은 이어서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분노로 요동치는 부산경남 민심을 확인한 의미있었던 부산집회를 브리핑 했다. 지난 토요일 부산집회로 부산경남의 민심은 우리공화당으로 많이 돌아섰다는 것을 느꼈다. 부산경남의 많은 분들이 문재인 정권을 끌어내려야 한다며 문재인 정권의 체제 역사싸움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문제가 있고, 석방해야한다는 여론이 많았다고 했다. 지난 1월 18일은 수많은 부산시민들과 우파국민들이 모여서 성공리에 집회를 마쳤다. 지방집회 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모였다. 그런데 집회 도중에 우리 집회 참여자 9명과 경찰 1명이 부상을 당했다. 동영상을 보면 경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집회행진에 중간에 행진을 방해하고 차량을 돌진시켜 많은 피해자가 발생했다. 경찰이 핸드브레이크를 잡지 않았으면 어떤 사태가 벌어졌을지 끔찍하다. 명백한 정치적 테러이다고 했다. 무려 167차 동안 집회를 했지만 이러한 무모한 정치적 테러를 본 적 없다. 분명히 배후가 있다고 생각한다. 배후에 대해 경찰이 철저하게 수사를 해주기를 요청한다. 특수 폭행치상, 집시법위반, 살인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우리공화당은 부산 태극기집회 테러사건에 대한 명백한 진상규명과 배후조사를 요구한다. 경찰은 두 번 다시 이러한 테러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회에 대한 대책을 세우기 바란다. 그날도 차선을 세 개를 열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두 개의 차선으로 혼란을 가중했다고 강조했다. 우리공화당 진순정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오늘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불법감금 되시고 옥중투쟁 하신지 1026일째 되는 날이다. 어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귀국하면서 “진영 정치에서 벗어나 실용적 중도 정치를 실현하는 정당을 만들겠다” 며 신당창당을 선언했다고 우리공화당 진순정 대변인은 1월 20일(월) 오후 3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안철수 전대표는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한국당과 새보수이 추진 중인 혁신통합 추진위 참여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고 했고, 혁신 경쟁을 통해 국민의 선택권을 넓히겠다고 했다. 예나 지금이나 혁신, 혁신하며 변한 것이 없는 낯짝 두꺼운 안철수 식의 언어를 구사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유승민은 어제 오후 경북 구미에서 “박대통령이 겪고 있는 고초에 대해 인간적으로 너무나 가슴이 아프지만, 정치인으로서 탄핵의 강을 건너야 한다” 고 파렴치한 말을 했다. 참으로 뻔뻔한 유승민의 발언으로 우리 우파국민들은 또 한 번 마음의 깊은 상처를 입혔다고 하면서 우파국민이 바라는 것은 유승민의 즉각적인 정계은퇴이고 거짓촛불 주동세력에 부역한 배신자들이 이번 총선에서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정치권은 그야말로 각자 도생을 위해 철저히 사분오열되었고 보수통합은 갈수록 더욱 요원해지고있다고 주장했다.   통합은 정의로운 가치와 국민의 민심을 얻는 통합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통합은 3무심 통합 즉, 당심, 민심, 천심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한 통합이다. 문재인 정권을 끌어낼 수 있는, 문재인 정권의 최대 아킬레스 건은 바로 불법사기탄핵이다. 사기탄핵의 진실을 덮고 가는 통합은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우리공화당은 보수우파통합에 대해 결코 반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유대한민국을 파괴시키고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불법탄핵 시킨 배신자들과의 통합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린다고 촉구했다.   진 대변인은 이어서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분노로 요동치는 부산경남 민심을 확인한 의미있었던 부산집회를 브리핑 했다. 지난 토요일 부산집회로 부산경남의 민심은 우리공화당으로 많이 돌아섰다는 것을 느꼈다. 부산경남의 많은 분들이 문재인 정권을 끌어내려야 한다며 문재인 정권의 체제 역사싸움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문제가 있고, 석방해야한다는 여론이 많았다고 했다.   지난 1월 18일은 수많은 부산시민들과 우파국민들이 모여서 성공리에 집회를 마쳤다. 지방집회 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모였다. 그런데 집회 도중에 우리 집회 참여자 9명과 경찰 1명이 부상을 당했다. 동영상을 보면 경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집회행진에 중간에 행진을 방해하고 차량을 돌진시켜 많은 피해자가 발생했다. 경찰이 핸드브레이크를 잡지 않았으면 어떤 사태가 벌어졌을지 끔찍하다. 명백한 정치적 테러이다고 했다.   무려 167차 동안 집회를 했지만 이러한 무모한 정치적 테러를 본 적 없다. 분명히 배후가 있다고 생각한다. 배후에 대해 경찰이 철저하게 수사를 해주기를 요청한다. 특수 폭행치상, 집시법위반, 살인미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우리공화당은 부산 태극기집회 테러사건에 대한 명백한 진상규명과 배후조사를 요구한다. 경찰은 두 번 다시 이러한 테러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회에 대한 대책을 세우기 바란다. 그날도 차선을 세 개를 열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두 개의 차선으로 혼란을 가중했다고 강조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구출신의 전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 심판 변호인이었던 서성건 변호사가 우리 공화당의 영입인사 3호로 전격 발표됐다.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0일 오후 2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공화당 영입인사 3호는 박근혜 대통령의 거짓 불법조작사기 탄핵심팜의 첫 변호인으로 일한 서성건 변호사”라고 밝혔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서성건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불법이었고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철저히 무너뜨린 사건임을 그 누구보다도 똑똑히 경험한 분으로 무너진 대한민국의 법치를 바로세울 적인자”라면서 “자유대한민국과 시장경제 그리고 법과 원칙을 바로세우는 우리공화당의 이녀과 철학이 통하는 분으로 거짓촛불과 당당하게 싸워온 양심과 용기가 있는 인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조원진 공동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무너졌고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헌법 위에 군림하는 불법이 자행되고 이다”면서 “이제는 배신의 정치를 청산하고 무능하고 오만한 문재인 정권을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성건 변호사는 이날 영입 기자회견에서 “오늘날 법치가 무너져 내린 단초가 된 것은 20대 국회와 헌법재판소가 저지른 잘못된 탄핵에서 비롯되었다”면서 “용기있는 우리공화당과 함께 불법탄핵의 잘못을 바로잡고 대한민국의 법치를 바로세우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서 변호사는 1960년 출생으로 대구 청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18대 대통령 선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중앙위본부 법률지원단에서 활동했으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변호인을 맡은 바 있다고 밝혔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구출신의 전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 심판 변호인이었던 서성건 변호사가 우리 공화당의 영입인사 3호로 전격 발표됐다.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20일 오후 2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공화당 영입인사 3호는 박근혜 대통령의 거짓 불법조작사기 탄핵심팜의 첫 변호인으로 일한 서성건 변호사”라고 밝혔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서성건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불법이었고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철저히 무너뜨린 사건임을 그 누구보다도 똑똑히 경험한 분으로 무너진 대한민국의 법치를 바로세울 적인자”라면서 “자유대한민국과 시장경제 그리고 법과 원칙을 바로세우는 우리공화당의 이녀과 철학이 통하는 분으로 거짓촛불과 당당하게 싸워온 양심과 용기가 있는 인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조원진 공동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무너졌고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헌법 위에 군림하는 불법이 자행되고 이다”면서 “이제는 배신의 정치를 청산하고 무능하고 오만한 문재인 정권을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성건 변호사는 이날 영입 기자회견에서 “오늘날 법치가 무너져 내린 단초가 된 것은 20대 국회와 헌법재판소가 저지른 잘못된 탄핵에서 비롯되었다”면서 “용기있는 우리공화당과 함께 불법탄핵의 잘못을 바로잡고 대한민국의 법치를 바로세우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서 변호사는 1960년 출생으로 대구 청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18대 대통령 선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중앙위본부 법률지원단에서 활동했으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변호인을 맡은 바 있다고 밝혔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일 간부회의에서 ‘2019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9년 12월 말 실적을 기준으로 예산현액 대비 집행률, 예산현액 규모, 시설비 및 소비·투자부문 집행률, 우수사례 등의 평가 지표로 실시되었으며, 총 202개 부서를 대상으로 본청, 직속기관·사업소, 구청, 읍·면·동 등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그 결과, △최우수 부서에는 해양수산국 해양사업과 · 도시개발사업소 개발사업과 · 진해구 가정복지과 · 마산회원구 내서읍, △우수 부서에는 복지여성국 노인장애인과 · 창원소방본부 소방행정과 · 의창구 가정복지과 · 의창구 명곡동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부서에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최우수 150만원, 우수 100만원 상당의 창원사랑상품권이 각각 수여됐다. 시는 2019년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확장적 지방재정을 편성하여 적극적 지방재정 집행을 추진하였으며, 지방재정 집행률 제고를 통하여 적극적인 경기보강 역할 수행을 하였다. 허성무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집행률 제고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준 부서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0년 상반기에도 경기 파급 효과가 큰 투자·일자리사업 중심으로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당부하였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일 간부회의에서 ‘2019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평가’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9년 12월 말 실적을 기준으로 예산현액 대비 집행률, 예산현액 규모, 시설비 및 소비·투자부문 집행률, 우수사례 등의 평가 지표로 실시되었으며, 총 202개 부서를 대상으로 본청, 직속기관·사업소, 구청, 읍·면·동 등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그 결과, △최우수 부서에는 해양수산국 해양사업과 · 도시개발사업소 개발사업과 · 진해구 가정복지과 · 마산회원구 내서읍, △우수 부서에는 복지여성국 노인장애인과 · 창원소방본부 소방행정과 · 의창구 가정복지과 · 의창구 명곡동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부서에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최우수 150만원, 우수 100만원 상당의 창원사랑상품권이 각각 수여됐다.    시는 2019년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확장적 지방재정을 편성하여 적극적 지방재정 집행을 추진하였으며, 지방재정 집행률 제고를 통하여 적극적인 경기보강 역할 수행을 하였다.    허성무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집행률 제고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준 부서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20년 상반기에도 경기 파급 효과가 큰 투자·일자리사업 중심으로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당부하였다.

밀양시 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옥수)는 지난 17일 교동 2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 및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득 밀양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제11기 주민자치위원 28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정기총회에서는 제10기 예산 결산 등 의안에 대해 토의하였으며, 2부 위원장 이·취임식에서는 고문 3명과 위원 25명에 대해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및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주민자치위원은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주민복리증진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과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 활성화 등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장으로 새롭게 선출된 이달우 제11기 교동 주민자치위원장 은 “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의 봉사자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손옥수 교동장은 “지난 4년간 교동주민자치위원회를 열정적으로 이끌어 오신 김영진 전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11기 위원님께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교동지역주민의 복지와 행복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자치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밀양시 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옥수)는 지난 17일 교동 2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 및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득 밀양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제11기 주민자치위원 28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정기총회에서는 제10기 예산 결산 등 의안에 대해 토의하였으며, 2부 위원장 이·취임식에서는 고문 3명과 위원 25명에 대해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및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주민자치위원은 앞으로 2년의 임기동안 주민복리증진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과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 활성화 등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장으로 새롭게 선출된 이달우 제11기 교동 주민자치위원장 은 “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의 봉사자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손옥수 교동장은 “지난 4년간 교동주민자치위원회를 열정적으로 이끌어 오신 김영진 전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11기 위원님께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교동지역주민의 복지와 행복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자치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해시 보건소는 지난 17일 주부민방위기동대원과 함께 삼계두곡 한라비발디2차아파트 건설현장을 찾아가 근로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였다. 교육을 받은 한 근로자는“위험요소가 많은 현장 환경속에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교육을 받지 못하였는데 현장을 직접 찾아와 교육 기회를 제공해 줘서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건설현장 안전교육이 강화되고 있어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원하는 기관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을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에서는 김해시 보건소 응급의료팀(☏330-451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해시 보건소는 지난 17일 주부민방위기동대원과 함께 삼계두곡 한라비발디2차아파트 건설현장을 찾아가 근로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였다.    교육을 받은 한 근로자는“위험요소가 많은 현장 환경속에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교육을 받지 못하였는데 현장을 직접 찾아와 교육 기회를 제공해 줘서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건설현장 안전교육이 강화되고 있어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원하는 기관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을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에서는 김해시 보건소 응급의료팀(☏330-45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환경정화는 거제시 해양쓰레기 민간협의체 주관하에 사등면 멍에섬, 노루섬에서 이루어졌으며, 사등면, 창외어촌계 등 7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변에 집적된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이곳은 가조도 연육교에서 바라보면 노을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시민이 찾는 곳이지만 주변의 양식어장과 육지에서 기인한 쓰레기들이 수시로 쌓임에 따라 주기적으로 해양쓰레기 정화를 실시하여야 하는 도서지역 중 한곳이다. 정화활동을 총괄한 어업진흥과 관계자는 “ 바쁜 일정에서 불구하고 바닷가 정화활동에 참여하여, 설을 맞아 고향에 오신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에서 설 연휴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데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이번 환경정화는 거제시 해양쓰레기 민간협의체 주관하에 사등면 멍에섬, 노루섬에서 이루어졌으며, 사등면, 창외어촌계 등 7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변에 집적된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이곳은 가조도 연육교에서 바라보면 노을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시민이 찾는 곳이지만 주변의 양식어장과 육지에서 기인한 쓰레기들이 수시로 쌓임에 따라 주기적으로 해양쓰레기 정화를 실시하여야 하는 도서지역 중 한곳이다.     정화활동을 총괄한 어업진흥과 관계자는 “ 바쁜 일정에서 불구하고 바닷가 정화활동에 참여하여, 설을 맞아 고향에 오신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향에서 설 연휴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데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1.21.~2.23. 부산어촌민속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저기~ 어여쁜 바다를 품고》전 개최-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한 작품 전시… 재활용품이 가진 가치 재발견하고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와 소중함 느끼는 기회될 것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관장 정승윤)은 내일(21일)부터 2월 23일까지 34일간 부산어촌민속관(북구 화명동 소재) 2층 기획전시실에서 2020년 첫 번째 특별전 『저기~어여쁜 바다를 품고!』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수공예 작가단체 ‘예모팩토리’의 에코 플래너(환경지도사)와 공예작가가 참여하며 해양환경에 관심을 촉구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바다의 느낌을 살린 ‘업-사이클링’ 공예작품 6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이란, ‘새활용’을 의미하며, 버려진 자원에 친환경 디자인을 더해 예술성·기능성·심미성을 가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뜻한다. 업-사이클링은 최근 플라스틱 등 쓰레기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면서 환경보호를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창의적인 공예작품을 전시하면서 재활용품이 가진 가치를 재발견하고, 더 나아가 날로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와 환경보호의 의미를 관람객들과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자원의 재탄생’을 주제로 쓰레기의 선순환인 재활용과 ‘새활용’을 소개하고, 업-사이클링 공예기법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작품으로 구성된다. 또한, 오는 2월 1일에는 관람객 50여 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공예 ‘자투리 원단으로 키링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 > 교육마당 > 견학/체험 신청)나 현장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고하거나 전화(☎051-550-8882)로 문의하면 된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지구와 생물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인간의 의지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라며 “이번 전시회가 환경과 사람이 함께 오래도록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1.21.~2.23. 부산어촌민속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저기~ 어여쁜 바다를 품고》전 개최 -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한 작품 전시… 재활용품이 가진 가치 재발견하고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와 소중함 느끼는 기회될 것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관장 정승윤)은 내일(21일)부터 2월 23일까지 34일간 부산어촌민속관(북구 화명동 소재) 2층 기획전시실에서 2020년 첫 번째 특별전 『저기~어여쁜 바다를 품고!』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수공예 작가단체 ‘예모팩토리’의 에코 플래너(환경지도사)와 공예작가가 참여하며 해양환경에 관심을 촉구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바다의 느낌을 살린 ‘업-사이클링’ 공예작품 6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이란, ‘새활용’을 의미하며, 버려진 자원에 친환경 디자인을 더해 예술성·기능성·심미성을 가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뜻한다.    업-사이클링은 최근 플라스틱 등 쓰레기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면서 환경보호를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창의적인 공예작품을 전시하면서 재활용품이 가진 가치를 재발견하고, 더 나아가 날로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와 환경보호의 의미를 관람객들과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자원의 재탄생’을 주제로 쓰레기의 선순환인 재활용과 ‘새활용’을 소개하고, 업-사이클링 공예기법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작품으로 구성된다.    또한, 오는 2월 1일에는 관람객 50여 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공예 ‘자투리 원단으로 키링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 > 교육마당 > 견학/체험 신청)나 현장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고하거나 전화(☎051-550-8882)로 문의하면 된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지구와 생물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인간의 의지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라며 “이번 전시회가 환경과 사람이 함께 오래도록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18일_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 회원 1000여명과 시민들이 故 구지인 추모식에 참석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민호 기자]지난 18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공원 일대에서 2018년 1월에 강제개종교육 과정에서 사망한 故구지인 씨 2주기 추모식 ‘Remember 9, 기억하고 외치다’ 행사가 열렸다.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강피연, 대표 최지혜) 회원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추모식은 故구지인 씨의 고향인 광주전남지부가 주최·주관했다. 강피연 회원뿐 아니라 여러 시민과 인사들이 참여해 고인의 넋을 기리고 개인의 종교를 강제로 바꾸기 위해 납치, 폭행, 감금 등의 불법이 자행되는 인권 유린과 사망 사건이 재발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 ▲故 구지인 2주기 추모식에서 연설하는 장계황 한국역사영토재단 이사장 장계황 한국역사영토재단 이사장은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의지나 국가가 국민에게 부여한 인권의 자유는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개인의 권리이다. 구지인 씨가 사망한 것은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종교에 대한 선택 문제인데, 인권이 무자비하게 짓밟히며 가족과 사회, 국가 모두로부터 보호받지 못했다"라며 "추모식을 통해 애도하는 과정 속에서 또 다른 구지인이 나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추모식을 지켜본 한 20대 여대생은 "인권도시 광주에서 인권유린 행위가 일어나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내 또래가 종교자유국가에서 종교문제로 목숨을 잃었다는 게 슬프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국가와 모든 시민들이 나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故 구지인 씨는 지난 2016년 7월 가족에 의해 44일간 전남 장성군 천주교 모 수도원에 감금돼 개종을 강요받았고, 이듬해인 2017년 6월 청와대 신문고에 강제개종 피해사실을 알리며 강제개종 목사 처벌과 종교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호소했다. 그는 같은 해 12월 29일 전남 화순군 모 펜션에 또 한 차례 감금돼 개종을 강요받다가 30일 가족들의 폭행에 의해 호흡곤란으로 전남대병원에 후송됐으나 2018년 1월 9일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구지인 씨 사망 이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글이 올라와 14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지만, 피해자의 신상이 들어가 있다는 이유로 청와대는 돌연 글을 삭제하고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강피연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2019년까지 강제개종으로 인한 총 피해자 수는 1534명이다. 피해 내용은 ▲폭행 861건 ▲협박·욕설·강요 1280건 ▲강제 휴직·휴학 1338건 ▲개종동의서에 강제서명 1293건 ▲수면제 강제복용 109건 ▲결박 682건 ▲납치 977건 ▲감금 1121건 ▲이혼 43건 ▲정신병원 강제입원 13건 ▲가족사망 1건 ▲사망 2건이 발생했다. ▲18일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 회원들이 광주시내에서 강제개종에 대해 알리고 있다. 강피연 회원들은 추모식 전후로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된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강제개종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강제개종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알리는 전시부스와 추모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시민참여 부스를 동시에 운영했다. 강피연 관계자는 "기독교 이단상담소를 중심으로 강제 개종이 벌어지고 있으며, 목사들은 법망을 피하기 위해 전면에 나서지 않고 가족에게 납치, 폭행, 감금,협박 등을 지시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며 "강제개종으로 인한 사망 사건 이후에도 끊임없이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관련 법안 마련과 함께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故 구지인 씨 사건을 비롯한 150여 건 이상의 강제개종 사건을 두고 해외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자행되는 강제 개종의 심각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무대처에 대해 지적하며 관련 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 지난해 7월에 열린 제41회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유럽 NGO '양심의 자유 협의회'(CAP-LC)는 대한민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강제개종에 대한 규탄 성명서를 공식 발표했다. 같은 달 미국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종교의 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회의' 석상에서는 15개 주요 국제 NGO들이 같은 내용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비판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강제개종 철폐를 위한 대책을 촉구하는 서신을 보냈다"고 밝히며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중 강제개종이 벌어지는 유일한 국가"라고 지적했다. ▲18일_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 회원 1000여명과 시민들이 故 구지인 추모식에 참석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민호 기자] 지난 18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공원 일대에서 2018년 1월에 강제개종교육 과정에서 사망한 故구지인 씨 2주기 추모식 ‘Remember 9, 기억하고 외치다’ 행사가 열렸다.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강피연, 대표 최지혜) 회원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추모식은 故구지인 씨의 고향인 광주전남지부가 주최·주관했다. 강피연 회원뿐 아니라 여러 시민과 인사들이 참여해 고인의 넋을 기리고 개인의 종교를 강제로 바꾸기 위해 납치, 폭행, 감금 등의 불법이 자행되는 인권 유린과 사망 사건이 재발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 ▲故 구지인 2주기 추모식에서 연설하는 장계황 한국역사영토재단 이사장   장계황 한국역사영토재단 이사장은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유의지나 국가가 국민에게 부여한 인권의 자유는 그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개인의 권리이다. 구지인 씨가 사망한 것은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종교에 대한 선택 문제인데, 인권이 무자비하게 짓밟히며 가족과 사회, 국가 모두로부터 보호받지 못했다"라며 "추모식을 통해 애도하는 과정 속에서 또 다른 구지인이 나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추모식을 지켜본 한 20대 여대생은 "인권도시 광주에서 인권유린 행위가 일어나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내 또래가 종교자유국가에서 종교문제로 목숨을 잃었다는 게 슬프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국가와 모든 시민들이 나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故 구지인 씨는 지난 2016년 7월 가족에 의해 44일간 전남 장성군 천주교 모 수도원에 감금돼 개종을 강요받았고, 이듬해인 2017년 6월 청와대 신문고에 강제개종 피해사실을 알리며 강제개종 목사 처벌과 종교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호소했다. 그는 같은 해 12월 29일 전남 화순군 모 펜션에 또 한 차례 감금돼 개종을 강요받다가 30일 가족들의 폭행에 의해 호흡곤란으로 전남대병원에 후송됐으나 2018년 1월 9일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구지인 씨 사망 이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글이 올라와 14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지만, 피해자의 신상이 들어가 있다는 이유로 청와대는 돌연 글을 삭제하고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강피연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2019년까지 강제개종으로 인한 총 피해자 수는 1534명이다. 피해 내용은 ▲폭행 861건 ▲협박·욕설·강요 1280건 ▲강제 휴직·휴학 1338건 ▲개종동의서에 강제서명 1293건 ▲수면제 강제복용 109건 ▲결박 682건 ▲납치 977건 ▲감금 1121건 ▲이혼 43건 ▲정신병원 강제입원 13건 ▲가족사망 1건 ▲사망 2건이 발생했다.   ▲18일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 회원들이 광주시내에서 강제개종에 대해 알리고 있다.   강피연 회원들은 추모식 전후로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된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강제개종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강제개종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알리는 전시부스와 추모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시민참여 부스를 동시에 운영했다.  강피연 관계자는 "기독교 이단상담소를 중심으로 강제 개종이 벌어지고 있으며, 목사들은 법망을 피하기 위해 전면에 나서지 않고 가족에게 납치, 폭행, 감금,협박 등을 지시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며 "강제개종으로 인한 사망 사건 이후에도 끊임없이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관련 법안 마련과 함께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故 구지인 씨 사건을 비롯한 150여 건 이상의 강제개종 사건을 두고 해외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자행되는 강제 개종의 심각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무대처에 대해 지적하며 관련 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  지난해 7월에 열린 제41회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유럽 NGO '양심의 자유 협의회'(CAP-LC)는 대한민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강제개종에 대한 규탄 성명서를 공식 발표했다.  같은 달 미국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종교의 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회의' 석상에서는 15개 주요 국제 NGO들이 같은 내용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비판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강제개종 철폐를 위한 대책을 촉구하는 서신을 보냈다"고 밝히며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중 강제개종이 벌어지는 유일한 국가"라고 지적했다.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사드설치로 얼어붙었던 한-중 문화교류가 미술계를 중심으로 다시 시작되고 있다. 위해시 문화와 여유국, 위해시 문학예술계연합회는 한중예술가 4인의 전시가 위해시 양광따샤미술관에서(阳光大厦美术馆)에[서 2020년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전시는 한국의 차홍규 교수를 비롯하여 중국의 왕진광(王辰光), 단회장(段会壮), 우래(于来) 총 4인전으로 중국작가들은 회화작품만 선보인 가운데, 차홍규 교수는 평면과 조각작품을 동시에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개막식에서 한국의 차홍규 교수는 산동성 TV의 집중적인 관심 속에 자신의 평면작품인 <절합(節合/ Articulation은 분절(分節)을 극복하고 ▶결합(結合)>과 입체작품인 도구적 이성 <道具的 理性/ lnstrumental Reason : 이성 자체도 도구화 되어가는 현대인의 현실을 비판>에 대하여 관람자들에게 설명을 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양국의 전시는 사드설치로 인하여 잠시 주춤하였던 한중간의 교류가 본격적으로 해빙을 맞는 분위기 속에 위해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여러 미술단체의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됨으로 앞으로 양국의 문화교류는 활발히 진행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차홍규 교수는 그간 어려움 속에서 한중미술협회 회장으로 6년간 봉사를 하였고, 신임 회장 윤상민 사진작가가 협회를 이끄는 가운데, 명예회장으로 앞으로도 국가가 못하는 한중미술관 설립 등 여러 과제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참고자료 https://mp.weixin.qq.com/s/7LTKx0mHO0xsSoZwFDdTMw &nbsp; [선데이뉴스신문=곽중희 기자]사드설치로 얼어붙었던 한-중 문화교류가 미술계를 중심으로 다시 시작되고 있다.&nbsp;&nbsp; 위해시 문화와 여유국, 위해시 문학예술계연합회는 한중예술가 4인의 전시가 위해시 양광따샤미술관에서(阳光大厦美术馆)에[서 2020년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고 20일 밝혔다.&nbsp; &nbsp; 전시는 한국의 차홍규 교수를 비롯하여 중국의 왕진광(王辰光), 단회장(段会壮), 우래(于来) 총 4인전으로 중국작가들은 회화작품만 선보인 가운데, 차홍규 교수는 평면과 조각작품을 동시에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nbsp;&nbsp; &nbsp; &nbsp; 개막식에서 한국의 차홍규 교수는 산동성 TV의 집중적인 관심 속에 자신의 평면작품인 &lt;절합(節合/ Articulation은 분절(分節)을 극복하고 ▶결합(結合)&gt;과 입체작품인 도구적 이성 &lt;道具的 理性/ lnstrumental Reason : 이성 자체도 도구화 되어가는 현대인의 현실을 비판&gt;에 대하여 관람자들에게 설명을 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nbsp; &nbsp; 이번 양국의 전시는 사드설치로 인하여 잠시 주춤하였던 한중간의 교류가 본격적으로 해빙을 맞는 분위기 속에 위해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여러 미술단체의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됨으로 앞으로 양국의 문화교류는 활발히 진행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 &nbsp;&nbsp; 참고로 차홍규 교수는 그간 어려움 속에서 한중미술협회 회장으로 6년간 봉사를 하였고, 신임 회장 윤상민 사진작가가 협회를 이끄는 가운데, 명예회장으로 앞으로도 국가가 못하는 한중미술관 설립 등 여러 과제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nbsp; &nbsp;&nbsp; 참고자료 https://mp.weixin.qq.com/s/7LTKx0mHO0xsSoZwFDdTMw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응 칼럼]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선임된 김형오(1947~) 전 국회의장은 지난 1월 16일 “한국당을 확 바꾸겠다”며 “좋은 사람들이 와야 '구닥다리'들을 쓸어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보수 통합과 관련해 “통합은 무조건”이라며 “통합 작업은 뭉그적거리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아직 칼날이 어디로 향할지는 모른다. 그래서 무섭다. 공천 전쟁에서 발 뻗고 잠 잘 수 있는 사람은 불출마 선언한 의원들 뿐”이라고 했습니다. 제18대 국회 전반기 의장 시절(2008.7~2010.5) 극한의 여야대립을 불러왔던 미디어법 처리가 그의 대표작(?)! 직권상정으로 강행 처리하면서 큰 비난을 받았지만 가능한 직권상정을 피하고 합의를 이끌어내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친정인 여당(당시 한나라당)으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았었습니다. 그는 2011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강용석 의원의 제명안 처리 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상대로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는 성경 문구를 인용해 호소했고 결국 제명안은 부결됐습니다. 발언이 알려지면서 그는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처럼 김 공관위원장는 기독교 장로! 또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라고 안 할는지...한나라당 원내대표(2006년), 새누리당 상임고문(2014년)을 지낸 원로가 일부이긴 하지만 과거의 동지(同志)들을 '구닥다리'로 폄하(貶下)하고 “쓸어낼 수 있다”고! 그것도 취임 첫 일성(一聲)을! 누군가는 그가 ‘정계 원로로서 덕망을 갖췄다’(?)고! 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형수 심정...TK에 눈물의 칼 휘두르는게 내 운명"라고! 그는 지금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 회장 체면도 있는데 동지를 ‘구닥다리’라고 막말(?)을 하는 까닭은? 왜 일도 시작하기 전에 ‘칼’ 휘두르겠다고 했는지? 필자는 뜬금없니 옛 가요 “어디 갔다 이제 왔니"를 읊어보았습니다. -어디 갔다 이제 왔니/ 야속한 임아/가는 세월 잡지 못해/ 나는 이미 변했으니/ 흘러버린 옛 사랑이 아쉬워진다/ 임 떠나간 하늘 보며/ 울던 날이 몇 날인가/ 오지 않는 임 기다려”-/ 또 필자가 존경하는 백범김구(白凡金九)님의 말씀도 기억해봅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진다.”- 정계 복귀를 선언한 바른미래당 안철수(1962~) 전 의원이 1월 19일 귀국했습니다. 지난 2018년 서울시장 선거 패배 후 같은 해 9월 독일 유학길에 오른 그는 "이제 돌아가서 어떻게 정치를 바꾸어야 할지, 어떻게 대한민국이 미래로 가야 하는지에 대해 상의 드리겠다"며 정계 복귀를 선언했었습니다. 그의 정계 복귀는 1년 4개월 만입니다. 그는 지난 16일 "낡은 정치 바이러스를 잡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날 “의사로서 살아 있는 바이러스 잡다가, 컴퓨터 바이러스 잡다가, 지금은 낡은 정치 바이러스를 잡고 있다”며 “내 팔자가 바이러스 잡는 팔자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는 "기본적인 약속과 정직, 공정과 원칙이 지켜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일"이라고 했습니다. 중도 노선으로 당선된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을 언급하면서 "폭주하는 이념 대결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선택을 할 때만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프랑스 국민은 생각한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그가 정치가인 것은 확실합니다. 프랑스 정치까지도 잘 아니까요. 그런데 <매일경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메트릭스 리서치에 의뢰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철수 중심 정당'에 대한 질문에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71.4%입니다.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은 나라의 운명 앞에 다시 등장한 두 정계 거물(?)은 앞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해 줄 것입니다. 필자는 그들의 행보를 생각하다가 문득 맹자(孟子)의 “우산지목(牛山之木)”가 떠올랐습니다. 맹자는 자신의 논리를 당시 제후들에게 설득하기 위하여 “우산지목”이란 고사성어(古事成語)를 꺼냈습니다. -“소우(牛), 뫼산(山)자, 우산(牛山)이란 산은 풀 한포기 나지 않는 민둥산의 이름이다. 그러나 이 산이 원래부터 민둥산은 아니었다. 나무가 울창했던 이 산은 대도시 주변에 있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면서 나무를 베어갔다. 나무를 잃은 우산은 사람들이 안 오는 밤에 이슬을 머금고 부지런히 싹을 틔어내고 풀을 키웠다. 그러나 이번엔 낮에 목동이 소와 양을 끌고 나타나 조금 자란 그 풀마저 모두 뜯어먹고 말았다. 나무도 풀도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된 우산. 그러나 그 산이 원래부터 민둥산은 아니었다.”- 맹자는 잃어버린 우리의 선한 마음을 되찾아야 한다며 이렇게 말합니다.“당신들은 집에서 기르던 개나 닭을 잃어버리면 그것을 찾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人有鷄犬放則知求之) 그런데 마음을 잃어버리면 도대체 다시 찾아야 한다는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放心而不知求)”라고! ‘金·安’ 두 거물(?)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앞으로 지켜볼 일입니다.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1483~1546)! 독일의 종교개혁가로, 훗날 종교개혁을 일으킨 역사적인 인물인 루터를 기독교인 김 형오 씨는 잘 알겠고, 과거 ‘종교개혁 500주년 국제포럼’에서 모두(冒頭) 발언을 했던 안 철수씨도 무교지만 루터를 모를 리가 없고...여기서 다음 루터의 말을 들어봅니다. -“우리가 매일 수염을 깍아야 하듯 그 마음도 매일 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 한번 소제했다고 언제까지나 방 안이 깨끗한 것은 아니다. 우리의 마음도 한번 반성하고 좋은 뜻을 가졌다고 해서 그것이 늘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은 아니다. 어제 먹은 뜻을 오늘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우리를 떠나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어제의 좋은 뜻은 매일 마음속에 새기며 되씹어야 한다.”_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4.15 총선’ 공천 심사에 목숨을 건 김 형오 씨, 야인(野人) 신분으로 현충원 참배부터 시작한 안 철수씨를 비롯한 모든 정치가(似而非 包含)들! 당신들에게 맹자의 “우산지목(牛山之木)”과 루터의 말을 전합니다. “마음 바탕이 밝으면 어두운 방안에도 푸른 하늘이 있다.”채근담(菜根譚)“고 했습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자유한국당 공관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김형오 전 의장. 2020.1.17.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응 칼럼]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선임된 김형오(1947~) 전 국회의장은 지난 1월 16일 “한국당을 확 바꾸겠다”며 “좋은 사람들이 와야 '구닥다리'들을 쓸어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보수 통합과 관련해 “통합은 무조건”이라며 “통합 작업은 뭉그적거리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아직 칼날이 어디로 향할지는 모른다. 그래서 무섭다. 공천 전쟁에서 발 뻗고 잠 잘 수 있는 사람은 불출마 선언한 의원들 뿐”이라고 했습니다. &nbsp; 제18대 국회 전반기 의장 시절(2008.7~2010.5) 극한의 여야대립을 불러왔던 미디어법 처리가 그의 대표작(?)! 직권상정으로 강행 처리하면서 큰 비난을 받았지만 가능한 직권상정을 피하고 합의를 이끌어내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친정인 여당(당시 한나라당)으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았었습니다. 그는 2011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강용석 의원의 제명안 처리 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상대로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는 성경 문구를 인용해 호소했고 결국 제명안은 부결됐습니다. 발언이 알려지면서 그는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nbsp;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처럼 김 공관위원장는 기독교 장로! 또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라고 안 할는지...한나라당 원내대표(2006년), 새누리당 상임고문(2014년)을 지낸 원로가 일부이긴 하지만 과거의 동지(同志)들을 '구닥다리'로 폄하(貶下)하고 “쓸어낼 수 있다”고! 그것도 취임 첫 일성(一聲)을! 누군가는 그가 ‘정계 원로로서 덕망을 갖췄다’(?)고! 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형수 심정...TK에 눈물의 칼 휘두르는게 내 운명"라고! 그는 지금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 회장 체면도 있는데 동지를 ‘구닥다리’라고 막말(?)을 하는 까닭은? 왜 일도 시작하기 전에 ‘칼’ 휘두르겠다고 했는지? &nbsp; 필자는 뜬금없니 옛 가요 “어디 갔다 이제 왔니"를 읊어보았습니다. -어디 갔다 이제 왔니/ 야속한 임아/가는 세월 잡지 못해/ 나는 이미 변했으니/ 흘러버린 옛 사랑이 아쉬워진다/ 임 떠나간 하늘 보며/ 울던 날이 몇 날인가/ 오지 않는 임 기다려”-/ 또 필자가 존경하는 백범김구(白凡金九)님의 말씀도 기억해봅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진다.”- &nbsp; 안철수 전 의원 인천공항 통해 귀국. 입국장에서 큰절. 2020.1.19. &nbsp; 정계 복귀를 선언한 바른미래당 안철수(1962~) 전 의원이 1월 19일 귀국했습니다. 지난 2018년 서울시장 선거 패배 후 같은 해 9월 독일 유학길에 오른 그는 "이제 돌아가서 어떻게 정치를 바꾸어야 할지, 어떻게 대한민국이 미래로 가야 하는지에 대해 상의 드리겠다"며 정계 복귀를 선언했었습니다. 그의 정계 복귀는 1년 4개월 만입니다. 그는 지난 16일 "낡은 정치 바이러스를 잡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날 “의사로서 살아 있는 바이러스 잡다가, 컴퓨터 바이러스 잡다가, 지금은 낡은 정치 바이러스를 잡고 있다”며 “내 팔자가 바이러스 잡는 팔자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nbsp; 그는 "기본적인 약속과 정직, 공정과 원칙이 지켜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일"이라고 했습니다. 중도 노선으로 당선된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을 언급하면서 "폭주하는 이념 대결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선택을 할 때만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프랑스 국민은 생각한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그가 정치가인 것은 확실합니다. 프랑스 정치까지도 잘 아니까요. 그런데 &lt;매일경제&gt;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메트릭스 리서치에 의뢰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철수 중심 정당'에 대한 질문에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71.4%입니다. &nbsp; 맹자(孟子/BC 371경~BC 289경) 공자 사상을 계승한 유학자-출처 위키백과.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은 나라의 운명 앞에 다시 등장한 두 정계 거물(?)은 앞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해 줄 것입니다. 필자는 그들의 행보를 생각하다가 문득 맹자(孟子)의 “우산지목(牛山之木)”가 떠올랐습니다. 맹자는 자신의 논리를 당시 제후들에게 설득하기 위하여 “우산지목”이란 고사성어(古事成語)를 꺼냈습니다. &nbsp; -“소우(牛), 뫼산(山)자, 우산(牛山)이란 산은 풀 한포기 나지 않는 민둥산의 이름이다. 그러나 이 산이 원래부터 민둥산은 아니었다. 나무가 울창했던 이 산은 대도시 주변에 있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드나들면서 나무를 베어갔다. 나무를 잃은 우산은 사람들이 안 오는 밤에 이슬을 머금고 부지런히 싹을 틔어내고 풀을 키웠다. 그러나 이번엔 낮에 목동이 소와 양을 끌고 나타나 조금 자란 그 풀마저 모두 뜯어먹고 말았다. 나무도 풀도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된 우산. 그러나 그 산이 원래부터 민둥산은 아니었다.”- &nbsp; 맹자는 잃어버린 우리의 선한 마음을 되찾아야 한다며 이렇게 말합니다.“당신들은 집에서 기르던 개나 닭을 잃어버리면 그것을 찾아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人有鷄犬放則知求之) 그런데 마음을 잃어버리면 도대체 다시 찾아야 한다는 것은 모르고 있습니다.(放心而不知求)”라고! ‘金·安’ 두 거물(?)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앞으로 지켜볼 일입니다. &nbsp;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1483~1546)! 독일의 종교개혁가로, 훗날 종교개혁을 일으킨 역사적인 인물인 루터를 기독교인 김 형오 씨는 잘 알겠고, 과거 ‘종교개혁 500주년 국제포럼’에서 모두(冒頭) 발언을 했던 안 철수씨도 무교지만 루터를 모를 리가 없고...여기서 다음 루터의 말을 들어봅니다. &nbsp; -“우리가 매일 수염을 깍아야 하듯 그 마음도 매일 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 한번 소제했다고 언제까지나 방 안이 깨끗한 것은 아니다. 우리의 마음도 한번 반성하고 좋은 뜻을 가졌다고 해서 그것이 늘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은 아니다. 어제 먹은 뜻을 오늘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우리를 떠나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어제의 좋은 뜻은 매일 마음속에 새기며 되씹어야 한다.”_ &nbsp;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4.15 총선’ 공천 심사에 목숨을 건 김 형오 씨, 야인(野人) 신분으로 현충원 참배부터 시작한 안 철수씨를 비롯한 모든 정치가(似而非 包含)들! 당신들에게 맹자의 “우산지목(牛山之木)”과 루터의 말을 전합니다. “마음 바탕이 밝으면 어두운 방안에도 푸른 하늘이 있다.”채근담(菜根譚)“고 했습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상임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선데이뉴스신문=박민호 기자]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를 초청,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허경영 배당금당 대표는 ▲국민배당금제 ▲결혼, 출산장려금제 ▲국회의원 축소 및 무보수제 등 33가지 총선 정책과 함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특히 허 대표는 허황된 공약이라 비판을 받았던 지난 대선 공약 중 실제로 현실화된 공약이 있음을 강조하며, 자신이 제시한 공약들이 결코 허황되지 않다고 역설했다. 허 대표는 "정부는 2014년 7월부터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재산 하위 70%에 월 20만원을 지급했고 2018년 9월부터 월 25만원으로 인상, 2019년 4월 25일부터 소득 하위 20% 노인에게는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다"면서 "이는 15대, 17대 대선 당시 본인 공약의 일부가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중소기업에 취업한 젊은이들에겐 매월 100만원 지급하겠다는 당시 공약 역시 일부 현실화 됐다"며 "특히 지난해 9월 24일 문재인대통령께서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비무장지대 안에 유엔기구를 이전해 국제평화지대로 만들자고 제안했는데 이는 제가 주장했던 'UN본부 판문점 이전' 공약이 모티브가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허 대표는 이번 21대 총선에서 반드시 국회에 입성해 기성정당을 심판하고, 지난 15대 대선 때부터 주장해 오던 국민 배당금제 등의 공약들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천명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민호 기자]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 허경영 대표를 초청, 신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허경영 배당금당 대표는 ▲국민배당금제 ▲결혼, 출산장려금제 ▲국회의원 축소 및 무보수제 등 33가지 총선 정책과 함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nbsp; 특히 허 대표는 허황된 공약이라 비판을 받았던 지난 대선 공약 중 실제로 현실화된 공약이 있음을 강조하며, 자신이 제시한 공약들이 결코 허황되지 않다고 역설했다. &nbsp; 허 대표는 "정부는 2014년 7월부터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재산 하위 70%에 월 20만원을 지급했고 2018년 9월부터 월 25만원으로 인상, 2019년 4월 25일부터 소득 하위 20% 노인에게는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다"면서 "이는 15대, 17대 대선 당시 본인 공약의 일부가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이라 설명했다. &nbsp; 이어 "중소기업에 취업한 젊은이들에겐 매월 100만원 지급하겠다는 당시 공약 역시 일부 현실화 됐다"며 "특히 지난해 9월 24일 문재인대통령께서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비무장지대 안에 유엔기구를 이전해 국제평화지대로 만들자고 제안했는데 이는 제가 주장했던 'UN본부 판문점 이전' 공약이 모티브가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nbsp; 마지막으로 허 대표는 이번 21대 총선에서 반드시 국회에 입성해 기성정당을 심판하고, 지난 15대 대선 때부터 주장해 오던 국민 배당금제 등의 공약들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천명했다.

달라이라마가 일경큰스님에게 오랜 티벳 사원 후원에 대한 감사로 뜻깊은 선물을 전했다. 20년간 티베트 다람살라사원을 꾸준히 후원해왔던 일경큰스님이 달라이라마로부터 의미있는 선물을 받았다. 달라이라마는 지난 12일 티베트 린포체 교육을 담당하는 만다래스님을 통해 자신의 친서와 감사패, 그리고 부처님 혈사리를 일경큰스님에게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후 임원 임명식이 있었던 가운데, △(사)대한불교전국비구니진흥회 비구니회장 : 향수 해진스님 △총무부장 : 운산 천수스님 △사무총장 : 금당 김선우 △교육부장 : 일기 현호스님 △약사 치유부장 : 자운스님 △포교부장 : 원정 해명스님 △호법국장 : 도원 진공스님 △법사국장 : 삼장 자운 △홍보기획실장 : 해공 김태훈 △대외협력회장 : 국용호 △대외협력본부장 : 금산 고명오 △봉사단장 : 자비안 실장이 임명됐다. 일경큰스님은 "이번 폭넓은 인사 단행은 종단 및 종교를 초월해 포용으로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가고자 마련됐다"며 "사부대중의 발전과 친목을 도모하며 더 좋은 자성불을 찾아 도를 깨치고 성불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큰 수행자로서의 자비의 등불은 전세계를 무대로 평화와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 부처님의 대자비에 이르게 될 것"이라며 "불자들과 비불자들과 인연된 모두의 한 마음 속에서 대자비와 광명이 가득한 경자년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원했다. 자신의 저서 '여인의 성불'로 불교계에 화두를 던진 일경큰스님은, (사)대한불교전국비구니진흥회 총재, 대한불교연화조계종 종정, 총본산 삼광사 회주를 역임하며, 정신적 선구자로 미륵시대를 열어가는데 힘쓰고 있다. &nbsp; 달라이라마가 일경큰스님에게 오랜 티벳 사원 후원에 대한 감사로 뜻깊은 선물을 전했다.&nbsp; &nbsp; 20년간 티베트 다람살라사원을 꾸준히 후원해왔던 일경큰스님이 달라이라마로부터 의미있는 선물을 받았다. 달라이라마는 지난 12일 티베트 린포체 교육을 담당하는 만다래스님을 통해 자신의 친서와 감사패, 그리고 부처님 혈사리를 일경큰스님에게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nbsp; 이후 임원 임명식이 있었던 가운데, △(사)대한불교전국비구니진흥회 비구니회장 : 향수 해진스님 △총무부장 : 운산 천수스님 △사무총장 : 금당 김선우 △교육부장 : 일기 현호스님 △약사 치유부장 : 자운스님 △포교부장 : 원정 해명스님 △호법국장 : 도원 진공스님 △법사국장 : 삼장 자운 △홍보기획실장 : 해공 김태훈 △대외협력회장 : 국용호 △대외협력본부장 : 금산 고명오 △봉사단장 : 자비안 실장이 임명됐다. &nbsp; &nbsp; 일경큰스님은 "이번 폭넓은 인사 단행은 종단 및 종교를 초월해 포용으로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가고자 마련됐다"며 "사부대중의 발전과 친목을 도모하며 더 좋은 자성불을 찾아 도를 깨치고 성불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큰 수행자로서의 자비의 등불은 전세계를 무대로 평화와 상생의 문화를 만들어 부처님의 대자비에 이르게 될 것"이라며 "불자들과 비불자들과 인연된 모두의 한 마음 속에서 대자비와 광명이 가득한 경자년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원했다. 자신의 저서 '여인의 성불'로 불교계에 화두를 던진 일경큰스님은, (사)대한불교전국비구니진흥회 총재, 대한불교연화조계종 종정, 총본산 삼광사 회주를 역임하며, 정신적 선구자로 미륵시대를 열어가는데 힘쓰고 있다.

김용남 수원시병(팔달)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용남 수원시병(팔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8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지지 세력을 결집하며,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현직 원내대표를 지냈던 심재철 원내대표, 원유철 국회의원, 나경원 국회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지역 주민, 지지자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해 일대가 마비되는 등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용남 예비후보는 “여러분과 저는 피땀흘려 번 돈을 도둑맞았다” 며 이렇게 힘들게 내는 세금이 문재인 정권을 유지하는 목적으로 헛되게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권에 의해 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를 빼앗겼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무너졌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아울러 김 예비후보는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승리해 수원 팔달구를 탈환해 팔달을 살리고, 수원 경제를 다시 돌리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켜내면서 우리 자식들이 자자손손 행복한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잘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심재철 원내대표는 김용남 예비후보의 선거 슬로건을 보며 망가진 경제, 무능한 정치를 바꾸겠다는 것이 이번 선거의 핵심인데 포인트를 잘 집었다고 말했다. 나경원 의원은 조국 사모펀드 의혹과 환경부를 블랙리스트를 처음으로 제기한 사람이 김용남 예비후보 라며 원외에서 활동하면서 각종 특위에 임명되는 것은 김용남은 맡겨주면 확실하게 하는 사람이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신상진 의원 등이 축하메시지를 보내 김용남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21대 총선 공약으로 한옥호텔 유치 및 한옥타운 조성, 도청 이전 부지에 청년창업콤플렉스 유치, 고령자 및 청년 1인가구 맞춤형 주택 활성화 등을 내세웠다고 밝혔다. &nbsp; &nbsp; 김용남 수원시병(팔달) 국회의원 예비후보.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용남 수원시병(팔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8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지지 세력을 결집하며,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현직 원내대표를 지냈던 심재철 원내대표, 원유철 국회의원, 나경원 국회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지역 주민, 지지자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해 일대가 마비되는 등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고 전했다. &nbsp; &nbsp; &nbsp; 또한 김용남 예비후보는 “여러분과 저는 피땀흘려 번 돈을 도둑맞았다” 며 이렇게 힘들게 내는 세금이 문재인 정권을 유지하는 목적으로 헛되게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권에 의해 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를 빼앗겼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무너졌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nbsp; 아울러 김 예비후보는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승리해 수원 팔달구를 탈환해 팔달을 살리고, 수원 경제를 다시 돌리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켜내면서 우리 자식들이 자자손손 행복한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잘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심재철 원내대표는 김용남 예비후보의 선거 슬로건을 보며 망가진 경제, 무능한 정치를 바꾸겠다는 것이 이번 선거의 핵심인데 포인트를 잘 집었다고 말했다. &nbsp; 나경원 의원은 조국 사모펀드 의혹과 환경부를 블랙리스트를 처음으로 제기한 사람이 김용남 예비후보 라며 원외에서 활동하면서 각종 특위에 임명되는 것은 김용남은 맡겨주면 확실하게 하는 사람이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신상진 의원 등이 축하메시지를 보내 김용남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21대 총선 공약으로 한옥호텔 유치 및 한옥타운 조성, 도청 이전 부지에 청년창업콤플렉스 유치, 고령자 및 청년 1인가구 맞춤형 주택 활성화 등을 내세웠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가 설교 말씀 전하다가 중간에 잠깐 실로암 찬양을 부르고 있다. 예배에 참석한 많은 교인들이 실로암 찬양을 부르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주관하는 광화문 이승만 광장의 주일 연합 예배가 1월 19일(일) 진행됐다. 이날 전광훈 목사의 설교 말씀에서 지금 여러분과 나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중심에 서있다.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내비게이션을 통하여 자세히 본다면 지금 여러분과 내가 앉아서 예배드리는 이 시점은 대단히 중요한 시점에 와 있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에 영적 주소를 아시는 분은 아멘 합시다. 두 손들고 아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저 동방에 에덴동산을 만드시고 그리고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인류의 문명과 역사를 시작한 이후 이제 가인과 아벨을 거쳐서, 또 노아의 홍수 과정을 거쳐서, 바벨탑 과정을 거쳐서, 아브라함에 과정을 거쳐서, 모세의 과정을 거쳐서, 흘러 흘러서 지금 여러분과 저의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 설교 말씀 전하고 있다. 또한 초기에는 하나님의 구원에 역사가 중앙아시아에서 이루어졌다. 요즘으로 말하면 이란, 이라크다. 아브라함으로 인하여 가나안 땅으로 이동이 되었고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는 바울에 의하여 유럽으로 이동되게 된 것이다. 유럽을 한 바퀴 돈 후로 게르만 민족이 이동하는 과정을 통하여 그다음에 종교개혁 과정을 통하여 퓨리턴으로 인하여 미국으로 이동하게 된 것이다. 이제 하나님이 역사의 중심은 전 세계에 어느 곳도 아니고 지금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의 중심인 것이다. 정치, 군사, 사회, 외교, 문화, 교육 이 모든 것은 복음을 따라다닌 것이다고 했다. 전광훈 목사, 토크 하고 있다. 지금 복음에 촛대가 이승만 광장에 와 있기 때문에 멀지 않아 모든 정치, 경제, 사회, 군사, 외교, 교육 등 모든 것이 대한민국이 중심이 될 것이다. 그렇게 돼 시기 원하시면 아멘! 두 손 들고 아멘! 이번에 이뤄지는 4월 15일에 영적 싸움에 대하여 한국교회가 전체가 하나가 되어서 영적 싸움에서 이기고 주사파를 쳐내고 저 문제인을 끓어내기만 하면 우리가 그리워하는 예수 왕국이 이루어질 것이다. 여러분이 그 역사에 중심에 서 있는 것이다. 이번 한 주일 동한 하나님에 큰 손길이 임했다. 특별히 세계에서 제일 큰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이 애국운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제 우리는 이 모든 영적 싸움을 3.1절 대회로 끝장내려고 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여러분은 3.1절 대회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찬양팀. 찬양 인도 하고있다.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가 전광훈 목사의 설교 말씀 들으면서 두 손들고 아멘 하고 있다. 전광훈 목사가 아들의 손을 잡고 단상을 내려가고 있다. 지금도 청와대 광야교회에서는 이 추운데 텐트 안에서 수백 명이 철야하면서 기도하고 있다. 전국에 계신 일천 이백만 성도 여러분! 영적 싸움에는 꼭 기도가 필요하다. 기도에 밑받침이 없는 싸움에는 이길 수가 없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일천 이백만 성도들이여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3.1절 대회 전까지 꼭 하룻밤을 청와대 와서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이것은 한국의 기독교인으로서 의무방어전이다. 2월 29일 날 3.1절 대회를 진행하겠다. 그때까지 기독교 교인 중에서 광야교회 텐트 안에서 하룻밤 안 자는 사람은 하나님한테 혼난다. 한 사람이 일 년, 한달 하기는 힘들다. 내가 이 운동하기 시작 전에 금식도 하루씩 돌아가면서 하자고 제안했다. 3.1절 오기 전 까지 하룻밤 여러분이 기도해주실래요. 진짜요. 내가 저녁에 커피 사줄게요. 약속하시면 아멘! 전국에 계신 성도 여러분도 방 안에서 두 손들고 아멘 해요라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우리하고 싸우고 신경전 벌였던 종로 경찰서장님이 이제 종로 경찰서장 직무를 다 마치고 본청으로 간다고 저한테 인사하러 오셨다고 했다. 그래서 나랑 둘이 붙잡고 울었다. 나하고 열심히 싸우느라고 고생했습니다. 근데 그분도 사실은 애국자입니다. 할렐루야! 나 감방 보낸 것도 사과했는데 이제 대한민국의 모든 공무원들도 다 돌아오고 있다. 할렐루야! 서장님이 발령받아서 본청 그 옆에인데 서울 경찰청으로 가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목사님 이 운동 언제까지 하실 겁니까? 물어서 왜요 그랬더니 저는 종로서장 마쳤으니까 관심 없는데 그런데 광화문이 너무 시끄러워서 언제까지 하는지 궁금하다고 해서 예수님 재림할 때까지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예수 왕국 복음통일 이루어지면 평양까지 할 것이다. 동방에 예루살렘 평양을 회복할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 그때까지 우리 밀고 한 번 나가 봅시다. 동의하십니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여기 오신 분들이 쭉정이만 온 줄 알았다. 개인적으로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만나보면 영계속이 깊이 들어간 분이 많더라.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키워주셨다. 여러분들을 써먹으려고 우리 하나님을 크게 기쁘게 한번 해봅시다. 이번 주도 설교 제목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3대 요소다.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에게 오게 되면 하나님의 성령은 사람을 반드시 변화 시킨다. 여러분도 오늘 성령에 의하여 변화되기를 바란다. 성령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방법 3가지가 있다. 첫 번째가 말이다. 주에 성령이 우리에게 오시게 되면 어린이들은 장래 일을 말할 것이오 그랬다. 지난주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지금 저와 여러분은 쓰는 바벨탑의 언어를 쓰고 있다. 인간이 자꾸 죄를 지니까 하나님이 처음 주셨던 능력을 인간에 말에다가 저주를 한 것이다. 그랬더니 하나님의 능력이 확 줄었다. 그것은 그만큼 말에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에 성령이 오순절에 오신 뒤에 마가 다락방에 성령이 임한 뒤에 하나님에 성령이 사람의 말을 홀딱 뒤집어 놓았다. 사도행전 2장 1절을 읽어보겠다. 하나님의 성령이 가장 세게 임했다.이제 이 자리에 하나님의 성령이 강타 할 줄 믿는다. 그런 징조가 이미 나타났다. 성령에 코네 이도가 강타하려고 하고 있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에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에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에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고 했다. 마가 다락방에 성령이 임하시니까 성령에 말씀하심에 따라 사람들에 말이 변화가 됐다고 했다. 다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것은 은사를 통한 방언으로 오는 것만은 아니다. 오늘도 성령이 여러분에게 강타하시면 한국말 방언이 터진다. 말을 하는 것은 한국말 그대로이지만 성령이 그 말을 붙잡고 쓰신다. 그것을 가리켜 한국말 방언이라고 한다. 여러분에 말에 성령이 입혀지기를 바란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될 수가 있다. 두 번째는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라고 했는데 성령이 사람에게 오시면 우리에 눈을 바꾸어놓는다. 보는 것이 달라진다. 사람에게는 세 가지의 눈이 있다. 하나는 육신의 눈이다. 육신의 눈은 물질과 현실 세계를 볼 뿐이다. 또 하는 정신적인 눈이 있다. 다른 말로 지각이다. 세 번째는 연계를 보는 눈이 있다. 여러분 이 삼대눈이 열릴지어다. 육신의 눈도 어두운 것보다 밝은 것이 훨씬 좋다. 예수님이 이 땅 계실 때에 많은 눈을 뜨게 해줬다. 소경에 눈을 열어 주셨다. 오늘도 여러분의 닫힌 영의 눈이 열리기를 바란다. 이 자리가 다 실로암이 되기를 바란다. 예수님이 이 땅 계실 때에 태어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만났다. 제자들이 물었다. 예수님 이 사람은 자기 죄 때문에 소경이 되었냐? 부모 때문에 소경이 된 것이다? 예수님의 대답은 이 사람이 소경 된 것도 아니고 조상의 죄 때문도 아니다. 이 사람이 된 소경 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주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 다르다. 사람은 문제가 발생하면 자꾸 책임을 묻게 된다. 누구 때문에 왜 이렇게 됐을까 이것이 인간이 묻는 말이다. 이미 현실이 소경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이걸로 부모 죄 때문에 그런 것이냐 아니면 너 죄 때문에 그런 것이냐고 물어보았자 아무 소용 없다. 자꾸 책임 추궁하는 것은 마귀다. 부모의 죄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자기의 죄 때문에 그렇다면 어떻게 할 거야 어차피 현실은 현실이 되었는데 자꾸 지나간 과거를 묻지 말고 이 시간에 내가 눈을 뜨게 해주면 되지 않냐라고 했다. 여러분도 주님의 눈으로 모든 사건을 보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광훈 목사가 설교 말씀 전하다가 중간에 잠깐 실로암 찬양을 부르고 있다. &nbsp; 예배에 참석한 많은 교인들이 실로암 찬양을 부르고 있다. &nbsp;&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주관하는 광화문 이승만 광장의 주일 연합 예배가 1월 19일(일) 진행됐다. 이날 전광훈 목사의 설교 말씀에서 지금 여러분과 나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중심에 서있다.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내비게이션을 통하여 자세히 본다면 지금 여러분과 내가 앉아서 예배드리는 이 시점은 대단히 중요한 시점에 와 있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에 영적 주소를 아시는 분은 아멘 합시다. 두 손들고 아멘!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저 동방에 에덴동산을 만드시고 그리고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인류의 문명과 역사를 시작한 이후 이제 가인과 아벨을 거쳐서, 또 노아의 홍수 과정을 거쳐서, 바벨탑 과정을 거쳐서, 아브라함에 과정을 거쳐서, 모세의 과정을 거쳐서, 흘러 흘러서 지금 여러분과 저의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 &nbsp; 전광훈 목사. 설교 말씀 전하고 있다. &nbsp; &nbsp;또한 초기에는 하나님의 구원에 역사가 중앙아시아에서 이루어졌다. 요즘으로 말하면 이란, 이라크다. 아브라함으로 인하여 가나안 땅으로 이동이 되었고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는 바울에 의하여 유럽으로 이동되게 된 것이다. 유럽을 한 바퀴 돈 후로 게르만 민족이 이동하는 과정을 통하여 그다음에 종교개혁 과정을 통하여 퓨리턴으로 인하여 미국으로 이동하게 된 것이다. 이제 하나님이 역사의 중심은 전 세계에 어느 곳도 아니고 지금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의 중심인 것이다. 정치, 군사, 사회, 외교, 문화, 교육 이 모든 것은 복음을 따라다닌 것이다고 했다. 전광훈 목사, 토크 하고 있다. &nbsp; 지금 복음에 촛대가 이승만 광장에 와 있기 때문에 멀지 않아 모든 정치, 경제, 사회, 군사, 외교, 교육 등 모든 것이 대한민국이 중심이 될 것이다. 그렇게 돼 시기 원하시면 아멘! 두 손 들고 아멘! 이번에 이뤄지는 4월 15일에 영적 싸움에 대하여 한국교회가 전체가 하나가 되어서 영적 싸움에서 이기고 주사파를 쳐내고 저 문제인을 끓어내기만 하면 우리가 그리워하는 예수 왕국이 이루어질 것이다. 여러분이 그 역사에 중심에 서 있는 것이다. 이번 한 주일 동한 하나님에 큰 손길이 임했다. 특별히 세계에서 제일 큰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님이 애국운동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제 우리는 이 모든 영적 싸움을 3.1절 대회로 끝장내려고 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여러분은 3.1절 대회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nbsp;&nbsp; 찬양팀. 찬양 인도 하고있다. &nbsp;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가 전광훈 목사의 설교 말씀 들으면서 두 손들고 아멘 하고 있다. &nbsp; 전광훈 목사가 아들의 손을 잡고 단상을 내려가고 있다. &nbsp; 지금도 청와대 광야교회에서는 이 추운데 텐트 안에서 수백 명이 철야하면서 기도하고 있다. 전국에 계신 일천 이백만 성도 여러분! 영적 싸움에는 꼭 기도가 필요하다. 기도에 밑받침이 없는 싸움에는 이길 수가 없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일천 이백만 성도들이여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3.1절 대회 전까지 꼭 하룻밤을 청와대 와서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이것은 한국의 기독교인으로서 의무방어전이다. 2월 29일 날 3.1절 대회를 진행하겠다. 그때까지 기독교 교인 중에서 광야교회 텐트 안에서 하룻밤 안 자는 사람은 하나님한테 혼난다. 한 사람이 일 년, 한달 하기는 힘들다. 내가 이 운동하기 시작 전에 금식도 하루씩 돌아가면서 하자고 제안했다. 3.1절 오기 전 까지 하룻밤 여러분이 기도해주실래요. 진짜요. 내가 저녁에 커피 사줄게요. 약속하시면 아멘! 전국에 계신 성도 여러분도 방 안에서 두 손들고 아멘 해요라고 전했다. &nbsp; &nbsp;한편 그동안 우리하고 싸우고 신경전 벌였던 종로 경찰서장님이 이제 종로 경찰서장 직무를 다 마치고 본청으로 간다고 저한테 인사하러 오셨다고 했다. 그래서 나랑 둘이 붙잡고 울었다. 나하고 열심히 싸우느라고 고생했습니다. 근데 그분도 사실은 애국자입니다. 할렐루야! 나 감방 보낸 것도 사과했는데 이제 대한민국의 모든 공무원들도 다 돌아오고 있다. 할렐루야! 서장님이 발령받아서 본청 그 옆에인데 서울 경찰청으로 가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목사님 이 운동 언제까지 하실 겁니까? 물어서 왜요 그랬더니 저는 종로서장 마쳤으니까 관심 없는데 그런데 광화문이 너무 시끄러워서 언제까지 하는지 궁금하다고 해서 예수님 재림할 때까지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예수 왕국 복음통일 이루어지면 평양까지 할 것이다. 동방에 예루살렘 평양을 회복할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 그때까지 우리 밀고 한 번 나가 봅시다. 동의하십니까라고 했다. &nbsp; 그러면서 저는 여기 오신 분들이 쭉정이만 온 줄 알았다. 개인적으로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만나보면 영계속이 깊이 들어간 분이 많더라.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키워주셨다. 여러분들을 써먹으려고 우리 하나님을 크게 기쁘게 한번 해봅시다. 이번 주도 설교 제목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3대 요소다.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에게 오게 되면 하나님의 성령은 사람을 반드시 변화 시킨다. 여러분도 오늘 성령에 의하여 변화되기를 바란다. 성령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방법 3가지가 있다. 첫 번째가 말이다. 주에 성령이 우리에게 오시게 되면 어린이들은 장래 일을 말할 것이오 그랬다. 지난주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지금 저와 여러분은 쓰는 바벨탑의 언어를 쓰고 있다. 인간이 자꾸 죄를 지니까 하나님이 처음 주셨던 능력을 인간에 말에다가 저주를 한 것이다. 그랬더니 하나님의 능력이 확 줄었다. 그것은 그만큼 말에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에 성령이 오순절에 오신 뒤에 마가 다락방에 성령이 임한 뒤에 하나님에 성령이 사람의 말을 홀딱 뒤집어 놓았다. 사도행전 2장 1절을 읽어보겠다. 하나님의 성령이 가장 세게 임했다.이제 이 자리에 하나님의 성령이 강타 할 줄 믿는다. 그런 징조가 이미 나타났다. 성령에 코네 이도가 강타하려고 하고 있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에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에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에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고 했다. &nbsp; 마가 다락방에 성령이 임하시니까 성령에 말씀하심에 따라 사람들에 말이 변화가 됐다고 했다. 다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것은 은사를 통한 방언으로 오는 것만은 아니다. 오늘도 성령이 여러분에게 강타하시면 한국말 방언이 터진다. 말을 하는 것은 한국말 그대로이지만 성령이 그 말을 붙잡고 쓰신다. 그것을 가리켜 한국말 방언이라고 한다. 여러분에 말에 성령이 입혀지기를 바란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될 수가 있다. 두 번째는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라고 했는데 성령이 사람에게 오시면 우리에 눈을 바꾸어놓는다. 보는 것이 달라진다. 사람에게는 세 가지의 눈이 있다. 하나는 육신의 눈이다. 육신의 눈은 물질과 현실 세계를 볼 뿐이다. &nbsp; 또 하는 정신적인 눈이 있다. 다른 말로 지각이다. 세 번째는 연계를 보는 눈이 있다. 여러분 이 삼대눈이 열릴지어다. 육신의 눈도 어두운 것보다 밝은 것이 훨씬 좋다. 예수님이 이 땅 계실 때에 많은 눈을 뜨게 해줬다. 소경에 눈을 열어 주셨다. 오늘도 여러분의 닫힌 영의 눈이 열리기를 바란다. 이 자리가 다 실로암이 되기를 바란다. 예수님이 이 땅 계실 때에 태어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만났다. 제자들이 물었다. 예수님 이 사람은 자기 죄 때문에 소경이 되었냐? 부모 때문에 소경이 된 것이다? 예수님의 대답은 이 사람이 소경 된 것도 아니고 조상의 죄 때문도 아니다. 이 사람이 된 소경 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주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 다르다. 사람은 문제가 발생하면 자꾸 책임을 묻게 된다. 누구 때문에 왜 이렇게 됐을까 이것이 인간이 묻는 말이다. 이미 현실이 소경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이걸로 부모 죄 때문에 그런 것이냐 아니면 너 죄 때문에 그런 것이냐고 물어보았자 아무 소용 없다. 자꾸 책임 추궁하는 것은 마귀다. 부모의 죄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야 자기의 죄 때문에 그렇다면 어떻게 할 거야 어차피 현실은 현실이 되었는데 자꾸 지나간 과거를 묻지 말고 이 시간에 내가 눈을 뜨게 해주면 되지 않냐라고 했다. 여러분도 주님의 눈으로 모든 사건을 보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nbsp;&nbsp;&nbsp; &nbsp;&nbs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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