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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가수 백아연이 주인공을 맡은 국내 최초 VR 인터렉티브 뮤지컬 무비 ‘안나, 마리'(감독 고충길 정범연)이 지난 11월말부터 촬영에 돌입했다. ‘안나, 마리’는 소속사에서 퇴출된 아이돌 가수 안나와 최고 인기의 휴머노이드 아이돌 마리의 특별한 만남과 판타지를 그린다. 내년 1월 네이버 V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작품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에서 주관하는 ‘2018 가상현실 콘텐츠 프런티어 프로젝트’ 당선작이다. 주관사로는 컴퍼니 숨이 참여하고 컨소시엄 형태로 네이버와 VR 전문 프로덕션 IOFX가 손 잡았다. 탄탄한 이야기에 음악과 춤, VFX기술이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가 어우러질 전망이다. Cinematic VR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을 예고했다. 감미롭고 특별한 음색이 특징인 백아연이 주인공 안나 역을 맡는다. 연기와 노래까지 보여주며 끼와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3D 입체, 360 VR과 공간 오디오(Immersive Sound) 기술을 적용해 새로운 영상미를 선사할 ‘안나, 마리’는 현재 빛길문화예술연구소 연구 소장이자 VR 영상 컨텐츠 기획·제작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감독 정범연과 컴퍼니 숨의 고충길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했다. 고충길 감독은 국내 최고의 VR 컨텐츠 기획, 제작 노하우를 갖춘 컴퍼니 숨의 대표이사로, CF 감독으로 데뷔하여 수많은 광고를 연출해왔고 다양한 장르의 장편영화들을 기획, 제작했다. 또한 영화의 후반작업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 VR 전문 포스트 프로덕션 IOFX 제작진이 대거 참여하는 등 국내 최정상 VR 전문 기업들도 협업한다. 컴퍼니 숨은 연극을 100% 영화 연출 방식으로 제작해 상영하는 ‘영화와 연극의 콜라보레이션’ DnC Live(Drama & Cinema Live)를 기획·제작했으며,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 ‘햄릿’을 전혀 새로운 각도의 감동으로 재구성한 작품 ‘라비다’를 CJ ENM과 더불어 360 VR로 구현하는 등 새로운 기획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재해석하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가수 백아연이 주인공을 맡은 국내 최초 VR 인터렉티브 뮤지컬 무비 ‘안나, 마리'(감독 고충길 정범연)이 지난 11월말부터 촬영에 돌입했다.    ‘안나, 마리’는 소속사에서 퇴출된 아이돌 가수 안나와 최고 인기의 휴머노이드 아이돌 마리의 특별한 만남과 판타지를 그린다. 내년 1월 네이버 V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작품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에서 주관하는 ‘2018 가상현실 콘텐츠 프런티어 프로젝트’ 당선작이다. 주관사로는 컴퍼니 숨이 참여하고 컨소시엄 형태로 네이버와 VR 전문 프로덕션 IOFX가 손 잡았다. 탄탄한 이야기에 음악과 춤, VFX기술이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가 어우러질 전망이다. Cinematic VR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을 예고했다.     감미롭고 특별한 음색이 특징인 백아연이 주인공 안나 역을 맡는다. 연기와 노래까지 보여주며 끼와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3D 입체, 360 VR과 공간 오디오(Immersive Sound) 기술을 적용해 새로운 영상미를 선사할 ‘안나, 마리’는 현재 빛길문화예술연구소 연구 소장이자 VR 영상 컨텐츠 기획·제작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감독 정범연과 컴퍼니 숨의 고충길 감독이 공동으로 연출했다. 고충길 감독은 국내 최고의 VR 컨텐츠 기획, 제작 노하우를 갖춘 컴퍼니 숨의 대표이사로, CF 감독으로 데뷔하여 수많은 광고를 연출해왔고 다양한 장르의 장편영화들을 기획, 제작했다. 또한 영화의 후반작업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 VR 전문 포스트 프로덕션 IOFX 제작진이 대거 참여하는 등 국내 최정상 VR 전문 기업들도 협업한다.     컴퍼니 숨은 연극을 100% 영화 연출 방식으로 제작해 상영하는 ‘영화와 연극의 콜라보레이션’ DnC Live(Drama & Cinema Live)를 기획·제작했으며,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 ‘햄릿’을 전혀 새로운 각도의 감동으로 재구성한 작품 ‘라비다’를 CJ ENM과 더불어 360 VR로 구현하는 등 새로운 기획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재해석하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어반자카파X에코브릿지, 이루마X대니정이 재해석한 봄여름가을겨울 명곡들이 공개된다. 1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어반자카파X에코브릿지의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와 이루마X대니정의 ‘못 다한 내 마음을’은 봄여름가을겨울 데뷔 30주년 트리뷰트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의 마지막 음원이다.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은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음악적으로 가장 가까운 친구와 함께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봄여름가을겨울의 노래를 리메이크 해 발표하는 프로젝트다. 어반자카파가 다시 부른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는 보컬리스트 권순일의 미성과 조현아, 박용인이 만드는 화려하고 압도적인 코러스 화음으로 새롭게 해석됐다. 특히 곡의 시그니처인 내레이션을 어반자카파 스타일로 표현해 귀를 사로잡는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오랜 시간 프로듀서로 어반자카파와 함께 음악작업을 해 온 에코브릿지가 편곡을 맡았다. 이루마의 피아노와 대니정의 색소폰으로 연주된 ‘못 다한 내 마음을’은 봄여름가을겨울 2집 '나의 아름다운 노래가 당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면'에 수록됐던 연주곡으로 이루마, 대니정은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답게 피아노와 색소폰 단 두 개의 악기만으로 풍성하고 짜임새 있는 연주를 들려준다. 특히 두 사람은 원곡의 서정성에 집중해 애절함을 극대화시켰다. 우리 대중음악계를 이끌어온 봄여름가을겨울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고 동시에 김종진 전태관 두 사람의 우정을 기억하는 취지로 시작된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의 음원 수익은 현재 투병 중인 전태관을 위해 쓰인다. 한편 봄여름가을겨울은 내년 1월 16일부터 27일까지, 또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홍대 구름아래 소극장에서 총 30회 '봄여름가을겨울 30주년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어반자카파X에코브릿지, 이루마X대니정이 재해석한 봄여름가을겨울 명곡들이 공개된다.    1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어반자카파X에코브릿지의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와 이루마X대니정의 ‘못 다한 내 마음을’은 봄여름가을겨울 데뷔 30주년 트리뷰트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의 마지막 음원이다.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은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음악적으로 가장 가까운 친구와 함께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봄여름가을겨울의 노래를 리메이크 해 발표하는 프로젝트다.   어반자카파가 다시 부른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는 보컬리스트 권순일의 미성과 조현아, 박용인이 만드는 화려하고 압도적인 코러스 화음으로 새롭게 해석됐다.  특히 곡의 시그니처인 내레이션을 어반자카파 스타일로 표현해 귀를 사로잡는다. 싱어송라이터이자 오랜 시간 프로듀서로 어반자카파와 함께 음악작업을 해 온 에코브릿지가 편곡을 맡았다.    이루마의 피아노와 대니정의 색소폰으로 연주된 ‘못 다한 내 마음을’은 봄여름가을겨울 2집 '나의 아름다운 노래가 당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면'에 수록됐던 연주곡으로 이루마, 대니정은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답게 피아노와 색소폰 단 두 개의 악기만으로 풍성하고 짜임새 있는 연주를 들려준다. 특히 두 사람은 원곡의 서정성에 집중해 애절함을 극대화시켰다.   우리 대중음악계를 이끌어온 봄여름가을겨울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고 동시에 김종진 전태관 두 사람의 우정을 기억하는 취지로 시작된 [친구와 우정을 지키는 방법]의 음원 수익은 현재 투병 중인 전태관을 위해 쓰인다.   한편 봄여름가을겨울은 내년 1월 16일부터 27일까지, 또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홍대 구름아래 소극장에서 총 30회 '봄여름가을겨울 30주년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적폐야합을 통해 날치기를 감행한 민자당 연대는 하룻밤 로맨스로 끝난 것인가. 문 걸어 잠근 밀실에서 야3당을 내몰던 호기는 어디로 간 것인가 라고 민주평화당 문정선 대변인은 12월 12일(수) 오후 2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문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예산안 날치기를 칭찬하던 문재인 대통령은 뒤늦게 유치원 3법의 통과를 호소하고 나섰고 날치기 야합의 주범 홍영표 원내대표는 뜬금없이 연동형비례대표제를 떠 벌렸다. 하지만 야3당 대표들을 방문한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단식을 조롱하며 염장만 지르다 돌아갔다고 했다. 민자당연대의 날치기에는 척척 호흡이 맞던 정부여당과 청와대 였지만,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제각각 떠들고 있는 형국이다. KTX강릉선의 선로이탈만 문제가 아니다. 더 심각한건 민주당의 선로이탈이다. 이제 민주당은 선택해야한다. 민심그대로의 선거제 개혁을 적폐청산의 초심으로 돌아올 것인지 적폐와 야합하며 선로를 이탈한 더불어 적폐의 길로 매진할 것인지! 문재인 대통령 역시 국민과의 약속인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번 더 밝혀 주기를 촉구한다. 이미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은 민주당의 적폐청산 의지를 의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문 대변인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나경원 의원에게 축하를 드린다. 한국 보수정당의 첫 번째 여성 원내대표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그만큼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거는 국민들의 기대도 가볍지 않다고 밝혔다. 보수통합을 빌미로 적폐의 성에 갇히는 공주가 될 것인지 적폐 본진을 격파하고 새로운 보수로 거듭나는 진격의 여전사가 될 지는 순전히 나경원 원내대표의 역량에 달려 있다고 했다. 또한 일단, 원내대표 취임 첫 행보는 실망스럽다. 선거구제와 개헌을 연계하자는 제안은 전임 김성태 원내대표 안보다 후퇴 라고 지적했다. 나경원 원내대표 스스로가 공언한 보수의 미래가 오로지 정부여당의 실패에 대한 반사이익, 발목잡기를 통한 주워 먹기가 전부는 아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당 문정선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적폐야합을 통해 날치기를 감행한 민자당 연대는 하룻밤 로맨스로 끝난 것인가. 문 걸어 잠근 밀실에서 야3당을 내몰던 호기는 어디로 간 것인가 라고 민주평화당 문정선 대변인은 12월 12일(수) 오후 2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문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예산안 날치기를 칭찬하던 문재인 대통령은 뒤늦게 유치원 3법의 통과를 호소하고 나섰고 날치기 야합의 주범 홍영표 원내대표는 뜬금없이 연동형비례대표제를 떠 벌렸다. 하지만 야3당 대표들을 방문한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단식을 조롱하며 염장만 지르다 돌아갔다고 했다.   민자당연대의 날치기에는 척척 호흡이 맞던 정부여당과 청와대 였지만,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제각각 떠들고 있는 형국이다. KTX강릉선의 선로이탈만 문제가 아니다. 더 심각한건 민주당의 선로이탈이다. 이제 민주당은 선택해야한다. 민심그대로의 선거제 개혁을 적폐청산의 초심으로 돌아올 것인지 적폐와 야합하며 선로를 이탈한 더불어 적폐의 길로 매진할 것인지! 문재인 대통령 역시 국민과의 약속인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번 더 밝혀 주기를 촉구한다. 이미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은 민주당의 적폐청산 의지를 의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문 대변인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나경원 의원에게 축하를 드린다. 한국 보수정당의 첫 번째 여성 원내대표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그만큼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거는 국민들의 기대도 가볍지 않다고 밝혔다.   보수통합을 빌미로 적폐의 성에 갇히는 공주가 될 것인지 적폐 본진을 격파하고 새로운 보수로 거듭나는 진격의 여전사가 될 지는 순전히 나경원 원내대표의 역량에 달려 있다고 했다. 또한 일단, 원내대표 취임 첫 행보는 실망스럽다. 선거구제와 개헌을 연계하자는 제안은 전임 김성태 원내대표 안보다 후퇴 라고 지적했다.   나경원 원내대표 스스로가 공언한 보수의 미래가 오로지 정부여당의 실패에 대한 반사이익, 발목잡기를 통한 주워 먹기가 전부는 아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소설 원작 반(半)사전제작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극본 남지연, 김은정 연출 강철우, 이하 ‘그안결’)가 웹툰을 통해 예비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안결’은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그안결’ 제작진은 드라마 공개에 앞서 12일 동명의 웹툰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웹툰은 2018년 공개된 개정판 소설과 드라마를 토대로 각색된 내용이다. 2011년 출간된 만화와는 전혀 다른 내용을 담는다. ‘애타는 로맨스’ ‘1%의 어떤 것’ ‘가르쳐 주세요’ 등의 작가 재림의 첫 웹툰 데뷔작이다. ‘그안결’ 관계자는 “이번 웹툰에서는 드라마 속 주인공인 최태준(후준 역)과 최수영(이근영 역)의 스타일링과 장면을 참고한 컷들도 만나볼 수 있다”며 “다양한 콘텐츠로 미리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그안결’을 기대해달라”고 요청했다. ‘그안결’은 세계적인 K팝 톱스타 후준과 그의 안티팬으로 낙인찍힌 잡지사 기자 이근영의 로맨스 코미디다. 주연배우 외에도 황찬성, 한지안 등이 출연한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TV 프로덕션’이 투자 및 공동제작사로 참여하며, 국내 TV 편성에 맞춰 160개국에 동시 방송된다. ‘그안결’ 웹툰은 네이버 시리즈에 독점 연재되며 12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0시 공개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소설 원작 반(半)사전제작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극본 남지연, 김은정 연출 강철우, 이하 ‘그안결’)가 웹툰을 통해 예비 시청자들과 만난다.    ‘그안결’은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그안결’ 제작진은 드라마 공개에 앞서 12일 동명의 웹툰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웹툰은 2018년 공개된 개정판 소설과 드라마를 토대로 각색된 내용이다. 2011년 출간된 만화와는 전혀 다른 내용을 담는다. ‘애타는 로맨스’ ‘1%의 어떤 것’ ‘가르쳐 주세요’ 등의 작가 재림의 첫 웹툰 데뷔작이다.     ‘그안결’ 관계자는 “이번 웹툰에서는 드라마 속 주인공인 최태준(후준 역)과 최수영(이근영 역)의 스타일링과 장면을 참고한 컷들도 만나볼 수 있다”며 “다양한 콘텐츠로 미리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그안결’을 기대해달라”고 요청했다.    ‘그안결’은 세계적인 K팝 톱스타 후준과 그의 안티팬으로 낙인찍힌 잡지사 기자 이근영의 로맨스 코미디다. 주연배우 외에도 황찬성, 한지안 등이 출연한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TV 프로덕션’이 투자 및 공동제작사로 참여하며, 국내 TV 편성에 맞춰 160개국에 동시 방송된다.    ‘그안결’ 웹툰은 네이버 시리즈에 독점 연재되며 12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0시 공개된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내일 수협 측이 아침 7시부터 용역 150명과 수협직원 100여명을 명도집행을 진행한다고 한다. 아현에서 철거민이 사망한 지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다. 박원순 시장은 공식적으로 “겨울철 강제철거는 없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내일 기어이 철거를 강행하겠다고 한다 라고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은 12월 12일(수) 오후 1시 55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어제는 수협직원들에 의한 폭행이 또 벌어졌다. 포크레인을 동원해 시장을 부수고 출입문을 봉쇄 하려는 것을 막다가 많은 상인이 폭행을 당했다. 그 중 한분은 병원에 실려가 입술을 스무 바늘이나 꿰맬 만큼 심각하게 다치셨다고 밝혔다. 그렇기에 내일도 가장 걱정되는 것은 상인들의 안위다.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수협 측의 폭력 수위는 상상을 초월한다. 폭력을 휘두르는 분들이 수협 직원인지, 고용된 용역 깡패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다. 눈앞에서 심각한 폭행이 벌어져도 멀뚱멀뚱 처다만 보는 경찰을 보면 이게 나라냐 라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내일 명도집행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희생될지 걱정이 앞선다. 수협은 지금 즉시 명도집행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박원순 시장은 아현 철거민 사망과 관련해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이를 두고 시장 상인들은 “우리도 누가 죽어야만 나설거냐”고 되 묻자고 했다. 서울시는 노량진 시장에서 더 큰 희생이 벌어지기 전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한다. 인권 변호사 출신 서울시장이 서울에서의 대표적인 인권말살 현장을 그냥 두어서는 안 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민중당은 이상규 상임대표, 최나영 주거권위원장을 비롯한 당지도부, 서울시당 당원들의 전력을 모아 내일 수산시장을 지킬 것이다. 기자여러분, 부디 이 문제를 자본과 이윤의 논리가 아닌 인권, 생존권의 문제로 보고 보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내일 수협 측이 아침 7시부터 용역 150명과 수협직원 100여명을 명도집행을 진행한다고 한다. 아현에서 철거민이 사망한 지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다. 박원순 시장은 공식적으로 “겨울철 강제철거는 없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내일 기어이 철거를 강행하겠다고 한다 라고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은 12월 12일(수) 오후 1시 55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어제는 수협직원들에 의한 폭행이 또 벌어졌다. 포크레인을 동원해 시장을 부수고 출입문을 봉쇄 하려는 것을 막다가 많은 상인이 폭행을 당했다. 그 중 한분은 병원에 실려가 입술을 스무 바늘이나 꿰맬 만큼 심각하게 다치셨다고 밝혔다.   그렇기에 내일도 가장 걱정되는 것은 상인들의 안위다.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수협 측의 폭력 수위는 상상을 초월한다. 폭력을 휘두르는 분들이 수협 직원인지, 고용된 용역 깡패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다. 눈앞에서 심각한 폭행이 벌어져도 멀뚱멀뚱 처다만 보는 경찰을 보면 이게 나라냐 라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내일 명도집행에 얼마나 많은 이들이 희생될지 걱정이 앞선다. 수협은 지금 즉시 명도집행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박원순 시장은 아현 철거민 사망과 관련해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이를 두고 시장 상인들은 “우리도 누가 죽어야만 나설거냐”고 되 묻자고 했다. 서울시는 노량진 시장에서 더 큰 희생이 벌어지기 전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한다. 인권 변호사 출신 서울시장이 서울에서의 대표적인 인권말살 현장을 그냥 두어서는 안 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민중당은 이상규 상임대표, 최나영 주거권위원장을 비롯한 당지도부, 서울시당 당원들의 전력을 모아 내일 수산시장을 지킬 것이다. 기자여러분, 부디 이 문제를 자본과 이윤의 논리가 아닌 인권, 생존권의 문제로 보고 보도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MBC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연출 김대진, 이동현)가 다시 한번 시청률 1위 왕좌의 자리를 차지했다. ‘나쁜형사’가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줄곧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차지하며 월화드라마 최강자의 위엄을 뽐냈다. 방송 2주째에도 시청률부터 화제성 지수, 콘텐츠 영향력 지수까지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8회는 9.5% 시청률(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을 기록하며 흔들림 없이 월화드라마 시청률 왕좌를 지켰다. 이날 방송된 7, 8회 방송에서는 한 수 앞서 사건을 내다보는 우태석(신하균)의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우태석을 연기한 신하균은 액션은 물론, 범인과의 치밀한 두뇌게임, 그리고 용의자가 범행을 저지른 그 배경과 사연에 집중해 마음을 동요하게 만드는 감정 연기를 모두 보여줘 몰입도를 더했다. 우태석은 경찰들을 겨냥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과거 13년 전, 메밀밭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였던 배여울(조이현)과 그의 엄마를 살해했다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송만수의 아들 송유진(김동원)이라는 사실을 일찌감치 알아냈다. 그 사이 송유진은 또 다시 경찰을 인질로 위협하면서 진짜 범인은 장형민(김건우)이라며 자신의 아버지의 억울함을 방송을 통해 생중계했다. 송만수를 범인으로 몰았던 전춘만은 일이 더 커지지 않게 만들기 위해 송유진을 자신의 손으로 검거하기 위한 나름의 작전을 펼쳤다. 이에 가만히 있을 우태석이 아니었다. 해준(홍은희)과 함께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송만수를 찾아가 진범이 아니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말과 함께 재심을 위해 힘쓰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아들의 목숨이 위험해지지 않도록 설득해 달라고 부탁했다. 송만수는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 송유진을 달랬다. 이는 심리 수사에 능한 우태석의 형사로서의 능력이 진가를 발휘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자신이 저지른 모든 잘못이 발각될 위기에 처한 전춘만은 송만수에게 총을 쐈고, 이를 본 송유진은 경찰을 향한 분노를 가득 안고 사건 현장에서 달아났다. 그리고 얼마 후, 송유진은 폭탄이 장착된 조끼를 입고 거리 한복판에 등장해 사람들을 위협 속에 빠뜨렸다. 이에 우태석은 굳은 결심을 한 듯 무선 마이크만 집어 든 채 그 어떤 무장도 하지 않고 송유진 앞에 선다. 컨테이너 트럭 앞에서 송유진을 마주한 우태석은 아버지가 남긴 유품을 받고 싶으면 자신을 따라 오라고 말하며 트럭 안으로 그를 유인했다. 트럭 안에 단 둘만 남게 된 상황에서 우태석은 송만수가 손수 그린 그림들을 보여주며 폭탄 스위치와 바꾸자고 얘기하지만, 여기에 순순히 넘어가지 않았던 송유진은 결국 그림을 빼앗고 폭탄도 터뜨리려고 했다. 하지만 그 순간, 우태석은 “L과 R사이의 A, 지금”이라고 외치며 트럭 겉면에 적혀져 있던 글자의 위치를 무전기에 얘기했고, 밖에서 대기 중이던 저격수들이 일제히 그 위치를 향해 총격을 가했다. 끝내 송유진은 사망했고, 더 이상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트럭 밖으로 나오는 우태석은 망연자실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다시 한번 극과 극의 대립 관계에 서게된 우태석과 전춘만.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대결을 펼치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나쁜형사’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MBC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연출 김대진, 이동현)가 다시 한번 시청률 1위 왕좌의 자리를 차지했다.    ‘나쁜형사’가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줄곧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차지하며 월화드라마 최강자의 위엄을 뽐냈다. 방송 2주째에도 시청률부터 화제성 지수, 콘텐츠 영향력 지수까지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8회는 9.5% 시청률(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을 기록하며 흔들림 없이 월화드라마 시청률 왕좌를 지켰다.    이날 방송된 7, 8회 방송에서는 한 수 앞서 사건을 내다보는 우태석(신하균)의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우태석을 연기한 신하균은 액션은 물론, 범인과의 치밀한 두뇌게임, 그리고 용의자가 범행을 저지른 그 배경과 사연에 집중해 마음을 동요하게 만드는 감정 연기를 모두 보여줘 몰입도를 더했다.    우태석은 경찰들을 겨냥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과거 13년 전, 메밀밭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였던 배여울(조이현)과 그의 엄마를 살해했다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송만수의 아들 송유진(김동원)이라는 사실을 일찌감치 알아냈다. 그 사이 송유진은 또 다시 경찰을 인질로 위협하면서 진짜 범인은 장형민(김건우)이라며 자신의 아버지의 억울함을 방송을 통해 생중계했다.   송만수를 범인으로 몰았던 전춘만은 일이 더 커지지 않게 만들기 위해 송유진을 자신의 손으로 검거하기 위한 나름의 작전을 펼쳤다. 이에 가만히 있을 우태석이 아니었다. 해준(홍은희)과 함께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송만수를 찾아가 진범이 아니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말과 함께 재심을 위해 힘쓰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아들의 목숨이 위험해지지 않도록 설득해 달라고 부탁했다. 송만수는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 송유진을 달랬다. 이는 심리 수사에 능한 우태석의 형사로서의 능력이 진가를 발휘한 순간이었다.   그러나 자신이 저지른 모든 잘못이 발각될 위기에 처한 전춘만은 송만수에게 총을 쐈고, 이를 본 송유진은 경찰을 향한 분노를 가득 안고 사건 현장에서 달아났다. 그리고 얼마 후, 송유진은 폭탄이 장착된 조끼를 입고 거리 한복판에 등장해 사람들을 위협 속에 빠뜨렸다. 이에 우태석은 굳은 결심을 한 듯 무선 마이크만 집어 든 채 그 어떤 무장도 하지 않고 송유진 앞에 선다.   컨테이너 트럭 앞에서 송유진을 마주한 우태석은 아버지가 남긴 유품을 받고 싶으면 자신을 따라 오라고 말하며 트럭 안으로 그를 유인했다. 트럭 안에 단 둘만 남게 된 상황에서 우태석은 송만수가 손수 그린 그림들을 보여주며 폭탄 스위치와 바꾸자고 얘기하지만, 여기에 순순히 넘어가지 않았던 송유진은 결국 그림을 빼앗고 폭탄도 터뜨리려고 했다. 하지만 그 순간, 우태석은 “L과 R사이의 A, 지금”이라고 외치며 트럭 겉면에 적혀져 있던 글자의 위치를 무전기에 얘기했고, 밖에서 대기 중이던 저격수들이 일제히 그 위치를 향해 총격을 가했다. 끝내 송유진은 사망했고, 더 이상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트럭 밖으로 나오는 우태석은 망연자실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다시 한번 극과 극의 대립 관계에 서게된 우태석과 전춘만.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대결을 펼치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나쁜형사’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한지상과 유연석이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에서 열연 중인 한지상과 유연석은 12일 방송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DJ 최화정 또한 두 게스트의 출연작인 ‘젠틀맨스 가이드’에 대한 기대를 표하며 1시간 내내 웃음 가득한 방송을 만들었다. 한지상은 청취자의 요청에 따라 즉석에서 세 가지 캐릭터로 짧은 변신을 선보였다. 목사인 에제키엘 다이스퀴스, 소년 같은 성격의 헨리 다이스퀴스, 보디빌더인 ‘야채맨’ 바르톨로매오 다이스퀴스 소령까지 즉석에서 각 캐릭터에 맞는 목소리와 연기를 해 보였다. “한지상씨는 상대 배우까지 빵빵 터지게 하는 것 같다”는 청취자의 의견에 유연석은 “맞는 말이다. 지난 첫 공연 때 저도 웃음이 빵 터질 뻔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유연석과의 호흡에 대해 한지상은 “둘 다 꼼꼼한 스타일이라, 제가 생각하는 작품의 MSG적인 웃긴 요소들을 얘기하면 연석씨가 또 거기서 가지치기를해서 재미있는 것들을 제안한다. 같이 퍼즐 맞추듯이 맞춰가게 되더라”라며 “그래서 더 재미있는 무대가 완성되는 것 같다”고 했다. 한지상의 명품 라이브도 이어졌다. 최화정의 즉석 요청으로 이루어진 퀸의 ‘love of my life’ 라이브로 짧은 한 소절임에도 최화정의 감탄을 사는 것은 물론 청취자들의 열광적인 반응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한지상과 유연석이 출연하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는 지난 9일부터 내년 1월 27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한지상과 유연석이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에서 열연 중인 한지상과 유연석은  12일  방송된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DJ 최화정 또한 두 게스트의 출연작인 ‘젠틀맨스 가이드’에 대한 기대를 표하며 1시간 내내 웃음 가득한 방송을 만들었다.    한지상은 청취자의 요청에 따라 즉석에서 세 가지 캐릭터로 짧은 변신을 선보였다. 목사인 에제키엘 다이스퀴스, 소년 같은 성격의 헨리 다이스퀴스, 보디빌더인 ‘야채맨’ 바르톨로매오 다이스퀴스 소령까지 즉석에서 각 캐릭터에 맞는 목소리와 연기를 해 보였다.      “한지상씨는 상대 배우까지 빵빵 터지게 하는 것 같다”는 청취자의 의견에 유연석은 “맞는 말이다. 지난 첫 공연 때 저도 웃음이 빵 터질 뻔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유연석과의 호흡에 대해 한지상은 “둘 다 꼼꼼한 스타일이라, 제가 생각하는 작품의 MSG적인 웃긴 요소들을 얘기하면 연석씨가 또 거기서 가지치기를해서 재미있는 것들을 제안한다. 같이 퍼즐 맞추듯이 맞춰가게 되더라”라며 “그래서 더 재미있는 무대가 완성되는 것 같다”고 했다.    한지상의 명품 라이브도 이어졌다. 최화정의 즉석 요청으로 이루어진 퀸의 ‘love of my life’ 라이브로 짧은 한 소절임에도 최화정의 감탄을 사는 것은 물론 청취자들의 열광적인 반응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한지상과 유연석이 출연하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는 지난 9일부터 내년 1월 27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돌아온다. 최근 전역한 그는 복귀작으로 뮤지컬 ‘엘리자벳’을 선택했고, 12일 오후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첫 공연을 펼친다. 김준수는 ‘엘리자벳’에서 죽음 역을 맡는다. 앞서 두 번째 티켓 예매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엘리자벳’의 죽음 역으로 2012년 초연과 2013년 앙코르 공연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출연이다. 좌중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극찬을 이끌어냈다.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엘리자벳’은 1992년 오스트리아의 씨어터 안 데르 빈(Theater an der Wien)에서의 초연 이후, 27년간 독일·스위스·헝가리·핀란드·이탈리아·네덜란드·중국·일본 등 세계 12개국에서 공연을 올리며 누적 관객 수 1100만을 돌파한 세계적인 흥행작이다. 국내에서는 2012년 초연 당시 120회에 걸쳐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제6회 더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상’을 비롯해 총 8개 부문을 석권했다. 1년 만에 가진 앙코르 공연에서는 97%의 객석 점유율을 세웠다. ‘엘리자벳’은 내년 2월 10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돌아온다. 최근 전역한 그는 복귀작으로 뮤지컬 ‘엘리자벳’을 선택했고, 12일 오후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첫 공연을 펼친다.    김준수는 ‘엘리자벳’에서 죽음 역을 맡는다. 앞서 두 번째 티켓 예매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엘리자벳’의 죽음 역으로 2012년 초연과 2013년 앙코르 공연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출연이다. 좌중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극찬을 이끌어냈다.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엘리자벳’은 1992년 오스트리아의 씨어터 안 데르 빈(Theater an der Wien)에서의 초연 이후, 27년간 독일·스위스·헝가리·핀란드·이탈리아·네덜란드·중국·일본 등 세계 12개국에서 공연을 올리며 누적 관객 수 1100만을 돌파한 세계적인 흥행작이다.   국내에서는 2012년 초연 당시 120회에 걸쳐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제6회 더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상’을 비롯해 총 8개 부문을 석권했다. 1년 만에 가진 앙코르 공연에서는 97%의 객석 점유율을 세웠다.   ‘엘리자벳’은 내년 2월 10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창작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공연 주역 8인의 프로필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프로필 컷은 안중근 역을 맡은 안재욱·정성화·양준모와 설희 역의 정재은·린지(임민지), 이토 히로부미 역의 김도형·이정열·정의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프로필 컷은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연상시키는 사실적인 톤과 작품이 가진 묵직한 색채를 그대로 살려 디자인돼 눈길을 끈다. 안재욱·정성화·양준모는 강렬한 염원을 담은 듯 굳센 필체의 '대한독립'이 적힌 태극기를 배경으로 결연한 눈빛과 강건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안중근 의사의 의지를 오롯이 표현해냈다. 뜨거운 조국애를 가진 조선의 마지막 궁녀인 설희 역의 정재은과 린지는 가냘픈 외견과 대비되는 강렬한 눈빛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외로운 투쟁을 계속해야만 했던 극중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아시아 침략과 조선의 식민지화를 주도한 이토 히로부미 역의 김도형·이정열·정의욱은 당시 일본 최고의 권력가였던 풍모와 침략에 대한 야욕을 자세와 표정으로 표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2009년 10월 초연된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집중 조명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의 면모와 운명 앞에서 고뇌하는 인간의 모습을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10주년 기념공연은 2019년 3월 9일부터 4월 21일까지 공연되며, 오는 18일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창작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공연 주역 8인의 프로필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프로필 컷은 안중근 역을 맡은 안재욱·정성화·양준모와 설희 역의 정재은·린지(임민지), 이토 히로부미 역의 김도형·이정열·정의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프로필 컷은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연상시키는 사실적인 톤과 작품이 가진 묵직한 색채를 그대로 살려 디자인돼 눈길을 끈다.  안재욱·정성화·양준모는 강렬한 염원을 담은 듯 굳센 필체의 '대한독립'이 적힌 태극기를 배경으로 결연한 눈빛과 강건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안중근 의사의 의지를 오롯이 표현해냈다.  뜨거운 조국애를 가진 조선의 마지막 궁녀인 설희 역의 정재은과 린지는 가냘픈 외견과 대비되는 강렬한 눈빛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외로운 투쟁을 계속해야만 했던 극중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아시아 침략과 조선의 식민지화를 주도한 이토 히로부미 역의 김도형·이정열·정의욱은 당시 일본 최고의 권력가였던 풍모와 침략에 대한 야욕을 자세와 표정으로 표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2009년 10월 초연된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집중 조명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의 면모와 운명 앞에서 고뇌하는 인간의 모습을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10주년 기념공연은 2019년 3월 9일부터 4월 21일까지 공연되며, 오는 18일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맘마미아!’와 ‘아이다’의 오디션이 개최된다. 신시컴퍼니는 뮤지컬 ‘맘마미아!’와 ‘아이다’의 배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ABBA)의 히트곡 22곡을 엮은 주크박스 뮤지컬로 1999년 영국에서 탄생했다. 이 작품은 영국을 넘어 미국, 독일, 프랑스 등 49개 프로덕션, 440개 주요 도시에서 공연되며 두 편의 영화로도 제작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는 2004년 초연 이후 서울 포함 33개 도시, 1,600여 회 공연,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 뮤지컬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맘마미아!’의 공개 오디션은 2019년 1월 8일부터 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원서 접수는 11월 26일부터 2019년 1월 1일까지 신시컴퍼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디즈니 씨어트리컬 프로덕션이 제작한 ‘아이다’는 2000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한국, 일본, 중국, 독일, 오스트리아 등에서 공연되며 큰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선 2005년 초연된 이후 4 시즌, 총 732회 공연, 73만 명이 관람하며 10여 년간 사랑받아왔다. 2019년 공연될 뮤지컬 ‘아이다’는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버전의 마지막 공연으로 그 의미가 특별하다. ‘아이다’의 공개 오디션은 2019년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되며 원서 접수는 12월 10일부터 2019년 1월 14일까지 신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맘마미아!’는 2019년 7월부터 9월까지 LG 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아이다’는 2019년 11월부터 2020년 2월까지 블루스퀘어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 김종권 기자] 뮤지컬 ‘맘마미아!’와 ‘아이다’의 오디션이 개최된다.    신시컴퍼니는 뮤지컬 ‘맘마미아!’와 ‘아이다’의 배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ABBA)의 히트곡 22곡을 엮은 주크박스 뮤지컬로 1999년 영국에서 탄생했다. 이 작품은 영국을 넘어 미국, 독일, 프랑스 등 49개 프로덕션, 440개 주요 도시에서 공연되며 두 편의 영화로도 제작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는 2004년 초연 이후 서울 포함 33개 도시, 1,600여 회 공연,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 뮤지컬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맘마미아!’의 공개 오디션은 2019년 1월 8일부터 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원서 접수는 11월 26일부터 2019년 1월 1일까지 신시컴퍼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디즈니 씨어트리컬 프로덕션이 제작한 ‘아이다’는 2000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한국, 일본, 중국, 독일, 오스트리아 등에서 공연되며 큰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선 2005년 초연된 이후 4 시즌, 총 732회 공연, 73만 명이 관람하며 10여 년간 사랑받아왔다. 2019년 공연될 뮤지컬 ‘아이다’는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버전의 마지막 공연으로 그 의미가 특별하다.   ‘아이다’의 공개 오디션은 2019년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되며 원서 접수는 12월 10일부터 2019년 1월 14일까지 신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편 ‘맘마미아!’는 2019년 7월부터 9월까지 LG 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아이다’는 2019년 11월부터 2020년 2월까지 블루스퀘어에서 공연된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무빈)는 11일 부발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부발 키다리아저씨 소원선물 전달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위원들을 비롯한 각 급 기관․단체장과 기업체 등 후원자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별한 참석자로 어린이집에서 프리마켓 활동으로 생긴 수익금을 후원한 더베이비어린이집과 아미어린어린이집 원장과 아이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6번째를 맞이하는 ‘부발 키다리아저씨’ 사업은 경기도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어 함께 진행했다. 소설속에 등장하는 키다리아저씨에게 영감을 얻어 명칭을 정한 이 사업은 관내 저소득 청소년에게 본인이 원하는 다양한 선물을 구입 전달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나누는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 한달 간 모금활동을 개최하여 기관․단체, 기업체, 자영업자, 개인 등 각계각층에서 후원금을 기탁해 목표액 1천1백만 원보다 훨씬 많은 2천7백만 원이 모여져 초과된 후원금은 내년도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장애인, 아동, 독거노인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는 청소년 50여 명이 직접 골라 구입 전달된 소원선물(1인당 20만원) 사진과 이 선물을 받은 청소년들이 보내준 감사의 편지 등을 전시 및 소개했다. 감사의 편지를 읽은 한 후원자는 “청소년들이 감사의 마음을 알고 성인이 되어 또 다른 기부천사가 되겠다는 다짐의 글을 보면서 기부문화에 동참한 보람이 느껴진다”고 흐뭇해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무빈)는 11일 부발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부발 키다리아저씨 소원선물 전달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위원들을 비롯한 각 급 기관․단체장과 기업체 등 후원자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별한 참석자로 어린이집에서 프리마켓 활동으로 생긴 수익금을 후원한 더베이비어린이집과 아미어린어린이집 원장과 아이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6번째를 맞이하는 ‘부발 키다리아저씨’ 사업은 경기도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어 함께 진행했다. 소설속에 등장하는 키다리아저씨에게 영감을 얻어 명칭을 정한 이 사업은 관내 저소득 청소년에게 본인이 원하는 다양한 선물을 구입 전달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나누는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 한달 간 모금활동을 개최하여 기관․단체, 기업체, 자영업자, 개인 등 각계각층에서 후원금을 기탁해 목표액 1천1백만 원보다 훨씬 많은 2천7백만 원이 모여져 초과된 후원금은 내년도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장애인, 아동, 독거노인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는 청소년 50여 명이 직접 골라 구입 전달된 소원선물(1인당 20만원) 사진과 이 선물을 받은 청소년들이 보내준 감사의 편지 등을 전시 및 소개했다.  감사의 편지를 읽은 한 후원자는 “청소년들이 감사의 마음을 알고 성인이 되어 또 다른 기부천사가 되겠다는 다짐의 글을 보면서 기부문화에 동참한 보람이 느껴진다”고 흐뭇해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인적안전망 확대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340명을‘명예사회복지공무원(희망지기)’ 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배원, 가스점검원, 이·통장, 공인중개사, 아파트경비원, 봉사단체 등 주거지 접근이 용이한 지역주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밀착형 지역사회보호체계를 상시로 운영해 복지 위기가구를 초기 발견하고 살피며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대상자를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 후 명지대학교 부설 사회교육원 이랑주 교수는 ‘우리 지역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라는 주제로 인적안전망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 체계구축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엄태준 시장은 “위기 가정을 찾아내고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의 역할이 빛을 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촘촘한 복지안전망이 되어 우리 시에 소외되는 이웃, 희망을 포기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인적안전망 확대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340명을‘명예사회복지공무원(희망지기)’ 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배원, 가스점검원, 이·통장, 공인중개사, 아파트경비원, 봉사단체 등 주거지 접근이 용이한 지역주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밀착형 지역사회보호체계를 상시로 운영해 복지 위기가구를 초기 발견하고 살피며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대상자를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 후 명지대학교 부설 사회교육원 이랑주 교수는 ‘우리 지역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라는 주제로 인적안전망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 체계구축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엄태준 시장은 “위기 가정을 찾아내고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의 역할이 빛을 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촘촘한 복지안전망이 되어 우리 시에 소외되는 이웃, 희망을 포기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한파와 불경기로 인해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겨울에도 오학동주민센터에는 익명의 독지가들이 저소득가정과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로 훈훈한 소식을 더하고 있다. 지난 7일과 11일, 익명의 독지가들이 방문해 저소득가정 및 소외계층을 위해 쓰여 질 수 있도록 해달라며 전기장판 10개, 쌀 20kg 20포대, 봉지라면 10박스, 컵라면 10박스, 두루마리 휴지 20묶음 등 총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실명을 밝히지 않은 한 독지가는“몇 년 전부터 뜻을 같이 하는 친구들과 십시일반 용돈을 모아 어려운 이웃 및 소외계층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 올해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제윤 오학동장은“겨울철 외롭고 힘든 시기에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고 앞장서는 독지가들이 계셔서 오학동 주민들에게는 희망이 되고 있다.”며“나눔문화가 더욱 확대되면 좋겠고 물품을 기부해 주신 익명의 독지가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학동주민센터에 기부된 물품들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조손가정 및 저소득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한파와 불경기로 인해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겨울에도 오학동주민센터에는 익명의 독지가들이 저소득가정과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로 훈훈한 소식을 더하고 있다. 지난 7일과 11일, 익명의 독지가들이 방문해 저소득가정 및 소외계층을 위해 쓰여 질 수 있도록 해달라며 전기장판 10개, 쌀 20kg 20포대, 봉지라면 10박스, 컵라면 10박스, 두루마리 휴지 20묶음 등 총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실명을 밝히지 않은 한 독지가는“몇 년 전부터 뜻을 같이 하는 친구들과 십시일반 용돈을 모아 어려운 이웃 및 소외계층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데 올해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제윤 오학동장은“겨울철 외롭고 힘든 시기에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고 앞장서는 독지가들이 계셔서 오학동 주민들에게는 희망이 되고 있다.”며“나눔문화가 더욱 확대되면 좋겠고 물품을 기부해 주신 익명의 독지가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학동주민센터에 기부된 물품들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조손가정 및 저소득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기독교대한감리회 혜성교회 (담임목사 진기흥)는 지난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20kg) 100포대를 갑천면에 기탁했다.해가 갈수록 삶이 어렵고 각박해져 기탁자가 적어지는 풍토속에서혜성감리교회는 매년 동일하게 6년째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아름다운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혜성감리교회와 갑천면의 처음 만남은 갑천면 화전리 김을순이장님과자매인 혜성감리교회 시무장로님의 소개로 시작되어져 6년째 사랑으로이어져 오고 있다. 기탁받은 백미(20kg) 100포대는 관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되어동절기 마음과 몸이 따뜻하고 풍성한 겨울을 보내게 해줄 것이다. 신구선 갑천면장은 혜성감리교회에 “6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여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행정에서도 더 많은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가가 도움을줄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기독교대한감리회 혜성교회 (담임목사 진기흥)는 지난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20kg) 100포대를 갑천면에 기탁했다.해가 갈수록 삶이 어렵고 각박해져 기탁자가 적어지는 풍토속에서 혜성감리교회는 매년 동일하게 6년째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혜성감리교회와 갑천면의 처음 만남은 갑천면 화전리 김을순이장님과 자매인 혜성감리교회 시무장로님의 소개로 시작되어져 6년째 사랑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기탁받은 백미(20kg) 100포대는 관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되어 동절기 마음과 몸이 따뜻하고 풍성한 겨울을 보내게 해줄 것이다. 신구선 갑천면장은 혜성감리교회에 “6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여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행정에서도 더 많은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횡성군은 12월 11일부터 12일간 평생학습축제추진위원,횡성군문해교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 청풍 레이크호텔에서평생학습 관계자 소통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진천마을 자원순환마을 지킴이 우수 평생학습사례를 견학한데 이어 에듀플랜 박수정 강사의 “평생 학습의 즐거움으로미래 100년을 준비하다”라는 주제로 학습거버넌스 구축을 위한학습관계자의 역할과 전국평생학습도시의 다양한 사례 강의에 이어평생학습 관계자와의 소통과 학습도시 횡성의 발전상을 공유하기 위한군수와의 특강의 자리도 마련됐다.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횡성군은 평생학습축제 개최 등학습공동체를 위한 정책으로 군민의 학습욕구를 높이고 있으며,특히 성인문해교육으로 차별없는 학습기회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동훈 기자】횡성군은 12월 11일부터 12일간 평생학습축제추진위원, 횡성군문해교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 청풍 레이크호텔에서 평생학습 관계자 소통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진천마을 자원순환마을 지킴이 우수 평생학습사례를 견학한데 이어 에듀플랜 박수정 강사의 “평생  학습의 즐거움으로 미래 100년을 준비하다”라는 주제로 학습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학습관계자의 역할과 전국평생학습도시의 다양한 사례 강의에 이어 평생학습 관계자와의 소통과 학습도시 횡성의 발전상을 공유하기 위한 군수와의 특강의 자리도 마련됐다.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횡성군은 평생학습축제 개최 등 학습공동체를 위한 정책으로 군민의 학습욕구를 높이고 있으며, 특히 성인문해교육으로 차별없는 학습기회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2월 12일(수)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6차 북한정책포럼 세미나」에 참석했다. 문 의장은 축사에서 "올해는 한반도를 둘러싸고 큰 변화가 있던 한 해였습니다.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이 있었으며, 사상 최초의 북미 정상회담도 열렸다”면서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향한 담대한 여정이 시작된 것이며, ‘평화가 곧 경제’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어 "‘한반도의 평화’와 ‘한반도의 번영’은 동의어”라면서 "평화가 경제를 이끌고 경제가 평화를 굳건하게 만드는 선순환의 시대를 열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문 의장은 "아직 시기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비핵화를 통해 실질적인 교류협력이 이루어진다면, 우선적으로 철도·도로·전력망 등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할 것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한반도 공동번영의 청사진도 필요할 것”이라면서 "이러한 시점에 시의적절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 의장은 "다만, 남북관계는 국제정치의 복잡다단한 역학관계 속에 놓여있다”면서 "한반도의 평화는 시간이 걸리는 일인 만큼 용기와 인내, 정성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전한 뒤, "남북 경제공동체를 향해 서두르지 않되 멈추지 않는 호시우행(虎視牛行)의 자세로 뚜벅뚜벅 앞으로 전진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한반도평화·번영포럼과 매일경제신문, KDB산업은행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세미나는 ‘新한반도, 스마트한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새로운 남북 경제협력 시대에 대한 전망과 과제, 북한판 ‘스마트시티’ 건설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12월 12일(수)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6차 북한정책포럼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2월 12일(수) 오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6차 북한정책포럼 세미나」에 참석했다.   문 의장은 축사에서 "올해는 한반도를 둘러싸고 큰 변화가 있던 한 해였습니다.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이 있었으며, 사상 최초의 북미 정상회담도 열렸다”면서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향한 담대한 여정이 시작된 것이며, ‘평화가 곧 경제’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어 "‘한반도의 평화’와 ‘한반도의 번영’은 동의어”라면서 "평화가 경제를 이끌고 경제가 평화를 굳건하게 만드는 선순환의 시대를 열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문 의장은 "아직 시기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비핵화를 통해 실질적인 교류협력이 이루어진다면, 우선적으로 철도·도로·전력망 등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할 것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한반도 공동번영의 청사진도 필요할 것”이라면서 "이러한 시점에 시의적절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 의장은 "다만, 남북관계는 국제정치의 복잡다단한 역학관계 속에 놓여있다”면서 "한반도의 평화는 시간이 걸리는 일인 만큼 용기와 인내, 정성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전한 뒤, "남북 경제공동체를 향해 서두르지 않되 멈추지 않는 호시우행(虎視牛行)의 자세로 뚜벅뚜벅 앞으로 전진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한반도평화·번영포럼과 매일경제신문, KDB산업은행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세미나는 ‘新한반도, 스마트한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새로운 남북 경제협력 시대에 대한 전망과 과제, 북한판 ‘스마트시티’ 건설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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