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실-이종혁 주연 영화 ”엄마의 공책”, 3월 개봉 - 선데이뉴스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2월21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8-02-20 10:47:51
뉴스홈 > 연예스포츠 > 영화
2018년02월06일 10시30분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주실-이종혁 주연 영화 ”엄마의 공책”, 3월 개봉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선데이뉴스신문=김종권 기자]영화 ‘엄마의 공책’이 3월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엄마의 공책’은 30년 넘게 반찬가게를 운영한 엄마의 사연이 담긴 비법 공책을 발견한 아들이 유독 자신에게만 까칠할 수 밖에 없었던 엄마 인생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전 세대 공감 드라마이다.

‘부산행’ 등 영화를 비롯해 드라마와 연극무대에서 수십 년을 연기한 배우 이주실이 자타공인 명품 손맛을 지닌 엄마 ‘애란’ 역을 맡았다.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국민 아빠’로 등극한 배우 이종혁이 철부지 아들 ‘규현’을 맡아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규현의 아내이자 워킹맘 ‘수진’ 역에는 김성은이, 규현의 친구 ‘정호’ 역에 이준혁, 애란의 단짝 ‘윤자’ 역에 김선화, 애란의 딸 ‘혜원’ 역에 이영아 등의 배우들이 활약한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연출해 웰메이드 가족영화로 호평 받은 김성호 감독 또한 다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영화로 돌아왔다. 가장 각별한 모자 사이, 손맛이 담긴 반찬가게,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집밥 등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우리 가족 같은 이야기와 나와 내 이웃 같은 현실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주인공 ‘애란’의 반찬가게를 그림 같은 풍경으로 포착했다. 해질녘, 유독 환하게 불이 켜진 가게의 모습이 마치 늦게까지 아들을 기다리는 엄마 마음을 연상시켜 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푸른 배경에 다채로운 색감의 음식 일러스트가 특별함을 더한다. ‘엄마가 만들어주는 건 다 맛있다’라는 문구가 엄마가 해주신 집밥을 떠올리게 만드는 애틋함까지 더해 영화가 보여줄 정감 어린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엄마의 공책’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종권 (kjk200@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영화섹션 목록으로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선데이뉴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선데이뉴스 사진영상부 (sundaynews1@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골든슬럼버” 강동원 ”1인 2역 힘들었지만 의미있었다” (2018-02-08 20:50:31)

정신 줄 놓은 영업사원은 배제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선데이뉴스신문   등록번호: 경기다50103    아51237 등록일: 2007.3.31   발행인/편집인: 신민정  대표전화:1566-0172

청소년보호책임자:장순배

기사제보 cast21@newssunday.co.kr 비디오제작:제M-02-01-2006-06-2호 사업자등록번호:128-86-2046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519-34 3층 전관  서울취재본부:서울 마포구 서교동 480-14 2층 후원계좌번호:(주)선데이뉴스신문사 신한은행 140-007-756066
선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게재된 제휴기사,외부 칼럼 등 일부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c) {{200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