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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태도가 형식이 될 때” 24일부터 2014년 2월 2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태도가 형식이 될 때” 24일부터 2014년 2월 2일까지
크 리스마스 이브인 24일부터 회화를 기반으로 독특한 작업세계를 구축해온 청년작가 5인의 단체전인 ‘태도가 형식이 될 때’가 서울 시립미술관 본관에서 열린다. 전시가 시작된 이날 오후 4시에는 관람객을 위한 오프닝 공연이 진행됐다. 자리에는 인디밴드 아나킨 프로젝트와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이 참석해 축하 공연을 펼쳤다.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기도 했던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은 카혼과 트라이앵글, 캐스터네츠 등 다양한 악기로 히트곡 ‘석봉아’를 포함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전시에는 김하영과 신창용, 이현진, 조문기, 홍승표가 참여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동시대 미술의 대안적이고 실험적인 흐름 및 발전적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전시를 마련했다. 태도가 형식이 될 때는 게임과 드라마, 공상과학영화 등의 대중매체를 접하며 성장한 작가들이 회화를 대하는 태도를 고민하고 다른 형식의 회화를 제시하는 전시다. 회화는 캔버스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드래프팅 필름, 철판에 작가들이 영감을 얻은 게임·만화 캐릭터, 영화 속 히어로 등이 등장한다. 관람료는 없으며 매주 월요일에는 휴관한다. 2014년 2월 2일까지. 문의 02-2124-8800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한국초연...2014년 1월 오디션 개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한국초연...2014년 1월 오디션 개최
내년 10월 초연되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공개오디션을 갖는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주인공 ‘마리 앙투아네트’와 그녀와 대조적인 운명을 타고난 빈민의 딸이자 혁명을 이끄는 이상주의자 역할인 ‘마그리드 아르노’, 두 여인의 사랑을 받는 ‘페르젠 백작’과 마리 앙투아네트의 남편이자 프랑스의 국왕 ‘루이 16세’ 등 개성 강하고 매력적인 주·조연과 앙상블 배우들을 선발한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모차르트!’, ‘엘리자벳’, ‘레베카’의 환상적인 듀엣 실베스터 르베이와 미하엘 쿤체의 신작으로 18세기 파리, 베르사유 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리고 있다. ‘목걸이 사건’, ‘바렌 도주 사건’, ‘단두대 처형’ 등 당시 마리 앙투아네트를 둘러싼 역사적인 사건들을 되짚어 본다. 또한 뮤지컬 ‘MA(원제)’에서 상징하는 두 여인 ‘마리 앙투아네트’와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통해 당시 프랑스의 격정적 시대를 표현한다. 한편 12월 16일(월) 시작된 오디션 지원서 접수는 내년 1월 15일(월)까지며, 접수는 EMK뮤지컬컴퍼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을 하면 된다. 메일 및 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
뮤지컬 ”삼총사” 연일 매진 기록...신성우 SNS로 감사 인사
뮤지컬 ”삼총사” 연일 매진 기록...신성우 SNS로 감사 인사
뮤지컬 <삼총사>에서 아토스 역으로 출연 중인 신성우가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신성우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8시공연 매진이라는 소문이.ㅎㅎ 다시 한번 삼총사를 아껴 주시는 여러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 이제 준비하고 무대 위에서 감사의 마음 불사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저 삼총사 좀 보게 해주세요..^^ 이미 내년 항공기까지 구매했어요..ㅜ”, ”정의는 반드시 살아있다!! 그러니 누구라도 제발 티켓 좀 주셔요 ㅠㅠㅠ 자리가 없어요”, ”아니 왜때문이죠?.. 내 돈 주고 보겠다는데 어째서 티켓이 없는 거죠..”, ”뭔 예매창이 이렇게 새까매? 더 보고 싶어지게” 등 SNS를 통해 <삼총사> 공연을 관람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글이 폭주하고 있다. 뮤지컬 <삼총사>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 원작 고전 소설을 한국식으로 재창작한 작품. 연말 문화회식의 증가로 30대부터 50대에 이르는 직장인 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공연장 로비는 관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뮤지컬 관계자는 “연말 수많은 공연들 중에서도 <삼총사>는 중장년 계층이 전체 예매 관객의 50%를 넘게 차지하고 있다. 주요 뮤지컬 관람계층인 20대 또한 39.8%를 기록해 전 직장인 계층 연령대의 통계결과는 90% 이상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소규모 단위의 부서 회식부터 기업 송년회 및 행사로 인한 전관 매진 행렬 등 연말 문화회식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한편, 뮤지컬 <삼총사>는 신성우, 유준상, 엄기준, 민영기, 김법래로 이어지는 초연 멤버들의 명품연기 조합과 슈퍼주니어 성민, 2PM Jun.K,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등 초호화 한류스타의 캐스팅으로 해외 관객 예매 1위 공연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뮤지컬 <삼총사>는 내년 2월 2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관람할 수 있다.
뮤지컬 ”카르멘”, 26일 마지막 티켓 오픈
뮤지컬 ”카르멘”, 26일 마지막 티켓 오픈
뮤지컬 <카르멘>이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마지막으로 오픈되는 공연 티켓은 26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전 예매처(클립서비스, 인터파크, 예스24, 옥션)를 통해 판매되며 2월 23일 공연까지 예매 가능하다. 2월 공연에 한해 1월 17일까지 BC카드로 예매 시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말연시 가족, 연인, 친구와 보다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3/4인 패키지도 준비했다. 3인 또는 4인이 1월 공연을 함께 관람 시 VIP와 R석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뮤지컬 <카르멘>에서 배우 바다와 차지연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회 기립박수를 받으며 관객몰이에 한창이다. 두 배우의 열연에 힘입어 <카르멘>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연말 대작 경쟁 속에서도 개막 첫 달 90% 이상의 높은 객석점유율을 기록하며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섹시하고 관능적인 [카르멘] 바다는 열정적인 춤과 노래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특히, 쉼 없는 춤과 노래로 무대를 채우는['비바]를 통해 삶과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하는 [카르멘]의 정열을 고스란히 객석에 전달한다. 호세와 사랑을 속삭이거나 가르시아에게 화를 낼 때는 손끝 동작까지 디테일을 더한 연기로 카르멘의 요염한 매력과 슬픔을 배가시킨다. 차지연은 도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카르멘]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긴 팔다리를 이용한 플라멩코 등 그 동안 보인 적 없었던 관능적인 매력을 더해 차지연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는 평이다. [그럴 수만 있다면]에서는 자유분방할 것만 같았던 카르멘의 사랑을 섬세하고 흡인력 있는 보이스로 노래해 관객들의 눈물을 자아낸다. 한편, 뮤지컬 <카르멘>은 바다, 차지연, 류정한, 신성록, 임혜영, 이정화, 최수형, 에녹 등 국내 최정상의 실력파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2014 글렌피딕 아티스트 챌린지 to 스코틀랜드” 공모전 개최
”2014 글렌피딕 아티스트 챌린지 to 스코틀랜드” 공모전 개최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은 글로벌 예술작가 양성을 위해 문화예술 레지던스 프로그램 '2014 글렌피딕 아티스트 챌린지 투 스코틀랜드'(이하 글렌피딕 아티스트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글렌피딕 아티스트 챌린지는 125년 전통을 가진 글렌피딕이 글로벌 아티스트들을 양성하고 그들의 작품 활동을 돕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시작했다. 2013년12회째로 전 세계 18개국에서 90명의 아티스트가 참가했으며 예술계에서 선망의 문화예술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올해 국내 대표로는 '태양예배자세, 수르야 나마스카'로 유명한 아티스트 옥정호씨가 참가했다. 2012년에는 꿈속의 기억들을 표현하기로 유명한 국동완 작가가, 2010년에는 김하영 작가가 선발돼 글렌피딕의 후원을 받았다. 김일주 글렌피딕 대표는 "국내 예술가들이 폭넓은 시각을 가지고 세계 무대에 진출해 한류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며 "이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좀 더 큰 사고를 가지고 세계적인 예술 작가들과 함께 생활하고 교류하면서 국제적인 감각을 가진 유명한 한국 예술 작가가 탄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내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예술작가는 한국을 대표해 스코틀랜드 더프타운에 위치한 글렌피딕 증류소에서 3개월간 체류하면서 해외에서 선발된 아티스트들과 함께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하게 된다. 개별 숙박 및 작업 공간을 비롯해 스코틀랜드 여행 경비 전액과 체류비(4200파운드) 그리고 작품 활동비(5800파운드) 등 3개월간 최대 2200만 원의 후원금을 받게 된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티저영상 공개, 압도적 존재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티저영상 공개, 압도적 존재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첫 시동을 걸었다.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등 최고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지난 25일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영상은 프로필 촬영 때 함께 촬영된 것으로 프랑켄슈타인의 연구실을 연상케 하는 소품과 분위기로 오싹하면서도 스릴 넘치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의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앙리 뒤프레] 역의 박은태, 한지상을 포함해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이 등장,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감정을 긴 말 필요 없이 짧은 감정으로 표현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충무아트홀이 개관 10년을 맞이해 제작, 내년 3월 개막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두 남자의 이야기이다.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로 캐스팅 발표 당시 “피조물이 누구인가?”라는 궁금증을 자아냈다. “교만한 창조주여, 그 동안 내가 겪은 세상을, 불행을 그대로 돌려주리라”라는 카피로 시작된 티저영상은 마지막 부분에서 앙리 뒤프레 역의 박은태가 창조물(괴물)역으로 분하여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의 유준상과의 긴장감 넘치는 신을 보여준다. 이로써 앙리 역의 박은태, 한지상이 극중에서 앙리와 괴물 1인 2역으로 등장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Grotesque(기괴한), Thrill(오싹함), Anger(분노), Creature(창조물)로 표현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티저영상은 블록버스터 영화의 예고편을 연상시키듯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영국의 천재 여성작가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내년 3월 충무아홀 대극장에서 개막된다.
”스테디 레인” 문종원 ”대본이 흥미로워 참여했다”
”스테디 레인” 문종원 ”대본이 흥미로워 참여했다”
12월 26일 오후 2시 서울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에서 연극 <스테디 레인>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전막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김광보 연출, 배우 문종원, 이석준, 이명행, 지현준이 참석했다. 모든 것을 자기 방식대로 풀어야 하는 남자 '대니' 역을 맡은 문종원은 "대본이 무척 흥미로웠다. 그래서 참여했다. 그런데 하고 나니 대사량이 무척 많아 힘들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힘들어 많은 고생을 했다" 고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이어 "하지만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도움을 줘서 극복할 수 있었다. 이 작품의 매력은 온전한 나로서 서게 한다는 것이다. 뮤지컬과 달리 연극은 몰입도가 높아질수록 혼자 끌고 가야 하는 부분이 많다" 고 설명했다. 문종원과 함께 '대니' 역에 더블 캐스팅된 이석준은 "이 작품을 연습하면서 연기 연습보다 대사 외우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썼다. 4명의 배우들이 각자 벽을 보고 대사 외우는 데 열중했다. 한 장을 외우면 다른 한 장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계속됐다. 무척 힘들었다" 고 어려움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영어에는 없지만 우리말에 있는 존댓말을 어떻게 얼마나 섞어야 하는지도 고민했다" 고 덧붙였다. 연극 <스테디 레인>은 정의에는 크게 관심 없는 두 경찰 대니와 조이에게 갑자기 일어난 사건과 둘의 관계를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2인극이다. 2007년 시카고 초연 후 공연 비평가들이 꼽은 '2007 연극 TOP 10'에 선정됐던 <스테디 레인>은 2년 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됐다. 그 해 '타임지가 선정한 2009년 TOP 연극'에 오르는 등 현지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연극 <필로우맨>에 이은 내러티브 연극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인 <스테디 레인>은 지난 21일 개막해 2014년 1월 29일까지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문종원, 이석준(대니), 이명행, 지현준(조이)이 나온다.
”디즈니 온 아이스” 2차 티켓 오픈
”디즈니 온 아이스” 2차 티켓 오픈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디즈니 명작으로 가득 찬 마법의 보물상자, 환상의 아이스쇼 <디즈니온아이스 “트레져 트로브 : 가족의 보물”>이 본격적인 겨울방학을 시작과 함께 오는 2013년 12월 26일 오전 10시 2차 티켓을 오픈한다. <디즈니온아이스 “트레져 트로브 : 가족의 보물”>은 전 세계 투어 중인 가장 대표적인 가족 아이스 쇼로 60개 이상의 디즈니 캐릭터가 출연한다. 미키, 미니가 안내하며, 도널드, 구피 등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캐릭터뿐만 아니라 ‘토이 스토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팬’, ‘라이온 킹’, ‘백설공주’, ‘알라딘’, ‘라푼젤’까지 온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디즈니 명작으로 가득 찬 마법의 보물상자 같은 공연이다. 이번에 내한하는 <디즈니온아이스 “트레져 트로브 : 가족의 보물”>은 얼음 위의 액션으로 가득 차 있는 다양한 볼거리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디즈니 최초의 애니메이션 ‘백설공주’부터 가장 최신 캐릭터인 50번째 작품 ‘라푼젤’에 이르기까지 디즈니의 여러 동화들을 환상적으로 엮어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야기들 속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거대악어 등장과 날아다니는 ‘피터팬’의 다양한 세트와 소품, 마법과 같은 무대 연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하트 여왕의 병정들이 선사하는 트럼프 카드 퍼포먼스로 기상천외한 세계로 빠져들 것이다. 또한 ‘알라딘’의 아이스 링크 위의 코끼리 퍼레이드, ‘라이온 킹’의 누우떼가 달려가는 퍼포먼스 등 박력 넘치는 그룹 스케이팅으로 동화 속 장면을 그대로 구현해 낼 예정이다. 2차 티켓 오픈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 할 수 있는 '패밀리 티켓'을 판매하며, ‘플린 라이더’와 ‘라푼젤’을 도와 등불을 날려보내는 '등불 날리기'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디즈니 캐릭터들과 어울리며 찻잔을 타는 장면을 연출하는 '티컵 라이더'등 관객참여 이벤트도 함께 오픈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디즈니 영화를 보는 많은 가족들의 특별한 취미가 브라운관이 아닌 실제로 눈 앞에 펼쳐지며 온 가족이 공감하고 추억할 수 있는 보석 같은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어릴 적 꿈꾸었던 환상의 세계로 안내할, 온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디즈니 명작 <디즈니온아이스 “트레져 트로브 : 가족의 보물”>은 내년 2014년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올림픽공원 내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 에서 공연될 예정이며, 티켓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