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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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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자치분권 모범사례로 선정돼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4월 26일 고양시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자치분권위원들과 관계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분권위원회 본회의를 개최한 후 고양형 자치분권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고양국제꽃박람회장을 견학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고양시 이춘표 제1부시장은 자치분권위원회 본회의 환영사에서 “지방자치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지 24년이 흘러 많은 변화와 성과가 있었으나 아직 진정한 의미의 자치는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며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서는 도시규모에 걸맞은 행정구조가 선행돼야 한다”고 고양특례시 지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자치분권위원회는 대덕동종합복지회관에서 본회의를 개최한 뒤 고양시 주민자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대덕동 마을공동체 ‘송아리’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김규정 ‘송아리’ 대표가 ‘무궁화 꽃 마을 만들기’라는 자치공동체사업을 소개하고 자치분권위원들과 인근 생태공원에서 직접 무궁화 나무를 식재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아리’는 이 ‘무궁화 나무 식재’라는 환경 가꾸기 활동을 4년째 해오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서 풍산동 주민자치센터를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지역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앞서 풍산동 주민자치회 최효숙 회장이 주민자치 사업과 성과를 소개했다. 풍산동 주민자치회는 ‘그루’라는 지역화폐를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지속 성장이 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8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직무대행은 “주민주권 구현의 생생한 현장인 마을공동체 복원과 주민자치회 방문을 통해 구체적인 자치분권 실현 현장을 확인하고, 주민주권 구현이 포용국가의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를 찾은 자치분권위원들과 관계공무원들은 오늘 개막한 고양국제꽃박람회장을 방문해 풍성한 문화 공연 프로그램들과 야외 정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체험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개막한 꽃박람회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아 매년 50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꽃 축제로 5월 12일까지 17일간 개최된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자치분권 모범사례로 선정돼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4월 26일 고양시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자치분권위원들과 관계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분권위원회 본회의를 개최한 후 고양형 자치분권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고양국제꽃박람회장을 견학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고양시 이춘표 제1부시장은 자치분권위원회 본회의 환영사에서 “지방자치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지 24년이 흘러 많은 변화와 성과가 있었으나 아직 진정한 의미의 자치는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며 “성숙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서는 도시규모에 걸맞은 행정구조가 선행돼야 한다”고 고양특례시 지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자치분권위원회는 대덕동종합복지회관에서 본회의를 개최한 뒤 고양시 주민자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대덕동 마을공동체 ‘송아리’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김규정 ‘송아리’ 대표가 ‘무궁화 꽃 마을 만들기’라는 자치공동체사업을 소개하고 자치분권위원들과 인근 생태공원에서 직접 무궁화 나무를 식재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아리’는 이 ‘무궁화 나무 식재’라는 환경 가꾸기 활동을 4년째 해오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서 풍산동 주민자치센터를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지역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앞서 풍산동 주민자치회 최효숙 회장이 주민자치 사업과 성과를 소개했다. 풍산동 주민자치회는 ‘그루’라는 지역화폐를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지속 성장이 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8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직무대행은 “주민주권 구현의 생생한 현장인 마을공동체 복원과 주민자치회 방문을 통해 구체적인 자치분권 실현 현장을 확인하고, 주민주권 구현이 포용국가의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를 찾은 자치분권위원들과 관계공무원들은 오늘 개막한 고양국제꽃박람회장을 방문해 풍성한 문화 공연 프로그램들과 야외 정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체험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개막한 꽃박람회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아 매년 50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꽃 축제로 5월 12일까지 17일간 개최된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가 지난 25일부터 5월 8일까지 14일간 일산서구 대화동 소재 농협하나로마트고양점 1층 이벤트홀에서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지원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지난주 사회적기업 제품의 대규모점포(일산벨라시타) 첫 진출 후 이어지는 행사로, 공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중점을 두는 사회적가치와 사람 중심의 경제,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는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와 판로확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등 사회적경제의 선순환 기능을 확산시키는 것이며, 사회서비스 확충 등 지역사회 공헌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판매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을 많이 알려 착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판매장을 방문한 한 주민은 “장 보러 왔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고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물건들을 쇼핑할 수 있어서 ‘득템’한 기분이 든다”며, “앞으로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져 사회적기업의 우수제품을 상시 구매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환영의 뜻을 전했다. 윤건상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앞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의 지속적인 판로확대 지원을 통한 기업 활성화로 협력성장 및 포용 성장을 견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가 지난 25일부터 5월 8일까지 14일간 일산서구 대화동 소재 농협하나로마트고양점 1층 이벤트홀에서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지원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지난주 사회적기업 제품의 대규모점포(일산벨라시타) 첫 진출 후 이어지는 행사로, 공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중점을 두는 사회적가치와 사람 중심의 경제,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는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와 판로확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등 사회적경제의 선순환 기능을 확산시키는 것이며, 사회서비스 확충 등 지역사회 공헌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판매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을 많이 알려 착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판매장을 방문한 한 주민은 “장 보러 왔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고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물건들을 쇼핑할 수 있어서 ‘득템’한 기분이 든다”며, “앞으로 이런 행사가 계속 이어져 사회적기업의 우수제품을 상시 구매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환영의 뜻을 전했다.   윤건상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앞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의 지속적인 판로확대 지원을 통한 기업 활성화로 협력성장 및 포용 성장을 견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의 국회선진화법 무시, 법도 국민도 안하무인, 자유한국당의 교만을 국민들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은 4월 25일(목) 오후 추가 현안 브리핑을 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현안 브리핑에서 자유한국당은 국회 대화와 타협의 과정을 거부하더니, 국회의 적법한 의사진행 절차에 따른 패스트트랙 진행을 막기 위해 바른미래당 사개특위 채이배 위원을 감금했다 고 밝혔다. 이도 모자라 사개특위와 정개특위 회의장을 문 앞을 막아서고, 의안제출을 위한 국회 사무처의사과 문을 지키며 무력행사에 들어가는 것은, 자유한국당의 명백한 법률 위반이며, 헌법유린이다 고 촉구했다. 자유한국당은 유신, 독재,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지는 과거 헌법유린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인가! 자유한국당의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교만한 국회 난동을 국민들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의 국회선진화법 무시, 법도 국민도 안하무인, 자유한국당의 교만을 국민들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은 4월 25일(목) 오후 추가 현안 브리핑을 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현안 브리핑에서 자유한국당은 국회 대화와 타협의 과정을 거부하더니, 국회의 적법한 의사진행 절차에 따른 패스트트랙 진행을 막기 위해 바른미래당 사개특위 채이배 위원을 감금했다 고 밝혔다.   이도 모자라 사개특위와 정개특위 회의장을 문 앞을 막아서고, 의안제출을 위한 국회 사무처의사과 문을 지키며 무력행사에 들어가는 것은, 자유한국당의 명백한 법률 위반이며, 헌법유린이다 고 촉구했다.   자유한국당은 유신, 독재,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지는 과거 헌법유린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인가! 자유한국당의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교만한 국회 난동을 국민들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황교안 당대표는 4. 26(금) 24:30분 220호실 앞에서 국회상황 관련하여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우린 대한민국의 법치를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싸우고 있다. 불법과 싸우고 있다. 불법과 싸우고 있는 것을 뭐라고 할 수 없다. 지금 이 정부가 민주당, 또 함께 하고 있는 2중대, 3중대가 하고 있는 짓을 보시라. 국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루에도 역사상 없었던 그런 일들을 2번, 3번 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런 것들을 우리가 반드시 막아내겠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법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강구하게 해나가겠다. 우리 그렇게 하자고 촉구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황교안 당대표는 4. 26(금) 24:30분 220호실 앞에서 국회상황 관련하여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우린 대한민국의 법치를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싸우고 있다. 불법과 싸우고 있다. 불법과 싸우고 있는 것을 뭐라고 할 수 없다. 지금 이 정부가 민주당, 또 함께 하고 있는 2중대, 3중대가 하고 있는 짓을 보시라. 국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루에도 역사상 없었던 그런 일들을 2번, 3번 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런 것들을 우리가 반드시 막아내겠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법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강구하게 해나가겠다. 우리 그렇게 하자고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바른미래당 유승민 국회의원은 4월 25일(목) 오후 6시 15분경 여의도 국회 본관 3층 운영위원회 앞에서 사보임 관련 기자회견을 했다. 유승민 의원, 오신환 의원, 이혜훈 의원이 여의도 국회 본관 3층 운영위원회 앞에서 사보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유 의원은 브리핑에서 안에서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함께 이야기를 했다. 두 분께 오늘 이 사개특위에서 하는 일들은 사모임부터 국회법 위반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인정할 수 없다. 지금이라도 중단하시라 이렇게 예길 했는데 두분 다 완강하게 거절을 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홍영표, 김관영 두 원내대표에게 국회법 위반이기 때문에 저와 우리 의원들이 인정할 수 없고 이것은 끝까지 막을 수 밖에 없다. 분명히 말씀 드리고 나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관영 원내대표 한테는 의총에서 분명히 불법적인 사모임 할 것 아니라고 약속을 수차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의원들을 속이고 거짓말 하느냐고 이렇게 행동하느냐고 제가 질책을 했고 김관영 원내대표가 거기에 대해서 계속 거짓말로 부정하고 있다고 했다. 바른미래당유승민 의원, 이혜훈 의원, 지상욱 의원이 여의도 국회 본관 3층 운영위원회 앞에서 의회폭거 불법 사기 팻말을 들고 있다. 오신환 의원은 법적인 절차를 밟지도 않았으며 저희 당내문제이긴 하지만 의총에서 약속한 것을 번복하고 오늘 공개를 했다. 12대 11로 그것을 명분으로 당의 입장이라고 하면서 저렇게 막무가내로 밀어 붙이는데 오히려 사보임에 반대하는 의원들이 13대 11로 다 공개가 된 것이다. 그 자체가 원천적으로 무효이기 때문에 이것은 절대로 받아 들일 수 없다고 강력하게 이야기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그 이후에 홍영표 원내대표와 민주당과도 국회가 여지 껏 이뤄냈던 선거재도와 관련해서 합의 정신에 맞지 않다. 이것은 부당하다 라고 분명히 예기를 전달했고 저희는 끝까지 싸우겠다 예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바른미래당 유승민 국회의원은 4월 25일(목) 오후 6시 15분경 여의도 국회 본관 3층 운영위원회 앞에서 사보임 관련 기자회견을 했다. 유승민 의원, 오신환 의원, 이혜훈 의원이 여의도 국회 본관 3층 운영위원회 앞에서 사보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유 의원은 브리핑에서 안에서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 함께 이야기를 했다. 두 분께 오늘 이 사개특위에서 하는 일들은 사모임부터 국회법 위반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인정할 수 없다. 지금이라도 중단하시라 이렇게 예길 했는데 두분 다 완강하게 거절을 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홍영표, 김관영 두 원내대표에게 국회법 위반이기 때문에 저와 우리 의원들이 인정할 수 없고 이것은 끝까지 막을 수 밖에 없다. 분명히 말씀 드리고 나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관영 원내대표 한테는 의총에서 분명히 불법적인 사모임 할 것 아니라고 약속을 수차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의원들을 속이고 거짓말 하느냐고 이렇게 행동하느냐고 제가 질책을 했고 김관영 원내대표가 거기에 대해서 계속 거짓말로 부정하고 있다고 했다.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 이혜훈 의원, 지상욱 의원이 여의도 국회 본관 3층 운영위원회 앞에서 의회폭거 불법 사기 팻말을 들고 있다.   오신환 의원은 법적인 절차를 밟지도 않았으며 저희 당내문제이긴 하지만 의총에서 약속한 것을 번복하고 오늘 공개를 했다. 12대 11로 그것을 명분으로 당의 입장이라고 하면서 저렇게 막무가내로 밀어 붙이는데 오히려 사보임에 반대하는 의원들이 13대 11로 다 공개가 된 것이다. 그 자체가 원천적으로 무효이기 때문에 이것은 절대로 받아 들일 수 없다고 강력하게 이야기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그 이후에 홍영표 원내대표와 민주당과도 국회가 여지 껏 이뤄냈던 선거재도와 관련해서 합의 정신에 맞지 않다. 이것은 부당하다 라고 분명히 예기를 전달했고 저희는 끝까지 싸우겠다 예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한국당 의원들은 4월 25일(목) 저녁 7시 40분경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서 공수처 법안 제출을 저지하는 시위를 벌였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국회 의안과 앞에서 얼굴.목에 땀이 흠뻑 젖은 채로 호소하고 있다. 국회 의안과 앞에서 사개특위 통과저지 시위장에 많은 취재진이 몰려있다. 나 원내대표는 바른미래당의 사보임 결정에 대해 이것은 국회법 위반이며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또한 채 의원의 사개특위 회의 참석은 불법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며 자유한국당이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만큼 빠른 시간에 헌법재판소가 판단해줄 것을 기다린다고했다. 더불어 국회의장이 국회법을 무시하는 불법을 저질렀다. 개탄을 금치 못하며 모든 할 수 있는 조치를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시위에 참가한 의원 및 관계자들은 헌법 수호를 계속 외쳤으며 애국가도 불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한국당 의원들은 4월 25일(목) 저녁 7시 40분경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서 공수처 법안 제출을 저지하는 시위를 벌였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국회 의안과 앞에서 얼굴.목에 땀이 흠뻑 젖은 채로 호소하고 있다.   국회 의안과 앞에서 사개특위 통과저지 시위장에 많은 취재진이 몰려있다.    나 원내대표는 바른미래당의 사보임 결정에 대해 이것은 국회법 위반이며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또한 채 의원의 사개특위 회의 참석은 불법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며 자유한국당이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만큼 빠른 시간에 헌법재판소가 판단해줄 것을 기다린다고했다. 더불어 국회의장이 국회법을 무시하는 불법을 저질렀다. 개탄을 금치 못하며 모든 할 수 있는 조치를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시위에 참가한 의원 및 관계자들은 헌법 수호를 계속 외쳤으며 애국가도 불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유니버설발레단 '지젤'이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발레 '지젤'은 발레리나 카를로타 그리시를 연모한 시인이자 발레 평론가였던 테오필 고티에가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의 '독일, 겨울이야기'에서 윌리(결혼 전 죽은 처녀들의 정령 혹은 영혼)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영감을 받아 완성한 작품이다. 영적 세계와 현실의 비극적 사랑을 다룬 '라 실피드', '코펠리아' 등과 함께 '발레블랑'(백색발레)으로 불리며 낭만 발레 대명사로 사랑받고 있다. '지젤'은 귀족 신분 남자와 평범한 시골처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배신,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선 '숭고한 사랑'을 주제로 19세기 문예사조에서 찬미했던 초자연적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1막에서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순진무구한 시골 소녀에서 사랑의 배신에 광란으로 치닫는 비극적인 여인으로, 2막에서 영혼 '윌리'가 된 후에도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서 사랑하는 이를 지키려는 극적이며 섬세한 캐릭터 변화를 선보이는 지젤 연기 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 유니버설발레단 '지젤'은 1985년에 초연해 한국 발레의 해외진출에 물꼬를 텄다. 한국 발레사에 큰 족적을 남기며 이후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유니버설발레단 대표 상연목록으로 자리잡았다. 이처럼 국내외 팬들이 유니버설발레단 '지젤'에 열광하는 이유는 클래식 발레가 주는 고전미 뿐 아니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정교하게 다듬어진 세계적 수준의 군무에서도 찾을 수 있다. 푸른 달빛 아래 순백의 로맨틱 튜튜를 입은 24명의 '윌리'들이 만들어내는 정교한 군무가 절정으로 꼽힌다. 한편 '지젤'은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유니버설발레단 '지젤'이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발레 '지젤'은 발레리나 카를로타 그리시를 연모한 시인이자 발레 평론가였던 테오필 고티에가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의 '독일, 겨울이야기'에서 윌리(결혼 전 죽은 처녀들의 정령 혹은 영혼)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영감을 받아 완성한 작품이다. 영적 세계와 현실의 비극적 사랑을 다룬 '라 실피드', '코펠리아' 등과 함께 '발레블랑'(백색발레)으로 불리며 낭만 발레 대명사로 사랑받고 있다.    '지젤'은 귀족 신분 남자와 평범한 시골처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배신,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선 '숭고한 사랑'을 주제로 19세기 문예사조에서 찬미했던 초자연적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1막에서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순진무구한 시골 소녀에서 사랑의 배신에 광란으로 치닫는 비극적인 여인으로, 2막에서 영혼 '윌리'가 된 후에도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서 사랑하는 이를 지키려는 극적이며 섬세한 캐릭터 변화를 선보이는 지젤 연기 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    유니버설발레단 '지젤'은 1985년에 초연해 한국 발레의 해외진출에 물꼬를 텄다. 한국 발레사에 큰 족적을 남기며 이후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유니버설발레단 대표 상연목록으로 자리잡았다. 이처럼 국내외 팬들이 유니버설발레단 '지젤'에 열광하는 이유는 클래식 발레가 주는 고전미 뿐 아니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정교하게 다듬어진 세계적 수준의 군무에서도 찾을 수 있다. 푸른 달빛 아래 순백의 로맨틱 튜튜를 입은 24명의 '윌리'들이 만들어내는 정교한 군무가 절정으로 꼽힌다.    한편 '지젤'은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이창동 감독 단편소설 '녹천에는 똥이 많다'가 연극 무대에 오른다. '녹천에는 똥이 많다'는 1992년 한국일보 창작문학상을 수상한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원작은 아파트 건설 공사장 바닥에 질펀하게 깔려 있는 똥처럼 평온한 삶에 감춰져 있는 우리의 민낯을 현실적으로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급격한 도시화 과정에서 생긴 평범한 소시민의 빈곤, 상실감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지난해 연극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으로 한국연극평론가협회 '2018 올해의 연극 베스트3'에 선정됐던 극작가 윤성호가 각색을 맡았다. 윤작가는 "현대사회에서는 모두 어딘가 끊임없이 달려가야 하고 달려가고 있다. 우리가 달리는 동안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함께 고민해봤으면 한다" 고 전했다. 신유청 연출은 "이번 공연이 우리에게 삶을 회복하기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연극 '녹천에는 똥이 많다'는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관객을 만난다. 김신록, 이지혜, 박희은 등이 나온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이창동 감독 단편소설 '녹천에는 똥이 많다'가 연극 무대에 오른다.    '녹천에는 똥이 많다'는 1992년 한국일보 창작문학상을 수상한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원작은 아파트 건설 공사장 바닥에 질펀하게 깔려 있는 똥처럼 평온한 삶에 감춰져 있는 우리의 민낯을 현실적으로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급격한 도시화 과정에서 생긴 평범한 소시민의 빈곤, 상실감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지난해 연극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으로 한국연극평론가협회 '2018 올해의 연극 베스트3'에 선정됐던 극작가 윤성호가 각색을 맡았다. 윤작가는 "현대사회에서는 모두 어딘가 끊임없이 달려가야 하고 달려가고 있다. 우리가 달리는 동안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함께 고민해봤으면 한다" 고 전했다.    신유청 연출은 "이번 공연이 우리에게 삶을 회복하기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연극 '녹천에는 똥이 많다'는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관객을 만난다. 김신록, 이지혜, 박희은 등이 나온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이종배 의원(자유한국당, 충북 충주)이 25일 주최한 ‘전기화재 재발방지대책 및 예방시스템 구축 세미나’가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종배 의원은 개회사에서 “국과수 감정 결과 한전 설비로부터 발화된 강원도 대형산불을 비롯해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밀양 세종병원 화재 모두 전기화재로 인한 대형참사였다”며, “전기화재 재발방지 대책마련 및 제도개선 논의를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에서는 김찬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명예교수가 “대형화재 사례분석을 통한 재발방지 대책”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토론자로 나선 전시식 한국전력공사 배전운영실장은 고성・속초지역 산불화재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국민들께 사과를 표했다. 그 외에도 김정회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산업정책관, 문이연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 조철희 전기공사협회 기획처장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 의원은 폐회사에서 “국회 산자위 간사로서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제도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 비상상황에도 불구하고,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재 의원, 이양수 의원이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종배 의원(자유한국당, 충북 충주)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이종배 의원(자유한국당, 충북 충주)이 25일 주최한 ‘전기화재 재발방지대책 및 예방시스템 구축 세미나’가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종배 의원은 개회사에서 “국과수 감정 결과 한전 설비로부터 발화된 강원도 대형산불을 비롯해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밀양 세종병원 화재 모두 전기화재로 인한 대형참사였다”며, “전기화재 재발방지 대책마련 및 제도개선 논의를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에서는 김찬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과 명예교수가 “대형화재 사례분석을 통한 재발방지 대책”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토론자로 나선 전시식 한국전력공사 배전운영실장은 고성・속초지역 산불화재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국민들께 사과를 표했다. 그 외에도 김정회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산업정책관, 문이연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 조철희 전기공사협회 기획처장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 의원은 폐회사에서 “국회 산자위 간사로서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제도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 비상상황에도 불구하고,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재 의원, 이양수 의원이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완연한 봄이 찾아온 4월의 어느 날. 하늘이 맺어주는 인연을 찾아준다는 사명감을 가진 결혼정보회사 CEO 이자, 행복한 가정의 아내이자, 진정한 아름다움이 뭔지 아는 여자 이서영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인터뷰를 진행해준 노블리제결혼정보 이서영 대표는 끝으로 "나이 불문하고 결혼에 뜻이 있다면 언제든 부담 없이 연락을 달라"라며 "노블리제결혼정보의 실력 있는 성혼매니저들이 최선을 다해 인연을 맺어줄 것"이라 전하며 마무리했다. [선데이뉴스신문=박정민 기자] 완연한 봄이 찾아온 4월의 어느 날. 하늘이 맺어주는 인연을 찾아준다는 사명감을 가진 결혼정보회사 CEO 이자, 행복한 가정의 아내이자, 진정한 아름다움이 뭔지 아는 여자 이서영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인터뷰를 진행해준 노블리제결혼정보 이서영 대표는 끝으로 "나이 불문하고 결혼에 뜻이 있다면 언제든 부담 없이 연락을 달라"라며 "노블리제결혼정보의 실력 있는 성혼매니저들이 최선을 다해 인연을 맺어줄 것"이라 전하며 마무리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여주시는 지난 23일(화) 여주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여주시 소규모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여주시와 여주일자리센터가 주최 및 주관하고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함께한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우수기업 15개 업체가 참여하여 현장 면접과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약 300여 명의 구직자와 시민들이 찾았으며 면접 응시자 200명, 2차 면접 예정자 50명, 현장채용 30명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이력서•면접 컨설팅,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현장매칭상담, 국비지원 교육상담, 실업급여 상담 등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취업지원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현수 여주시부시장 및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등 여주시와 여주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하여 채용박람회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시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구직자들이 적성에 맞는 기업과 인연을 맺기를 기대하며 면접응시자 가운데 채용이 안 된 분들도 관내 기업 및 취업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올해 9~10월 중순경 하반기 채용박람회를 또 한 번 개최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여주시는 지난 23일(화) 여주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여주시 소규모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여주시와 여주일자리센터가 주최 및 주관하고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함께한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우수기업 15개 업체가 참여하여 현장 면접과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약 300여 명의 구직자와 시민들이 찾았으며 면접 응시자 200명, 2차 면접 예정자 50명, 현장채용 30명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이력서•면접 컨설팅,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현장매칭상담, 국비지원 교육상담, 실업급여 상담 등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취업지원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현수 여주시부시장 및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등 여주시와 여주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하여 채용박람회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시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구직자들이 적성에 맞는 기업과 인연을 맺기를 기대하며 면접응시자 가운데 채용이 안 된 분들도 관내 기업 및 취업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올해 9~10월 중순경 하반기 채용박람회를 또 한 번 개최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횡성군은 4월 27일부터 11월까지 장날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횡성전통시장에서 내 고향 주말장터를 운영한다. 내 고향 주말장터는 횡성지역에 삶의 터전을 잡고 농업에 종사하는주민들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수도권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양질의 횡성군생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지난해 총 15회를 운영하여 4천6백여만원을 판매했다. 올해도 내 고향 주말장터는 지역에서 품질 좋은 지역생산 농.특산물을판매하는 차별화된 로컬푸드형 직거래장터와 계절 나물시장으로 운영될예정이며, 특히 금번 주말장터 개장식은 2019년 왁자지껄 횡성시장 마케팅행사로 유명트로트 가수(미스트롯 안소미)초청 공연 등 많은 볼거리와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병행 추진해 침체된 횡성전통시장에 활력을불어넣고, 횡성전통시장의 살거리․볼거리와 지역의 유명 관광명소를결합한 시장활성화 관광상품인 추억나들이사업을 연계추진하여관광객유치와 시장홍보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신동섭 기업유치지원과장은 “내 고향 주말장터를 통해 횡성전통시장을살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관광명소화시장으로육성하겠으며, 앞으로도 시장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 횡성군은 4월 27일부터 11월까지 장날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횡성전통시장에서 내 고향 주말장터를 운영한다. 내 고향 주말장터는 횡성지역에 삶의 터전을 잡고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수도권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횡성군생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총 15회를 운영하여 4천6백여만원을 판매했다.  올해도 내 고향 주말장터는 지역에서 품질 좋은 지역생산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차별화된 로컬푸드형 직거래장터와 계절 나물시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특히 금번 주말장터 개장식은 2019년 왁자지껄 횡성시장 마케팅 행사로 유명트로트 가수(미스트롯 안소미)초청 공연 등 많은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병행 추진해 침체된 횡성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횡성전통시장의 살거리․볼거리와 지역의 유명 관광명소를 결합한 시장활성화 관광상품인 추억나들이사업을 연계추진하여 관광객유치와 시장홍보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신동섭 기업유치지원과장은 “내 고향 주말장터를 통해 횡성전통시장을 살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관광명소화시장으로 육성하겠으며, 앞으로도 시장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김포시갑 국회의원)은 25일 국회 정론관에서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장(논산시장),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장(서울시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을 향해 “박광온 최고위원의 윤리위 제소를 철회하고, 거짓선동과 국민겁박의 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 상임위원장 등은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및 소속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협의회들과의 공동성명을 통해 “자유한국당이 또 다시 국민을 향해 선동과 겁박의 총구를 들이대고 있다”며 “선거제 개혁과 공수처법 패스트트랙에 대해 사실을 호도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자유한국당 정용기 정책위 의장의 “선거제 개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유훈’을 실현하겠다는 것”이라고 한 발언을 꼬집으며 “선거제 개혁을 ‘김일성 유훈’으로 모욕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선거제 개혁은 자유한국당을 포함한 여야5당이 합의한 사안이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뜻을 더 많이 반영하고 거대정당의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 것”이라며 “자유한국당은 ‘선거제 개혁은 국민주권과 민주주의 실현이자 정치개혁’이라는 명확한 사실을 호도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공수처법에 대해서도 “대통령 친인척을 포함한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감시체계를 만들겠다는 것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더 많이 감시받겠다는 것”이라며, “(자유한국당이) 공수처를 ‘국민사찰’로 몰며 국민을 겁박하는 것은 국민을 향해 총구를 들이대던 독재시절에나 있던 방식”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이어 “모처럼 협력의 정신을 발휘해 국회의 책무를 다하고자 하는 여야4당의 모습에 국민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며 “민생은 도외시한 채 국민을 향해 거짓선동의 총구를 들이대는 반민주적, 반국민적 행태를 중단하고 제1야당으로서의 민생과 정치개혁, 자치분권을 위한 무거운 역사적 책임을 다하라”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이 “4.19혁명과 5.18민주화 운동 때 국민을 향해 총을 쏜 정권의 후신”이라는 발언을 문제 삼아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을 윤리위에 제소한 것에 대해서는 “국민의 반응은 ‘시원하게 맞는 말을 했다’는 것임을 기억하라”며 박 최고위원에 대한 윤리위 제소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이 윤리위에 제소해야 할 것은 ‘국민을 향한 거짓선동과 겁박’”이라며, “자신들의 정상사에 있었던 반민주적 과오에 대해 참회하고 망국적 거짓선동과 국민겁박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이날 성명에는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상임위원장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시도지사협의회(회장 최문순),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회장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회장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기초의회의원협의회(회장 강필구)가 공동으로 참여했다.<성명서 전문> 자유한국당은 박광온 최고위원 윤리위 제소를 즉시 철회하고선동과 겁박의 정치를 중단하라. 자유한국당이 또 다시 국민을 향해 선동과 겁박의 총구를 들이대고 있다. 자유한국당 정용기 정책위 의장이 “선거제 개혁 패스트트랙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유훈’을 실현하겠다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선거제 개혁은 좌파정변, 좌파반란”이라고 했다. 공당의 정책위 의장이 한 발언이 맞는지 눈을 비비고 귀를 의심하는 언사가 아닐 수 없다. 선거제 개혁을 ‘김일성 유훈’으로 모욕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다. 선거제 개혁은 자유한국당을 포함해 여야 5당이 합의한 사안이다. 국민 한분 한분의 표가 가진 뜻을 더 소중히 하겠다는 것이고, 거대 정당의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선거제 개혁은 국민주권과 민주주의의 실현이자 정치개혁’이라는 명확하고도 명확한 사실을 호도해서는 안 된다. 공수처법도 마찬가지다. 공수처 법은 검찰의 정치권력화를 막고, 말 그대로 대통령의 친인척을 포함한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감시체계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더 많이 감시받겠다는 것이다. 그런 공수처를 ‘국민사찰’로 몰며 국민을 겁박하는 것은 ‘국민을 향해 총구를 들이대던 독재시절’에나 있던 방식이다. “김정은의 대변인” 발언과 5.18 망언, 세월호 참사 망언, 그리고 “김일성 유훈” 발언에 이르기까지, 자유한국당의 역사 인식과 거짓 선동은 참담하다. 산불이라는 국가적 재난 앞에 책임자의 발을 묶고, ‘산불이 탈원전’ 탓이라는 허무맹랑한 거짓선동도 서슴지 않았다. 민생은 도외시 한 채, 오직 반국민적, 반민주적 선동만을 반복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지금이라도 “반민주적 역사의 굴레에서 벗어나서 합리적 보수의 길로 들어서라”는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의 일침을 되새겨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4.19혁명과 5.18민주화 운동 때 국민을 향해 총을 쏜 정권의 후신”이라는 박광온 최고위원의 발언에 대한 국민의 반응은 “시원하게 맞는 말을 했다”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박광온 최고위원이 하고자 했던 말과 국민의 뜻은 명확하다. 색깔론에 기댄 거짓선동과 국민겁박의 정치를 중단하고 대한민국 제1야당으로서 무거운 역사적 책임을 다하라는 것이다. 모처럼 협력의 정신을 발휘해 국회의 책무를 다하고자 하는 여야4당의 모습에 국민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런 국민을 향해 자유한국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의 총구를 들이댈 것인가? 국민을 향해 총구를 들이댔던 자당(自黨) 역사의 비극을 조금이라도 부끄러워한다면, 자유한국당이 윤리위에 제소해야 할 것은 박광온 최고위원이 아니라 국민을 향한 거짓선동과 겁박이다. 자유한국당에 강력하게 촉구한다. 즉시 박광온 최고위원의 윤리위 제소를 철회하라! 자신들의 정당사에 있었던 반민주적 과오에 대해 참회하고,망국적 거짓선동과 국민겁박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라! 거리가 아니라 국회로 돌아가민생과 정치개혁, 자치분권을 위한 책임을 다하라! 2019년 4월 25일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 김두관)더불어민주당 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최문순)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회장 황명선)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 (회장 김용석)더불어민주당 기초의회의원협의회 (회장 강필구)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김포시갑 국회의원)은 25일 국회 정론관에서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장(논산시장),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장(서울시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을 향해 “박광온 최고위원의 윤리위 제소를 철회하고, 거짓선동과 국민겁박의 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김포시갑 국회의원)은 25일 국회 정론관에서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장(논산시장),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장(서울시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을 향해 “박광온 최고위원의 윤리위 제소를 철회하고, 거짓선동과 국민겁박의 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nbsp; 김 상임위원장 등은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및 소속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협의회들과의 공동성명을 통해 “자유한국당이 또 다시 국민을 향해 선동과 겁박의 총구를 들이대고 있다”며 “선거제 개혁과 공수처법 패스트트랙에 대해 사실을 호도하지 말라”고 주장했다.&nbsp; 이들은 자유한국당 정용기 정책위 의장의 “선거제 개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유훈’을 실현하겠다는 것”이라고 한 발언을 꼬집으며 “선거제 개혁을 ‘김일성 유훈’으로 모욕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nbsp; 이어 “선거제 개혁은 자유한국당을 포함한 여야5당이 합의한 사안이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뜻을 더 많이 반영하고 거대정당의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 것”이라며 “자유한국당은 ‘선거제 개혁은 국민주권과 민주주의 실현이자 정치개혁’이라는 명확한 사실을 호도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nbsp; 공수처법에 대해서도 “대통령 친인척을 포함한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감시체계를 만들겠다는 것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더 많이 감시받겠다는 것”이라며, “(자유한국당이) 공수처를 ‘국민사찰’로 몰며 국민을 겁박하는 것은 국민을 향해 총구를 들이대던 독재시절에나 있던 방식”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nbsp; 이어 “모처럼 협력의 정신을 발휘해 국회의 책무를 다하고자 하는 여야4당의 모습에 국민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며 “민생은 도외시한 채 국민을 향해 거짓선동의 총구를 들이대는 반민주적, 반국민적 행태를 중단하고 제1야당으로서의 민생과 정치개혁, 자치분권을 위한 무거운 역사적 책임을 다하라”고 주장했다.&nbsp; 자유한국당이 “4.19혁명과 5.18민주화 운동 때 국민을 향해 총을 쏜 정권의 후신”이라는 발언을 문제 삼아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을 윤리위에 제소한 것에 대해서는 “국민의 반응은 ‘시원하게 맞는 말을 했다’는 것임을 기억하라”며 박 최고위원에 대한 윤리위 제소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nbsp; 이어 “자유한국당이 윤리위에 제소해야 할 것은 ‘국민을 향한 거짓선동과 겁박’”이라며, “자신들의 정상사에 있었던 반민주적 과오에 대해 참회하고 망국적 거짓선동과 국민겁박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주장했다.&nbsp;&nbsp;&nbsp; 이날 성명에는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상임위원장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시도지사협의회(회장 최문순),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회장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회장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기초의회의원협의회(회장 강필구)가 공동으로 참여했다.&nbsp;&nbsp;&lt;성명서 전문&gt;&nbsp; 자유한국당은 박광온 최고위원 윤리위 제소를 즉시 철회하고&nbsp;선동과 겁박의 정치를 중단하라.&nbsp;&nbsp;&nbsp; 자유한국당이 또 다시 국민을 향해 선동과 겁박의 총구를 들이대고 있다. 자유한국당 정용기 정책위 의장이 “선거제 개혁 패스트트랙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유훈’을 실현하겠다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선거제 개혁은 좌파정변, 좌파반란”이라고 했다. 공당의 정책위 의장이 한 발언이 맞는지 눈을 비비고 귀를 의심하는 언사가 아닐 수 없다.&nbsp; 선거제 개혁을 ‘김일성 유훈’으로 모욕하는 것은 민주주의와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다. 선거제 개혁은 자유한국당을 포함해 여야 5당이 합의한 사안이다. 국민 한분 한분의 표가 가진 뜻을 더 소중히 하겠다는 것이고, 거대 정당의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는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선거제 개혁은 국민주권과 민주주의의 실현이자 정치개혁’이라는 명확하고도 명확한 사실을 호도해서는 안 된다.&nbsp; 공수처법도 마찬가지다. 공수처 법은 검찰의 정치권력화를 막고, 말 그대로 대통령의 친인척을 포함한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감시체계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더 많이 감시받겠다는 것이다. 그런 공수처를 ‘국민사찰’로 몰며 국민을 겁박하는 것은 ‘국민을 향해 총구를 들이대던 독재시절’에나 있던 방식이다.&nbsp; “김정은의 대변인” 발언과 5.18 망언, 세월호 참사 망언, 그리고 “김일성 유훈” 발언에 이르기까지, 자유한국당의 역사 인식과 거짓 선동은 참담하다. 산불이라는 국가적 재난 앞에 책임자의 발을 묶고, ‘산불이 탈원전’ 탓이라는 허무맹랑한 거짓선동도 서슴지 않았다. 민생은 도외시 한 채, 오직 반국민적, 반민주적 선동만을 반복하고 있다.&nbsp; 자유한국당은 지금이라도 “반민주적 역사의 굴레에서 벗어나서 합리적 보수의 길로 들어서라”는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의 일침을 되새겨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4.19혁명과 5.18민주화 운동 때 국민을 향해 총을 쏜 정권의 후신”이라는 박광온 최고위원의 발언에 대한 국민의 반응은 “시원하게 맞는 말을 했다”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nbsp; 박광온 최고위원이 하고자 했던 말과 국민의 뜻은 명확하다. 색깔론에 기댄 거짓선동과 국민겁박의 정치를 중단하고 대한민국 제1야당으로서 무거운 역사적 책임을 다하라는 것이다.&nbsp; 모처럼 협력의 정신을 발휘해 국회의 책무를 다하고자 하는 여야4당의 모습에 국민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런 국민을 향해 자유한국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의 총구를 들이댈 것인가?&nbsp; 국민을 향해 총구를 들이댔던 자당(自黨) 역사의 비극을 조금이라도 부끄러워한다면, 자유한국당이 윤리위에 제소해야 할 것은 박광온 최고위원이 아니라 국민을 향한 거짓선동과 겁박이다.&nbsp;&nbsp;&nbsp; 자유한국당에 강력하게 촉구한다.&nbsp; 즉시 박광온 최고위원의 윤리위 제소를 철회하라!&nbsp; 자신들의 정당사에 있었던 반민주적 과오에 대해 참회하고,망국적 거짓선동과 국민겁박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라! &nbsp;거리가 아니라 국회로 돌아가&nbsp;민생과 정치개혁, 자치분권을 위한 책임을 다하라!&nbsp;&nbsp;&nbsp;&nbsp;&nbsp; 2019년 4월 25일&nbsp;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 김두관)더불어민주당 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최문순)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회장 황명선)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 (회장 김용석)더불어민주당 기초의회의원협의회 (회장 강필구)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는 4월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도시공사·고양도시관리공사와 함께 저탄소 녹색도시 고양 실현을 위한 녹색건축 공동선언을 하였다. 녹색건축물 조성을 통한 건물분야 온실가스 감축으로,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재난 및 재해를 방지하겠다는 고양시의 확고한 의지를 선언한 것이어서 그 의미하는 바가 크다. 선언문에는 고양시와 공공기관들이 녹색건축물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고양시가 마련하는 녹색건축 세부기준을 공공기관들의 개발 사업에 적극 반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양시에는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방송영상밸리 조성사업 등 대규모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시 관계자는 “고양시정연구원과 함께 고양시 지역 특색에 적합한 『고양시 녹색건축 세부기준』마련을 준비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실무협의체 구성,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기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추진의지를 밝혔다. 이에 앞서 고양시는 공공기관 등이 개발하는 사업지 내의 건축물에 대하여 「고양시 녹색건축 조성 지원 조례」일부개정안을 마련하였고, 지난 4월 11일 고양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 녹색건축 설계기준』 의무화 내용을 지구단위계획 등에도 포함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이다. 고양시는 4월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도시공사·고양도시관리공사와 함께 저탄소 녹색도시 고양 실현을 위한 녹색건축 공동선언을 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고양시는 4월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경기도시공사·고양도시관리공사와 함께 저탄소 녹색도시 고양 실현을 위한 녹색건축 공동선언을 하였다. &nbsp; 녹색건축물 조성을 통한 건물분야 온실가스 감축으로,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재난 및 재해를 방지하겠다는 고양시의 확고한 의지를 선언한 것이어서 그 의미하는 바가 크다. &nbsp; 선언문에는 고양시와 공공기관들이 녹색건축물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고양시가 마련하는 녹색건축 세부기준을 공공기관들의 개발 사업에 적극 반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nbsp; 고양시에는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방송영상밸리 조성사업 등 대규모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시 관계자는 “고양시정연구원과 함께 고양시 지역 특색에 적합한 『고양시 녹색건축 세부기준』마련을 준비하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실무협의체 구성,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기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추진의지를 밝혔다. &nbsp; 이에 앞서 고양시는 공공기관 등이 개발하는 사업지 내의 건축물에 대하여 「고양시 녹색건축 조성 지원 조례」일부개정안을 마련하였고, 지난 4월 11일 고양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 녹색건축 설계기준』 의무화 내용을 지구단위계획 등에도 포함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4월은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 꽃을 피우며 추억에 욕망을 뒤섞으며 봄비로 잠든 뿌리를 일깨운다. 겨울은 오히려 우리를 따뜻하게 감싸 주었었다. 망각의 눈이 대지를 덮고 마른 구근으로 가냘픈 생명을 키웠다./ 슈타른 베르가제 호수를 넘어 여름은 소낙비를 몰고 갑자기 우리를 찾아 왔다. 우리는 회랑에 머물렀다가 햇볕이 나자 호프 가르텐 공원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한 시간 동안 이야기했다.”[T.S 엘리어트(Eliot /1888~1965)의 황무지(荒蕪地)/The Waste Land)] 필자는 4월이 되면, ‘4월 19일’와 ‘황무지’를 문득문득 생각합니다. 매년 4월 19일이 되면 ‘황무지’를 읊어봅니다. ‘4.19 혁명(April Revolution/1960년 3월 15일~4월 26일)’을 되돌아봅니다. 3.15! 이승만 대통령의 독재 체제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과 민주주의 욕구가 높아졌습니다. 위기를 느낀 이승만 정권은 부정 관권 선거를 감행하고, 이는 범국민적인 독재 정권 타도 항쟁을 촉발시켰습니다. ‘독재(獨裁)와 독재 정권’! 1960년 3월 15일의 의거! 3월 15일 경상남도 마산에서 자유당 정권의 3·15 부정선거에 항의하여 학생 및 시민들이 벌인 규탄 시위. 3·15 정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자유당 정권이 공권력을 동원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부정선거를 자행한 데에 항의하며 촉발되었습니다. 3월 15일 벌어진 시위는 그날 밤 경찰의 발포로 일단락 되었으나 이날 최루탄에 피격되어 사망한 김주열 군의 시신이 4월 11일 마산 앞바다에서 발견되면서 2차 시위로 이어졌습니다. 이 시위의 영향으로 4·19 혁명이 이루어져 이승만의 하야 선언을 이끌어내었고, 장기 집권을 노렸던 자유당 독재 정권은 종말을 맞았습니다. 1960년의 ‘3·15’! 당시 보통사람들은 ‘진실’을 알기가 힘들었습니다. 독재정권이 입과 귀를 막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 사건을 대남 비방의 호재로 삼아 문학예술작품들을 내놓았습니다. 희곡 <분노의 화산은 터졌다>는 1960년 6월에 발행된 <조선문학> 6월호에 실려 있으며, 12장으로 되어 있는 이 작품은 북한의 대표적인 극작가인 송영이 1960년 5월 14일에 탈고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희곡이 이승만의 하야 성명 발표(1960년 4월 26일) 18일 뒤에 탈고되었다는 것은 북한문학예술의 정치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독재국가가 ‘대한민국’을 독재국가로 몰아세우면서 선전선동에 이용한 것입니다. 3·15 의거(義擧)! 1960년 경상남도 창원·마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된 반독재(反獨裁) 민주화 항쟁! 필자는 의거 당시 서울에 살면서 불확실한 뉴스를 통해 의거의 내용을 접했습니다. 그러다가 경남대학교 교수로 부임하면서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민·학생들이 행진했던 남성동파출소-부림시장-오동동-수성동-어업조합-불종거리, 김주열 열사의 시체가 발견(1960.4.11.)된 마산 중앙부두 등등을 오가면서 독재자의 폭정을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2019년 3월 15일, 3.15 의거 기념식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3.15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현 국무총리는 이 기념식에 참석하고 3.15 민주묘지에 참배했습니다. <경남신문>(3월 17일)은 “1960년 3월 마산의 자랑스런 역사 기억합시다”, “마산 보통사람들, 민주주의 주역”, “지난 1960년 부정선거와 독재정권 타도를 외치며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분연히 일어섰던 마산의 ‘보통 사람들’을 기리는 제59주년 기념식이 ‘정의를 향한 외침,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를 주제”로 열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58주년 기념식에는 대통령은 물론 국무총리마저 불참했었습니다. 2019년 4월 19일, 4.19혁명의 의미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59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7년만에 4.19혁명 유공자 40여명에게 포상이 이뤄졌는데, 이로써 4.19혁명에 참여한 공적으로 포상을 받은 분은 지금까지 1,12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4.19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4.19혁명 국민문화제와 추모제 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계기 행사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1980년 5월! 5.18 민주화운동! 1980년 5월 광주 일원에서 일어난 시위에 대하여 군부 등에 의한 헌정질서 파괴범죄와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전두환 등 신군부 쿠데타세력이 무고한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죽인 학살 범죄가 일어나기도 했던, 시민과 계엄군 모두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사건입니다. ‘전두환’!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2019년 3월 11일 광주 법정에 섰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지옥에나 떨어져라, 살인마"라고 외쳤습니다. "살인마“? ‘독재자”가 아닌가요? 독재(獨裁)! 우리의 <학습용어사전>은 특정한 개인, 단체, 계급, 당파 등이 어떤 분야에서 모든 권력을 차지하여 모든 일을 독단으로 처리하는 것...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재자로는 히틀러, 무솔리니, 레닌, 스탈린과 같은 인물...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도 독재자로 평가 받고 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민주주의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독재가 이루어진 시기가 있었어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이 독재 정권을 유지했어요“라고 기술했습니다. <중앙일보>(2019.4.25.)의 한 기자는 [문재인 정부는 ‘자유’를 어떻게 기억하는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공산민주주의는 공포와 처형의 계급독재다. 그것은 북한에서 악성 변종했다. 김정은 체제는 기괴한 세습독재다. 나라의 명칭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4·19 혁명 59주년. 4·19는 자유다. 4·19혁명은 자유의 위대한 승리다. 올해가 혁명(1960년) 59주년”라고 하고, ‘독재’보다 ‘자유’를 강조했습니다. 독재자(獨裁者)! 누군가는 “온갖 힘을 갖고 있는 자는 오히려 모든 것을 겁낸다.”라고 했습니다. ‘3.15·4.19·5.18’를 되돌아보면서 ‘독재’보다 ‘자유’를 생각해봅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및 사상의 자유의 불빛은 무식한 전제 권력의 악랄한 발악으로 하여 깜박이던 빛조차 사라졌다. 우리는 기쁨에 넘쳐 자유의 횃불을 올린다. 보라! 우리는 깜깜한 밤의 침묵에 자유의 종을 난타하는 타수의 일익임을 자랑한다.”(4.19 선언문) / “붙들려 있는 왕보다 자유스러운 새가 좋다.(Better be a free bird than a captured king.)”-영국 속담입니다.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김주열 열사 추모식-마산중앙부두-2019년 4월 11일.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용웅 칼럼]“4월은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 꽃을 피우며 추억에 욕망을 뒤섞으며 봄비로 잠든 뿌리를 일깨운다. 겨울은 오히려 우리를 따뜻하게 감싸 주었었다. 망각의 눈이 대지를 덮고 마른 구근으로 가냘픈 생명을 키웠다./ 슈타른 베르가제 호수를 넘어 여름은 소낙비를 몰고 갑자기 우리를 찾아 왔다. 우리는 회랑에 머물렀다가 햇볕이 나자 호프 가르텐 공원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한 시간 동안 이야기했다.”[T.S 엘리어트(Eliot /1888~1965)의 황무지(荒蕪地)/The Waste Land)] &nbsp;&nbsp;&nbsp; 필자는 4월이 되면, ‘4월 19일’와 ‘황무지’를 문득문득 생각합니다. 매년 4월 19일이 되면 ‘황무지’를 읊어봅니다. ‘4.19 혁명(April Revolution/1960년 3월 15일~4월 26일)’을 되돌아봅니다. 3.15! 이승만 대통령의 독재 체제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과 민주주의 욕구가 높아졌습니다. 위기를 느낀 이승만 정권은 부정 관권 선거를 감행하고, 이는 범국민적인 독재 정권 타도 항쟁을 촉발시켰습니다. ‘독재(獨裁)와 독재 정권’!&nbsp; 제59주년 3.15의거 기념식-창원 마산 3.15아트센터-2019.3.15. &nbsp; 1960년 3월 15일의 의거! 3월 15일 경상남도 마산에서 자유당 정권의 3·15 부정선거에 항의하여 학생 및 시민들이 벌인 규탄 시위. 3·15 정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자유당 정권이 공권력을 동원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부정선거를 자행한 데에 항의하며 촉발되었습니다. 3월 15일 벌어진 시위는 그날 밤 경찰의 발포로 일단락 되었으나 이날 최루탄에 피격되어 사망한 김주열 군의 시신이 4월 11일 마산 앞바다에서 발견되면서 2차 시위로 이어졌습니다. 이 시위의 영향으로 4·19 혁명이 이루어져 이승만의 하야 선언을 이끌어내었고, 장기 집권을 노렸던 자유당 독재 정권은 종말을 맞았습니다. &nbsp; 1960년의 ‘3·15’! 당시 보통사람들은 ‘진실’을 알기가 힘들었습니다. 독재정권이 입과 귀를 막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 사건을 대남 비방의 호재로 삼아 문학예술작품들을 내놓았습니다. 희곡 &lt;분노의 화산은 터졌다&gt;는 1960년 6월에 발행된 &lt;조선문학&gt; 6월호에 실려 있으며, 12장으로 되어 있는 이 작품은 북한의 대표적인 극작가인 송영이 1960년 5월 14일에 탈고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희곡이 이승만의 하야 성명 발표(1960년 4월 26일) 18일 뒤에 탈고되었다는 것은 북한문학예술의 정치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독재국가가 ‘대한민국’을 독재국가로 몰아세우면서 선전선동에 이용한 것입니다. &nbsp; 3·15 의거(義擧)! 1960년 경상남도 창원·마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된 반독재(反獨裁) 민주화 항쟁! 필자는 의거 당시 서울에 살면서 불확실한 뉴스를 통해 의거의 내용을 접했습니다. 그러다가 경남대학교 교수로 부임하면서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민·학생들이 행진했던 남성동파출소-부림시장-오동동-수성동-어업조합-불종거리, 김주열 열사의 시체가 발견(1960.4.11.)된 마산 중앙부두 등등을 오가면서 독재자의 폭정을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nbsp; 2019년 3월 15일, 3.15 의거 기념식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3.15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현 국무총리는 이 기념식에 참석하고 3.15 민주묘지에 참배했습니다. &lt;경남신문&gt;(3월 17일)은 “1960년 3월 마산의 자랑스런 역사 기억합시다”, “마산 보통사람들, 민주주의 주역”, “지난 1960년 부정선거와 독재정권 타도를 외치며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분연히 일어섰던 마산의 ‘보통 사람들’을 기리는 제59주년 기념식이 ‘정의를 향한 외침,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를 주제”로 열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58주년 기념식에는 대통령은 물론 국무총리마저 불참했었습니다.&nbsp; 제59주년 4·19혁명 기념식-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2019.4.19. &nbsp; 2019년 4월 19일, 4.19혁명의 의미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59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7년만에 4.19혁명 유공자 40여명에게 포상이 이뤄졌는데, 이로써 4.19혁명에 참여한 공적으로 포상을 받은 분은 지금까지 1,12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4.19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4.19혁명 국민문화제와 추모제 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계기 행사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nbsp; 1980년 5월! 5.18 민주화운동! 1980년 5월 광주 일원에서 일어난 시위에 대하여 군부 등에 의한 헌정질서 파괴범죄와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전두환 등 신군부 쿠데타세력이 무고한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죽인 학살 범죄가 일어나기도 했던, 시민과 계엄군 모두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사건입니다. ‘전두환’!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2019년 3월 11일 광주 법정에 섰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지옥에나 떨어져라, 살인마"라고 외쳤습니다. "살인마“? ‘독재자”가 아닌가요? &nbsp; 독재(獨裁)! 우리의 &lt;학습용어사전&gt;은 특정한 개인, 단체, 계급, 당파 등이 어떤 분야에서 모든 권력을 차지하여 모든 일을 독단으로 처리하는 것...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재자로는 히틀러, 무솔리니, 레닌, 스탈린과 같은 인물...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도 독재자로 평가 받고 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민주주의가 발달하는 과정에서 독재가 이루어진 시기가 있었어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이 독재 정권을 유지했어요“라고 기술했습니다. &nbsp; &lt;중앙일보&gt;(2019.4.25.)의 한 기자는 [문재인 정부는 ‘자유’를 어떻게 기억하는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공산민주주의는 공포와 처형의 계급독재다. 그것은 북한에서 악성 변종했다. 김정은 체제는 기괴한 세습독재다. 나라의 명칭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4·19 혁명 59주년. 4·19는 자유다. 4·19혁명은 자유의 위대한 승리다. 올해가 혁명(1960년) 59주년”라고 하고, ‘독재’보다 ‘자유’를 강조했습니다. &nbsp; 독재자(獨裁者)! 누군가는 “온갖 힘을 갖고 있는 자는 오히려 모든 것을 겁낸다.”라고 했습니다. ‘3.15·4.19·5.18’를 되돌아보면서 ‘독재’보다 ‘자유’를 생각해봅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및 사상의 자유의 불빛은 무식한 전제 권력의 악랄한 발악으로 하여 깜박이던 빛조차 사라졌다. 우리는 기쁨에 넘쳐 자유의 횃불을 올린다. 보라! 우리는 깜깜한 밤의 침묵에 자유의 종을 난타하는 타수의 일익임을 자랑한다.”(4.19 선언문) / “붙들려 있는 왕보다 자유스러운 새가 좋다.(Better be a free bird than a captured king.)”-영국 속담입니다. &nbsp; 靑魯 李龍雄/ 석좌교수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선데이뉴스신문/논설고문/ 한반도문화예술연구소 대표/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서울시오페라단은 프랑스 작곡가 쥘 마스네의 '베르테르'를 선보인다. '베르테르'는 서울시오페라단 창단 이래 처음 선보이는 작품으로 2015년 오페라 '파우스트' 이후 4년 만에 선사하는 프랑스 작품이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 마스네는 19세기 프랑스 낭만주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작곡가로 관현악곡, 가곡, 피아노곡 등 여러 장르를 작곡했지만 특히 오페라에서 인정받았다. 오페라 소재는 주로 문학작품에서 가져왔으며 전체적으로 아름답고 섬세하며 인상적이란 평가를 받는다. 그의 주요 오페라로는 '베르테르' 외에도 '마농', '타이스' 등이 있다. 독일 대문호 괴테의 명작 '젊은 베르테르의 고뇌'에 프랑스 특유 감성과 아름다운 선율을 입혀 오페라로 탄생한 오페라 '베르테르'는 특히 작품 마지막 무렵 베르테르가 샤를로트에게 읽어주는 오시안의 시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며, 순수하고 지고지순한 사랑은 무엇인가 다시금 생각하게 해 관객들 마음에 진한 여운을 남긴다. 이번 공연 연출은 서울시극단 김광보 단장이 맡았다. 그의 예술 인생에서 오페라는 처음 시도하는 장르다. 김광보 연출은 '그게 아닌데', '함익', '옥상 밭 고추는 왜' 등 굵직한 작품으로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선정 베스트3, 동아연극상 작품상, 연출상 등을 수상하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특유 간결한 연출과 살아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 그가 오페라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된다. 지난해 뉴욕 메트로폴리탄오페라에서 미국 데뷔한 테너 신상근과 독일 프라이부르크극장, 뮌헨 국립극장 등에서 주역 가수로 활동한 테너 김동원이 베르테르 역을 맡아 애절한 사랑을 노래한다. 제네바 콩쿠르, 알카모 콩쿠르 등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메조소프라노 김정미와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극장, 다름슈타트 국립극장 등에서 주역가수로 활동한 메조소프라노 양계화가 깊은 울림으로 베르테르 상대역인 샤를로트 역을 맡아 아름다운 화음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 외에도 샤를로트 약혼자인 알베르 역에 바리톤 공병우와 이승왕이, 샤를로트 동생 역에는 소프라노 김샤론, 장혜지가 나온다. 국내 유수 단체에서 70여 편의 오페라를 지휘한 양진모가 지휘를 맡아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해 순수한 울림을 들려준다. 오페라 '베르테르'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nbsp;서울시오페라단은 프랑스 작곡가 쥘 마스네의 '베르테르'를 선보인다.&nbsp; &nbsp; '베르테르'는 서울시오페라단 창단 이래 처음 선보이는 작품으로 2015년 오페라 '파우스트' 이후 4년 만에 선사하는 프랑스 작품이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nbsp; &nbsp; 마스네는 19세기 프랑스 낭만주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작곡가로 관현악곡, 가곡, 피아노곡 등 여러 장르를 작곡했지만 특히 오페라에서 인정받았다. 오페라 소재는 주로 문학작품에서 가져왔으며 전체적으로 아름답고 섬세하며 인상적이란 평가를 받는다. 그의 주요 오페라로는 '베르테르' 외에도 '마농', '타이스' 등이 있다.&nbsp; &nbsp; 독일 대문호 괴테의 명작 '젊은 베르테르의 고뇌'에 프랑스 특유 감성과 아름다운 선율을 입혀 오페라로 탄생한 오페라 '베르테르'는 특히 작품 마지막 무렵 베르테르가 샤를로트에게 읽어주는 오시안의 시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며, 순수하고 지고지순한 사랑은 무엇인가 다시금 생각하게 해 관객들 마음에 진한 여운을 남긴다.&nbsp; &nbsp; 이번 공연 연출은 서울시극단 김광보 단장이 맡았다. 그의 예술 인생에서 오페라는 처음 시도하는 장르다. 김광보 연출은 '그게 아닌데', '함익', '옥상 밭 고추는 왜' 등 굵직한 작품으로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선정 베스트3, 동아연극상 작품상, 연출상 등을 수상하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특유 간결한 연출과 살아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 그가 오페라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된다.&nbsp; &nbsp; 지난해 뉴욕 메트로폴리탄오페라에서 미국 데뷔한 테너 신상근과 독일 프라이부르크극장, 뮌헨 국립극장 등에서 주역 가수로 활동한 테너 김동원이 베르테르 역을 맡아 애절한 사랑을 노래한다.&nbsp; &nbsp; 제네바 콩쿠르, 알카모 콩쿠르 등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메조소프라노 김정미와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극장, 다름슈타트 국립극장 등에서 주역가수로 활동한 메조소프라노 양계화가 깊은 울림으로 베르테르 상대역인 샤를로트 역을 맡아 아름다운 화음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 외에도 샤를로트 약혼자인 알베르 역에 바리톤 공병우와 이승왕이, 샤를로트 동생 역에는 소프라노 김샤론, 장혜지가 나온다. 국내 유수 단체에서 70여 편의 오페라를 지휘한 양진모가 지휘를 맡아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해 순수한 울림을 들려준다.&nbsp; &nbsp; 오페라 '베르테르'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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