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더 그레이트 코멧' 한국 초연, 2020년 1월 오디션 개최

기사입력 2019.12.1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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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브로드웨이 뮤지컬 '더 그레이트 코멧'(원제: Natasha, Pierre & the Great Comet of 1812)'의 오디션이 열린다. 

 

공연 제작사 쇼노트는 2020년 9월 개막하는 '더 그레이트 코멧' 한국 초연에 함께할 전 배역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1월 3일까지 쇼노트 오디션 공식 이메일(audition@shownote.com) 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오디션은 연지원 연습실에서 1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더 그레이트 코멧'은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를 소재로 19세기 러시아의 고풍스러운 살롱을 재현한 공간에서 배우들이 관객들 사이에 스며들어 연기하는 이머시브 형식의 뮤지컬이다. 

 

객석에 무대 일부가 설치되고, 무대 위에는 일부 객석이 설치돼 관객들은 강렬하고 황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팝, 일렉트로닉, 클래식, 뮤지컬 씨어터, 록, 힙합까지 다채로운 장르 음악으로 구성돼 일부 장면에서는 배역.앙상블이 직접 악기를 연주한다.      

[김종권 기자 kjk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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