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 자유한국당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의정활동 우수 4관왕)”

기사입력 2019.11.16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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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도읍 국회의원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김도읍(부산 북구·강서구을, 자유한국당)의원은 자유한국당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이로써 김 의원은 2019 대한민국의정대상, 2019 헌정대상, 2019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에 이어 4관왕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자유한국당은 14일(금) 2019년도 국회 국정감사에서 활동성과 자료의 성실성, 정책대한 제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김도읍 의원을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실제 김도읍 의원은 법제사법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로서 이번 국정감사에서 맹활약했다. 김 의원은 대법원, 헌법재판소, 법제처 등 좌편향된 코드인사에 대해 문제점 지적과 함께 사법부의 독립성에 대해 주창했다고 밝혔다.

 

또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인사청문회에 이어 국정감사를 통해 조국 일가의 사모펀드 비위 의혹과 자녀 부정입시 사건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날카로운 지적으로 조속한 검찰 수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 유재수 전 부산시경제부시장의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에 대해서도 새로운 증거와 증언 등을 확보해 검찰수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이 뿐만 아니라 김 의원은 부산 북구·강서구(을)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지역구 활동에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끌어 냈다. 최근에는 지역 내 국회도서관 부산 분관 유치를 통해 수도권과 지방간의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 밖에도 ▲수정역 출입구 신설 ▲화명역 1.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설치 ▲화명동 장난감도서관 신설 등 크고 작은 지역 현안을 비롯해 숙원사업 해결까지 폭넓은 의정활동으로 민생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종록 기자 rokjongkk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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