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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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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고속도로 2차사고가 설·추석 명절이 있는 1·2·9월 순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9월 귀경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차사고란 교통사고나 고장으로 정차한 차량이나 탑승자를 후속차량이 추돌해 발생한 사고를 말한다.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평택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2차사고는 총 276건으로, 그중 1·2·9월에 발생한 사고가 31.8% (88건)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1월이 32건으로 최다, 2월과 9월이 각각 29건, 27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1만 135건으로 1,035명이 사망하고 4,884명이 다쳐 10%의 사망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홍 의원은 2차사고의 경우 276건의 사고로 165명이 사망하고 239명이 부상을 입는 등 무려 60%가 사망사고로 연결됐다. 전체사고 대비 6배가량 높은 치명률로, 발생률은 2.7%지만 사망자수는 15.9%에 달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도로공사는 운전자에게 대피를 안내하는 ‘ex E-call’, 전방 사고 안내, 긴급견인서비스, 등 다양한 조치를 시행 중이나 2차사고 발생률은 좀처럼 줄지 않는 모양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2차사고 대부분이 대피미흡·졸음운전·주시태만·안전거리 미확보와 같은 운전수칙 위반으로 발생한다”며 “안전운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그리운 고향길 안타까운 사고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평택갑)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고속도로 2차사고가 설·추석 명절이 있는 1·2·9월 순으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9월 귀경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차사고란 교통사고나 고장으로 정차한 차량이나 탑승자를 후속차량이 추돌해 발생한 사고를 말한다.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평택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2차사고는 총 276건으로, 그중 1·2·9월에 발생한 사고가 31.8% (88건)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1월이 32건으로 최다, 2월과 9월이 각각 29건, 27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1만 135건으로 1,035명이 사망하고 4,884명이 다쳐 10%의 사망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홍 의원은 2차사고의 경우 276건의 사고로 165명이 사망하고 239명이 부상을 입는 등 무려 60%가 사망사고로 연결됐다. 전체사고 대비 6배가량 높은 치명률로, 발생률은 2.7%지만 사망자수는 15.9%에 달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도로공사는 운전자에게 대피를 안내하는 ‘ex E-call’, 전방 사고 안내, 긴급견인서비스, 등 다양한 조치를 시행 중이나 2차사고 발생률은 좀처럼 줄지 않는 모양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2차사고 대부분이 대피미흡·졸음운전·주시태만·안전거리 미확보와 같은 운전수칙 위반으로 발생한다”며 “안전운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그리운 고향길 안타까운 사고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난 8월 3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실시된 영등포을 지역구 재검표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1년 3개월 전 증거보전 기일 때 마지막으로 촬영한 투표지 보관장소의 출입문 손잡이 봉인 사진과 현재의 봉인 모습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다고 국투본은 9월 17일(금) 오전 11시 30분에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국투본은 보도자료에서 아래 사진에서처럼 봉인테이프가 마무리된 각도, 판사의 도장 위치, 뒤쪽 봉인테이프의 모습 등이 너무나 달라 누구도 이 둘을 같은 모습이라 평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1년 3개월 전 마지막으로 이 장소를 떠나며 사진을 촬영해 둔 박용찬 후보(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는 봉인의 모습이 확연히 달라 보인다며 즉각 항의했다. 주심인 조재연 대법관도 현저히 다른 모습에 달리 대꾸를 하지 못했다. 당시 증거보전을 담당했던 판사만이 ‘증거보전을 두 번 했다’, ‘안에 문이 두 개 있다’며 요령부득의 말을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투본은 문을 열자 바로 투표함 보관장소가 나왔다. 뒤쪽에 문이 하나 더 보였는데, 항상 폐쇄되어 있다는 것이 법원의 설명이었다. 후에 확인해 보니 박용찬 후보나 소송대리인들이 입회한 증거보전은 단 한 번뿐이었다. 증거보전 담당 판사의 말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투본은 영등포을 재검표와 마찬가지로 인천 연수을 재검표와 경남 양산을 재검표에서도 수많은 부정투표지가 출현했다. 그러나, 증거보전 장소 자체의 봉인이 파손된 것은 영등포을 경우가 처음이었다. 영등포을에서는 관외사전투표함 네 박스 안에 모두 개표상황표가 들어 있지 않은 기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선관위는 개표상황표 원본을 원고의 계속된 요청에도 법원에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법원 내 증거보전 장소의 출입문 봉인이 파손되었다는 것은 증거보전의 의미가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증거보전 이전에 부정투표지가 투입된 정황 이상으로 큰 충격을 주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연속된 재검표에서 부정투표지가 속출하자 부정선거의 흔적을 최대한 지우려 한 범죄자들이 증거보전 장소에 침투했던 것이 아닌지 의혹을 지울 수 없다. 이렇게 증거보전의 무결성이 깨뜨려졌음에도 영등포을 재검표에서는 여전히 수많은 부정투표지의 패턴들(기표인 이상, 서로 붙은 투표지, 테이프로 발라진 투표지, 한쪽으로 쏠린 투표지, 붉은 선이 그어진 투표지의 연속 등)이 속출했다고 표명했다. 아울러 증거보전 당시의 봉인을 파손하는 것은 형법 제140조 제1항 공무상봉인등표시무효죄에 해당하는 범죄이다. 명백한 범죄행위가 드러난 만큼 수사 착수가 즉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는 2021. 9. 17. 대검찰청에 위 범죄행위를 저지른 성명불상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였다. 엄정한 수사를 통한 부정선거 진상 규명과 범죄자 처벌이 절실히 요구된다. 국가의 주동맥이 막힌 상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다른 모든 일에 앞서 부정선거 진실 규명이 응급하다고 전하면서 투표지 보관장소 봉인 파손 부정선거 범죄자를 즉각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지난 8월 3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실시된 영등포을 지역구 재검표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1년 3개월 전 증거보전 기일 때 마지막으로 촬영한 투표지 보관장소의 출입문 손잡이 봉인 사진과 현재의 봉인 모습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다고 국투본은 9월 17일(금) 오전 11시 30분에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국투본은 보도자료에서 아래 사진에서처럼 봉인테이프가 마무리된 각도, 판사의 도장 위치, 뒤쪽 봉인테이프의 모습 등이 너무나 달라 누구도 이 둘을 같은 모습이라 평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1년 3개월 전 마지막으로 이 장소를 떠나며 사진을 촬영해 둔 박용찬 후보(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는 봉인의 모습이 확연히 달라 보인다며 즉각 항의했다. 주심인 조재연 대법관도 현저히 다른 모습에 달리 대꾸를 하지 못했다. 당시 증거보전을 담당했던 판사만이 ‘증거보전을 두 번 했다’, ‘안에 문이 두 개 있다’며 요령부득의 말을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투본은 문을 열자 바로 투표함 보관장소가 나왔다. 뒤쪽에 문이 하나 더 보였는데, 항상 폐쇄되어 있다는 것이 법원의 설명이었다. 후에 확인해 보니 박용찬 후보나 소송대리인들이 입회한 증거보전은 단 한 번뿐이었다. 증거보전 담당 판사의 말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투본은 영등포을 재검표와 마찬가지로 인천 연수을 재검표와 경남 양산을 재검표에서도 수많은 부정투표지가 출현했다. 그러나, 증거보전 장소 자체의 봉인이 파손된 것은 영등포을 경우가 처음이었다. 영등포을에서는 관외사전투표함 네 박스 안에 모두 개표상황표가 들어 있지 않은 기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선관위는 개표상황표 원본을 원고의 계속된 요청에도 법원에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법원 내 증거보전 장소의 출입문 봉인이 파손되었다는 것은 증거보전의 의미가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증거보전 이전에 부정투표지가 투입된 정황 이상으로 큰 충격을 주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연속된 재검표에서 부정투표지가 속출하자 부정선거의 흔적을 최대한 지우려 한 범죄자들이 증거보전 장소에 침투했던 것이 아닌지 의혹을 지울 수 없다. 이렇게 증거보전의 무결성이 깨뜨려졌음에도 영등포을 재검표에서는 여전히 수많은 부정투표지의 패턴들(기표인 이상, 서로 붙은 투표지, 테이프로 발라진 투표지, 한쪽으로 쏠린 투표지, 붉은 선이 그어진 투표지의 연속 등)이 속출했다고 표명했다.   아울러 증거보전 당시의 봉인을 파손하는 것은 형법 제140조 제1항 공무상봉인등표시무효죄에 해당하는 범죄이다. 명백한 범죄행위가 드러난 만큼 수사 착수가 즉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는 2021. 9. 17. 대검찰청에 위 범죄행위를 저지른 성명불상자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였다. 엄정한 수사를 통한 부정선거 진상 규명과 범죄자 처벌이 절실히 요구된다. 국가의 주동맥이 막힌 상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다른 모든 일에 앞서 부정선거 진실 규명이 응급하다고 전하면서 투표지 보관장소 봉인 파손 부정선거 범죄자를 즉각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탈영병 체포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드라마 ‘D.P’가 화제인 가운데 군무이탈 뒤 5년 이상 체포되지 않은 장기 군무이탈자는 총 9명이었고 이 중 최장기간 탈영병은 18년 5개월 동안 체포되지 않고 있었다고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국정감사를 위해 국방부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17일(금) 밝혔다. 이어 송 의원은 국방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5년간 군무이탈한 장교나 병사는 총 521명이다. 2017년 군무이탈자는 육해공 등 모든 군대를 통틀어 총 170명이었으나 최근 병영문화 개선으로 군무이탈 사례는 ▲ 2018년 127명 ⟶ ▲2019년 109명 ⟶ ▲2020명 89명 등으로 꾸준히 감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아울러 군무이탈자 10명 중 9명은 탈영 후 일주일 이내에 체포됐다. 올해 아직 체포되지 않은 1명의 군무이탈자를 제외한 520명의 군무이탈자 중 469명(90.2%)가 일주일 내에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고, 1주일 이상 3개월 미만 내 체포된 군무이탈자는 44명(8.5%), 3개월 이상 1년 미만 내 체포는 6명(1.2%)이었다. 3년이 지나 체포된 군무이탈자는 1명이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탈영 사유로는 복무 부적응이 521명 중 261명(50.3%)으로 가장 많았다. 경제적 사유를 이유로 한 탈영이 58명(11.9%)에 달했고, 징계 등 군 내 처벌을 우려하여 탈영을 한 경우가 57명(10.9%)으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 자신의 신변을 비관하거나 연인 간 문제도 주요 탈영 사유로 꼽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군무이탈자 대다수는 체포되지만 D.P의 체포를 피하는 경우도 있었다. 현재까지 미체포된 군무이탈자는 총 10명으로 이 중 9명이 5년이 넘도록 체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하면서 최장기간 미체포된 군무이탈자는 2003년 4월 탈영한 5군단 소속 이병으로 2021년 9월 17일 기준으로 6727일, 약 18년 5개월째 체포되지 않고 있었다. 2003년 8월 탈영한 6사단 소속 일병도 18년 동안 체포되지 않았다. 이 밖에도 탈영 기간이 17년이나 12년에 이르는 등 장기 군무이탈자들 대부분 미체포 기간이 10년을 넘어가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군무이탈자들은 체포된 뒤 절반은 불기소됐다.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사법처리된 522명의 군무이탈자 중 247명(47.3%)이 불기소 처분됐고, 기소되는 경우에도 집행유예나 선고유예를 받는 경우가 159명으로 사법처리된 군무이탈자 중 30.5%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방부 관계자는 “이런 경우는 당일이나 하루 뒤 복귀하는 경우로 형사처벌 수준에 이르지 않는 사례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송기헌 의원은 “병영문화 개선으로 군무이탈자가 감소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현상”이라면서 “최근 군사법원법 개정으로 2022년 7월 D.P 보직의 폐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제도적 대안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기헌 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최근 탈영병 체포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드라마 ‘D.P’가 화제인 가운데 군무이탈 뒤 5년 이상 체포되지 않은 장기 군무이탈자는 총 9명이었고 이 중 최장기간 탈영병은 18년 5개월 동안 체포되지 않고 있었다고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강원 원주을·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국정감사를 위해 국방부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17일(금) 밝혔다.   이어 송 의원은 국방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5년간 군무이탈한 장교나 병사는 총 521명이다. 2017년 군무이탈자는 육해공 등 모든 군대를 통틀어 총 170명이었으나 최근 병영문화 개선으로 군무이탈 사례는 ▲ 2018년 127명 ⟶ ▲2019년 109명 ⟶ ▲2020명 89명 등으로 꾸준히 감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군무이탈자 10명 중 9명은 탈영 후 일주일 이내에 체포됐다. 올해 아직 체포되지 않은 1명의 군무이탈자를 제외한 520명의 군무이탈자 중 469명(90.2%)가 일주일 내에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고, 1주일 이상 3개월 미만 내 체포된 군무이탈자는 44명(8.5%), 3개월 이상 1년 미만 내 체포는 6명(1.2%)이었다. 3년이 지나 체포된 군무이탈자는 1명이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탈영 사유로는 복무 부적응이 521명 중 261명(50.3%)으로 가장 많았다. 경제적 사유를 이유로 한 탈영이 58명(11.9%)에 달했고, 징계 등 군 내 처벌을 우려하여 탈영을 한 경우가 57명(10.9%)으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 자신의 신변을 비관하거나 연인 간 문제도 주요 탈영 사유로 꼽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군무이탈자 대다수는 체포되지만 D.P의 체포를 피하는 경우도 있었다. 현재까지 미체포된 군무이탈자는 총 10명으로 이 중 9명이 5년이 넘도록 체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하면서 최장기간 미체포된 군무이탈자는 2003년 4월 탈영한 5군단 소속 이병으로 2021년 9월 17일 기준으로 6727일, 약 18년 5개월째 체포되지 않고 있었다. 2003년 8월 탈영한 6사단 소속 일병도 18년 동안 체포되지 않았다. 이 밖에도 탈영 기간이 17년이나 12년에 이르는 등 장기 군무이탈자들 대부분 미체포 기간이 10년을 넘어가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군무이탈자들은 체포된 뒤 절반은 불기소됐다.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사법처리된 522명의 군무이탈자 중 247명(47.3%)이 불기소 처분됐고, 기소되는 경우에도 집행유예나 선고유예를 받는 경우가 159명으로 사법처리된 군무이탈자 중 30.5%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방부 관계자는 “이런 경우는 당일이나 하루 뒤 복귀하는 경우로 형사처벌 수준에 이르지 않는 사례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송기헌 의원은 “병영문화 개선으로 군무이탈자가 감소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현상”이라면서 “최근 군사법원법 개정으로 2022년 7월 D.P 보직의 폐지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제도적 대안이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지하철 9호선에서 소매치기를 당했다. 이에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전동차 내부에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사건 발생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범인은 검거되지 않았다고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은 9월 17일(금) 밝혔다. 이어 이처럼 지하철 내에서 범죄가 발생해도 객차 내 CCTV가 없어 사실상 검거가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또 김은혜 의원실에서 지하철을 운영 중인 광역단체 및 코레일 등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하철의 객차 내 CCTV 설치율은 37.1%에 불과하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42.6%, 부산 20.5%, 대구 17.9% 순이며 대전과 광주는 CCTV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김은혜 의원실에서 지하철을 운영 중인 광역단체 및 코레일 등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하철의 객차 내 CCTV 설치율은 37.1%에 불과하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42.6%, 부산 20.5%, 대구 17.9% 순이며 대전과 광주는 CCTV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같은 상황은 범죄 검거율과도 연결된다는 것이 김은혜 의원의 설명이다. 김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지하철 역사 내 발생 범죄 검거율은 43%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데 이는 전국 범죄 검거율 83.3%(2019년, 통계청)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역별로 살펴보면 객차 내 CCTV 설치비율이 높은 수도권의 경우 검거율이 62.5% 수준이었으나 CCTV가 없는 대전의 경우 31%, 광주는 27.7%에 그치고 있어 CCTV와 범죄 검거의 상관성을 유추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특히 경찰청에서 기록하는 통계가 지하철 객차 내부뿐 아니라 역사 내 범죄를 모두 담고 있어 실제 객차 내부에서 발생한 범죄의 검거율은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현행 도시철도법은 2014년 1월 이후 도입된 열차에만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어 그 이전에 도입된 열차들은 사실상 방치된 상황이다고 일축했다. 마지막으로 이에 대해 김은혜 의원은 “범죄 예방 및 증거 확보를 위해 객차 내 CCTV 설치 요구 목소리가 높지만, 여전히 태부족한 상황”이라며 “허술한 법령과 예산 탓 이전에 주민 보호를 의한 지자체장들의 각별한 의지와 실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   A씨는 지난해 4월 지하철 9호선에서 소매치기를 당했다. 이에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전동차 내부에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사건 발생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범인은 검거되지 않았다고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은 9월 17일(금) 밝혔다.   이어 이처럼 지하철 내에서 범죄가 발생해도 객차 내 CCTV가 없어 사실상 검거가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또 김은혜 의원실에서 지하철을 운영 중인 광역단체 및 코레일 등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하철의 객차 내 CCTV 설치율은 37.1%에 불과하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42.6%, 부산 20.5%, 대구 17.9% 순이며 대전과 광주는 CCTV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김은혜 의원실에서 지하철을 운영 중인 광역단체 및 코레일 등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하철의 객차 내 CCTV 설치율은 37.1%에 불과하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42.6%, 부산 20.5%, 대구 17.9% 순이며 대전과 광주는 CCTV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같은 상황은 범죄 검거율과도 연결된다는 것이 김은혜 의원의 설명이다. 김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지하철 역사 내 발생 범죄 검거율은 43%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데 이는 전국 범죄 검거율 83.3%(2019년, 통계청)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역별로 살펴보면 객차 내 CCTV 설치비율이 높은 수도권의 경우 검거율이 62.5% 수준이었으나 CCTV가 없는 대전의 경우 31%, 광주는 27.7%에 그치고 있어 CCTV와 범죄 검거의 상관성을 유추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특히 경찰청에서 기록하는 통계가 지하철 객차 내부뿐 아니라 역사 내 범죄를 모두 담고 있어 실제 객차 내부에서 발생한 범죄의 검거율은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현행 도시철도법은 2014년 1월 이후 도입된 열차에만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어 그 이전에 도입된 열차들은 사실상 방치된 상황이다고 일축했다.   마지막으로 이에 대해 김은혜 의원은 “범죄 예방 및 증거 확보를 위해 객차 내 CCTV 설치 요구 목소리가 높지만, 여전히 태부족한 상황”이라며 “허술한 법령과 예산 탓 이전에 주민 보호를 의한 지자체장들의 각별한 의지와 실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가 9월 17일(금) 오후 경상남도지사 시절 역점 추진해 완성한 재경남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인 남명학사 서울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홍 후보는 이날 남명학사에 방문해 방명록에 “남명의 정신으로”라고 적었다. 남명 조식(1501~1571) 선생은 경남 출신의 조선 중기 성리학의 거두로, 철저히 의(義)를 중시하고 현실 정치를 강하게 비판해 온 학자다고 전했다 아울러 방명록 작성에 이어 감사패를 수여 받은 홍 후보는 “제가 서울에 올라와서 하숙하며 어렵게 지냈던 적이 있었다”며 “그때를 생각하며 학생들이 숙식 걱정않고 공부할수 있는 환경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홍 후보는 남명학사에 거주중인 재경 대학생들과 15분가량 대화를 나누고, 학생들과 셀카를 찍기도 했다고 전하면서 홍 후보는 간담회 직후 “제가 경남도지사로 재직할 당시에도 (재경 대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립은) 30년 숙원이었다”며 “경남 서민 자제들이 서울에서 공부할 때 워낙 유학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라고 회고했다. 한편 홍 후보는 “도 예산이 아닌 경남개발공사의 경영혁신을 통해 2년간 350억 원의 흑자를 내 그 돈으로 이곳에 400명 수용 규모의 학생들 기숙사를 지을 수 있었다”며 “한달에 15만원을 내면 살 수 있도록 했다”고 부연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남명학사 이름과 관련해선 “남명 조식 선생의 기운은 조정에 출사하지 않고 평생 선비로 야인으로 살았던 것”이라며 “(조식 선생은) 벼슬을 초계같이 여겼다. 정말 의로운 선비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남명 정신을 이어받아서 경남 학생들이 옳은 일만 하고, 공부해 나라의 큰 기둥이 되어달라는 뜻으로 남명학사라고 명명하고, 기숙사를 짓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명학사 서울관은 서울 강남구 자곡로 116 일원에 총 347억 원을 투입,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고 전하면서 건물은 기숙사동과 별관동으로 건립됐으며, 기숙사 2인실 200실, 정독실, 강당, 체력단련실, 식당, 공동취사실, 세탁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부형을 위한 게스트룸과 공공도서관이 설치 돼 학부모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가 9월 17일(금) 오후 경상남도지사 시절 역점 추진해 완성한 재경남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인 남명학사 서울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홍준표 예비후보가 9월 17일(금) 오후 경상남도지사 시절 역점 추진해 완성한 재경남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인 남명학사 서울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홍 후보는 이날 남명학사에 방문해 방명록에 “남명의 정신으로”라고 적었다. 남명 조식(1501~1571) 선생은 경남 출신의 조선 중기 성리학의 거두로, 철저히 의(義)를 중시하고 현실 정치를 강하게 비판해 온 학자다고 전했다 아울러 방명록 작성에 이어 감사패를 수여 받은 홍 후보는 “제가 서울에 올라와서 하숙하며 어렵게 지냈던 적이 있었다”며 “그때를 생각하며 학생들이 숙식 걱정않고 공부할수 있는 환경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홍 후보는 남명학사에 거주중인 재경 대학생들과 15분가량 대화를 나누고, 학생들과 셀카를 찍기도 했다고 전하면서 홍 후보는 간담회 직후 “제가 경남도지사로 재직할 당시에도 (재경 대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립은) 30년 숙원이었다”며 “경남 서민 자제들이 서울에서 공부할 때 워낙 유학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라고 회고했다. 한편 홍 후보는 “도 예산이 아닌 경남개발공사의 경영혁신을 통해 2년간 350억 원의 흑자를 내 그 돈으로 이곳에 400명 수용 규모의 학생들 기숙사를 지을 수 있었다”며 “한달에 15만원을 내면 살 수 있도록 했다”고 부연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남명학사 이름과 관련해선 “남명 조식 선생의 기운은 조정에 출사하지 않고 평생 선비로 야인으로 살았던 것”이라며 “(조식 선생은) 벼슬을 초계같이 여겼다. 정말 의로운 선비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남명 정신을 이어받아서 경남 학생들이 옳은 일만 하고, 공부해 나라의 큰 기둥이 되어달라는 뜻으로 남명학사라고 명명하고, 기숙사를 짓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명학사 서울관은 서울 강남구 자곡로 116 일원에 총 347억 원을 투입,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다고 전하면서 건물은 기숙사동과 별관동으로 건립됐으며, 기숙사 2인실 200실, 정독실, 강당, 체력단련실, 식당, 공동취사실, 세탁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부형을 위한 게스트룸과 공공도서관이 설치 돼 학부모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17일(금) 오전 11시30분에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 인도에 마련된 ‘자영업자 합동분향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원희룡 예비후보는 조문 뒤 방명록에 “코로나 전쟁에 자영업자분들이 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도 일손이 묶인 채 하루하루 쓰러져가고 있습니다”며 “벌써 스물 두 분, 삶을 포기하며 짐을 내려놓았습니다”라고 답답한 심정을 표명했다. 또한 원 예비후보는 “벼랑에 선 채 다친 우리의 동지들을 내버려 두어선 안됩니다”라며 “짐을 함께 져주어야 합니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억울하게 가신 분들 편안히 눈 감으시길 빕니다”라고 적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문 이후에 김기홍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공동대표가 “임시방편으로 마련한 분향소이지만 위패나 꽃조차 올려놓을 상하나 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답답해하자 원 예비후보는 경찰측에 적극 협조를 요청키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 예비후보는 16일 늦은 밤부터 17일 새벽까지 합동분향소 설치를 놓고 경찰과 대치상태를 가졌던 전국자영업자비대위 편에 서서 분향소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중재했다. 간신히 마련된 임시분향소 앞에서 원 예비후보는 “분향소 마련을 시도한 지 8시간이 지나서야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며 “비닐장판 한 장에 향을 놓을 수 있는 작은 공간뿐이지만 이마저도 감사할 따름”이라고 한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원 예비후보는 “지금 돌아가신 분들이 끝난 게 아니라 진행형이고 앞으로 언제 어디에서 어떤 분이 또 다른 절망의 선택을 하고 있을지 가늠할 수 없다”며 “단순히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애도의 차원을 넘어 앞으로 더 이상의 희생이 나오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비대위는 오는 18일(토) 23시까지 분향소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원희룡 경선후보, 자영업자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17일(금) 오전 11시30분에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앞 인도에 마련된 ‘자영업자 합동분향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원희룡 예비후보는 조문 뒤 방명록에 “코로나 전쟁에 자영업자분들이 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도 일손이 묶인 채 하루하루 쓰러져가고 있습니다”며 “벌써 스물 두 분, 삶을 포기하며 짐을 내려놓았습니다”라고 답답한 심정을 표명했다. 또한 원 예비후보는 “벼랑에 선 채 다친 우리의 동지들을 내버려 두어선 안됩니다”라며 “짐을 함께 져주어야 합니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억울하게 가신 분들 편안히 눈 감으시길 빕니다”라고 적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문 이후에 김기홍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공동대표가 “임시방편으로 마련한 분향소이지만 위패나 꽃조차 올려놓을 상하나 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답답해하자 원 예비후보는 경찰측에 적극 협조를 요청키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 예비후보는 16일 늦은 밤부터 17일 새벽까지 합동분향소 설치를 놓고 경찰과 대치상태를 가졌던 전국자영업자비대위 편에 서서 분향소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중재했다. 간신히 마련된 임시분향소 앞에서 원 예비후보는 “분향소 마련을 시도한 지 8시간이 지나서야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며 “비닐장판 한 장에 향을 놓을 수 있는 작은 공간뿐이지만 이마저도 감사할 따름”이라고 한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원 예비후보는 “지금 돌아가신 분들이 끝난 게 아니라 진행형이고 앞으로 언제 어디에서 어떤 분이 또 다른 절망의 선택을 하고 있을지 가늠할 수 없다”며 “단순히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애도의 차원을 넘어 앞으로 더 이상의 희생이 나오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비대위는 오는 18일(토) 23시까지 분향소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먼저, 안타까운 말씀을 드린다. 호남이 배출한 정치거목 정세균 후보님께서 경선 중단을 선언하셨다. 민주당의 기둥이시고 저에게는 존경하는 정치 선배이시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과 가르침을 주신 분이고, 지금의 정치인 이재명이 있게 해주신 분이신데 경쟁하는 것조차 죄스럽다고 이재명 경선후보는 9월 17일(금) 밝혔다. 이 후보는 연설에서 이곳은 전두환 신군부의 헬기 기총사격 흔적이 남아있는 전일빌딩이다. 가슴이 먹먹하다. 콘크리트 벽과 바닥에 박힌 245개 선명한 기총 탄흔이 역사의 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40년이 지난 지금 이 순간까지 발포명령자도 처벌받은 자도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광주의 진실을 밝히려는 이들을 고발하고 그 참혹했던 5.18의 진실에 모르쇠로 일관하는 자들만 있다. 빳빳이 고개 들고 골프장과 법정을 오가는 전두환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봐야 하는 피해유가족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죄스럽고, 참담하다고 설명했다.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전두환을 봅니다. 군복이 사라진 자리에 ‘법복 입은 전두환’이 활개를 칩니다. 무소불위 위헌 불법의 국보위는 서초동에서 부활했고, 검찰·언론·경제 기득권 카르텔은 건재하다고 주장했다.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역사상 최초인 수평정권교체로 민주, 자유, 평화, 평등, 인권의 문을 열었던 호남이 이제 완전히 공정하고, 완전히 정의롭고,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선택해 국가의 운명을 바꾼 호남이 이번에는 저 이재명을 선택해 달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희망 넘치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국민과 당원동지들의 믿음과 지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선후보, 특별 기자회견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먼저, 안타까운 말씀을 드린다. 호남이 배출한 정치거목 정세균 후보님께서 경선 중단을 선언하셨다. 민주당의 기둥이시고 저에게는 존경하는 정치 선배이시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과 가르침을 주신 분이고, 지금의 정치인 이재명이 있게 해주신 분이신데 경쟁하는 것조차 죄스럽다고 이재명  경선후보는 9월 17일(금) 밝혔다. 이 후보는 연설에서 이곳은 전두환 신군부의 헬기 기총사격 흔적이 남아있는 전일빌딩이다. 가슴이 먹먹하다. 콘크리트 벽과 바닥에 박힌 245개 선명한 기총 탄흔이 역사의 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40년이 지난 지금 이 순간까지 발포명령자도 처벌받은 자도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광주의 진실을 밝히려는 이들을 고발하고 그 참혹했던 5.18의 진실에 모르쇠로 일관하는 자들만 있다. 빳빳이 고개 들고 골프장과 법정을 오가는 전두환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봐야 하는 피해유가족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죄스럽고, 참담하다고 설명했다.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전두환을 봅니다. 군복이 사라진 자리에 ‘법복 입은 전두환’이 활개를 칩니다. 무소불위 위헌 불법의 국보위는 서초동에서 부활했고, 검찰·언론·경제 기득권 카르텔은 건재하다고 주장했다.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역사상 최초인 수평정권교체로 민주, 자유, 평화, 평등, 인권의 문을 열었던 호남이 이제 완전히 공정하고, 완전히 정의롭고,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선택해 국가의 운명을 바꾼 호남이 이번에는 저 이재명을 선택해 달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희망 넘치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국민과 당원동지들의 믿음과 지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17일 오전 경기 성남에 있는 국군의무사령부와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해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박 의장은 최병섭 국군의무사령관의 부대 소개를 듣고 “코로나 상황에서 신속하게 군대뿐만 아니라 민간에도 최선의 지원을 해줘 감사하다”면서 “부상 장병을 최단 시간에 최적의 진료를 하겠다는 각오를 보며 자녀를 군에 보낸 부모님들이 마음 든든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이어 “국군의무사령부가 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회도 관심을 갖겠다”며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상황에서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으로 우리 국민이 안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커다란 공로가 있다”고 격려했다. 국군의무사령부는 작년 1월부터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전군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치료를 전담하면서도 인천공항검역소, 생활치료센터 등에 코로나19 의료인력을 파견해 민간인 치료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국군의무사령부 장병을 격려한 박 의장은 국군수도병원으로 이동해 병원에서 근무 중인 요원 등을 격려했다. 국군외상센터에서 문종하 1진료부장의 보고를 받은 박 의장은 “최근중상을 입은 장병의 초기외상소생술을 27분 만에 마쳤다니 젊은 장병들을 살려내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외상치료시스템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후 박 의장은 국가감염병 전담병동으로 이동해 오홍상 감염관리실장의 보고를 받았다. 이날 박 의장의 방문에는 최병섭 국군의무사령관, 석웅 국군수도병원장, 국방부 김성준 인사복지실장, 고윤희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정상훈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장 등이 함께했다.  박병석 국회의장, 국군의무사령부·수도병원 방문해 장병들에 위문금 전달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17일 오전 경기 성남에 있는 국군의무사령부와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해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박 의장은 최병섭 국군의무사령관의 부대 소개를 듣고 “코로나 상황에서 신속하게 군대뿐만 아니라 민간에도 최선의 지원을 해줘 감사하다”면서 “부상 장병을 최단 시간에 최적의 진료를 하겠다는 각오를 보며 자녀를 군에 보낸 부모님들이 마음 든든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이어 “국군의무사령부가 최고 수준의 의료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회도 관심을 갖겠다”며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상황에서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으로 우리 국민이 안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커다란 공로가 있다”고 격려했다.   국군의무사령부는 작년 1월부터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전군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치료를 전담하면서도 인천공항검역소, 생활치료센터 등에 코로나19 의료인력을 파견해 민간인 치료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국군의무사령부 장병을 격려한 박 의장은 국군수도병원으로 이동해 병원에서 근무 중인 요원 등을 격려했다. 국군외상센터에서 문종하 1진료부장의 보고를 받은 박 의장은 “최근중상을 입은 장병의 초기외상소생술을 27분 만에 마쳤다니 젊은 장병들을 살려내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외상치료시스템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후 박 의장은 국가감염병 전담병동으로 이동해 오홍상 감염관리실장의 보고를 받았다.   이날 박 의장의 방문에는 최병섭 국군의무사령관, 석웅 국군수도병원장, 국방부 김성준 인사복지실장, 고윤희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정상훈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장 등이 함께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양금희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은 9월 16일(금) 대구광역시 제3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지역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소재‧부품‧장비 등 대구 지역 주력산업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혁신성장 지원 방안과 관련한 제도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참여기업인들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현장 애로를 전했다. 또 ▲청년과 중장년층 중소기업 취업 대책 수립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신성장 동력 확보와 미래 신산업 전환 지원 등을 건의했다고 강조했다. 양금희 의원은 “대구의 주력 제조업인(기계·금속·자동차)산업 영위기업이 집적된 제3산업단지와 검단산업단지는 지역산업 성장을 견인하며 국가 경제 발전을 뒷받침해왔다.”면서, “하지만 이와 같은 지역 산업단지가 정부의 규제 일변도,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주52시간제 등 정부의 실정에 더해 코로나19까지 겹쳐 경영 위기 상황에 직면해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 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경영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애로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오늘 주신 의견들은 향후 의정 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산업변화에 맞추어 지역의 산업단지가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제도적 안정장치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홍종윤 3산단 이사장 등 대구 북구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를 최소화 하고 마스크 착용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양금희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은 9월 16일(금) 대구광역시 제3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지역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양금희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은 9월 16일(금) 대구광역시 제3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지역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간담회는 중소벤처기업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소재‧부품‧장비 등 대구 지역 주력산업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혁신성장 지원 방안과 관련한 제도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참여기업인들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현장 애로를 전했다. 또 ▲청년과 중장년층 중소기업 취업 대책 수립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신성장 동력 확보와 미래 신산업 전환 지원 등을 건의했다고 강조했다.   양금희 의원은 “대구의 주력 제조업인(기계·금속·자동차)산업 영위기업이 집적된 제3산업단지와 검단산업단지는 지역산업 성장을 견인하며 국가 경제 발전을 뒷받침해왔다.”면서, “하지만 이와 같은 지역 산업단지가 정부의 규제 일변도,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주52시간제 등 정부의 실정에 더해 코로나19까지 겹쳐 경영 위기 상황에 직면해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 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경영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애로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오늘 주신 의견들은 향후 의정 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산업변화에 맞추어 지역의 산업단지가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제도적 안정장치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홍종윤 3산단 이사장 등 대구 북구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를 최소화 하고 마스크 착용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단독 MC로 나선 '조세호의 와인바'가 17일 1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조세호의 와인바'는 유튜브 KBS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 총 10회 분량으로 제작한 와인 전문 프로그램이다. 조세호는 '조믈리에'라는 와인바 사장 캐릭터로 출연해 초대 손님과 함께 와인을 시음하고 함께 정보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조세호의 와인바'는 첫 방송에 배우 차태현을 시작으로 이연복 요리사, 우주소녀, 한해(정한해), 그리(김동현), 샘 해밍턴, 파비앙, 줄리엔 강, 크리스 존슨, 코미디언 이은지, 절친 남창희까지 다양한 분야 유명인들이 출연했다. 각자 자신들만의 이야기가 담긴 와인을 소개하고 조세호와 함께 시음하며 와인에 대한 정보를 구독자들과 공유했다. 특히 조세호는 '모르는데 어떻께 마셔요' 라는 구호와 함께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와인을 구독자들 눈높이에 쉽게 접근, 누구나 자신만의 와인 취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왔다. 또 편안한 진행으로 출연자들 속 이야기를 끌어내기도 했다. 17일 공개되는 '조세호의 와인바' 최종회에는 와인만큼 중요한 안주가 다뤄진다. 초대 손님으로 나온 오세득 요리사는 10분 내로 뚝딱 만들 수 있는 마리아주 요리법을 공개하고 함께 출연한 엔플라잉 유회승과 김재현은 오세득이 만든 안주와 함께 와인을 시음하는 시간을 갖는다. 와인 시대에 맞춰 제작된 고급 와인 콘텐츠 '조세호의 와인바' 최종회는 9월 17일 오후 5시 KBS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 공개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단독 MC로 나선 '조세호의 와인바'가 17일 1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조세호의 와인바'는 유튜브 KBS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 총 10회 분량으로 제작한 와인 전문 프로그램이다. 조세호는 '조믈리에'라는 와인바 사장 캐릭터로 출연해 초대 손님과 함께 와인을 시음하고 함께 정보를 나누며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조세호의 와인바'는 첫 방송에 배우 차태현을 시작으로 이연복 요리사, 우주소녀, 한해(정한해), 그리(김동현), 샘 해밍턴, 파비앙, 줄리엔 강, 크리스 존슨, 코미디언 이은지, 절친 남창희까지 다양한 분야 유명인들이 출연했다. 각자 자신들만의 이야기가 담긴 와인을 소개하고 조세호와 함께 시음하며 와인에 대한 정보를 구독자들과 공유했다.    특히 조세호는 '모르는데 어떻께 마셔요' 라는 구호와 함께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와인을 구독자들 눈높이에 쉽게 접근, 누구나 자신만의 와인 취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왔다. 또 편안한 진행으로 출연자들 속 이야기를 끌어내기도 했다.    17일 공개되는 '조세호의 와인바' 최종회에는 와인만큼 중요한 안주가 다뤄진다. 초대 손님으로 나온 오세득 요리사는 10분 내로 뚝딱 만들 수 있는 마리아주 요리법을 공개하고 함께 출연한 엔플라잉 유회승과 김재현은 오세득이 만든 안주와 함께 와인을 시음하는 시간을 갖는다.    와인 시대에 맞춰 제작된 고급 와인 콘텐츠 '조세호의 와인바' 최종회는 9월 17일 오후 5시 KBS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 공개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낙연 필연캠프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 등에서 장․차관급을 역임한 고위직 출신들이 대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경선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고 앞으로 정책 개발을 위한 자문역할을 맡기로 했다고 9월 17일(금) 밝혔다. 이어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을 비롯한 민주정부 장․차관 출신 35명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필연캠프(대산빌딩) 브리핑실에서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정책자문단을 구성해 이 후보의 대선 경선 및 본선 승리를 돕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 전 장관은 “현재 서남풍이 거세게 불고 있어 역전의 기운이 일고 있다. 중요한 것은 풍향뿐만 아니라 풍속”이라며 “풍속도 빨라지고 있는데, 정치의 세계에서 1일은 일반의 평생과 같기 때문에 20일이면 큰 바람이 가능하다”며 이 후보의 역전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 전 장관을 비롯해 김형기 전 통일부 차관, 안종운 전 농림부 차관, 서범석 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강대형 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김세옥 전 대통령 경호실 실장, 김진우 전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 박기영 청와대 전 정보과학기술 보좌관, 오성환 전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이승우 전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이진순 전 KDI 원장, 한진호 전 국정원 2차장, 이선희 전 방위사업청장이 참석했다고 강조했다. 또 필연캠프는 이번에 참여한 인사들은 대부분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민주정부 15년 동안 장․차관으로 쌓은 국정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주정부 4기를 만들기 위한 국정의제 발굴 및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책자문단은 경제와 정치․행정 2개 분야로 나누고, 각 분야에 4개 분과위를 설치해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공약 및 현안 자문 ▲정책 갈등 요소와 쟁점에 대한 분석 및 대안 제시 ▲명망 있는 인사 확대 등 역량 강화 ▲분과별 정책간담회 등 의견 수렴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낙연 후보 측 필연캠프는 이번 정책자문단 출범을 계기로 그간 선도적으로 해오던 공약 발굴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자문단은 선거 캠프와 함께 쟁점의 효율적 관리 및 대처 방안을 만들고, 지역의 경제사회 단체와 학계, 시민사회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국민 목소리를 더 가깝게 들을 예정이다. 이들은 또 국정경험 노하우를 살려 전문형, 현장형 자문조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민주정부를 이끈 세분을 보면서 민주당의 철학, 지향, 가치를 알았는데, 지금은 시대의 요구를 보면서 국민이 만족할 수 있게 변화해야 한다”며 “이번에 참석하신 분들이 각기 분야에서 큰 스승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낙연 필연캠프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 등에서 장․차관급을 역임한 고위직 출신들이 대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경선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고 앞으로 정책 개발을 위한 자문역할을 맡기로 했다고 9월 17일(금) 밝혔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이낙연 필연캠프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 등에서 장․차관급을 역임한 고위직 출신들이 대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경선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고 앞으로 정책 개발을 위한 자문역할을 맡기로 했다고 9월 17일(금) 밝혔다.       이어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을 비롯한 민주정부 장․차관 출신 35명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필연캠프(대산빌딩) 브리핑실에서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정책자문단을 구성해 이 후보의 대선 경선 및 본선 승리를 돕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 전 장관은 “현재 서남풍이 거세게 불고 있어 역전의 기운이 일고 있다. 중요한 것은 풍향뿐만 아니라 풍속”이라며 “풍속도 빨라지고 있는데, 정치의 세계에서 1일은 일반의 평생과 같기 때문에 20일이면 큰 바람이 가능하다”며 이 후보의 역전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 전 장관을 비롯해 김형기 전 통일부 차관, 안종운 전 농림부 차관, 서범석 전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강대형 전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김세옥 전 대통령 경호실 실장, 김진우 전 에너지경제연구원 원장, 박기영 청와대 전 정보과학기술 보좌관, 오성환 전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이승우 전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이진순 전 KDI 원장, 한진호 전 국정원 2차장, 이선희 전 방위사업청장이 참석했다고 강조했다.   또 필연캠프는 이번에 참여한 인사들은 대부분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민주정부 15년 동안 장․차관으로 쌓은 국정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주정부 4기를 만들기 위한 국정의제 발굴 및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책자문단은 경제와 정치․행정 2개 분야로 나누고, 각 분야에 4개 분과위를 설치해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공약 및 현안 자문 ▲정책 갈등 요소와 쟁점에 대한 분석 및 대안 제시 ▲명망 있는 인사 확대 등 역량 강화 ▲분과별 정책간담회 등 의견 수렴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낙연 후보 측 필연캠프는 이번 정책자문단 출범을 계기로 그간 선도적으로 해오던 공약 발굴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자문단은 선거 캠프와 함께 쟁점의 효율적 관리 및 대처 방안을 만들고, 지역의 경제사회 단체와 학계, 시민사회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국민 목소리를 더 가깝게 들을 예정이다. 이들은 또 국정경험 노하우를 살려 전문형, 현장형 자문조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민주정부를 이끈 세분을 보면서 민주당의 철학, 지향, 가치를 알았는데, 지금은 시대의 요구를 보면서 국민이 만족할 수 있게 변화해야 한다”며 “이번에 참석하신 분들이 각기 분야에서 큰 스승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선데이뉴스신문=정태일 기자] 지난 16일,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윤필구, 부녀회장 이현주)에서 추석맞이 소외계층을 위한 한가위 음식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이른 아침부터 강상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모여 소외계층 분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떡, 만두, 버섯, 소불고기 등의 한가위 음식을 준비했고, 강상면 17개리 48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윤필구 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추석만큼은 서로를 생각하는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강상면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현주 부녀회장은 “강상면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내년 추석에는 마스크 없이 모든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강상면 새마을회의 모든 회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항상 앞장서 봉사를 실천하는 강상면 새마을회가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소외계층을 위한 한가위 음식 전달   [선데이뉴스신문=정태일 기자] 지난 16일, 양평군 강상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윤필구, 부녀회장 이현주)에서 추석맞이 소외계층을 위한 한가위 음식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이른 아침부터 강상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모여 소외계층 분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떡, 만두, 버섯, 소불고기 등의 한가위 음식을 준비했고, 강상면 17개리 48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윤필구 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추석만큼은 서로를 생각하는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강상면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현주 부녀회장은 “강상면 새마을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내년 추석에는 마스크 없이 모든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강상면 새마을회의 모든 회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항상 앞장서 봉사를 실천하는 강상면 새마을회가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은 17일 서울 aT센터에서 농수산식품산업의 디지털화 및 ESG경영 실천에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 대상 미디어 리터리시 교육 등 디지털 역량 강화 ▲농어업인 대상 제작프로그램 지원 및 지역거점 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간 활용 등 공공자원 개방 ▲소외지역 농어민 대상 온라인 콘텐츠 제작 교육 ▲저탄소 식문화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등 ESG경영 실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공사는 서울·광주·대구에 소재한 aT 스튜디오를 통해 농가와 농수산식품 기업의 제품 사진, 홍보영상, 온라인 상세페이지 등 디지털 콘텐츠의 제작을 지원하고 있어, 10개 지역에서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운영 중인 재단과의 협력이 농수산식품산업의 디지털화 촉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미디어 발전을 선도하는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 기관이 힘을 모아 농수산식품산업 분야의 미디어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은 17일 서울 aT센터에서 농수산식품산업의 디지털화 및 ESG경영 실천에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 대상 미디어 리터리시 교육 등 디지털 역량 강화 ▲농어업인 대상 제작프로그램 지원 및 지역거점 시청자미디어센터 공간 활용 등 공공자원 개방 ▲소외지역 농어민 대상 온라인 콘텐츠 제작 교육 ▲저탄소 식문화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등 ESG경영 실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공사는 서울·광주·대구에 소재한 aT 스튜디오를 통해 농가와 농수산식품 기업의 제품 사진, 홍보영상, 온라인 상세페이지 등 디지털 콘텐츠의 제작을 지원하고 있어, 10개 지역에서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운영 중인 재단과의 협력이 농수산식품산업의 디지털화 촉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미디어 발전을 선도하는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 기관이 힘을 모아 농수산식품산업 분야의 미디어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정태일 기자] 연천군 백학면 방위협의회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71여단, 수색대, 상승OP대대 장병들을 위해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방위협의회 주관으로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군부대 방문이 어려운 관계로 백학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이뤄졌다. 최승덕 백학면 방위협의회장은 “국민들을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시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종민 백학면장은 “위문금을 전달해주신 백학면 방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국군장병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백학면 방위협의회, 추석맞이 국군장병 위문금 전달   [선데이뉴스신문=정태일 기자] 연천군 백학면 방위협의회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71여단, 수색대, 상승OP대대 장병들을 위해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방위협의회 주관으로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달식은 코로나19로 인해 군부대 방문이 어려운 관계로 백학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이뤄졌다.  최승덕 백학면 방위협의회장은 “국민들을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시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종민 백학면장은 “위문금을 전달해주신 백학면 방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국군장병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손지창이 소고기 먹방에 나선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우리 민족이 사랑하는 '한우' 특집을 2주에 걸쳐 준비했다. 17일 밤 8시 방송되는 한우특집 1부 '전설의 소고기'에서는 배우 손지창이 출연해 '소(牛)믈리에' 면모를 보여준다. 90년대 '손지창 열풍'을 일으키며 여심을 저격했던 '원조 꽃미남 배우' 손지창이 '백반기행'을 찾았다. 일일 식객 손지창은 "평소 '소(牛)믈리에'라 불릴 만큼 소에 일가견이 있다" 며 들뜬 마음을 나타냈다. 자칭 '소고기 덕후' 손지창을 사로잡은 최고 한우 요리가 공개된다. 식객 허영만과 손지창은 코로나19 시국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한우 맡김차림' 가게에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한우뿐만 아니라 울릉도에서 자란 '칡소'까지 구워준다. "고기는 구워야 제맛" 이라고 입을 모아 외친 두 식객은 육즙 가득한 '칡소 구이' 맛에 반해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고기 깨나 먹어본 두 식객 '진짜' 소고기 먹방도 만나볼 수 있다. 손지창 남다른 한우 사랑뿐 아니라 진솔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과거 최고 인기 스타 손지창이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유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마지막 승부', '느낌' 등으로 톱스타 반열에 오른 그가 갑자기 미국으로 떠난 이유는 무엇인지,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6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한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 사랑 이야기도 전해진다. 당시 최절정 인기를 달렸던 두 사람 은밀한(?) 만남 현장을 '이 사람'만은 알고 있었다는데, 그 정체가 누구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조 꽃미남 배우 손지창과 함께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한우특집 1부 '전설의 소고기' 편은 17일 밤 8시 방송되며, 24일 한우특집 2부 '소고기 잔치' 편이 이어질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손지창이 소고기 먹방에 나선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우리 민족이 사랑하는 '한우' 특집을 2주에 걸쳐 준비했다.    17일 밤 8시 방송되는 한우특집 1부 '전설의 소고기'에서는 배우 손지창이 출연해 '소(牛)믈리에' 면모를 보여준다.    90년대 '손지창 열풍'을 일으키며 여심을 저격했던 '원조 꽃미남 배우' 손지창이 '백반기행'을 찾았다. 일일 식객 손지창은 "평소 '소(牛)믈리에'라 불릴 만큼 소에 일가견이 있다" 며 들뜬 마음을 나타냈다. 자칭 '소고기 덕후' 손지창을 사로잡은 최고 한우 요리가 공개된다.    식객 허영만과 손지창은 코로나19 시국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 '한우 맡김차림' 가게에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한우뿐만 아니라 울릉도에서 자란 '칡소'까지 구워준다.    "고기는 구워야 제맛" 이라고 입을 모아 외친 두 식객은 육즙 가득한 '칡소 구이' 맛에 반해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고기 깨나 먹어본 두 식객 '진짜' 소고기 먹방도 만나볼 수 있다.    손지창 남다른 한우 사랑뿐 아니라 진솔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과거 최고 인기 스타 손지창이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유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마지막 승부', '느낌' 등으로 톱스타 반열에 오른 그가 갑자기 미국으로 떠난 이유는 무엇인지,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6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한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 사랑 이야기도 전해진다. 당시 최절정 인기를 달렸던 두 사람 은밀한(?) 만남 현장을 '이 사람'만은 알고 있었다는데, 그 정체가 누구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조 꽃미남 배우 손지창과 함께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한우특집 1부 '전설의 소고기' 편은 17일 밤 8시 방송되며, 24일 한우특집 2부 '소고기 잔치' 편이 이어질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정태일 기자] 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수철·이효창)는 17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만원 상당의 한가위 선물 꾸러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후원금으로 쌀, 고기, 과일 등으로 구성한 10만원 상당의 명절꾸러미를 만들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는 한가위 선물꾸러미 나눔사업을 펼쳤다. 위원들은 지역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효창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더욱더 힘든 시간을 보내 있는 우리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철 신서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활발히 활동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복(五福)주머니 나눔 사업 진행   [선데이뉴스신문=정태일 기자] 연천군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수철·이효창)는 17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만원 상당의 한가위 선물 꾸러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후원금으로 쌀, 고기, 과일 등으로 구성한 10만원 상당의 명절꾸러미를 만들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는 한가위 선물꾸러미 나눔사업을 펼쳤다.   위원들은 지역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효창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더욱더 힘든 시간을 보내 있는 우리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철 신서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활발히 활동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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