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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국민의 명령! 국정대전환 촉구”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국민의 명령! 국정대전환 촉구”
나경원 원내대표가 광화문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일 주말인 10월 19일(토) 나경원 원내대표는 광화문에서 진행된 국민의 명령! 국정대전환 촉구 국민보고대회에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들의 광화문 10월 항쟁은 승리했다. 조국 전 민정수석은 우리가 사퇴시켰다. 그런데 이 승리가 진짜 승리인가. 이게 끝인가. 맞다. 광화문 10월 항쟁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맞다. 저희의 분노는 조국으로 드러난 위선 청문회에 대한 심판이었고 저희의 분노는 안보 망치고 경제 망친 이 정권의 무능에 대한 심판이었다. 지금부터 무능·위선 정권에 대한 심판을 시작하자고 했다. 또한 이렇게 우리는 위선·무능 정권에 대한 우리의 심판을 시작하는데 저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대통령, 조국 전 민정수석 사퇴한 다음날 법무부 차관 불러다가 검찰개혁 완성해라 하면서 조국을 개혁 영웅으로 부활시키고자 하고 있다. 여당은 공수처법, 이것이 검찰개혁의 핵심이다. 이러면서 이것을 밀어붙이려고 하고 있다. 공수처가 검찰개혁인가. 맞다. 절대 아니다 고 강조했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광화문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하고 잇다. 공수처 무엇인가. 대통령 밑에다 대통령 직속 검찰청, 대통령 마음대로, 대통령 입맛대로 하는 검찰청과 사찰기구 만드는 것이다. 이것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대통령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되는가, 한마디로 자기 편들은 있는 죄도 꽁꽁 덮어버리는 은폐청 이 된다. 남의 편은 없는 죄도 만드는 공포청이 된다. 게다가 생각해보시라. 그 수사대상에는 판·검사, 경찰청의 경무관급 이상 경찰이 포함된다. 한마디로 법원, 검찰, 경찰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하겠다는 이런 공수처, 한마디로 대통령 마음대로 이 대한민국을 공포로 만들겠다는 공포처 아니겠는가 막아야 되겠는가라고 밝혔다. 게다가 얼마나 권한이 센지 갑자기 야 너희들이 수사하던 것 이리로 가져와 그러면 마음대로 수사할 수 있다. 이것 빨리 만들어지면 조국 수사 우리가 하겠다. 그리고 가져가버릴 수 있다. 게다가 임기규정을 보면 이것이 어떻게 되는가, 결국은 문재인 정권의 패악은 이 정권이 끝나도 절대로 밝혀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것 막아야 되겠는가, 조국을 부활시키고, 문재인 정권의 비리는 꽁꽁 막는 공수처 막아내자 라고 했다. 진짜 검찰개혁은 무엇인가 생각해보자 검찰은 대통령의 검찰이 아니라 국민의 검찰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첫째 검찰의 독립성·중립성, 검찰의 인사·예산·감찰의 독립을 보장해야 되는 것이다. 인사의 독립, 바로 무엇인가, 윤석열 검찰총장 임기 2년 보장하는 것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맞지 않은가 라고 강조했다. 이제 의회는 지금 패스트트랙 시대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 불법사보임으로 패스트트랙 만들더니 이제 불법상정 하겠다고 한다. 패스트트랙 2대 악법 공수처법,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제법 이것은 여러분들 들어보니까 다 장기집권으로 가는 그런 독재법인 것 아시겠는가, 이제 여러분들이 막아주셔야 된다. 왜냐, 의회의 우리는 아직도 소수이다. 국민 여러분들의 힘으로 조국을 사퇴시킨 것처럼 국민 여러분들의 힘으로 저들의 장기집권 야욕, 공수처와 연동형 비레대표제, 선거제 막아내자고 주장했다. 나 원내대표는 아울러 진짜 지금은 위험한 시기이다. 이제 저들은 큰 싸움을 벌이려고 하고 있다. 이미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엊그제 축구경기, 기괴한 축구경기였다. 그러한가. 무중계, 무관중, 관중도 없고, 중계도 없었다. 그리고 우리 선수들은 신변안전마저 위협되는 그런 공포를 느꼈다. 17억이나 중계료 북한에다가 선급금 줬다고 한다. 그러면 이제 우리 한번 그 필름보고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파악해야 되지 않겠는가, 한번 외쳐보자, 우리 보고 싶다. 중계하라. 맞다. 이렇게 기괴한 축구경기 그 한 장면이 얼마나 이 정권이 안보를 파탄 냈고, 이 정권의 남북관계가 어떤 상황인지 현주소를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아직도 2032년 올림픽 공동개최를 외치고 있다. 철없는 아이들이 미국 대사관저를 담 넘어가도 제대로 막아내지도 못한다. 이렇게 안보파탄, 이렇게 한미동맹은 무너지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는 지난주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최저로 내리고 IMF는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또 하락해서 예측했다. 지금 이 위험한 시기에 온 국민들이 일어서서 외치자. 국정대전환해라 자유한국당이 외치는 대로 민부론 받아들이고 안보는 한미동맹 튼튼히 해서 이제 쓰리노 이런 것 버려라. 이렇게 외쳐보자고 말했다. 끝으로 우리가 오늘 이 광화문에 모인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 만든 위대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다. 이들의 무능, 이들의 위선, 우리가 반드시 심판하고 올 11월, 12월에 있을 이들의 패스트트랙 야욕을 분쇄해서 이제 위대한 대한민국 다시 살려내자. 여러분들이 계시면 할 수 있다. 광화문 10월 항쟁 대한민국을 살려낼 때까지 끝까지 함께 투쟁하자고 촉구했다.
“우리공화당 태극기집회 제150차”
“우리공화당 태극기집회 제150차”
우리공화당 광화문 행진 우리공화당 광화문 행진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공화당 태극기집회 제150차가 천만인무죄석방본부 주최·우리공화당 (전 대한애국당) 주관으로 10월 19일 토요일(제150차) 1부) 낮 12시 30분, 서울역 1.2번 출구 앞 광장 행진 서울역-숭례문-서울광장-세종로사거리-광화문, 2부) 오후 4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진행됐다. 우리공화당 박건희 대변인 태극기 집회 안내문에서 부정부패, 가족사기단, 온가족비리 범죄 혐의자 조국! 조국 구속이 아니라 사퇴로 적당히 사퇴로 적당히 타협하겠다고요? 더 추진력 강한 토착빨갱이를 내세워 조국이 못다한 검찰개악을 이루겠다구요? 분노한 국민에게 타협은 없습니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퇴진 이라고 밝혔다. 우리공화당 광화문 행진 우리공화당은 2017년 창당 이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돈통 후원을 받지 않았습니다. 용기 있고 행동하는 진보 우파, 당당하고 떳떳한 깨끗한 정당, 우리공화당은 어떤 허위사실 유포와 음해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맞서 투쟁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서울역과 광화문, 청와대 앞이 태극기로 물들었습니다. 존경하는 애국국민 여러분, 공수처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주어 좌파독재 장기집권을 실현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공수처법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악법 중의 악법입니다. 이 법이 통과된다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없습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역사의 길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하고, 그 역사를 배신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공화당은 공수처법을 반대합니다. 그들은 우리 자유우파국민을 속일 수 없습니다. 공수처법을 막아내기 위해 태극기 아래 함께 뭉쳐 투쟁합시다 라고 촉구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 2019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골프대회 봉사활동”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 2019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골프대회 봉사활동”
이은지(브리온컴퍼니)프로가 환한 웃는 모습으로 갤러리들을 향해서 손을 들어서 인사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시즌 스물일곱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져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월 17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골프클럽(파72/6.66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이은지(브리온컴퍼니)프로가 골프 스윙을 하고 있다. 총 67억 원이 걸리며 슈퍼골든먼스로 칭해지는 10월이 어느새 중순에 접어들었다. 숨 돌릴새 없이 매주 초대형 대회가 펼쳐지고 흥미진진한 대결이 이어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역시 골프 편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주최사인 KB금융그룹은 한국의 골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선수 후원을 비롯해 남녀프로골프대회와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골프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로 KB금융그룹에서 14회째 주최하고 있는 본 대회는 매년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연출하며, KLPGA를 대표하는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 협회 및 팔머카이로프랙틱 교육원생들이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 하고 있다. 아울러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의 역대 우승자 명단을 살펴보면 대회 명성에 걸맞게 스타들을 대거 탄생시킨 것을 알 수 있다. 이 대회를 통해 김해림(30.삼천리), 김효주(24.롯데), 서희경(33), 신지애(31.쓰리본드). 이보미(31.노부타그룹). 이정은6(23.대방건설), 전인지(25.KB금융그룹),등 국내외에서 명활약 중인 최고의 선수들이 배출되며 스타 탄생의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박인비(31.KB금융그룹)프로가 골프 스윙을 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의 소속 선수인 골프여제 박인비(31.KB금융그룹)는 첫 KLPGA메이저 대회 우승을 목표로 참가한다. 박인비는 본 대회에 6번 출전해 준우승 4회를 기록하며 우승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시즌 KLPGA투어 대회에 두 번 출전해 모두 톱텐에 들며 골프팬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박인비가 과연 자신의 스폰서 대회에서 첫 KLPGA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했다. 박인비는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해온 매인 스폰서의 대회라 그 어느 대회보다 기대된다. 그동안 좋은 성적을 내왔던 대회이지만 우승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이번에는 꼭 오는 기회들을 잘 살려서 팬들 앞에서 훌륭한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참가소감을 말했다고 밝혔다. 오지현(갤럭시아SM)프로가 본 기자와 인터뷰 하고 있다. 또 다른 KB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전인지도 1년 안에 KLPGA 대회에 참가하며 국내 팬들 앞에서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그리고 전인지는 KLPGA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늘 설렌다. 특히 KLPGA 마지막 메이저대회에 KB금융그룹 소속 참가하면서 한국 팬들을 만난다는 것이 벌써 기대가 된다는 출전 소감을 말했다. 이어 전인지는 2015년 본 대회에서의 우승이 마지막 KLPGA 우승이다. 당시 팬들이 선물해주신 노란 종이비행기 세레머니는 아직도 생생하다. 그 좋은 기억에 늘 감사한다. 이번 대회에서 최대한 욕심과 부담을 없애고, 마음 편히 내 플레이를 할 예정이다. 블랙스톤 이천의 모든 홀이 특색이 있는 만큼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으며 대회에 대한 애정과 의지를 전했다. 오지현(갤럭시아SM)프로가 본 기자와 인터뷰 하고 있다. KLPGA 2019시즌 효성에프엠에스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를 기록중인 최혜진(20.롯데) 역시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각종 기록 부분에서의 선두를 유지하고자 한다. 올 시즌 4승을 기록한 최혜진은 KLPGA 단일 시즌 최다 상금 5위(1.016.382.080원)에 올라있다. 최혜진이 이번 대회 우승 시 걸려있는 상금 2억 원을 추가할 경우 2014시즌 김효주가 세운 약 12억1천만 원을 넘어서며 2위에 올라설 수 있다. 현재 단일 시즌 최다상금 획 득 순위 1위는 2016시즌에 약 13억3천만 원을 벌어들인 박성현(26.솔레어)이다 고 했다. 시즌 2승에 힘입어 상금순위 3위에 올라있는 이다연(22.메디힐)과 꾸준함을 선보이며 톱텐피니쉬울 1위와 대상포인트 2위에 자리하고 있는 박채윤(25.삼천리)도 최혜진과 더불어 단일 시즌 메이저대회 다승자가 되기 위해 이번 대회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전인지(KB금융그룹)프로 (왼쪽), 박결(삼일제약)프로(오른쪽) 팬사인회를 하고 있다. 오지현(갤럭시아SM) 선수는 인터뷰에서 올해 성적이 안나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선수생활을 오래 할 거라서 성적보다는 몸 컨디션에 중점을 두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후반기에는 성적이 많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그리고 다리가 아펐던 것이 이제는 다 좋아져서 통증이 없다고 했으며, 훈련 량이 작년보다 훨씬 줄었고 다리가 다친 것 때문에 체력도 안좋았 다고 말했다. 그래도 체력을 잘 유지하면서 지금까지 잘 왔다고 하면서 내일 몸 컨디션에 따라서 마지막 날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거라고 강조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은 메이저 대회답게 겔러리를 위한 편의와 즐거움에도 특별히 신경 썼다. 대회 기간 중 동코스 9번 홀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키즈 놀이터 및 쉼터인 패밀리 존을 마련했고 지정 장소에서 스탬프를 모두 받은 갤러리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스크린골프 통합홍보관을 운영해 갤러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KB금융그룹은 올해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대회 기간 17번 홀(파4,388야드) 세컨드샷 지점에서 KB Star Zone을 운영한다. 선수들의 티샷이 KB Star Zone에 안착할 때마다 1백만원식 적립하며 최대 1억 원을 자선기금으로 기부해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 데 쓸 에정이다고 했다. 한편, KLPGA는 이번 대회 기간에 한국유방암학회와 함께 핑크리본 캠페인을 전개한다. KLPGA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스포츠 단체로서 유방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KLPGA는 2013년부터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핑크리본을 제공하고 선수들은 눈에 띄는 곳에 패용하여 유방암 예방 메시지를 전달 한다고 강조했다.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옥수수, 올래TV. LG유플러스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대회에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을 한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안준용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올바른 카이로프랙틱을 알리기 위해 KLPGA에 봉사활동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골프는 발바닥, 발목, 무릎, 골반으로 이어지는 힘의 앉아 성을 위한 지지대 역할과 손, 팔꿈치, 어깨와 척추로 이어지는 회전의 힘으로 이뤄지는 종목이기에 신체의 균형이 어느 종목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기초 자세에서의 문제점들은 시간과 함께 자신 고유의 자세로 스며들고 기록에도 영향을 주겠지만, 부상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면서 이번 봉사활동에서 카이로프랙틱으로 선수들은 물론 많은 갤러리들에게도 이런 자세 균형의 중요성을 설명드리고 최선의 방법을 제안해드리는 의미 있는 활동 이었다고 밝혔다. 안 회장은 앞으로도 골프 이외의 여러 종목에서 카이로프랙틱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협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강남희 총무이사는 대한카이로프랙틱(KCA)는 2019년 10월 16일~19일 이천 블랙스톤 CC에서 개최된 골프대회에 참가하여, 대회 관계자들과 갤러리들을 상대로 카이로프랙틱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난 2017년부터 국내 골프대회 봉사활동을 시작한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는 척추건강과 바른자세의 중요성에 대하여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강 총무이사는 국내 골프인구의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근골격계 증상들 가운데 약이나 수술을 하지 않고도 카이로프랙틱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카이로프랙틱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헌 의원, 프로야구 관중 지난해 파울볼로 인한 부상사고만 150건...정부차원에서 철저히 관리해야
이상헌 의원, 프로야구 관중 지난해 파울볼로 인한 부상사고만 150건...정부차원에서 철저히 관리해야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2019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야구장 파울볼로 인한 부상사고는 매년 계속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야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관중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단순 스포츠를 넘어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했으나, 정부차원의 강제성 있는 안전규정이 없어 파울볼 및 시설물로 인한 부상자가 줄어들지 않고 매년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 간 ‘프로야구 관중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도까지 4년 동안 발생한 관중 부상사건은 총 782건으로 이중 시설물 관련 부상자는 96건(12%)밖에 안 되는데 비해, 파울볼로 인한 부상은 686건(88%)이나 되었다. 파울볼로 인한 사건사고가 매년 90% 정도 비율로 발생하고 있다는 뜻이다. KBO 경기장 안전가이드라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건수는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구체적인 프로야구 관중 부상유형을 보면, 지난 4년간 일어난 경기 및 연습관련(파울볼) 사건사고는 2015년도 201건(88.9%), 2016년 151건(86.3%), 2017년 184건(85.6%), 2018년 150건(90.4%)이었고, 시설물 관련 사고는 2015년 25건(11.1%), 2016년 24건(13.7%), 2017년 31건(14.4%), 2018년 16건(9.6%)이었다. 매년 파울볼 등으로 일어나는 사건사고는 85%이상이었다. 한 시즌 경기수를 720개로 봤을 때, 한 경기당 0.24건 정도의 파울볼 사고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KBO에서는 파울볼 사건사고와 관련하여 경기장 내 안전요원 배치, 안전가이드라인을 정하여 야구장에 대한 안전대책을 수립, 시행하고 있지만 실제 사건, 사고 확률은 전혀 낮아지지 않았다. 또한 직선타구로부터 관람객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망 설치도 권고하고 있는 상태지만,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야구장(KBO리그 12개, 퓨처스리그 11개) 중 한화 이글스가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대전구장(이글스파크)과 키움 히어로즈의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은 안전망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다. 대전구장의 경우 기존에는 파울볼 안전망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구장이 협소하여 관중들의 시야방해 민원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안전망을 축소했고, 고척스카이돔은 콘서트 및 기타 행사를 이유로 파울 폴대까지 안전망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 스포츠 경기의 특성상 그 누구도 예측, 예상이 어려운 상태에서 각 구단이 안전시설 설치를 편의·임의대로 하다 보니, 빈번하게 일어나는 사고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선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에 확인한 결과, 현재 ‘경기장 안전관리 표준매뉴얼’은 마련되었으나(2019.6.4.), 이 역시 강제성이 없어 실질적으로는 구단에 전적으로 맡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상헌 의원은 “좋아하는 스포츠를 즐기러 갔다가 불의의 사고로 다치는 일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며, “프로야구가 단순 스포츠를 넘어 점차 산업화 되고 있는데, 그에 맞춰 안전규칙·수칙 등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좀 더 체계적으로 만들어야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래야만 남녀노소 야구 관중들이 더 편하고 부담 없이 스포츠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한정 의원 “진접 부평리 가구단지 주민 동의없이 추진 불가”
김한정 의원 “진접 부평리 가구단지 주민 동의없이 추진 불가”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이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도지사에게 “주민동의 없는 가구산업단지 추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김한정 의원은 18일 경기도청에서 진행된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지사에게 남양주시가 광릉숲 인근에 추진하고 있는 가구산업단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 의원과 이 지사는 광릉숲을 파괴하고, 주민동의 없는 사업이 진행돼서는 안 된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 했다. 김 의원은 “광릉숲 옆 가구단지 추진으로 1만 2천명이 넘는 주민들이 반대 서명을 하고, 2주에 한번씩 집회를 하고 있지만, 남양주시는 여전히 말바꾸기와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경기도의 정확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주문했다. 이 지사는 “광릉 숲에 미칠 환경 문제, 주민들의 걱정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산단 개발로 오히려 지역 갈등이 격화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 떨어진다면, 강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산업단지는 수도권에 과도하게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총량을 제한하고 있다. 경기도는 시군이 추진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道 산업입지심의회를 열어 물량 공급 여부를 판단한다. 김한정 의원은 “다음주 23일, 지방행정연구원이 진행하는 가구산업단지 사업타당성 조사 최종보고를 앞두고 있다.”며, “조사결과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시가 현명한 결정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가 계속 강행할 우려가 있는 만큼, 사업이 전면 백지화 될 때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한결같다. 비극적인 대통령의 경제관”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한결같다. 비극적인 대통령의 경제관”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세계 경제 탓, 말로만 민간활력 강조, 추경 만능주의, 통계 왜곡 해석 등 경제장관회의에서 나온 대통령의 발언은 4가지 고질적 문제점을 드러내며 고약한 경제인식을 드러냈다. 경제 불황에 대해 청와대는 무조건 세계 경제를 걸고 넘어진다. 소득주도성장과 같은 최악의 경제정책에 대한 성찰 없는 무책임함은 문재인 정권의 상징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라고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10월 17일(목) 오후에 논평했다. 또한 하지도 않을 민간활력 은 왜 강조하는가? 시장을 틀어쥐어 민간 기업을 옥죄고 해외로 떠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문재인 정권이다. 입만 열면 추경타령하는 것도 여전하다. 역대 최고 수준으로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고 추경까지 했는데도 재정만이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식의 추경 만능주의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통계 왜곡 해석도 참으로 한결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통계 왜곡 해석도 참으로 한결같다. 막대한 세금으로 단기성 노인일자리를 만들어 놓고서 대통령은 고용 개선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기상천외한 해석을 늘어놓고 있다. 언제까지 자기최면으로 국민을 속일 셈인가? 나라의 경제 상황도 비극, 대통령의 경제관은 더 비극이다. 무능에 신념만 있으면 재앙이다 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유리천장, 균형 잡힌 양성평등 인식과 정책으로 극복”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유리천장, 균형 잡힌 양성평등 인식과 정책으로 극복”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유리 천장은 여전히 견고한 벽이다.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상장법인 전체 임원 중 여성 임원 결과는 충격적이이다. 겨우 4%에 불과했다. 국내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및 기타 공공기관 등 361개 공공기관 내 여성 상임임원 또한 겨우 5.8%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10월 17일(목) 오후에 논평했다. 이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우리나라는 다른 국가와 비교해도 여성 임원 비율이 세계 꼴찌다. 여성 차별이 심한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보다 낮다. 글로벌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가 발표한 2019젠더 3000보고서에 한국의 이사회 내 여성 임원의 비율은 3.1%로 39개국 조사 대상 중 39위다 라고 했다. 또한 남녀 고용률 차이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니 앞으로 여성 임원 비율도 동반 상승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안일한 희망을 뿐이다. 여성의 경력단절 현실과 연결되는 공동양육 지원 강화, 여성이 소외되지 않는 인사 시스템 구축, 남성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등이 필요하다. 특히, 여성과 남성이 모두 한 걸음씩 자유로워지는 사회 구성원 모두의 인식 전환은 필수 요건일 것이다 라고 밝혔다. 아울러 양성평등지수가 높을수록 국가 경쟁력과 국민행복지수가 높다는 통계가 있다. 양성평등 사회는 민주당의 기본 가치다.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닌, 청년과 청소년 남성들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균형 잡힌 양성평등 정책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영화소식] 『샐린저』, J. D. 샐린저 탄생 100주년, 그의 비밀스런 발자취를 따라간다.
[영화소식] 『샐린저』, J. D. 샐린저 탄생 100주년, 그의 비밀스런 발자취를 따라간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절정의 성공속에 사라진 작가, J. D. 샐린저의 다큐멘터리, 그의 모든 비밀이 밝혀진다!' 전세계 누적 판매 7000만부 이상 추정, 미국에서만 연간 50만부 이상 판매된 세기의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의 저자 J. D. 샐린저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모든 것을 담은 다큐멘터리 <샐린저>(감독 : 쉐인 샐러노)가 12월 개봉한다. [사진='샐린저', 티저포스터 / 제공=판씨네마] <샐린저>는 20세기 최고의 작가, 은둔 작가, 스캔들의 주인공, 암살사건의 중심, FBI가 주목한 소설의 작가 등 베스트셀러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을 둘러싸고 스스로 미스터리가 된 J. D. 샐린저의 모든 것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학교에서 퇴학 당한 16세 소년 홀든 콜필드의 눈에 비친 세상을 담은 「호밀밭의 파수꾼」은 압도적인 셀링 기록뿐 아니라 비틀즈의 존 레논, 존 F. 케네디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암살자가 체포 당시 몸에 지니고 있거나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책으로도 유명하다. 영화에서는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집필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의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 그리고 은둔 생활 이후 그를 목격한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가 담겨 있다. 또한 그의 열성적인 팬이라고 밝힌 문학계 인사부터 故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에드워드 노튼, 존 쿠삭, 마틴 쉰 등 할리우드 배우들도 이 책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J. D. 샐린저에 대해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사실들과 최초로 공개되는 그의 영상, 사진뿐만 아니라 미공개 작품들의 실체에 대해서도 공개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대표작 「호밀밭의 파수꾼」의 초판본 디자인 위로 얼굴의 반쯤을 드러낸 세기의 작가 샐린저의 모습을 담아내, 그의 숨겨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 시킨다. 화제의 걸작 「호밀밭의 파수꾼」의 저자 J. D. 샐린저 탄생 100주년을 기념, 스스로 미스터리가 된 작가의 모든 것을 담은 다큐멘터리 <샐린저>는 12월 개봉해 책보다 더 소설 같은 삶을 살았던 작가의 모든 것 그리고 베일에 싸여 있던 비밀스러운 샐린저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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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국민의 명령! 국정대전환 촉구”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국민의 명령! 국정대전환 촉구”
나경원 원내대표가 광화문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금일 주말인 10월 19일(토) 나경원 원내대표는 광화문에서 진행된 국민의 명령! 국정대전환 촉구 국민보고대회에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들의 광화문 10월 항쟁은 승리했다. 조국 전 민정수석은 우리가 사퇴시켰다. 그런데 이 승리가 진짜 승리인가. 이게 끝인가. 맞다. 광화문 10월 항쟁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맞다. 저희의 분노는 조국으로 드러난 위선 청문회에 대한 심판이었고 저희의 분노는 안보 망치고 경제 망친 이 정권의 무능에 대한 심판이었다. 지금부터 무능·위선 정권에 대한 심판을 시작하자고 했다. 또한 이렇게 우리는 위선·무능 정권에 대한 우리의 심판을 시작하는데 저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대통령, 조국 전 민정수석 사퇴한 다음날 법무부 차관 불러다가 검찰개혁 완성해라 하면서 조국을 개혁 영웅으로 부활시키고자 하고 있다. 여당은 공수처법, 이것이 검찰개혁의 핵심이다. 이러면서 이것을 밀어붙이려고 하고 있다. 공수처가 검찰개혁인가. 맞다. 절대 아니다 고 강조했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광화문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하고 잇다. 공수처 무엇인가. 대통령 밑에다 대통령 직속 검찰청, 대통령 마음대로, 대통령 입맛대로 하는 검찰청과 사찰기구 만드는 것이다. 이것 막아야 되지 않겠는가. 대통령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되는가, 한마디로 자기 편들은 있는 죄도 꽁꽁 덮어버리는 은폐청 이 된다. 남의 편은 없는 죄도 만드는 공포청이 된다. 게다가 생각해보시라. 그 수사대상에는 판·검사, 경찰청의 경무관급 이상 경찰이 포함된다. 한마디로 법원, 검찰, 경찰을 마음대로 쥐락펴락하겠다는 이런 공수처, 한마디로 대통령 마음대로 이 대한민국을 공포로 만들겠다는 공포처 아니겠는가 막아야 되겠는가라고 밝혔다. 게다가 얼마나 권한이 센지 갑자기 야 너희들이 수사하던 것 이리로 가져와 그러면 마음대로 수사할 수 있다. 이것 빨리 만들어지면 조국 수사 우리가 하겠다. 그리고 가져가버릴 수 있다. 게다가 임기규정을 보면 이것이 어떻게 되는가, 결국은 문재인 정권의 패악은 이 정권이 끝나도 절대로 밝혀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것 막아야 되겠는가, 조국을 부활시키고, 문재인 정권의 비리는 꽁꽁 막는 공수처 막아내자 라고 했다. 진짜 검찰개혁은 무엇인가 생각해보자 검찰은 대통령의 검찰이 아니라 국민의 검찰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첫째 검찰의 독립성·중립성, 검찰의 인사·예산·감찰의 독립을 보장해야 되는 것이다. 인사의 독립, 바로 무엇인가, 윤석열 검찰총장 임기 2년 보장하는 것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맞지 않은가 라고 강조했다. 이제 의회는 지금 패스트트랙 시대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 불법사보임으로 패스트트랙 만들더니 이제 불법상정 하겠다고 한다. 패스트트랙 2대 악법 공수처법,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제법 이것은 여러분들 들어보니까 다 장기집권으로 가는 그런 독재법인 것 아시겠는가, 이제 여러분들이 막아주셔야 된다. 왜냐, 의회의 우리는 아직도 소수이다. 국민 여러분들의 힘으로 조국을 사퇴시킨 것처럼 국민 여러분들의 힘으로 저들의 장기집권 야욕, 공수처와 연동형 비레대표제, 선거제 막아내자고 주장했다. 나 원내대표는 아울러 진짜 지금은 위험한 시기이다. 이제 저들은 큰 싸움을 벌이려고 하고 있다. 이미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엊그제 축구경기, 기괴한 축구경기였다. 그러한가. 무중계, 무관중, 관중도 없고, 중계도 없었다. 그리고 우리 선수들은 신변안전마저 위협되는 그런 공포를 느꼈다. 17억이나 중계료 북한에다가 선급금 줬다고 한다. 그러면 이제 우리 한번 그 필름보고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파악해야 되지 않겠는가, 한번 외쳐보자, 우리 보고 싶다. 중계하라. 맞다. 이렇게 기괴한 축구경기 그 한 장면이 얼마나 이 정권이 안보를 파탄 냈고, 이 정권의 남북관계가 어떤 상황인지 현주소를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아직도 2032년 올림픽 공동개최를 외치고 있다. 철없는 아이들이 미국 대사관저를 담 넘어가도 제대로 막아내지도 못한다. 이렇게 안보파탄, 이렇게 한미동맹은 무너지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는 지난주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최저로 내리고 IMF는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또 하락해서 예측했다. 지금 이 위험한 시기에 온 국민들이 일어서서 외치자. 국정대전환해라 자유한국당이 외치는 대로 민부론 받아들이고 안보는 한미동맹 튼튼히 해서 이제 쓰리노 이런 것 버려라. 이렇게 외쳐보자고 말했다. 끝으로 우리가 오늘 이 광화문에 모인 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 만든 위대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다. 이들의 무능, 이들의 위선, 우리가 반드시 심판하고 올 11월, 12월에 있을 이들의 패스트트랙 야욕을 분쇄해서 이제 위대한 대한민국 다시 살려내자. 여러분들이 계시면 할 수 있다. 광화문 10월 항쟁 대한민국을 살려낼 때까지 끝까지 함께 투쟁하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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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태극기집회 제150차”
“우리공화당 태극기집회 제150차”
우리공화당 광화문 행진 우리공화당 광화문 행진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우리공화당 태극기집회 제150차가 천만인무죄석방본부 주최·우리공화당 (전 대한애국당) 주관으로 10월 19일 토요일(제150차) 1부) 낮 12시 30분, 서울역 1.2번 출구 앞 광장 행진 서울역-숭례문-서울광장-세종로사거리-광화문, 2부) 오후 4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진행됐다. 우리공화당 박건희 대변인 태극기 집회 안내문에서 부정부패, 가족사기단, 온가족비리 범죄 혐의자 조국! 조국 구속이 아니라 사퇴로 적당히 사퇴로 적당히 타협하겠다고요? 더 추진력 강한 토착빨갱이를 내세워 조국이 못다한 검찰개악을 이루겠다구요? 분노한 국민에게 타협은 없습니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퇴진 이라고 밝혔다. 우리공화당 광화문 행진 우리공화당은 2017년 창당 이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돈통 후원을 받지 않았습니다. 용기 있고 행동하는 진보 우파, 당당하고 떳떳한 깨끗한 정당, 우리공화당은 어떤 허위사실 유포와 음해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맞서 투쟁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서울역과 광화문, 청와대 앞이 태극기로 물들었습니다. 존경하는 애국국민 여러분, 공수처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주어 좌파독재 장기집권을 실현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공수처법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악법 중의 악법입니다. 이 법이 통과된다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없습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역사의 길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하고, 그 역사를 배신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공화당은 공수처법을 반대합니다. 그들은 우리 자유우파국민을 속일 수 없습니다. 공수처법을 막아내기 위해 태극기 아래 함께 뭉쳐 투쟁합시다 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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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 2019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골프대회 봉사활동”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 2019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골프대회 봉사활동”
이은지(브리온컴퍼니)프로가 환한 웃는 모습으로 갤러리들을 향해서 손을 들어서 인사하고 있다.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2019시즌 스물일곱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져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0월 17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골프클럽(파72/6.66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이은지(브리온컴퍼니)프로가 골프 스윙을 하고 있다. 총 67억 원이 걸리며 슈퍼골든먼스로 칭해지는 10월이 어느새 중순에 접어들었다. 숨 돌릴새 없이 매주 초대형 대회가 펼쳐지고 흥미진진한 대결이 이어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역시 골프 편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주최사인 KB금융그룹은 한국의 골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선수 후원을 비롯해 남녀프로골프대회와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골프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로 KB금융그룹에서 14회째 주최하고 있는 본 대회는 매년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연출하며, KLPGA를 대표하는 전통과 권위의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 협회 및 팔머카이로프랙틱 교육원생들이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 하고 있다. 아울러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의 역대 우승자 명단을 살펴보면 대회 명성에 걸맞게 스타들을 대거 탄생시킨 것을 알 수 있다. 이 대회를 통해 김해림(30.삼천리), 김효주(24.롯데), 서희경(33), 신지애(31.쓰리본드). 이보미(31.노부타그룹). 이정은6(23.대방건설), 전인지(25.KB금융그룹),등 국내외에서 명활약 중인 최고의 선수들이 배출되며 스타 탄생의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박인비(31.KB금융그룹)프로가 골프 스윙을 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의 소속 선수인 골프여제 박인비(31.KB금융그룹)는 첫 KLPGA메이저 대회 우승을 목표로 참가한다. 박인비는 본 대회에 6번 출전해 준우승 4회를 기록하며 우승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시즌 KLPGA투어 대회에 두 번 출전해 모두 톱텐에 들며 골프팬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박인비가 과연 자신의 스폰서 대회에서 첫 KLPGA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했다. 박인비는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해온 매인 스폰서의 대회라 그 어느 대회보다 기대된다. 그동안 좋은 성적을 내왔던 대회이지만 우승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이번에는 꼭 오는 기회들을 잘 살려서 팬들 앞에서 훌륭한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참가소감을 말했다고 밝혔다. 오지현(갤럭시아SM)프로가 본 기자와 인터뷰 하고 있다. 또 다른 KB금융그룹 소속 선수인 전인지도 1년 안에 KLPGA 대회에 참가하며 국내 팬들 앞에서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그리고 전인지는 KLPGA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늘 설렌다. 특히 KLPGA 마지막 메이저대회에 KB금융그룹 소속 참가하면서 한국 팬들을 만난다는 것이 벌써 기대가 된다는 출전 소감을 말했다. 이어 전인지는 2015년 본 대회에서의 우승이 마지막 KLPGA 우승이다. 당시 팬들이 선물해주신 노란 종이비행기 세레머니는 아직도 생생하다. 그 좋은 기억에 늘 감사한다. 이번 대회에서 최대한 욕심과 부담을 없애고, 마음 편히 내 플레이를 할 예정이다. 블랙스톤 이천의 모든 홀이 특색이 있는 만큼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으며 대회에 대한 애정과 의지를 전했다. 오지현(갤럭시아SM)프로가 본 기자와 인터뷰 하고 있다. KLPGA 2019시즌 효성에프엠에스 대상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를 기록중인 최혜진(20.롯데) 역시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각종 기록 부분에서의 선두를 유지하고자 한다. 올 시즌 4승을 기록한 최혜진은 KLPGA 단일 시즌 최다 상금 5위(1.016.382.080원)에 올라있다. 최혜진이 이번 대회 우승 시 걸려있는 상금 2억 원을 추가할 경우 2014시즌 김효주가 세운 약 12억1천만 원을 넘어서며 2위에 올라설 수 있다. 현재 단일 시즌 최다상금 획 득 순위 1위는 2016시즌에 약 13억3천만 원을 벌어들인 박성현(26.솔레어)이다 고 했다. 시즌 2승에 힘입어 상금순위 3위에 올라있는 이다연(22.메디힐)과 꾸준함을 선보이며 톱텐피니쉬울 1위와 대상포인트 2위에 자리하고 있는 박채윤(25.삼천리)도 최혜진과 더불어 단일 시즌 메이저대회 다승자가 되기 위해 이번 대회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전인지(KB금융그룹)프로 (왼쪽), 박결(삼일제약)프로(오른쪽) 팬사인회를 하고 있다. 오지현(갤럭시아SM) 선수는 인터뷰에서 올해 성적이 안나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선수생활을 오래 할 거라서 성적보다는 몸 컨디션에 중점을 두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후반기에는 성적이 많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그리고 다리가 아펐던 것이 이제는 다 좋아져서 통증이 없다고 했으며, 훈련 량이 작년보다 훨씬 줄었고 다리가 다친 것 때문에 체력도 안좋았 다고 말했다. 그래도 체력을 잘 유지하면서 지금까지 잘 왔다고 하면서 내일 몸 컨디션에 따라서 마지막 날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거라고 강조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은 메이저 대회답게 겔러리를 위한 편의와 즐거움에도 특별히 신경 썼다. 대회 기간 중 동코스 9번 홀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키즈 놀이터 및 쉼터인 패밀리 존을 마련했고 지정 장소에서 스탬프를 모두 받은 갤러리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스크린골프 통합홍보관을 운영해 갤러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KB금융그룹은 올해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대회 기간 17번 홀(파4,388야드) 세컨드샷 지점에서 KB Star Zone을 운영한다. 선수들의 티샷이 KB Star Zone에 안착할 때마다 1백만원식 적립하며 최대 1억 원을 자선기금으로 기부해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 데 쓸 에정이다고 했다. 한편, KLPGA는 이번 대회 기간에 한국유방암학회와 함께 핑크리본 캠페인을 전개한다. KLPGA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스포츠 단체로서 유방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KLPGA는 2013년부터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핑크리본을 제공하고 선수들은 눈에 띄는 곳에 패용하여 유방암 예방 메시지를 전달 한다고 강조했다. KB금융그룹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옥수수, 올래TV. LG유플러스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대회에 카이로프랙틱 봉사활동을 한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안준용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올바른 카이로프랙틱을 알리기 위해 KLPGA에 봉사활동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골프는 발바닥, 발목, 무릎, 골반으로 이어지는 힘의 앉아 성을 위한 지지대 역할과 손, 팔꿈치, 어깨와 척추로 이어지는 회전의 힘으로 이뤄지는 종목이기에 신체의 균형이 어느 종목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기초 자세에서의 문제점들은 시간과 함께 자신 고유의 자세로 스며들고 기록에도 영향을 주겠지만, 부상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면서 이번 봉사활동에서 카이로프랙틱으로 선수들은 물론 많은 갤러리들에게도 이런 자세 균형의 중요성을 설명드리고 최선의 방법을 제안해드리는 의미 있는 활동 이었다고 밝혔다. 안 회장은 앞으로도 골프 이외의 여러 종목에서 카이로프랙틱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협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강남희 총무이사는 대한카이로프랙틱(KCA)는 2019년 10월 16일~19일 이천 블랙스톤 CC에서 개최된 골프대회에 참가하여, 대회 관계자들과 갤러리들을 상대로 카이로프랙틱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난 2017년부터 국내 골프대회 봉사활동을 시작한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는 척추건강과 바른자세의 중요성에 대하여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강 총무이사는 국내 골프인구의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근골격계 증상들 가운데 약이나 수술을 하지 않고도 카이로프랙틱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카이로프랙틱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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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프로야구 관중 지난해 파울볼로 인한 부상사고만 150건...정부차원에서 철저히 관리해야
이상헌 의원, 프로야구 관중 지난해 파울볼로 인한 부상사고만 150건...정부차원에서 철저히 관리해야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2019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야구장 파울볼로 인한 부상사고는 매년 계속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야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관중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단순 스포츠를 넘어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했으나, 정부차원의 강제성 있는 안전규정이 없어 파울볼 및 시설물로 인한 부상자가 줄어들지 않고 매년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 간 ‘프로야구 관중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도까지 4년 동안 발생한 관중 부상사건은 총 782건으로 이중 시설물 관련 부상자는 96건(12%)밖에 안 되는데 비해, 파울볼로 인한 부상은 686건(88%)이나 되었다. 파울볼로 인한 사건사고가 매년 90% 정도 비율로 발생하고 있다는 뜻이다. KBO 경기장 안전가이드라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 건수는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구체적인 프로야구 관중 부상유형을 보면, 지난 4년간 일어난 경기 및 연습관련(파울볼) 사건사고는 2015년도 201건(88.9%), 2016년 151건(86.3%), 2017년 184건(85.6%), 2018년 150건(90.4%)이었고, 시설물 관련 사고는 2015년 25건(11.1%), 2016년 24건(13.7%), 2017년 31건(14.4%), 2018년 16건(9.6%)이었다. 매년 파울볼 등으로 일어나는 사건사고는 85%이상이었다. 한 시즌 경기수를 720개로 봤을 때, 한 경기당 0.24건 정도의 파울볼 사고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KBO에서는 파울볼 사건사고와 관련하여 경기장 내 안전요원 배치, 안전가이드라인을 정하여 야구장에 대한 안전대책을 수립, 시행하고 있지만 실제 사건, 사고 확률은 전혀 낮아지지 않았다. 또한 직선타구로부터 관람객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망 설치도 권고하고 있는 상태지만,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야구장(KBO리그 12개, 퓨처스리그 11개) 중 한화 이글스가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대전구장(이글스파크)과 키움 히어로즈의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은 안전망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다. 대전구장의 경우 기존에는 파울볼 안전망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구장이 협소하여 관중들의 시야방해 민원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안전망을 축소했고, 고척스카이돔은 콘서트 및 기타 행사를 이유로 파울 폴대까지 안전망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 스포츠 경기의 특성상 그 누구도 예측, 예상이 어려운 상태에서 각 구단이 안전시설 설치를 편의·임의대로 하다 보니, 빈번하게 일어나는 사고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선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에 확인한 결과, 현재 ‘경기장 안전관리 표준매뉴얼’은 마련되었으나(2019.6.4.), 이 역시 강제성이 없어 실질적으로는 구단에 전적으로 맡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상헌 의원은 “좋아하는 스포츠를 즐기러 갔다가 불의의 사고로 다치는 일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며, “프로야구가 단순 스포츠를 넘어 점차 산업화 되고 있는데, 그에 맞춰 안전규칙·수칙 등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좀 더 체계적으로 만들어야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래야만 남녀노소 야구 관중들이 더 편하고 부담 없이 스포츠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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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의원 “진접 부평리 가구단지 주민 동의없이 추진 불가”
김한정 의원 “진접 부평리 가구단지 주민 동의없이 추진 불가”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이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도지사에게 “주민동의 없는 가구산업단지 추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 김한정 의원은 18일 경기도청에서 진행된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지사에게 남양주시가 광릉숲 인근에 추진하고 있는 가구산업단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 의원과 이 지사는 광릉숲을 파괴하고, 주민동의 없는 사업이 진행돼서는 안 된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 했다. 김 의원은 “광릉숲 옆 가구단지 추진으로 1만 2천명이 넘는 주민들이 반대 서명을 하고, 2주에 한번씩 집회를 하고 있지만, 남양주시는 여전히 말바꾸기와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경기도의 정확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주문했다. 이 지사는 “광릉 숲에 미칠 환경 문제, 주민들의 걱정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산단 개발로 오히려 지역 갈등이 격화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 떨어진다면, 강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산업단지는 수도권에 과도하게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총량을 제한하고 있다. 경기도는 시군이 추진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道 산업입지심의회를 열어 물량 공급 여부를 판단한다. 김한정 의원은 “다음주 23일, 지방행정연구원이 진행하는 가구산업단지 사업타당성 조사 최종보고를 앞두고 있다.”며, “조사결과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시가 현명한 결정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가 계속 강행할 우려가 있는 만큼, 사업이 전면 백지화 될 때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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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한결같다. 비극적인 대통령의 경제관”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한결같다. 비극적인 대통령의 경제관”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세계 경제 탓, 말로만 민간활력 강조, 추경 만능주의, 통계 왜곡 해석 등 경제장관회의에서 나온 대통령의 발언은 4가지 고질적 문제점을 드러내며 고약한 경제인식을 드러냈다. 경제 불황에 대해 청와대는 무조건 세계 경제를 걸고 넘어진다. 소득주도성장과 같은 최악의 경제정책에 대한 성찰 없는 무책임함은 문재인 정권의 상징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라고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10월 17일(목) 오후에 논평했다. 또한 하지도 않을 민간활력 은 왜 강조하는가? 시장을 틀어쥐어 민간 기업을 옥죄고 해외로 떠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문재인 정권이다. 입만 열면 추경타령하는 것도 여전하다. 역대 최고 수준으로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고 추경까지 했는데도 재정만이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식의 추경 만능주의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통계 왜곡 해석도 참으로 한결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통계 왜곡 해석도 참으로 한결같다. 막대한 세금으로 단기성 노인일자리를 만들어 놓고서 대통령은 고용 개선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기상천외한 해석을 늘어놓고 있다. 언제까지 자기최면으로 국민을 속일 셈인가? 나라의 경제 상황도 비극, 대통령의 경제관은 더 비극이다. 무능에 신념만 있으면 재앙이다 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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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유리천장, 균형 잡힌 양성평등 인식과 정책으로 극복”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유리천장, 균형 잡힌 양성평등 인식과 정책으로 극복”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 [선데이뉴스신문=이종록 기자] 유리 천장은 여전히 견고한 벽이다.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상장법인 전체 임원 중 여성 임원 결과는 충격적이이다. 겨우 4%에 불과했다. 국내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및 기타 공공기관 등 361개 공공기관 내 여성 상임임원 또한 겨우 5.8%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은 10월 17일(목) 오후에 논평했다. 이 상근부대변인은 논평에서 우리나라는 다른 국가와 비교해도 여성 임원 비율이 세계 꼴찌다. 여성 차별이 심한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보다 낮다. 글로벌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가 발표한 2019젠더 3000보고서에 한국의 이사회 내 여성 임원의 비율은 3.1%로 39개국 조사 대상 중 39위다 라고 했다. 또한 남녀 고용률 차이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니 앞으로 여성 임원 비율도 동반 상승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안일한 희망을 뿐이다. 여성의 경력단절 현실과 연결되는 공동양육 지원 강화, 여성이 소외되지 않는 인사 시스템 구축, 남성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등이 필요하다. 특히, 여성과 남성이 모두 한 걸음씩 자유로워지는 사회 구성원 모두의 인식 전환은 필수 요건일 것이다 라고 밝혔다. 아울러 양성평등지수가 높을수록 국가 경쟁력과 국민행복지수가 높다는 통계가 있다. 양성평등 사회는 민주당의 기본 가치다.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닌, 청년과 청소년 남성들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균형 잡힌 양성평등 정책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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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샐린저』, J. D. 샐린저 탄생 100주년, 그의 비밀스런 발자취를 따라간다.
[영화소식] 『샐린저』, J. D. 샐린저 탄생 100주년, 그의 비밀스런 발자취를 따라간다.
[선데이뉴스신문=김건우 기자] '절정의 성공속에 사라진 작가, J. D. 샐린저의 다큐멘터리, 그의 모든 비밀이 밝혀진다!' 전세계 누적 판매 7000만부 이상 추정, 미국에서만 연간 50만부 이상 판매된 세기의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의 저자 J. D. 샐린저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모든 것을 담은 다큐멘터리 <샐린저>(감독 : 쉐인 샐러노)가 12월 개봉한다. [사진='샐린저', 티저포스터 / 제공=판씨네마] <샐린저>는 20세기 최고의 작가, 은둔 작가, 스캔들의 주인공, 암살사건의 중심, FBI가 주목한 소설의 작가 등 베스트셀러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을 둘러싸고 스스로 미스터리가 된 J. D. 샐린저의 모든 것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학교에서 퇴학 당한 16세 소년 홀든 콜필드의 눈에 비친 세상을 담은 「호밀밭의 파수꾼」은 압도적인 셀링 기록뿐 아니라 비틀즈의 존 레논, 존 F. 케네디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암살자가 체포 당시 몸에 지니고 있거나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책으로도 유명하다. 영화에서는 J. 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집필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의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 그리고 은둔 생활 이후 그를 목격한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가 담겨 있다. 또한 그의 열성적인 팬이라고 밝힌 문학계 인사부터 故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에드워드 노튼, 존 쿠삭, 마틴 쉰 등 할리우드 배우들도 이 책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J. D. 샐린저에 대해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사실들과 최초로 공개되는 그의 영상, 사진뿐만 아니라 미공개 작품들의 실체에 대해서도 공개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대표작 「호밀밭의 파수꾼」의 초판본 디자인 위로 얼굴의 반쯤을 드러낸 세기의 작가 샐린저의 모습을 담아내, 그의 숨겨진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 시킨다. 화제의 걸작 「호밀밭의 파수꾼」의 저자 J. D. 샐린저 탄생 100주년을 기념, 스스로 미스터리가 된 작가의 모든 것을 담은 다큐멘터리 <샐린저>는 12월 개봉해 책보다 더 소설 같은 삶을 살았던 작가의 모든 것 그리고 베일에 싸여 있던 비밀스러운 샐린저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