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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국회의장단 퇴임식’ 참석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의장단 퇴임식’ 참석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오늘 그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이를테면 탄원이라고 할 수 있겠다”면서 “지난 패스트트랙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이 서로를 고소 고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먼저 저는 제20대 국회의 국회의장으로서 이분들이 처벌받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국회의장단 퇴임식에서 “21대 국회에 바란다. 앞으로는 의원 서로가 총을 쏴서 죽이는 일이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면서 “고소 고발을 남발해서 입법부의 구성원이 사법부의 심판을 받는 일, 스스로 발목 잡히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해주기를 호소한다. 필요하다면 당장 법을 개정해서라도 그래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없던 일로 하고 싶은 심정이다. 제가 요청해서 될 수만 있다면, 사법당국에 정상을 참작해 선처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제21대 국회가 통합의 모습으로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해주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20대 국회가 저평가 된 측면이 있지만, 저는 20대 국회가 역사에 기록될 만한 국회였다고 생각한다”면서 “전반기에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엄중한 일을 해냈다. 완벽한 헌법적 절차에 따른 과정이었다. 후반기에는 중요한 개혁입법의 물꼬를 텄다. 역대 가장 많은 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어 스스로업신여긴 후에 남이 업신여긴다는 사자성어 ‘자모인모(自侮人侮)’를 언급하며 “국회 스스로 위상을 정립해야 한다. 여야가 서로 총질하고 손가락질 하면, 국민과 정부가 국회를 외면하고 무시하게 된다”면서 “여야 구분 없이 뜨거운 동지애를 품고 제21대 국회가 출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 의장은 이주영·주승용 부의장을 향해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대 국회에서 참으로 고생 많았다. 우여곡절 속에서 어려운 일을 함께 헤쳐 왔다는 동지애, 전우애가 느껴진다”면서 “오늘 국회 의장단은 그 소임을 다하고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늘 대한민국 국회를 응원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주영 부의장은 “패스트트랙 과정에서 야당 출신 국회의원이자 부의장으로 역사에 오점을 남기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 문 의장님께 항거도 하고 도전도 했다. 그동안 불편을 끼쳐드렸던 점에 대해서는 문 의장님과 사무처 여러분께 너그러이 용서를 구한다”면서 “그 충정은 다 나라를 위하는데 있었다고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부디 다음 국회에서는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고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만 보고 운영될 있도록 여기계신 분들이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주승용 부의장은 “부의장이 되고 난 후 생산적인 국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20대 국회 초반에는 헌정사상 유례없는 탄핵을 이뤄냈고, 후반기에는 개헌과 선거개혁을 하고 싶었지만 선거제도의 개선만 있었다”면서 “개헌은 언제 이뤄도 꼭 이뤄야할 사안이라 생각한다. 21대 국회에서는 꼭 개헌이 이뤄지고 선거제도가 다시 개선되어서 대화와타협이 이뤄지는 국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은 국민 행복과 대한민국 국회 발전에 헌신한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주영·주승용 부의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퇴임식에는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이종후 국회예산정책처장, 한공식 입법차장, 김승기 사무차장, 현진권 도서관장, 김하중 입법조사처장, 임익상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최광필 정책수석, 한민수 국회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창원시, 6월 13~28일 주말 시민대상 수소차 시승행사 실시
창원시, 6월 13~28일 주말 시민대상 수소차 시승행사 실시
[선데이뉴스신문=허왕국 기자]창원시(시장 허성무)는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토, 일 주말 양일간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수소승용차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완화되어 시민들의 차량운행을 통한 나들이가 증가함에 따라 친환경차량인 수소차에 대한 대시민 관심 증대를 위해 기획됐다. 시승 차량은 창원시 공용차량 및 현대자동차 시승차량이 각 1대씩 배정된다. 행사는 마산, 창원, 진해 지역을 순회하며 실시되며, 6월 13~14일 마산회원구청, 6월 20~21일 창원시청, 6월 27~28일 진해구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승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간단한 차량 안내 후 마산회원구청~팔룡수소충전소, 창원시청~성주수소충전소, 진해구청~성주수소충전소의 경로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미착용자는 탑승이 불가능하며, 차량 탑승 전 정보제공 동의서 작성 후 승차가 가능하다. 차량 승차 후 및 하차 전 차량에 비치된 손세정제를 사용한 개인 위생관리도 필수사항이다. 시승을 원하는 창원시민은 창원시청 전략산업과(225-3307)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시승일 전날 신청자가 고지한 연락처로 시간 및 장소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사전 신청자의 일정 변경에 대비 각 시간대별 예비로 1명의 추가 신청도 받을 계획이다. 시는 수소차 시승 행사를 통해 수소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증대뿐만 아니라 올해 보급예정인 수소차 1,100대와 구축 예정인 수소충전소 3기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황희, 양천구와 지역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황희, 양천구와 지역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양천갑)은 29일, 양천구청에서 ‘지역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정책간담회에는 문영민ㆍ신정호 서울시의원, 서병완ㆍ임정옥ㆍ이수옥ㆍ유영주ㆍ최재란 양천구의원, 김수영 양천구청장 및 양천구 국장ㆍ과장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간담회에서 황희 의원은 목동 재건축을 위한 주민 소통과 체계적이고 효율적 추진을 위해 양천구청에 ‘재건축 특별대책반 구성’을 요청했다. 또한 항공기 소음 문제 해결방안 모색, 유수지 혁신성장밸리 조성을 위해 당선인과 양천구청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고, 강북선·목동선 추진을 위한 향후 계획, 신정차량기지 완전 이전 및 신정지선 복선화, 신정교역 신설 용역 등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주요 사업들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2020년도 제2회 양천구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신규사업 및 예산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황희 의원은 “선거공약을 신속히 실행한다는 의미에서 21대 국회의원 임기시작 하루 전인 오늘 양천구청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면서 “지난 20대 국회에서 목동아파트 1~3단지 종상향을 비롯한 양천구의 주요 현안들을 해결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1대 국회에서는 진행 중인 사업의 마무리와 함께 신규 사업들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며 21대 국회를 시작하는 포부를 밝혔다.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국회 고별 브리핑”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국회 고별 브리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입니다. 내일부터 21대 국회가 새로이 열립니다. 이로써 민중당의 원내정당 지위도 오늘로 마무리 된다고 5월 29일(금) 오후 4시 1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민중당은 원내 1석의 작은 정당이지만 민중의 삶과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는 정당이라 자임하고, 많은 일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민중당이 사명으로 삼은 일들은 국회를 벗어난다고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더 깊게 국민 속으로 들어가 민중의 힘을 키우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더 많은 이들과 넓게 연대해 광장의 힘을 키우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민중당 창당부터 지금까지, 민중당 대변인으로 3년 가까이 일했습니다. 언론인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명쾌하게 소통하지 못한 점 스스로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래도 참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대변인이었지만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회 직원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들, 투쟁하는 사람들 곁에서 민중의 마음을 대변하겠습니다.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민중당의 앞길에는 도약만이 남아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하면서 고맙다고 전했다.
“윤미향 당선인, 변명 일색 가증의 절정을 보였다.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
“윤미향 당선인, 변명 일색 가증의 절정을 보였다.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 당선인 자격으로 국회의사당 내 소통관에 서있는 것조차 불경스럽게 느껴지는 회견이었다. 사죄의 말은 그저 변명의 물꼬를 트기 위한 수단이었으며, 감정의 동요도 반성의 기미도 없는 기계적 낭독으로 흘리는 땀만이 그가 살아있는 사람임을 입증하였다고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은 5월 29(금) 오후 5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국민들이 가장 분노하고 있는 수십억 기부금의 사용처, 유학 자금의 출처 그리고 조의금에 대한 사용처 등 어느 하나의 의혹도 명쾌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사족에 사족만 더하며 오로지 자신을 변명하는 그야말로 안 하느니만 못한 기자회견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모든 의혹에 대해 검찰조사 라는 편리한 핑계로 하루 잘 버텨 국회의원 뱃지 뒤에 숨어 어떻게든 사태를 모면하겠다고 생각한 것이라면 크나큰 오산이다. 결국 모든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윤 당선자는 지금이라도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국회의원 당선자의 신분을 내려놓고 검찰의 조사에 최선을 다 하여 본인이 회견에서 언급한 상응하는 책임을 지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양정숙 당선자에 이어 윤미향 당선자까지 그릇된 국회의원 공천으로 국민의 심려를 끼친 더불어민주당도 검찰과 윤 당선자 뒤에 숨어 귀를 막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고 그 누구보다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앞장서서 모든 의혹을 낱낱이 밝혀 국민의 실망감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인터뷰]정성 물산 이정숙 대표, 자원개발의 여왕! 피눈물의 광산개발 40여 년!
[인터뷰]정성 물산 이정숙 대표, 자원개발의 여왕! 피눈물의 광산개발 40여 년!
[선데이뉴스신문=이계춘 기자] 이 정숙 대표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동네 아줌마로 보이지만 길바닥에 나 뒹구는 돌맹이 하나 흙 한 줌도 그냥 보지 않고 유심히 관찰하며 만져보고 분석해보고야 성이 풀린다는 그야말로 우리나라에 몇 안 되는 돌 전문가 돌박사다. 이 땅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직업이 있다. 그중에서도 광산업은 아무나 뛰어들지 못하는 특별한 분야이고, 그 속에서도 여성이 한평생을 몸 바쳐 일한다는 것은 극히 보기 드문 사례이기에 오늘 필자는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소재한 주식회사 정성 물산주식회사의 이 정숙대표를 만나 본다. 이 회사는 어떤 회사입니까?네, 우리 정성 물산은 납석 전문 광업회사인데 납석은 곱돌로도 불리며 화학식은 (AI203. 4SIO2. H2O)이고 원적외선을 다량 방출하여 인체에 유익한 고령토 과에 속하는 천연광물로서 기존 시멘트의 독성을 대체한 친환경 건축자재와 친환경 도료, 도자기 등 도요 산업의 주원료로 쓰이고, 최근에는 정성 물산에서 농업용 토지개량 활성 토로 개발에 성공, 농민들 앞에 크게 호평을 받고 있답니다. 이 정숙대표의 지나온 날들은 시련과 고통 좌절 실패 그리고 또 도전! 도전! 또 도전! 끝에 성공과 희망의 길을 걷고 있는 그야말로 오뚜기 같은 처절한 인생을 살아왔노라 눈시울을 적시며 말한다. 이 대표의 고향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 자락의 작은 시골 마을의 부유 한 집에서 세 자매의 장녀로 태어났다. 모자랄 것 없이 부모님 극진한 사랑 속에 행복하게 잘 자라 스물여섯 나이에 홀 시할머니 홀시아버지 슬하의 외동아들에게 서울로 시집을 왔는데 오자마자 중풍에 걸려 거동이 불편한 시할머니 홀시아버지의 똥오줌 다 받아 가며 병간호를 지극정성으로 해오다 두 분 다 돌아가시었고, 그 후로 말로 다 할 수 없는 성격 차이로 갈등이 심해 결국 이혼을 선언 딸 아이와 임신한 아이를 품고 집을 나오게 된다. 그러나 집 나오면 고생이라고 이루 말할 수 없이 고통과 슬픔 속에 두 아이를 가진 엄마의 몸으로 가까운 지인의 도움으로 그야말로 내가 꿈꿔왔던 분야 광산개발을 위해 청주에 있는 청주대학 광산학과에 입학 유일한 여학생으로 마침내 졸업하고 광산 분야에 뛰어들어 처음으로 경북 봉화에 있는 고령토 광산에서 고령토를 채굴하여 많은 돈을 벌었는데, 매장량 관계로 눈물의 철수, 복구를 하고 한 때는 전라남도 고흥군 거금도에서 일본으로 수 만 톤의 바지선으로 일본에까지 돌을 수출했고, 그 후로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의 규석 광을 개발했고, 또 그 후로 강원도 삼척 갈남리에 장석 광을 개발했지만, 광업 분야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거친 남성들의 틈 바구니 속에서 온갖 욕설과 폭행 속에 범죄의 온상이 되기도 하는데 이 가운데서 이 대표도 별의별 일 다 겪으며 억순이 악순이로 살아오다 6년 전부터 경북 경주시 산내면 소재 납석 광산인 정성 광업을 개발 여러 연구진 박사들과 함께 의기투합 마침내 친환경 농업의 결정판 농지개량용 활성 토 개발 발명에 성공 특허를 출원 지금 전국에 보급 농민들의 호평 속에 전국의 농업인들을 방문 상담하고 또 마케팅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단다. 사실 지금 우리 땅 우리 농토는 지나온 수만 년 우리의 먹을거리 곧 식량을 공급해준 고마운 땅이지만 그동안 우리는 식량 증산에만 눈이 어두워 각종 화학용 비료와 치명적인 농약을 무자비하게 살포 이제는 어느 땅도 신음하지 않은 땅이 없고 그 병든 산성화된 땅에서 선충과 박테리아로 인해 연작 장애가 발생하고 농작물은 누렇게 탄저병이 나고 그렇게 병이 나고 탈이 난 먹을거리를 우리가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농민들도 PLS(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2020년 올 해 부터 정부가 시행함으로 도저히 농사를 질 수 없는 비상사태에 이르렀는데 그래서 이 정숙대표는 늘 이 분야에 관심을 두고 우리 땅을 살리자.! 우리 땅이 죽어간다. 땅이 죽으면 우리도 죽기 마련이다며 우리 땅에 생기를 불어넣자! 요즘 가수 유산슬의 노래처럼 우리 땅을 싹 다 갈아엎어 주세요! 하며 활성 토로 우리 땅을 갈아엎어 우리 땅을 살리자며 친환경 활성 토사업에 운명을 걸다시피 열정을 다해 비지땀을 흘리며 동분서주 바삐 뛰는 이 정숙대표 그가 살아 온인생 길 말로 다 할 수 없는 가시밭길이었지만 70을 바라본 그 나이에 우리 땅을 바꾸자며 활성 토가 정답이라며 YTN-TV를 통해 방송에서 역설하며 자신감을 보이는 그 열정적인 모습 앞에 어려운 인생 길이였지만 참 귀한 인생 살아왔구나. 농민을 위해 국민을 위해 건강한 우리 땅을 위해 오늘 멋진 인생 살아가는 이 정숙대표에게 박수를 보내며, 2020 한국을 빛낸 인물 대상 파워리더 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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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황희, 양천구와 지역발전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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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국회 고별 브리핑”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국회 고별 브리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입니다. 내일부터 21대 국회가 새로이 열립니다. 이로써 민중당의 원내정당 지위도 오늘로 마무리 된다고 5월 29일(금) 오후 4시 10분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민중당은 원내 1석의 작은 정당이지만 민중의 삶과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는 정당이라 자임하고, 많은 일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민중당이 사명으로 삼은 일들은 국회를 벗어난다고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더 깊게 국민 속으로 들어가 민중의 힘을 키우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더 많은 이들과 넓게 연대해 광장의 힘을 키우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민중당 창당부터 지금까지, 민중당 대변인으로 3년 가까이 일했습니다. 언론인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명쾌하게 소통하지 못한 점 스스로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래도 참 영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대변인이었지만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회 직원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들, 투쟁하는 사람들 곁에서 민중의 마음을 대변하겠습니다.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민중당의 앞길에는 도약만이 남아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하면서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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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당선인, 변명 일색 가증의 절정을 보였다.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
“윤미향 당선인, 변명 일색 가증의 절정을 보였다.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 당선인 자격으로 국회의사당 내 소통관에 서있는 것조차 불경스럽게 느껴지는 회견이었다. 사죄의 말은 그저 변명의 물꼬를 트기 위한 수단이었으며, 감정의 동요도 반성의 기미도 없는 기계적 낭독으로 흘리는 땀만이 그가 살아있는 사람임을 입증하였다고 국민의당 안혜진 대변인은 5월 29(금) 오후 5시에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했다. 이어 국민들이 가장 분노하고 있는 수십억 기부금의 사용처, 유학 자금의 출처 그리고 조의금에 대한 사용처 등 어느 하나의 의혹도 명쾌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사족에 사족만 더하며 오로지 자신을 변명하는 그야말로 안 하느니만 못한 기자회견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모든 의혹에 대해 검찰조사 라는 편리한 핑계로 하루 잘 버텨 국회의원 뱃지 뒤에 숨어 어떻게든 사태를 모면하겠다고 생각한 것이라면 크나큰 오산이다. 결국 모든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윤 당선자는 지금이라도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국회의원 당선자의 신분을 내려놓고 검찰의 조사에 최선을 다 하여 본인이 회견에서 언급한 상응하는 책임을 지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양정숙 당선자에 이어 윤미향 당선자까지 그릇된 국회의원 공천으로 국민의 심려를 끼친 더불어민주당도 검찰과 윤 당선자 뒤에 숨어 귀를 막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고 그 누구보다도 책임감 있는 자세로 앞장서서 모든 의혹을 낱낱이 밝혀 국민의 실망감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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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정성 물산 이정숙 대표, 자원개발의 여왕! 피눈물의 광산개발 40여 년!
[인터뷰]정성 물산 이정숙 대표, 자원개발의 여왕! 피눈물의 광산개발 40여 년!
[선데이뉴스신문=이계춘 기자] 이 정숙 대표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동네 아줌마로 보이지만 길바닥에 나 뒹구는 돌맹이 하나 흙 한 줌도 그냥 보지 않고 유심히 관찰하며 만져보고 분석해보고야 성이 풀린다는 그야말로 우리나라에 몇 안 되는 돌 전문가 돌박사다. 이 땅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직업이 있다. 그중에서도 광산업은 아무나 뛰어들지 못하는 특별한 분야이고, 그 속에서도 여성이 한평생을 몸 바쳐 일한다는 것은 극히 보기 드문 사례이기에 오늘 필자는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소재한 주식회사 정성 물산주식회사의 이 정숙대표를 만나 본다. 이 회사는 어떤 회사입니까?네, 우리 정성 물산은 납석 전문 광업회사인데 납석은 곱돌로도 불리며 화학식은 (AI203. 4SIO2. H2O)이고 원적외선을 다량 방출하여 인체에 유익한 고령토 과에 속하는 천연광물로서 기존 시멘트의 독성을 대체한 친환경 건축자재와 친환경 도료, 도자기 등 도요 산업의 주원료로 쓰이고, 최근에는 정성 물산에서 농업용 토지개량 활성 토로 개발에 성공, 농민들 앞에 크게 호평을 받고 있답니다. 이 정숙대표의 지나온 날들은 시련과 고통 좌절 실패 그리고 또 도전! 도전! 또 도전! 끝에 성공과 희망의 길을 걷고 있는 그야말로 오뚜기 같은 처절한 인생을 살아왔노라 눈시울을 적시며 말한다. 이 대표의 고향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 자락의 작은 시골 마을의 부유 한 집에서 세 자매의 장녀로 태어났다. 모자랄 것 없이 부모님 극진한 사랑 속에 행복하게 잘 자라 스물여섯 나이에 홀 시할머니 홀시아버지 슬하의 외동아들에게 서울로 시집을 왔는데 오자마자 중풍에 걸려 거동이 불편한 시할머니 홀시아버지의 똥오줌 다 받아 가며 병간호를 지극정성으로 해오다 두 분 다 돌아가시었고, 그 후로 말로 다 할 수 없는 성격 차이로 갈등이 심해 결국 이혼을 선언 딸 아이와 임신한 아이를 품고 집을 나오게 된다. 그러나 집 나오면 고생이라고 이루 말할 수 없이 고통과 슬픔 속에 두 아이를 가진 엄마의 몸으로 가까운 지인의 도움으로 그야말로 내가 꿈꿔왔던 분야 광산개발을 위해 청주에 있는 청주대학 광산학과에 입학 유일한 여학생으로 마침내 졸업하고 광산 분야에 뛰어들어 처음으로 경북 봉화에 있는 고령토 광산에서 고령토를 채굴하여 많은 돈을 벌었는데, 매장량 관계로 눈물의 철수, 복구를 하고 한 때는 전라남도 고흥군 거금도에서 일본으로 수 만 톤의 바지선으로 일본에까지 돌을 수출했고, 그 후로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의 규석 광을 개발했고, 또 그 후로 강원도 삼척 갈남리에 장석 광을 개발했지만, 광업 분야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거친 남성들의 틈 바구니 속에서 온갖 욕설과 폭행 속에 범죄의 온상이 되기도 하는데 이 가운데서 이 대표도 별의별 일 다 겪으며 억순이 악순이로 살아오다 6년 전부터 경북 경주시 산내면 소재 납석 광산인 정성 광업을 개발 여러 연구진 박사들과 함께 의기투합 마침내 친환경 농업의 결정판 농지개량용 활성 토 개발 발명에 성공 특허를 출원 지금 전국에 보급 농민들의 호평 속에 전국의 농업인들을 방문 상담하고 또 마케팅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단다. 사실 지금 우리 땅 우리 농토는 지나온 수만 년 우리의 먹을거리 곧 식량을 공급해준 고마운 땅이지만 그동안 우리는 식량 증산에만 눈이 어두워 각종 화학용 비료와 치명적인 농약을 무자비하게 살포 이제는 어느 땅도 신음하지 않은 땅이 없고 그 병든 산성화된 땅에서 선충과 박테리아로 인해 연작 장애가 발생하고 농작물은 누렇게 탄저병이 나고 그렇게 병이 나고 탈이 난 먹을거리를 우리가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농민들도 PLS(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2020년 올 해 부터 정부가 시행함으로 도저히 농사를 질 수 없는 비상사태에 이르렀는데 그래서 이 정숙대표는 늘 이 분야에 관심을 두고 우리 땅을 살리자.! 우리 땅이 죽어간다. 땅이 죽으면 우리도 죽기 마련이다며 우리 땅에 생기를 불어넣자! 요즘 가수 유산슬의 노래처럼 우리 땅을 싹 다 갈아엎어 주세요! 하며 활성 토로 우리 땅을 갈아엎어 우리 땅을 살리자며 친환경 활성 토사업에 운명을 걸다시피 열정을 다해 비지땀을 흘리며 동분서주 바삐 뛰는 이 정숙대표 그가 살아 온인생 길 말로 다 할 수 없는 가시밭길이었지만 70을 바라본 그 나이에 우리 땅을 바꾸자며 활성 토가 정답이라며 YTN-TV를 통해 방송에서 역설하며 자신감을 보이는 그 열정적인 모습 앞에 어려운 인생 길이였지만 참 귀한 인생 살아왔구나. 농민을 위해 국민을 위해 건강한 우리 땅을 위해 오늘 멋진 인생 살아가는 이 정숙대표에게 박수를 보내며, 2020 한국을 빛낸 인물 대상 파워리더 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