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국민의 명령! 국정대전환 촉구”

기사입력 2019.10.20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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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원22쵀종.jpg나경원 원내대표가 광화문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일 주말인 10월 19일(토) 나경원 원내대표는 광화문에서 진행된 국민의 명령! 국정대전환 촉구 국민보고대회에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들의 광화문 10월 항쟁은 승리했다. 조국 전 민정수석은 우리가 사퇴시켰다. 그런데 이 승리가 진짜 승리인가. 이게 끝인가. 맞다. 광화문 10월 항쟁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맞다. 저희의 분노는 조국으로 드러난 위선 청문회에 대한 심판이었고 저희의 분노는 안보 망치고 경제 망친 이 정권의 무능에 대한 심판이었다. 지금부터 무능·위선 정권에 대한 심판을 시작하자고 했다.

 

또한 이렇게 우리는 위선·무능 정권에 대한 우리의 심판을 시작하는데 저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대통령, 조국 전 민정수석 사퇴한 다음날 법무부 차관 불러다가 검찰개혁 완성해라 하면서 조국을 개혁 영웅으로 부활시키고자 하고 있다. 여당은 공수처법, 이것이 검찰개혁의 핵심이다. 이러면서 이것을 밀어붙이려고 하고 있다. 공수처가 검찰개혁인가. 맞다. 절대 아니다 고 강조했다.

 

나의원1최종.png나경원 원내대표가 광화문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하고 잇다.

 

공수처 무엇인가. 대통령 밑에다 대통령 직속 검찰청, 대통령 마음대로, 대통령 입맛대로 하는 검찰청과 사찰기구 만드는 것이다. 이것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대통령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되는가, 한마디로 자기 편들은 있는 죄도 꽁꽁 덮어버리는 은폐청 이 된다. 남의 편은 없는 죄도 만드는 공포청이 된다. 게다가 생각해보시라. 그 수사대상에는 판·검사, 경찰청의 경무관급 이상 경찰이 포함된다. 한마디로 법원, 검찰, 경찰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하겠다는 이런 공수처, 한마디로 대통령 마음대로 이 대한민국을 공포로 만들겠다는 공포처 아니겠는가 막아야 되겠는가라고 밝혔다.

 

게다가 얼마나 권한이 센지 갑자기 야 너희들이 수사하던 것 이리로 가져와 그러면 마음대로 수사할 수 있다. 이것 빨리 만들어지면 조국 수사 우리가 하겠다. 그리고 가져가버릴 수 있다. 게다가 임기규정을 보면 이것이 어떻게 되는가, 결국은 문재인 정권의 패악은 이 정권이 끝나도 절대로 밝혀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것 막아야 되겠는가, 조국을 부활시키고, 문재인 정권의 비리는 꽁꽁 막는 공수처 막아내자 라고 했다.

 

진짜 검찰개혁은 무엇인가 생각해보자 검찰은 대통령의 검찰이 아니라 국민의 검찰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첫째 검찰의 독립성·중립성, 검찰의 인사·예산·감찰의 독립을 보장해야 되는 것이다. 인사의 독립, 바로 무엇인가, 윤석열 검찰총장 임기 2년 보장하는 것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맞지 않은가 라고 강조했다.

 

이제 의회는 지금 패스트트랙 시대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 불법사보임으로 패스트트랙 만들더니 이제 불법상정 하겠다고 한다. 패스트트랙 2대 악법 공수처법,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제법 이것은 여러분들 들어보니까 다 장기집권으로 가는 그런 독재법인 것 아시겠는가, 이제 여러분들이 막아주셔야 된다. 왜냐, 의회의 우리는 아직도 소수이다. 국민 여러분들의 힘으로 조국을 사퇴시킨 것처럼 국민 여러분들의 힘으로 저들의 장기집권 야욕, 공수처와 연동형 비레대표제, 선거제 막아내자고 주장했다.

 

나 원내대표는 아울러 진짜 지금은 위험한 시기이다. 이제 저들은 큰 싸움을 벌이려고 하고 있다. 이미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엊그제 축구경기, 기괴한 축구경기였다. 그러한가. 무중계, 무관중, 관중도 없고, 중계도 없었다. 그리고 우리 선수들은 신변안전마저 위협되는 그런 공포를 느꼈다. 17억이나 중계료 북한에다가 선급금 줬다고 한다. 그러면 이제 우리 한번 그 필름보고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파악해야 되지 않겠는가, 한번 외쳐보자, 우리 보고 싶다. 중계하라. 맞다. 이렇게 기괴한 축구경기 그 한 장면이 얼마나 이 정권이 안보를 파탄 냈고, 이 정권의 남북관계가 어떤 상황인지 현주소를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아직도 2032년 올림픽 공동개최를 외치고 있다. 철없는 아이들이 미국 대사관저를 담 넘어가도 제대로 막아내지도 못한다. 이렇게 안보파탄, 이렇게 한미동맹은 무너지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는 지난주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최저로 내리고 IMF는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또 하락해서 예측했다. 지금 이 위험한 시기에 온 국민들이 일어서서 외치자. 국정대전환해라 자유한국당이 외치는 대로 민부론 받아들이고 안보는 한미동맹 튼튼히 해서 이제 쓰리노 이런 것 버려라. 이렇게 외쳐보자고 말했다.

 

끝으로 우리가 오늘 이 광화문에 모인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 만든 위대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다. 이들의 무능, 이들의 위선, 우리가 반드시 심판하고 올 11월, 12월에 있을 이들의 패스트트랙 야욕을 분쇄해서 이제 위대한 대한민국 다시 살려내자. 여러분들이 계시면 할 수 있다. 광화문 10월 항쟁 대한민국을 살려낼 때까지 끝까지 함께 투쟁하자고 촉구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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