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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뉴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오늘 5월 26일(목)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양성평등 발전,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은혜 후보와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각각 서명한 <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서>에는 “경기도와 여성계의 발전을 위해 서로의 정책과 경험을 교류하고 실천하며 유대를 강화”하며,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향후 광범위한 연대로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은혜 후보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는 부당한 대우와 차별이 없는 경기도를 만들 것”이라면서 “여성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허 회장은 “여성의 위상을 높여 달라”며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협의회로 60개 회원단체,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 여성단체다고 덧붙였다.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는 오늘 5월 26일(목)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정책협약식을 갖고 양성평등 발전,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은혜 후보와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각각 서명한 &lt;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서&gt;에는 “경기도와 여성계의 발전을 위해 서로의 정책과 경험을 교류하고 실천하며 유대를 강화”하며,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위해 향후 광범위한 연대로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은혜 후보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는 부당한 대우와 차별이 없는 경기도를 만들 것”이라면서 “여성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허 회장은 “여성의 위상을 높여 달라”며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협의회로 60개 회원단체,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 여성단체다고 덧붙였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강용석 경기도지사 후보는 (무소속, 변호사) 5월 26일 18시 판교역 광장에서 선거 유세를 벌였다. 이날 유세에는 차명진 선대위원장, 제2연평해전 전사자 故 한상국 상사의 아내 김한나 씨가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용석 후보는 “예전에 정의당, 민노당, 통합진보당 등 좌파 세력이 실험을 했다”며 완주 여부에 대한 입장을 말했다. 그는 이어서 “민주당과 야합을 해서 심상정 의원의 지역구에 센 사람 하지마라고 야합을 했다. 지금 많은 분들이 강용석도 그런 짓을 할 것이다, 뒤에서 얘기해서 뭘 받고, 마지막 순간에 사퇴를 할 것이다. 지금 다 그렇게 생각하고 오늘 기자 분들도 그것을 기대하고 오신 분들도 많다”라며 “절대로 그런 짓 하지 않는다”라며 분명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강 후보는 이어서 “제가 지지율 5%를 못 넘게 하려고 점점 지지율이 줄어드는 추세다, 사표 방지 심리가 작용할 것이다 온갖 말들을 한다.”라며 “지금 여기 계신 분들, 이 긴 유세를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얘기하나 듣고 계신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강용석이 한 번 찍어줘야 겠다 말씀 한 번만 하시면 강용석이 10%를 넘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강 후보는 “여러분이 5번 투표했던, 10번 투표했던, 그 모든 여태까지의 투표보다 이번 지방 선거에서 강용석에게 한 표를 찍는 게 여러분 인생 최고의 투표로 만들어 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고 말했다. 또한 강 후보는 “가로세로연구소를 하면서 저희가 대한민국 정치를 많이 바꿔 놓았다”며 “그런데 이제 유튜브도 유튜브지만, 정치판에 들어가서 제대로 정치를 바꿔보겠다. 10%를 넘겨주시면 대한민국 정치가 여태까지는 완전히 다른 모양일 것”이라 발언했고, “강용석을 믿어주시면 강용석이 대한민국 정치를 확실히 바꿔놓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5월 26일 강용석 후보의 유세는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5월 27일 전 날로서, 김은혜 후보와의 단일화 여부에 대해 관심이 특히 모아진 바 있다. 강용석 후보는 이 날 유세에서 사퇴는 없다며 완주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고 덧붙였다. 무소속 강용석 경기도지사 후보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강용석 경기도지사 후보는 (무소속, 변호사) 5월 26일 18시 판교역 광장에서 선거 유세를 벌였다. 이날 유세에는 차명진 선대위원장, 제2연평해전 전사자 故 한상국 상사의 아내 김한나 씨가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용석 후보는 “예전에 정의당, 민노당, 통합진보당 등 좌파 세력이 실험을 했다”며 완주 여부에 대한 입장을 말했다. 그는 이어서 “민주당과 야합을 해서 심상정 의원의 지역구에 센 사람 하지마라고 야합을 했다. 지금 많은 분들이 강용석도 그런 짓을 할 것이다, 뒤에서 얘기해서 뭘 받고, 마지막 순간에 사퇴를 할 것이다. 지금 다 그렇게 생각하고 오늘 기자 분들도 그것을 기대하고 오신 분들도 많다”라며 “절대로 그런 짓 하지 않는다”라며 분명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강 후보는 이어서 “제가 지지율 5%를 못 넘게 하려고 점점 지지율이 줄어드는 추세다, 사표 방지 심리가 작용할 것이다 온갖 말들을 한다.”라며 “지금 여기 계신 분들, 이 긴 유세를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얘기하나 듣고 계신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강용석이 한 번 찍어줘야 겠다 말씀 한 번만 하시면 강용석이 10%를 넘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강 후보는 “여러분이 5번 투표했던, 10번 투표했던, 그 모든 여태까지의 투표보다 이번 지방 선거에서 강용석에게 한 표를 찍는 게 여러분 인생 최고의 투표로 만들어 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고 말했다. 또한 강 후보는 “가로세로연구소를 하면서 저희가 대한민국 정치를 많이 바꿔 놓았다”며 “그런데 이제 유튜브도 유튜브지만, 정치판에 들어가서 제대로 정치를 바꿔보겠다. 10%를 넘겨주시면 대한민국 정치가 여태까지는 완전히 다른 모양일 것”이라 발언했고, “강용석을 믿어주시면 강용석이 대한민국 정치를 확실히 바꿔놓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5월 26일 강용석 후보의 유세는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5월 27일 전 날로서, 김은혜 후보와의 단일화 여부에 대해 관심이 특히 모아진 바 있다. 강용석 후보는 이 날 유세에서 사퇴는 없다며 완주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고 덧붙였다. &nbsp;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러분, 우리에게는 지금 두 갈래 길이 앞에 놓여 있다.우리 앞에 놓여 있는 두 갈래 길 중에서 어떤 길로 가야 할지는 우리 파주 시민 여러분과 경기 도민 여러분들께서, 또 대한민국 국민께서 결정을 하셔야 된다고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5월 26일(목) 오후 5시 30분 경기도 파주시 금정24길 금촌터미널 앞 유세에서 밝혔다. 이어 첫 번째는 과거로 가는 길과, 미래로 가는 길이다.두 번째는 기득권을 유지하는 길과, 기득권을 깨는 길이다.세 번째는 윤석열 정부의 오만과 독주로 가는 길과, 윤석열 정부를 건전하게 비판하고 견제할 수 있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는 과거가 아닌 미래, 기득권 유지 확장이 아니라 기득권을 깨기, 윤석열 정부의 독주와 오만이 아니라, 건전한 비판과 견제의 길로 가야 되지 않겠는가.만약 한 길을 우리가 택했다면, 여러분에게 묻겠다.이번 지방선거에서 이 두 길 중에 우리가 택한 한 길을 가기 위해서 기호 1번 뽑으셔야하지않겠냐고 주장했다. 또 여러분, 조금 냉정하게 한번 보시라 아까 말씀드린 미래로 가는 길, 기득권 깨는 길, 윤석열 정부를 견제하고 비판하는 길이 되어야하는 이번 지방선거의 상황이 만만치 않다.여러 곳에서 박빙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심지어는 새 정부의 허니문 또는 컨벤션 효과라고 하는, 결코 녹록지 않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여러분, 우리에게는 지금 두 갈래 길이 앞에 놓여 있다.&nbsp;우리 앞에 놓여 있는 두 갈래 길 중에서 어떤 길로 가야 할지는 우리 파주 시민 여러분과 경기 도민 여러분들께서, 또 대한민국 국민께서 결정을 하셔야 된다고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5월 26일(목) 오후 5시 30분 경기도 파주시 금정24길 금촌터미널 앞 유세에서 밝혔다. 이어 첫 번째는 과거로 가는 길과, 미래로 가는 길이다.&nbsp;두 번째는 기득권을 유지하는 길과, 기득권을 깨는 길이다.&nbsp;세 번째는 윤석열 정부의 오만과 독주로 가는 길과, 윤석열 정부를 건전하게 비판하고 견제할 수 있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는 과거가 아닌 미래, 기득권 유지 확장이 아니라 기득권을 깨기, 윤석열 정부의 독주와 오만이 아니라, 건전한 비판과 견제의 길로 가야 되지 않겠는가.&nbsp;만약 한 길을 우리가 택했다면, 여러분에게 묻겠다.&nbsp;이번 지방선거에서 이 두 길 중에 우리가 택한 한 길을 가기 위해서 기호 1번 뽑으셔야하지않겠냐고 주장했다. 또 여러분, 조금 냉정하게 한번 보시라 아까 말씀드린 미래로 가는 길, 기득권 깨는 길, 윤석열 정부를 견제하고 비판하는 길이 되어야하는 이번 지방선거의 상황이 만만치 않다.&nbsp;여러 곳에서 박빙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심지어는 새 정부의 허니문 또는 컨벤션 효과라고 하는, 결코 녹록지 않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정기 세미나{윤석열정부 미디어정책에 대한 함의 및 기대효과)가 오늘 5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주관.주호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주최 및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 사)문화교육콘텐츠사회적협동조합 후원으로 개최됐다. 주요행사는 1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고 1부 순서는 오후 2시 박진영 아나운서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묵념), 경과보고(김영덕사무총장), 내빈소개, 회장인사말, 축사(서정숙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총회 안내 및 폐회선을 했으며, 2부 순서는 출석인원보고, 총회 개회 선언, 2022~2023 사업보고, 3부 세미나 안내공지, 임원 대표 인사말, 폐회 및 기념촬영순으로 진행되었다.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이정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2019년 2월 출범 당시 '반듯한 언론','사실을 말하는 언론'이 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지금까지 우리 회원 모두는 달려와 1주년이 되었다. 코로나19 사태로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이렇게 창립 1주년 행사를 치룰 수 있게 되어 다행으로 여겨진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회장으로서 우선 3가지를 작은 약속드린다.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회원모집에 노력을 다하겠다. 각 종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맺어 이들 단체와 세미나를 여는 등 우리 단체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정숙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국회는 국가의 안녕과 국민의 삶을 영위하는데 필수적인 제도적인 틀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국회가 민생정책과 민생입법을 고민하는 생산적인 국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기자협회의 역할이 더욱 막중하다. 민생과 관련된 정치, 정책, 입법 이슈별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입법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도 앞으로 협회가 해야 할 일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가짜뉴스가 진실을 가리지 않도록 정확하게 팩트를 전달할 때, 국민의 신뢰받는 언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으로 확신한다. 다시 한번 한국입법기자협회의 제1회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자유.정의.공정의 정신으로 자유 대한민국의 등불을 밝혀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먼저, '한국입법기자협회 창립'과 '제1회 정기총회'개최를 충심으로 축하드린다. 그동안 입법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자협회의 출범을 기다리는 목소리가 높았다. 오늘 그 창대한 첫 발을 떼는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오늘 자리를 준비해주신 이정우 회장님과 김영덕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협회원 모든 분께감사의 뜻을 전하며, 협회원 모두가 오늘의 출발선에 설 때까지 열정과 헌신으로 달려온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인의 자부심을 끝까지 지켜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표명했다. 송 의원은 이어서 오늘 첫걸음을 내딛는 한국입버기자협회를 중심으로 언론에 부여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균형있는 감시 기능이 올바르게 작동되기를 희망한다. 수많은 이슈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과 순발력으로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한국입법기자협회의 역할에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사회자 박진영 아나운서 &nbsp;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정기 세미나{윤석열정부 미디어정책에 대한 함의 및 기대효과)가 오늘 5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주관.주호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주최 및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 사)문화교육콘텐츠사회적협동조합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정우 사단법인 하국입법기자협회 회장 &nbsp; 주요행사는 1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고 1부 순서는 오후 2시 박진영 아나운서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묵념), 경과보고(김영덕사무총장), 내빈소개, 회장인사말, 축사(서정숙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총회 안내 및 폐회선을 했으며, 2부 순서는 출석인원보고, 총회 개회 선언, 2022~2023 사업보고, 3부 세미나 안내공지, 임원 대표 인사말, 폐회 및 기념촬영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영덕 사단법인 입법기자협회 사무총장 &nbsp; 사단법인 한국입법기자협회 이정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2019년 2월 출범 당시 '반듯한 언론','사실을 말하는 언론'이 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지금까지 우리 회원 모두는 달려와 1주년이 되었다. 코로나19 사태로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이렇게 창립 1주년 행사를 치룰 수 있게 되어 다행으로 여겨진다고 밝혔다. 서정숙 국미의힘 국회의원 &nbsp; 이어 저는 회장으로서 우선 3가지를 작은 약속드린다.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회원모집에 노력을 다하겠다. 각 종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맺어 이들 단체와 세미나를 여는 등 우리 단체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 &nbsp; 한편 서정숙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국회는 국가의 안녕과 국민의 삶을 영위하는데 필수적인 제도적인 틀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국회가 민생정책과 민생입법을 고민하는 생산적인 국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기자협회의 역할이 더욱 막중하다. 민생과 관련된 정치, 정책, 입법 이슈별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입법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도 앞으로 협회가 해야 할 일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가짜뉴스가 진실을 가리지 않도록 정확하게 팩트를 전달할 때, 국민의 신뢰받는 언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으로 확신한다. 다시 한번 한국입법기자협회의 제1회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자유.정의.공정의 정신으로 자유 대한민국의 등불을 밝혀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먼저, '한국입법기자협회 창립'과 '제1회 정기총회'개최를 충심으로 축하드린다. 그동안 입법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자협회의 출범을 기다리는 목소리가 높았다. 오늘 그 창대한 첫 발을 떼는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오늘 자리를 준비해주신 이정우 회장님과 김영덕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협회원 모든 분께감사의 뜻을 전하며, 협회원 모두가 오늘의 출발선에 설 때까지 열정과 헌신으로 달려온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인의 자부심을 끝까지 지켜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표명했다. &nbsp; 송 의원은 이어서 오늘 첫걸음을 내딛는 한국입버기자협회를 중심으로 언론에 부여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균형있는 감시 기능이 올바르게 작동되기를 희망한다. 수많은 이슈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과 순발력으로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한국입법기자협회의 역할에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nbsp;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27일 방송, 완벽한 호흡+고혹적이고 아름다운 무대 예고!」 올여름을 매혹할 단 하나의 뮤지컬 '마타하리'의 히로인 옥주현과 김문정 음악감독이 오는 27일방송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작품을 향한 뜨거운 에너지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사진='마타하리', 옥주현 배우,김문정 감독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뮤지컬 '마타하리'의 마라하리로 무대에 오르는 옥주현과 음악감독 김문정은 27일 오후 11시 30분 방송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비하인드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옥주현은 5년 만에 돌아오는 ‘마타하리’의 주인공 마타하리를 맡으며 캐스팅 공개 직후 큰 화제를 모았다. 초연부터 `마타하리’의 모든 시즌에 참여하며 `마타하리 그 자체’라는 찬사를 받았던 그는 이번 시즌에서도 고혹적이면서 아름다운 무희로 섬세한 감정과 탄탄한 실력을 전한다. 이날 ‘유스케’에서 옥주현은 '마타하리'의 넘버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작품의 서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서정적인 가사와 오케스트라 연주의 아름다운 선율로 채워진 풍부한 무대를 예고했다. 이어 음악감독의 지휘에 따라 섬세하게 바뀌는 뮤지컬 넘버들의 특성을 김문정 음악감독과 더 피트 오케스트라와 함께 선보이며 신선하고 새로운 놀라움을 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완성도 높고 아름다운 무대로 다년간 많은 작품에서 쌓아온 탄탄하고 완벽한 합과 뜨거운 열정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옥주현과 김문정 음악감독은 이어진 토크를 통해 5년 만에 돌아오는 '마타하리'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연습 과정에서 탄생한 에피소드를 전할 것으로 알려져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또한 김문정 음악감독은 유희열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풀어내,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MK오리지널의 첫 작품인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스펙터클한 스케일의 무대와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 탄탄한 스토리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세 번째 시즌을 맞은 뮤지컬 ‘마타하리’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에 새로운 곡을 더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무대로 올여름을 더욱더 뜨겁게 매혹시킬 것이다. 여기에 옥주현, 솔라, 김성식, 이홍기, 이창섭, 윤소호, 최민철, 김바울 등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과 스텍터클한 스케일로 새로운 탄생을 예고했다. 완벽히 새로운 매혹적인 무대로 다시 돌아오는 뮤지컬 ‘마타하리’는 오는 28일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27일 방송, 완벽한 호흡+고혹적이고 아름다운 무대 예고!」 올여름을 매혹할 단 하나의 뮤지컬 '마타하리'의 히로인 옥주현과 김문정 음악감독이 오는 27일&nbsp;방송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작품을 향한 뜨거운 에너지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사진='마타하리', 옥주현 배우,김문정 감독 / 제공=EMK뮤지컬컴퍼니] 뮤지컬 '마타하리'의 마라하리로 무대에 오르는 옥주현과 음악감독 김문정은 27일 오후 11시 30분 방송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비하인드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nbsp; 옥주현은 5년 만에 돌아오는 ‘마타하리’의 주인공 마타하리를 맡으며 캐스팅 공개 직후 큰 화제를 모았다.&nbsp; &nbsp; 초연부터 `마타하리’의 모든 시즌에 참여하며 `마타하리 그 자체’라는 찬사를 받았던 그는 이번 시즌에서도 고혹적이면서 아름다운 무희로 섬세한 감정과 탄탄한 실력을 전한다.&nbsp; 이날 ‘유스케’에서 옥주현은 '마타하리'의 넘버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작품의 서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서정적인 가사와 오케스트라 연주의 아름다운 선율로 채워진 풍부한 무대를 예고했다.&nbsp; &nbsp; 이어 음악감독의 지휘에 따라 섬세하게 바뀌는 뮤지컬 넘버들의 특성을 김문정 음악감독과 더 피트 오케스트라와 함께 선보이며 신선하고 새로운 놀라움을 전할 예정이다.&nbsp; &nbsp; 이외에도 완성도 높고 아름다운 무대로 다년간 많은 작품에서 쌓아온 탄탄하고 완벽한 합과 뜨거운 열정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nbsp; 옥주현과 김문정 음악감독은 이어진 토크를 통해 5년 만에 돌아오는 '마타하리'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연습 과정에서 탄생한 에피소드를 전할 것으로 알려져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nbsp; &nbsp; 또한 김문정 음악감독은 유희열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풀어내,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nbsp; EMK오리지널의 첫 작품인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스펙터클한 스케일의 무대와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 탄탄한 스토리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nbsp; 세 번째 시즌을 맞은 뮤지컬 ‘마타하리’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에 새로운 곡을 더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무대로 올여름을 더욱더 뜨겁게 매혹시킬 것이다.&nbsp; &nbsp; 여기에 옥주현, 솔라, 김성식, 이홍기, 이창섭, 윤소호, 최민철, 김바울 등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과 스텍터클한 스케일로 새로운 탄생을 예고했다.&nbsp; 완벽히 새로운 매혹적인 무대로 다시 돌아오는 뮤지컬 ‘마타하리’는 오는 28일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선데이뉴스신문] 가평로타리클럽, 가평잣고을시장상인회 주관으로 오는 6월 6일 오전 8시부터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 및 제26년차 건강걷기대회를 진행한다. 이 날 행사는 잣고을 광장에서 출발하여 레일바이크 앞, 자라섬분수대, 고등학교 세븐일레븐을 지나 송어횟집, 스테이83, 자라섬분수대를 통해 다시 잣고을 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약 4km정도의 거리이다. 가평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6월 6일 행사 당일 오전 8시까지 잣고을 광장으로 오면 된다. 참여하는 사람에게 추첨을 통해 드릴 100여 가지의 선물도 준비되어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이라는 중요한 화두를 가지고 있지만 ‘걷기’라는 쉬운 일상 행위로 진행된다. 가평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지구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는 가장 쉬운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선데이뉴스신문]&nbsp; 가평로타리클럽, 가평잣고을시장상인회 주관으로 오는 6월 6일 오전 8시부터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 및 제26년차 건강걷기대회를 진행한다. &nbsp; 이 날 행사는 잣고을 광장에서 출발하여 레일바이크 앞, 자라섬분수대, 고등학교 세븐일레븐을 지나 송어횟집, 스테이83, 자라섬분수대를 통해 다시 잣고을 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약 4km정도의 거리이다.&nbsp; &nbsp; 가평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6월 6일 행사 당일 오전 8시까지 잣고을 광장으로 오면 된다. 참여하는 사람에게 추첨을 통해 드릴 100여 가지의 선물도 준비되어있다. &nbsp;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이라는 중요한 화두를 가지고 있지만 ‘걷기’라는 쉬운 일상 행위로 진행된다. 가평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지구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는 가장 쉬운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가습기살균제 간질성 폐질환 피해유족과 피해자 모임 김미란 대표 [선데이뉴스신문=정재헌 기자]가습기살균제 간질성 폐질환 피해유족과 피해자 모임 김미란 대표는 “아들은 피해자로서 천식 인정자 판정을 받았으며 그의 부친 역시 가습기살균제로 인하여 사망하였다. 김 대표 부부역시 아직까지 피해자 인정을 받지 못했다면서 “가습기살균피해자 중 3,500여 명이 아직 판정을 받지 못한 가운데 김 대표 부부역시 아직 피해자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10개 가습기살균제피해단체와 14개 시민환경단체와 소속 회원 약 20여명은 어제(25일) “밀실야합을 일삼고 있는 ‘가습기살균제피해 구제를 위한 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 위원장,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 소장 권한대행)의 자진해산을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이날 오후 광화문 ‘동화 면세백화점’ 앞에서 ‘종국성보장입법시도 등 규탄’ 등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위와 문재인 정부에서 환경부장관을 겸직했던 한정애 국회의원 등이 따로 또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이른바 종국성 보장입법” 시도를 규탄했다. 김 대표는 “조정위원회의 조정안으로 막무가내 식이다. 유가족이나 피해자에 대해 종국성을 인정해야 하는데 조정위는 살인 대기업에 대한 종국성을 국회에 까지 가져가 움직이려 하자 이것에 분노해 오늘 이 자리에 나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가습기살균제로 인하여 2만명이 사망하고 95만명에 달하는 인원이 생체실험을 당하는 초대형 참사인데 이 문제를 5명의 조정위원회가 해결 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이 문제는 국가가 나서 전국민의 대참사를 해결 해야하는데 조정위원회 5명이 절대 해결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조정위는 SK 조력자나 대변인으로만 조정안이 나오고 있다”고 꼬집었다. 김 대표는 조정위를 향해 “이와 같은 조정위의 행동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강력 항의했다. 김 대표는 매주 월,수.금일에는 국회 정문앞에서 이에 대한 항의성 일인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해 “법안과 관련해선 대기업인 SK케미컬.옥시.애경 등에 대한 종국상해 전면 재개정이 아닌 사망자 유가족에 대한 영리적 불법행위에 대한 사망자.피해자의 위자료 상향과 생존 피해자들의 향 후 치료비와 의료실비지급 등이 전면적으로 재개정 되어야 한다”며 이들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오늘까지 주 3회 항의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김 대표는 한화진 신임 환경부 장관은 전 한정애장관의 잘못을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조정위의 조정안에 대해 "대한민국 역사상 전대미문 초대형 현재 진행형 대참사를 맞지도 않는 노사관계에 실패한 삼성 반도체나 SK하이닉스 조정 중재위에 자문을 구한 어처구니 없다"고 직격했다. 그는 또 "이 조정위와 조정안은 대한민국 국가 정부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의 국민생명과 건강을 빼앗은 공동정범 범죄이며 2차 3차 가해를 저지르고 사참위 특별법에서 진상규명을 강제 종결 조사권을 박탈하고 국가폭력을 자행했다"고 비판했다. 계속해서 김 대표는 "전체 의견수렴 취합 찬반투표도 없이 밀실야합 일방적으로 적반하장 가습기살균제참사 사망자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의 불안은 묵살 하고 공청회도 없이 국가책임도 특별법도 없는 노사관계에 적용되는 말도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정위는 근본적으로 제대로 된 해결을 위한 절차란 절차는 다 무시 한 한 전 장관의 조정위는 해체 하고 생명경시 조정안은 폐기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김 대표는 가습기살균제참사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서는 "국제인권기준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유엔 피해자 권리 원칙,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 원칙에 따라서 가습기살균제참사를 해결 해야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가습기살균제참사에 대해 국가책임을 너무 오랜 세월 방치 되어 의무기록 등 증빙서류 기록을 찾을 수 없어 피해신고도 못하는 상황에서 있을 수 없는 고작 새로운 피해자들만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정도로 막으려는 것은 국가폭력이며 잔인한 꼼수”라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사망자와 생존피해자 불안은 묵살하며 SK케미칼만 좋은 극악무도 조정위와 조정안을 졸속으로 밀어 부치면서 양심을 속이고 마땅히 책임져야 할 살인 가해 대기업들과 대한민국 국가와 정부는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라”고 강하게 주문했다.가습기살균제 간질성 폐질환 피해유족과 피해자 모임 김미란 대표 &nbsp;&nbsp; [선데이뉴스신문=정재헌 기자]가습기살균제 간질성 폐질환 피해유족과 피해자 모임 김미란 대표는 “아들은 피해자로서 천식 인정자 판정을 받았으며 그의 부친 역시 가습기살균제로 인하여 사망하였다. 김 대표 부부역시 아직까지 피해자 인정을 받지 못했다면서 “가습기살균피해자 중 3,500여 명이 아직 판정을 받지 못한 가운데 김 대표 부부역시 아직 피해자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10개 가습기살균제피해단체와 14개 시민환경단체와 소속 회원 약 20여명은 어제(25일) “밀실야합을 일삼고 있는 ‘가습기살균제피해 구제를 위한 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 위원장,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 소장 권한대행)의 자진해산을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이날 오후 광화문 ‘동화 면세백화점’ 앞에서 ‘종국성보장입법시도 등 규탄’ 등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위와 문재인 정부에서 환경부장관을 겸직했던 한정애 국회의원 등이 따로 또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이른바 종국성 보장입법” 시도를 규탄했다.&nbsp; &nbsp; 김 대표는 “조정위원회의 조정안으로 막무가내 식이다. 유가족이나 피해자에 대해 종국성을 인정해야 하는데 조정위는 살인 대기업에 대한 종국성을 국회에 까지 가져가 움직이려 하자 이것에 분노해 오늘 이 자리에 나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가습기살균제로 인하여 2만명이 사망하고 95만명에 달하는 인원이 생체실험을 당하는 초대형 참사인데 이 문제를 5명의 조정위원회가 해결 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nbsp; “이 문제는 국가가 나서 전국민의 대참사를 해결 해야하는데 조정위원회 5명이 절대 해결할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조정위는 SK 조력자나 대변인으로만 조정안이 나오고 있다”고 꼬집었다. 김 대표는 조정위를 향해 “이와 같은 조정위의 행동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강력 항의했다. 김 대표는 매주 월,수.금일에는 국회 정문앞에서 이에 대한 항의성 일인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해 “법안과 관련해선 대기업인 SK케미컬.옥시.애경 등에 대한 종국상해 전면 재개정이 아닌 사망자 유가족에 대한 영리적 불법행위에 대한&nbsp; 사망자.피해자의 위자료 상향과 생존 피해자들의 향 후 치료비와 의료실비지급 등이 전면적으로 재개정 되어야 한다”며 이들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오늘까지 주 3회 항의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김 대표는 한화진 신임 환경부 장관은 전 한정애장관의 잘못을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조정위의 조정안에 대해 "대한민국 역사상 전대미문 초대형 현재 진행형 대참사를 맞지도 않는 노사관계에 실패한 삼성 반도체나 SK하이닉스 조정 중재위에 자문을 구한 어처구니 없다"고 직격했다. 그는 또 "이 조정위와 조정안은 대한민국 국가 정부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의 국민생명과 건강을 빼앗은 공동정범 범죄이며 2차 3차 가해를 저지르고 사참위 특별법에서 진상규명을 강제 종결 조사권을 박탈하고 국가폭력을 자행했다"고 비판했다. 계속해서 김 대표는 "전체 의견수렴 취합 찬반투표도 없이 밀실야합 일방적으로 적반하장 가습기살균제참사 사망자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의 불안은 묵살 하고 공청회도 없이 국가책임도 특별법도 없는 노사관계에 적용되는 말도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정위는 근본적으로 제대로 된 해결을 위한 절차란 절차는 다 무시 한 한 전 장관의 조정위는 해체 하고 생명경시 조정안은 폐기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김 대표는 가습기살균제참사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서는 "국제인권기준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유엔 피해자 권리 원칙, 유엔 기업과 인권 이행 원칙에 따라서 가습기살균제참사를 해결 해야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가습기살균제참사에 대해 국가책임을 너무 오랜 세월 방치 되어 의무기록 등 증빙서류 기록을 찾을 수 없어 피해신고도 못하는 상황에서 있을 수 없는 고작 새로운 피해자들만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정도로 막으려는 것은 국가폭력이며 잔인한 꼼수”라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사망자와 생존피해자 불안은 묵살하며 SK케미칼만 좋은 극악무도 조정위와 조정안을 졸속으로 밀어 부치면서 양심을 속이고 마땅히 책임져야 할 살인 가해 대기업들과 대한민국 국가와 정부는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586 정치인의 용퇴를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날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당내 팬덤정치·내로남불과 결별을 선언한 데 이어 586 용퇴론을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의 합동회의에서 “586의 사명은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이 땅에 정착시키는 것이었다. 이제 그 역할은 거의 완수했다.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2022년 대한민국의 정치는 586 정치인들이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격차와 차별, 불평등을 극복하는 것이 목표”라며 “2030 청년들은 이 격차와 차별과 불평등의 최대 피해자이자 해결의 주체다. 586의 남은 역할은 이제 2030 청년들이 이런 이슈를 해결하고 더 젊은 민주당을 만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며 사과한 것을 두고 당내 일각에서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서는 “대선에서 졌는데 내로남불도 여전하고 성폭력 사건도 반복되고 당내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팬덤 정치도 심각하고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국민이 우리 민주당을 어떻게 보실지 걱정이 됐다”고 말했다. 또 “자신과 다른 견해를 인정하지 않는 잘못된 팬덤 정치 때문에 불과 5년 만에 정권을 넘겨줬다”면서 “내로남불을 강성 팬덤이 감쌌고, 이 때문에 심판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장은 “‘검찰개혁 강행만이 살 길이다, 최강욱 의원 봐주자’라는 식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라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렬 지지층의 문자폭탄에 절대 굴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현재 지방선거 열세를 만회하려면 읍소 전략 밖에 없다”면서 “서울·경기·인천 등 시도지사 선대위원장 공동으로 대국민 사과문을 채택하고 국민 앞에 발표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또 “무엇을 잘못했는지 구체적으로 사과하고 지방선거 이후 당 쇄신에 대한 대국민 서약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희롱 발언 논란에 휩싸인 최강욱 의원에 대해서는 “비대위의 비상 징계 권한을 발동해서라도 징계 절차를 합당하고 조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 © 사진출처=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nbsp;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586 정치인의 용퇴를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날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당내 팬덤정치·내로남불과 결별을 선언한 데 이어 586 용퇴론을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의 합동회의에서 “586의 사명은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이 땅에 정착시키는 것이었다. 이제 그 역할은 거의 완수했다. 아름다운 퇴장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2022년 대한민국의 정치는 586 정치인들이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격차와 차별, 불평등을 극복하는 것이 목표”라며 “2030 청년들은 이 격차와 차별과 불평등의 최대 피해자이자 해결의 주체다. 586의 남은 역할은 이제 2030 청년들이 이런 이슈를 해결하고 더 젊은 민주당을 만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며 사과한 것을 두고 당내 일각에서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서는 “대선에서 졌는데 내로남불도 여전하고 성폭력 사건도 반복되고 당내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팬덤 정치도 심각하고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국민이 우리 민주당을 어떻게 보실지 걱정이 됐다”고 말했다. 또 “자신과 다른 견해를 인정하지 않는 잘못된 팬덤 정치 때문에 불과 5년 만에 정권을 넘겨줬다”면서 “내로남불을 강성 팬덤이 감쌌고, 이 때문에 심판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박 위원장은 “‘검찰개혁 강행만이 살 길이다, 최강욱 의원 봐주자’라는 식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라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렬 지지층의 문자폭탄에 절대 굴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nbsp; 박 위원장은 “현재 지방선거 열세를 만회하려면 읍소 전략 밖에 없다”면서 “서울·경기·인천 등 시도지사 선대위원장 공동으로 대국민 사과문을 채택하고 국민 앞에 발표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nbsp; 또 “무엇을 잘못했는지 구체적으로 사과하고 지방선거 이후 당 쇄신에 대한 대국민 서약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nbsp; 성희롱 발언 논란에 휩싸인 최강욱 의원에 대해서는 “비대위의 비상 징계 권한을 발동해서라도 징계 절차를 합당하고 조속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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