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정치

뉴스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 소통관 방문하여 기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기자들 반갑게 주먹으로 인사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희상 국회 의장은 4월 7일(화) 오전 11시에 신문의 날을 맞이하여 국회 소통관안에 있는 많은 기자실을 격려차 방문했다. 문 의장은 소통관에서 기자들에게 윤석준 작사에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오늘 나는 소통관에 온 것이 새신을 신은 기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내용을 많이 인용한다. 새집을 지은 곳에 가거나, 새로운 팀에 갔을 때도 마찬가지다. 오늘에 초심이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소통관에서 기자들에게 덕담을 하고 있다. 이어 이 소통관 질 때 공모한 것 아시지요? 50퍼센트 이상 압도적으로 소통관 이라는 이름이 채택됐다. 의미 깊은 이름이다고 생각한다. 소통은 말로 하는 거다. 모든 정치의 시작과 끝은 말이다. 더군다나 자유민주주의는 말을 빼면 아무것도 안 된다, 말에 자유로부터 민주주의는 출발했다. 볼테르가 당신과 나는 견해가 틀립니다. 그러나 나와 다른 견해를 말할 수 있는 자유로 인해서 나는 언제든지 죽을 수 있다. 이게 자유민주주의의 엑기스다. 나는 이 글을 많이 인용한다. 말에 자유라는 것은 비판의 자유다. 칭찬하는 자유, 서로가 서로를 올려주는 자유, 언론과 출판, 집회 및 결사의 자유는 비판의 자유가 생명이라고 했다. 양심에 자유, 표현의 자유, 학문의 자유, 대학의 자유 이것은 다 말의 자유이다. 사랑하는 세상에 공동의 비판이 없는 것은 언론의 기본 기능을 못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소통관 격려 방문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또 그래서 나는 그러기 위해서 소통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말은 서로 오가는 데서 있는 것이다. 말을 하고 받고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고 또 오는 말이 고아야 가는 말이 곱고하는 것이 기본 상식 같은 것이다. 정치에 가장 기본은 소통이고 소통에 현장은 국회고 국회의 엑기스는 바로 여기 소통관이다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오늘부터 그런 각오를 가지고 해야 된다는 생각이다고 밝혔다. 끝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중에 허준선생이 쓴 동의보감이 있는데 거기 보면 통즉불통이요 불통즉통을 말하면서 통하면 아프지 않다. 사람의 유기체는 기와 혈이 흐르고 있다. 소통해야 안아프다. 불통해서 말이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 사회도 병들고 국가도 병들고 국회도 병들고 민주주의도 병든다. 그래서 나라가 망한다. 아주 중요한 소통관에서 처음 시작하는 여러분에게 격려와 함께 사명감을 제퍼슨의 언론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언론을 택하겠다라는 상기를 하면서 여러분께 많은 기대를 합니다. 국민들께서도 기대하고 기뻐하실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 소통관 방문하여 기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기자들 반갑게 주먹으로 인사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문희상 국회 의장은 4월 7일(화) 오전 11시에 신문의 날을 맞이하여 국회 소통관안에 있는 많은 기자실을 격려차 방문했다. 문 의장은 소통관에서 기자들에게 윤석준 작사에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오늘 나는 소통관에 온 것이 새신을 신은 기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내용을 많이 인용한다. 새집을 지은 곳에 가거나, 새로운 팀에 갔을 때도 마찬가지다. 오늘에 초심이 끝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소통관에서 기자들에게 덕담을 하고 있다.   이어 이 소통관 질 때 공모한 것 아시지요? 50퍼센트 이상 압도적으로 소통관 이라는 이름이 채택됐다. 의미 깊은 이름이다고 생각한다. 소통은 말로 하는 거다. 모든 정치의 시작과 끝은 말이다. 더군다나 자유민주주의는 말을 빼면 아무것도 안 된다, 말에 자유로부터 민주주의는 출발했다. 볼테르가 당신과 나는 견해가 틀립니다. 그러나 나와 다른 견해를 말할 수 있는 자유로 인해서 나는 언제든지 죽을 수 있다. 이게 자유민주주의의 엑기스다. 나는 이 글을 많이 인용한다. 말에 자유라는 것은 비판의 자유다. 칭찬하는 자유, 서로가 서로를 올려주는 자유, 언론과 출판, 집회 및 결사의 자유는 비판의 자유가 생명이라고 했다. 양심에 자유, 표현의 자유, 학문의 자유, 대학의 자유 이것은 다 말의 자유이다. 사랑하는 세상에 공동의 비판이 없는 것은 언론의 기본 기능을 못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소통관 격려 방문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또 그래서 나는 그러기 위해서 소통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말은 서로 오가는 데서 있는 것이다. 말을 하고 받고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고 또 오는 말이 고아야 가는 말이 곱고하는 것이 기본 상식 같은 것이다. 정치에 가장 기본은 소통이고 소통에 현장은 국회고 국회의 엑기스는 바로 여기 소통관이다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오늘부터 그런 각오를 가지고 해야 된다는 생각이다고 밝혔다.   끝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중에 허준선생이 쓴 동의보감이 있는데 거기 보면 통즉불통이요 불통즉통을 말하면서 통하면 아프지 않다. 사람의 유기체는 기와 혈이 흐르고 있다. 소통해야 안아프다. 불통해서 말이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 사회도 병들고 국가도 병들고 국회도 병들고 민주주의도 병든다. 그래서 나라가 망한다. 아주 중요한 소통관에서 처음 시작하는 여러분에게 격려와 함께 사명감을 제퍼슨의 언론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언론을 택하겠다라는 상기를 하면서 여러분께 많은 기대를 합니다. 국민들께서도 기대하고 기뻐하실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선데이뉴스신문] 벚꽃이 만발한 밤하늘에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 떴다. 7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서 촬영한 슈퍼문. 매달 나타나는 보름달이 유독 이 때 크게 보이는 것은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깝게 다가서기 때문이다. 달은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돈다. 지구와 달 사이가 가까우면 달은 커보이고, 반대로 멀어지면 달이 작게 보인다. 8일 지구와 달의 거리는 약 35만6907km로 지구-달 평균 거리인 38만 4400km보다 2만 7500km 이상 가깝다.                [선데이뉴스신문] 벚꽃이 만발한  밤하늘에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 떴다.  7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서 촬영한 슈퍼문. 매달 나타나는 보름달이 유독 이 때 크게 보이는 것은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깝게 다가서기 때문이다. 달은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돈다. 지구와 달 사이가 가까우면 달은 커보이고, 반대로 멀어지면 달이 작게 보인다. 8일 지구와 달의 거리는 약 35만6907km로 지구-달 평균 거리인 38만 4400km보다 2만 7500km 이상 가깝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유인나가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블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너블은 아름다움 상징 면모를 보이며 활약중인 배우 유인나가 피부 색조와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너뷰티 제품 '이너블 콜라겐' 이미지와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유인나는 4월 중순 공개되는 광고에서 자신만의 피부관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기 전 간편하게 입안에 붙여 피부 속 깊숙이 콜라겐을 흡수시키는 '이너블 콜라겐 필름'과 함께하는 일상 속 건강습관을 선보인다. 특히 세련된 단발에 강렬한 레드.화이트 색상 대비가 느껴지는 멋을 바탕으로 중독성 있는 CM송과 춤에 참여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한다. '이너블 콜라겐 필름'은 구강점막에 붙이는 신개념 저분자 필름형 콜라겐이다. 노르웨이산 대구로 만든 500달톤 이하의 저분자 피시콜라겐을 사용해 흡수율이 높고,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한편 유인나는 최근 JTBC 예능 '77억의 사랑'에 출연 중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유인나가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블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너블은 아름다움 상징 면모를 보이며 활약중인 배우 유인나가 피부 색조와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너뷰티 제품 '이너블 콜라겐' 이미지와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유인나는 4월 중순 공개되는 광고에서 자신만의 피부관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기 전 간편하게 입안에 붙여 피부 속 깊숙이 콜라겐을 흡수시키는 '이너블 콜라겐 필름'과 함께하는 일상 속 건강습관을 선보인다.        특히 세련된 단발에 강렬한 레드.화이트 색상 대비가 느껴지는 멋을 바탕으로 중독성 있는 CM송과 춤에 참여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한다.      '이너블 콜라겐 필름'은 구강점막에 붙이는 신개념 저분자 필름형 콜라겐이다. 노르웨이산 대구로 만든 500달톤 이하의 저분자 피시콜라겐을 사용해 흡수율이 높고,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한편 유인나는 최근 JTBC 예능 '77억의 사랑'에 출연 중이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일 잘하는 사람’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은 7일 오전 11시 30분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한국노총 연합노련 한국타워크레인 조종사 노동조합(이하 “한국타워크레인 노조”)으로부터 지지선언을 받았다. 이날 한국타워크레인 노조는 “이용호 후보는 노동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이 존중받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40만 노동자를 대표해서 한국노총 연합노련 한국타워크레인 조종사 노동조합은 이용호 후보를 전폭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용호 후보는 제20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했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활동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으로 능력을 검증받았다”며, “그동안 이용호 후보의 따뜻한 감성과 냉철한 판단력, 추진력을 보았다. 지역사회의 염원인 공공의대 설립과 지리산 전기열차 도입도 가능케 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또 이들은 “이용호 후보자는 노동자와 농민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고, 강자를 누르고 약자를 돕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더 나은 4년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남원, 임실, 순창 시·군민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용호 의원은 “건설현장 노동자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반드시 ‘일 잘하는 재선 의원’이 되어 어려운 사람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를 만드는 데 제 역할을 하겠다. 더 큰 지역발전을 이끌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 잘하는 사람’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이 7일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한국노총 연합노련 한국타워크레인 조종사 노동조합으로부터 지지선언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일 잘하는 사람’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은 7일 오전 11시 30분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한국노총 연합노련 한국타워크레인 조종사 노동조합(이하 “한국타워크레인 노조”)으로부터 지지선언을 받았다.   이날 한국타워크레인 노조는 “이용호 후보는 노동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이 존중받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40만 노동자를 대표해서 한국노총 연합노련 한국타워크레인 조종사 노동조합은 이용호 후보를 전폭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용호 후보는 제20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했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활동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으로 능력을 검증받았다”며, “그동안 이용호 후보의 따뜻한 감성과 냉철한 판단력, 추진력을 보았다. 지역사회의 염원인 공공의대 설립과 지리산 전기열차 도입도 가능케 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또 이들은 “이용호 후보자는 노동자와 농민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고, 강자를 누르고 약자를 돕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더 나은 4년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남원, 임실, 순창 시·군민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용호 의원은 “건설현장 노동자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며, “반드시 ‘일 잘하는 재선 의원’이 되어 어려운 사람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를 만드는 데 제 역할을 하겠다. 더 큰 지역발전을 이끌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7일 오전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는 비판의 자유가 생명이다”라면서 “세상에 대한 비판이 없는 것은 언론이 기능을 못 하는 것이다. 그래서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신문의 날’을 기념해 국회 소통관 내 기자실을 격려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 의장은 이어 동의보감에 나오는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卽不痛 不通卽痛)을 인용하며 “통하면 불통(아프지 않으나), 통하지 않으면 즉통(아프다)이다. (통하지 않으면) 사회도 국가도 병든다. 그럼 민주주의는 병들고 나라가 망한다”고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 의장은 미국 정치사상가인 토머스 제퍼슨의 '언론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언론을 택하겠다'라는 말을 언급한 뒤 "(언론인) 여러분에게 많은 기대를 한다"고 덧붙였다. 문 의장은 소통관 방문에 앞서 소통관 앞 잔디마당에 ‘단재 신채호 모과나무’묘목을 식수했다. 문 의장은 “오늘은 독립신문 창간일이자 신문의 날이다. 이날 언론인 여러분들의 소통관 입주를 축하하며 기념식수를 하게 됨을 대단히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묘목은 신채호 선생이 9살 때 중국의 역사서인 자치통감을 해독하자 선생의 할아버지가 책거리 기념으로 심은 나무에서 씨앗을 싹 틔워 키운 묘목이다.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을 역임한 김원웅 광복회 회장도 식수행사에 참석해 기증서를 문 의장에게 전달했다. 문 의장은 언론인이자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단재 신채호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국회 소통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소통관 앞 잔디마당에 이 묘목을 심었다. 식수행사 및 격려방문에는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한공식 입법차장, 김승기 사무차장, 이계성 정무수석비서관, 최광필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국회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단재 신채호 모과나무’식수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7일 오전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는 비판의 자유가 생명이다”라면서 “세상에 대한 비판이 없는 것은 언론이 기능을 못 하는 것이다. 그래서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신문의 날’을 기념해 국회 소통관 내 기자실을 격려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 의장은 이어 동의보감에 나오는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卽不痛 不通卽痛)을 인용하며 “통하면 불통(아프지 않으나), 통하지 않으면 즉통(아프다)이다. (통하지 않으면) 사회도 국가도 병든다. 그럼 민주주의는 병들고 나라가 망한다”고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 의장은 미국 정치사상가인 토머스 제퍼슨의 '언론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언론을 택하겠다'라는 말을 언급한 뒤 "(언론인) 여러분에게 많은 기대를 한다"고 덧붙였다.   문 의장은 소통관 방문에 앞서 소통관 앞 잔디마당에 ‘단재 신채호 모과나무’묘목을 식수했다. 문 의장은 “오늘은 독립신문 창간일이자 신문의 날이다. 이날 언론인 여러분들의 소통관 입주를 축하하며 기념식수를 하게 됨을 대단히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묘목은 신채호 선생이 9살 때 중국의 역사서인 자치통감을 해독하자 선생의 할아버지가 책거리 기념으로 심은 나무에서 씨앗을 싹 틔워 키운 묘목이다.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을 역임한 김원웅 광복회 회장도 식수행사에 참석해 기증서를 문 의장에게 전달했다. 문 의장은 언론인이자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단재 신채호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국회 소통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소통관 앞 잔디마당에 이 묘목을 심었다.   식수행사 및 격려방문에는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한공식 입법차장, 김승기 사무차장, 이계성 정무수석비서관, 최광필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국회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서울개인택시 한마음대의원회는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경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서울개인택시 기사들은 이날, 지난 2년 동안 약자와 서민을 위한 행보를 펼쳐온 김경진 후보의 의정활동을 높게 평가하며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지지선언문 발표에 앞서 서울개인택시 기사들은 “카카오 카풀과 타다 등 불법 콜택시로 인해 전국의 택시업계가 존폐의 위기에 놓여있을 때, 김경진 후보만이 거대 자본에 맞서 약자 편에서 싸워주었다”라며 “김경진 후보만이 진정 서민과 약자를 위해 일하는 정치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택시기사들은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하고 ‘사람 김경진’에 대한 믿음 하나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한걸음에 달려왔다며 “김경진 후보가 광주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서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실제 김경진 후보는 “강자가 아닌 약자의 편에 서는 것이 국회의원의 책무”라며 논평과 기자회견, 인터뷰 등을 통해 택시업계와 영세 소상공인 등 약자들의 입장을 대변해왔다. 특히 김의원은 지난 2년간 택시앱과 배달앱 등의 고액 수수료 문제를 수차례 지적하며 정부의 무료 공공앱 개발을 촉구해왔다. 이런 분위기 속에, 무소속 김경진 후보를 향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26일 광주전남 대학교수 271명의 김경진 후보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6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당원 560명 지지선언이, 7일에는 서울지역 택시기사들의 지지선언이 이어지면서, 광주를 넘어 전국적으로 김후보를 향한 응원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 서울개인택시 한마음대의원회가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김경진 후보 지지 선언. 당선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서울개인택시 한마음대의원회는 광주시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경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서울개인택시 기사들은 이날, 지난 2년 동안 약자와 서민을 위한 행보를 펼쳐온 김경진 후보의 의정활동을 높게 평가하며 지지선언을 발표했다.   지지선언문 발표에 앞서 서울개인택시 기사들은 “카카오 카풀과 타다 등 불법 콜택시로 인해 전국의 택시업계가 존폐의 위기에 놓여있을 때, 김경진 후보만이 거대 자본에 맞서 약자 편에서 싸워주었다”라며 “김경진 후보만이 진정 서민과 약자를 위해 일하는 정치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택시기사들은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하고 ‘사람 김경진’에 대한 믿음 하나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한걸음에 달려왔다며 “김경진 후보가 광주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서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실제 김경진 후보는 “강자가 아닌 약자의 편에 서는 것이 국회의원의 책무”라며 논평과 기자회견, 인터뷰 등을 통해 택시업계와 영세 소상공인 등 약자들의 입장을 대변해왔다. 특히 김의원은 지난 2년간 택시앱과 배달앱 등의 고액 수수료 문제를 수차례 지적하며 정부의 무료 공공앱 개발을 촉구해왔다.   이런 분위기 속에, 무소속 김경진 후보를 향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26일 광주전남 대학교수 271명의 김경진 후보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6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당원 560명 지지선언이, 7일에는 서울지역 택시기사들의 지지선언이 이어지면서, 광주를 넘어 전국적으로 김후보를 향한 응원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7일 백혜련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 총선 승리를 위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 지지 선언 및 정책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지지 선언 및 정책협약식에는 박홍배 금융노조 위원장을 대리해 김동수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들이 참석했다. 금융노조는 시중은행 및 지방은행, 금융공기업 등 37개 금융기관 노동자 10만 여명으로 구성된 한국노총 내 최대 산별노조다. 백혜련 후보와 금융노조는 공공성 강화와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연대・협력하기로 했으며, 금융노조는 백혜련 후보의 21대 총선 승리를 위해 적극 지지할 것을 선언했다. 백 후보는 지난 6일 합의된 ‘금융 노사정 공동선언’에 감사를 표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 합의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금융노조 참석자들은 ‘백혜련 후보가 20대 국회에서 금융기관 채용비리 근절을 위해 노력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21대 국회에서도 금융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믿는다’며 승리를 기원했다. 백혜련 후보는 한국노총이 이번 21대 총선에서 지지하기로 결정한 ‘노동존중실천 국회의원 후보’ 66인 중 한 명으로, 20대 국회에서 장애인 최저임금 보장을 위한 ‘최저임금법 개정안’, 직장 내 간음 및 추행 발생 시 사업주의 조치 의무를 강화하는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 여성근로자에 대한 고용 및 임금 차별 시정을 위한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 실습생이나 수련생 등을 보호하고, 사업주가 이들을 불법적으로 근로자로 활용하면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일명 열정페이 금지법) 등을 대표 발의하는 등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이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 총선 승리를 위한 지지 선언 및 정책협약식’ 체결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7일 백혜련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 총선 승리를 위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 지지 선언 및 정책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지지 선언 및 정책협약식에는 박홍배 금융노조 위원장을 대리해 김동수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들이 참석했다. 금융노조는 시중은행 및 지방은행, 금융공기업 등 37개 금융기관 노동자 10만 여명으로 구성된 한국노총 내 최대 산별노조다.   백혜련 후보와 금융노조는 공공성 강화와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연대・협력하기로 했으며, 금융노조는 백혜련 후보의 21대 총선 승리를 위해 적극 지지할 것을 선언했다.   백 후보는 지난 6일 합의된 ‘금융 노사정 공동선언’에 감사를 표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 합의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금융노조 참석자들은 ‘백혜련 후보가 20대 국회에서 금융기관 채용비리 근절을 위해 노력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21대 국회에서도 금융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믿는다’며 승리를 기원했다.   백혜련 후보는 한국노총이 이번 21대 총선에서 지지하기로 결정한 ‘노동존중실천 국회의원 후보’ 66인 중 한 명으로, 20대 국회에서 장애인 최저임금 보장을 위한 ‘최저임금법 개정안’, 직장 내 간음 및 추행 발생 시 사업주의 조치 의무를 강화하는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 여성근로자에 대한 고용 및 임금 차별 시정을 위한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 실습생이나 수련생 등을 보호하고, 사업주가 이들을 불법적으로 근로자로 활용하면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일명 열정페이 금지법) 등을 대표 발의하는 등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밀양시 가곡동 주민 김상원 씨가 7일, 가곡동에 주소를 둔 올해 태어난 아기에게 전달해 달라며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출산축하용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미역 10Box와 밀양아라리쌀 10kg 10포대로 가곡동에 주소를 둔 올해 출생한 신생아 가정 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원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출생을 축하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저출산 문제를 모든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다”라고 말했다. 김상원 씨는 앞으로도 출산장려를 위해 매달 가곡동 출생아동에게 물품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김상원 씨는 가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으로 지난 달에도 밀양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의 성금과 지역의 저소득 초중고학생을 위한 장학금 6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밀양시 가곡동 주민 김상원 씨가 7일, 가곡동에 주소를 둔 올해 태어난 아기에게 전달해 달라며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출산축하용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미역 10Box와 밀양아라리쌀 10kg 10포대로 가곡동에 주소를 둔 올해 출생한 신생아 가정 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상원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출생을 축하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저출산 문제를 모든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다”라고 말했다.    김상원 씨는 앞으로도 출산장려를 위해 매달 가곡동 출생아동에게 물품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김상원 씨는 가곡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으로 지난 달에도 밀양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의 성금과 지역의 저소득 초중고학생을 위한 장학금 6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주민 숲 명칭 제안 - 꿈나래 숲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6일 창원국가산단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2019년 생활안전분야 SOC사업인 미세먼지 차단숲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해확보한 10억원 중 7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간소하게 실외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는 그동안 숲조성 설계에 참여한 주민 등 다수의 인근 주민이 참석했다. 미세먼지 차단숲의 식재 수종과 주민 친화형 조성계획 등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이뤄졌다. 특히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자체 공모를 통하여 결정된 ‘꿈나래 숲’을 미세먼지 차단숲 명칭으로 사용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다. 조현민 산림녹지과장은 “지역주민의 사전 설계참여로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었기에 설명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숲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주민 숲 명칭 제안 - 꿈나래 숲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6일 창원국가산단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2019년 생활안전분야 SOC사업인 미세먼지 차단숲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해확보한 10억원 중 7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간소하게 실외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는 그동안 숲조성 설계에 참여한 주민 등 다수의 인근 주민이 참석했다. 미세먼지 차단숲의 식재 수종과 주민 친화형 조성계획 등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이뤄졌다.    특히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자체 공모를 통하여 결정된 ‘꿈나래 숲’을 미세먼지 차단숲 명칭으로 사용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다.    조현민 산림녹지과장은 “지역주민의 사전 설계참여로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었기에 설명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숲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은행연합회에서 코로나19 대응 기업‧소상공인 긴급 금융지원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금융권의 협조와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당초 아날은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취소하고 금융권을 대표하는 기관들과 파격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갖는 일정으로 변경했다. 민간금융을 대표하는 5대 금융지주와 국책은행, 보증기관을 포함한 정책금융기관 등 우리 금융권을 대표하는 기관들과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우리 정부 들어 처음이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그만큼 비상한 경제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더 힘을 내보자는 뜻"이라며 오늘 간담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전세계에 몰고 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 기업과 국민이 사력을 다하고 있는 이때, 금융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금융은 방역 현장의 의료진과 같다"며 "의료진의 헌신이 환자들을 구하듯이 적극적인 금융이 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차, 2차 비상경제회의에서 100조원 규모의 비상 금융 조치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금융권 전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대통령은 "대책을 잘 마련했지만 시행이 적시적소에 이루어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대출을 받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각별하게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소상공인들에게 사업장은 생계 그 자체이고, 당장 생계의 위협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한 긴급 자금인 만큼 중요하다는 점을 잘 이해해 달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도 필요한 곳에 적시에 충분한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며 "코로나19의 충격으로부터 기업을 지켜내야 일자리를 지키고 국민의 삶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선 현장, 창구에서 자금 지원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대통령은 적극적으로 자금 지원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 의도하지 않은 과실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이에 대해서는 특별히 다른 고의가 없었다면 기관이나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위기의 순간 금융이 "거센 비바람을 맞고 있는 기업들에게 든든한 우산이 되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한 뒤, "정부도 금융권의 애로를 경청하고 도울 일은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 대응 기업‧소상공인 긴급 금융지원 현장 간담회 [사진=청와대]   [선데이뉴스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은행연합회에서 코로나19 대응 기업‧소상공인 긴급 금융지원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금융권의 협조와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당초 아날은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취소하고 금융권을 대표하는 기관들과 파격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갖는 일정으로 변경했다. 민간금융을 대표하는 5대 금융지주와 국책은행, 보증기관을 포함한 정책금융기관 등 우리 금융권을 대표하는 기관들과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우리 정부 들어 처음이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그만큼 비상한 경제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더 힘을 내보자는 뜻"이라며 오늘 간담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전세계에 몰고 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 기업과 국민이 사력을 다하고 있는 이때, 금융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금융은 방역 현장의 의료진과 같다"며 "의료진의 헌신이 환자들을 구하듯이 적극적인 금융이 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차, 2차 비상경제회의에서 100조원 규모의 비상 금융 조치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금융권 전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코로나19 대응 기업‧소상공인 긴급 금융지원 현장 간담회 [사진=청와대]   그러면서도 대통령은 "대책을 잘 마련했지만 시행이 적시적소에 이루어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대출을 받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각별하게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소상공인들에게 사업장은 생계 그 자체이고, 당장 생계의 위협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한 긴급 자금인 만큼 중요하다는 점을 잘 이해해 달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도 필요한 곳에 적시에 충분한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며 "코로나19의 충격으로부터 기업을 지켜내야 일자리를 지키고 국민의 삶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선 현장, 창구에서 자금 지원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대통령은 적극적으로 자금 지원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 의도하지 않은 과실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이에 대해서는 특별히 다른 고의가 없었다면 기관이나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위기의 순간 금융이 "거센 비바람을 맞고 있는 기업들에게 든든한 우산이 되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한 뒤, "정부도 금융권의 애로를 경청하고 도울 일은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가 4월 7일, 지난 2일부터 코로나19 임시 자가격리센터를 대상으로 도서단체 대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외활동 및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자가격리자들에게 책 꾸러미를 제공해, 격리 수용시설에 머물러야하는 장시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모둠책 서비스’ 를 준비했다. 현재 고양시는 덕양구보건소가 관할하는 한국스카우트연맹의 서삼릉 야영장 캠프와 일산서구보건소가 관할하는 킨텍스 야영장, 두 군데의 임시 자가격리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덕양구 서삼릉 캠프에는 화정도서관에서 책꾸러미 26세트(도서·잡지 90여권)를, 일산서구 킨텍스 야영장에는 대화도서관에서 시민에게 기증받은 도서 100권을 다시 기증하는 형태로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1일 마련된 킨텍스 야영장 격리수용시설에서는 몽골텐트로 만들어진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진을 받고 주변의 카라반 · 텐트 등에서 짧게는 6 ~ 8시간동안 결과를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온 해외입국자들이 ‘모둠책 서비스’ 를 통해 대기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고양시 도서관센터 17개 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한 부분휴관기간(2월 22일 ~ 3월 31일)동안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 뿐만 아니라 스마트도서관, 전자자료 제공, 도서 안심택배 등 다양한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스마트도서관 6곳을 통해 대출해간 도서는 총 4,693권, 전자책과 오디오북은 17,612권 대출, 이용자 수는 9,989명에 이른다. 지난 3월 11일부터 운영해 온 도서안심택배서비스는 총 4,957권을 1,497명이 이용했고, 3월 25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온라인 독서토론은 총 136명이 이용하고 있다. 온라인 독서토론 ‘30일간의 랜선독서’는 독서토론, 글쓰기, 필사, 독서인증 등 6개 프로그램으로, 밴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오는 4월 17일부터 4월 23일까지는 도서관주간(4월 12 ~ 18일) 및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SNS 릴레이 독서 인증 이벤트 ‘아무독서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임시 자가격리센터를 대상으로 도서단체 대출서비스를 하는 모습.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가 4월 7일, 지난 2일부터 코로나19 임시 자가격리센터를 대상으로 도서단체 대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외활동 및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자가격리자들에게 책 꾸러미를 제공해, 격리 수용시설에 머물러야하는 장시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모둠책 서비스’ 를 준비했다.   현재 고양시는 덕양구보건소가 관할하는 한국스카우트연맹의 서삼릉 야영장 캠프와 일산서구보건소가 관할하는 킨텍스 야영장, 두 군데의 임시 자가격리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덕양구 서삼릉 캠프에는 화정도서관에서 책꾸러미 26세트(도서·잡지 90여권)를, 일산서구 킨텍스 야영장에는 대화도서관에서 시민에게 기증받은 도서 100권을 다시 기증하는 형태로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1일 마련된 킨텍스 야영장 격리수용시설에서는 몽골텐트로 만들어진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진을 받고 주변의 카라반 · 텐트 등에서 짧게는 6 ~ 8시간동안 결과를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온 해외입국자들이 ‘모둠책 서비스’ 를 통해 대기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고양시 도서관센터 17개 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로 인한 부분휴관기간(2월 22일 ~ 3월 31일)동안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 뿐만 아니라 스마트도서관, 전자자료 제공, 도서 안심택배 등 다양한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스마트도서관 6곳을 통해 대출해간 도서는 총 4,693권, 전자책과 오디오북은 17,612권 대출, 이용자 수는 9,989명에 이른다.   지난 3월 11일부터 운영해 온 도서안심택배서비스는 총 4,957권을 1,497명이 이용했고, 3월 25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온라인 독서토론은 총 136명이 이용하고 있다. 온라인 독서토론 ‘30일간의 랜선독서’는 독서토론, 글쓰기, 필사, 독서인증 등 6개 프로그램으로, 밴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오는 4월 17일부터 4월 23일까지는 도서관주간(4월 12 ~ 18일) 및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SNS 릴레이 독서 인증 이벤트 ‘아무독서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총 45억 원의 추가예산으로 문화예술 창작활동 500여 건에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2천만원까지 긴급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서울시 코로나19 피해 문화예술계 긴급지원대책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서울문화재단은 문화예술계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마련해 발표했다. 주요 사업은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지원 공모, 예술교육 연구활동 및 온라인콘텐츠 제작 긴급 지원, 예술인 문화기획활동 긴급지원, 예술인이 재난을 대하는 가지가지 비법, 배리어프리 공연 영상 제작.배포 5개 부문이다. 우선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지원 공모(02-2676-4300)는 서울에 활동거점을 둔 문화예술 종사자가 대상이다. 지원 분야는 8개 장르별 지원(연극, 무용, 음악, 전통, 시각, 다원, 문학행사, 아동.청소년극)과 공간(소극장,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 등에서 기획프로젝트 제작.발표) 등 2개로 나눠 총 150여 팀에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17일 오후 5시까지 지원하면 된다. '예술교육 연구활동 및 온라인콘텐츠 제작 긴급지원'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문화예술(교육) 단체, 프로젝트 그룹이 대상이다. 교육예술가의 활동영역을 확대하는 예술교육 연구활동(100명 내외, 최대 200만원 02-3290-7417), 예술창작 활동과 연계한 온라인 예술교육 콘텐츠 제작.배포(30건 이상, 최대 1천만원 02-2697-0016)에 지원한다. 공모 기간은 10일부터 20일까지다. '예술인 문화기획활동 긴급지원'(02-758-2076)은 서울에서 주로 활동하는 프리랜서, 독립 문화예술 기획자가 대상이다. 담론(서울 문화기획 활동, 도시문화 관련 현황 점검 및 전망을 제시하는 연구.포럼.세미나), 기획(새로운 상상을 바탕으로 한 조사, 기획안 구상 및 작성), 실행(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실행하는 활동) 3개 부문 중 하나를 선택해 10~20일에 지원하면 된다. 120명 내외에 200만원씩 지원한다. '예술인이 재난을 대하는 가지가지 비법'(02-3290-7196)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기획자 등이 대상이다. 공연, 전시, 영상, 출판 등 장르와 관계없이 재난 상황에 대처하는 다양한 생각을 공모한 후 실행.공유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공모 기간은 10~20일이며, 100명 내외에게 50만원씩 지급하고, 이 중 실행 가능한 40건에는 300만~1천 5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배리어프리 공연 영상 제작.배포'(02-758-2150)는 남산예술센터 올해 시즌 프로그램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공연과 영상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휴먼 푸가'(5월 13~24일), '아카시아와, 아카시아를 삼키는 것'(6월 24~7월 5일),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9월 2~13일), '왕서개 이야기'(10월 28~11월 8일) 등 네 작품을 배리어프리 공연하고, 온라인용 영상 콘텐츠로 재편집해 상영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지난 3월 지원사업 선정 예술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표한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관련 대응계획도 발표했다. 우선 올해 지원사업 종료 일자를 당초 12월 31일에서 2021년 6월 말까지 연장하고, 사업수행이 불가능한 예술인의 사업포기 신청에 관한 규정을 완화했다. 또 창작활동비 300만원은 신청자에 한해 분할로 우선 지급하고, 현재 공연이나 전시를 진행하는 예술가에게는 방역물품 배포 등을 지원한다.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총 45억 원의 추가예산으로 문화예술 창작활동 500여 건에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2천만원까지 긴급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서울시 코로나19 피해 문화예술계 긴급지원대책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서울문화재단은 문화예술계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마련해 발표했다.    주요 사업은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지원 공모, 예술교육 연구활동 및 온라인콘텐츠 제작 긴급 지원, 예술인 문화기획활동 긴급지원, 예술인이 재난을 대하는 가지가지 비법, 배리어프리 공연 영상 제작.배포 5개 부문이다.     우선 코로나19 피해 긴급 예술지원 공모(02-2676-4300)는 서울에 활동거점을 둔 문화예술 종사자가 대상이다. 지원 분야는 8개 장르별 지원(연극, 무용, 음악, 전통, 시각, 다원, 문학행사, 아동.청소년극)과 공간(소극장,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 등에서 기획프로젝트 제작.발표) 등 2개로 나눠 총 150여 팀에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17일 오후 5시까지 지원하면 된다.    '예술교육 연구활동 및 온라인콘텐츠 제작 긴급지원'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문화예술(교육) 단체, 프로젝트 그룹이 대상이다. 교육예술가의 활동영역을 확대하는 예술교육 연구활동(100명 내외, 최대 200만원 02-3290-7417), 예술창작 활동과 연계한 온라인 예술교육 콘텐츠 제작.배포(30건 이상, 최대 1천만원 02-2697-0016)에 지원한다. 공모 기간은 10일부터 20일까지다.    '예술인 문화기획활동 긴급지원'(02-758-2076)은 서울에서 주로 활동하는 프리랜서, 독립 문화예술 기획자가 대상이다. 담론(서울 문화기획 활동, 도시문화 관련 현황 점검 및 전망을 제시하는 연구.포럼.세미나), 기획(새로운 상상을 바탕으로 한 조사, 기획안 구상 및 작성), 실행(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실행하는 활동) 3개 부문 중 하나를 선택해 10~20일에 지원하면 된다. 120명 내외에 200만원씩 지원한다.    '예술인이 재난을 대하는 가지가지 비법'(02-3290-7196)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기획자 등이 대상이다. 공연, 전시, 영상, 출판 등 장르와 관계없이 재난 상황에 대처하는 다양한 생각을 공모한 후 실행.공유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공모 기간은 10~20일이며, 100명 내외에게 50만원씩 지급하고, 이 중 실행 가능한 40건에는 300만~1천 5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배리어프리 공연 영상 제작.배포'(02-758-2150)는 남산예술센터 올해 시즌 프로그램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공연과 영상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휴먼 푸가'(5월 13~24일), '아카시아와, 아카시아를 삼키는 것'(6월 24~7월 5일), '남산예술센터 대부흥성회'(9월 2~13일), '왕서개 이야기'(10월 28~11월 8일) 등 네 작품을 배리어프리 공연하고, 온라인용 영상 콘텐츠로 재편집해 상영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지난 3월 지원사업 선정 예술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표한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관련 대응계획도 발표했다.    우선 올해 지원사업 종료 일자를 당초 12월 31일에서 2021년 6월 말까지 연장하고, 사업수행이 불가능한 예술인의 사업포기 신청에 관한 규정을 완화했다.    또 창작활동비 300만원은 신청자에 한해 분할로 우선 지급하고, 현재 공연이나 전시를 진행하는 예술가에게는 방역물품 배포 등을 지원한다.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재택근무, 연장된 휴교로 기존 일상은 멈춰 섰지만, 가정을 꾸려나가는 주부들의 하루는 쉴 틈 없이 바빠졌다. 특히 가족의 식사 준비, 대체 보육 찾기, 재택근무와 집안일 병행하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워킹맘들의 부담은 어느 때보다 높아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더마 보습 브랜드 세타필은 모델인 문지애와 서현진 前 아나운서가 워킹맘으로 느끼는 행복과 솔직한 고민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방송국 선후배로 만나 절친이 된 문지애와 서현진은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나운서 출신이자 한 아이의 엄마이고 현재는 창조자로서 바쁘게 활동하며 일과 자녀 양육 균형을 유지하며 생활하는 워킹맘이라는 점이다. 문지애는 지난 겨울 출산한 서현진에게 축하를 전했고 두 사람은 엄마라는 새로운 유대감을 갖고 서로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잊지 않았다. 이번 영상에서 두 사람은 건강한 워킹맘,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아이와 가정이 행복하려면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는 주제를 전했다. 이를 위해서는 '엄마가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나를 아끼는 시간을 찾아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세타필의 워킹맘을 위한 노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9년 6월부터 방송인이자 1인 창조자로 활동 중인 문지애를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고 워킹맘을 대상으로 한 '나를 아끼는 시간'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한편 세타필은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새로운 클렌징 라인 제품을 출시했다. 새로 나온 '세타필 데일리 젠틀 스크럽'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안전한 성분이 사용돼 민감성 피부도 자극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젤타입 페이셜 스크럽 제품이다. 이 제품은 모공 깊숙이 남아 있는 피부 잔여물과 불순물을 깨끗하게 딥 클렌징 해주고 피부결을 매끈하고 생기있게 밝혀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나무에서 유래한 마이크로 젤 스크럽이 포함돼 있어 매일 매일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타필은 민감성 피부를 위한 보습 클렌징 라인으로 '바디워시'와 '젠틀 포밍 클렌저'를 출시한데 이어 '데일리 젠틀 스크럽' 출시를 통해 민감성, 문제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더마 보습 클렌징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갈더마코리아 대표 르네 위퍼리치 대표는 "세타필의 #나를 아끼는 시간 캠페인과 세타필의 보습 제품들이 지쳐 있는 한국 소비자들 몸과 마음을 촉촉하게 채우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재택근무, 연장된 휴교로 기존 일상은 멈춰 섰지만, 가정을 꾸려나가는 주부들의 하루는 쉴 틈 없이 바빠졌다. 특히 가족의 식사 준비, 대체 보육 찾기, 재택근무와 집안일 병행하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워킹맘들의 부담은 어느 때보다 높아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더마 보습 브랜드 세타필은 모델인 문지애와 서현진 前 아나운서가 워킹맘으로 느끼는 행복과 솔직한 고민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방송국 선후배로 만나 절친이 된 문지애와 서현진은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나운서 출신이자 한 아이의 엄마이고 현재는 창조자로서 바쁘게 활동하며 일과 자녀 양육 균형을 유지하며 생활하는 워킹맘이라는 점이다.    문지애는 지난 겨울 출산한 서현진에게 축하를 전했고 두 사람은 엄마라는 새로운 유대감을 갖고 서로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잊지 않았다.    이번 영상에서 두 사람은 건강한 워킹맘,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아이와 가정이 행복하려면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는 주제를 전했다. 이를 위해서는 '엄마가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는 나를 아끼는 시간을 찾아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세타필의 워킹맘을 위한 노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9년 6월부터 방송인이자 1인 창조자로 활동 중인 문지애를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고 워킹맘을 대상으로 한 '나를 아끼는 시간'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한편 세타필은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새로운 클렌징 라인 제품을 출시했다.    새로 나온 '세타필 데일리 젠틀 스크럽'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안전한 성분이 사용돼 민감성 피부도 자극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젤타입 페이셜 스크럽 제품이다.    이 제품은 모공 깊숙이 남아 있는 피부 잔여물과 불순물을 깨끗하게 딥 클렌징 해주고 피부결을 매끈하고 생기있게 밝혀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나무에서 유래한 마이크로 젤 스크럽이 포함돼 있어 매일 매일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타필은 민감성 피부를 위한 보습 클렌징 라인으로 '바디워시'와 '젠틀 포밍 클렌저'를 출시한데 이어 '데일리 젠틀 스크럽' 출시를 통해 민감성, 문제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더마 보습 클렌징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갈더마코리아 대표 르네 위퍼리치 대표는 "세타필의 #나를 아끼는 시간 캠페인과 세타필의 보습 제품들이 지쳐 있는 한국 소비자들 몸과 마음을 촉촉하게 채우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더불어시민당 박은수 비례대표후보,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이 어제 n번방 사건과 유사한 성범죄에 자당 인사가 연루됐을 경우 정계에서 완전히 퇴출시킨다는 대책을 내놓았다. 극악무도한 성 착취 동영상을 유포한 가해자를 옹호하는 발언을 한 대표가 있는 미래통합당이 내놓은 이 같은 대책은 실로 국민을 기만하는 미봉책이 아닐 수 없다고 더불어시민당 박은수 비례대표후보는 4월 6일(월) 오후 17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박 비례대표 후보자는 브리핑에서 피해자로서 살면서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서 제 피해 사실을 밝히는 것 또한 어려운 일이다. 지금 이일을 자처하는 이유는 이번 텔레그램 n번방에서 이렇게 피해를 본 여성들이 저 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누군가에 아내이고, 남편이고, 아빠이고, 아들입니다. 대한민국 여성 여러분 n번방 사건이 단순히 누군가에게만 일어나는 사건이 아닙니다. 평범했던 대학생인 22살에 저도 겪은 일입니다. 황교안 대표의 이런 발언들을 보면서 정말 분노하고 힘들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국회에 있다면 과연 미래가 있을까 생각이 든다. 국민 여러분 기자 여러분 함께 목소리 내셔서 비판해 주시라 정말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더불어시민당 박은수 비례대표후보,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이 어제 n번방 사건과 유사한 성범죄에 자당 인사가 연루됐을 경우 정계에서 완전히 퇴출시킨다는 대책을 내놓았다. 극악무도한 성 착취 동영상을 유포한 가해자를 옹호하는 발언을 한 대표가 있는 미래통합당이 내놓은 이 같은 대책은 실로 국민을 기만하는 미봉책이 아닐 수 없다고 더불어시민당 박은수 비례대표후보는 4월 6일(월) 오후 17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박 비례대표 후보자는 브리핑에서 피해자로서 살면서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서 제 피해 사실을 밝히는 것 또한 어려운 일이다. 지금 이일을 자처하는 이유는 이번 텔레그램 n번방에서 이렇게 피해를 본 여성들이 저 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누군가에 아내이고, 남편이고, 아빠이고, 아들입니다. 대한민국 여성 여러분 n번방 사건이 단순히 누군가에게만 일어나는 사건이 아닙니다. 평범했던 대학생인 22살에 저도 겪은 일입니다. 황교안 대표의 이런 발언들을 보면서 정말 분노하고 힘들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국회에 있다면 과연 미래가 있을까 생각이 든다. 국민 여러분 기자 여러분 함께 목소리 내셔서 비판해 주시라 정말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김우석 상근수석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막말은 정평이 나 있다.그의 나쁜 입버릇이 총선이 한창인 지금 어김없이 또 나왔다.장애인,해외이주 여성,경력단절 여성에 이어 이번에는 지역 비하다고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워회 김우석 상근수석대변인인 4월 6일(월) 오후 5시 5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김우석 상근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표는 오늘(6일)부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시민당 합동선거대책회의에서“부산에 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왜 이렇게 부산은 교통 체증이 많을까', '그리고'도시가 왜 이렇게 초라할까'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발언했다.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지 않는,귀를 의심케 하는 발언이다고 강조했다.이어 광안대교의 낭만,해운대에서의 휴식,국제도시의 활기.부산을 한 번이라도 방문한 국민들에게 부산은 명실상부한 국제도시이다.더구나 동백섬은G20회의가 개최되기도 한 자랑스러운 명소이다. 이 대표가 부산을 초라하게 느꼈다면,왜 그렇게 됐는지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거돈 부산시장에 먼저 물었어야 마땅하다. 그럴 용기가 없다면 알려드리겠다.이는 바로 문재인 정부와 그가 이끄는 여당의 정책 실패 때문이다고 주장했다.아울러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주력산업인 조선과 자동차 산업이 불황에 빠져 지역 경제가 침체된 가운데,정부의 우한코로나19초기방역 실패로 관광업마저 직격탄을 맞게 됐다. 경제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준비되지 않은 주52시간 강행으로 근로자는 일자리를 잃거나 오히려 소득이 줄어들었고,자영업·소상공인은 문을 닫아야했다.어느 지역보다 우리나라 산업화의 견인차였던 부울경 지역이 큰 타격을 입었다고 했다. 아울러비단 부산뿐만이 아니라 전국이 정부여당의 총체적 무능과 정책 실패로 몸살을 앓고 있다.초라한 것은 부산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경제 성적표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은2016년 총선 당시“아버님,어머님이1번을 찍으시면 자식들의 미래가 불안해집니다.”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다. 1번을 찍으면 미래가 불안해진다. 그래서 대한민국 살릴2번을 찍어야 한다.이번4월에는 확실히2번이다고 설명했다.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회 김우석 상근수석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막말은 정평이 나 있다. 그의 나쁜 입버릇이 총선이 한창인 지금 어김없이 또 나왔다. 장애인, 해외이주 여성, 경력단절 여성에 이어 이번에는 지역 비하다고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워회 김우석 상근수석대변인인 4월 6일(월) 오후 5시 55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김우석 상근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표는 오늘(6일) 부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시민당 합동선거대책회의에서 “부산에 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왜 이렇게 부산은 교통 체증이 많을까', '그리고 '도시가 왜 이렇게 초라할까'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발언했다.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지 않는, 귀를 의심케 하는 발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안대교의 낭만, 해운대에서의 휴식, 국제도시의 활기. 부산을 한 번이라도 방문한 국민들에게 부산은 명실상부한 국제도시이다. 더구나 동백섬은 G20 회의가 개최되기도 한 자랑스러운 명소이다. 이 대표가 부산을 초라하게 느꼈다면, 왜 그렇게 됐는지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거돈 부산시장에 먼저 물었어야 마땅하다. 그럴 용기가 없다면 알려드리겠다. 이는 바로 문재인 정부와 그가 이끄는 여당의 정책 실패 때문이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주력산업인 조선과 자동차 산업이 불황에 빠져 지역 경제가 침체된 가운데, 정부의 우한코로나19 초기방역 실패로 관광업마저 직격탄을 맞게 됐다. 경제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준비되지 않은 주52시간 강행으로 근로자는 일자리를 잃거나 오히려 소득이 줄어들었고, 자영업·소상공인은 문을 닫아야했다. 어느 지역보다 우리나라 산업화의 견인차였던 부울경 지역이 큰 타격을 입었다고 했다.   아울러 비단 부산뿐만이 아니라 전국이 정부여당의 총체적 무능과 정책 실패로 몸살을 앓고 있다. 초라한 것은 부산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경제 성적표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은 2016년 총선 당시 “아버님, 어머님이 1번을 찍으시면 자식들의 미래가 불안해집니다.”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다. 1번을 찍으면 미래가 불안해진다. 그래서 대한민국 살릴 2번을 찍어야 한다. 이번 4월에는 확실히 2번이다고 설명했다. 

정의당 선거대책위원회 강민진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오늘 부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의 합동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도시가 왜 이렇게 초라한가” 라며 지역 폄하로 여겨질 수 있는 발언을 했다. 지역주민들의 입장에서 상처가 될 수 있는 경솔한 발언일뿐더러, 특히 집권여당 대표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는 점에서 그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다고 평가한다. 이해찬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사과하기 바란다고 정의당 선거대책위원회 강민진 대변인은 4월 6일(월) 오후 4시 5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강 선대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표의 이같은 발언은 부산 경부선 철도 관련 공약 설명 과정에서 나왔다. 오래 전 설치된 철도 때문에 교통체증이 많고 도시가 ‘초라’하다는 것이었다. 헌데 현재 부산 시장은 민주당 소속이다. 부산시의회도 47석 중 41석을 민주당이 확보하고 있다. 도시가 ‘초라’하다면 그 책임은 일차적으로 현재 부산의 행정과 의정을 책임지고 있는 민주당에게 있을 것인데, 당대표가 남일 얘기하듯 “도시가 왜 이렇게 초라한가”를 묻는 상황은 전혀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을 대변할 큰 책임을 진 인사들이 선거를 앞두고 망언과 실언을 일삼고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 여야 모두 왜 이러시나.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교회 내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가짜뉴스성 발언과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에 ‘호기심’을 운운한 발언, 키 작은 사람은 투표용지도 들지 못한다는 신체비하 발언으로 연일 사건을 만들고 있다. 오늘 미래통합당 김대호 후보는 2030, 3040이 무지와 착각에 빠져있다며 청년 비하발언을 내뱉었다고 전했다. 또 여야 거대정당들이 지지층을 결집시키려 지역 폄하와 세대 폄하발언까지 일삼는 모습이다. 정치권의 망언과 실언은 국민들의 정치 혐오와 환멸을 키워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행태로 반드시 근절돼야 하며, 각 당의 단호한 조치가 따라야 할 것이다. 또한 지역과 나이로 국민을 갈라치기하는 선거운동은 퇴출되어야 할 적폐다. 여야 정당들의 성찰과 반성을 촉구한다고 했다.정의당 선거대책위원회 강민진 대변인,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오늘 부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의 합동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도시가 왜 이렇게 초라한가” 라며 지역 폄하로 여겨질 수 있는 발언을 했다. 지역주민들의 입장에서 상처가 될 수 있는 경솔한 발언일뿐더러, 특히 집권여당 대표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는 점에서 그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다고 평가한다. 이해찬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사과하기 바란다고 정의당 선거대책위원회 강민진 대변인은 4월 6일(월) 오후 4시 5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강 선대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표의 이같은 발언은 부산 경부선 철도 관련 공약 설명 과정에서 나왔다. 오래 전 설치된 철도 때문에 교통체증이 많고 도시가 ‘초라’하다는 것이었다. 헌데 현재 부산 시장은 민주당 소속이다. 부산시의회도 47석 중 41석을 민주당이 확보하고 있다. 도시가 ‘초라’하다면 그 책임은 일차적으로 현재 부산의 행정과 의정을 책임지고 있는 민주당에게 있을 것인데, 당대표가 남일 얘기하듯 “도시가 왜 이렇게 초라한가”를 묻는 상황은 전혀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을 대변할 큰 책임을 진 인사들이 선거를 앞두고 망언과 실언을 일삼고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 여야 모두 왜 이러시나.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교회 내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가짜뉴스성 발언과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에 ‘호기심’을 운운한 발언, 키 작은 사람은 투표용지도 들지 못한다는 신체비하 발언으로 연일 사건을 만들고 있다. 오늘 미래통합당 김대호 후보는 2030, 3040이 무지와 착각에 빠져있다며 청년 비하발언을 내뱉었다고 전했다.   또 여야 거대정당들이 지지층을 결집시키려 지역 폄하와 세대 폄하발언까지 일삼는 모습이다. 정치권의 망언과 실언은 국민들의 정치 혐오와 환멸을 키워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행태로 반드시 근절돼야 하며, 각 당의 단호한 조치가 따라야 할 것이다. 또한 지역과 나이로 국민을 갈라치기하는 선거운동은 퇴출되어야 할 적폐다. 여야 정당들의 성찰과 반성을 촉구한다고 했다.

<
>

정치

정치

사회

사회

문화

문화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