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 독일 최고 흥행 코미디 국내 상륙

기사입력 2019.07.3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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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 찾는 법은?'

 

<꾸뻬씨의 행복여행> 제작진이 선사하는 힐링 공감 코미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100 Dinge)>(감독 :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스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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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 스틸컷 / 제공=영화사 진진]

 
영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X랄 친구 ‘폴’과 ‘토니’가 홧김에 모든 것을 버린 후 하루에 물건 한 개씩만 돌려받으며 100일을 버텨야 하는 내기를 하게 되면서 자신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힐링 공감 코미디이다.
 
행복의 비밀을 찾아 나선 정신과 의사의 버라이어티한 어드벤처를 통해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던 <꾸뻬씨의 행복여행> 외에도 故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주연의 선댄스 화제작 <모스트 원티드 맨>,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트 <랜드 오브 마인> 등에 참여한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작품이다.
 
독일 개봉 당시 폭발적 입소문 열풍으로 7주간 박스오피스 TOP 10 기록 및 2018년 개봉한 독일 코미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화제작이다.
 
연출과 연기를 겸하며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감독과 <작전명 발키리> <쿠르스크> 등 할리우드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독일의 톱배우 마치아스 슈와바이어퍼가 각각 폴과 토니를 연기해 환상의 케미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1차 스틸은 기상천외 황당한 내기를 하게 된 폴과 토니의 ‘100일 챌린지’ 비포 앤 애프터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하루마다 물건을 하나씩 돌려받으며 100일을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내기를 하게 된 폴과 토니의 내기 첫째 날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두 사람의 엉뚱한 차림새로 인해 웃음을 자아낸다. 규칙에 따라 속옷조차 없이 알몸으로 내기를 시작하게 된 폴과 토니가 내기 첫째 날에 각각 침낭과 코트를 가장 먼저 선택하게 된 사연 및 앞으로 어떤 난관을 겪을지, 그리고 내기의 승자가 누구일지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꾸뻬씨의 행복여행> 제작진이 선사하는 독일 최고의 흥행 코미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링 공감 코미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는 9월 중 개봉 예정이다.
 
[김건우 기자 geonwoo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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