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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최근 5년간 국토부 항공분야 행정처분심의위원회가 국적항공사에 부과한 과징금이 358억 1,060만 원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 관련법 위반 행위도 2년 연속 증가해 국내 항공업계의 안전의식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용호 의원(국회 국토위·예결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토부 항공분야 행정처분심의위원회에서 심의 처리가 확정된 위반 행위는 총 49건, 부과된 과징금은 358억 1,060만 원에 이른다. 이와 별도로 위반 행위 발생 시점으로 봤을 때는 총 41건으로 △2015년 14건에서 △2016년 6건으로 감소했지만 △2017년 8건, △2018년 13건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 항공사는 「항공분야 행정처분 업무처리 절차에 관한 규정」에 따라 항공 관련법을 위반할 경우 국토부로부터 행정처분을 받는다. 위반 행위가 항공 안전을 저해하는 정도에 따라 항공사업 면허 취소까지도 받을 수 있다. ‘최근 5년간 국토부 행정처분심의위원회 심의안건 현황’을 보면, 제주항공이 119억 2,030만 원으로 9개 국적항공사 중 가장 많은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이어 △대한항공 76억 원 △진에어 70억 2천만 원 △아시아나 41억 7,500만 원 △이스타항공 29억 1,030만 원, △티웨이항공 9억 6,500만 원, △에어부산 9억 1,500만 원, △에어서울 3억 원 순이다. 에어인천은 가장 적은 5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가장 규모가 큰 과징금은 90억 원으로 제주항공이 위험물 운송규정을 위반해 부과 받았다. 진에어는 항공기 좌측 엔진 결함을 고치지 않고 비행기를 띄워 60억 원, 대한항공은 이른바 땅콩회항으로 27억 9,000만 원, 아시아나는 기장 간 다툼으로 안전운항에 지장을 초래해 6억 원을 부과 받았다. 이용호 의원은 “위험물 교육을 하지 않고 거짓으로 교육일지를 작성하고, 업무를 못 할 정도로 술에 취한 부기장이 항공기를 조종하다 적발됐다.”며, “국적 항공사들의 안전 불감증이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올해 상반기 항공 이용객은 6,156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항공분야는 작은 실수로도 대규모 인명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국토부와 관련 기관은 항공업계 안전의식 강화에 총력을 다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용호 국회의원(전북 남원·임실·순창)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최근 5년간 국토부 항공분야 행정처분심의위원회가 국적항공사에 부과한 과징금이 358억 1,060만 원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 관련법 위반 행위도 2년 연속 증가해 국내 항공업계의 안전의식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용호 의원(국회 국토위·예결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토부 항공분야 행정처분심의위원회에서 심의 처리가 확정된 위반 행위는 총 49건, 부과된 과징금은 358억 1,060만 원에 이른다. 이와 별도로 위반 행위 발생 시점으로 봤을 때는 총 41건으로 △2015년 14건에서 △2016년 6건으로 감소했지만 △2017년 8건, △2018년 13건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 항공사는 「항공분야 행정처분 업무처리 절차에 관한 규정」에 따라 항공 관련법을 위반할 경우 국토부로부터 행정처분을 받는다. 위반 행위가 항공 안전을 저해하는 정도에 따라 항공사업 면허 취소까지도 받을 수 있다.     ‘최근 5년간 국토부 행정처분심의위원회 심의안건 현황’을 보면, 제주항공이 119억 2,030만 원으로 9개 국적항공사 중 가장 많은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이어 △대한항공 76억 원 △진에어 70억 2천만 원 △아시아나 41억 7,500만 원 △이스타항공 29억 1,030만 원, △티웨이항공 9억 6,500만 원, △에어부산 9억 1,500만 원, △에어서울 3억 원 순이다. 에어인천은 가장 적은 5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가장 규모가 큰 과징금은 90억 원으로 제주항공이 위험물 운송규정을 위반해 부과 받았다. 진에어는 항공기 좌측 엔진 결함을 고치지 않고 비행기를 띄워 60억 원, 대한항공은 이른바 땅콩회항으로 27억 9,000만 원, 아시아나는 기장 간 다툼으로 안전운항에 지장을 초래해 6억 원을 부과 받았다.       이용호 의원은 “위험물 교육을 하지 않고 거짓으로 교육일지를 작성하고, 업무를 못 할 정도로 술에 취한 부기장이 항공기를 조종하다 적발됐다.”며, “국적 항공사들의 안전 불감증이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올해 상반기 항공 이용객은 6,156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항공분야는 작은 실수로도 대규모 인명피해를 유발하는 만큼, 국토부와 관련 기관은 항공업계 안전의식 강화에 총력을 다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이름 없는 독립투사들의 처절하고 숭고했던 역사를 찾고 그 뜻을 기려야 한다. 우리에게 부여된 엄중한 책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나의 아버지 최재형’출판기념 북콘서트 및 ‘최재형 민족학교 설립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다가오는 2020년은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순국 100주년이다. 이렇게 기나긴 세월이 지났음에도 최재형 선생의 삶이 재조명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여 년 전부터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의장은 “최재형 선생뿐만 아니라 셀 수 없이 많은 독립운동가와 선각자들의 삶이 지금까지도 역사 속에 묻혀있는 게 현실이다. 독립운동가들의 초인적인 헌신 덕분에 오늘을 살고 있는 후손들에게는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문 의장은 또 “100년 전 우리는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길을 잃고 말았다. 지금 현재의 상황도 치열한 국제관계 속에서 평화와 경제를 지켜내야 할 절체절명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분명하고 확실한 것은 우리의 국력이 100년 전과는 달리 강하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다시는 길을 잃지 않도록 모두가마음과 힘을 모아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재형(1860~1920) 선생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지원하는 등 일생동안 독립운동과 한인동포 지원에 헌신한 연해주 항일 독립운동의 대부다. ‘나의 아버지 최재형’은 선생의 딸 최올가(1905~2001)와 아들 최발렌틴(1908~1995)이 러시아어로 직접 쓴 원고를 러시아 전문가인 정헌 전 모스크바대 교수가 우리말로 옮겨 출간된 책이다. 행사는 ‘최재형순국100주년추모위원회’의 주최로 진행됐고, 최재형 선생의 손자 최발렌틴, 외증손녀 마리타,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한민족평화내눔재단 소강석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17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나의 아버지 최재형’출판기념 북콘서트 및 ‘최재형 민족학교 설립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이름 없는 독립투사들의 처절하고 숭고했던 역사를 찾고 그 뜻을 기려야 한다. 우리에게 부여된 엄중한 책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나의 아버지 최재형’출판기념 북콘서트 및 ‘최재형 민족학교 설립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다가오는 2020년은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순국 100주년이다. 이렇게 기나긴 세월이 지났음에도 최재형 선생의 삶이 재조명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여 년 전부터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의장은 “최재형 선생뿐만 아니라 셀 수 없이 많은 독립운동가와 선각자들의 삶이 지금까지도 역사 속에 묻혀있는 게 현실이다. 독립운동가들의 초인적인 헌신 덕분에 오늘을 살고 있는 후손들에게는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문 의장은 또 “100년 전 우리는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길을 잃고 말았다. 지금 현재의 상황도 치열한 국제관계 속에서 평화와 경제를 지켜내야 할 절체절명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분명하고 확실한 것은 우리의 국력이 100년 전과는 달리 강하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다시는 길을 잃지 않도록 모두가마음과 힘을 모아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재형(1860~1920) 선생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지원하는 등 일생동안 독립운동과 한인동포 지원에 헌신한 연해주 항일 독립운동의 대부다. ‘나의 아버지 최재형’은 선생의 딸 최올가(1905~2001)와 아들 최발렌틴(1908~1995)이 러시아어로 직접 쓴 원고를 러시아 전문가인 정헌 전 모스크바대 교수가 우리말로 옮겨 출간된 책이다.   행사는 ‘최재형순국100주년추모위원회’의 주최로 진행됐고, 최재형 선생의 손자 최발렌틴, 외증손녀 마리타,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 한민족평화내눔재단 소강석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9월 17일 오후 4시 서울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3관에서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원작자 캐롯, 박해림 작가, 이민하 작곡가, 김태훈 연출, 주소연 음악감독, 배우 성두섭, 최연우(최주리), 정욱진, 정휘, 이예은이 참석했다. 우주에 가는 것이 꿈인 우주항공국 직원 '제이'와 복제인간 '제이' 1인 2역을 연기한 최연우(최주리)는 "처음 대본 받았을 때는 제이와 복제인간 제이가 좀 더 명확하게 나눠져 있었는데 다듬기를 거쳐 제이와 복제인간을 다른 존재로 나누는 것보다 한 존재로 인식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결국 같은 사람이라 다름을 연기하진 않지만 제이와 복제인간의 심리를 통해 다른 사람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고 말했다. 최연우(최주리)와 함께 더블 캐스팅된 이예은은 "제이와 복제인간 제이의 차이를 두고 처음에 분석해야 되나 생각했고 사실 첫 공연 때까지 확실하지 않았다. 그냥 한 번 해보자 하고 감정의 흐름대로 갔더니 굳이 구분하지 않아도 제이와 복제인간 제이가 신기하게 이어졌다. 굳이 미세하게 분석해 나누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말했다. 동료배우 손승원의 음주운전 논란에 휩싸여 자숙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무대에 복귀한 정휘는 "9개월 만에 무대에 다시 서게 됐다. 첫 공연 했을 때 무척 떨렸다. 같이 하던 배우도 내 떨림을 느낄 정도로 떨면서 했던 게 기억난다. 그만큼 무대라는 공간이 무척 소중하고 뜻깊게 다가왔다. 열심히 준비했고 열심히 하겠다" 고 말했다. 창작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는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제이와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 은기의 아주 특별하지만 지극히 보통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인기 웹툰 작가 캐롯의 동명 웹툰이 원작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 연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옴니버스로 구성된 이야기 중 '어느 밤 그녀가 우주에서'를 뮤지컬로 만들었다. 이 작품은 남녀 배우가 무대에 오르는 2인극이다. 어린 시절부터 꿈꿔 오던 우주 비행을 앞두고 있는 우주항공국 직원 '제이' 역에 최연우(최주리)와 이예은이, 사랑하는 제이와 보통의 하루를 계속해서 함께 보내고 싶어하는 '은기' 역엔 성두섭, 정욱진, 정휘가 나온다. 감성을 건드리는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는 11월 10일까지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3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9월 17일 오후 4시 서울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3관에서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시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원작자 캐롯, 박해림 작가, 이민하 작곡가, 김태훈 연출, 주소연 음악감독, 배우 성두섭, 최연우(최주리), 정욱진, 정휘, 이예은이 참석했다.      우주에 가는 것이 꿈인 우주항공국 직원 '제이'와 복제인간 '제이' 1인 2역을 연기한 최연우(최주리)는 "처음 대본 받았을 때는 제이와 복제인간 제이가 좀 더 명확하게 나눠져 있었는데 다듬기를 거쳐 제이와 복제인간을 다른 존재로 나누는 것보다 한 존재로 인식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결국 같은 사람이라 다름을 연기하진 않지만 제이와 복제인간의 심리를 통해 다른 사람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고 말했다.        최연우(최주리)와 함께 더블 캐스팅된 이예은은 "제이와 복제인간 제이의 차이를 두고 처음에 분석해야 되나 생각했고 사실 첫 공연 때까지 확실하지 않았다. 그냥 한 번 해보자 하고 감정의 흐름대로 갔더니 굳이 구분하지 않아도 제이와 복제인간 제이가 신기하게 이어졌다. 굳이 미세하게 분석해 나누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말했다.        동료배우 손승원의 음주운전 논란에 휩싸여 자숙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무대에 복귀한 정휘는 "9개월 만에 무대에 다시 서게 됐다. 첫 공연 했을 때 무척 떨렸다. 같이 하던 배우도 내 떨림을 느낄 정도로 떨면서 했던 게 기억난다. 그만큼 무대라는 공간이 무척 소중하고 뜻깊게 다가왔다. 열심히 준비했고 열심히 하겠다" 고 말했다.        창작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는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제이와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 은기의 아주 특별하지만 지극히 보통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인기 웹툰 작가 캐롯의 동명 웹툰이 원작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 연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옴니버스로 구성된 이야기 중 '어느 밤 그녀가 우주에서'를 뮤지컬로 만들었다.         이 작품은 남녀 배우가 무대에 오르는 2인극이다. 어린 시절부터 꿈꿔 오던 우주 비행을 앞두고 있는 우주항공국 직원 '제이' 역에 최연우(최주리)와 이예은이, 사랑하는 제이와 보통의 하루를 계속해서 함께 보내고 싶어하는 '은기' 역엔 성두섭, 정욱진, 정휘가 나온다.       감성을 건드리는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는 11월 10일까지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3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웹툰 원작 대학로 연극 '우리 집에 왜 왔니'가 18일 2차 티켓 오픈한다. 지난 6일 대학로 공간 아울에서 개막한 연극 '우리 집에 왜 왔니'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다음웹툰 연재 당시 평점 9.9점, 연재 1위를 자랑했던 작품인 만큼 이야기 완성도나 작품성을 보장받은 작품이다. 여기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 최적화된 캐스팅과 연출이 더해지면서 설렘 가득한 작품으로 재탄생되며 연일 예매율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18일 2차 티켓 오픈에는 이러한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대한 감사와 공연의 성공적 개막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정 회차 경우 특별한 할인율을 제공하며 관객들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출 예정이다. 여기에 관객들이 배우, 연출진과 직접 공연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 회차도 준비 중이다. 공연기획사 (주)아크컴퍼니 관계자는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높은 예매율과 공연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내준 관객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2차 티켓 오픈도 더욱 관객과 친밀한 공연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응원을 보내주길 바란다" 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웹툰 원작 대학로 연극 '우리 집에 왜 왔니'가 18일 2차 티켓 오픈한다.    지난 6일 대학로 공간 아울에서 개막한 연극 '우리 집에 왜 왔니'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다음웹툰 연재 당시 평점 9.9점, 연재 1위를 자랑했던 작품인 만큼 이야기 완성도나 작품성을 보장받은 작품이다. 여기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 최적화된 캐스팅과 연출이 더해지면서 설렘 가득한 작품으로 재탄생되며 연일 예매율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18일 2차 티켓 오픈에는 이러한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대한 감사와 공연의 성공적 개막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정 회차 경우 특별한 할인율을 제공하며 관객들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출 예정이다. 여기에 관객들이 배우, 연출진과 직접 공연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 회차도 준비 중이다.    공연기획사 (주)아크컴퍼니 관계자는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높은 예매율과 공연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내준 관객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2차 티켓 오픈도 더욱 관객과 친밀한 공연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응원을 보내주길 바란다" 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군포문화예술회관 21일 공연, 루시드폴, 정유지 출연. (재)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1일 저녁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조윤성과 함께하는 POP COLLECTIVE>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이‘조윤성&프렌즈’라는 이름으로 보컬 도승은, 비브라폰 크리스 바르가, 베이스 황호규, 드럼 신동진 등과 함께 팝의 진수를 선보인다. [사진=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 / 제공=군포문화재단] 조윤성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음악원과 미국 버클리음대, 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에서 클래식 피아노와 재즈학을 공부했으며, 대학 졸업 뒤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마르시알 솔랄’ 재즈 콩쿠르에 입상해 유럽 재즈계의 관심을 받은 피아니스트다.또한 ‘기타를 품은 음유시인’이라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과 걸그룹 ‘베스티’ 출신의 뮤지컬배우 정유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 감미로운 연주와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사진=베스티 출신의 뮤지컬 배우, '정유지' / 제공=군포문화재단] 이날 공연에서는 <사의찬미>, <누구 없소>, <길> 등 국내외의 큰 히트 가요들이 세계적인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의 팝 스타일로 재해석될 예정이어서 재즈 장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더라도 쉽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5만원이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를 참고하거나 전화(031-390-3500~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군포문화예술회관 21일 공연, 루시드폴, 정유지 출연. &nbsp; (재)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1일 저녁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lt;조윤성과 함께하는 POP COLLECTIVE&gt; 공연을 진행한다. &nbsp;이번 공연에서는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이‘조윤성&amp;프렌즈’라는 이름으로 보컬 도승은, 비브라폰 크리스 바르가, 베이스 황호규, 드럼 신동진 등과 함께 팝의 진수를 선보인다. &nbsp; &nbsp; [사진=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 / 제공=군포문화재단] 조윤성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음악원과 미국 버클리음대, 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에서 클래식 피아노와 재즈학을 공부했으며, 대학 졸업 뒤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마르시알 솔랄’ 재즈 콩쿠르에 입상해 유럽 재즈계의 관심을 받은 피아니스트다.&nbsp;&nbsp;또한 ‘기타를 품은 음유시인’이라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과 걸그룹 ‘베스티’ 출신의 뮤지컬배우 정유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 감미로운 연주와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nbsp; [사진=베스티 출신의 뮤지컬 배우, '정유지' / 제공=군포문화재단] &nbsp; 이날 공연에서는 &lt;사의찬미&gt;, &lt;누구 없소&gt;, &lt;길&gt; 등 국내외의 큰 히트 가요들이 세계적인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의 팝 스타일로 재해석될 예정이어서 재즈 장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더라도 쉽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nbsp; 한편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5만원이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npoart.net)를 참고하거나 전화(031-390-3500~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2020년 6월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렌트' 공개 오디션이 열린다. 이번 오디션에는 음악, 연기, 안무 등 뮤지컬에 필요한 자질을 고루 갖춘 23세 이상의 남/녀 모두 응시할 수 있다. 단 '렌트'는 높은 수준의 노래 및 연기 실력을 요구하는 작품이므로 프로 공연 3개 이상 참여 경력을 가진 지원자를 우대한다. '렌트'는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을 현대화한 작품으로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가난한 젊은 예술가들의 꿈과 열정, 사랑과 우정, 갈등 그리고 삶에 대한 희망을 그린 작품이다. 1996년 미국 오프 브로드웨이 150석 작은 공연장에서 초연된 작품은 '1950년대 이후 최고의 신작 뮤지컬'이란 찬사를 받으며 같은해 토니상, 퓰리처상, 드라마데스크상, 연극협회상, 오비상 등 뮤지컬에 주어질 수 있는 모든 상을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2000년 국내 초연된 후 남경주, 최정원, 전수경, 조승우, 이건명, 김선영, 황현정, 김영주, 박준면, 소냐(유손희), 정선아, 김호영, 성기윤, 송용진, 김수용, 김보경, 최재림, 윤공주, 김지우(김정은), 강태을, 송원근, 브라이언(주민규), 조형균, 김경선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배우들과 함께 한 '렌트'는 2011년 공연을 끝으로 긴 휴지기를 보냈지만 2020년 9년 만에 다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뮤지컬 '렌트' 오디션은 10월 7일부터 19일까지 압구정 SL Studio에서 진행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2020년 6월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렌트' 공개 오디션이 열린다.&nbsp; &nbsp; 이번 오디션에는 음악, 연기, 안무 등 뮤지컬에 필요한 자질을 고루 갖춘 23세 이상의 남/녀 모두 응시할 수 있다. 단 '렌트'는 높은 수준의 노래 및 연기 실력을 요구하는 작품이므로 프로 공연 3개 이상 참여 경력을 가진 지원자를 우대한다.&nbsp; &nbsp; '렌트'는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을 현대화한 작품으로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가난한 젊은 예술가들의 꿈과 열정, 사랑과 우정, 갈등 그리고 삶에 대한 희망을 그린 작품이다.&nbsp; &nbsp; 1996년 미국 오프 브로드웨이 150석 작은 공연장에서 초연된 작품은 '1950년대 이후 최고의 신작 뮤지컬'이란 찬사를 받으며 같은해 토니상, 퓰리처상, 드라마데스크상, 연극협회상, 오비상 등 뮤지컬에 주어질 수 있는 모든 상을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켰다.&nbsp; &nbsp; 2000년 국내 초연된 후 남경주, 최정원, 전수경, 조승우, 이건명, 김선영, 황현정, 김영주, 박준면, 소냐(유손희), 정선아, 김호영, 성기윤, 송용진, 김수용, 김보경, 최재림, 윤공주, 김지우(김정은), 강태을, 송원근, 브라이언(주민규), 조형균, 김경선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배우들과 함께 한 '렌트'는 2011년 공연을 끝으로 긴 휴지기를 보냈지만 2020년 9년 만에 다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nbsp; &nbsp; 뮤지컬 '렌트' 오디션은 10월 7일부터 19일까지 압구정 SL Studio에서 진행된다. &nbsp; &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이 이야기 믿을 수 있겠어요?' 1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4학년 보경이』등 여러 편의 단편에서 이미 독특한 자기 만의 연출 스타일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던 이옥섭 감독의 장편 데뷔작, 『메기』의 언론시사회와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메기』는 병원을 발칵 뒤집은 19금 엑스레이 사진에서 시작된 소동부터 도심 한복판에 생긴 싱크홀과 지구의 위험을 감지하는 메기까지, 믿음에 관한 가장 엉뚱하고 발칙한 상상을 담은 미스터리 펑키 코미디 영화이다. [사진='메기', 기자 간담회에서 문소리, 이주영 배우 - CGV용산아이파크몰 /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이미 『메기』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CGV아트하우스상, KBS독립영화상, 시민평론가상, 올해의 배우상까지 4관왕을 거머쥐며 단숨에 가장 빛나는 한국 독립 영화의 발견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옥섭 감독은 이전의 단편 영화들에서 보여준 자유로운 발상과 허를 찌르는 유머, 독특한 인물 설정으로 섬세하고 기발한 연출로 한국 독립영화계를 이끌어 갈 '뉴웨이브'로 주목받아 왔다. 이옥섭 감독은 『메기』에 대해 "어떤 믿음이 쌓이고 깨지는지 또 어떻게 다시 조합되는지 그 과정을 보여 주고 싶었다. 거짓 같았는데 진실일 때도 있고, 정말 진실일 때도 있고, 정말 진실 같은데도 거짓이었던 그런 순간들을 겪으면서 이 영화에도 그런 것을 녹여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기자간담회에서도 문소리 배우 외 모든 배우들이 이옥섭 감독의 독특한 연출 스타일과 감독이 가진 오리지널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특히 이 영화의 프로듀서이자 성원 역으로 출연한 구교환 배우는 "이옥섭 월드에 오셔서 환영합니다"라는 인상적인 마지막 인삿말로 이옥섭 감독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표하기도 하였다. 독특한 소재와 한번은 꼭 새겨봐야 할 메시지를 담은 영화 『메기』는 오는 9월 26일 극장에서 만날 수가 있다. (*기자간담회 영상 : https://youtu.be/JVx6w6w_60o)[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이 이야기 믿을 수 있겠어요?' &nbsp; 17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4학년 보경이』등 여러 편의 단편에서 이미 독특한 자기 만의 연출 스타일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던 이옥섭 감독의 장편 데뷔작, 『메기』의 언론시사회와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nbsp; 『메기』는 병원을 발칵 뒤집은 19금 엑스레이 사진에서 시작된 소동부터 도심 한복판에 생긴 싱크홀과 지구의 위험을 감지하는 메기까지, 믿음에 관한 가장 엉뚱하고 발칙한 상상을 담은 미스터리 펑키 코미디 영화이다. &nbsp; [사진='메기', 기자 간담회에서 문소리, 이주영 배우 - CGV용산아이파크몰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이미 『메기』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CGV아트하우스상, KBS독립영화상, 시민평론가상, 올해의 배우상까지 4관왕을 거머쥐며 단숨에 가장 빛나는 한국 독립 영화의 발견으로 주목을 받았다. &nbsp; 특히 이옥섭 감독은 이전의 단편 영화들에서 보여준 자유로운 발상과 허를 찌르는 유머, 독특한 인물 설정으로 섬세하고 기발한 연출로 한국 독립영화계를 이끌어 갈 '뉴웨이브'로 주목받아 왔다.&nbsp;&nbsp;&nbsp; &nbsp; 이옥섭 감독은 『메기』에 대해 "어떤 믿음이 쌓이고 깨지는지 또 어떻게 다시 조합되는지 그 과정을 보여 주고 싶었다. 거짓 같았는데 진실일 때도 있고, 정말 진실일 때도 있고, 정말 진실 같은데도 거짓이었던 그런 순간들을 겪으면서 이 영화에도 그런 것을 녹여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nbsp; 기자간담회에서도 문소리 배우 외 모든 배우들이 이옥섭 감독의&nbsp; 독특한 연출 스타일과 감독이 가진 오리지널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특히 이 영화의 프로듀서이자 성원 역으로 출연한 구교환 배우는 "이옥섭 월드에 오셔서 환영합니다"라는 인상적인 마지막 인삿말로 이옥섭 감독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표하기도 하였다. &nbsp; 독특한 소재와 한번은 꼭 새겨봐야 할 메시지를 담은 영화 『메기』는 오는 9월 26일 극장에서 만날 수가 있다.&nbsp;&nbsp; (*기자간담회 영상 : https://youtu.be/JVx6w6w_60o&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2018~19 시즌이 흥행 기록을 세우며 지난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8년 11월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 '지킬앤하이드'는 약 7개월의 서울 공연 후 창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11개 도시 투어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순항했다. 이후 이어진 서울 앙코르 공연에서 지킬/하이드 역의 민우혁(박성혁), 전동석, 루시 역의 윤공주, 아이비(박은혜), 해나(이해나), 엠마 역의 이정화, 민경아, 댄버스 경 역의 김봉환, 어터슨 역의 이희정 등 흥행 주역들이 2018~19 시즌 마지막을 장식했다. '지킬앤하이드' 이번 2018~19 시즌은 평균 객석 점유율 98%, 전국투어 통산 3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시즌 중 최고의 흥행 대기록을 세웠다. 2004년 초연 이후 누적 공연 횟수 1,410회, 총 누적 관람객 수 150만 명을 기록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시즌에는 지킬/하이드 역의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민우혁(박성혁), 전동석, 루시 역의 윤공주, 아이비(박은혜), 해나(이해나), 엠마 역의 이정화, 민경아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돌아와 매회 명불허전의 무대로 관객들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시즌 '뉴 지킬'로 새롭게 등장한 민우혁과 전동석은 입체적인 캐릭터 해석으로 역대 지킬 명성을 이어갔다. 신춘수 프로듀서는 "이번 '지킬앤하이드'는 2018년부터 약 1년간 이어져 온 장기 프로덕션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 앙코르 마지막 공연까지 많은 관객 여러분들 사랑과 성원에 무척 감사드린다. '지킬앤하이드'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한 원동력은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내준 관객들이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300회가 넘는 공연에 매 회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준 모든 배우들과 긴 시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프로덕션을 이끌어준 모든 제작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인사를 전한다" 고 폐막 소감을 전했다. 한편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에서 운영하는 다마이의 마이라이브와 중국 상하이 어메이즈랜드 프로덕션 주식회사는 오디컴퍼니와 MOU 협약을 맺고 오디컴퍼니의 레플리카 프로덕션으로 '지킬앤하이드'를 중국에서 선보인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2018~19 시즌이 흥행 기록을 세우며 지난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nbsp; &nbsp; 2018년 11월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 '지킬앤하이드'는 약 7개월의 서울 공연 후 창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11개 도시 투어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순항했다. 이후 이어진 서울 앙코르 공연에서 지킬/하이드 역의 민우혁(박성혁), 전동석, &nbsp;루시 역의 윤공주, 아이비(박은혜), 해나(이해나), 엠마 역의 이정화, 민경아, 댄버스 경 역의 김봉환, 어터슨 역의 이희정 등 흥행 주역들이 2018~19 시즌 마지막을 장식했다.&nbsp; &nbsp; '지킬앤하이드' 이번 2018~19 시즌은 평균 객석 점유율 98%, 전국투어 통산 3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시즌 중 최고의 흥행 대기록을 세웠다. 2004년 초연 이후 누적 공연 횟수 1,410회, 총 누적 관람객 수 150만 명을 기록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nbsp; &nbsp; 이번 시즌에는 지킬/하이드 역의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민우혁(박성혁), 전동석, 루시 역의 윤공주, 아이비(박은혜), 해나(이해나), 엠마 역의 이정화, 민경아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돌아와 매회 명불허전의 무대로 관객들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시즌 '뉴 지킬'로 새롭게 등장한 민우혁과 전동석은 입체적인 캐릭터 해석으로 역대 지킬 명성을 이어갔다.&nbsp; &nbsp; 신춘수 프로듀서는 "이번 '지킬앤하이드'는 2018년부터 약 1년간 이어져 온 장기 프로덕션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 앙코르 마지막 공연까지 많은 관객 여러분들 사랑과 성원에 무척 감사드린다. '지킬앤하이드'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한 원동력은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내준 관객들이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300회가 넘는 공연에 매 회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준 모든 배우들과 긴 시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프로덕션을 이끌어준 모든 제작진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인사를 전한다" 고 폐막 소감을 전했다.&nbsp; &nbsp; 한편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에서 운영하는 다마이의 마이라이브와 중국 상하이 어메이즈랜드 프로덕션 주식회사는 오디컴퍼니와 MOU 협약을 맺고 오디컴퍼니의 레플리카 프로덕션으로 '지킬앤하이드'를 중국에서 선보인다.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가수 박기영이 스튜디오 라이브 실황을 담은 '더 써드 프라이빗 쇼(The Third Private Show)'를 공개했다. 13일 오후 6시 공개된 '더 써드 프라이빗 쇼'는 지난 4월 총 4일간 서울 성산동 톤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튜디오 라이브 실황을 담았다. 레코딩 스튜디오 공간 특성을 살린 정교한 사운드에 라이브 현장감을 더한 특별한 음반으로 관객 모두 헤드폰을 착용하고 공연을 감상하며 국내 최초로 스피커 없는 공연 실황을 담은 작품이다. 이번 음반에는 박기영 히트곡들과 관객 사연을 받아 해당 주인공 단 한 사람을 위해 만든 '싱 포 유'(Sing for you)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 보컬과 피아노는 박기영이 맡았으며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재학 시절부터 함께한 박기영 밴드의 드럼 김영준, 베이스 박영신이 맡았으며 기타는 신중현 아들이자 국내 최정상 연주자인 신윤철이 참여했다. 박기영은 "스튜디오 라이브는 '우리의 아픈 4월'을 위한 공연이다. 4월은 여러모로 참 힘든 달이다. 그런 힘든 순간들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며 서로의 마음을 보듬고 이겨내고자 기획한 공연이다" 고 전했다. 박기영은 2017년부터 스튜디오 라이브를 열고 매년 공연실황 음반을 발표했다. 지난해 두 번째 공연과 이번 세 번째 공연 실황은 곧 LP로도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 해당 라이브 공연에서 공개한 '싱 포 유' 신곡들은 순차적으로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 가수 박기영이 스튜디오 라이브 실황을 담은 '더 써드 프라이빗 쇼(The Third Private Show)'를 공개했다.&nbsp; &nbsp; 13일 오후 6시 공개된 '더 써드 프라이빗 쇼'는 지난 4월 총 4일간 서울 성산동 톤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튜디오 라이브 실황을 담았다.&nbsp; &nbsp; 레코딩 스튜디오 공간 특성을 살린 정교한 사운드에 라이브 현장감을 더한 특별한 음반으로 관객 모두 헤드폰을 착용하고 공연을 감상하며 국내 최초로 스피커 없는 공연 실황을 담은 작품이다.&nbsp; &nbsp; 이번 음반에는 박기영 히트곡들과 관객 사연을 받아 해당 주인공 단 한 사람을 위해 만든 '싱 포 유'(Sing for you)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nbsp; &nbsp; 보컬과 피아노는 박기영이 맡았으며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재학 시절부터 함께한 박기영 밴드의 드럼 김영준, 베이스 박영신이 맡았으며 기타는 신중현 아들이자 국내 최정상 연주자인 신윤철이 참여했다.&nbsp; &nbsp; 박기영은 "스튜디오 라이브는 '우리의 아픈 4월'을 위한 공연이다. 4월은 여러모로 참 힘든 달이다. 그런 힘든 순간들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며 서로의 마음을 보듬고 이겨내고자 기획한 공연이다" 고 전했다.&nbsp; &nbsp; 박기영은 2017년부터 스튜디오 라이브를 열고 매년 공연실황 음반을 발표했다. 지난해 두 번째 공연과 이번 세 번째 공연 실황은 곧 LP로도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 해당 라이브 공연에서 공개한 '싱 포 유' 신곡들은 순차적으로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다. &nbsp;&nbsp;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7년 만에 내한하는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이 3인의 주역 캐스팅을 공개했다.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 작곡, 카메론 매킨토시가 제작한 불멸의 명작이다. 1986년 영국 웨스트 엔드에서 초연된 이래 전 세계 37개국, 172개 도시에서 1억 4500만 명이 관람했으며 2001년 국내 첫 공연에서 24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 작품은 19세기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흉측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천재음악가와 프리마돈나 크리스틴,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귀족 청년 라울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월드투어에서 유령 역에는 웨버의 작품에서 6편이나 주역을 맡은 조나단 록스머스가 캐스팅됐다. 2011년 남아공을 시작으로 2012년 월드투어에서 영어 프로덕션 기준 역대 최연소 유령을 맡으며 화제가 된 조나단은 "현실적이고 사회에서 소외된 유령으로 연기하고 싶다" 고 말했다. 2012년 25주년 기념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클레어 라이언이 크리스틴 역으로 돌아온다. 라이언은 "처음 사라 브라이트만의 '오페라의 유령'을 본 이후부터 꿈꿔온 역할이었다. 마지막 공연 이후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무대" 라고 밝혔다. 라울 역에는 브로드웨이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영역이 넓은 배우로 평가받는 맷 레이시가 나온다. 올해 작고한 '오페라의 유령'의 오리지널 연출 故 해롤드 프린스가 월드투어 파이널 오디션에서 직접 라울로 캐스팅했다는 후문이다. 조나단 록스머스와 맷 레이시는 지난 2월부터 마닐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텔아비브에서 월드투어를 이끌고 있다. 클레어 라이언은 10월 '오페라의 유령' 초연 도시 중 하나인 두바이를 시작으로 월드투어 크리스틴으로 활약한다.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한국 공연은 12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초연하고 2020년 3월 서울 블루스퀘어,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 김종권 기자] &nbsp;7년 만에 내한하는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이 3인의 주역 캐스팅을 공개했다.&nbsp; &nbsp;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 작곡, 카메론 매킨토시가 제작한 불멸의 명작이다. 1986년 영국 웨스트 엔드에서 초연된 이래 전 세계 37개국, 172개 도시에서 1억 4500만 명이 관람했으며 2001년 국내 첫 공연에서 24만 관객을 동원했다.&nbsp; &nbsp; 이 작품은 19세기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흉측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오페라 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천재음악가와 프리마돈나 크리스틴,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귀족 청년 라울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nbsp; &nbsp; 이번 월드투어에서 유령 역에는 웨버의 작품에서 6편이나 주역을 맡은 조나단 록스머스가 캐스팅됐다. 2011년 남아공을 시작으로 2012년 월드투어에서 영어 프로덕션 기준 역대 최연소 유령을 맡으며 화제가 된 조나단은 "현실적이고 사회에서 소외된 유령으로 연기하고 싶다" 고 말했다.&nbsp; &nbsp; 2012년 25주년 기념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끈 클레어 라이언이 크리스틴 역으로 돌아온다. 라이언은 "처음 사라 브라이트만의 '오페라의 유령'을 본 이후부터 꿈꿔온 역할이었다. 마지막 공연 이후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무대" 라고 밝혔다.&nbsp; &nbsp; 라울 역에는 브로드웨이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영역이 넓은 배우로 평가받는 맷 레이시가 나온다. 올해 작고한 '오페라의 유령'의 오리지널 연출 故 해롤드 프린스가 월드투어 파이널 오디션에서 직접 라울로 캐스팅했다는 후문이다.&nbsp; &nbsp; 조나단 록스머스와 맷 레이시는 지난 2월부터 마닐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텔아비브에서 월드투어를 이끌고 있다. 클레어 라이언은 10월 '오페라의 유령' 초연 도시 중 하나인 두바이를 시작으로 월드투어 크리스틴으로 활약한다.&nbsp; &nbsp;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한국 공연은 12월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초연하고 2020년 3월 서울 블루스퀘어,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nbsp; &nbsp; &nbsp; &nbsp;&nbsp;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가 삭발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가칭 사단법인) 국회출입기자단 김정현 기자) [선데이뉴스 신문=이종록 기자] 황교안 당대표는 9월 16일(월) 오후 5시에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파면 촉구 삭발투쟁에 참석했다. 황 대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참으로 비통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과 조국의 사법유린 폭거가 더 잇상 묵과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은 국민들의 고통을 외면했다. 국민들의 분노와 저항을 짓밟고 독선과 오만의 폭주를 멈추지 않았다. 범법자 조국은 자신과 일가의 비리 그리고 이 정권의 권력형 게이트를 덮기 위해서 사법농단을 서슴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가 삭발식 후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가칭 사단법인 국회출입기자단) 김정현 기자 또한 저는 오늘 제1야당의 대표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통령과 이 정권에 항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저의 뜻과 의지를 삭발로 다짐하고자 왔다.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 저는 저의 투쟁을 결단코 물러 서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경고한다. 더 이상 국민들의 뜻을 거스르지 마시라. 그리고 조국에게 마지막 통첩을 보낸다.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내려와라. 내려와서 검찰의 수사를 받으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 드린다.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아내려면 국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싸워주셔야 한다. 지금은 싸우는 길이 이기는 길이다. 저 황교안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저의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이 싸움에서 이겨내고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해주셔야 한다. 제가 모든 것을 걸고 앞장서서 이겨내겠다. 우리 국민 여러분 함께 해주시라고 했다.&nbsp;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가 삭발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가칭 사단법인) 국회출입기자단 김정현 기자) &nbsp; [선데이뉴스 신문=이종록 기자]&nbsp; 황교안 당대표는 9월 16일(월) 오후 5시에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파면 촉구 삭발투쟁에 참석했다. 황 대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nbsp;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참으로 비통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과 조국의 사법유린 폭거가 더 잇상 묵과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정권은 국민들의 고통을 외면했다. 국민들의 분노와 저항을 짓밟고 독선과 오만의 폭주를 멈추지 않았다. 범법자 조국은 자신과 일가의 비리 그리고 이 정권의 권력형 게이트를 덮기 위해서 사법농단을 서슴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가 삭발식 후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가칭 사단법인 국회출입기자단) 김정현 기자 &nbsp; 또한 저는 오늘 제1야당의 대표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통령과 이 정권에 항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저의 뜻과 의지를 삭발로 다짐하고자 왔다.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린다. 저는 저의 투쟁을 결단코 물러 서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경고한다. 더 이상 국민들의 뜻을 거스르지 마시라. 그리고 조국에게 마지막 통첩을 보낸다.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내려와라. 내려와서 검찰의 수사를 받으라고 촉구했다. &nbsp;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 드린다.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아내려면 국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싸워주셔야 한다. 지금은 싸우는 길이 이기는 길이다. 저 황교안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저의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이 싸움에서 이겨내고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해주셔야 한다. 제가 모든 것을 걸고 앞장서서 이겨내겠다. 우리 국민 여러분 함께 해주시라고 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 공공기관이 홈페이지에 개재한 지도에서 동해와 독도를 잘못 ㅍ기하고 있는 사례가 밝혀져 참으로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고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9월 16일(화) 오후 5섯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 3곳의 안내지도에서 동해를 ㅇ리본해로 표기하고 독도는 리앙쿠르 암초나 일본이 부르는 다케시마 명칭인 죽도 라고 쓰고 있는 것이다 라고 밝혓다. 평시에도 응당 바로써야 하겠지만 최근 한일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와중인데 어찌하여 이렇게 안에서부터 잘못 되고 안이할 수 있는 간지 더욱 기가 막히고 화가 난다고 했다. 일본의 경제 보복에 맞서 기업들은 비상경영 체제를 유지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국민들은 불매운동에 나서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기본적인 데서 실수가 생기고 그것도 솔선수범해야 할 공공기관에서 구멍이 발생할 수 있는가.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에 현명한 대처와 방책보다는 국민을 상대로 한 반일 선전 선동에 집중했던 문재인 정부의 행태를 생각하면 더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고 강조했다. 조국 장관은 청와대 민정수 석 시절 국민을 상대로 반일 죽창을 들자고 선동하기 전에 공무원들의 역사의식과 기강부터 챙겼어야 했다. 정부 안에서부터 극히 기본적인 것조차 안 되고 잘못되어 있으면서 무슨 경제 한.일전에서 승리하겠다고 호언장담을 할 수 있겠는가. 소식이 전해지자 문재인 대통령이 엄중 경고했다고 하는데 대통령이 아랫물 탓하고 말게 아니다. 국민들은 엉터리 지도에 엉터리 정부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고 했다. 빈 수레가 요란했던 꼴이 다시 되지 않으려면 정부 스스로 밖으로 내지르는 구호보다 자기 자세를 먼저 갖추는 내실 있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 공공기관은 물론 정부의 총체적인 기강과 자세 정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 우리 공공기관이 홈페이지에 개재한 지도에서 동해와 독도를 잘못 ㅍ기하고 있는 사례가 밝혀져 참으로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고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9월 16일(화) 오후 5섯시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nbsp;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 3곳의 안내지도에서 동해를 ㅇ리본해로 표기하고 독도는 리앙쿠르 암초나 일본이 부르는 다케시마 명칭인 죽도 라고 쓰고 있는 것이다 라고 밝혓다. &nbsp; 평시에도 응당 바로써야 하겠지만 최근 한일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와중인데 어찌하여 이렇게 안에서부터 잘못 되고 안이할 수 있는 간지 더욱 기가 막히고 화가 난다고 했다. &nbsp; 일본의 경제 보복에 맞서 기업들은 비상경영 체제를 유지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국민들은 불매운동에 나서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기본적인 데서 실수가 생기고 그것도 솔선수범해야 할 공공기관에서 구멍이 발생할 수 있는가.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에 현명한 대처와 방책보다는 국민을 상대로 한 반일 선전 선동에 집중했던 문재인 정부의 행태를 생각하면 더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고 강조했다. &nbsp; 조국 장관은 청와대 민정수 석 시절 국민을 상대로 반일 죽창을 들자고 선동하기 전에 공무원들의 역사의식과 기강부터 챙겼어야 했다. 정부 안에서부터 극히 기본적인 것조차 안 되고 잘못되어 있으면서 무슨 경제 한.일전에서 승리하겠다고 호언장담을 할 수 있겠는가. 소식이 전해지자 문재인 대통령이 엄중 경고했다고 하는데 대통령이 아랫물 탓하고 말게 아니다. 국민들은 엉터리 지도에 엉터리 정부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고 했다. &nbsp; 빈 수레가 요란했던 꼴이 다시 되지 않으려면 정부 스스로 밖으로 내지르는 구호보다 자기 자세를 먼저 갖추는 내실 있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 공공기관은 물론 정부의 총체적인 기강과 자세 정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주)작품 러브스카이 이동식전망대 카페 이병화 총괄회장과 창업주 이찬석 총재, 이현숙 부회장은 지역사회발전에 상당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이향근씨를 제주,안산,화성시 세군데 지역 총판의 대표로 계약을 확정했다. 이번에 제주,안산,화성 세군데 총판대표가 된 이향근씨는 에너불르태양광에너지회사 본부장으로 재직하였고, 이스트 바이크 굴지의 무단 변속기 사업의 총괄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뛰어난 영업력을 발휘하여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지역사회발전 선진관광 지원개발 시민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내정 되었다. 이향근 부위원장은 안산을 사랑하는 시민으로서 안산관광자원의 선진화를 달성시키자는 안산시 이기환 시의원의 설립추진위의 구상이 안산시의 관광발전에 상당한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부위원장직을 맡아 수행하기로 했다. 이향근 대표는 총판 계약을 하게 됨으로서 러브스카이 이동식전망대 카페를 가지고 안산시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안산시 시의원 이기환 의원은 평소 안산시의 도심환경개선에 대해 수많은 행정발전 안건을 발의한 참다운 지역 일꾼이다. 이기환 의원은 이번에 안산시에 시민이 함께하는 안산시 선진관광자원개발특별위원회를 결성하여 위원장으로 취임을 했다. 이번 모임에는 안산신문 박진석 발행인도 함께 참여했으며 박진석 발행인은 명예총재로 취임하기로 했다. 안산신문 박진석 발행인은 어촌계 회원이면서, 지역 유지로서 상당한 공헌을 한 사람이다. 또한 안산신문을 발행하면서 지역의 문화 창달에 기여했다.이번에 (주)작품에서 개발한 러브스카이는 개인적으로 볼 때 안산의 관광문화를 선진국형으로 약진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라고 하면서 러브스카이 유치에 열을 올리겠다고 전했다. 주)러브스카이는 이번에 세군데 지역 총판 대표를 지정함으로서 공격적인 경영을 할 수 있는 인적 기반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병화 회장과 이현숙 부회장은 안산시의 유력 인사 분들이 함께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면서 서로 협력하여 안산시가 미래가 밝은 희망이 넘치는 선진관광을 선도하는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는 기대를 내비추었다.&nbsp; ▲사진=이병화 회장(좌측) 이찬석 총재(중앙) 이양근 선진관광 부위원장(우측) &nbsp;&nbsp; &nbsp;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정민 기자] (주)작품 러브스카이 이동식전망대 카페 이병화 총괄회장과 창업주 이찬석 총재, 이현숙 부회장은 지역사회발전에 상당히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이향근씨를 제주,안산,화성시 세군데 지역 총판의 대표로 계약을 확정했다. &nbsp; 이번에 제주,안산,화성 세군데 총판대표가 된 이향근씨는 에너불르태양광에너지회사 본부장으로 재직하였고, 이스트 바이크 굴지의 무단 변속기 사업의 총괄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뛰어난 영업력을 발휘하여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nbsp; 또한 지역사회발전 선진관광 지원개발 시민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내정 되었다. 이향근 부위원장은 안산을 사랑하는 시민으로서 안산관광자원의 선진화를 달성시키자는 안산시 이기환 시의원의 설립추진위의 구상이 안산시의 관광발전에 상당한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부위원장직을 맡아 수행하기로 했다. 이향근 대표는 총판 계약을 하게 됨으로서 러브스카이 이동식전망대 카페를 가지고 안산시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nbsp; ▲이양근 제주,안산,화성 대표(좌측) 이찬석 총재(중앙) 이기환 시의원(우측) &nbsp;한편. 안산시 시의원 이기환 의원은 평소 안산시의 도심환경개선에 대해 수많은 행정발전 안건을 발의한 참다운 지역 일꾼이다.&nbsp; 이기환 의원은 이번에 안산시에 시민이 함께하는 안산시 선진관광자원개발특별위원회를 결성하여 위원장으로 취임을 했다.&nbsp; 이번 모임에는 안산신문 박진석 발행인도 함께 참여했으며 박진석 발행인은 명예총재로 취임하기로 했다. 안산신문 박진석 발행인은 어촌계 회원이면서, 지역 유지로서 상당한 공헌을 한 사람이다.&nbsp; 또한 안산신문을 발행하면서 지역의 문화 창달에 기여했다.이번에 (주)작품에서 개발한 러브스카이는 개인적으로 볼 때 안산의 관광문화를 선진국형으로 약진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라고 하면서 러브스카이 유치에 열을 올리겠다고 전했다.&nbsp; &nbsp; ▲(주)작품 러브스카이 &nbsp;주)러브스카이는 이번에 세군데 지역 총판 대표를 지정함으로서 공격적인 경영을 할 수 있는 인적 기반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nbsp;이병화 회장과 이현숙 부회장은 안산시의 유력 인사 분들이 함께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면서 서로 협력하여 안산시가 미래가 밝은 희망이 넘치는 선진관광을 선도하는 도시가 되었으면 한다는 기대를 내비추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 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황교안 대표가 오늘 오후 5시 청와대 앞에서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 과 조국 파면 촉구를 위한 삭발에 나선다고 한다고 9월 16일(화) 오후 4시 5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투쟁의 이름을 붙인 삭발은 부조리에 맞서 분투하다 그 뜻을 못 다 이룬 사람들이 끝내 선택하는 절박한 심정의 발로다 라고 했다. 또한 황교안 대표가 예고한 삭발은 그저 정쟁을 위한 혹은 존재감 확인을 위한 삭발로밖에 이해되지 않는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게는 국회라는 공간에서 일하고 투쟁할 권한이 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이미 합의된 20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 첫 일정마저 거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금은 장외투쟁과 단식, 삭발로 분열과 혼란을 일으킬 것이 아니라 민생과 경제를 챙겨야 할 시점이다. 어느 때보다 여야 간 초당적 협력과 노력이 절실하다고 했다. 국회와 여야가 스스로 권위를 다시 세우고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일하는 국회의 모습이다. 민생을 챙기라는 국민의 쓴 소리에는 눈과 귀를 닫고 장외투쟁과 단식, 이제 삭발까지 이어지는 정쟁을 반길 국민은 없다고 했다, &nbsp;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 하고 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 황교안 대표가 오늘 오후 5시 청와대 앞에서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 과 조국 파면 촉구를 위한 삭발에 나선다고 한다고 9월 16일(화) 오후 4시 5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nbsp;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투쟁의 이름을 붙인 삭발은 부조리에 맞서 분투하다 그 뜻을 못 다 이룬 사람들이 끝내 선택하는 절박한 심정의 발로다 라고 했다. &nbsp; 또한 황교안 대표가 예고한 삭발은 그저 정쟁을 위한 혹은 존재감 확인을 위한 삭발로밖에 이해되지 않는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게는 국회라는 공간에서 일하고 투쟁할 권한이 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이미 합의된 20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 첫 일정마저 거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nbsp; 지금은 장외투쟁과 단식, 삭발로 분열과 혼란을 일으킬 것이 아니라 민생과 경제를 챙겨야 할 시점이다. 어느 때보다 여야 간 초당적 협력과 노력이 절실하다고 했다. &nbsp; 국회와 여야가 스스로 권위를 다시 세우고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일하는 국회의 모습이다. 민생을 챙기라는 국민의 쓴 소리에는 눈과 귀를 닫고 장외투쟁과 단식, 이제 삭발까지 이어지는 정쟁을 반길 국민은 없다고 했다, &nbsp; &nbsp;

이종배 의원, “로봇과 함께하는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산업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혁하는 등 로봇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이종배 의원(자유한국당, 충북 충주)과 이주영 국회부의장, 송희경 의원,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이 공동주최한 ‘인간-로봇의 공존시대, 로봇이 그리는 미래’ 전시회·초청강연이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 의원은 개회사에서 “세계 로봇시장은 ′17년 298억불에서 ′21년 550억불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우리 기술력은 선진국에 뒤지지 않지만, 규제 장벽으로 인해 시장 선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로봇산업을 담당하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으로서 각종 규제를 혁파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돌봄, 의료, 웨어러블 등 9개 업체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시연을 선보였다. 특히 세계 최초로 로봇이 전문 바리스타가 커피를 만드는 공정과 똑같이 커피를 만들어주는 로봇 바리스타 ‘빌리’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 세계 최초로 로봇물고기 상용화에 성공한 관상어로봇 ‘Miro’도 큰 호응을 얻었다.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주제로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한재권 교수의 전문가 초청강연도 제1소회의실에서 펼쳐졌다. 한 교수는 로봇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강연했다. 한편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곽대훈 의원, 김선동 의원, 김세연 의원, 김순례 의원, 김정재 의원, 박완수 의원, 백승주 의원, 조훈현 의원, 주광덕 의원, 이용주 의원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이종배 의원, “로봇과 함께하는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산업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혁하는 등 로봇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nbsp; 『인간-로봇의 공존시대, 로봇이 그리는 미래』전시회・초청강연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이종배 의원(자유한국당, 충북 충주)과 이주영 국회부의장, 송희경 의원,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이 공동주최한 ‘인간-로봇의 공존시대, 로봇이 그리는 미래’ 전시회·초청강연이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nbsp; 이 의원은 개회사에서 “세계 로봇시장은 ′17년 298억불에서 ′21년 550억불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우리 기술력은 선진국에 뒤지지 않지만, 규제 장벽으로 인해 시장 선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로봇산업을 담당하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으로서 각종 규제를 혁파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돌봄, 의료, 웨어러블 등 9개 업체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시연을 선보였다. 특히 세계 최초로 로봇이 전문 바리스타가 커피를 만드는 공정과 똑같이 커피를 만들어주는 로봇 바리스타 ‘빌리’가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 세계 최초로 로봇물고기 상용화에 성공한 관상어로봇 ‘Miro’도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주제로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한재권 교수의 전문가 초청강연도 제1소회의실에서 펼쳐졌다. 한 교수는 로봇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강연했다. &nbsp; 한편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곽대훈 의원, 김선동 의원, 김세연 의원, 김순례 의원, 김정재 의원, 박완수 의원, 백승주 의원, 조훈현 의원, 주광덕 의원, 이용주 의원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대한민국 국민이 개, 돼지로 전락하는 것이다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서 단식시위를 벌인 자유한국당 이학재 의원이 국민에게 뱉은 말이다. 국민에 의해 선출된 자의 입에서 나왔다는 점에 경악하게 된다고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9월 16일(월) 오후에 논평했다.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현 정부에 불만으로 시작한 단식시위는 이 의원의 계산 속 선택이며, 국민 개.돼지 비유는 계산하지 못한 들켜버린 속내이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국민은 자유한국당을 탈당했다 당에 다시 돌아간 이 의원이 공천을 위한 애처로운 몸부림인 단식쇼를 벌인다고 여기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서 삭발 퍼포먼스를 보인 무소속 이언주 의원과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도 탈당 유경험자들이란 점도 우연은 아닐 터이다라고 했다. 심중에 있던 국민=개,돼지를 들켜버린 이학재 의원은 민생은 없고 개인 욕심만을 위한 가벼운 정치 쇼만 남겼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국민에 의해 선출되는 자리에서 국민을 대신할 자격 없다는 사실도 라고 했다. 더불어 청사간리규정 5조에는 국회 본관 앞에서 허가 받지 않는 시위행위를 금하고 있는데 국회 사무처 가는 받은 후 단식쇼를 벌이는 것인지 묻겠다고 했다.&nbsp;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nbsp; 대한민국 국민이 개, 돼지로 전락하는 것이다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서 단식시위를 벌인 자유한국당 이학재 의원이 국민에게 뱉은 말이다. 국민에 의해 선출된 자의 입에서 나왔다는 점에 경악하게 된다고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9월 16일(월) 오후에 논평했다. &nbsp;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현 정부에 불만으로 시작한 단식시위는 이 의원의 계산 속 선택이며, 국민 개.돼지 비유는 계산하지 못한 들켜버린 속내이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우리 국민은 자유한국당을 탈당했다 당에 다시 돌아간 이 의원이 공천을 위한 애처로운 몸부림인 단식쇼를 벌인다고 여기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서 삭발 퍼포먼스를 보인 무소속 이언주 의원과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도 탈당 유경험자들이란 점도 우연은 아닐 터이다라고 했다. &nbsp; 심중에 있던 국민=개,돼지를 들켜버린 이학재 의원은 민생은 없고 개인 욕심만을 위한 가벼운 정치 쇼만 남겼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란다. 국민에 의해 선출되는 자리에서 국민을 대신할 자격 없다는 사실도 라고 했다. &nbsp; 더불어 청사간리규정 5조에는 국회 본관 앞에서 허가 받지 않는 시위행위를 금하고 있는데 국회 사무처 가는 받은 후 단식쇼를 벌이는 것인지 묻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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