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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명섭)는 지난 25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경기북부 사랑방’ 회원들이 사랑의 김장김치 35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웅시대에서 후원한 김장김치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영웅시대 경기북부 관계자는 “고양동 저소득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를 꾸준히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명섭 고양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선한 팬덤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영웅시대 경기북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주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경기북부 사랑방’ 회원들이 11월 25일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행정복지센에 사랑의 김장김치 35박스를 후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명섭)는 지난 25일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경기북부 사랑방’ 회원들이 사랑의 김장김치 35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웅시대에서 후원한 김장김치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영웅시대 경기북부 관계자는 “고양동 저소득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를 꾸준히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명섭 고양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선한 팬덤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영웅시대 경기북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주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 덕양구(구청장 명재성)가 지난 24일 수요일, 고양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2021년도 덕양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1년은 고양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되는 해로, 주민자치회는 단순히 행정의 자문 역할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주민 대표이자 지역공동체의 리더로서 책임과 권한이 강화된다. 19개동 주민자치회 위원 45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출범과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 회의 스킬을 높일 수 있는 역량강화 특강과 서로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명재성 덕양구청장은 “덕양구 주민자치회가 주민 주도의 풀뿌리 자치 활성화를 위한 마을의제 발굴 및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자치사업 실시 등 주민대표기구로서 초석을 다져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 덕양구가 11월 24일 고양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2021년도 덕양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고양시 덕양구(구청장 명재성)가 지난 24일 수요일, 고양인재교육원 가와지볍씨홀에서 ‘2021년도 덕양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1년은 고양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되는 해로, 주민자치회는 단순히 행정의 자문 역할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주민 대표이자 지역공동체의 리더로서 책임과 권한이 강화된다.   19개동 주민자치회 위원 45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출범과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 회의 스킬을 높일 수 있는 역량강화 특강과 서로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명재성 덕양구청장은 “덕양구 주민자치회가 주민 주도의 풀뿌리 자치 활성화를 위한 마을의제 발굴 및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자치사업 실시 등 주민대표기구로서 초석을 다져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파주시의원들은 26일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웰빙명품! 파주장단콩!’주제로 개최된 제25회 파주장단콩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시의원들은 올해 계속된 무더위에도 장단콩 수확량과 품질을 위해 콩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생육 관리와 병해충 예방을 위해 애써온 농업인들과 축제 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철저한 방역대책 수립 후 진행됐으며, 장단콩판매장, 재래장터, 파주 농산물 및 가공품 판매장 3구역으로 행사장을 나눠 밀집을 방지했다. 파주시의원들은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코로나19로 가혹하고 힘든 시기였지만 농가에서는 최상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수확, 탈곡, 선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는 우수한 품질의 장단콩과 파주쌀 등을 구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양수 파주시의장은 “작년에는 드라이브스루 직거래 판매장으로 행사가 진행됐으나, 올해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생산자와 소비자의 소중한 만남의 장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시간이다”며 “농업인들이 오랫동안 준비하고 기다려온 축제이니 만큼 품질 좋은 장단콩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장단콩축제는 오는 28일까지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되며, 문산역 1번 출구 앞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파주시의원들은 26일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된 제25회 파주장단콩축제에 참석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파주시의원들은 26일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웰빙명품! 파주장단콩!’주제로 개최된 제25회 파주장단콩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시의원들은 올해 계속된 무더위에도 장단콩 수확량과 품질을 위해 콩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생육 관리와 병해충 예방을 위해 애써온 농업인들과 축제 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행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철저한 방역대책 수립 후 진행됐으며, 장단콩판매장, 재래장터, 파주 농산물 및 가공품 판매장 3구역으로 행사장을 나눠 밀집을 방지했다.   파주시의원들은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코로나19로 가혹하고 힘든 시기였지만 농가에서는 최상의 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수확, 탈곡, 선별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는 우수한 품질의 장단콩과 파주쌀 등을 구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양수 파주시의장은 “작년에는 드라이브스루 직거래 판매장으로 행사가 진행됐으나, 올해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생산자와 소비자의 소중한 만남의 장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시간이다”며 “농업인들이 오랫동안 준비하고 기다려온 축제이니 만큼 품질 좋은 장단콩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장단콩축제는 오는 28일까지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되며, 문산역 1번 출구 앞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김운남 의원은 흡연을 하고 버려진 담배꽁초는 우수관으로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가 환경오염의 주범이라 된다고 했다. 김 의원은 담배꽁초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담배꽁초가 많이 버려지는 우수관에 철망 덮개와 담배꽁초가 많이 버려지는 지역에 담배꽁초 전용수거함 설치를 요청하고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하고 있는 담배꽁초 수거보상제를 시행할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남북 교류의 시발점은 보건의료분야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형병원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남북교류협력기금을 꾸준히 준비한 고양시는 언제든 남북 교류를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남북 신뢰를 구축하고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교류의 물꼬를 트기 위해 북한에 대한 긴급의료지원이나 보건소 건립과 같이 유엔 대북제재를 위반하지 않는 남북보건의료협력을 시작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재준 시장과 집행부는 우수관 철망 덮개를 주엽역, 대화역, 탄현동에 시범적으로 42개소에 설치하였으며, 추가로 빗물만 유입 가능한 빗물받이를 50여개 정도 더 설치하여 환경오염 방지와 청결한 도로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담배꽁초가 많이 버려지는 지역에 전용 수거함이 설치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고양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수거 보상제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남북교류와 관련하여 고양시는 대북NGO와의 협력을 통해 코로나 방역물품 지원을 추진하였으며, 북측병원 현대화 지원을 위한 물품 등에 대해 대북제재 면제 승인을 이미 받아둔 상황이라고 했다. 특히, 북측 보건소건립, 병원 현대화 지원 등 남북보건의료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통일부에 제출하여 기초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남북교류협력사업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고양시의회 김운남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김운남 의원은 흡연을 하고 버려진 담배꽁초는 우수관으로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가 환경오염의 주범이라 된다고 했다. 김 의원은 담배꽁초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담배꽁초가 많이 버려지는 우수관에 철망 덮개와 담배꽁초가 많이 버려지는 지역에 담배꽁초 전용수거함 설치를 요청하고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하고 있는 담배꽁초 수거보상제를 시행할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남북 교류의 시발점은 보건의료분야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형병원 의료 인프라를 갖추고 남북교류협력기금을 꾸준히 준비한 고양시는 언제든 남북 교류를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남북 신뢰를 구축하고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교류의 물꼬를 트기 위해 북한에 대한 긴급의료지원이나 보건소 건립과 같이 유엔 대북제재를 위반하지 않는 남북보건의료협력을 시작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재준 시장과 집행부는 우수관 철망 덮개를 주엽역, 대화역, 탄현동에 시범적으로 42개소에 설치하였으며, 추가로 빗물만 유입 가능한 빗물받이를 50여개 정도 더 설치하여 환경오염 방지와 청결한 도로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담배꽁초가 많이 버려지는 지역에 전용 수거함이 설치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고양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수거 보상제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남북교류와 관련하여 고양시는 대북NGO와의 협력을 통해 코로나 방역물품 지원을 추진하였으며, 북측병원 현대화 지원을 위한 물품 등에 대해 대북제재 면제 승인을 이미 받아둔 상황이라고 했다. 특히, 북측 보건소건립, 병원 현대화 지원 등 남북보건의료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통일부에 제출하여 기초지방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남북교류협력사업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은 고양시에 있는 필리핀군 참전 기념비를 방문하는 사람은 한국에 업무 차 출장 온 필리핀 현지 기업인이나 공무원 또는 필리핀 다문화가정 분들이라고 했다. 이들은 6·25전쟁에 참전한 자국에 대한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기념비를 찾아오지만 참전비 주변 관리나 시설에 실망을 하고 간다고 했다. 문 의원은 정책 제안으로 필리핀군 참전 기념관 건립과 공릉천과 연계된 ‘역사문화공원’ 조성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줄 것과 필리핀 따쿠시와 자매결연을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그리고 6·25전쟁에 참전한 필리핀군 중 생존한 분들을 국가보훈처와 협의하여 초청할 것을 고양시에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재준 시장과 집행부는 참전기념비 또는 기념관 등의 건립과 관리는 국가도 그 책무를 함께 해야 하는 중요 현충시설로 지자체 단독으로 건립을 추진하기에 어려움이 있으며, 국가보훈처 등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추진 가능하다고 했다. 또한, 필리핀의 한국전 참전과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뜻을 이어가는 것은 의미 있는 일로 필리핀 내 한국전참전기념비가 있는 따쿠시와 우호협력을 맺고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서 지속적 협력에 대한 쌍방의 의사타진이 선행되어야 하기에 우호협력관계부터 단계적 접근이 바람직하다며, 적극적인 자세로 접근을 해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은 고양시에 있는 필리핀군 참전 기념비를 방문하는 사람은 한국에 업무 차 출장 온 필리핀 현지 기업인이나 공무원 또는 필리핀 다문화가정 분들이라고 했다. 이들은 6·25전쟁에 참전한 자국에 대한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기념비를 찾아오지만 참전비 주변 관리나 시설에 실망을 하고 간다고 했다. 문 의원은 정책 제안으로 필리핀군 참전 기념관 건립과 공릉천과 연계된 ‘역사문화공원’ 조성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줄 것과 필리핀 따쿠시와 자매결연을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그리고 6·25전쟁에 참전한 필리핀군 중 생존한 분들을 국가보훈처와 협의하여 초청할 것을 고양시에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재준 시장과 집행부는 참전기념비 또는 기념관 등의 건립과 관리는 국가도 그 책무를 함께 해야 하는 중요 현충시설로 지자체 단독으로 건립을 추진하기에 어려움이 있으며, 국가보훈처 등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추진 가능하다고 했다.   또한, 필리핀의 한국전 참전과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뜻을 이어가는 것은 의미 있는 일로 필리핀 내 한국전참전기념비가 있는 따쿠시와 우호협력을 맺고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서 지속적 협력에 대한 쌍방의 의사타진이 선행되어야 하기에 우호협력관계부터 단계적 접근이 바람직하다며, 적극적인 자세로 접근을 해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김완규 의원은 산업단지의 제일 중요한 성공요인 중 하나는 저렴한 분양가, 교통, 인프라, 투자가치 등 ‘우수한 입지조건’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일산테크노밸리는 창릉신도시 자족용지와 비교하여 미분양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리고 김 의원은 1기 신도시 주거문제 해결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일산신도시 재정비와 관련하여 '고양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나 추진하고자 하는 지원 사업은 무엇인지 물었다. 또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등 재정비 사업이 일시에 집중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이주수요 및 주변 주택가격 불안 등을 해소하기 위한 우선순위와 조율방안이 미리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재준 시장과 집행부는 창릉3기신도시 자족용지 분양시기와 고양일산테크노밸리 분양시기는 시기가 다르므로 금년 말 착공하여 2022년 말 분양을 목표로 하는 일산테크노밸리는 창릉신도시 자족용지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인프라가 조성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2022년에 리모델링 기금 10억을 적립하고 리모델링 사업초기 업무지원, 기본설계, 안전진단 비용 등의 공공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리모델링 사업이 일시에 추진될 경우 리모델링 적합성 평가를 통해 리모델링 시기를 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리고,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으로 인한 이주수요 및 주택가격 불안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단계별 정비계획 및 순환정비 방식 등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과 지역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고양시의회 김완규 의원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고양시의회 김완규 의원은 산업단지의 제일 중요한 성공요인 중 하나는 저렴한 분양가, 교통, 인프라, 투자가치 등 ‘우수한 입지조건’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일산테크노밸리는 창릉신도시 자족용지와 비교하여 미분양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리고 김 의원은 1기 신도시 주거문제 해결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일산신도시 재정비와 관련하여 '고양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나 추진하고자 하는 지원 사업은 무엇인지 물었다. 또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등 재정비 사업이 일시에 집중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이주수요 및 주변 주택가격 불안 등을 해소하기 위한 우선순위와 조율방안이 미리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재준 시장과 집행부는 창릉3기신도시 자족용지 분양시기와 고양일산테크노밸리 분양시기는 시기가 다르므로 금년 말 착공하여 2022년 말 분양을 목표로 하는 일산테크노밸리는 창릉신도시 자족용지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인프라가 조성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2022년에 리모델링 기금 10억을 적립하고 리모델링 사업초기 업무지원, 기본설계, 안전진단 비용 등의 공공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리모델링 사업이 일시에 추진될 경우 리모델링 적합성 평가를 통해 리모델링 시기를 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리고,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으로 인한 이주수요 및 주택가격 불안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단계별 정비계획 및 순환정비 방식 등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부동산 시장 안정과 지역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11월 26일(금) 오후 5시 국민의힘 당사 후보실에서 선대위 총괄본부장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11월 26일(금) 오후 5시 국민의힘 당사 후보실에서 선대위 총괄본부장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11월 26일(금) 오후 5시 국민의힘 당사 후보실에서 선대위 총괄본부장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경북 영천시·청도군)은 중앙선 안동~영천 구간 복선전철화 사업이 26일(금)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2023년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금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는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장, 총사업비관리과장과 국토부 철도건설과장을 비롯하여 KDI 등 사업 관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합동으로 진행하였으며,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사업 중 단선전철로 설계된 안동~영천 구간을 복선으로 사업 계획안을 변경하면서 사업비 역시 4조 443억원에서 4조 1,984억원으로 1,541억원 증액하였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중앙선 복선 전철화 사업(도담~영천)은 낙후된 중부내륙지역에 우리나라 5대 간선철도 중 하나인 중앙선철도의 수송분담률 확대와 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되었으나, 안동~영천 구간만 단선으로 추진되면서 병목현상에 따른 열차 안전운행 및 운영효율 저하가 우려되었고 장래 별도 추진시 추가비용이 과다하게 발생되는 등 예산투자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문제점이 제기 되어왔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만희 의원은 그동안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과 부산을 잇는 철도 중 유일하게 단선 전철로 공사 중이었던 안동~영천구간에 대해 건설착수 이후에 나타난 사업여건 변화와 열차안전, 운영 효율화 등을 반영해 2023년말 개통에 발맞춰 일괄 복선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해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과 올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의 중책을 잇달아 맡으며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 및 기획재정부 안도걸 2차관은 물론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과 긴밀히 협의하며 관련 사업의 추진을 주도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만희 의원은“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중 유일한 단선구간이었던 안동~영천구간까지도 최종 복선전철화 사업이 실시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그동안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신 영천시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입장을 밝히며, “복선전철화 사업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은 물론 주민분들의 교통편익 증진도 확보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하고 면밀히 챙기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만희 의원(왼쪽), 국토부장관 면담(오른쪽)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경북 영천시·청도군)은 중앙선 안동~영천 구간 복선전철화 사업이 26일(금)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2023년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금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는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장, 총사업비관리과장과 국토부 철도건설과장을 비롯하여 KDI 등 사업  관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합동으로 진행하였으며,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사업 중 단선전철로 설계된 안동~영천 구간을 복선으로 사업 계획안을 변경하면서 사업비 역시 4조 443억원에서 4조 1,984억원으로 1,541억원 증액하였다고 전했다. 이만희 의원(왼쪽), 기획재정부 2차관 면담(오른쪽)   이 의원은 중앙선 복선 전철화 사업(도담~영천)은 낙후된 중부내륙지역에 우리나라   5대 간선철도 중 하나인 중앙선철도의 수송분담률 확대와 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되었으나, 안동~영천 구간만 단선으로 추진되면서 병목현상에   따른 열차 안전운행 및 운영효율 저하가 우려되었고 장래 별도 추진시   추가비용이 과다하게 발생되는 등 예산투자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문제점이 제기 되어왔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만희 의원은 그동안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과 부산을 잇는 철도 중 유일하게 단선 전철로 공사 중이었던 안동~영천구간에 대해 건설착수 이후에 나타난 사업여건 변화와 열차안전, 운영 효율화 등을 반영해 2023년말 개통에 발맞춰 일괄 복선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해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과 올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의 중책을 잇달아 맡으며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 및 기획재정부 안도걸 2차관은 물론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과 긴밀히 협의하며 관련 사업의    추진을 주도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만희 의원은“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중 유일한 단선구간이었던    안동~영천구간까지도 최종 복선전철화 사업이 실시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그동안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신 영천시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입장을 밝히며, “복선전철화 사업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은 물론 주민분들의 교통편익  증진도 확보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하고 면밀히 챙기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스위스를 공식 방문 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은 25일(현지시간) 오후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국제노동기구(ILO) 본부에서 가이 라이더 사무총장과 만나 ILO와의 협력 강화를 논의하고 차기 사무총장에 도전하는 강경화 前장관 지원 외교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장과 라이더 사무총장은 코로나19와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에 의한 탄소중립 등 대전환의 시기에 고용시장이 급변하고 있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노동환경과 일자리 변화 등에 대한 문제점을 세계인류가 함께 풀어나가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를 표시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라이더 총장은 특히, “한국은 2년 전 설립 100주년을 맞은 ILO의 또 다른 100년의 주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박 의장은 “한국 국회는 올해 2월 그동안 비준을 미뤘던 4개 ILO 핵심 협약 중 3개 협약을 비준하는 등 국제기준에 부합한 노동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이러한 노동권 신장은 ILO의 전폭적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장은 “지난 2019년 ILO창립 100주년에 사무총장께서 제시한 ‘인간중심적 접근’ 및 ILO를 포괄적인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방향에 공감한다”며, “한국 정부는 한국의 경제개발 경험을 개도국에 공유하는 한편, ILO와의 협력사업 지원 예산을 40퍼센트 늘리는 안을 국회에서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에 라이더 사무총장은 “파트너십 사업에 예산을 40퍼센트나 증액한다니 감사하게 생각한다. ILO는 한국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심화 확대하겠다”며 화답했다. 박 의장은 “최근 코로나 상황으로 고용취약계층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전환기에 코로나까지 더해져 고용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최근 한국 국회는 플랫폼 근로자 종사자들을 보호하는 법안을 심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라이더 사무총장은 “2007-2008년 있었던 금융위기 때보다 코로나의 고용 충격 여파가 4배라는 내부 분석 보고가 있었다”며 “코로나 상황 외에도 세계가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을 추진하는 등 전환의 시대다. 이에 따라 고용시장도 급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것과 기존에도 존재했던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차별에 대한 문제가 심화 될 것이다. 노동환경과 일자리의 변화, 구조적인 고용의 문제점은 세계 인류가 함께 풀어야 할 숙제다”라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전적으로 공감한다. 노동시장은‘공정한 전환’이라는 기준 아래 재편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년실업과 비정규직 문제는 많은 고민이 되는 숙제이다. 한국은 취약계층의 삶과 고용환경을 개선하는데 정책적 역량을 모으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박 의장은 “강경화 前장관이 그런 점에서 대전환의 시기에 노동권과 인권을 함께 추구할 국제적인 여성 리더”라며 “강 前장관은 UN인권 최고대표사무소 부대표를 하면서 ILO와 함께 이주노동자들을 돕는 등 ILO와 협업한 경험도 풍부하다. 신념이 있고 외교 중재 역량을 갖춘 여성 리더다. 다자적 협력의 여러 복잡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고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또한 박 의장은 “강경화 前장관이 이번에 선출된다면 아시아 최초 또 여성 최초의 사무총장이 된다”며 강조했다. 라이더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현직 사무총장으로서 중립적인 입장을 지켜야 한다. 하지만 강 前장관과는 함께 제네바에서 일한 경험이 있고, 강 前장관의 자질을 잘 알고 있다. 한국인들로부터 ILO가 많이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ILO는 현재 회원국이 187개국으로 늘었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 중에 있다. 아시아에서 한국은 또 다른 100년의 주요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한국 국회와 정부는 대전환의 시대에 ILO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이날 면담은 예정되어 있던 40분 넘게 진행됐다. 특히, 라이더 사무총장은 ILO본부 입구까지 나와 박 의장 일행을 맞이했고, 회담 후에는 배웅까지 하는 등 이날 회담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면담에는 ILO 측에서는 이상헌 고용정책국장, 리에 키옐가르드 개발협력국장, 코린 바르가 국제노동기준국장, 리 셍지 사무총장 선임 보좌관 등이 참석했고, 우리 측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김회재, 강선우 의원, 국민의힘 조태용 의원, 무소속 김홍걸 의원, 주 제네바 이태호 대사, 고윤희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조구래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고 전했다. 3박 4일의 스위스 공식방문 일정을 마친 박 의장은 이날 오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동포 및 경제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장은 “스페인이 봉쇄조치를 10개월이나 취하는 바람에 교민사회 특히 관광업 중심으로 하는 분들이 많은 타격을 입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민사회가 단합해서 잡음 없이 화합해간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럴 때 일수록 동포사회가 더 화합하고 힘을 모아 달라”고 격려했다. 이에 김영기 재스페인한인총연합회장은 “스페인은 한국인들이 코로나 전후로 65만 4,300명 이상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상당히 가까운 나라가 됐고 문재인 대통령께서 방문하면서 한인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동포사회의 분위기를 전했다. 박병석 국회의장, ILO사무총장 면담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스위스를 공식 방문 중인 박병석 국회의장은 25일(현지시간) 오후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국제노동기구(ILO) 본부에서 가이 라이더 사무총장과 만나 ILO와의 협력 강화를 논의하고 차기 사무총장에 도전하는 강경화 前장관 지원 외교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장과 라이더 사무총장은 코로나19와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에 의한 탄소중립 등 대전환의 시기에 고용시장이 급변하고 있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노동환경과 일자리 변화 등에 대한 문제점을 세계인류가 함께 풀어나가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를 표시했다고 전했다. 박병석 국회의장, ILO 사무총장 면담     아울러 라이더 총장은 특히, “한국은 2년 전 설립 100주년을 맞은 ILO의 또 다른 100년의 주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 의장은 “한국 국회는 올해 2월 그동안 비준을 미뤘던 4개 ILO 핵심 협약 중 3개 협약을 비준하는 등 국제기준에 부합한 노동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이러한 노동권 신장은 ILO의 전폭적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장은 “지난 2019년 ILO창립 100주년에 사무총장께서 제시한 ‘인간중심적 접근’ 및 ILO를 포괄적인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방향에 공감한다”며, “한국 정부는 한국의 경제개발 경험을 개도국에 공유하는 한편, ILO와의 협력사업 지원 예산을 40퍼센트 늘리는 안을 국회에서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박병석 국회의장, ILO사무총장 면담     이에 라이더 사무총장은 “파트너십 사업에 예산을 40퍼센트나 증액한다니 감사하게 생각한다. ILO는 한국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심화 확대하겠다”며 화답했다.   박 의장은 “최근 코로나 상황으로 고용취약계층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전환기에 코로나까지 더해져 고용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최근 한국 국회는 플랫폼 근로자 종사자들을 보호하는 법안을 심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박병석 국회의장, 스페인 동포 지상사대표 초청 간담회     라이더 사무총장은 “2007-2008년 있었던 금융위기 때보다 코로나의 고용 충격 여파가 4배라는 내부 분석 보고가 있었다”며 “코로나 상황 외에도 세계가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을 추진하는 등 전환의 시대다. 이에 따라 고용시장도 급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것과 기존에도 존재했던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차별에 대한 문제가 심화 될 것이다. 노동환경과 일자리의 변화, 구조적인 고용의 문제점은 세계 인류가 함께 풀어야 할 숙제다”라고 강조했다. 박병석국회의장, 스페인 동포 지상사대표 초청 간담회     박 의장은 “전적으로 공감한다. 노동시장은‘공정한 전환’이라는 기준 아래 재편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년실업과 비정규직 문제는 많은 고민이 되는 숙제이다. 한국은 취약계층의 삶과 고용환경을 개선하는데 정책적 역량을 모으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박 의장은 “강경화 前장관이 그런 점에서 대전환의 시기에 노동권과 인권을 함께 추구할 국제적인 여성 리더”라며 “강 前장관은 UN인권 최고대표사무소 부대표를 하면서 ILO와 함께 이주노동자들을 돕는 등 ILO와 협업한 경험도 풍부하다. 신념이 있고 외교 중재 역량을 갖춘 여성 리더다. 다자적 협력의 여러 복잡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고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또한 박 의장은 “강경화 前장관이 이번에 선출된다면 아시아 최초 또 여성 최초의 사무총장이 된다”며 강조했다.   라이더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현직 사무총장으로서 중립적인 입장을 지켜야 한다. 하지만 강 前장관과는 함께 제네바에서 일한 경험이 있고, 강 前장관의 자질을 잘 알고 있다. 한국인들로부터 ILO가 많이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ILO는 현재 회원국이 187개국으로 늘었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 중에 있다. 아시아에서 한국은 또 다른 100년의 주요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한국 국회와 정부는 대전환의 시대에 ILO와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이날 면담은 예정되어 있던 40분 넘게 진행됐다. 특히, 라이더 사무총장은 ILO본부 입구까지 나와 박 의장 일행을 맞이했고, 회담 후에는 배웅까지 하는 등 이날 회담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면담에는 ILO 측에서는 이상헌 고용정책국장, 리에 키옐가르드 개발협력국장, 코린 바르가 국제노동기준국장, 리 셍지 사무총장 선임 보좌관 등이 참석했고, 우리 측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김회재, 강선우 의원, 국민의힘 조태용 의원, 무소속 김홍걸 의원, 주 제네바 이태호 대사, 고윤희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조구래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고  전했다.   3박 4일의 스위스 공식방문 일정을 마친 박 의장은 이날 오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동포 및 경제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장은 “스페인이 봉쇄조치를 10개월이나 취하는 바람에 교민사회 특히 관광업 중심으로 하는 분들이 많은 타격을 입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민사회가 단합해서 잡음 없이 화합해간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럴 때 일수록 동포사회가 더 화합하고 힘을 모아 달라”고 격려했다.   이에 김영기 재스페인한인총연합회장은 “스페인은 한국인들이 코로나 전후로 65만 4,300명 이상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상당히 가까운 나라가 됐고 문재인 대통령께서 방문하면서 한인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동포사회의 분위기를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승재 의원(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이 ’국민의힘 2021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26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국감 우수의원은 각 상임위원회 소속 수석전문위원들이 △ 문제점 제기 △합리적 대안 제시를 비롯해 국정감사 전반에 기여한 공로를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희소금속 희토류 비축 실패 지적 △한전 직원의 태양광 사업 겸직 사태 지적 △손실보상 심의위의 소상공인 의견 부실 반영 등을 지적하며 상임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최승재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잘했다는 칭찬보다는 잘하라는 격려로 생각한다"며 "더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해 진정으로 소상공인과 국민께 힘이 돼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재 의원(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이 ’국민의힘 2021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26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승재 의원(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이 ’국민의힘 2021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26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국감 우수의원은 각 상임위원회 소속 수석전문위원들이 △ 문제점 제기 △합리적 대안 제시를 비롯해 국정감사 전반에 기여한 공로를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희소금속 희토류 비축 실패 지적 △한전 직원의 태양광 사업 겸직 사태 지적 △손실보상 심의위의 소상공인 의견 부실 반영 등을 지적하며 상임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최승재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잘했다는 칭찬보다는 잘하라는 격려로 생각한다"며 "더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해 진정으로 소상공인과 국민께 힘이 돼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부산해운대구(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김미애)는 26일, 시민과 당원이 함께하는 헌혈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해운대문화복합센터 주차장에서 실시한 헌혈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당원들이 대거 참여했고, 당협 관계자에 따르면 헌혈 버스에 대기자가 많아 밖에서 대기하며 기다리는 분들도 있다고 한다. 이날 최종적으로 39명이 헌혈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혈액 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는 의료기관에 혈액 적정사용까지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평균 혈액재고 보유일수는 3.9일로 5일 미만 일수도 294일, 적정 일수는 10일에 불과하다. 이는 코로나가 발발한 지난해와 비교해도 혈액 수급 상황이 상당히 저조한 수준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미애 의원은 “학생, 군장병 단체 헌혈이 코로나로 제한되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혈액 부족은 국민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국민들의 관심과 헌혈 참여가 절실하다”고 했다. 이어“지금 이 시기에 헌혈을 통한 나눔과 봉사가 이웃을 위한 가장 따뜻한 사랑의 실천”이라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부산해운대구(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김미애)는 26일, 시민과 당원이 함께하는 헌혈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부산해운대구(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김미애)는 26일, 시민과 당원이 함께하는 헌혈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해운대문화복합센터 주차장에서 실시한 헌혈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당원들이 대거 참여했고, 당협 관계자에 따르면 헌혈 버스에 대기자가 많아 밖에서 대기하며 기다리는 분들도 있다고 한다. 이날 최종적으로 39명이 헌혈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혈액 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는 의료기관에 혈액 적정사용까지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평균 혈액재고 보유일수는 3.9일로 5일 미만 일수도 294일, 적정 일수는 10일에 불과하다. 이는 코로나가 발발한 지난해와 비교해도 혈액 수급 상황이 상당히 저조한 수준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미애 의원은 “학생, 군장병 단체 헌혈이 코로나로 제한되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혈액 부족은 국민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국민들의 관심과 헌혈 참여가 절실하다”고 했다.   이어“지금 이 시기에 헌혈을 통한 나눔과 봉사가 이웃을 위한 가장 따뜻한 사랑의 실천”이라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속속 드러나는 '변호사 이재명'의 위선의 과거.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이유를 증명한다고 국민의힘 김은혜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26일(금) 논평했다.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15년 전 어버이날 새벽. 교제하던 여성과 어머니를 37차례나 찔러 살해하고 아버지마저 노렸던 잔혹한 모녀 살인을 우리는 데이트 폭력이라 부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2006. 5., 강동구 모녀 살인사건) 이어 자신의 조카가 저지른 흉악범죄를 데이트 폭력이라는 모호한 설명으로 어물쩍 넘기려 했던 집권여당의 대선후보는 실은 평생을 고통속에 살고 있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진정한 사과 한번 한 적 없다는 고백이 보도됐다고 전했다. 또 김 대변인은 살인범을 변호하기 위해 당시 이재명 변호사가 방패로 쓴 논리는 2018 PC방 사건 때 이 후보가 그토록 비판했던 감형용 심신미약이다. '인권 변호사'라더니 사실은 그저 '조카 변호사'였을 뿐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대변인은 이후 2007년 8월. 이 후보는 연인관계였던 여성이 보는 앞에서 그 어머니를 가혹하게 살인한 반인륜적 범죄마저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변론했다고 한다. 피해가족의 아픔을 두 번 헤치는 ‘말로만’ 사과, 유엔의 여성폭력 추방의 날에 전략적으로 맞춘 대선용 ‘ 털고 가기’ 아닌가. 대선후보가 아니었다면 이 사과라도 가능했을지 의문이 든다고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정치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소신이 있었다면, 변호사로서 공익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조카에게 자백을 시키고 피해자에 용서를 구하는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다. 이 후보는 어떻게든 정도를 저버린 위선의 역사를 지우고 싶겠으나 살아남은 사람들의 기억까지 지울 순 없다.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에 '이재명 변호사'가 적합하지 않은 이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김은혜 중앙선대위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속속 드러나는 '변호사 이재명'의 위선의 과거.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이유를 증명한다고 국민의힘 김은혜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26일(금) 논평했다.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15년 전 어버이날 새벽. 교제하던 여성과 어머니를 37차례나 찔러 살해하고 아버지마저 노렸던 잔혹한 모녀 살인을 우리는 데이트 폭력이라 부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2006. 5., 강동구 모녀 살인사건)   이어 자신의 조카가 저지른 흉악범죄를 데이트 폭력이라는 모호한 설명으로 어물쩍 넘기려 했던 집권여당의 대선후보는 실은 평생을 고통속에 살고 있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진정한 사과 한번 한 적 없다는 고백이 보도됐다고 전했다.   또 김 대변인은 살인범을 변호하기 위해 당시 이재명 변호사가 방패로 쓴 논리는 2018 PC방 사건 때 이 후보가 그토록 비판했던 감형용 심신미약이다. '인권 변호사'라더니 사실은 그저 '조카 변호사'였을 뿐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대변인은 이후 2007년 8월. 이 후보는 연인관계였던 여성이 보는 앞에서 그 어머니를 가혹하게 살인한 반인륜적 범죄마저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변론했다고 한다. 피해가족의 아픔을 두 번 헤치는 ‘말로만’ 사과, 유엔의 여성폭력 추방의 날에 전략적으로 맞춘 대선용 ‘ 털고 가기’ 아닌가. 대선후보가 아니었다면 이 사과라도 가능했을지 의문이 든다고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정치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소신이 있었다면, 변호사로서 공익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조카에게 자백을 시키고 피해자에 용서를 구하는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다. 이 후보는 어떻게든 정도를 저버린 위선의 역사를 지우고 싶겠으나 살아남은 사람들의 기억까지 지울 순 없다.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에 '이재명 변호사'가 적합하지 않은 이유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가 26일 서울 노원구에서 열린 희망나눔 김장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원구 중계근린공원에서 열린 ‘2021년 노원교육복지재단 희망나눔 김장행사’는 매년 진행되는 것으로 올해는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김치 총 6,600kg을 담궜다고 전했다. 또 오늘 담근 김치는 겨울을 맞아 노원구 지역 내 일정 기준중위소득 이하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 781세대에 1인당 약 10kg의 김치가 전달될 예정이다. 김혜경씨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절인 배추에 양념 속을 버무리고, 상자에 담아 포장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자원봉사 참여자들은 처음에는 헤어캡과 마스크를 착용한 김혜경 씨를 못 알아보다가 뒤늦게 알아보고, 함께 사진 찍기 등을 요청하기도 했다고 하면서 김장행사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분들만 사전에 신청 받았고, 쌀쌀한 날씨임에도 100여 명이 참가해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끝났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가 26일 서울 노원구에서 열린 희망나눔 김장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가 26일 서울 노원구에서 열린 희망나눔 김장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원구 중계근린공원에서 열린 ‘2021년 노원교육복지재단 희망나눔 김장행사’는 매년 진행되는 것으로 올해는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김치 총 6,600kg을 담궜다고 전했다. 또 오늘 담근 김치는 겨울을 맞아 노원구 지역 내 일정 기준중위소득 이하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 781세대에 1인당 약 10kg의 김치가 전달될 예정이다. 김혜경씨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절인 배추에 양념 속을 버무리고, 상자에 담아 포장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자원봉사 참여자들은 처음에는 헤어캡과 마스크를 착용한 김혜경 씨를 못 알아보다가 뒤늦게 알아보고, 함께 사진 찍기 등을 요청하기도 했다고 하면서 김장행사는 백신접종을 완료한 분들만 사전에 신청 받았고, 쌀쌀한 날씨임에도 100여 명이 참가해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끝났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6일(금) 오전 11시 국민의힘 당사 5층 후보실에서 일본대사(아이보시 고이치)를 접견했다. 윤 후보는 발언에서 대사도한국어공부하고노래나문화관심많다는데박진의원이야기 들으니저와공통점하나있다.신승훈보이지않는사랑을좋아 하신다는데제가요새못 불렀지만과거에제가18번 이었다고 밝혔다.이어 한일관계원만하게풀려야일본에도재외국민45만정도있는데그분들이일본지내기편할 텐데아무래도양국관계경직되고껄끄러우면그분들활동하기도많이힘들거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대사는 올해2월에여행사조사따르면일본사람들이코로나끝나서가고 싶은나라어디냐고 물었을 때 첫번째하와이두번째는대만타이와세번째가미국하고그리고호주뉴질랜드그다음한국이다.다같은수준이다.하지만20대10대여자들은한국이1위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6일(금) 오전 11시 국민의힘 당사 5층 후보실에서 일본대사(아이보시 고이치)를 접견했다. 윤 후보는 발언에서 대사도 한국어 공부하고 노래나 문화 관심 많다는데 박진 의원 이야기 들으니 저와 공통점 하나 있다. 신승훈 보이지 않는 사랑을 좋아 하신다는데 제가 요새 못 불렀지만 과거에 제가 18번 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일관계 원만하게 풀려야 일본에도 재외국민 45만 정도 있는데 그분들이 일본 지내기 편할 텐데 아무래도 양국관계 경직되고 껄끄러우면 그분들 활동하기도 많이 힘들거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대사는 올해 2월에 여행사 조사 따르면 일본 사람들이 코로나 끝나서 가고  싶은 나라 어디냐고 물었을 때  첫번째 하와이 두 번째는 대만 타이와 세 번째가  미국하고 그리고 호주 뉴질랜드 그다음 한국이다. 다 같은 수준이다. 하지만  20대 10대 여자들은 한국이 1위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첫 리얼리티 '잠적' 예고편이 공개됐다. 26일 '잠적- 조진웅 편'이 본격적인 방영 소식을 전하며 그의 사실적인 여정을 엿볼 수 있는 예고 영상이 함께 공개됐다.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스카이티브이 SKY 채널이 공동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배우 조진웅이 첫 남성 출연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조진웅은 광주광역시와 전남 여수를 행선지로 정하며 '빠르게 지나간 날들에게서 잠적'했다. 배우이자 한 사람으로서 묵묵히 달려온 그가 잠시 멈추고 떠난 그곳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 줄지가 볼거리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서 조진웅이 홀로 서 있는 곳은 광주극장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 중 하나다. 일반 영화관에서 상영되지 않는 예술영화, 독립영화, 3세계 영화 등만 상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17년간 쉼 없이 연기 변신을 선보인 그가 그런 역사 깊은 극장에 방문한 이유가 무엇일지 시청자들 호기심을 자극한다. 12월 23일 첫 방송 예정인 '잠적- 조진웅 편'은 올해 마지막을 장식한다. 그는 성공한 배우 지위를 내려놓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지난 잠적 출연자들과는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 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되며, Kt seezn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seezn(시즌)을 통해 방송 1주일 전 선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디스커버리 채널과 스카이티브이, seezn(시즌) 누리집, 유튜브,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첫 리얼리티 '잠적' 예고편이 공개됐다.    26일 '잠적- 조진웅 편'이 본격적인 방영 소식을 전하며 그의 사실적인 여정을 엿볼 수 있는 예고 영상이 함께 공개됐다.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스카이티브이 SKY 채널이 공동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배우 조진웅이 첫 남성 출연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조진웅은 광주광역시와 전남 여수를 행선지로 정하며 '빠르게 지나간 날들에게서 잠적'했다. 배우이자 한 사람으로서 묵묵히 달려온 그가 잠시 멈추고 떠난 그곳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 줄지가 볼거리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서 조진웅이 홀로 서 있는 곳은 광주극장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 중 하나다. 일반 영화관에서 상영되지 않는 예술영화, 독립영화, 3세계 영화 등만 상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17년간 쉼 없이 연기 변신을 선보인 그가 그런 역사 깊은 극장에 방문한 이유가 무엇일지 시청자들 호기심을 자극한다.    12월 23일 첫 방송 예정인 '잠적- 조진웅 편'은 올해 마지막을 장식한다. 그는 성공한 배우 지위를 내려놓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지난 잠적 출연자들과는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SKY 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되며, Kt seezn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seezn(시즌)을 통해 방송 1주일 전 선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디스커버리 채널과 스카이티브이, seezn(시즌) 누리집, 유튜브,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을 영화로 만드는 게 요즘 흐름이다. 지난 3월 개봉했던 '몬테크리스토: 더 뮤지컬 라이브'가 관객들에게 사랑받았고, 12월 1일 개봉하는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가 관객을 찾아간다. 국내에 유럽 뮤지컬을 들여와 성공한 EMK뮤지컬컴퍼니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뮤지컬 실황 영화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는 뮤지컬 생생함이 그대로 영상에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 뮤지컬 '팬텀'을 한 번도 안 봐서 내용을 잘 몰랐는데 이번 실황 영화를 보고(온라인 시사회)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 2019년 관람했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비슷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작품이었다.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는 지난 3월 시사회로 봤던 '몬테크리스토: 더 뮤지컬 라이브'와 비슷한 수준 높은 영상과 공연 생동감을 관객에게 전달한다. 고음이 장난 아닌 '팬텀' 넘버들이 영화관에 딱 맞는 음향으로 재탄생되어 현장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나처럼 '팬텀'을 처음 본 사람도 내용을 따라가는데 문제 없을 정도다.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는 쟁쟁한 배우들이 나와 작품을 빛낸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부드러운 발성이 돋보이는 규현(조규현)과 세계적인 소프라노 임선혜가 주인공 '팬텀'과 '크리스틴 다에' 역을 연기한다. 아울러 작품마다 강한 매력을 보여주는 신영숙, '오페라의 유령' 초대 팬텀이자 '지킬 앤 하이드' 등에서 비중 있는 역을 맡았던 윤영석, 넓은 연기 폭을 보여주는 에녹(정용훈)이 나와 관객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 김주원까지 정말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비대면이 일상인 요즘 지친 관객들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공연 실황 영화다. 12월 1일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규현(조규현), 임선혜, 윤영석, 신영숙, 에녹(정용훈), 임기홍, 김주원, 윤전일 등이 나온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을 영화로 만드는 게 요즘 흐름이다. 지난 3월 개봉했던 '몬테크리스토: 더 뮤지컬 라이브'가 관객들에게 사랑받았고, 12월 1일 개봉하는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가 관객을 찾아간다.    국내에 유럽 뮤지컬을 들여와 성공한 EMK뮤지컬컴퍼니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뮤지컬 실황 영화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는 뮤지컬 생생함이 그대로 영상에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 뮤지컬 '팬텀'을 한 번도 안 봐서 내용을 잘 몰랐는데 이번 실황 영화를 보고(온라인 시사회)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 2019년 관람했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비슷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작품이었다.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는 지난 3월 시사회로 봤던 '몬테크리스토: 더 뮤지컬 라이브'와 비슷한 수준 높은 영상과 공연 생동감을 관객에게 전달한다. 고음이 장난 아닌 '팬텀' 넘버들이 영화관에 딱 맞는 음향으로 재탄생되어 현장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나처럼 '팬텀'을 처음 본 사람도 내용을 따라가는데 문제 없을 정도다.      '팬텀: 더 뮤지컬 라이브'는 쟁쟁한 배우들이 나와 작품을 빛낸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부드러운 발성이 돋보이는 규현(조규현)과 세계적인 소프라노 임선혜가 주인공 '팬텀'과 '크리스틴 다에' 역을 연기한다. 아울러 작품마다 강한 매력을 보여주는 신영숙, '오페라의 유령' 초대 팬텀이자 '지킬 앤 하이드' 등에서 비중 있는 역을 맡았던 윤영석, 넓은 연기 폭을 보여주는 에녹(정용훈)이 나와 관객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 김주원까지 정말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비대면이 일상인 요즘 지친 관객들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공연 실황 영화다. 12월 1일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규현(조규현), 임선혜, 윤영석, 신영숙, 에녹(정용훈), 임기홍, 김주원, 윤전일 등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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