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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정 이병만 화백이 광명의 귀요미 이보라씨에게 직접 그린 소나무 그림을 증정했다) 지난 19일 광명에 있는 크로앙스 클라스마 골프 매장에서 특별한 소나무그림 증정식이 있었다. 석정 이병만화백이 광명 시민들에게 특별한 봉사활동과 헌신을 해온 광명의 귀요미 이보라씨에게 직접그린 소나무 그림을 증정했다. 증정을 받은 이보라씨는 "별로 한일이 없는 것 같은데 이런 귀한 그림을 선물로 받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라며 앞으로 더욱더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잘 받겠다"고 말했다. 이병만 화백은 소나무 벽화로 유명한 석정미술연구 소장으로 지난 평창 올림픽 때 풍속도, 올림픽역사도, 설상경기, 대관령 풍경을 그려 강원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석정 이병만 화백이 광명의 귀요미 이보라씨에게 직접 그린 소나무 그림을 증정했다)    지난 19일 광명에 있는 크로앙스 클라스마 골프 매장에서 특별한 소나무그림 증정식이 있었다. 석정 이병만화백이 광명 시민들에게 특별한 봉사활동과 헌신을 해온 광명의 귀요미 이보라씨에게 직접그린 소나무 그림을 증정했다.  증정을 받은 이보라씨는 "별로 한일이 없는 것 같은데 이런 귀한 그림을 선물로 받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라며 앞으로 더욱더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잘 받겠다"고 말했다. 이병만 화백은 소나무 벽화로 유명한 석정미술연구 소장으로 지난 평창 올림픽 때 풍속도, 올림픽역사도, 설상경기, 대관령 풍경을 그려 강원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은 20일 오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인천 연수구 헌혈의 집에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박찬대 의원 등 지역주민 약 20여명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박찬대 의원은 “코로나19(COVID-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시민들이 불특정 다수가 드나드는 헌혈의집 방문을 꺼리고 있다”며, “바이러스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헌혈이다 ”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의 신속한 대처와 하나된 국민의 힘이 모인다면 우리는 늘 그랬듯이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이다 ”고 하였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최근 들어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대국민 헌혈 참여 호소문을 4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2월은 설 연휴와 방학이 겹쳐 혈액 수급량이 감소하는 시기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여파로 단체 헌혈이 급감함에 따라 상황이 더욱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중앙)이 20일 인천 연수구 헌혈의 집에서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은 20일 오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릴레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인천 연수구 헌혈의 집에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박찬대 의원 등 지역주민 약 20여명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박찬대 의원은 “코로나19(COVID-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시민들이 불특정 다수가 드나드는 헌혈의집 방문을 꺼리고 있다”며, “바이러스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헌혈이다 ”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의 신속한 대처와 하나된 국민의 힘이 모인다면 우리는 늘 그랬듯이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이다 ”고 하였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최근 들어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대국민 헌혈 참여 호소문을 4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2월은 설 연휴와 방학이 겹쳐 혈액 수급량이 감소하는 시기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여파로 단체 헌혈이 급감함에 따라 상황이 더욱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지리산이 품어낸 기세 좋은 땅, 경상남도 함양을 방문한다. 지난해 마산 백반기행에서 마산을 휩쓸고 간 대식가,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또 한 번 일일 식객으로 나선다. 그는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함익병은 함양의 든든한 한우 밥상 소식에 연신 미소 지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식객 허영만과 반가운 인사도 잠시 "출출함을 달래자" 며 곧장 '잉어빵'을 먹으러 가, 시작부터 허영만 화백의 두 손, 두 발을 다 들게 한 유쾌한 상황이 벌어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두 식객은 본격적으로 소고기 요리의 향연을 즐기기에 나섰다. 함양 안의면은 과거 지리산에서 키운 청정 소 공급으로 생겨난 우시장으로 인해 한우 요리가 발달했는데,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것이 '함양식 갈비찜'과 '갈비탕'이다. 갈비찜은 미리 양념에 재워놓지 않고 주문 즉시 육수에 갈빗대와 양념을 더해 내어준다. 감자 전분을 더해 갈빗살에 양념을 잘 붙게 해 양념의 맛을 지켜냈다. 허영만은 "씹을수록 고기의 단맛이 느껴진다" 라며 눈이 휘둥그레졌고, 함익병은 갈빗대를 양손에 잡고 뜯는 '양손 신공'을 보여줘 그 맛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입이 딱 벌어지는 한 상이 차려진 함양식 한정식도 있다. 과거 함양에서 사골을 끓여 먹을 때 콩잎을 함께 넣어 끓여 먹었던 것을 시작으로 탄생한 '콩잎곰국'이 주인공이다. 두 식객이 찾아간 함양의 외진 길가에 자리 잡은 콩잎곰국 집은 푹 우려낸 사골에 말린 콩잎을 넣어 끓인 콩잎곰국과 시골에서 맛볼 수 있는 투박한 제철 나물, 생선구이, 수육, 두부김치 등 푸짐한 한 상을 내어준다. 식객 허영만과 함익병은 자리에 앉기도 전에 옆 테이블의 한 상 차림을 보며 놀라워했다. 반찬이 상에 다 차려지기도 전에 먹는 함익병을 보고 식객 허영만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맛과 가성비 모두 잡은 한우 곱창전골도 맛본다. 곱창, 양, 대창 등 다양한 부위가 푸짐하게 들어간 데다 채소와 육수도 무한으로 채워준다. 함익병은 곱창전골의 깔끔한 맛에 "서울에서 먹는 곱창전골보다 백 배는 맛있다" 고 극찬하며 볶음밥까지 추가 주문해 '먹방의 최고점'을 보여줬다. 미식가이자 대식가인 함익병 원장이 푹 빠진 경상남도 함양의 밥상은 21일 금요일 밤 8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지리산이 품어낸 기세 좋은 땅, 경상남도 함양을 방문한다. 지난해 마산 백반기행에서 마산을 휩쓸고 간 대식가,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또 한 번 일일 식객으로 나선다. 그는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함익병은 함양의 든든한 한우 밥상 소식에 연신 미소 지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식객 허영만과 반가운 인사도 잠시 "출출함을 달래자" 며 곧장 '잉어빵'을 먹으러 가, 시작부터 허영만 화백의 두 손, 두 발을 다 들게 한 유쾌한 상황이 벌어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두 식객은 본격적으로 소고기 요리의 향연을 즐기기에 나섰다. 함양 안의면은 과거 지리산에서 키운 청정 소 공급으로 생겨난 우시장으로 인해 한우 요리가 발달했는데,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것이 '함양식 갈비찜'과 '갈비탕'이다.    갈비찜은 미리 양념에 재워놓지 않고 주문 즉시 육수에 갈빗대와 양념을 더해 내어준다. 감자 전분을 더해 갈빗살에 양념을 잘 붙게 해 양념의 맛을 지켜냈다. 허영만은 "씹을수록 고기의 단맛이 느껴진다" 라며 눈이 휘둥그레졌고, 함익병은 갈빗대를 양손에 잡고 뜯는 '양손 신공'을 보여줘 그 맛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입이 딱 벌어지는 한 상이 차려진 함양식 한정식도 있다. 과거 함양에서 사골을 끓여 먹을 때 콩잎을 함께 넣어 끓여 먹었던 것을 시작으로 탄생한 '콩잎곰국'이 주인공이다. 두 식객이 찾아간 함양의 외진 길가에 자리 잡은 콩잎곰국 집은 푹 우려낸 사골에 말린 콩잎을 넣어 끓인 콩잎곰국과 시골에서 맛볼 수 있는 투박한 제철 나물, 생선구이, 수육, 두부김치 등 푸짐한 한 상을 내어준다.    식객 허영만과 함익병은 자리에 앉기도 전에 옆 테이블의 한 상 차림을 보며 놀라워했다. 반찬이 상에 다 차려지기도 전에 먹는 함익병을 보고 식객 허영만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맛과 가성비 모두 잡은 한우 곱창전골도 맛본다. 곱창, 양, 대창 등 다양한 부위가 푸짐하게 들어간 데다 채소와 육수도 무한으로 채워준다. 함익병은 곱창전골의 깔끔한 맛에 "서울에서 먹는 곱창전골보다 백 배는 맛있다" 고 극찬하며 볶음밥까지 추가 주문해 '먹방의 최고점'을 보여줬다.    미식가이자 대식가인 함익병 원장이 푹 빠진 경상남도 함양의 밥상은 21일 금요일 밤 8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기적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하늘이 모두를 압도한다!' 아카데미가 사랑한 시네마 커플 펠리시티 존스와 에디 레드메인이 주연을 맡고, <그래비티> 제작진이 참여해 IMAX 촬영으로 광활한 하늘을 담아낸 영화, <에어로너츠(The Aeronauts)>(감독 : 톰 하퍼)가 4월 개봉을 확정함과 동시에 런칭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사진='에어로너츠', 런칭 포스터 / 제공=더쿱] 영화 <에어로너츠>는 19세기 런던, 예측불허의 하늘을 이해하고 싶은 기상학자 '제임스'와 가장 높은 하늘을 만나고 싶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가 하늘을 탐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밝은 햇빛 아래에서 기적처럼 펼쳐져 있는 풍성한 구름들은 장엄한 하늘의 낭만적인 매력을 그려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그 구름 위를 거느리며 햇빛을 휘감고 있는 붉은색 열기구는 하늘을 미지의 자연으로만 여기던 19세기, 그 높이를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아찔한 창공 위로 모험을 시도한 이들이 누구인지, 인간이 맨몸으로 다다를 수 있는 하늘의 높이는 어디까지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열기구 뒤로 끝없이 펼쳐져 있는 하늘은 ‘미지의 하늘이 열린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영화 속에서 IMAX 촬영으로 담아낸 다이내믹하고도 환상적인 하늘의 비주얼을 예감케 하며 영화에 대한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1862년 하늘 가장 높은 곳을 향해 떠난 영국의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의 실제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에어로너츠>는 2,000피트 상공에서의 헬기 촬영을 통해 실감 나는 하늘을 포착해낸 것은 물론, 최대치 화면을 장점으로 하는 IMAX 촬영으로 하늘의 드넓음을 스크린으로 옮겨내 실제 고공 체험을 방불케 하는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계 없는 우주를 스크린으로 펼쳐낸 <그래비티> 제작진과 <닥터 스트레인지><보헤미안 랩소디>까지 눈과 귀를 책임지는 할리우드 탑티어 제작진들이 합류해 <에어로너츠>만의 풍성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시네마 커플과 제작진이 합심해 가장 높고도 완벽한 하늘을 선사할 영화 <에어로너츠>는 다가오는 4월에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기적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하늘이 모두를 압도한다!' 아카데미가 사랑한 시네마 커플 펠리시티 존스와 에디 레드메인이 주연을 맡고, &lt;그래비티&gt; 제작진이 참여해 IMAX 촬영으로 광활한 하늘을 담아낸 영화, &lt;에어로너츠(The Aeronauts)&gt;(감독 : 톰 하퍼)가 4월 개봉을 확정함과 동시에 런칭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nbsp; [사진='에어로너츠', 런칭 포스터 / 제공=더쿱] &nbsp; 영화 &lt;에어로너츠&gt;는 19세기 런던, 예측불허의 하늘을 이해하고 싶은 기상학자 '제임스'와 가장 높은 하늘을 만나고 싶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가 하늘을 탐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nbsp; 공개된 포스터 속, 밝은 햇빛 아래에서 기적처럼 펼쳐져 있는 풍성한 구름들은 장엄한 하늘의 낭만적인 매력을 그려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한다. &nbsp; 또한, 그 구름 위를 거느리며 햇빛을 휘감고 있는 붉은색 열기구는 하늘을 미지의 자연으로만 여기던 19세기, 그 높이를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아찔한 창공 위로 모험을 시도한 이들이 누구인지, 인간이 맨몸으로 다다를 수 있는 하늘의 높이는 어디까지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열기구 뒤로 끝없이 펼쳐져 있는 하늘은 ‘미지의 하늘이 열린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영화 속에서 IMAX 촬영으로 담아낸 다이내믹하고도 환상적인 하늘의 비주얼을 예감케 하며 영화에 대한&nbsp;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nbsp; 한편, 1862년 하늘 가장 높은 곳을 향해 떠난 영국의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의 실제 이야기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lt;에어로너츠&gt;는 2,000피트 상공에서의 헬기 촬영을 통해 실감 나는 하늘을 포착해낸 것은 물론, 최대치 화면을 장점으로 하는 IMAX 촬영으로 하늘의 드넓음을 스크린으로 옮겨내 실제 고공 체험을 방불케 하는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한계 없는 우주를 스크린으로 펼쳐낸 &lt;그래비티&gt; 제작진과 &lt;닥터 스트레인지&gt;&lt;보헤미안 랩소디&gt;까지 눈과 귀를 책임지는 할리우드 탑티어 제작진들이 합류해 &lt;에어로너츠&gt;만의 풍성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nbsp; 할리우드 최고의 시네마 커플과 제작진이 합심해 가장 높고도 완벽한 하늘을 선사할 영화 &lt;에어로너츠&gt;는 다가오는 4월에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총 89편의 공모작 중 7편의 프로젝트 선정.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프로모션 행사에서 공개 예정'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가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2020’ 프로젝트 선정작을 확정했다. [사진=제11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프로모션 행사 현장 / 제공=전주국제영화제] 최종 선정작은 김정근 감독의 <공고>, 김윤지 감독의 <남겨진>, 강유가람 감독의 <럭키,아파트>, 강경태 감독의 <보호자>, 허성 감독의 <송어깎기>, 박혁지 감독의 <시간을 꿈꾸는 소녀>, 남아름 감독의 <애국소녀>로, 총 7편이다.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프로젝트 개발 기금인 ‘전주시네마펀드’는 지난 2019년 12월 12일부터 2020년 1월 16일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는 지난해보다 11% 늘어난 총 89편의 프로젝트가 참여했으며, 이를 김옥영(스토리온 대표), 송효정(쏠레어파트너스 수석심사역), 윤재호(감독), 이창재(감독), 제정주(프로듀서)로 구성된 선정위원단이 면밀한 심사를 진행, 총 7편의 프로젝트를 엄선했다. 이 중 다큐멘터리는 4편, 극영화는 3편이다. 이번 ‘전주시네마펀드 2020’ 선정작은 특히 소재의 다양성이 돋보인다. 먼저 다큐멘터리 장르에서는 김정근 감독의 <공고>와 허성 감독의 <송어깎기>, 박혁지 감독의 <시간을 꿈꾸는 소녀>, 남아름 감독의 <애국소녀>가 선정됐다. <공고>는 10대 공장 노동자의 말간 얼굴과 좌충우돌을 좇으며 대중매체에서 지워진 공업고등학교 아이들의 생생한 성장담을 다루는 프로젝트다. 허성 감독의 <송어깎기>는 나무를 깎아 자신이 직접 타고 다닐 서핑보드를 만드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박혁지 감독의 <시간을 꿈꾸는 소녀>는 광고기획자를 꿈꿨던 소녀가 피할 수 없는 숙명 속에서 무녀의 삶에 안주하는 과정을 담았고, 남아름 감독의 <애국소녀>는 공무원과 인권운동가 부모님을 두고 있는 ‘나’의 가족사를 통해 386세대인 부모 세대와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자녀 세대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제11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프로모션 행사 현장 / 제공=전주국제영화제] 극영화 3편은 김윤지 감독의 <남겨진>과 강유가람 감독의 <럭키,아파트>, 그리고 강경태 감독의 <보호자>다. <남겨진>은 불행한 사건 후 남겨진 가족들이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화해하는 용기를 그려내고자 했으며, <럭키,아파트>는 한국 사회에서 거주 공간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된 아파트와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실제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삼았다. 강경태 감독의 <보호자>는 어른들의 어두운 욕망과 위태로운 금기 사이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폭력의 상처로부터 스스로를 구원하고 성장해 보호자가 되는 과정을 스릴러의 화법으로 담아낸다. 이상 선정된 7편의 프로젝트는 향후 1차 기획개발비를 받아 프로젝트 개발 과정을 거쳐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2020’ 프로모션 행사에서 공개된다. 프로모션 행사 중 최종 심사를 진행해 2차 기획개발비가 지급되며, 프로젝트 1편은 전주국제영화제 투자/제작 프로그램인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21’로 선정, 1억 원 이내의 투자금을 받게 된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일 7편의 ‘전주시네마펀드 2020’ 프로젝트 선정작은 오는 5월 3일(일)부터 5일(화)까지 펼쳐지는 전주프로젝트마켓에서 소개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총 89편의 공모작 중 7편의 프로젝트 선정.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프로모션 행사에서 공개 예정'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가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2020’ 프로젝트 선정작을 확정했다. &nbsp; [사진=제11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프로모션 행사 현장 / 제공=전주국제영화제] &nbsp; 최종 선정작은 김정근 감독의 &lt;공고&gt;, 김윤지 감독의 &lt;남겨진&gt;, 강유가람 감독의 &lt;럭키,아파트&gt;, 강경태 감독의 &lt;보호자&gt;, 허성 감독의 &lt;송어깎기&gt;, 박혁지 감독의 &lt;시간을 꿈꾸는 소녀&gt;, 남아름 감독의 &lt;애국소녀&gt;로, 총 7편이다. &nbsp;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프로젝트 개발 기금인 ‘전주시네마펀드’는 지난 2019년 12월 12일부터 2020년 1월 16일까지 작품 공모를 진행했다. &nbsp; 이번 공모에는 지난해보다 11% 늘어난 총 89편의 프로젝트가 참여했으며, 이를 김옥영(스토리온 대표), 송효정(쏠레어파트너스 수석심사역), 윤재호(감독), 이창재(감독), 제정주(프로듀서)로 구성된 선정위원단이 면밀한 심사를 진행, 총 7편의 프로젝트를 엄선했다. 이 중 다큐멘터리는 4편, 극영화는 3편이다. &nbsp; 이번 ‘전주시네마펀드 2020’ 선정작은 특히 소재의 다양성이 돋보인다. 먼저 다큐멘터리 장르에서는 김정근 감독의 &lt;공고&gt;와 허성 감독의 &lt;송어깎기&gt;, 박혁지 감독의 &lt;시간을 꿈꾸는 소녀&gt;, 남아름 감독의 &lt;애국소녀&gt;가 선정됐다. &nbsp; &lt;공고&gt;는 10대 공장 노동자의 말간 얼굴과 좌충우돌을 좇으며 대중매체에서 지워진 공업고등학교 아이들의 생생한 성장담을 다루는 프로젝트다. 허성 감독의 &lt;송어깎기&gt;는 나무를 깎아 자신이 직접 타고 다닐 서핑보드를 만드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박혁지 감독의 &lt;시간을 꿈꾸는 소녀&gt;는 광고기획자를 꿈꿨던 소녀가 피할 수 없는 숙명 속에서 무녀의 삶에 안주하는 과정을 담았고, 남아름 감독의 &lt;애국소녀&gt;는 공무원과 인권운동가 부모님을 두고 있는 ‘나’의 가족사를 통해 386세대인 부모 세대와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자녀 세대의 이야기를 그린다. &nbsp; [사진=제11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프로모션 행사 현장 / 제공=전주국제영화제] &nbsp; 극영화 3편은 김윤지 감독의 &lt;남겨진&gt;과 강유가람 감독의 &lt;럭키,아파트&gt;, 그리고 강경태 감독의 &lt;보호자&gt;다. &nbsp; &lt;남겨진&gt;은 불행한 사건 후 남겨진 가족들이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화해하는 용기를 그려내고자 했으며, &lt;럭키,아파트&gt;는 한국 사회에서 거주 공간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된 아파트와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실제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삼았다. 강경태 감독의 &lt;보호자&gt;는 어른들의 어두운 욕망과 위태로운 금기 사이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폭력의 상처로부터 스스로를 구원하고 성장해 보호자가 되는 과정을 스릴러의 화법으로 담아낸다. &nbsp; 이상 선정된 7편의 프로젝트는 향후 1차 기획개발비를 받아 프로젝트 개발 과정을 거쳐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시네마펀드 2020’ 프로모션 행사에서 공개된다. 프로모션 행사 중 최종 심사를 진행해 2차 기획개발비가 지급되며, 프로젝트 1편은 전주국제영화제 투자/제작 프로그램인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21’로 선정, 1억 원 이내의 투자금을 받게 된다. &nbsp;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일 7편의 ‘전주시네마펀드 2020’ 프로젝트 선정작은 오는 5월 3일(일)부터 5일(화)까지 펼쳐지는 전주프로젝트마켓에서 소개된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기억하십니까? 2016년 대한민국의 1,600만 명이 한 목소리로 세상을 바꿨던 그 때의 이야기를 최초로 담았다!' 2017년 3월 10일, 대한민국을 바꾼 우리 1,600만명의 이야기를 담은 김의성&주진우의 국민 다큐멘터리 <나의 촛불>이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나의 촛불', 티저 포스터 / 제공=리틀픽처스, (유)주기자] <나의 촛불>은 2016년 겨울부터 2017년의 봄까지, 1,600만명의 국민들이 한 목소리로 외쳐 마침내 세상을 바꾼 기적의 그 때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담은 국민 다큐멘터리이다. 스무 번의 촛불집회, 그 과정에서 숨어있던 놀라운 비밀들과 이제는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진솔하고 담백하게 담아냈다. 또한 당시 촛불집회에 참석한 많은 촛불 시민부터, 고영태 前 더 블루K 이사, 김성태 의원, 손석희 JTBC 대표, 심상정 의원, 유시민 작가, 윤석열 검찰총장, 추미애 장관 등 다양한 인물들이 모인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김의성, 주진우가 MBC [탐사보도 스트레이트]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감독에 처음 도전한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확신을 준 건 광화문에 모인 국민들이었고, 변화를 이끈 건 그 곳에서 밝힌 국민들의 촛불이었다. 역사에 기록된 그 놀랍고 멋진 일을 해냈다는 자부심을 다시 살려보고 싶었다”는 김의성, 주진우 감독의 말처럼, <나의 촛불>은 광화문 광장에 모여 한 마음, 한 뜻으로 외쳤던 그 때의 기억을 되살리며, 뜨거운 울림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3월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춥지만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했던 광화문 광장의 풍경을 담아내 감동을 더한다. 모두가 힘껏 들어올린 작은 촛불들이 모여 만들어낸 커다랗고 환한 빛은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우며 <나의 촛불>이 담아낸 우리들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다. 김의성과 주진우가 뭉쳐 만들어낸 국민들의 촛불이 일으킨 기적을 최초로 기록한 국민 다큐멘터리 <나의 촛불>은 오는 3월 개봉한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기억하십니까? 2016년 대한민국의 1,600만 명이 한 목소리로 세상을 바꿨던 그 때의 이야기를 최초로 담았다!' &nbsp; 2017년 3월 10일, 대한민국을 바꾼 우리 1,600만명의 이야기를 담은 김의성&amp;주진우의 국민 다큐멘터리 &lt;나의 촛불&gt;이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nbsp; [사진='나의 촛불', 티저 포스터 / 제공=리틀픽처스, (유)주기자] &nbsp; &lt;나의 촛불&gt;은 2016년 겨울부터 2017년의 봄까지, 1,600만명의 국민들이 한 목소리로 외쳐 마침내 세상을 바꾼 기적의 그 때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담은 국민 다큐멘터리이다. &nbsp; 스무 번의 촛불집회, 그 과정에서 숨어있던 놀라운 비밀들과 이제는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진솔하고 담백하게 담아냈다. &nbsp; 또한 당시 촛불집회에 참석한 많은 촛불 시민부터, 고영태 前 더 블루K 이사, 김성태 의원, 손석희 JTBC 대표, 심상정 의원, 유시민 작가, 윤석열 검찰총장, 추미애 장관 등 다양한 인물들이 모인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해 기대를 모은다. &nbsp; 여기에 김의성, 주진우가 MBC [탐사보도 스트레이트]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감독에 처음 도전한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확신을 준 건 광화문에 모인 국민들이었고, 변화를 이끈 건 그 곳에서 밝힌 국민들의 촛불이었다. 역사에 기록된 그 놀랍고 멋진 일을 해냈다는 자부심을 다시 살려보고 싶었다”는 김의성, 주진우 감독의 말처럼, &lt;나의 촛불&gt;은 광화문 광장에 모여 한 마음, 한 뜻으로 외쳤던 그 때의 기억을 되살리며, 뜨거운 울림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nbsp; 3월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춥지만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했던 광화문 광장의 풍경을 담아내 감동을 더한다. 모두가 힘껏 들어올린 작은 촛불들이 모여 만들어낸 커다랗고 환한 빛은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우며 &lt;나의 촛불&gt;이 담아낸 우리들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다. &nbsp; 김의성과 주진우가 뭉쳐 만들어낸 국민들의 촛불이 일으킨 기적을 최초로 기록한 국민 다큐멘터리 &lt;나의 촛불&gt;은 오는 3월 개봉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가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하는 강의를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영상은 '뮤지컬 마리 퀴리 별책부록'으로 여성 물리학자 윤진희 교수(인하대 물리학과)가 바라본 과학자 마리 퀴리의 삶과 그녀의 위대함을 집중 조명했다. 강연자로 나선 인하대학교 물리학과 윤진희 교수는 유럽핵입자물리연구소에서 대형이온충돌실험연구에 참여 중이며, 2016년부터 한국 ALICE 팀의 대변인을 맡고 있는 인물이다. 2015년부터 국가과학기술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한국물리학회 핵물리분과 위원장을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물리학자다. 윤진희 교수는 여성, 이민자로서 겪는 숱한 역경에도 불구하고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로 당당히 이름을 올린 마리 퀴리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또 마리 퀴리의 수상이 갖는 역사적 의미와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했던 마리 퀴리의 노벨상 수상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마리 퀴리가 노벨 물리학을 수상한 지 약 12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여성 노벨 물리학 수상자가 마리 퀴리 외에 단 두 명밖에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3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번 '별책부록' 영상은 라이브 공식 SNS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 뮤지컬 '마리 퀴리'가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하는 강의를 공개했다.&nbsp; &nbsp; 20일 공개된 영상은 '뮤지컬 마리 퀴리 별책부록'으로 여성 물리학자 윤진희 교수(인하대 물리학과)가 바라본 과학자 마리 퀴리의 삶과 그녀의 위대함을 집중 조명했다.&nbsp; &nbsp; 강연자로 나선 인하대학교 물리학과 윤진희 교수는 유럽핵입자물리연구소에서 대형이온충돌실험연구에 참여 중이며, 2016년부터 한국 ALICE 팀의 대변인을 맡고 있는 인물이다. 2015년부터 국가과학기술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한국물리학회 핵물리분과 위원장을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 물리학자다.&nbsp; &nbsp; 윤진희 교수는 여성, 이민자로서 겪는 숱한 역경에도 불구하고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로 당당히 이름을 올린 마리 퀴리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또 마리 퀴리의 수상이 갖는 역사적 의미와 일반인들이 잘 알지 못했던 마리 퀴리의 노벨상 수상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를 담았다.&nbsp; &nbsp; 특히 마리 퀴리가 노벨 물리학을 수상한 지 약 12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여성 노벨 물리학 수상자가 마리 퀴리 외에 단 두 명밖에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nbsp; &nbsp; 한편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3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번 '별책부록' 영상은 라이브 공식 SNS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 국회의원은 20일 자신의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대전 유성구을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유성구민을 위해 5선 더 큰 정치인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민 의원은 “지난 16년간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신 유성주민 당원동지 분들께 감사하다”며 “그간의 성원과 지지를 바탕으로 법제사법위원장, 사법개혁특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회ㆍ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사법개혁과 과학기술 분야에서 큰 성과와 보람을 얻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의원은 국회의원의 경험과 경륜으로 5선 큰 정치인으로 도약해 21대 국회에서 의원내각제 또는 분권형 대통령제로 개헌하고 국정 운영의 실질적 최고 지도자로서 국무총리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의원은 출마회견에서 주요 공약으로 4대 14 세부과제를 제시하였고, 지역 현안 세부 공약은 추후 별도로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국회의원, 21대 국회의원 대전유성을 출마선언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 국회의원은 20일 자신의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대전 유성구을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유성구민을 위해 5선 더 큰 정치인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상민 의원은 “지난 16년간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신 유성주민 당원동지 분들께 감사하다”며 “그간의 성원과 지지를 바탕으로 법제사법위원장, 사법개혁특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회ㆍ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사법개혁과 과학기술 분야에서 큰 성과와 보람을 얻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nbsp; 이 의원은 국회의원의 경험과 경륜으로 5선 큰 정치인으로 도약해 21대 국회에서 의원내각제 또는 분권형 대통령제로 개헌하고 국정 운영의 실질적 최고 지도자로서 국무총리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bsp; 이 의원은 출마회견에서 주요 공약으로 4대 14 세부과제를 제시하였고, 지역 현안 세부 공약은 추후 별도로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0일 “국회도서관은 국회의원의 입법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국민에게 신뢰받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 국회도서관 개관 68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회도서관은 현재 일평균 4,000명이 방문하고, 전자도서관 이용자는 일평균 8만 6천여 명에 달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국가중심도서관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의장은 도서관학자 랑가나단이 발표한 도서관학 5법칙을 인용하며 “모든 도서는 이용을 위한 것이며, 만인을 위한 것이다. 개별도서는 필요로 하는 독자에게 제공하고, 이용자의 시간을 절약하라. 도서관은 성장하는 유기체”임을 강조했다. 문 의장은 또 “현재의 국회 도서관이 갖는 위상과 성과는 열과 성을 다해준 직원 한 분 한 분의 헌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 번 국회 도서관 가족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국회도서관, 국민의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국회도서관이 되어 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사에 앞서 문 의장은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을 시상했다. 오제세의원과 조경태 의원이 ‘의원 방문 이용’ 부문 최우수상을, 이찬열 의원과 최운열 의원이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도읍 의원과 김종회 의원이 ‘단행본 대출 이용’ 부문 최우수상을, 백재현 의원과 홍일표 의원이 ‘전자도서관 이용’ 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기념식에는 오제세 의원, 이찬열 의원, 백재현 의원, 홍일표 의원,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이 참석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0일 “국회도서관은 국회의원의 입법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국민에게 신뢰받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nbsp; 문 의장은 이날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 국회도서관 개관 68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회도서관은 현재 일평균 4,000명이 방문하고, 전자도서관 이용자는 일평균 8만 6천여 명에 달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국가중심도서관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nbsp; 문 의장은 도서관학자 랑가나단이 발표한 도서관학 5법칙을 인용하며 “모든 도서는 이용을 위한 것이며, 만인을 위한 것이다. 개별도서는 필요로 하는 독자에게 제공하고, 이용자의 시간을 절약하라. 도서관은 성장하는 유기체”임을 강조했다. &nbsp; 문 의장은 또 “현재의 국회 도서관이 갖는 위상과 성과는 열과 성을 다해준 직원 한 분 한 분의 헌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 번 국회 도서관 가족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국회도서관, 국민의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국회도서관이 되어 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축사에 앞서 문 의장은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을 시상했다. 오제세의원과 조경태 의원이 ‘의원 방문 이용’ 부문 최우수상을, 이찬열 의원과 최운열 의원이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도읍 의원과 김종회 의원이 ‘단행본 대출 이용’ 부문 최우수상을, 백재현 의원과 홍일표 의원이 ‘전자도서관 이용’ 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nbsp; &nbsp; 기념식에는 오제세 의원, 이찬열 의원, 백재현 의원, 홍일표 의원,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이 참석했다.

국회도서관 개관 68주년 기념 세미나가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도서관 개관 68주년 기념 세미나가 2월 20일(목) 오후 2시~3시 40분까지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축사는 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 유상재 법원도서관장, 남영준 한국도서관협회장이 했으며, 발제는 대한민국과 국회도서관, 토론은 김승욱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교수가 대한민국의 성장, 권나현 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가 도서관의 발자취, 김재준 국민대학교 국제통상학과 교수는 도서관의 경제적 역할,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는 국회도서관이 걸어갈 길에 대해서 토론했다. 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은 축사에서 국가도서관으로서 국회의 의정활동지원과 대국민정보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온 국회도서관의 개관 6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1952년 전시 수도 부산에서 3,600여 권의 장서를 모아 국회도서실 로 미약하게 출발했던 국회도서관은 68년이 흐른 2020년의 1월말 현재 약 680여 만 권의 장서와 2억 7천여만의 면의 원문 자료를 갖추고 국회의원을 비롯한 전 국민에게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명실사아부한 국가지식정보의 보고로 성장했다고 하면서 국회도서관은 국내외 3,200여 개 기관가 디지털 자원을 공유하는 한국학술정보협회를 통하여 더소관계 상호교류 확대에 노력하는 등 국가도서관으로서 도서관계 발전에 구심점의 역할을 해왔다고 전했다. &nbsp; 국회도서관 개관 68주년 기념 세미나가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회도서관 개관 68주년 기념 세미나가 2월 20일(목) 오후 2시~3시 40분까지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축사는 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 서혜란 국립중앙도서관장, 유상재 법원도서관장, 남영준 한국도서관협회장이 했으며, 발제는 대한민국과 국회도서관, 토론은 김승욱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교수가 대한민국의 성장, 권나현 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가 도서관의 발자취, 김재준 국민대학교 국제통상학과 교수는 도서관의 경제적 역할, 이지연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는 국회도서관이 걸어갈 길에 대해서 토론했다. &nbsp; 신기남 도서관정보정책위원장은 축사에서 국가도서관으로서 국회의 의정활동지원과 대국민정보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온 국회도서관의 개관 6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1952년 전시 수도 부산에서 3,600여 권의 장서를 모아 국회도서실 로 미약하게 출발했던 국회도서관은 68년이 흐른 2020년의 1월말 현재 약 680여 만 권의 장서와 2억 7천여만의 면의 원문 자료를 갖추고 국회의원을 비롯한 전 국민에게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명실사아부한 국가지식정보의 보고로 성장했다고 하면서 국회도서관은 국내외 3,200여 개 기관가 디지털 자원을 공유하는 한국학술정보협회를 통하여 더소관계 상호교류 확대에 노력하는 등 국가도서관으로서 도서관계 발전에 구심점의 역할을 해왔다고 전했다. &nbsp;

청년 여성이 국회 정론관에서 우한 폐렴 입국 금지를 들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어제와 오늘, 불과 이틀 만에 51명의 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총 8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정부가 우한 폐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자랑하고 있는 동안 우한 폐렴의 위험은 수도권을 넘어 포항까지 확산됐다고 미래통합당 조경태 국회의원(부산 사하구을)은 2월 20일(목) 오후 2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조 의원은 브리핑에서 더욱 심각한 점은 중국 방문이나 확진자 접촉이 없이도 우한 폐렴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감염 경로 파악이 안 되는 ‘지역사회 감염’이 현실화 되고 있다. 감염원의 유입을 막아야 하는 정부의 1차 방역은 명백히 실패한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통합당 조경태 국회의원이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있다. 또한 대한의사협회에서 조차 정부의 방역 실패를 성토하며 감염병 대응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문대통령과 김정숙여사를 필두로 서울시장, 각급 지자체장, 방송매체를 동원해 별 문제 없으니 신경 쓰지 말라며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오늘도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감염이 일부 지역에서 제한적으로 나타난다며 대응단계의 상향을 거부하고 있다. 대한민국 전역이 확진자로 넘쳐 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건가 라고 했다. 특히 국민들은 늘어나는 확진자와 구멍 뚫린 방역체계를 걱정하며 불안에 떨고 있는데,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문재인 정부는 식당에서 밥먹는 장면만 틀어대고 있다. 우한 폐렴은 정부가 잘 관리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열심히 시장활동을 해서 경제를 살리자고 한다. 이틀 동안 51명의 신규 확진자가 쏟아지는데도 정부는 뭐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고 있다. 소비가 줄어서 시장이 침체된 것이 아니라 우한 폐렴 확산에 따른 불안감으로 시장이 안돌아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각국이 자국민이 생명과 안전을 위해 국경 폐쇄와 중국인 입국금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미국, 싱가포로, 대만, 러시아, 호주, 영국 등 27개 국가에서 중국 전역을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발병지로 간주하고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국민들에게 의도적으로 불안감을 조성하라는 것이 아니다. 국민들이 정부를 믿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조치를 시행해 달라는 것이다. 오늘 오후 1시 기준으로 중국의 우한 폐렴 확진자는 74,675명, 사망자는 2,121명으로 집계되었다. 불과 한 시간 거리의 중국에서 수천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도대체 어떤 근거로 위험하지 않다는 것인가! 특히 우리나라는 인구밀도가 높아 우한 폐렴 방역에 실패한다면 전염 속도는 기하급수적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금처럼 정부가 허술하게 대응한다면 국민들의 신뢰마저 잃을 수 있다. 최소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입을 통제하고 정부의 방역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나중에 정부가 과잉 대응했다는 질타를 받을지언정,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조치가 필요하다. 전염병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전염병의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다.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이미 중국 전역으로 퍼진 상황으로, 중국 전역을 발원지로 봐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지금도 매일 1만여명 이상의 중국인들과 중국 체류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한국을 드나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를 믿고 정상적인 생활을 해 달라는 요구는 언어도단에 지나지 않는다. 문재인 정부에 촉구한다. 첫째,중국인과 중국에 체류했던 외국인에 대한 입국을 즉각 금지하라! 둘째, 감염병 대응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하라! 셋째, 우한 폐렴의 지역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역 대책을 수립하라! 넷째, 초·중·고·대학이 학사일정을 한 달 이상 연기하라! 다섯째, 손 세정제 비치 수준인 다중이용시설(수영장, 체육센터)의 방역 체계를 강화하라! 이상 다섯 가지 정책 제안에 대해서는 좌고우면 하지 말고 즉각 시행해야 한다. 국민의 생명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 더 이상 망설인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청년 여성이 국회 정론관에서 우한 폐렴 입국 금지를 들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어제와 오늘, 불과 이틀 만에 51명의 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총 8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정부가 우한 폐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자랑하고 있는 동안 우한 폐렴의 위험은 수도권을 넘어 포항까지 확산됐다고 미래통합당 조경태 국회의원(부산 사하구을)은 2월 20일(목) 오후 2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nbsp; 조 의원은 브리핑에서 더욱 심각한 점은 중국 방문이나 확진자 접촉이 없이도 우한 폐렴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감염 경로 파악이 안 되는 ‘지역사회 감염’이 현실화 되고 있다. 감염원의 유입을 막아야 하는 정부의 1차 방역은 명백히 실패한 것이라고 밝혔다. &nbsp; 미래통합당 조경태 국회의원이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있다. &nbsp; 또한 대한의사협회에서 조차 정부의 방역 실패를 성토하며 감염병 대응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문대통령과 김정숙여사를 필두로 서울시장, 각급 지자체장, 방송매체를 동원해 별 문제 없으니 신경 쓰지 말라며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오늘도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감염이 일부 지역에서 제한적으로 나타난다며 대응단계의 상향을 거부하고 있다. 대한민국 전역이 확진자로 넘쳐 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건가 라고 했다. &nbsp; 특히 국민들은 늘어나는 확진자와 구멍 뚫린 방역체계를 걱정하며 불안에 떨고 있는데,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문재인 정부는 식당에서 밥먹는 장면만 틀어대고 있다. 우한 폐렴은 정부가 잘 관리하고 있으니 국민들은 열심히 시장활동을 해서 경제를 살리자고 한다. 이틀 동안 51명의 신규 확진자가 쏟아지는데도 정부는 뭐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고 있다. 소비가 줄어서 시장이 침체된 것이 아니라 우한 폐렴 확산에 따른 불안감으로 시장이 안돌아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세계 각국이 자국민이 생명과 안전을 위해 국경 폐쇄와 중국인 입국금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미국, 싱가포로, 대만, 러시아, 호주, 영국 등 27개 국가에서 중국 전역을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발병지로 간주하고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국민들에게 의도적으로 불안감을 조성하라는 것이 아니다. 국민들이 정부를 믿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조치를 시행해 달라는 것이다. 오늘 오후 1시 기준으로 중국의 우한 폐렴 확진자는 74,675명, 사망자는 2,121명으로 집계되었다. 불과 한 시간 거리의 중국에서 수천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도대체 어떤 근거로 위험하지 않다는 것인가! 특히 우리나라는 인구밀도가 높아 우한 폐렴 방역에 실패한다면 전염 속도는 기하급수적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nbsp; 지금처럼 정부가 허술하게 대응한다면 국민들의 신뢰마저 잃을 수 있다. 최소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입을 통제하고 정부의 방역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나중에 정부가 과잉 대응했다는 질타를 받을지언정,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조치가 필요하다. 전염병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전염병의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다.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이미 중국 전역으로 퍼진 상황으로, 중국 전역을 발원지로 봐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nbsp; 지금도 매일 1만여명 이상의 중국인들과 중국 체류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한국을 드나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를 믿고 정상적인 생활을 해 달라는 요구는 언어도단에 지나지 않는다. 문재인 정부에 촉구한다. 첫째,중국인과 중국에 체류했던 외국인에 대한 입국을 즉각 금지하라! 둘째, 감염병 대응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하라! 셋째, 우한 폐렴의 지역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역 대책을 수립하라! 넷째, 초·중·고·대학이 학사일정을 한 달 이상 연기하라! 다섯째, 손 세정제 비치 수준인 다중이용시설(수영장, 체육센터)의 방역 체계를 강화하라! 이상 다섯 가지 정책 제안에 대해서는 좌고우면 하지 말고 즉각 시행해야 한다. 국민의 생명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 더 이상 망설인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간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선거대책위원회를 하기위해 국회 본청 245호실로 입장하고 있다. 이인영 원내대표가 인재영입 1호 최혜영 교수 휠체어를 도와주면서 입장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월 20일(목) 오후 2시에 국회 본청 245호실에서 21대 총선 승리를 위한 대한민국미래준비 선거대책위원회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해찬 당대표와 이낙연 상임고문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총 22명이 임명되었으며 이인영(수도권), 김진표(경기남부), 정성호(경기북부), 송영길(인천), 이개호(호남), 박병석(충청), 이광재(강원), 김영춘(부산), 김부겸(대구.경북), 김두관(경남.울산), 강창일(제주)등 11개 권역별 선대위원장이 지역 선대위를 이끌어 간다고 했다.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마친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선거대책위원회를 하기위해 국회 본청 245호실로 입장하고 있다. 이인영 원내대표가 인재영입 1호 최혜영 교수 휠체어를 도와주면서 입장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 더불어민주당은 2월 20일(목) 오후 2시에 국회 본청 245호실에서 21대 총선 승리를 위한 대한민국미래준비 선거대책위원회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이해찬 당대표와 이낙연 상임고문은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총 22명이 임명되었으며 이인영(수도권), 김진표(경기남부), 정성호(경기북부), 송영길(인천), 이개호(호남), 박병석(충청), 이광재(강원), 김영춘(부산), 김부겸(대구.경북), 김두관(경남.울산), 강창일(제주)등 11개 권역별 선대위원장이 지역 선대위를 이끌어 간다고 했다. &nbsp;&nbsp;&nbsp;&nbsp;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마친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nbsp; &nbsp; &nbsp;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맆칭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뇌성마비장애인축구 국가대표팀 김재용 감독은 2월 20일(목) 1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김 후보는 브리핑에서 장애인 당사자로서, 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 민중당, 장애인위원회에서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철폐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뇌성마비장애인축구 국가대표 김재용 감독. 21대 총선 민중당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 하고 있다. 또한 선천성 뇌성마비장애인으로 태어났지만 어렸을 때부터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 특히 축구를 너무나 좋아해서 축구 선수가 되었다. 1990년 평양 5.1경기장과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남, 북 통일축구를 보면서 장애인들도 통일축구를 통해 자주, 민주, 통일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확신을 했고, 이를 실현할 꿈을 키워 왔다고 전했다. 이어 시각장애인 안마에 의료보험을 적용하겠다. 청각장애인의 언어, 수어 초등학교 의무교육을 시행하겠으며, 모든 장가이식 검사비와 수술비를 전액 국가 책임제로 하고, 활동보조비 등 장애인지운 사업비를 장애인에게 직접 지급하겠다고 했다. 남북 장애인교류 활성화에 앞장 서고 모든 신규버스는 저상버스로 도입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장애인이 편한 세상이 오면 이 세상 모든 사람이 행복해 진다. 장애인이 시혜적 대상으로만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주역으로 함께 하겠으며 장애인 국회의원 당선을 장애인의 직접정치를 실현하는 과정이자 원동력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아울러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 저 김재용과 민중당 장애인 당원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지지해 달라고 했다.&nbsp;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맆칭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뇌성마비장애인축구 국가대표팀 김재용 감독은 2월 20일(목) 1시 4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김 후보는 브리핑에서 장애인 당사자로서, 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 민중당, 장애인위원회에서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철폐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nbsp; 뇌성마비장애인축구 국가대표 김재용 감독. 21대 총선 민중당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 하고 있다. &nbsp; 또한 선천성 뇌성마비장애인으로 태어났지만 어렸을 때부터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 특히 축구를 너무나 좋아해서 축구 선수가 되었다. 1990년 평양 5.1경기장과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남, 북 통일축구를 보면서 장애인들도 통일축구를 통해 자주, 민주, 통일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확신을 했고, 이를 실현할 꿈을 키워 왔다고 전했다. &nbsp; 이어 시각장애인 안마에 의료보험을 적용하겠다. 청각장애인의 언어, 수어 초등학교 의무교육을 시행하겠으며, 모든 장가이식 검사비와 수술비를 전액 국가 책임제로 하고, 활동보조비 등 장애인지운 사업비를 장애인에게 직접 지급하겠다고 했다. 남북 장애인교류 활성화에 앞장 서고 모든 신규버스는 저상버스로 도입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장애인이 편한 세상이 오면 이 세상 모든 사람이 행복해 진다. 장애인이 시혜적 대상으로만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주역으로 함께 하겠으며 장애인 국회의원 당선을 장애인의 직접정치를 실현하는 과정이자 원동력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아울러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 저 김재용과 민중당 장애인 당원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지지해 달라고 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와 자유통일당 김문수 대표.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와 자유통일당 김문수 대표는 2020년 2월 19일(수)에 만나 문재인정권 퇴진과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탄핵의 진실 규명을 위하여 힘을 모으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각 당 3명으로 양 당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통합 절차를 밟기로 하였다고 20일(목) 오후 1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브리핑에서 통합의 첫 걸음으로 이번 토요일인 2월 22일(토) 문재인퇴진국민대회에 우리공화당과 자유통일당이 참여하여 각 당 대표가 연설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문수 자유통일당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퇴진과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탄핵의 진실 규명을 하기 위해서 양당 3명으로 통합추진위를 구성하여 통합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하면서 모든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원하는 세력을 합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22일 문재인 퇴진촉구 국민대회에 우리공화당과 자유통일당이 함께 참여한다고 전했다. &nbsp;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와 자유통일당 김문수 대표.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와 자유통일당 김문수 대표는 2020년 2월 19일(수)에 만나 문재인정권 퇴진과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탄핵의 진실 규명을 위하여 힘을 모으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각 당 3명으로 양 당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통합 절차를 밟기로 하였다고 20일(목) 오후 1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했다. &nbsp; &nbsp; 브리핑에서 통합의 첫 걸음으로 이번 토요일인 2월 22일(토) 문재인퇴진국민대회에 우리공화당과 자유통일당이 참여하여 각 당 대표가 연설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문수 자유통일당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퇴진과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탄핵의 진실 규명을 하기 위해서 양당 3명으로 통합추진위를 구성하여 통합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하면서 모든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원하는 세력을 합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22일 문재인 퇴진촉구 국민대회에 우리공화당과 자유통일당이 함께 참여한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양천구갑 황희의원의 2016~2020 종합 의정보고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달이 채 남지 않았다. 각 지역후보의 선거유세가 조금씩 불이 붙는 가운데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황희 양천구갑 의원이 지역발전예산을 2374억 확보·집행중이라고 밝혔다. 황희 의원이 추진중인 양천(갑) 지역의 각 동별 주요사업 현황은 다음과 같다. △목3동·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512억), △목4동·서울시 골목길 재생사업·서울시 10분동네 생활SOC사업, △신정1·2종·신정2동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신정7동·양천아파트 전 세대 욕실 리모델링·갈산문화복화시설 건립, 안양천 개선사업, △목5동·파리공원 정비사업·제물포 터널 환기구 설치 철회 확정(바이패스방식 전환) 황희 의원은 '2016~2020 종합 의정보고서'를 통해 "이제는 43년 후 양천이 어떻게 되어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이면서, 제 딸아이의 미래를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소년이 40여 년 살아온 지금의 양천의 변화보다 더 큰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고 말했다. 한편, 4월 15일에 있을 국회의선 선거에 등록한 양천구갑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황희, 미래통합당 이기재·이영환·김승희, 국가혁명배당금당 최사현·이종숙·한재혁, 무소속 염동욱 등 총 8명으로 확인된다. &nbsp; (더불어민주당 양천구갑 황희의원의 2016~2020 종합 의정보고서)&nbsp; &nbsp;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달이 채 남지 않았다. 각 지역후보의 선거유세가 조금씩 불이 붙는 가운데&nbsp;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황희 양천구갑 의원이 지역발전예산을 2374억 확보·집행중이라고 밝혔다.&nbsp; &nbsp; 황희 의원이 추진중인 양천(갑) 지역의 각 동별 주요사업 현황은 다음과 같다.&nbsp; △목3동·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512억), △목4동·서울시 골목길 재생사업·서울시 10분동네 생활SOC사업, △신정1·2종·신정2동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신정7동·양천아파트 전 세대 욕실 리모델링·갈산문화복화시설 건립, 안양천 개선사업, △목5동·파리공원 정비사업·제물포 터널 환기구 설치 철회 확정(바이패스방식 전환)&nbsp; 황희 의원은 '2016~2020 종합 의정보고서'를 통해 "이제는 43년 후 양천이 어떻게 되어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이면서, 제 딸아이의 미래를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소년이 40여 년 살아온 지금의 양천의 변화보다 더 큰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고 말했다.&nbsp; 한편, 4월 15일에 있을 국회의선 선거에 등록한 양천구갑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황희, 미래통합당 이기재·이영환·김승희, 국가혁명배당금당 최사현·이종숙·한재혁, 무소속 염동욱 등 총 8명으로 확인된다.&nbsp;&nbsp; &nbsp;

미래통합당 배승희 대벼인(왼쪽) 총괄단장 김재원 정책위 의장.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국민과 함께 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총괄단장 : 김재원 정책위 의장, 배승희 대변인)은 2월 20일(목) 오전 11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배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은 급속한 고령화로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다. 2026년이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어서며 초고령 사회 진입이 예상되고, 2067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비중이 46.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국가 차원의 지속적이고 적극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룩할 수 있었기에 어르신들이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장받아야 마땅하다고 하면서 현재, 대한민국 현실은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의 노인빈곤과 노인자살 문제, 사회참여 제한, 황혼육아, 고독사 등으로 가파른 고령화 속에 어르신들의 복지와 인권에 대한 대비는 절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국민의 노후 자금인 국민연금은 2042년에 적자로 전환되고, 2057년에는 재정 고갈이 예상되어 개편이 시급함에도,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노후자금으로 관치, 연금사회주의가 우려되는 스튜어스쉽코드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하면서 미래통합당은 어르신들께서 겪고 계신 어려움을 가슴 깊이 통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중요한 문제인 건강문제를 비롯한 안전, 일자리 문제에 이르기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 시대를 위한 어르신 청춘 7대 공약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nbsp; 미래통합당 배승희 대벼인(왼쪽) 총괄단장 김재원 정책위 의장.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미래통합당 국민과 함께 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총괄단장 : 김재원 정책위 의장, 배승희 대변인)은 2월 20일(목) 오전 11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했다. &nbsp; 배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은 급속한 고령화로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다. 2026년이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어서며 초고령 사회 진입이 예상되고, 2067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비중이 46.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국가 차원의 지속적이고 적극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nbsp; 또한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룩할 수 있었기에 어르신들이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장받아야 마땅하다고 하면서 현재, 대한민국 현실은 OECD&nbsp; 국가 중 최고 수준의 노인빈곤과 노인자살 문제, 사회참여 제한, 황혼육아, 고독사 등으로 가파른 고령화 속에 어르신들의 복지와 인권에 대한 대비는 절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nbsp; 특히, 국민의 노후 자금인 국민연금은 2042년에 적자로 전환되고, 2057년에는 재정 고갈이 예상되어 개편이 시급함에도,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노후자금으로 관치, 연금사회주의가 우려되는 스튜어스쉽코드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하면서 미래통합당은 어르신들께서 겪고 계신 어려움을 가슴 깊이 통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중요한 문제인 건강문제를 비롯한 안전, 일자리 문제에 이르기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 시대를 위한 어르신 청춘 7대 공약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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