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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연소 국회의원 정은혜 20대 국회 등원”
“더불어민주당 최연소 국회의원 정은혜 20대 국회 등원”
더불어민주당 정은혜 국회의원. 국회의장 문희상 의장 기념촬영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수혁 의원이 지난 8월 9일 주미대사로 내정되고 최근 미국정부로부터 아그레망을 받음으로써 10월 9일 의원직 사퇴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16번 정은혜 후보가 11일 국회의원직을 승계하게 되었다고 했다. 공직선거법 제200조(보궐선거)제2항에 비례대표국회의원 궐원이 생긴 때에는 궐원통지를 받은 후 10일 이내에 비례대표국회의원후보자명부에 기재된 순위에 따라 의석 승계자를 결정하도록 되어 있다고 했다. 정 의원은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 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8개월의 임기 동안 하루를 일 년처럼 주어진 책무와 소임을 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 하겠다. 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 의원은 제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27번, 제 20대 총선에서 16번을 받아 등원하지 못했다. 정은혜 의원은 2004년부터 열린우리당에서 정당 생활을 시작해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을 했으며 제18대 대통령선거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선거캠프 부대변인과 청년정책단장, 민주당 여성리더십센터 부소장, 민주정책연구원 인턴연구원 등 지난 15년간 더불어민주당에서 활동했으며 차세대 정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했다. 또한 정 의원은 개척교회 목사의 딸로 20년 넘게 미혼모, 독거어르신, 노숙자 분들과 함께 생활하며 아무리 작은 정부의 정책과 지원이라도 한 사람에게 얼마나 큰 희망이 되는지를 배우며 자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은 8개월의 임기 동안 국정감사를 비롯해 성실한 의정활동과 다음세대를 위한 정책과 법안 발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이 사람으로 대접받는 사회, 자유와 평등, 인권과 민주주의를 포괄하는 사람사는 세상을 실현하고 싶다며 정치철학을 밝혔다. 끝으로 정 의원은 15년간의 정당활동과 더불어 부산 신라대학교 국제관계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미국 하버드 대학교 존 에프 케네디스쿨 오브 가버먼트(John F. Kennedy School of Goverment) 에서 2년 석사과정 (Master of Public Administration)을 마쳤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벤처위원회에 배정되었으며, 후원회 회장은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이다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 박강현, 11월 첫 단독 콘서트 '멜로디 인 블루' 개최
뮤지컬 배우 박강현, 11월 첫 단독 콘서트 '멜로디 인 블루' 개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배우 박강현이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더프로액터스는 "박강현이 11월 26~27일 이틀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멜로디 인 블루(ME-lody in blue)를 개최한다" 고 밝혔다. 서정적인 목소리와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박강현은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숨겨왔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박강현의 학창시절부터 데뷔 후 지금까지 본인에게 영향을 주었던 노래들을 선곡하여 '박강현'만의 음악세계를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번 단독 콘서트만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공개한다. 이번 박강현 단독 콘서트 '멜로디 인 블루(ME-lody in blue)'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프랑켄슈타인'의 이유원 무대.기술 감독이 총괄연출을 맡아 공연에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또한 신은경 음악감독이 이끄는 14인조 오케스트라가 2시간 동안 아름답고 웅장한 라이브 연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강현은 2015년 뮤지컬 '라이어타임'으로 데뷔해 2016년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을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으로 '괴물 신인'이라는 별명과 함께 뮤지컬계 다크 호스로 떠오르며 관계자들 주목을 받았다. 이후 '광화문 연가', '킹키 부츠', '웃는 남자', '엘리자벳', '엑스칼리버' 등 대극장 주연으로 발돋움해 현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악셀 폰 페르젠 역으로 대세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강현의 첫 단독 콘서트 '멜로디 인 블루(ME-lody in blue)'는 11월 26~27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다. 콘서트 티켓은 22일 오후 2시 인터파크티켓 단독 오픈된다.
'황금정원' 정영주, 주말극 역대급 악녀 행보
'황금정원' 정영주, 주말극 역대급 악녀 행보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에서 정영주가 주식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황금정원'에서는 신난숙(정영주)이 동주부가 은동주(한지혜) 앞으로 남긴 주식을 자신의 딸 사비나(오지은)에게 주기 위해 마지막까지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서 자료실에 따로 사진이 보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난숙은 서둘러 문서 자료실로 가 서류 파일들을 뒤졌다. 자료를 찾고 걸어 나오다 동주와 마주치고 놀란 동주가 "당신이 여길 어떻게 왔냐" 고 묻자 난숙은 동주를 확 밀치고 뛰어나갔다. 동주는 뒤를 쫓았고 난숙은 화장실로 도망쳤다. 동주도 이에 굴하지 않고 자기 것이라며 서류를 놓고 실랑이를 벌였다. 난숙 또한 이를 뿌리친 뒤 "놔! 이거 못놔! 이게 아주 돌았구나?" 라며 동주 팔을 확 뿌리치고 벽에 확 밀쳤다. 이어 난숙은 동주를 쏘아본 뒤 "똑똑히 들어! 니 까짓게 뭔데 이걸 바라? 나 아니었으면 지키지도 못했을 건데" 라며 바닥에 동주를 밀쳐버리고, 잘게 찢은 파일을 보란 듯 변기에 떨궜다. 허탈한 동주는 그대로 주저앉았고, 난숙에게 '쓰레기'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뒤이어 난숙은 유유히 동주를 따라가 "내가 전에 말했었지? 너는 절대로 날 이길 수 없어! 그러니깐 두 번 다시 내 앞에서 까불지 마!" 라며 심각하게 이야기했다. 정영주는 자신의 딸이 인연을 끊겠다고 선언해도 끝까지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 한지혜에게 끊임없는 악행을 펼치고 있다. 과연 신난숙 역의 정영주가 언제까지 악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유정, 귀여운 외계어 폭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유정, 귀여운 외계어 폭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조유정이 KBS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첫 등장했다. 조유정은 지난 12일 방송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선우영애(김미숙)와 김영웅(박영규)의 막내딸 김연아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아는 영애와 영웅의 늦둥이로 언니들과 10살 이상 차이가 난다. 4회까지 아역 옥예린이 연기했던 연아는 10년의 세월이 흐른 후 조유정이 차례를 성공적으로 이어받았다. 조유정은 첫 등장부터 아빠 영웅과 티격태격하며 외계어 같은 신조어를 귀엽게 쏟아냈다. 아빠 영웅에게 귀여운 핀잔을 주거나 알아듣지 못할 신조어를 뻔뻔하게 내던져 눈길을 끌었다. 조유정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귀엽고 엉뚱한 매력의 연아를 발랄하게 소화했다. 또한 대선배 박영규와 귀엽고 재미있는 부녀 호흡으로 안방극장을 흐뭇하게 했다. 앞서 조유정은 연아 캐릭터와 딱 맞는 이미지,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캐스팅됐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첼리스트 제니로 안방극장 주목을 받았던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에선 파격 단발 몬순으로 화제가 됐다. 조유정은 올 하반기만 연달아 세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받는 신예 행보를 보였다. 특히 스타 등용문인 KBS 주말드라마까지 출연하면서 막강 신예로서 입지를 다졌다.
[영화제소식]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영화 평론가 '토니 레인즈' 아시아장편경쟁 심사위원으로 위촉
[영화제소식]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영화 평론가 '토니 레인즈' 아시아장편경쟁 심사위원으로 위촉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경쟁 부문 도입! 아시아장편경쟁 6편, 한국단편경쟁 17편 후보에 올라.'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올해 국제영화제로 승격되며, 그 위상에 걸맞게 경쟁부문을 도입하였다. 한국퀴어영화의 경쟁력 강화와 아시아 퀴어영화산업의 허브이자 등용문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국경쟁부문’과 ‘아시아경쟁부문’을 운영한다. [사진=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공식포스터 / 제공=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아시아장편경쟁부문에는 대한민국, 홍콩,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일본 각 나라에서 한 작품씩, 총 6편의 작품이 후보로 선정되었고, 이 중 한 편의 영화가 심사를 거쳐 작품상의 영예와 함께 상금 500만원을 받게 된다. 해당부문의 심사위원으로는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한국퀴어영화를 전세계에 알리는 데에 기여를 한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가 위촉되었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다양한 국제영화제 등에서 집행위원 및 프로그래머로 역임하는가 하였고, 일본에서 가외키타상 및 외무부훈장을 수상한바 있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레이먼드 파타나위랑꾼은 현재 동아시아 극영화 기획개발 워크숍인 ‘Southeast Asia Fiction Film Lab(SEAFIC)’의 대표이다. 그는 칸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을 거치며 프로그래머 및 심사위원 등을 역임한 국제적 영화 인사이다. 마지막으로 아시아경쟁부문에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린 배주연 프로그래머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프로그래머이자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 연구소의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토니 레인즈, 레이먼드 파타나위랑꾼, 배주연, 소준문, 김지연, 김경태 / 제공=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분 작품상의 상금은 200만원으로, 총 17편의 작품이 후보로 올랐다. 본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이 많은 만큼, 어떤 작품이 첫 수상의 영예를 가져갈지 기대된다. 한국단편경쟁부분의 심사위원으로는 부산국제영화제 지석영화연구소의 전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김경태 박사와 <남영동 1985>(2012>, <도희야>(2014)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한 김지연 프로듀서, 그리고 커밍아웃한 퀴어영화 감독 소준문까지 총 세 사람이 이름을 올렸다. 소준문 감독은 퀴어 옴니버스 영화 <동백꽃-떠다니는, 섬>을 시작으로 <R.E.C>, <애타는 마음>, <연지>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하며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초청받으며 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관객이 심사위원이 되어 상을 주는 관객상 ‘왓챠프라이드상’도 예정되어 있다. 기획전과 특별전을 제외한 나머지 상영작이 후보인 왓챠프라이드상은 실관람객의 오프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수상작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처럼 경쟁부문의 도입과 화려한 심사위원단의 공개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경쟁부문 후보작을 비롯한 2019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전체 상영작과 관련정보는 10월 중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소식] 『007 노 타임 투 다이』, 007의 완벽한 시그니처 룩, 1차 글로벌 이미지 전격 공개
[영화소식] 『007 노 타임 투 다이』, 007의 완벽한 시그니처 룩, 1차 글로벌 이미지 전격 공개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다니엘 크레이그의 눈부신 피날레! 첩보 액션의 새로운 역사를 쓴다' 스파이 액션의 레전드를 장식할 2020년 초특급 기대작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첫번째 글로벌 이미지 룩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007 노 타임 투 다이', 1차 글로벌 이미지 / 제공=유니버셜픽쳐스] 지난 북미 시간 기준, 10월 7일 007 제임스 본드 데이를 맞아 전세계에 첫 베일을 드러낸 1차 글로벌 이미지는 본드 역의 다니엘 크레이그가 007의 시그니처인 턱시도와 보타이를 한 클래식하면서도 날카로운 모습과 표정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이미지를 가득 채운 ‘NO TIME TO DIE’라는 타이틀은 이번 시리즈만의 의미심장한 메시지와 스토리 전개를 예견케 한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는 2006년부터 <007 카지노 로얄>(2006), <007 퀀텀 오브 솔러스>(2008), <007 스카이폴>(2012), <007 스펙터>(2015)에 이어 5년 만에 컴백과 함께 이번 작품을 마지막으로 완벽하고도 화려한 피날레를 예고한다. 다니엘 크레이그, 라미 말렉, 라샤나 린치, 레아 세이두, 벤 위쇼, 나오미 해리스, 랄프 파인즈 등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그것>의 각본을 쓴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007 라인업의 화룡점정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가 기대하는 2020년 최고의 기대작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북미에서는 4월 8일, 국내에서는 4월 초 개봉한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분열덩어리 조국,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분열덩어리 조국,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조국이라는 우환이 찾아온 뒤부터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주말인 오늘도 조국 수호와 조국 사퇴를 위한 각각의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조국이 곧 검찰개혁 이라는 문재인 정권의 선동에 대한민국이 극도의 분열 상태다. 아직도 현 상황을 국론 불열이 아닌 직접민주주의 행위라고 생각하는가? 대통령의 무책임한 태도에 참담함을 느낀다고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10월 12일 오후에 논평했다.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현 사태에 대한 책임도 지금의 혼란을 해결할 사람도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다. 이제 문 대통령은 나라를 파멸로 이끄는 불열덩어리 조국을 내려놓아야 한다. 조국 파면은 단순히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목적을 넘어 무너진 정의의 가치에 심폐 소생하는 시급한 일이다고 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조 장관의 명예퇴진으로 대선후보 조국 후계자 조국을 만들겠다는 의도가 아니라면 당장 조국을 사퇴시켜야 한다. 조 장관은 하루빨리 자리에서 내려와 자연인 신분에서 피의자가 되어야할 사람이다. 국민 분열의 참사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말라. 즉각적인 조국 파면 결단을 다시 한번 엄중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헤이즈, 미니 5집 프리뷰 영상 공개
헤이즈, 미니 5집 프리뷰 영상 공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가수 헤이즈(장다혜)의 다섯 번째 미니 음반 '만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프리뷰 영상이 12일 공개됐다. 헤이즈는 12일 밤 12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추' 프리뷰 영상을 게재하며 복귀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30~40초 분량의 각 영상 속에는 '만추'의 머릿곡 '떨어지는 낙엽까지도', '만추(feat.크러쉬)'를 비롯해 '일기', 'DAUM(feat.콜드)', '얼고 있어', 'missed call(미스드 콜)'까지 음원 하이라이트 파트와 곡의 특징을 살린 영상 연출로 음반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떨어지는 낙엽까지도'는 액자 구조 속 헤이즈 모습을 배경으로 흩날리는 낙엽과 빨간 우산 등의 사용으로 감성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헤이즈의 눈물 연기를 볼 수 있는 '만추(feat.크러쉬)'에는 사랑을 상징하는 듯한 실을 끊으며 떠나가는 연인의 모습을 담아냈다. '얼고 있어'는 한기가 느껴지는 방과 얼음 속 갇힌 시계 등을 사용했으며, '일기'는 서류로 가득찬 자료실을 배경으로 했다. 'DAUM(feat.콜드)'에는 지명수배 중인 헤이즈가 취조를 당하는 모습이 펼쳐지며, 'missed call'엔 공중전화 속 수화기를 떨군 채 처연하게 돌아서는 헤이즈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각 트랙별 프리뷰마다 상징적 연출을 통해 곡 분위기를 극대화해 새 음반 '만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만추'는 13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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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유정, 귀여운 외계어 폭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유정, 귀여운 외계어 폭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조유정이 KBS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첫 등장했다. 조유정은 지난 12일 방송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선우영애(김미숙)와 김영웅(박영규)의 막내딸 김연아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아는 영애와 영웅의 늦둥이로 언니들과 10살 이상 차이가 난다. 4회까지 아역 옥예린이 연기했던 연아는 10년의 세월이 흐른 후 조유정이 차례를 성공적으로 이어받았다. 조유정은 첫 등장부터 아빠 영웅과 티격태격하며 외계어 같은 신조어를 귀엽게 쏟아냈다. 아빠 영웅에게 귀여운 핀잔을 주거나 알아듣지 못할 신조어를 뻔뻔하게 내던져 눈길을 끌었다. 조유정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귀엽고 엉뚱한 매력의 연아를 발랄하게 소화했다. 또한 대선배 박영규와 귀엽고 재미있는 부녀 호흡으로 안방극장을 흐뭇하게 했다. 앞서 조유정은 연아 캐릭터와 딱 맞는 이미지,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캐스팅됐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첼리스트 제니로 안방극장 주목을 받았던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좋아하면 울리는'에선 파격 단발 몬순으로 화제가 됐다. 조유정은 올 하반기만 연달아 세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받는 신예 행보를 보였다. 특히 스타 등용문인 KBS 주말드라마까지 출연하면서 막강 신예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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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영화 평론가 '토니 레인즈' 아시아장편경쟁 심사위원으로 위촉
[영화제소식]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영화 평론가 '토니 레인즈' 아시아장편경쟁 심사위원으로 위촉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경쟁 부문 도입! 아시아장편경쟁 6편, 한국단편경쟁 17편 후보에 올라.'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는 올해 국제영화제로 승격되며, 그 위상에 걸맞게 경쟁부문을 도입하였다. 한국퀴어영화의 경쟁력 강화와 아시아 퀴어영화산업의 허브이자 등용문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국경쟁부문’과 ‘아시아경쟁부문’을 운영한다. [사진=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공식포스터 / 제공=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아시아장편경쟁부문에는 대한민국, 홍콩,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일본 각 나라에서 한 작품씩, 총 6편의 작품이 후보로 선정되었고, 이 중 한 편의 영화가 심사를 거쳐 작품상의 영예와 함께 상금 500만원을 받게 된다. 해당부문의 심사위원으로는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한국퀴어영화를 전세계에 알리는 데에 기여를 한 영화평론가 토니 레인즈가 위촉되었다. 그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다양한 국제영화제 등에서 집행위원 및 프로그래머로 역임하는가 하였고, 일본에서 가외키타상 및 외무부훈장을 수상한바 있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레이먼드 파타나위랑꾼은 현재 동아시아 극영화 기획개발 워크숍인 ‘Southeast Asia Fiction Film Lab(SEAFIC)’의 대표이다. 그는 칸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을 거치며 프로그래머 및 심사위원 등을 역임한 국제적 영화 인사이다. 마지막으로 아시아경쟁부문에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린 배주연 프로그래머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프로그래머이자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 연구소의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토니 레인즈, 레이먼드 파타나위랑꾼, 배주연, 소준문, 김지연, 김경태 / 제공=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분 작품상의 상금은 200만원으로, 총 17편의 작품이 후보로 올랐다. 본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이 많은 만큼, 어떤 작품이 첫 수상의 영예를 가져갈지 기대된다. 한국단편경쟁부분의 심사위원으로는 부산국제영화제 지석영화연구소의 전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김경태 박사와 <남영동 1985>(2012>, <도희야>(2014)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한 김지연 프로듀서, 그리고 커밍아웃한 퀴어영화 감독 소준문까지 총 세 사람이 이름을 올렸다. 소준문 감독은 퀴어 옴니버스 영화 <동백꽃-떠다니는, 섬>을 시작으로 <R.E.C>, <애타는 마음>, <연지>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하며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초청받으며 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관객이 심사위원이 되어 상을 주는 관객상 ‘왓챠프라이드상’도 예정되어 있다. 기획전과 특별전을 제외한 나머지 상영작이 후보인 왓챠프라이드상은 실관람객의 오프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수상작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처럼 경쟁부문의 도입과 화려한 심사위원단의 공개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경쟁부문 후보작을 비롯한 2019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전체 상영작과 관련정보는 10월 중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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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007 노 타임 투 다이』, 007의 완벽한 시그니처 룩, 1차 글로벌 이미지 전격 공개
[영화소식] 『007 노 타임 투 다이』, 007의 완벽한 시그니처 룩, 1차 글로벌 이미지 전격 공개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다니엘 크레이그의 눈부신 피날레! 첩보 액션의 새로운 역사를 쓴다' 스파이 액션의 레전드를 장식할 2020년 초특급 기대작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첫번째 글로벌 이미지 룩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007 노 타임 투 다이', 1차 글로벌 이미지 / 제공=유니버셜픽쳐스] 지난 북미 시간 기준, 10월 7일 007 제임스 본드 데이를 맞아 전세계에 첫 베일을 드러낸 1차 글로벌 이미지는 본드 역의 다니엘 크레이그가 007의 시그니처인 턱시도와 보타이를 한 클래식하면서도 날카로운 모습과 표정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이미지를 가득 채운 ‘NO TIME TO DIE’라는 타이틀은 이번 시리즈만의 의미심장한 메시지와 스토리 전개를 예견케 한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는 2006년부터 <007 카지노 로얄>(2006), <007 퀀텀 오브 솔러스>(2008), <007 스카이폴>(2012), <007 스펙터>(2015)에 이어 5년 만에 컴백과 함께 이번 작품을 마지막으로 완벽하고도 화려한 피날레를 예고한다. 다니엘 크레이그, 라미 말렉, 라샤나 린치, 레아 세이두, 벤 위쇼, 나오미 해리스, 랄프 파인즈 등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그것>의 각본을 쓴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007 라인업의 화룡점정을 찍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가 기대하는 2020년 최고의 기대작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북미에서는 4월 8일, 국내에서는 4월 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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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분열덩어리 조국,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분열덩어리 조국,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조국이라는 우환이 찾아온 뒤부터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주말인 오늘도 조국 수호와 조국 사퇴를 위한 각각의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조국이 곧 검찰개혁 이라는 문재인 정권의 선동에 대한민국이 극도의 분열 상태다. 아직도 현 상황을 국론 불열이 아닌 직접민주주의 행위라고 생각하는가? 대통령의 무책임한 태도에 참담함을 느낀다고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10월 12일 오후에 논평했다.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현 사태에 대한 책임도 지금의 혼란을 해결할 사람도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다. 이제 문 대통령은 나라를 파멸로 이끄는 불열덩어리 조국을 내려놓아야 한다. 조국 파면은 단순히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목적을 넘어 무너진 정의의 가치에 심폐 소생하는 시급한 일이다고 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조 장관의 명예퇴진으로 대선후보 조국 후계자 조국을 만들겠다는 의도가 아니라면 당장 조국을 사퇴시켜야 한다. 조 장관은 하루빨리 자리에서 내려와 자연인 신분에서 피의자가 되어야할 사람이다. 국민 분열의 참사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말라. 즉각적인 조국 파면 결단을 다시 한번 엄중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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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미니 5집 프리뷰 영상 공개
헤이즈, 미니 5집 프리뷰 영상 공개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가수 헤이즈(장다혜)의 다섯 번째 미니 음반 '만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프리뷰 영상이 12일 공개됐다. 헤이즈는 12일 밤 12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추' 프리뷰 영상을 게재하며 복귀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30~40초 분량의 각 영상 속에는 '만추'의 머릿곡 '떨어지는 낙엽까지도', '만추(feat.크러쉬)'를 비롯해 '일기', 'DAUM(feat.콜드)', '얼고 있어', 'missed call(미스드 콜)'까지 음원 하이라이트 파트와 곡의 특징을 살린 영상 연출로 음반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떨어지는 낙엽까지도'는 액자 구조 속 헤이즈 모습을 배경으로 흩날리는 낙엽과 빨간 우산 등의 사용으로 감성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헤이즈의 눈물 연기를 볼 수 있는 '만추(feat.크러쉬)'에는 사랑을 상징하는 듯한 실을 끊으며 떠나가는 연인의 모습을 담아냈다. '얼고 있어'는 한기가 느껴지는 방과 얼음 속 갇힌 시계 등을 사용했으며, '일기'는 서류로 가득찬 자료실을 배경으로 했다. 'DAUM(feat.콜드)'에는 지명수배 중인 헤이즈가 취조를 당하는 모습이 펼쳐지며, 'missed call'엔 공중전화 속 수화기를 떨군 채 처연하게 돌아서는 헤이즈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각 트랙별 프리뷰마다 상징적 연출을 통해 곡 분위기를 극대화해 새 음반 '만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만추'는 13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