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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시장, 고현동에서“도시환경 정비”고민
변광용 시장, 고현동에서“도시환경 정비”고민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19일 주민 건의사항 현장실사를 위해 옥포동, 고현동, 아주동 일대를 방문했다. 먼저 찾은 옥포1동 미진비치힐 아파트 주민들은 “아파트 인근 공원에 주민편의시설인 야외 운동기구와 정자 조성, 진입로 주변 과속단속카메라와 횡단보도 설치”를 건의했다. 변 시장은 “주민생활체육 복지증진을 위해 유휴공간을 활용한 휴식공간 조성을 검토하겠다”며 “과속단속카메라와 횡단보도 설치는 교통심의위원회 상정해 경찰서 협의 절차를 거치는 등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방문한 고현동에서는“고물상 주변은 주거 밀집지역”이라며 “재활용 물품의 적재와 노후 건물로 인해 거리가 너무 지저분하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변 시장은 고현동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고현동장, 마을 주민들과 함께 현장 구석구석을 꼼꼼히 둘러보며 방법을 고심했다. “인근 공원과 연결해 도로 등 주변을 정비하면 도시 미관 개선 효과가 클 것”이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관련 주민들과 협의가 중요한 만큼 동 차원에서 주민의견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옥포2동 팔랑포마을 선착장 보수 대상지와 아주코오롱하늘채 앞 인도 설치 건의 대상지, 아주동 서당골천 도로변 보도블럭정비 대상지를 점검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변 시장은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관계부서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살핀 뒤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실현 가능한 부분부터 빠른 시일 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시는 봄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마을 내 재해우려지역 현장도 함께 방문해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활동을 펼쳤다.
부산시, 저소득 장애인가정 주거편의 지원사업 추진
- 저소득 중증장애인가정 35가구에 장애 유형별 맞춤형·종합적 주거환경 개선 추진 - 2.27.까지 주소지 주민센터 방문해 신청하면 소득수준·장애유형·주거환경 등 고려해 선정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저소득 중증장애인가정에 맞춤형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의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가구당 400~600만 원을 지원해 장애유형 특성에 맞게끔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부산시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가구이다. 자가주택·임대주택 모두 신청이 가능하나 임대주택의 경우, 주택소유주의 개조 허락이 있어야 한다. 특히 올해는 16개 구·군을 지리적 여건에 따라 3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 장애인 등록비율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배분했다. 총 지원 대상자 35명 가운데 ▲동부(기장·해운대·금정·북·동래)는 13명 ▲중부(연제·수영·서·부산진·동·남)는 12명 ▲서부(강서·사상·사하·중·영도)는 10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장애인의 소득수준과 장애유형 및 정도, 주거환경의 열악 등 주거개선이 시급한 정도 등을 고려해 지원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 보수공사는 문턱 제거와 화장실 개조, 싱크대 높이조절, 안전손잡이(핸드레일) 설치, 경사로 설치 등 개인별 맞춤형으로 추진되며 계획부터 시공까지 종합적으로 제공된다.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가족 포함)는 오는 27일까지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유도하고, 장애가구의 주거안전 확보와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천지 서울교회, 방역 소독·공기정화살균기 설치해 코로나 확산 대비 ‘총력’
신천지 서울교회, 방역 소독·공기정화살균기 설치해 코로나 확산 대비 ‘총력’
방역 인력이 신천지 서울교회 성전을 방역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 환자가 다닌 신천지 교회에서 14명의 감염자가 나와 연일 이슈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신천지 서울교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성전과 사무실 방역 소독 및 공기정화살균기 설치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신천지 서울교회는 국내외로 연일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8일 교회 내 사무실 등 공기정화살균기를 설치, 성도들의 성전 출입은 물론 예배를 비롯한 각종 모임 및 외부활동을 전면 금지했다고 밝혔다.이어 19일부터는 사무실 근무자들도 재택근무로 돌리고 코로나 대응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방역 작업은 방역팀이 직접 성전을 방문해 질병관리본부 규격에 적합한 허가 소독제품으로 초미립자살포기를 사용해 공기는 물론 손이 많이 닿는 바닥, 손잡이 등 살균 소독을 진행했다.앞서 신천지 서울교회는 성전과 사무실 입구 등 주요 출입구에는 손 소독제를 비치해 성전 입장 시 손 소독을 실시하고, 예배 시 마스크 배포,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포스터와 배너를 설치해 성도들의 감염 예방을 독려해왔다.신천지 서울교회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피해가 없도록 빈틈없는 방역과 철저한 예방시스템을 가동할 것”이라며 “코로나19의 위기가 조기에 종식되는데 신천지예수교회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입장’ 밝혀... 지역사회 안전 위해 모든 조치 취할 것
신종 코로나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입장’ 밝혀... 지역사회 안전 위해 모든 조치 취할 것
(신천지 예수교회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코로나19 관련 공식 입장문) 신천지 예수교회가 대구교회 코로나19 확진 성도 발생에 따라 안전 대책과 함께 교회의 공식입장을 적극 표명했다. 19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31번째 확진자가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추가로 9명의 신도가 확진을 받게 되므로 예배를 통해 감염이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이에 신천지 교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모든 교회예배와 모임을 중단하고 비상조치를 적극 취하겠다'는 입장을 19일 전달했다. 다음은 신천지 교회 총회의 공식 입장이다.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입니다. 오늘(19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로 인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0명에 대한 양성반응이 확인됐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31번째 확진자가 출석한 다대오지파 대구교회를 18일 오전 폐쇄하고 역학조사와 강력한 방역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국 12지파의 지교회와 모임장소 등 모든 관련시설에서의 출입을 금하고 예배 및 모임을 온라인 및 가정예배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대구교회를 방문한 성도님을 확인하여 자체 자가격리 조치 할 것과 증상 발현시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할 것을 공지하였습니다. 또한 전 성도를 대상으로 발열 등 증상시 즉각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각 지역 보건소를 통해 전국 신천지 교회에 대한 소독방역 요청 후 진행 중에 있으며, 외부활동 자제, 사무실 근무자들의 자택근무도 지침을 내리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하기 수주 전(지난 1월 말)부터 외국을 방문했거나 미약한 감기증상이 있는 성도에 대해 교회 출석을 금하고 가정예배를 드릴 것을 공문을 통해 예방 대책을 세워왔습니다. 이러한 교회 측의 적극적인 공지와 주의에도 불구하고 외국을 다녀오지 않아 단순 감기로 치부한 한 성도로 인해 확진자가 교회 내에서 대거 발생하고 이로 인해 지역사회에 우려를 끼친 점 깊은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확진자 발생 후 예배와 모임에 대한 공지는 물론 정부 당국과 자치단체의 방침에 적극 따르고 최대한 협조할 것을 각 교회와 성도들에게 수차례 공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성도 개인 차원에서 총회본부와 다른 방침을 밝히거나 ‘거짓대응 매뉴얼’ 등 얼토당토 않는 허위정보를 흘린 일이 발생한 데 대해 해당자 징계조치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정부 정책에 적극 따르고 지역사회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총회본부 의 방침과 다른, 성도 개인의 의견을 밝히는 일을 절대 금하며 이러한 사실이 발생 때는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알립니다. 이와 함께 정부 방침에 적극적으로 따를 것을 누차 밝히고 실제로 역량을 총동원해 방역당국에 협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적 비상사태를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기회로 삼는 일부 언론의 유언비어식 허위 왜곡보도의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성도님들을 포함한 모든 확진자들의 조기 쾌유를 기도드리며 작금의 국가적 위기가 조기에 종식되는데 신천지예수교회가 최대한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틀새 14명이 증가해 현재 51명으로 파악됐다.
밀양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밀양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밀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승영)는 2월 18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심의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밀양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위원장)과 시의회 산업건설위원, 농·축협 및 농업인단체 등 산·학·관·연 협동체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외 농업여건의 변화에 대응한 신기술 보급과 지역 특성에 맞는 농가소득 작목개발 기술보급 등 우리지역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한 대상자 선정 및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6~7월 실시한 2020년 농업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와 올해 1~2월초까지 추가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라, 사업 관련 담당자들이 현지조사를 통해 농가포장, 사업여건 등을 검토하고 이번 심의회에 상정해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확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추진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11월에는 종합평가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 발굴 및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개선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승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확정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 4차산업 혁명시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현장중심 맞춤형 기술보급과 밀양다움 가치농업 실현에 중점을 두고 농촌진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변광용 시장, 외포마을 찾아“주민 안전 최우선
변광용 시장, 외포마을 찾아“주민 안전 최우선
변광용 거제시장이 주민 건의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연초면과 장목면 일대를 찾아 시민들과 만났다. 연초면 마을 주민들은 “양지마을~야부마을 한일빌라 구간에 대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건의했다. 변 시장은 “이 구간의 개설 필요성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한다며 “주택 소유주 보상 협의, 토지 매입 등 사업비가 큰 만큼 예산확보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방문한 장목면 소계마을에서는 “마을안길 재포장”과 “구거 정비”를 요청했고 변 시장은 마을의 진입로부터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불편사항을 꼼꼼히 확인한 뒤 관계부서에 조속한 정비를 지시했다. 현장에서 만난 소계마을 주민 김봉국(남, 85세)씨는 “20년이 넘게 마을에서 이장으로 지냈었는데 이렇게 주민 불편을 살피기 위해 작은 현장까지 살펴봐 준 시장은 처음”이라며“시장님께서 이런 소외된 지역까지 각별히 배려하는 마음으로 시정을 살피시니 거제시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응원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다음으로 외포마을에서는 외포초등학교 주변이자 마을의 주도로에 인도가 없고 패임 등 노면이 불량해 등교하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주민의 사고위험이 너무나 크다며 해결책을 요구했다. 변 시장은 “계속 강조해 왔듯이 주민, 특히 아이들의 안전은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도로보수는 즉시 공사를 시행하고 인도 개설 부분은 보행 데크를 설치하는 등 다각적으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는 장목~외포 구간 도로 재포장 건의 대상지를 살펴보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고 변 시장은 “건의한 사항들이 빠른 시일 내에 시행될 수 있도록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거제시는 봄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마을 내 재해우려지역 현장도 함께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며 집중 예찰활동도 병행했다.
창원시, 위생관리책임자 대상 등급제 지정 활성화 설명회
창원시, 위생관리책임자 대상 등급제 지정 활성화 설명회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9일 대형유통업체(백화점, 마트 등) 위생관리책임자와 구청 업무담당자 대상으로 등급제 지정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가 자율로 위생등급평가를 신청하고, 평가 점수에 따라 등급 지정·홍보하여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을 받고자 하는 음식점 영업자가 식약처나 지방자치단체(시·도 및 시·군·구)에 영업자가 희망하는 위생등급을 지정 신청하면, 평가항목 및 기준에 따라 기본분야, 일반분야, 공통분야로 구분된 평가표에 따라 평가 되어지며, 위생등급이 지정된 업소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와 기금 융자 우선지원, 위생등급표지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우리 시는 지역 음식점 76개소(매우우수★★★ 38, 우수★★ 18, 좋음★ 20)가 등급 지정되어 있으며, 대형유통업체 내 372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우선 참여시켜 점차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주 환경위생과장은 음식점 간 자율경쟁을 통한 위생수준 향상으로 식중독 발생 감소,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 및 영업자의 매출액 향상이 기대된다며,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음식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새로운 기준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정, 홍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소상공인‧전통시장상인들과 간담회 열어 소통
고양시, 소상공인‧전통시장상인들과 간담회 열어 소통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천광필 일자리경제국장의 주재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각 지역 소상공인연합회와 전통시장 등의 대표자 20여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말하며 ▲코로나-19사태에 따른 특례보증 등 재정 확대 지원 ▲고양시 코로나 안전에 대한 적극 홍보 ▲주정차금지 시간 완화 및 유예지역 확대 ▲지원제도의 정책적 공유 등을 주문했다. 시는 ▲상반기 재정 7,200억 규모 신속 집행 ▲고양시 지역경제 TF팀 운영 ▲소상공인 특례보증 한도액 상향(최대5천만원) 및 이자차액 지원 ▲중소기업 특례보증 비제조업까지 확대 및 이자차액 확대 지원 ▲고양페이 특별이벤트 2개월 연장 ▲고양시 전 부서 및 산하기관 지역상권 이용 추진 ▲일자리기금 100억원 및 공공일자리사업 확대 추진 등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소상공인 맞춤형 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천광필 일자리경제국장은 “고양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금일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상인들과 항시 소통하며 이번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수원시장 코로나19 캠페인 이천 방문”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수원시장 코로나19 캠페인 이천 방문”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수원시장은 우한교민을 위로하기 위한 지역이 품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수원시장은 2월 18일(화) 이천을 방문하여 우한 교민들을 따뜻하게 맞아들인 지역주민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우한교민을 위로하기 위한「지역이 품다」캠페인을 진행하였다.「지역이 품다」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제안된 캠페인으로 정부의 우한교민 이송계획에 따른 아산군, 진천군, 음성군, 이천시와 각 지자체의 코로나19 관계자들 간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연결고리를 갖고자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염태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이천시 현장 시장실의 엄태준 이천시장을 방문하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기탁금 및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하면서 이에 앞서 2월 12일에는 226개 기초지방정부의 마음을 담아 충북 진천과 음성을 방문하여 임시생활시설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애정에 감사하며 우한 교민들의 무탈한 건강을 기원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염태영 수원시장은“이번 캠페인은 지자체가 서로 도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현한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거제 정글돔, 개장 한달 만에 대표 관광지로 급부상
거제 정글돔, 개장 한달 만에 대표 관광지로 급부상
거제 정글돔 지난 16일 코로나19 여파 속 7,000여명 방문, 한달 만에 8만 명 돌파 거제 정글돔이 겨울철 대표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시는 1월 17일 개장 후부터 지난 16일까지 한달 간 모두 8만 2052명의 관광객이 정글돔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중 유료 입장객은 6만 4907명으로 전체 관광객의 83%가 외지인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16일에는 신종 코로나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6천 700명의 방문객이 정글돔을 찾았다. 정글돔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와중에도 주말 평균 6천여명, 주중에도 평균 1천 500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거제시가 4년 반 동안 공들여 개장한 정글돔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돔형 유리 온실로 7,500여장의 삼각형 유리로 구성된 외관은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모양으로 눈길을 끈다. 무릉도원을 연상케 하는 커다란 바위 암석원과 석부작은 마치 장가계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며, 다양한 야자나무와 열대과수를 비롯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들, 시원한 폭포, 소원을 들어준다는 300년 된 흑판수, 빛의 동굴, 스카이워크, 커다란 새둥지 포토존 등은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사계절 내내 일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돔 전체가 작은 정글을 그대로 재현했다. 어린아이를 비롯한 성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기에 충분해 그 어느 곳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겨울철 대표 가족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한 관광객은 “겨울에 아이들 데리고 온 가족이 나들이 갈 만한 장소가 별로 없는데 여기는 실내라 따뜻하고, 정말 정글에 온 것처럼 너무 잘 꾸며놔서 아이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이 된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시는 연계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글돔 부지 내에 식물문화센터(카페테리아)와 키즈어드벤처를 올 7월 착공할 예정이며 도로, 주차장, 쉼터 등 편의시설을 정비하여 관광객이 보다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변광용 시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 관광지에 방문객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루 7,000명 가까운 관광객이 정글돔을 다녀갔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며 “정글돔을 비롯하여 추운 겨울에 피는 빨간 동백꽃이 아름다운 지심도 등 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거제만의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고양시, 도시재생전문가와 함께 현장투어....옛것의 가치 새로이 해 “걷고 싶은 거리 만들 것”
고양시, 도시재생전문가와 함께 현장투어....옛것의 가치 새로이 해 “걷고 싶은 거리 만들 것”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중인 원당‧능곡‧화전‧삼송‧일산지역 대상으로 지난 11일, 14일 이틀간 도시재생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투어는 뉴딜사업 총괄 부서인 도시재생과 주관으로 이재준 고양시장이 내내 동행하며 문화예술‧관광, 철도교통, 마을공동체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 도시재생 전문가로는 배웅규 중앙대교수, 이주원 도시재생총괄계획가, 윤전우 서울시도시재생센터 단장이 참여해 이재준 시장, 실무자 등 30여명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현장투어는 물리적사업을 위주로 지역별 핵심사업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사업에 대한 시민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분야별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통해 사업 추진방향을 중간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투어에 참여한 한 과장은 “이번 투어를 통해 뉴딜사업에 대한 기본 개념과 우리 시 현황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오늘의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협업사업을 추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도시재생은 차량보다 보행자를, 새로운 것보다 오래된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지역이 갖고 있는 역사적, 지리적 특성을 살려 걷고 싶고 찾고 싶은 특색 있는 지역을 만들자”고 주문했다. 고양시는 지난해 5번째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능곡지역이 선정되며 전국 최다 선정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더불어 2019년 12월 성사지역이 혁신지구로 선정돼 명실상부 도시재생 대표 지자체가 됐다. 특히, 시는 뉴딜사업의 효과와 시민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고양도시포럼 ▲유통센터 환원금 활용 집수리 지원사업 ▲생활SOC 수요조사 등 고양형 도시재생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며 고양시의 도시재생사업 귀추가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전광훈 목사, 문재인 퇴진 범국민대회 광화문 이승만 광장 집회 제19차”
“전광훈 목사, 문재인 퇴진 범국민대회 광화문 이승만 광장 집회 제19차”
집회자들이 사전투표 NO, 당일투표 YES 피켓을 들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총괄회장으로 있는 범국민투쟁본부는 2월 15일(토)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 제19차를 개최했다. 이 집회 협력단체는 한기총 전광훈 목사, 대불총 응천스님, 대수천 이계성 대표, 자유대연합, 1460개시민단체, 학계, 전국 지부장 연합회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진행은 1부 12:00~12:30(청년, 학생의 시간), 2부 12:30~13:00(시민단체의 시간), 3부 13:00~13:30(여성들의 시간), 4부 13:30~14:00(한국교회의 시간), 본대회 14:00~15:00, 청와대 행진 15:00 순으로 진행됐다. 전광훈 목사가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전 국회의원 동국대 법학 교수 박선영 이사장은 연설에서 완연히 봄이네요. 봄이 왔지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온다. 이 봄을 우리는 반드시 쟁취해내야 한다. 평소보다 예년보다 봄이 한 3주 일찍 오니까 이 주사파 정권이 안절 부절 못하고 있다. 어느 신문에 어느 여교수가 그것도 조선일보나 동아일보가 아니라 경향신문에 이번 선구에 민주당은 뽑지 말자고 이렇게 글을 썼더니 아 글쎄 이해찬이가 집권 여당 대표라는 사람이 이 여교수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사랑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여러분도 고발당할 자신감이 있으십니까? 그렇다면 우리 함께 목청껏 소리 질러 봅시다. 민주당은 안 찍는다. 정의당도 안 찍는다. 나를 고발하라. 나도 고발하라고 하면서 우리 국민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여러분들처럼 고발당할 자신감을 가지고 목소리를 높인다면 대한민국에 보문이 영원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해찬이가 그 여교수를 고발해놓고 지금 식은땀을 줄줄 흘리고 있다. 그래서 얼굴이 해골처럼 됐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세균이가 나왔어요. 세균이가 나와서 장사가 안 되서 울상인 상인한테 가서 손님이 없으면 편하게 좀 쉬세요. 그동안 벌어놓은 돈 가지고 편하게 쉬세요 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게 국무총리가 할 소리입니까? 국민에 속을 갈아먹는 세균 덩어리입니다. 국민에 속을 갈아먹는 기생충들입니다. 이 정권은 기생충 정권입니다. 다 같이 함께 소리 질러보겠습니다. 기생충 정권은 물러가라. 대통령도 기생충이다. 총리도 기생충이다. 장관도 기생충이다. 국민 속을 파먹으면서 국민에 영혼을 갈아먹으면서 이 대한민국을 김정은한테 갔다 바치려고 하는 이 정권에 대해서 여러분 침묵하시겠습니까? 라고 했다. 전 국회의원 박선영 동국대 법학 교수.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한편 미국에 맨해탄에도 프랑스에 파리에도 영국에 런던에도 반지하는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영국, 프랑스에는 기생충 정권이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정권과 선진 자유민주주의 정권의 차이입니다. 존경하는 자유시민 여러분! 이번 4.15총선은 단순히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이 바로 여러분에 손가락 끝에 달려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제대로 가르쳐야 할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자유자가 빠졌습니다. 세상 어느 나라에서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그냥 민주주의란 가면을 쓰고 인민민주주의를 가르치려 든단 말입니까! 이것은 반 헌법적인 행위입니다. 위헌적인 처사입니다. 대통령은 위헌적이고 반 헌법적인 행위를 직무 집행과 관련한 행위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헌법상 탄핵 감이다고 했다. 또한 이 기생충 정권은 법치주의도 갈아먹고 있습니다. 어제 그제 매우 중요한 판결을 내놓았습니다. 3년 전에 국정 농단이라고 하면서 재판 개입이라고 하면서 대법원장과 부장 판사들을 줄줄이 묶어서 기소했습니다. 그런데 어제와 그제 이틀 동안 부장판사들 4명 모두 무죄 선거를 받았습니다. 법치주의는 그렇게 하루아침에 없애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법 농단이 아니라 국정 농단이 아니라 이 정권은 국민을 농단 한 것입니다. KBS가 판사들 무죄 선거 한 것은 보도하면서 매크로 돌려서 부정선거한 것 유죄 난 것은 보도하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요? 바로 부정선거로 이정권이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울산 시장에 그 잘못된 선거도 바로 중심인물 핵심 인물이 저 파란 집에 있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 기획하고 문재인이가 자기 형처럼 따르는 사람을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불법 농단을 벌인 것이 바로 울산시장 선거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새발에 피입니다. 바로 대통령선거 경인선 가자하고 어떤 여자가 외쳤지요? 그렇게 불법 선거로 당선된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우리에게 재앙을 불러온 사람입니다.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너무너무 많지만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이것 밖에 안 돼서 여러분하고 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크게 외쳐보도록 하겠습니다. 4.15는 대한민국이 사는 날이다. 대한민국을 살리는 날이다. 민주당은 안 뽑는다. 정의당도 안 뽑는다. 주사파들은 낙천 시킨다. 공천을 받아도 낙선 시킨다. 사랑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이 진정한 영웅들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한다고 전했다. 충현교회 신성종 목사는 연설에서 사회자가 저에 대해서 칭찬을 많이 해서 떨린다. 오늘 제가 여기에 온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개인적으로 전광훈 목사님 너무 애쓰고 힘쓰고 참 어떤 때는 똥독에 빠진 것처럼 많은 사람들에 공격을 받고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도 제가 도와주지를 못해서라고 했다. 왜냐면 저는 외국에도 자주 가고 세계 여러 나라들을 다니다 보니까 국내에 오래 거주할 기회가 없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내가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했다. 이어 그다음에는 두 번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호소하기 위해서 왔다. 4월 15일 총선에서 3분의 2 이상의 투표수를 얻어가지고 국회의원 3분의 2 이상을 야당에서 잡을 수 있도록 하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뿐만이 아니라 4월 15일 이전에 스스로 내려오면 모르지마는 하야 하면 모르지마는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을 해서 바로 이 서울 교도소에 집어넣어 달라고 그래서 이민족을 살려내 달라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문재는 우리가 몇 가지 위기에 놓여 있느냐 총체적인 위기이다. 그 위기를 구체적으로 학문적으로 다섯 가지 언급을 하고 어떻게 하면 이민족이 살 수 있느냐 살 수 있는 비결을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릴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가장 큰 위기는 그중에 하나는 갈등과 분열에 위기다. 그동안 남북이 나눠진 것도 억울한데 한때 영남 호남 나눠진 것도 억울한데 지금은 그 이상으로 분열돼 있다.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할 그 무렵에 촛불 집회에 대모로 인해서 결국은 정권이 바뀌어졌다. 그런데 그 후에 촛불 집회 이후에 데모가 얼마 늘어났느냐면 40퍼센트다. 이 나라를 완전히 분열 시키고 쪼개고 나눴다고 했다. 두 번째 위기는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끼겠지만 경제적인 위기다. 이 경제적인 위기가 얼마나 심각하냐고 하면서 지금 우리나라 부체가 얼마인 줄 아세요? 3천7백 8십3조 원이다. 우리나라 온 국민이 일 년 동안 번 돈을 3년 동안 일원도 쓰지 않고 지불해야 값을 수 있다. 이것 앞으로 갚을 수 없다. 빈부에 격차가 심해져서 갚을 수 없다고 했다. 3번째 위기는 청년들에 위기다. 청년들, 우리 아들들, 며느리들이 심각하다. 지금 청년들에 실업률이 얼마냐면 백만이 넘는다. 이들이 대학을 나오기까지 교육비가 얼마나 많이 들었습니까? 정말 많은 비용을 썼다. 그래서 이들이 졸업을 해서 취직을 해야 되는 데 취직을 못하고 백만이 넘는 사람이 지금 비정규직 한 달에 백만 원이 안 되는 비정규직이 없어서 쩔쩔 매고 있다. 청년들이 일할 기회가 없는 나라는 절대로 성장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가 살려면 청년이 살아야 합니다. 취직을 해도 은행에 융자해서 공부를 한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것을 갚을 수가 없다. 그런데 부모들은 빨리 결혼해 손자. 손녀 한번 안아보자라고 하는데 자녀들에게 제발 결혼하라고 재촉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그들이 왜 결혼하고 싶지 않겠어요. 지금 우리 사회가 결혼하게끔 되어 있지 않다고 했다. 세계에서 자살률이 제일 많은 곳이 한국이다. 우리 조국입니다. 경제적으로 보면 4위 5위 하지만 절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제 우리가 살길은 하나다 부르짖어야 한다. 하나님께 부르짖고 정부에 대해서 부르짖고 우리 사회에 대해서 부르짖고 우리가 두 손들어 흔들면서 한번 부르짖어 봅시다라고 했다. 바꾸자 총선에서 이기자라고 했다. 자본주의에 위기다. 세계적으로 자본주의가 점점 내려가고 있다. 자본주의가 해결 못하는 것이 몇 가지 있다. 빈부의 격차를 자본주의가지고는 안 된다. 직장 없는 사람들에게 직장을 나눠 줄 수 가 없다. 지금 모든 것이 자동화 되고 있다. 이것이 우리에 위기다. 이런 위기를 보고 있으면서도 가만히 있을 수 가 없다. 문재인 대통령을 말을 인용하면 그러기 때문에 사회주의로 가야 된다고 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는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면서 사회주의로는 살 수가 없다. 유럽에는 민주적이면서 사회주의적인 경향이 있다. 그러나 미국보다 유럽이 못 살아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사회주의 가지고 안돼요. 사회주의로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뭐냐면 소비에트 연방에 멸망입니다. 우리가 부르짖으면 열린다. 사회주의로도 안되고 또 자본주의 가지고도 안 된다고 했다. 다섯 번째는 한국이 유전자 변형 농산물을 세계 수입 1위이다. 변형 농산물을 먹게 되면 자살률이 많아지고 각종 질병이 많아지고 불임이 많아지고 인구가 급격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우리나라 지도가 없어질 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는 연설에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밤잠도 주무시지 아니하시고 이 자리에 와 계시는 해외 동포 여러분!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비상한 조치를 준비하는 것 같다. 이미 문재인은 계속하여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북한에 김정은에게 바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계속 해왔다. 지난주에는 민주당에 이인영 원내대표가 말하기를 4.15 총선이 끝난 뒤에 대한민국은 즉시 사회주의로 가겠다고 선포를 한 것이다. 이제는 겁도 없이 막가파로 가고 있는 것이다. 4.15 총선이후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 가겠다고 선포한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말을 겁도 없이 내 지를까요? 우리가 수없이 영상을 본 그대로 문재인이가 평창동계 올림픽에서 펜스 부통령 일본에 아베 총리를 앞에 놓고 공산주의자 신영복을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해도 국민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이제 이놈들이 자신감을 얻은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서독에 간첩 윤희상 묘지에 마누라를 보내서 참배하는 꼬라지 한번 보십시오. 계속하여 강도를 높여 온 것이다. 조국을 통하여 공산주의를 실현하려고 시도하다가 작년 10월 3일 날 여러분과 제가 이 자리에서 강력하게 들고일어나게 된 것이다. 그랬더니 조국은 뒤로 물러 갔다.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하여 교훈을 얻었다. 광화문 광장에 모여서 들고일어나면 물러간다는 것이라고 했다. 어떠한 독재자도 국민을 이길 수 는 없습니다. 그 후에 조국보다 10배 더 센 이 추미애를 법무장관으로 임명했다. 대한민국의 국토를 다 국가가 공유한다고 이렇게 말하고 있다. 청와대 비서는 말하기를 대한민국의 모든 주택은 국가가 지정해 준다 이따위 말을 하고 있다고 했다. 드디어 민주당에 원내대표가 이 주제를 4.15총선에 주제로 삼겠다고 했다고 했다. 4. 15 총선을 공산주의 혁명에 날로 선포한 것이다. 혁명은 혁명으로 맞짱 떠야 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제적 공격하여 2월 29일과 3.1절 대회에서 저놈들을 반드시 쳐내야 할 것입니다. 4.15총선까지 가면 너무 늦게 된다. 저들은 벌써 4.15총선에서 160석 하는 것을 굳혀놨다. 국민들에게 60조의 마약을 먹일 돈을 편성 해놨다. 그래서 여러분과 저는 그날이 오기 전에 막아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2월 29일 3.1절 대회를 사느냐 죽느냐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이번 3.1절 대회 때 2천만 명이 이 자리에 쏟아저 나와야 할 것입니다. 지난 10월 3일 날 조국을 아웃 시켰다면 이번 2월 29일에는 문재인 저놈을 반드시 끓어내야 할 것입니다. 그러지 아니하면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습니다. 김정은 밑에서 살 준비를 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 3.1절 대회 때 2천만을 동원할 능력이 있습니까? 지나간 뒤에 통곡해도 소용없습니다. 한나라가 망하는 것은 순간이지만 무너진 나라를 세우려면 100년 걸립니다. 우리가 일본에 당 해봐서 알잖습니까? 문재인 저놈을 반드시 쳐 내야 한다고 했다. 저는 3.1절 대회 때 끝장내기 위해서 매일 같이 전국을 다니면 집회를 하고 있다. 이번 주도 월요일에는 이천에서 합니다. 화요일에는 대전에서 합니다. 수요일에는 광명에서 합니다. 목요일은 경기도 킨텍스에서 합니다. 국민이여 일어납시다. 더 이상 시간을 끌 시간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게 질문하는 것을 대답해 보겠습니다. 전광훈 목사 하는 것 다 맞는데 왜 정당을 만들었냐 그것을 가지고 자꾸 질문을 합니다. 내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왜 이 나라가 이렇게 되신 줄 아십니까? 첫째는 저 문재인 저 개자식 때문에 이렇게 된 겁니다. 두 번째는 우리에 대표 자유한국당 때문에 이렇게 된 겁니다. 한 달 전에 연말 전에 3대 악법 공수처 법, 선거 법, 예산 법 3개를 힘도 한번 못써보고 넘겨주는 것 봤어요 안 봤어요 저런 놈들한테 200백 석을 넘겨준들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똑같은 짓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가 이 말 하니까 태극기 안 든 사람이 세 사람 있는데 집에 가서 공부 좀 하세요. 자유한국당이 제대로 해주면 우리는 이런 집회도 할 필요도 없어요. 자유한국당 실력으로 문재인 저 놈을 끓어 낼 수 있어요? 없어요? 끓어 내는 것은 고사하고 우리가 이 자리에 나와서 일 년동한 고사하는데 그놈에 세 끼들이 이 자리에 한 마리도 오지 않아요. 그런 놈들이 지금 재공천 받아서 국회의원해 처먹으려고 하는데 만들어주면 4.16일 이후에 우리가 하는 집회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이 자리에 올까 안 올까? 오기는 뭘 와. 왜 자유 우파 국민들을 사기 쳐먹고 있는 거야라고 하면서 제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하고 수도 없이 만나고 밥 먹으면서 대화 해봤는데요 이승만 대통령 책을 한 권도 읽어본 적이 있는 의원들이 한 명도 없다고 했다. 그런 개자식들이 또 국회의원해 처먹으려고 그리고 지금도 그들이 제공 천해서 우리한테 불량품을 놓고 투표하라고 하는데 그래서 내 주장은 뭐냐 이번에는 자유한국당이든 뭐든 다 소용이 없다. 반드시 문재인을 끓어내는 사람을 국회의원에 내보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다가 우리끼리 싸우다가 한 명도 못 보내면 어떻게 해 그 말에 대한 대답을 하겠습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최후로 단일 후보를 낼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광화문에서 일어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성민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황태순 TV 출연..."문재인 정권 비판"
박성민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황태순 TV 출연..."문재인 정권 비판"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4.15 총선을 62일 남긴 시점에서, 대구 동구 갑 지역구에 출마한 박성민 예비후보가 유명 정치 유튜브 채널 황태순 TV에 출연해 황태순 정치평론가와 함께 본인의 정치 철학과 청년의 정치 참여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박성민 예비후보는, 올해 만27세로 TK지역 최연소 예비후보 등록자이며 前 영남대학교 총학생회장, 前 제7회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장, 前 (사)유스토리 대표이사, 前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연구센터 부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박 예비후보는 방송에서 ‘20대는 전 인구의 680만 여 명을 차지하는데, 20대 국회의원은 1988년 제13대 국회가 마지막’ 이라면서 이제는 청년 세대의 대변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박 예비후보는 방송에서 청년에 친화적이라던 문재인 정권의 여당인 민주당이 20대 공천 신청이 전혀 없음을 꼬집으며 ‘지금껏 청년을 홀대해 온 자유한국당에서 20대 국회의원이 배출된다면 2030 세대 지지를 대폭 얻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경제 실정과 청년 실업 심화 문제를 비판하면서 ‘청년 문제는 청년이 잘 안다.’ 며, ‘TK 지역 2030 중도층 민심이 20대 후보의 공천을 통해 자유한국당 지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유튜브 출연과 관련하여 TK 지역 유일한 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등장이 청년에게 희망이 되는 선례가 될 것이며, 가장 보수적인 지역 대구에서 가장 큰 혁신과 변화를 이루어 낼 것이라고 감히 확신한다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